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AI페스타26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IT 솔루션'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사람인 코메이트, 한양대에 '외국인 유학생 취업 관리 시스템' 구축

HR테크 플랫폼 사람인이 운영하는 외국인 채용 플랫폼 코메이트가 한양대학교에 '외국인 유학생 취업 관리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15일 회사에 따르면, 유학생 관리 시스템은 구직부터 취업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기존 수기 설문조사에 의존하던 업무를 온라인으로 자동화해 데이터 누수를 없앴으며, 한양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약 4500명(지난해 기준)의 데이터 기반 취업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해당 시스템은 사람인 및 코메이트의 입사지원 데이터를 실시간 연동해 구직 현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다. 건강보험 데이터베이스 연동으로 취업 여부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학과별·국적별 취업 지표 분석 기능으로 대학 정보 공시와 정부 재정지원 사업 성과 증빙에 필요한 통계도 빠르게 추출한다.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과 철저한 보안 프로세스를 도입해 개인 정보 보호도 강화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해 유학생 8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86.5%가 졸업 후 한국 취업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메이트는 이러한 요구에 맞춰 대학들이 아날로그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유학생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했다. 코메이트 관계자는 "유학생 관리 시스템은 행정 관리의 효율성을 크게 개선하는 한편, 실제 성과 검증에 목말랐던 대학들에게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데이터 기반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라며 "사람인과 코메이트가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 많은 대학들이 데이터 기반의 유학생 취업 관리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협력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5 08:48백봉삼 기자

"국가 공인 품질 검증”…아키스케치, 3D AI 에이전트 GS인증 1등급

아키스케치가 자사 3D 인테리어 에이전트로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최고 등급인 'GS(Good Software)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11일 회사에 따르면, 아키스케치는 가구·인테리어·가전·리테일 등 다양한 산업에 3D 공간 설계 및 상담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자연어로 원하는 공간과 스타일을 입력하면 AI가 필요한 작업을 수행하는 방식이다. 사용자는 실제 공간을 기반으로 가구·제품·자재를 배치해 완성된 공간을 3D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업은 이를 고객 상담과 공간 기획·설계 업무 등에 활용한다. 이번 GS인증을 통해 실제 운영 환경과 유사한 시험 환경에서 기능 완성도·운영 안정성·사용성 등 제품 품질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았다. GS인증 제품은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기술개발제품 지정과 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및 제3자 단가계약 등 공공조달 시장 진입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받는다. 이에 따라 아키스케치는 기존 민간 기업 중심의 사업 영역을 공공기관과 교육기관 등으로 넓힐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아울러 클라우드 3D 설계와 AI 기술 활용이 확산되는 시장 상황에 맞춰 국내외 솔루션 대비 브랜드 및 제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주성 아키스케치 대표는 “3D 인테리어 소프트웨어가 기업의 상담과 설계 업무에 본격적으로 활용되면서 기능뿐 아니라 안정성과 품질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기준도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GS인증을 계기로 국내 기업과 기관이 신뢰하고 도입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할 수 있는 3D 공간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1 08:35백봉삼 기자

벤터, 대전 'SAC 2026' 참가…우주 기반 3D 공간정보 기술 시연

공간정보 인텔리전스 기업 벤터가 '위성활용콘퍼런스 2026(SAC 2026)'에서 차세대 3D 공간정보 솔루션 '월드뷰 3D' 데모를 선보인다. 2일 회사에 따르면, 이달 2일부터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AC 2026에서 우주 기반 3D 지형정보 솔루션 월드뷰 3D의 시연이 진행된다. 월드뷰 3D는 위성영상을 바탕으로 갱신된 지형정보를 '텐서글로브'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 신속성이 중요한 임무를 위한 '래피드 3D'는 위성 촬영 후 24시간(최대 6시간) 이내에 50cm급 해상도 지도를 제공하며, 정밀도가 높은 '하이 데피니션 3D'는 15cm급 해상도와 3m 수준의 정확도를 지원한다. 벤터는 이번 행사에서 국가 자산과 상용 위성을 결합해 대한민국의 정보·감시·정찰(ISR) 범위를 확장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한다. 기업 발표 세션에서는 피터 호킨스 벤터 아시아태평양 부사장이 '단일 포트폴리오 모델'을 통한 상용 위성 통합 및 국방 ISR 역량 가속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6.09.02 14:55백봉삼 기자

