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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0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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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타고 야구장 가세요"…쏘카, KBO와 공동마케팅 스폰서십 체결

모빌리티 혁신 플랫폼 쏘카(대표 박재욱)가 KBO(총재 허구연)와 '2025 신한SOL뱅크 KBO 리그 공동마케팅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KBO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박재욱 쏘카 대표와 허구연 KBO 총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쏘카는 이번 공동마케팅을 통해 전국에 포진한 5천여개의 쏘카존에서 운영 중인 2만3천대의 차량을 활용해 경기장을 방문하는 야구 팬들의 합리적인 이동을 지원한다. 특히 총 60개 KTX 역사 인근 650개의 쏘카존에 배치된 3천대의 차량을 활용해 서울, 인천, 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창원 등에 위치한 구장을 보다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또한 쏘카-KBO 공동이벤트 홍보, 야구 팬들을 위한 특별 이동 지원 프로모션 등을 선보이는 한편, 쏘카의 온라인 주차 플랫폼 '모두의주차장'을 활용해 야구장 인근 주차장 기획전을 펼치는 등 KBO 리그 콘텐츠를 활용한 공동마케팅도 강화한다. 쏘카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천만 관중을 돌파한 야구의 인기에 야구장을 찾는 쏘카 회원의 수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정규 시즌 잠실 서울종합운동장, 고척 스카이돔 등 9개 야구장 인근 1km 이내에서 쏘카 차량을 이용한 건수는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야구장 인근 1km에 정차한 시간 역시 51% 뛰었다. 특히 수원KT위즈파크 인근 쏘카 이용 건수와 정차 시간은 모두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구연 KBO 총재는 “전국의 KBO리그 팬들이 어떻게 해야 더 편하고 즐겁게 구장을 찾을 수 있을까 늘 고민하고 있다”라며, “쏘카와 함께 팬들에게 더 많은 혜택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쁜 마음이며 함께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KBO도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야구 팬들이 카셰어링을 비롯한 쏘카의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활용해 더욱 편리하게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KBO와 공동마케팅 스폰서십을 체결했다”라면서, “이번 KBO와의 협력을 통해 지난해 천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의 열기를 더욱 확산시키고, 침체된 내수 경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다.

2025.03.13 09:57안희정 기자

티빙, '2025 KBO 퓨처스리그' 중계 시작

티빙이 '2025 KBO 리그' 이어 KBO 리그의 미래인 퓨처스리그까지 중계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티빙은 한국 프로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야구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퓨처스리그' 중계를 진행한다. 특히 한국 프로야구의 미래를 이끌 선수들의 활약을 티빙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어 야구 팬들의 콘텐츠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KBO 퓨처스리그'의 전체 650여 경기 중 약 120여 경기를 티빙 앱 내 'KBO 리그 스페셜관'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오는 14일 개막전 중 이천에서 오후 1시에 열리는 LG vs 두산 경기부터 티빙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올해 새롭게 해설 위원으로 변신한 2020 NC 통합 우승 사령탑 이동욱 해설 위원을 비롯해 나지완, 민병헌, 최경환 해설위원이 참여한다. 여기에 정용검, 이인환, 이승재, 김원석 캐스터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우승 감독부터 프로 중계를 오랜 시간 맡은 캐스터까지 신선함과 노련미의 만남이 어우러져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선수들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들려줄 계획이다. 티빙이 선보인 지난 시즌 KBO 정규리그 중계에서는 차별화된 카메라 앵글과 심층적인 경기 분석, 선수 인터뷰 등 다양한 부가 콘텐츠로 야구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티빙 관계자는 "데이터에 기반한 선수 분석과 경기 흐름을 읽어내는 중계진의 전문성은 티빙만의 강점으로 자리잡았다"며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통계 자료와 경기 분석 그래픽을 퓨처스리그에도 적용해 시청자들의 경기 이해도를 높이고, 유망주들의 가능성을 다각도로 조명하며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2025.03.12 12:53최지연 기자

