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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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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IPO 주관사로 씨티·JP모건·한투·KB 선정

무신사가 기업공개(IPO)를 위해 씨티증권, JP모건, 한국투자증권, KB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했다. 1일 IB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최근 이들 증권사에 주관사단 선정 결과를 공식 통보했다. 외국계 증권사 중에서는 씨티증권이 대표주관을 맡고, JP모건이 공동주관사로 참여한다. 국내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 가운데 대표주관 역할은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무신사는 지난 8월 국내외 주요 증권사에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하고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고, 이후 심사와 검토를 거쳐 이번 주관사단을 꾸렸다. 업계에서는 무신사가 상장 과정에서 10조원대 기업가치를 요구하고 있는 만큼, 실적·성장성에 대한 정교한 증빙이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IPO와 관련해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설명했다.

2025.12.01 17:42류승현

스위트스팟, 상장 준비 시작...주관사 KB증권 선정

팝업·상업용 부동산 전문 기업 스위트스팟이 KB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하고 본격적인 상장 준비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2015년 설립된 스위트스팟은 브랜드 맞춤형 팝업스토어 기획·운영을 포함한 '팝업스토어 토탈 솔루션'과 상권 및 고객 데이터를 활용한 상업용 부동산 임대 대행(LM)·자산 관리(PM) 서비스 두가지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다.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은 180억원이며 주요 투자사로는 알토스벤처스, 산업은행, 시그나이트, 우미그룹 등이 있다. 올해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스위트스팟은 설립 이후 누적 8천200여 건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하며 국내외 다양한 유명 브랜드와 협력해 왔다. 지난 3월 선보인 대기업 사옥 전용 팝업스토어 서비스 '샵앳피소드'는 높은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추가 매장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팝업 정보 플랫폼 '팝가', 전속 팝업 공간 '스위트스팟 스테이지'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상업용 부동산 부문에서도 강동 아이파크 더 리버와 여의도 파이낸스타워 등 주요 상업시설에서 임대율 100%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스위트스팟은 공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권 분석과 소비자 행동 데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며 리테일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상장을 계기로 ▲데이터 기반 운영 시스템 고도화 ▲AI 및 기술 인프라 투자 확대를 통해 리테일 테크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김정수 스위트스팟 대표는 "지난 10년간 오프라인 리테일 혁신을 선도하며 팝업스토어 중심의 새로운 소비경험을 창출해 왔다"며 "상장을 통해 팝가를 비롯한 핵심 사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6 08:36백봉삼

韓 금융사 92% 클라우드 도입…"절반 이상이 AWS 쓴다"