조직문화·복리후생 박람회 '피플앤컬처 엑스포 2026' 성료

조직문화·복리후생 전문 박람회 '피플앤컬처 엑스포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일 D3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당초 목표치였던 조직문화·복리후생 담당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는 50여 개 HR테크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기업이 부스를 마련해 ▲복지몰 ▲임직원 건강검진 ▲조직문화 컨설팅 ▲오피스 솔루션 ▲법인 모빌리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참관객들은 부스에서 서비스 체험과 견적 확인을 진행했으며, 부스에서 상담과 견적 확인은 물론 그 자리에서 곧바로 도입 계약까지 이어지는 사례도 다수 나왔다. 자체 설문조사 결과 참관객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2점, 재방문 의향은 4.35점을 기록했다. 참가 기업 만족도 역시 4.3점, 재참가 의향 4.4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주최사인 D3는 이번 오프라인 박람회의 성공을 바탕으로 인사·총무·경리 전문 기업 검색 플랫폼 'P&C Market'을 선보여 상시 매칭 채널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사·총무·경리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플랫폼에 입점하면, 서비스가 필요한 수요기업이 원하는 조건에 맞는 기업을 손쉽게 검색하고 곧바로 문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복성현 D3 대표는 "복지 인플레이션 시대에는 우리 회사와 구성원에게 맞는 최적의 복지를 세심하게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내년에는 인사·총무·경리 영역까지 무대를 넓혀 HR 및 총무 담당자가 인재를 지키는 데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찾을 수 있는 박람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1 13:41백봉삼 기자

윗유, 누적 매출 2200억원 달성…"7년 연속 흑자"

숏폼 커머스 솔루션 기업 윗유가 창립 이래 누적 매출 2200억원을 돌파, 7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일 회사에 따르면, 2019년 9월 설립된 윗유는 단 한 해의 적자 없이 성장을 이어왔다. 2025년에는 매출 597억원, 영업이익 103억원을 기록하며 연간 영업이익 100억원을 넘어섰다.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 344억원을 올리며 성장세를 유지했다. 윗유는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와 글로벌 틱톡샵을 연계한 독자적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 80팀 규모의 전속 크리에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전용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크리에이터 1인당 광고 매출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렸다. 아울러 미국, 동남아, 일본, 영국 등 해외 시장에서 숏폼 커머스 경쟁력을 확보하는 한편, AI 전담 조직인 'AI 전환(AX) 팀'을 신설해 콘텐츠 기획과 데이터 분석 등 업무 전반의 효율화를 추진 중이다. 차재승 윗유 대표는 "지난 7년이 숏폼으로 성과를 만드는 방식을 증명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더 높은 기준을 세우고 그 방식을 시장 전반으로 넓혀 독자적인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01 09:52백봉삼 기자

아키스케치, 3D 공간 기술로 이탈리아 가구·디자인 기업 국내 진출 돕는다

국내 3D 인테리어 솔루션 기술과 이탈리아의 가구·디자인 산업을 결합하는 양국 간 비즈니스 협력 체계가 구축된다. AI 기반 3D 공간 솔루션 기업 아키스케치는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ITCCK)와 한국·이탈리아의 3D 인테리어 및 디자인 산업 발전, 양국 기업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아키스케치 성수 오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3D 가구 배치 시뮬레이션 플랫폼을 거점으로 인재 육성, 시장 개발 및 상업화, 가구·디자인 기업 간 B2B 교류를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아키스케치는 가상 공간 구현 기술을 활용해 이탈리아 가구·디자인 기업들이 국내 시장 및 기업과 만나는 접점을 넓히고, 3D 공간에서 제품을 제안·체험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식품, 패션과 함께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3F' 산업이자 전통 장인정신을 갖춘 이탈리아 가구·디자인 인프라에 한국의 디지털 3D 공간 기술을 접목하는 형태다. 아키스케업은 양국 기업이 디지털 공간에서 제품과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돕고, 공간 기술을 매개로 양국 디자인 산업의 디지털 전환까지 협력 범위를 다각화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협력 사업으로 아키스케치는 2027년 열리는 이탈리아 가구 기업의 한국 진출 B2B·트레이드쇼인 '이탈리안 퍼니처 & 디자인 인 코리아 2027'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380만 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자사 3D 인테리어 플랫폼을 활용해 참가 기업의 제품을 국내 바이어에게 입체적으로 제안하는 등 사전 매칭 기반의 1:1 비즈니스 미팅과 전시를 지원할 방침이다. 아키스케치는 현재 도면 기반 3D 배치 솔루션을 주거 공간을 넘어 쇼룸과 리테일 매장 등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다. 이주성 아키스케치 대표는 "세계적 디자인·가구 경쟁력을 갖춘 이탈리아와 빠른 디지털·AI 기술 및 온라인 소비자 경험을 보유한 한국의 강점을 3D 공간에서 연결하겠다"며 "양국 기업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고객과 접점을 만드는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7 08:30백봉삼 기자

