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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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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X, 네이버클라우드와 범현대그룹 AX·클라우드 혁신 이끈다

HNIX가 범현대그룹의 인공지능 전환(AX)과 클라우드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을 맞잡았다. HNIX는 네이버클라우드의 공식 파트너사로 등록하고 AX·클라우드 사업을 중심으로 전략적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AI와 클라우드를 결합한 AX 중심의 장기적인 협업 모델을 구축한다. HD한국조선해양·HDC현대산업개발·현대비앤지스틸 등 HNIX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AI 기반의 맞춤형 자동화·예측 분석 솔루션을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 동시에 이같은 솔루션을 시스템·패키지화 해 범현대가 기업을 포함한 국내 기업 전반으로 확대 적용함으로써 각 산업군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 방침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춘 클라우드 인프라 및 AI 플랫폼을 제공하고 HNIX는 산업별 업무 이해도를 바탕으로 AX 기획, AI 솔루션 적용, 레거시 시스템 연계, 현장 밀착형 구축·운영 등을 담당한다. 산업별로는 조선·자동차·기계 등 조립·생산 산업에서는 ▲데이터 기반 AI 설계 자동화 ▲품질 지능화 ▲생산 의사결정 고도화 등을, 철강·화학·정유 등 공정·연속 산업에서는 ▲AI 예지보전 ▲품질 예측 ▲에너지·설비 운영 최적화 등을 각각 핵심 축으로 공동 사업을 전개한다. 양사는 이러한 산업·기업별 AX 모델을 네이버클라우드의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구축하고 개념검증(PoC)·상용화·기업 그룹사 확대 적용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사는 기존 온프레미스 중심의 레거시 환경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고 AI 서비스를 클라우드 형태로 신속하게 도입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함으로써 고객 투자 부담 등을 낮추는 데도 집중한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체감 가능한 AX 성공 사례를 지속 확대해 나가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특히 HNIX는 내년 조직개편에서 정득영 전무를 총괄 책임자로 하는 전사 AX추진실을 신설,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AX 관련 사업을 본격 확장할 예정이다. AX추진실을 통해 AI와 클라우드 사업 영역과 범위 등을 넓혀가는 한편, 최신 트렌드에 부합하는 기술을 HD현대그룹과 HL그룹 등 범현대가 기업들에 적용하는 것이 목표다. HNIX 관계자는 "우리의 산업 현장 경험과 AX 실행 역량에 네이버클라우드의 AI 플랫폼이 더해지면 기업들의 IT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혁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사는 단순한 파트너 관계를 넘어 고객의 비즈니스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윈윈 동반자로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는 "HNIX는 대규모 엔터프라이즈와 산업 현장에서 검증된 실행력을 증명한 파트너"라며 "AX와 클라우드 기반 협업을 통해 국내 산업 전반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성공 사례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6 17:50한정호 기자

HNIX, 씨아이즈 손잡고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시장 본격 공략

HNIX(에이치엔아이엑스)가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 기업 씨아이즈와 손잡고 헬스케어 디지털 전환(DX) 가속화 및 공동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HNIX는 씨아이즈와 최근 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HNIX의 고객사인 아산사회복지재단 산하 병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너스콜·응급호출벨·낙상탐지·전자명찰·화상진료 등 통합 서비스 기능을 간호사 등 실제 의료진의 운영 환경에 맞춰 컨설팅 및 기술검증(PoC·Proof of Concept)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고객 경험(UX) 향상 등의 성과를 목표로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젝트와 공동 프로그램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양사는 메디뷰티 산업전·박람회·전시회 등에 공동 참가해 신규 고객을 확보하고, 시장 확대를 위한 판로 개척 등에도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HNIX와 손잡은 씨아이즈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의 개발·생산·설치·유지보수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기술 전문 기업이다. 특히 씨아이즈의 스마트 전자명패(ID카드)는 와이파이(Wi-Fi) 또는 이더넷(Ethernet) 통신 방식을 적용함으로써 기존 지그비(ZigBee)·블루투스(Bluetooth) 방식의 단점을 보완한 진일보한 시스템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BLE 스캐너 및 게이트웨이 기능 내장으로 웨어러블 의료기기 및 자산위치추적(RTLS) 연동이 가능하다는 점과 ▲대용량·장거리 전송 지원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는 상시 전원 ▲이벤트 즉시 반영 및 실시간 데이터 업데이트 등을 복합적으로 제공한다는 점 등이 특징이다. 최해용 씨아이즈 대표는 "토탈 IT 서비스를 제공 중인 HNIX와의 협업은 기대를 뛰어넘는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HNIX와의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병원의 다양한 분야에 디지털 혁신을 확산시키고, 환자의 편의성과 의료 현장의 생산성을 동시에 높이는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동원 HNIX 대표는 "지속가능한 DX혁신 시장인 스마트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분야를 우리의 새로운 사업 영역이자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을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은 '고객 감동의 의료 IT 환경 조성'이라는 목표에 기여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0 10:27장유미 기자