"한국 금융사가 클라우드를 전략적 수단으로 선택하기 시작했습니다. 인공지능(AI) 시대 금융권의 퍼블릭 클라우드 채택률은 더 높아질 것입니다. 클라우드는 선택 아닌 필수 인프라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노경훈 금융 사업부 총괄은 16일 서울 역삼 AWS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AWS의 글로벌 금융 사업 전략 및 IDC한국 금융권 클라우드 도입 현황'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우선 노 총괄은 한국IDC와 공동 진행한 '2025 한국 금융권 클라우드 이용 현황' 조사 결과부터 발표했다. 조사는 은행·카드·보험·증권·핀테크·암호화폐거래소 등 전국 150개 금융사 대상으로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됐다. 조사에 따르면 전체 금융기관 92%가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했거나 도입을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보험, 핀테크, 암호화폐 기업이 100% 도입률을 기록했다. 증권은 97%, 카드사는 95%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금융사 중 64%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실질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운영에 활용 중이라고 응답했다. 국내 금융권의 퍼블릭 클라우드 채택 비중이 더 커질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현재 금융사의 퍼블릭 클라우드 사용 비중은 46%를 차지하고 있다. 온프레미스 IT 인프라는 45%,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10%로 뒤를 이었다. 2028년에는 퍼블릭 클라우드 비중이 56%로 확대되고, 온프레미스는 32%로 줄어들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향후 3년 내 금융권 클라우드 전략 우선순위로는 '재해 복구 및 비즈니스 연속 보장성이 42%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IT 운영 자동화를 통한 생산 향상성 35%, 신속한 금융 서비스 출시 및 시장 대응력 강화 34% 등이 지목됐다. 노 총괄은 국내 금융권 규제 환경 개선이 클라우드 도입 확산에 영향 미쳤다고 주장했다. 올해 4월 정부가 망분리 특례 125건을 승인하는 등 해당 분야 규제 문턱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어서다. 현재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금융기관 64%가 클라우드 예산 비중을 높일 계획이라고 응답해 금융권의 클라우드 도입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생성형 AI 도입도 금융권에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사들은 문서 자동 심사, 금융 사기 탐지, 고객 상담 자동화, 맞춤형 금융 상품 추천 등 핵심 업무에 생성형 AI를 도입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인프라로 클라우드를 선택하고 있다. 국내 금융권 53%, AWS 도입…"보안 안정성·규제 대응력 높아" 노 총괄은 국내 금융사 중 53%가 AWS 클라우드를 선택했다는 점도 알렸다. 선택 배경에는 보안과 규정 준수 대응력, 플랫폼 안정성, 기술 혁신력인 것으로 확인됐다. 클라우드를 통한 서비스 출시 속도와 데이터 기반 분석 체계, 유연한 자원 확장성도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그는 KB증권이 AWS 서비스를 업무에 도입한 사례를 소개했다. KB증권은 AWS의 세이지메이커와 아마존 베드록으로 생성형 AI 기반 금융 에이전트를 구축했다. 해당 시스템은 고객의 투자 성향, 관심 종목 등을 분석해 맞춤형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노 총괄은 "우리 서비스는 망분리 환경에서도 AI 모델을 안전하게 학습·배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KB증권이 AI 에이전트를 문제 없이 개발할 수 있던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코리안리재보험이 사내 문서 검색 시스템에 베드록을 적용해 부서별 생산성을 20% 이상 개선했고, 신한카드가 AWS의 금융 특화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구축으로 운영 비용을 40% 절감한 사례도 공유됐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AI 기반 보험금 자동 지급 시스템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는 후기도 이어졌다. 노 총괄은 "금융권에서도 클라우드는 더 이상 선택 아닌 전략적 필수 자산"이라며 "클라우드의 성숙도를 높이기 위한 조직 역량 강화, 비용 타당성 검토, 전사 거버넌스 체계를 지금부터 쌓아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2025.07.16 14:27김미정

"트래픽 폭주도 문제없다"…큐잇, KB증권과 파트너십 체결

#. 지난 2023년 개인 투자자 A씨는 국내 한 증권사의 모바일 거래 시스템에 접속을 시도하던 중 트래픽 폭증으로 인해 접속 장애를 겪었다. 이로 인해 국내 주식 거래는 약 15분, 해외 주식 및 파생상품 거래는 약 1시간 동안 중단됐다. 중요한 거래를 신속히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서 시스템 장애로 인해 거래를 하지 못한 A씨는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는 불안감을 겪어야만 했다. 이같이 온라인 트래픽이 폭증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KB증권이 큐잇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큐잇은 기업공개(IPO) 이벤트 및 비대면 계좌 개설 등 온라인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도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해 KB증권에 가상 대기실 솔루션을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회사 간의 협업을 통해 국내 금융권에서도 디지털 신뢰와 효율성을 높이는 새로운 장이 열릴 전망이다. 이번 협력으로 KB증권은 트래픽 폭주로 인한 웹사이트 속도 저하와 과부하를 방지할 수 있게 됐다. 큐잇 솔루션은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며 시스템 충돌과 오류를 최소화해 최적의 온라인 경험을 보장한다. 큐잇은 KB증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금융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이미 회사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 주요 금융기관과 협력하며 입지를 넓히고 있다. 지난해 기준 하루 평균 8천만 명의 방문자를 관리했으며 지난 2010년 이후로는 총 1천억 명 이상의 대기실 방문자를 기록했다. 덴마크에 본사를 둔 큐잇은 전 세계 1천여 개 브랜드와 협력하며 웹사이트 충돌 방지와 봇 차단 등 디지털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큐잇이 지난해 국내 지사를 설립한 이후 국내 금융권과 맺은 첫 계약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예스퍼 에센드롭 큐잇 대표는 "KB증권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금융권에서 디지털 신뢰와 효율성을 제공하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론 김 큐잇코리아 지사장도 "큐잇 솔루션을 통해 한국 기업들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1.15 16:25조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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