픽스업헬스, 보험 청구 자동으로 해준다

AI 기반 원격 재활 치료 모니터링(이하 RTM) 솔루션 기업 픽스업헬스가 보험 청구를 자동으로 해주는 '빌링 엔진'을 도입했다. 12일 회사에 따르면, 빌링 엔진은 원격 치료 모니터링 과정에서 생성되는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험 자격 확인부터 청구서 생성, 보험사 제출, 진행 현황 관리 등 보험 청구 전 과정을 RTM 솔루션 내에서 한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빌링 엔진은 솔루션 내에서 ▲보험사·환자 정보 ▲RTM 관련 진료 코드(CPT) ▲환자 진단 코드(ICD-10 코드) ▲청구 요건 ▲서비스 제공 일자(DOS) 등 40개 이상 항목을 사전에 검증하는 동시에, 누락되거나 추가 확인이 필요한 항목만 별도로 분류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의료기관의 보험 청구 업무는 담당자가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환자 및 치료 데이터를 취합하고, 이를 수기로 입력했기 때문에 오류 발생 가능성이 높고 처리 시간이 오래 걸리는 한계가 있었다. 픽스업헬스는 빌링 엔진을 통해 담당자가 직접 검토해야하는 사항을 80% 가량 감소시켰다고 설명했다. 또 2개월간 미국 소재 의료기관에서 시범 운영 결과 환자 1명당 청구 준비 시간이 기존 10분에서 3분대로 단축, 청구 성공률 최대 96% 달성 등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고 알렸다. 현재 픽스업헬스 솔루션이 지원하는 RTM 진료 코드는 총 6종이다. 이 회사는 향후 당뇨를 비롯한 다양한 만성질환에 대해서도 원격 관리와 보험 청구에 활용될 수 있도록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임상원 픽스업헬스 대표는 "솔루션에 이미 기록된 데이터를 활용해 번거로운 업무를 줄이고, 청구서 제출 전에 오류를 미리 잡아내 처음부터 정확도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면서 "청구에 소요되는 모든 내부 과정을 1일 이내로 처리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2026.08.12 10:39백봉삼 기자

어니스트AI-누리소프트 업무협약..."몽골 시장 진출"

어니스트에이아이가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선다. 회사는 몽골의 금융 IT 기업 누비소프트와 몽골 금융 시장 내 AI 기반 신용 솔루션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누비소프트는 2019년 설립 이래 몽골 현지 금융 및 결제 인프라 시장을 이끌어온 금융 IT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골롬트 은행, 칸 은행 등 현지 주요 은행과 최대 통신사 모비콤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핀테크 자회사 '보눔'을 통해 애플페이·구글페이 공식 결제 서비스 제공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어니스트AI의 독자적인 금융 AI 기술을 해외 시장에 소프트웨어 라이선싱 형태로 수출하고, 현지 파트너십을 통해 신흥국 금융 시장 내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가 체결한 협약에 따르면, 어니스트AI는 자체 개발한 여신 특화 AI 솔루션인 '렌딩인텔리전스'의 핵심 기술을 누비소프트에 제공한다. 누비소프트는 이를 몽골 현지 금융기관에 도입하기 위한 기술 검증(PoC, Proof of Concept)을 진행하고, 공동으로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양사는 비즈니스 모델 검증 완료 후, 몽골의 은행 및 여신 업무를 중점적으로 취급하는 비은행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현지에 최적화된 금융 AI 서비스를 본격 공급해 몽골 금융권의 AI 전환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사업의 효율적인 실행과 안정성 확보를 위해 양사는 글로벌 거버넌스 구축의 일환으로 프로젝트 관리 팀을 즉각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몽골 현지 금융 시스템 및 대안 데이터에 최적화된 솔루션 고도화 작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서상훈 어니스트AI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당사의 금융 AI 솔루션과 기술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기술적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누비소프트가 보유한 현지 금융 IT 네트워크와 당사의 AI 기술력을 결합해 몽골 금융권에 최적화된 리스크 관리 모델을 제시하고, 글로벌 매출 파이프라인을 견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7.29 11:08백봉삼 기자

