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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서비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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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AX 시대, IT서비스 업계도 변화한다…"혁신 실행 주체로"

인공지능 전환(AX)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국내 IT서비스 업계도 인력 투입 중심 관행에서 벗어나 생산성과 수익 구조를 동시에 재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AI 적용 경쟁이 본격화되며 IT서비스 기업의 역할도 구축·운영에서 혁신 실행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최현택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장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FKI타워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 "이제는 단순한 시스템 구축이나 운영을 넘어 산업 전환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전 세계는 AI를 중심으로 산업 경쟁 질서와 시장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이는 개별 기술 발전을 넘어 산업 전략과 성장 방식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IT서비스 산업은 이러한 AI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하고 서비스되도록 구현하는 핵심적인 위치에 있다"고 진단했다.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속 AX를 이끄는 IT서비스 시장·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올해 신산업·신기술 전망과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선 글로벌 AI 트렌드와 국내 IT서비스 산업의 구조 전환 과제가 논의됐다. AI 도입 여부를 넘어 조직·업무·수익 모델을 어떻게 바꾸느냐가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 이날 첫 발표를 맡은 한국IBM 김민성 상무는 글로벌 전사 차원에서 진행한 설문 리포트를 바탕으로 올해 AI 기술 트렌드와 산업별 적용 확산 흐름을 소개했다. 그는 IBM이 바라보는 AI 발전 단계를 ▲자동화 및 생산성 향상 ▲인간 능력 증강 ▲경쟁적 차별화 ▲비즈니스 모델 재창조 ▲새로운 수익 창출 등 다섯 가지로 정리했다. 김 상무는 "기존에는 단순 반복 업무를 AI가 대신해주는 관점이었다면, 이제는 그 관점을 넘어서 실제로 부가가치적인 분석 역량을 AI가 대신하고 사람이 고부가가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에이전트 활용이 대표 사례로 언급됐다. 또 그는 글로벌 기업 C레벨 1천2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I를 적용한 기업의 64%가 비핵심 분야가 아닌 자사 핵심 분야와 시스템에 AI를 적용하고 있었다는 점을 공유했다. 투자 관점에서도 인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상무는 "95%의 AI 적용 기업 입장에서는 올해부터 AI를 단순 투자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자체적인 수익이 발생할 수 있는 분야로 보고 있다"며 "AI가 단순히 비용 지출하는 요소를 넘어 전략적 자산으로 바뀌고 있다"고 진단했다. 아울러 기술 흐름과 관련해선 소버린 AI 확산과 양자컴퓨팅 결합 가능성도 함께 제시됐다. 김 상무는 "한국처럼 기술력이 앞서가는 국가는 보다 더 주체적으로 소버린 AI를 적용해 데이터 주권과 안보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는 AI 모델 학습과 연산에서 그래픽처리장치(GPU) 부담을 줄이기 위해 양자컴퓨팅을 활용한 접근이 검토되고 적용되고 있다"며 IBM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퀀텀 센트릭 슈퍼컴퓨팅 적용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개했다. SK AX 최혜원 하이테크 CoE장은 AX 혁신을 통한 IT서비스업의 변화 방향성을 주제로, 국내 IT서비스 산업이 기존 인력 투입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제는 얼마나 많은 인력을 투입하느냐가 아니라 AX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구조적으로 변해야 하는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최 CoE장은 업계에 뿌리 깊은 등급제 중심 인력 관행이 AI 시대 경쟁력과 충돌한다고도 지적했다. 그는 "여전히 학력·기사 자격증·연차로 대변되는 등급제가 통용되는데, 최근처럼 AI를 잘 쓰는 인력들을 달리 구분하는 체계는 부족하다"며 "IT서비스 시장에서는 AI로 업무를 효율화할수록 인력 투입 규모가 줄어들어 사업자 매출 규모가 줄어드는 딜레마가 생긴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IT서비스 사업자와 수요 기업·기관이 직무 단가 체계에 대한 합의가 필요하다"며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IT서비스업의 특성을 결합한 직무 단가 체계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최 CoE장 "AX 시대에 맞춤화된 객관적인 역량 기준을 마련했기에 건전한 IT서비스 생태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만 우리와 KOSA,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만의 움직임으로는 부족하고 업계 전반의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우리의 미래는 IT서비스 업계가 본원적인 경쟁력과 가치를 높일 것인가, 아니면 여전히 사람 중심의 인건비 방식에 의존할 것인가 두 가지 기로에 서 있다"며 AX는 기업 생존을 위한 최소 조건이며 경영진을 비롯한 모든 구성원이 AI 시대에 같이 변화를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2026.01.16 16:35한정호 기자

