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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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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1분기 당기순익 1661억원…311원 현금 분기 배당

JB금융그룹이 23일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이 지배 지분 기준으로 1661억원으로 전기 대비 26.2%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배 지분 기준으로 자기자본이익률(ROE)SMS 11.2%, 총자산수익률(ROA)은 0.94%다. 3월말 보통주자본비율 잠정치는 전년 말 대비 0.03%p 개선된 12.61%다. 자회사인 JB우리캐피탈 당기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3% 증가한 72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북은행은 399억원, 광주은행은 611억원의 실적을 냈다. JB자산운용과 JB인베스트먼트는 각각 11억원과 30억원을, 손자회사인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12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발굴과 틈새시장 공략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해, 연간 순익 가이던스를 달성하고 주주환원율 50%도 실시할 것“이라 했다. 또 김 회장은"JB금융그룹은 인공지능 전환(AX)에 있어 국내외 선두주자가 되겠다는 목표 아래 비용 절감과 수익 창출 프로젝트를 적극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날 JB금융지주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1주당 현금 311원의 분기 배당을 결의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 주당 배당금 160원 대비 약 2배 수준이다. JB금융그룹은 고배당 기업 요건 충족과 더불어, 올해 1분기부터 분기 균등배당제 체계를 시행한다.

2026.04.23 17:28손희연 기자

JB금융, PBR 1배 재탈환 가속…주주환원·규제준수 '두 토끼' 잡았다

JB금융지주가 주주환원 정책을 바탕으로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재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주주환원 정책 일환인 자사주 소각으로 지방금융지주 내 주요 주주 비율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데, JB금융은 현 규제 수준서 주주 지분을 잘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기준 JB금융지주 주가는 3만원대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올 연초 PBR 1배를 달성했던 주가 3만1700원 수준을 목전에 두고 있어, 주가가 조금 더 반등하면 PBR 1배 재탈환이 가능한 것이다. PBR이 1배라는 것은 주가가 회사의 순자산과 같다는 의미다. 앞으로 돈을 더 벌 수 있는 능력있는 분기점이나 다름없다. 금융사 경우 PBR 1배 달성이 쉽지 않다. 정부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아 운영할 수 있는 '규제 산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부가 국내 투자시장 활성화를 기조로 삼으면서 금융사들도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으로 시장서 제대로 된 평가받는데 집중하고 있다. JB금융도 기업 가치 제고 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 주주 환원율 50%를 목표로 설정했다. 현금 배당 성향을 28%로 고정하고, 올해 6월 30일까지 약 450억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결정했다. 자사주 소각은 발행 주식 총수를 줄여 기존 주주들의 지분율을 높이는 효과를 낸다. 450억 규모(2월 이사회 결의 전일 종가 2만8050원 기준, 약 107만주)소각이 완료될 경우 전체 발행주식 수는 약 0.5~0.6% 감소하게 된다. 이에 따라 현재 최대주주인 삼양사 및 특수관계인 지분율은 기존 14.7%에서 약 14.82%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지방지주 대주주 지분 제한 선인 15%를 넘지 않는 범위 내서 계산된 수치로 관측된다. 2대 주주인 얼라인파트너스(14.0%)와 3대 주주 OK저축은행(10.2%)의 지분율 역시 각각 14.1%와 10.3% 수준으로 소폭 동반 상승할 전망이다. JB금융 외에도 지방금융지주인 BNK금융지주 주가는 아직 1만원대이며, DGB금융서 시중금융으로 전환한 iM금융지주 주가도 1만원대 수준이다. 자사주 매각 및 소각 계획이 실행되더라 지방금융지주 주주에 관한 규제 리스크를 정교하게 관리해야 제대로 된 주가 상승 동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업계는 바라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JB금융의 자기자본익률(ROE)는 12.5~13.5%로 BNK금융 8.5~9.5%, iM금융 7.5~8.5%보다 높다"며 "효과적인 자사주 소각에 집중해 기업 가치 제고 계획을 이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2026.04.14 13:35손희연 기자