정원엔시스, 'AI센터' 출범..."AI 인프라 프로바이더로 전환"

기업용 IT 인프라 전문 제공업체 정원엔시스가 인프라에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직접 얹어 파는 'AI 인프라 프로바이더'로 변화한다. 회사는 산업 현장용 AI 기술 개발을 전담할 'AI센터'를 신설했다고 2일 밝혔다. 정원엔시스는 최근 기업의 AI 도입 수요가 폭증하면서 데이터 처리부터 학습 인프라, 운영 환경까지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의 필요가 늘어나 AI센터를 오픈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기존에 판매하던 기업용 IT 인프라에 AI센터가 개발하 제조 공정 품질검사, 설비 이상 탐지, 예지보전, 탄소관리 데이터 플랫폼, 의료 및 바이오 영상분석 등 맞춤형 기술을 더할 계획이다. 초대 센터장은 서울대 응용수학 박사 출신인 곽지훈 정원엔시스 최고AI책임자(CAIO)가 맡게 됐다. 곽 센터장은 AI 플랫폼 전문기업 에이아이네이션의 대표도 겸임하고 있는 AI 전문가다. 클라우드에 기반한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아닌 기업 단위의 AI 도입 계획은 최근 들어 새롭게 각광받는 추세다. 정원엔시스 AI센터가 스몰데이터와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앞세운 이유도 이 지점과 맞닿아 있다. 외부망과 분리된 환경에서 기기 자체적으로 가벼운 AI 모델을 돌리면, 민감한 산업 데이터가 외부로 빠져나갈 틈이 막힌다. 데이터 주권 문제를 원천 차단하는 동시에 막대한 토큰 비용을 줄이며 비용 효율화도 이룰 수 있다. 곽 센터장은 “AI센터는 정원엔시스의 IT 인프라 사업을 산업 현장의 AI 솔루션 도입과 직접 연결하는 조직”이라며 “데이터가 생성되는 현장, 데이터를 처리하는 인프라, 모델을 운영하는 시스템을 함께 설계해 실질적인 산업 AI 성공 사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6.02 14:40백봉삼 기자