LG CNS, '대한민국 IT서비스 혁신대상'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LG CNS가 공공·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서 인공지능(AI) 기반 비즈니스 혁신을 선도하며 국내 IT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LG CNS는 '2025 대한민국 IT서비스 혁신대상' 기술혁신 부문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IT서비스 혁신대상은 한국IT서비스학회와 IT서비스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국내 IT 서비스 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쌓았거나 발전에 기여한 기업·단체·개인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LG CNS는 기술혁신 부문에서 ▲정부 AI 시스템 구축 ▲다수의 금융 AX 사업 수행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 참여 성과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에이전틱 AI 플랫폼·서비스인 '에이전틱웍스'와 '에이엑스씽크'를 통해 국내 산업에 에이전틱 AI 생태계 기반을 마련한 점도 주목받았다. LG CNS는 올해 상반기에 380억원 규모 경기도교육청 'AI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과 300억원 규모 외교부 '지능형 AI 외교안보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 등을 수주했다. 이는 올해 공공 AI 사업 중 가장 큰 규모로, LG CNS는 정부의 행정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대국민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보안과 산업 전문성이 요구되는 금융 분야에서도 맞춤형 AI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금융 AX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NH농협은행 생성형 AI 플랫폼과 미래에셋생명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 등을 수주해 진행 중이며 신한카드 생성형 AI 플랫폼, KB금융그룹 미래형고객센터 AI 컨택센터 구축을 완료했다. 또 LG CNS는 LG AI연구원 컨소시엄의 핵심 참여 기업으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축적해 온 AI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데이터 학습과 AI 모델 성능 개선·평가 등을 진행하고 있다. LG CNS 최고기술책임자(CTO) 박상엽 상무는 "이번 수상은 기업 고객의 AI 혁신을 실행해 온 우리의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에이전틱 AI 및 피지컬 AI 기술 등을 통해 더 많은 산업 분야에서 AX 혁신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2 13:56한정호 기자

ITSA, '프리랜서 인력난' 해법 모색…크몽·이랜서 맞손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ITSA)가 프리랜서 인력난에 시달리는 IT서비스 기업 대상으로 '우수 인재 추천 서비스'를 이달부터 운영한다. ITSA는 이같은 목표로 크몽·이랜서와의 3자 협력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전문 개발 인력뿐만 아니라 아키텍트·PM·품질관리 등 고급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 IT서비스 기업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기획됐다. IT서비스 산업은 대부분이 수주형 프로젝트로 운영되며 다양한 기술 분야를 아우르는 정규직 인력을 상시 보유하기가 현실적으로 어렵다. 여기에 프로젝트 단위로 인력을 투입해야 하는 구조상, 필요 시점에 적절한 전문 인재를 빠르게 확보하지 못하면 수주 기회를 놓치거나 프로젝트 완수에 차질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 이에 기업들은 주로 협력업체나 개인 네트워크를 통해 외부 인력을 확보해 왔으나,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단계 중개 구조와 과도한 수수료 및 검증되지 않은 인력의 품질 문제가 지속적으로 지적돼 왔다. ITSA는 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 프리랜서 인력 수급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 회원사가 협회 홈페이지 혹은 전용 창구 및 이메일을 통해 인력 요청을 접수하면 이랜서와 크몽이 자사 플랫폼에 축적된 이력·평판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후보자를 추천한다. 특히 협회가 플랫폼사와 체결한 공동구매 형태의 계약을 통해 인재 소싱 수수료는 일반 시세보다 최대 30%까지 낮아진다. 이 서비스는 단순한 인력 매칭을 넘어 프리랜서 실지급액 기준으로 인건비를 책정하고 중간 수수료를 투명화함으로써 '제값 받는 프로젝트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회원사에서 추천하는 우수 인재에게는 협회 명의의 추천서 발급 및 기술 동향·신기술 역량 향상 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장기적인 프리랜서 품질 관리 체계도 마련할 예정이다. ITSA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검증된 전문 인력의 공동 관리 및 신속 공급 ▲회원사 간 유휴 정규직 인력의 교차 활용 ▲정규직 보유가 어려운 분야의 수요 대응 ▲중복 마진을 제거한 공정한 보수 체계 확립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현택 ITSA 회장은 "이번 서비스는 검증된 외부 전문가를 적시에 확보하고 내부 인력의 활용도를 높이며 다단계 하청 구조를 개선하는 등 업계 전반의 인력 운영 방식을 혁신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과 전문가가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우진 이랜서 대표는 "축적된 검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회원사 맞춤형 인재를 신속하게 매칭함으로써 프로젝트 성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헌 크몽 공동대표는 "이번 협력은 정규직으로 상시 확보하기 어려운 IT 전문가를 빠르게 투입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시도"라며 "기업의 인력 운영 효율성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8.01 13:53한정호 기자