SOOP, 프로야구 '2025 KBO 리그' 글로벌 생중계

SOOP은 8일부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를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에서 생중계한다고 7일 밝혔다. 'KBO 리그'는 대한민국을 제외한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SOOP의 웹 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지난해 6월부터 'KBO 리그' 글로벌 생중계를 시작한 SOOP은 해외 교민 및 글로벌 야구 팬들에게 한국 프로야구를 선보이며 새로운 시청 기회를 제공했다. 약 4개월간 진행된 '2024 KBO 리그' 생중계는 누적 시청자 수 177만 명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SOOP은 8일부터 시작하는 시범경기를 비롯해, 이번 KBO리그의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을 모두 글로벌로 생중계한다. 또한, 실시간 경기를 놓친 유저들을 위해 다시보기 및 하이라이트 등 VOD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KBO 리그' 정규시즌은 3월 22일 개막하며, 팀당 144경기씩 총 720경기가 펼쳐진다. 특히 올해는 대형 선수 이동, 신인 선수들의 활약, 새로운 홈구장 개장 등 다양한 이슈로 흥미로운 시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생중계와 더불어, 글로벌 스트리머들이 개인 방송으로 선보이는 다양한 편파중계 방송도 진행된다. 북미, 일본, 브라질 등 각국의 스트리머들은 SOOP의 다국어 자막 번역 기능, 글로벌 채팅 번역 기능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2025.03.07 10:57안희정 기자

프로야구 시범경기 D-2...티빙, 가입자 모으기 '홈런' 칠까

OTT 서비스 '티빙'이 한국프로야구(KBO) 시즌 개막을 앞두고 '가입자 모으기' 홈런을 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빙은 지난해 프로야구 중계 덕분에 월간 이용자 수 800만명을 돌파하는 호황을 누렸다. 하지만 비시즌에 접어들자 프로야구 특수가 끝나면서 월간 이용자 수가 급감했다. 이에 티빙은 3월22일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실적 반등을 위해 '티빙슈퍼매치' 등 콘텐츠를 강화하고 서비스 고도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가입자 60% 증가...티빙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된 KBO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티빙은 지난해 10월 KBO 한국시리즈를 중계하며 역대 최고치인 월간 이용자 수(MAU) 809만명을 기록했다. 그러나 프로야구 시즌이 종료된 11월에는 730만명, 12월에는 725만 명으로 급감했다. 올해 1월에도 734만명에 그쳤다. 반면 경쟁사인 넷플릭스는 지난달 월간 이용자 수 1천416만명을 기록, 자체 최대치를 경신했다. '오징어게임2'와 '중증외상센터' 등 인기 콘텐츠가 이용자 증가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KBO 리그는 지난해 티빙의 성장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티빙은 KBO 리그 중계권을 확보한 후 중계 시작 전인 500만명 선에 머물던 월간 이용자 수가 가파르게 늘어났다. 특히 한국시리즈가 진행되던 10월에는 월간 이용자 809만명으로 60% 증가하면서 최고치를 기록했다. 프로야구 시즌이 끝난 11월 730만명, 12월 725만명으로 감소했지만, 여전히 중계권 확보 이전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KBO 리그가 티빙의 가입자 확보에 중요한 콘텐츠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 또한 티빙은 지난해 KBO 리그 중계 등을 통해 매출 4천353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33.4% 성장했다. 이는 모회사 CJ ENM이 연결기준 매출액 5조2천314억원, 영업이익 1천4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KBO 팬들 모여라...서비스 개선 총력 티빙은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이용자 확보에 나섰다. 지난해 아쉬운 중계 서비스를 보였던 만큼 이를 만회하는 서비스를 선보여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방침이다. 먼저 지난해 많은 인기를 끌었던 '티빙슈퍼매치'를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주 2회로 확대 운영한다. '티빙슈퍼매치'는 다양한 각도에서 경기를 볼 수 있는 특수 카메라와 고퀄리티 그래픽을 활용한 생생한 중계로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2025 시즌 '티빙슈퍼매치' 중계진도 개편했다. 기존 이인환 캐스터, 나지완·민병헌 해설 위원과 함께 정용검 캐스터, 이동욱 해설 위원, 박지영 아나운서가 새롭게 합류해 전문성과 재미를 더한다. 경기 프리뷰 및 퇴근길 리뷰 코너를 강화해 야구 팬들의 즐거움을 배가할 전망이다. 티빙은 정규시즌 개막인 3월22일 전부터 더욱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는 8일 시범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14일에는 2군 리그인 '퓨처스리그' 개막전도 중계한다. 또한 티빙은 가입자 확보를 위해 서비스 개선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올해 ▲검색 기능 도입 ▲야구 특화 숏폼 콘텐츠 ▲승률 데이터 정교화 등 다양한 서비스 개선책을 마련했다. 특히 숏폼 콘텐츠를 강화한다. 티빙은 쇼츠 탭과 'KBO 리그 스페셜 관'을 통해 스포츠 관련 숏폼을 제공하며, 경기의 쇼츠에서 전체 경기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한다. 지난해 티빙은 40초 미만 경기 숏폼 영상을 소셜미디어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한 결과, 20대 여성 관람객들의 SNS 활용 비율이 2023년 68.0%에서 2024년 76.6%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디지털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야구 팬 저변을 넓히며 '2025 KBO 리그'의 화제성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문자 중계 내 더욱 정교화된 투수-타자 승률 예측 데이터를 적용해 경기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최주희 티빙 대표는 최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국내에서 KBO 중계 고도화를 통한 스포츠팬 유입, 뉴스 고도화, 숏츠 서비스 등 콘텐츠와 서비스 차별화를 지속할 것"이라며 "2027년까지 가입자 1천500만명을 확보하겠다"고 자신했다.