정원엔시스-에이아이네이션, 'AI 인프라·플랫폼 통합'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정원엔시스는 에이아이네이션과 공동 연구개발(R&D)·공동 상품 및 브랜드 개발·공동 영업을 포괄하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말 공동 사업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으며 올해 주주총회에서 곽지훈 에이아이네이션 대표를 정원엔시스 이사로 선임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맺어왔다. 이번 협약으로 정원엔시스의 IT 인프라 역량과 에이아이네이션의 AI 운영 플랫폼(MLOps) 및 AI 솔루션 기술을 통합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정원엔시스는 1969년 설립 이래 50년 이상 IT 산업을 이끌어온 코스닥 상장사다. 회사 측은 엔터프라이즈 인공지능(AI)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응용수학 기반 멀티공정, 멀티모달 AI 솔루션 기술을 보유한 산업 AI 전문기업 에이아이네이션과 손을 잡았다. 에이아이네이션은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NCIA(Numerical Computing & Image Anaysis) 연구실에서 출발한 딥테크 스타트업이다. NCIA 연구실은 50~60명 규모의 석·박사 연구 인력을 보유한 응용수학·딥러닝 연구 그룹이다. 에이아이네이션은 창업 이래 NCIA 연구실과 공동연구 관계를 유지하며 응용수학 기반의 AI 원천 기술을 자체 개발하는 역량을 확보해 왔다. 양사는 우선 기업 고객의 성공적인 AI 전환을 위한 하드웨어 및 솔루션을 상품화해 공급한다. 정원엔시스가 강점을 지닌 IT 인프라 구축 역량에 에이아이네이션의 AI 플랫폼⋅솔루션을 결합하는 구조다. 정원엔시스는 그동안 HP, 델, 오라클 등 세계 굴지의 IT 기업들과 손잡고 국내 기업에 IT 인프라를 공급해 왔다. 앞으로 이런 하드웨어 인프라에 에이아이네이션의 올인원 산업용 AI 플랫폼인 '딥마에스트로'를 융합한다. 정원엔시스와 에이네이션은 고객사별 산업군에 맞춤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AI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R&D)도 추진한다. 공동 R&D 센터를 개소한 뒤 양사 연구진을 한 공간에서 근무하게 해 업무를 긴밀하게 통합하는 방식이다. 제조, 금융, 공공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AI 모델과 에이전트가 공동 개발 대상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기존의 엔터프라이즈 고객 대상으로 전사적 AI 전환(AX)을 돕는 새로운 비즈니스가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SO 3종(9001·45001·27001) 인증을 획득하는 등 국제적으로 기술력을 검증받은 에이아이네이션의 맞춤형 AI 솔루션을 정원엔시스의 두터운 고객군에게 제안하며 시장 점유율을 늘려갈 계획이다. 정원엔시스는 그동안 국가 단위 AI 인프라 공급 등 대형 사업에 참여해 온 신뢰도 높은 기업으로 하드웨어 인프라 공급에서 시장 지배력을 키워 왔다. 에이아이네이션은 소프트웨어 기술에 집중해 다수의 AI 원천 특허를 보유하고 LS·CJ·KT 등 주요 기업들과 성공적인 협업을 진행해 왔다. 두 회사의 파트너십은 하드웨어 장비와 AI 솔루션을 결합한 기업 맞춤형 'AI 인프라 프로바이더'의 탄생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한덕희 정원엔시스 대표는 “에이아이네이션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은 정원엔시스가 최고 수준의 IT 인프라 전문 기업을 넘어 AI 생태계를 직접 설계하고 이끄는 핵심 플레이어로 발돋움할 중대한 변곡점”이라면서 “양사의 역량을 결합해 고객사에게 한 차원 높은 가치와 가장 완벽한 AI 전환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곽지훈 에이아이네이션 대표는 "정원엔시스의 견고한 IT 인프라 영업망과 에이아이네이션이 보유한 서울대 NCIA 연구실 기반의 응용수학·딥러닝 원천 기술이 결합되면 경쟁사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제조 현장의 피지컬 AI부터 사무·공공 영역의 LLM 기반 AI까지 전방위 산업 AI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14:23백봉삼 기자

ICTK, 일본 IT 위크 2026 참가..."일본 양자보안 시장 공략"

보안 팹리스 아이씨티케이(ICTK)가 일본 IT 위크 2026(Spring)에서 양자보안칩 신제품 G5Q 등 하드웨어 기반 보안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IT 위크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다. 보안·클라우드·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최신 ICT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고, 기업 간 비즈니스 협력과 파트너십을 확장하는 국제 전시회다. 신제품 G5Q는 PUF(물리적 복제 불가 기술) 기반 하드웨어 신뢰 기술을 토대로 PQC(양자내성암호) 알고리즘을 지원하는 양자보안칩이다. ML-KEM과 ML-DSA 등 NIST PQC 표준 알고리즘을 지원한다. 2025년 2월 양산을 시작한 양자보안칩 G5N 대비 PQC 연산 성능을 40%가량 높였다. DPA(차분 전력 분석) 등 부채널 공격 대응을 강화해 실제 적용 환경에서 요구되는 보안 요구사항을 반영했다. ICTK는 G5Q를 중심으로 PUF 기반 PQC 보안칩(G5N, G5Q)과 함께, PUF 기반 배터리 정품 인증 보안칩(MTB), 차세대 보안 프로토콜 기반 VPN 솔루션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양자 전환과 공급망 리스크에 대응하는 하드웨어 기반 신뢰점(HRoT) 중심 보안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ICTK 관계자는 "일본 시장에서 양자보안 전환과 디바이스 신뢰 확보 논의를 확대하고, 현지 파트너십 기반 협력 기회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10:10전화평 기자

LG이노텍, 성과급 지급률 확정…광학솔루션 기본급의 523%

LG이노텍이 사업부에 따라 기본급의 최대 523%를 성과급으로 지급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이날 오후 최고경영자(CEO) 소통행사를 통해 사업부별 성과급 지급률을 공지했다. 이번 경영성과급은 오는 6일 지급될 예정이다. 사업부별로는 카메라 모듈 등을 맡는 광학솔루션 사업부가 최대치인 523%를 받는다. 전년(380%) 대비 크게 증가했다. 반도체 기판을 담당하는 패키지솔루션 사업부는 402%, 전장(차량용 전자·전기장비) 부품을 생산하는 모빌리티솔루션 사업부는 325%로 책정됐다. 두 사업부 역시 각각 230%, 260% 수준이었던 전년 대비 규모가 늘었다. 한편 LG이노텍은 지난해 연 매출액이 전년 대비 3.3% 증가한 21조896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6650억원으로 전년 대비 5.8% 감소했다.