인재 영입 효과 '톡톡'…현대오토에버 "올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고객 중심의 글로벌 베스트 소프트웨어(SW)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인재 혁신을 단행하고 사업 영역 전반에서 전문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현대오토에버가 지난해 외부에서 영입한 핵심 IT 리더급 인재들을 중심으로 이사회를 재편하고 올해 IT 서비스, 모빌리티 등 핵심 사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가속한다. 김윤구 현대오토에버 사장은 25일 서울 강남구 한국섬유센터에서 열린 '제2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조직 내부 혁신과 혁신 전략 수립을 진행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주총에서 현대오토에버는 김 사장이 지난해 영입한 류석문 SW플랫폼사업부장 전무와 박상수 기획재경사업부장 상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류 전무는 쏘카 최고기술책임자(CTO) 출신으로 현대오토에버 합류 후 SW 개발과 품질 관리 부문의 효율적인 사업 구조를 형성하고 개발자 인재 양성도 주도해 왔다. 박 상무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을 거쳐 온 전략기획·재무 전문가로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등 핵심 사업 전략을 수립해 왔다. 류 전무와 박 상무 합류 후 현대오토에버는 눈에 띄는 성장을 이뤘다. 지난해 연간 3조7천136억원의 매출과 2천24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21.2%, 23.7% 증가한 성과를 거뒀다. 이 중 시스템 통합(SI)과 IT 아웃소싱(ITO) 등 IT 서비스 부문 매출은 2조9천91억원, 차량용 SW 부문은 8천43억원을 각각 기록하며 사업 전반에서 전년보다 우수한 사업 실적을 냈다. 김 사장은 "자사는 엔터프라이즈 IT 사업에서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ERP) 구축,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와 같은 고객사들의 주요 IT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며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바탕으로 현대차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생산능력 확장과 제조혁신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또 그는 "차량 SW 사업에서는 국내 최초로 사이버보안 관리체계(CSMS) 레벨3 인증, 모빌진클래식 2.0의 에이-스파이스(A-SPICE) CL3와 ASIL-D 인증 획 등을 통해 차량 SW 시장에서 국제적 신뢰도를 제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도 최대 지도 전문기업인 맵마이인디이아(MapmyIndia)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에도 주력했다"고 덧붙였다. 류 전무, 박 상무의 사내이사 선임 외에도 이날 주총에서는 ▲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으로는 AI·스마트팩토리 전문가인 장영재 카이스트 산업·시스템공학과 교수와 30년 경력을 지닌 여성 IT 리더인 설금희 전 켐젠 대표가 선임됐다. 김 사장은 "올해 자사는 고객 중심 기업을 지향점으로 삼아 모빌리티 테크 리더십과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고객 중심의 혁신과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지속해 현재의 사업성과 미래의 성장성이 모두 기업가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5 10:31한정호 기자

[신년사] SK C&C 윤풍영 사장 "2025년 AI ITS중심 고객 DX·성장 원년"

윤풍영 사장 SK C&C사장이 2025년을 인공지능(AI) 기반의 IT서비스(ITS) 혁신을 통해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 성과를 창출하는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SK C&C 윤풍영 사장은 2일 2025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의 주요 경영 방향과 목표를 제시했다. 윤 사장은 "업그레이드한 디지털 혁신 역량을 기반으로 우리 회사가 다시금 성장하는 원년으로 만들자"며 "정보화(IT), 디지털 혁신(DT), AI 혁신(AT)으로 이어지는 고객 디지털 혁신 여정에서 최신 기술을 탐구하고 이를 통해 고객의 비즈니스 혁신을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객 신뢰를 얻고 디지털 혁신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SK C&C는 올해를 가장 혁신적인 AI 기반 ITS 사업자로 변화하는 기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윤 사장은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이를 우리의 멤버사와 대외 고객들에게 확장한다면 이는 곧 훌륭한 마케팅 오퍼링이 될 것"이라며 "우리의 핵심 사업으로도 자리 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딜리버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것도 올해의 주요 과제로 꼽았다. 윤 사장은 "DT와 AT는 제대로 된 IT 백본 구축과 효율적인 운영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실현할 수 없다"며 "이를 위해 멀티 스킬 셋(Multi-Skill Set) 중심 전환, 운영 및 품질 관련 백 투 베이직(Back to Basic) 개선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업의 기본기가 더욱 탄탄한 회사로 계속 발전해 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우리 모두가 IT, DT, AT의 전문가로서 자신감을 갖고 마음을 모은다면 좋은 실적, 실력 있는 인재, 훌륭한 기업 문화가 어우러진 근사한 디지털 ITS 회사가 될 날이 멀지 않았다"며 구성원을 격려했다.

2025.01.02 13:33남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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