2025.03.06 17:05최지연 기자

티빙, KBO 서비스 강화...8일 시범경기 중계

티빙이 올해도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이하 '2025 KBO 리그') 중계를 이어간다. 티빙은 3월8일 시범 경기를 시작으로, 3월22일 정규 시즌 개막과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된 중계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티빙은 ▲'티빙슈퍼매치' 확대 ▲검색 기능 도입 ▲야구 특화 숏폼 콘텐츠 ▲승률 데이터 정교화 등 더욱 업그레이드된 중계 서비스로 팬들의 만족도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많은 팬들의 호응을 받았던 '티빙슈퍼매치'는 매주 화요일, 금요일 2회차로 확대한다. 다양한 각도에서 경기를 볼 수 있는 특수 카메라와 고퀄리티 그래픽을 활용한 생생한 중계와 더불어, 현장감 넘치는 경기 해설, 선수들의 패널 참여 및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 시즌 '티빙슈퍼매치' 중계진도 개편됐다. 기존 이인환 캐스터, 나지완, 민병헌 해설 위원과 함께 정용검 캐스터, 이동욱 해설 위원, 박지영 아나운서가 합류해 전문성과 재미를 더한다. 경기 프리뷰 및 퇴근길 리뷰 코너를 강화해 야구 팬들의 즐거움을 배가할 전망이다.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검색 기능을 통해 경기별 선수별 콘텐츠 탐색이 더욱 쉬워진다. 3월22일부터 업그레이드되는 KBO 리그 스페셜 관 내에서 최근 검색어와 추천 키워드를 통해 이용자들은 더욱 빠르게 원하는 경기 클립들과 콘텐츠를 찾아볼 수 있다. 티빙은 KBO리그 전 경기 다시 보기를 비롯해 하이라이트, 주요 장면, '티빙슈퍼매치', 스페셜 클립, 인터뷰 영상 등 방대한 양의 클립들을 모두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티빙은 앞으로 검색 기능을 통해 '2025 KBO 리그'의 다양한 경기들과 명장면 클립들의 시청 편의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숏폼 콘텐츠도 강화한다. 티빙은 쇼츠 탭과 'KBO 리그 스페셜 관'을 통해 스포츠 관련 쇼츠들을 제공하며 팬들의 접근성을 확대할 예정이다. KBO 리그 경기들의 쇼츠와 더불어 해당 경기 전체를 보고 싶은 경우 바로 시청이 가능하도록 '바로 가기 기능'도 도입된다. 지난해 티빙은 40초 미만 분량의 경기 숏폼 영상을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하면서, 20대 여성 관람객들의 SNS 활용 비율이 23년 68.0%에서 24년 76.6%로 증가한 바 있다. 올해도 디지털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야구 팬 저변을 넓히며 '2025 KBO 리그'의 화제성에 기여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문자 중계 내 더욱 정교화된 투수-타자 승률 예측 데이터를 적용해 경기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다. 티빙 관계자는 “작년 KBO 리그 중계를 통해 야구 팬들의 애정 어린 의견에 귀 기울여 올해 더욱 고도화된 중계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며 “올해도 티빙의 '2025 KBO 리그' 중계를 통해 KBO 리그의 발전과 야구 팬들의 만족도 높이는 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06 09:50최지연 기자