2026.02.02 15:30장경윤 기자

한진정보통신, AI·산업 특화 솔루션 라인업 강화…DX 시장 공략

한진정보통신이 인공지능(AI)과 산업 특화 솔루션 라인업을 강화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진정보통신은 자사 핵심 솔루션을 체계화하고 기업 고객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 브랜드 전략을 본격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진정보통신은 급변하는 IT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 솔루션을 ▲범용 비즈니스 도구인 'H 솔루션' ▲AI 특화 솔루션인 'HAI 솔루션' ▲항공·물류 시장을 겨냥한 도메인 특화 솔루션 '인더스트리 솔루션' 등 세 가지 카테고리로 재편했다. 먼저 H 솔루션은 산업군에 관계없이 모든 기업이 즉시 도입 가능한 필수 IT 도구들로 구성됐다. 통합 인증(H-SSO), IT 자산관리(H-ITAM), 시스템 운영 관리(H-ITSM) 및 업무 자동화 솔루션(H-잡스, H-링크) 등을 포함하며 기업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래 성장 동력인 HAI 솔루션은 한진정보통신의 독자 AI 기술력이 집약된 라인업이다. AI 기반 인재 채용 및 최적 업무 배치(HAI-핏),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장애 분석 및 처리 방안 제시(HAI-OPS), 고객 업무 프로세스에 최적화된 지능형 문서 처리(HAI-OCR) 등 AI 솔루션 HAI를 통해 고객사가 AI를 비즈니스에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한진정보통신의 강점인 항공·물류 도메인 지식이 반영된 인더스트리 솔루션은 항공기 탑재 관리(Opti-LOADs), 지상조업 시스템(TOSS), 항공화물 관리(CMS) 등 현장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검증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원격 모니터링(ROSS) 및 데이터 전송 최적화(L2B) 기술로 산업 현장의 안전과 효율을 동시에 잡는다는 목표다. 한진정보통신은 이번 브랜드 정립과 함께 솔루션별 저작권 등록 및 기술 인증을 강화하고 있다. 기존 구축형 방식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모델도 확대해 고객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한진정보통신 전략사업팀 관계자는 "이번 솔루션 브랜드 체계화는 고객이 필요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선택하고 각 산업 특성에 맞는 최적 기술을 빠르게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단순 시스템 구축을 넘어 기업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는 전략적 DX 파트너로서 입지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19 16:39한정호 기자

