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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ST 얼라이언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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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얼라이언스, 대전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녹서 발간

스타트업얼라이언스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대전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명한 녹서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녹서는 대전 스타트업 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10개의 핵심 질문을 담아 지역 발전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 녹서는 지난해 2월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발표한 '스타트업 지역의 미래일까? 스타트업과 지역이 서로에게 묻다'를 확장한 결과물이다. 녹서란 정책 결정을 앞두고 이해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토론 과정을 담은 문서다. 특정사안이나 주제에 대한 조사결과를 정리한 백서와는 차이가 있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는 지역 녹서로 대전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과학의 도시', '노잼도시', '성심당의 도시' 등 다양한 내·외부의 시선을 통해 대전 생태계를 심도있게 조명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이번 녹서 작업에는 김판건 미래과학기술지주 대표, 박대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등 대전 지역 전문가와 외부 지역 전문가인 전정환 크립톤 부대표, 최도인 메타기획컨설팅 본부장, 소풍벤처스 한종호 파트너, 퍼실리테이터로 최송일 와우디랩 대표가 참여했다. 이들은 대전 지역 생태계 구성원들과 함께 4차례의 라운드테이블을 운영하고, 지난 8월에는 '지역 스타트업생태계 서밋'을 개최해 대전 스타트업 생태계의 도약을 위한 10개의 질문을 도출했다. 주요 질문으로는 ▲우리가 꿈꾸는 대전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글로벌 인재에게 연구와 창업에 몰입할 수 있는 도시로 선택받을 방법은 무엇일까 ▲대전의 특성을 살린 최적의 투자 생태계 모델은 무엇일까 등이 포함됐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박정은 이사는 "이번 녹서에 제시된 10개의 질문은 지역 생태계 구성원들이 늘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해 온 주제들이며, 특히, 대전 지역의 더 나은 생태계를 위한 우선적인 질문들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면서 "지역 생태계의 경쟁 상대는 수도권이 아니라, 각 지역이 자생력을 키우고 독자적인 도약 기반을 마련하는 데 있다"고 맣했다. 이어 "이번 녹서가 대전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생태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01.24 10:14조수민 기자

어스얼라이언스 "12분기 연속 흑자 달성”

금융 콘텐츠 전문 기업 어스얼라이언스가 2022년 1분기부터 2024년 4분기까지 1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어스얼라이언스는 김영익, 서재형, 홍춘욱 등 80여명의 금융 전문가들과 함께 건강하고 올바른 투자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금융 전문 플랫폼이다. 글로벌 경제 트렌드, 국내외 주식시장, 부동산, 암호화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금융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 침체로 투자 환경이 좋지 않았던 작년에도 글로벌 AI 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고 비트코인 ETF 출시로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관심이 크게 높아지는 등 투자 수요는 지속되고 있다. 어스얼라이언스는 개인투자자를 위해 유튜브 채널 운영, 금융 교육 과정, 출판, 콘텐츠 구독 서비스 등을 다양하게 제공하며 성장폭을 높여 가고 있다. 올해에도 HS 아카데미 이효석 대표와 '2025 투자전략 마스터클래스',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대표와 ''박세익의 ETF 투자 바이블', 78만 유튜버 소수몽키의 '미국주식 베이직클래스', 주식투자 베스트셀러 작가 홍인기의 '마스터투자 클래스' 등 다양한 교육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선우 어스얼라이언스 대표는 "앞으로도 펀드매니저와 애널리스트 출신, 투자자문사 임직원 출신, 경제 관련 교수 등 금융과 투자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이해를 갖춘 금융 전문가들과 폭넓은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과거와 달리 개인투자자들도 금융 지식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만큼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강한 투자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어스얼라이언스는 2023년부터 콘텐츠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의 일부를 금융전문가들과 함께 세이브더칠드런, 동방사회복지회, 미혼자가족협회 등 8개 기관을 통해 3.5억원 이상 기부를 진행해왔다. 앞으로도 경제적 자립이 필요한 금융약자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5.01.20 14:00백봉삼 기자