SOOP, 2025년 KBO 스프링캠프 연습경기 생중계

2025년 KBO 구단들의 모습을 숲(SOOP, 구 아프리카TV)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게 됐다. SOOP은 KBO 구단들의 대만·일본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키움히어로즈, NC다이노스, 한화 이글스,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등 KBO 구단들이 대만과 일본에서 치르는 연습경기를 SOOP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스프링캠프 생중계는 20일 오후 2시 키움과 중신 브라더스 경기로 시작된다. 키움은 중신 브라더스, 라쿠텐 몽키스, 타이강 호크스, 웨이취안 드래곤스 등 대만 프로야구팀과 총 8경기를 치른다. 특히 3월 1일과 2일 타이강 호크스와의 경기는 SOOP에서 단독 생중계된다. 키움 경기는 대만 야구 전문 중계업체가 제작을 담당해 방송사 수준의 높은 품질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NC 다이노스는 26일 유니 라이온스, 27일 중신 브라더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일본 미야자키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KBO 구단들의 연습경기도 SOOP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3일 한화 이글스와 치바 롯데 마린즈 경기를 시작으로 한화, 두산, 롯데가 세이부 라이온스, 소프트뱅크 호크스, 오릭스 버팔로스 등 일본 퍼시픽리그 소속 구단들과 평가전을 치른다. 또한, 3월 5일 닛폰햄 파이터즈와 세이부 라이온스의 퍼시픽리그 시범 경기도 특별 편성됐다. 이번 스프링캠프 연습 경기는 SOOP의 야구중립1부터 야구중립4까지 총 4개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경기 세부 일정과 다시보기 등 연습경기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도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20 13:40백봉삼 기자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KBO 리그 2025 시즌 사전 예약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KBO 리그 2025 시즌을 앞두고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5'(컴프야2025)와 '컴투스프로야구V25'(컴프야V25)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컴프야2025'는 컴투스가 20여 년의 개발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선보이고 있는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야구 게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컴프야V25' 또한 최고 수준의 그래픽 퀼리티와 높은 캐주얼성으로 또 다른 야구 게임의 재미를 선보이고 있는 인기 작품이다. 우선 '컴프야2025'는 사전 예약 페이지 공개와 함께 3D 버전 출시 10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더했다. 이번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등록한 모든 유저는 원하는 구단의 시그니처 선수를 얻을 수 있는 '구단선택 시그니처 선수팩'과 '고급 고유능력 변경권', '3000 스타' 등 다양한 아이템을 개막 업데이트와 함께 얻을 수 있다. 더불어 친구 초대 미션을 달성하면 최고 플래티넘 등급의 선수 카드를 얻을 수 있는 '고급 골드팩' 등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컴프야V25'도 다양한 시스템 추가를 알리며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 2025 시즌부터 야구 게임 최초로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를 도입하고, 야구 전술을 유저가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감독실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 컴투스는 올 시즌에도 유저가 더 생생한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차원 높은 야구 게임의 재미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전 예약에 참여하면 게임 내 최상위 등급인 '라이브 5성 스카우트 티켓'과 함께 게임 내 플레이에 필요한 포인트와 볼을 개막과 함께 지급한다. 추가로 친구 초대 미션을 달성하면 최대 선호 구단 5성 선수를 얻을 수 있는 '고급스카우트 티켓'과 게임 내 재화 '2000 스타'를 획득할 수 있다.

2025.02.17 11:59이도원 기자

해태아이스, KBO와 공식 스폰서십 체결...'탱크보이' 알린다

해태아이스가 KBO와 '2025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해태아이스는 '탱크보이'의 가운데 글자 '크보'가 야구 팬들이 KBO를 그대로 발음하는 '크보'와 동음인 점에서 착안해 KBO 리그와의 스포츠 마케팅을 기획했다.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해태아이스는 탱크보이를 앞세워 2025 시즌 KBO 리그의 정규 시즌 및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등 KBO가 주최하는 모든 대회에서 국내 프로야구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향후 해태아이스는 KBO와 연계한 탱크보이의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티켓 구매 인증 이벤트, 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스폰서 데이 이벤트 등을 기획할 방침이다. 해태아이스 관계자는 “지난해 프로스포츠 최초로 1천만 관중을 돌파한 KBO와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해 기쁘다”며 “꾸준히 사랑받는 탱크보이와 KBO 리그의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4 15:19김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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