알티넷솔루션, 신한은행 IT 인프라 자동화 사업 수주…금융권 IaC 확산 가속

알티넷솔루션이 코드 기반 인프라(IaC) 솔루션을 앞세워 금융권 IT 자동화 레퍼런스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가속한다. 알티넷솔루션은 신한은행의 IT 인프라 운영관리 자동화 파일럿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신한은행은 IT 인프라 운영의 효율성과 안정성 향상을 위해 IaC 원칙을 적용한 운영관리 자동화 체계를 도입한다. 반복 정형 업무를 표준화해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코드 재사용과 완성형 자동화 템플릿을 통해 운영 품질과 일관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알티넷솔루션은 다수의 금융·공공 구축 경험으로 입증된 '팔콘 오토메이션 플랫폼(FAP)'을 적용해 신한은행의 서버 네트워크 약 200대를 자동화 체계로 전환한다. 구체적으로 ▲정기점검 현황분석 모니터링 보안 관리의 정책 기반 자동화 ▲소프트웨어(SW) 설치 배포 패치 업그레이드 변경 관리 등 전 주기 자동화 ▲기간별 실행 결과 리포트 ▲사용자별 접근권한 관리 및 작업 이력 추적 등 감사 통제 기능을 구현할 계획이다. FAP는 글로벌에서 검증된 자동화 엔진 '엔서블 코어'를 기반으로 개발한 한국형 IT 자동화 플랫폼으로, 대규모 인프라를 단일 콘솔에서 통합 관리하도록 설계됐다. 오케스트레이션·프로비저닝·구성 관리·배포 등 주요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에서 알티넷솔루션은 웹 기반 순서도(GUI) 편집기를 통해 자동화 플로우를 직관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8천여 개의 한글화된 자동화 모듈과 즉시 활용 가능한 템플릿도 제공해 유연한 자동화 체계를 구성하고 시스템 가용성과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인프라 운영 진단과 사전 테스트를 거쳐 신한은행의 업무 프로세스에 최적화된 표준 자동화 시나리오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시스템 안정성 제고, 운영비 절감, 업무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계획이다. 더불어 20년 이상 경력의 자동화 전문가를 중심으로 전담 유지관리 조직을 구성해 365일 상시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지속적인 자동화 고도화 작업과 신기술 교육을 병행해 내부 역량 내재화까지 돕는다. 보안 측면에서도 금융 공공 지침에 따른 개발보안 가이드를 준수하고 은행 보안 기준에 부합하는 취약점 점검 개선을 수행하는 한편 투입 인력에 대한 보안 통제를 엄격히 적용할 방침이다. 최근 클라우드 확산과 시스템 복잡성 증가로 선제적 운영 자동화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알티넷솔루션은 서버·네트워크·클라우드·애플리케이션 전반의 구축 역량을 바탕으로 금융은 물론 공공·민간 전 산업으로 자동화 적용 범위를 넓혀 업계 선도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박명수 알티넷솔루션 대표는 "금융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되면서 IT 자동화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금융권 인프라 운영의 기준을 자동화 중심으로 재정립하고 검증된 기술과 풍부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업계 표준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 17:27한정호 기자

'46시간 먹통' 이후 달라진 공공 IT…맨텍솔루션 MDRM, 자동화 해법으로 부상

맨텍솔루션이 다음 달 8일 전자정부법 개정안 시행에 맞춰 자사 자동화 솔루션을 앞세워 공공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맨텍솔루션은 IT 자동화 솔루션 'MDRM'이 다수 공공기관 IT 운영 자동화를 지원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다음 달 8일 전자정부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공공 IT 운영의 기준이 표준화·자동화로 재편될 전망이다. 지난 2023년 11월 17일 국가 행정전산망이 46시간 넘게 마비되는 사고가 발생했고 이를 계기로 정부는 전자정부법을 개정했다. 정보시스템 장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통합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기존에는 수작업 중심의 점검이 이루어져 인력과 예산 부족으로 인해 점검이 계획에만 머무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예방 점검과 장애 관리 체계가 효과적으로 실행되기 위해서는 자동화 기반의 표준 운영체계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정부는 공공기관 정보 시스템 운영의 근간을 새롭게 재정립하게 됐다. 개정안에는 각 기관의 정기적인 예방 점검, 장애 대응 매뉴얼, 실시간 모니터링 등 체계적인 관리 체계 도입을 포함하고 있어 이를 수행하기 위한 IT 자동화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IT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맨텍솔루션은 자사 솔루션 MDRM으로 공공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DRM은 ▲워크플로우 기반의 업무 프로세스 관리 ▲일일 점검 자동화 ▲운영 절차 검증 및 실시간 모니터링 ▲결과 자동 보고 ▲이력 관리 등을 제공한다. 이는 다양하고 복잡한 업무 관리를 자동화하고 예방 관리를 표준화해 공공기관의 감사 대응력과 정보 시스템의 신뢰도를 높이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MDRM은 그간 국민연금공단, 한국인터넷진흥원, 해양수산부, 한국수자원공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금보험공사 등 다수 공공기관의 재해복구 및 IT 운영 자동화에 다양하게 적용돼 왔다. 맨텍솔루션 관계자는 "그간 다수의 공공기관 레퍼런스를 통해 MDRM의 기술력을 검증 받았고 24X7 기술지원 제공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어왔다"며 "이를 기반으로 공공기관의 사전 예방점검 자동화 체계 구축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며 공공 정보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6.17 08:55한정호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AI 직접 만들고 시장도 키운다"…세계 AI 보고서가 본 한국

디스코드 보안 봇 '더블 카운터' 해킹 피해…이메일 100만건 등 대규모 유출

화성에 출몰하는 '1600㎞ 구름'의 비밀 풀었다

공무원 AI 플랫폼 탑재 LLM, 국산 4종·외산 6종…삼성SDS·네이버 구축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