K-AI 얼라이언스, 2년 만에 25개 AI기업 모였다

[라스베이거스(미국)=류은주 기자] CES 2025 현장에서 SK텔레콤이 주도하는 AI 혁신기업 연합체에 3개 기업이 추가로 합류했다. K-AI 얼라이언스는 출범 2년 만에 25개 국가대표 AI 회사가 모이게 됐다. 새로 합류한 기업은 AI 영상 분석 기업 '트웰브랩스(Twelve Labs)', AI 검색서비스 개발 기업 '라이너(liner)', AI 디지털 헬스기업 '이모코그(emocog)'다. 202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된 트웰브랩스는 영상을 이해하고 검색할 수 있는 AI 멀티모달 모델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6월 엔비디아의 자회사 엔벤처스(NVentures) 등으로부터 약 5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화제를 모았다. SK텔레콤도 지난해 300만 달러를 투자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라이너'는 학술 정보, 논문 등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으로 정확한 출처와 답변을 제공하는 AI 검색 서비스 개발 기업이다. 라이너는 현재 글로벌 220여개 국가에서 1천만명 이상 가입자를 확보했다. 김진우 라이너 대표는 최근 포브스가 선정한 '2025년 주목해야 할 최고의 AI 창업자 33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모코그'는 경도 인지 장애의 예방, 진단, 치료 전 주기에 걸친 솔루션을 개발하는 디지털 의료 혁신 기업이다. 고령자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인지 장애 선별 도구와 신뢰할 수 있는 인지 치료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유영상 SK텔레콤 CEO는 “글로벌 AI 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대한민국 AI 혁신 기업들 간의 교류와 협력은 필수”라며 “K-AI 얼라이언스가 우리나라 대표 AI 원팀으로 뭉쳐 AI 산업 발전을 주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8일(현지시각) SK텔레콤은 CES 현장에서 K-AI 얼라이언스 멤버사 5곳과 함께 IR피칭데이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페르소나AI가 엣지 AI 기술의 미래 ▲임프리메드가 AI를 활용한 동물과 인간의 항암제 효능 예측 기술 ▲래블업의 AI 모델 훈련 및 서비스를 위한 AI인프라 플랫폼 ▲트웰브랩스의 영상을 이해하는 멀티모달 AI 모델 ▲이모코그의 AI 기반 치매 관리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SK텔레콤은 국내 AI 스타트업 기업들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프라이빗 네트워킹 이벤트도 CES 기간에 개최한다. CES에 참가한 K-AI 얼라이언스 멤버사들과 유망 AI 스타트업들이 모여 이번 CES와 AI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VC)과의 네트워킹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다. 임성원 임프리메드 대표는 “전 세계 10만명이 넘게 방문하는 글로벌 이벤트인 CES에서 당사의 기술과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기회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얼라이언스가 더욱 확대 발전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5.01.09 11:22류은주 기자

코오롱베니트, 델 테크놀로지스와 파트너 AI 솔루션 개발 지원

코오롱베니트가 AI 얼라이언스 참여사를 위한 연구개발(R&D)지원을 확대한다. 대상으로 하는 'AI 얼라이언스 부스트팩'을 올해 본격 시행한다. 이프로그램은 국내 70여 개 AI 분야 리딩 기업으로 구성된 코오롱베니트 AI 얼라이언스 참여사의 기술 활성화를 위해 고안된 지원책이다. 코오롱베니트는 글로벌 빅테크 협력으로 'AI 얼라이언스 부스트팩' 프로그램을 점차 다변화할 계획이다. 2025년 첫 협력 기업은 코오롱베니트와 2008년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온 델 테크놀로지스다. 이번 협력으로 기업이 AI 하드웨어와 파트너 생태계 등 통합적인 AI 도입을 지원하는 '델 AI 팩토리'를 미리 테스트해보는 환경이 마련되는 셈이다. 올해 시작하는 '코오롱베니트 AI 얼라이언스 부스트팩 X 델 AI 팩토리' 프로그램은 신청 기업에게 고사양 AI 인프라 데모 장비를 무상으로 활용하도록 지원한다. 이들은 가산에 위치한 코오롱베니트 AI 솔루션센터에서 AI, 머신/딥 러닝, 데이터 분석 등에 최적화된 델 파워엣지(PowerEdge) 서버를 자사 솔루션 기술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이 서버는 AI 교육과 추론, 디지털 트윈 및 가상화에 이르는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도록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를 탑재했다. 코오롱베니트는 'AI 애그리게이터(AI aggregator)'를 지향하는 전략 하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원스톱 AI 공급체계인 '코오롱베니트 AI 얼라이언스'를 출범하여 SMB(중소중견기업)에게 AI 관련 비즈니스 해결책을 제공한다. 코 오롱베니트는 올해 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AI 얼라이언스 참여사를 위해 ▲솔루션 상품화 '프리패키지' 출시 ▲고객 대상 AI 도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전개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부스트팩' 실행 등이 준비되어 있다. 코오롱베니트 AI 얼라이언스를 포함한 AI 사업 협력을 담당하는 AI 비즈 플랫폼(Biz-Platform)팀 강재훈 팀장은 "델 테크놀로지스 국내 총판사로 17년간 축적한 사업 전문성으로 참여사 솔루션의 안정성을 높이고, 이를 시장에 신속히 공급하고자 델 테크놀로지스의 AI 사업 비전을 접목한 지원책을 마련했다"라며 "고객 및 참여사 중심 AI 비즈니스 협력 체계 '코오롱베니트 AI 얼라이언스'를 통해 국내 AI 시장과 참여사가 함께 성장하는 공고한 협업 프로세스를 완성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1.06 11:06남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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