JB금융, 660원 현금 배당 결의

JB금융지주는 26일 전주 본점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5개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밝혔다. 현금 배당은 주당 660원이며 2025년 주주환원율은 45%에 달한다. 이사가 총주주 이익을 보호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정관 변경도 가결됐다. 사외이사로는 6명 중 4명이 재선임됐고,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과 백영환 법무법인 더위즈 대표 변호사가 신규 선임됐다. 김기홍 회장은 "2026년에도 변화와 혁신이라는 키워드 하에 수익성 중심의 질적 성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26 14:59손희연 기자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 추진…부처간 '떠넘기기'에 가로막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주소지를 변경하려면 14일 이내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한다. 비대면 신고가 불가능해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평일에 시간을 낼 수밖에 없다. 은행에 주소지 변경을 요청했지만 역시 방문이 필요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외국인들은 사소한 일조차 일일이 방문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7년째 한국에 거주 중인 슬로베니아 국적 우루슈카 씨는 국내 체류 외국인의 비대면 서비스 접근 제한 현실을 지적했다. 한국의 주요 생활 인프라는 은행 계좌 인증을 기반으로 구축돼 있지만, 정작 외국인들은 은행의 고객확인(KYC) 절차가 복잡하고 까다로워 계좌 개설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이러한 문제에 주목해 국내 장기 체류 외국인을 위한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추진할 방침이다. 외국인도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고, 이를 기반으로 금융·행정 등 각종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두 은행은 이달 중 금융위원회에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다만 여러 부처 간 협조가 필요한 사안인 만큼 당국의 지원을 요청했으나, 소관 부처인 금융위와 법무부는 서로 주관 부처과 아닌데다가, 예산 문제와 법적 검토 필요성 등을 이유로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국내 체류 외국인, 계좌 개설도 쉽지 않아” 현행 관련 규정에 따르면 비대면 실명확인을 위해 신분증 사본 제출, 영상통화, 기존 계좌 활용, 생체인증, 타 기관 확인 결과 활용 등 의무사항 2개와 권고사항 1개를 충족해야 한다. 하지만 외국인의 경우 은행 계좌 개설을 위해 외국인등록증이 필요하며, 발급까지 최대 8주가 소요된다. 이 기간 동안 사실상 금융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사각지대에 놓이게 된다. 또 외국인등록증을 발급받더라도 은행별 고객확인(KYC) 기준에 따라 계좌 개설이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일부 비대면 실명확인 서비스 이용에도 제약이 따른다. 외국인 생체정보 활용 역시 제도 정비와 시스템 구축이 필요해 현실적으로 비대면 서비스 이용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 같은 문제는 국내 체류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더욱 부각되고 있다. 현재 국내 체류 외국인은 약 278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5%에 육박한다.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향후 5~10년 내 10%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JB금융 “혁신금융 신청 통해 외국인 비대면 서비스 추진” 전북은행과 광주은행은 외국인 대상 비대면 서비스를 위해 이달 중 금융위원회에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외국인에게 한도제한형 계좌를 발급해 비대면 서비스 이용을 허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JB금융지주는 심사 과정에서 금융위와 법무부 간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외국인 신원확인을 위해 생체정보 활용이 필요한 만큼, 금융위 주도로 법무부가 보유한 외국인 생체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법적 근거와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또 외국인 생체정보 활용에 대한 당사자 동의 절차를 제도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법무부가 입국 시 수집하는 생체정보에 대해 금융기관 활용 여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외국인등록증 발급 이전에도 계좌 개설이 가능하도록 임시 식별번호를 부여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이와 함께 이상거래 발생 등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한 장치 마련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재홍 JB금융지주 뉴테크 부장은 지난 23일 국회에서 진행된 '외국인 디지털 신원확인 기반 금융서비스 혁신' 세미나에서 “거래 목적과 기간을 제한하고, 다중 생체인증 적용, 이상거래탐지(FDS) 강화를 전제로 해야 한다”며 “외국인의 금융 불편을 해소하면서 범죄 악용 가능성도 차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 “필요성 공감하지만…” 신중한 입장 금융위와 법무부는 외국인의 금융 접근성 개선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현실적 한계를 이유로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윤철민 법무부 이민정보과장은 “외국인이 겪는 금융 불편 해소 필요성에는 공감한다”면서도 “입국 초기 단계에서 식별번호를 선발급하는 것은 부담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외국인의 경제·사회 활동 이력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번호를 부여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정식 등록증 발급 과정에서 번호를 다시 변경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예산 문제도 걸림돌로 지목됐다. 윤 과장은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는 기획재정부에 예산을 신청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사업 목적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금융위와 법무부가 서로 주관 부처가 아니라며 책임 떠넘기기도 이어졌다. 금융위는 출입국 정보를 관리하는 법무부의 동의 없이는 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입장이고, 법무부 역시 금융위의 정책 판단이 선행돼야 한다며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다만, 금융권과 학계, 법조계 등의 협조 요청이 이어지자 금융위는 관계 부처, 기관 간 협의에 나서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신장수 금융위 은행과장은 “관계 부처와 기관 간 협의를 통해 법적 문제 여부를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2026.03.24 17:26홍하나 기자

PBR 1배 넘은 JB금융, 올해 AI로 성장 속도↑

JB금융그룹이 2026년 질적 성장을 이어가고 인공지능(AI) 내재화로 지속적으로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JB금융은 김기홍 회장과 각 계열사 경영진 및 주요 부서장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서 김기홍 회장은 인공지능 전환(AX)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달했다. 그는 “올해를 AX가 전 그룹 임직원들사이에 뿌리내리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전사 차원의 독려가 필요하다” 며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을 위해 더욱 근본적이고 속도감 있는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회의서 김 회장은 임직원 AI 경진대회 'NewTech+비즈니스'서 수상한 팀을 직접 시상하며 AX를 독려했다. 전북은행·광주은행·JB우리캐피탈 등 각 계열사는 포트폴리오 고도화 및 리밸런싱, 외국인 시장 확대와 기업 금융 상품 경쟁력 강화 전략 등을 발표하고 논의했다. JB금융그룹은 2025년 당기순이익 7104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최근에는 PBR 1배를 넘었다.

2026.03.05 15:14손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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