HNIX-티맥스티베로 손잡았다…국산 DBMS 시장 공략 '시동'

HNIX가 티맥스티베로와 손잡고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 시장 경쟁력 강화와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 HNIX는 티맥스티베로와 국내 DBMS 생태계 확대 및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DBMS 솔루션 시장 확대 ▲영업·기술 지원 시너지 극대화 ▲DBMS 시장 내 경쟁력 강화 등 다각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양사는 각 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영업망을 결합해 DBMS 솔루션의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와 고객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HNIX는 티맥스티베로의 주력 제품인 '티베로'의 판매 기회를 적극 확보하고 HNIX 고객사 및 양사가 합의한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정보 공유와 신규 고객 발굴에 집중한다. 티맥스티베로는 HNIX가 제안한 고객사에 대한 영업권을 보장하고 티베로 판매에 대한 영업 및 기술 지원에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동향과 다양한 정보를 정기적으로 공유해 시장 대응력과 사업 추진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 이익 증진에 초점을 맞추고 DB 솔루션의 유지보수 사업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서비스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차동원 HNIX 대표는 "이번 협약이 국내 DBMS 시장에 혁신적 시너지를 창출함과 동시에 국내 DBMS 생태계 구축을 견인하는 대표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티맥스티베로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DBMS 솔루션을 제공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경희 티맥스티베로 대표는 "HNIX의 폭넓은 영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티베로의 시장 확대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향후에도 HNIX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고객 지원·유지보수 등 다방면에서 상생 협력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7.17 15:04한정호 기자

AI가 조선·건업도 혁신…이노룰스, HNIX·네이버클라우드와 AX 동맹

이노룰스(대표 장인수)가 HNIX,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조선, 제조, 물류, 건설 등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노룰스는 HNIX, 네이버클라우드와 산업별 AX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인수 이노룰스 대표, 차동원 HNIX 대표, 임태건 네이버클라우드 전무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각 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산업 맞춤형 AI 모델 및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주요 산업군의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노룰스의 AX 솔루션, HNIX의 IT서비스 경험, 네이버클라우드의 생성형 AI(하이퍼클로바X)와 클라우드 인프라를 접목해 기술적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세 기업은 공동 개발뿐만 아니라 산업현장에 AI 전환 효과를 사전 검증하는 개념 검증(PoC) 프로젝트도 함께 수행하며 실질적인 사업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특히 협력의 중심 지역으로는 조선·제조업 밀집지이자 국내 주요 기간산업의 거점인 동남권(부산·울산·경남)을 설정했다. 동남권을 중심으로 기술 및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기반의 디지털 전환(DX)과 AX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차동원 HNIX 대표는 "AX와 DX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가 됐다"며 "국가 경쟁력의 핵심인 주요 산업군이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세 회사가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태건 네이버클라우드 전무는 "네이버클라우드의 글로벌 수준의 인프라와 생성형 AI 기술력을 활용해 조선, 건설, 자동차 등 제조업의 AI 전환을 실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장인수 이노룰스 대표는 "각 분야의 최고 역량을 갖춘 HNIX와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이어 AX 시대에도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7.10 12:01남혁우 기자

HNIX, 새 비전 담은 CI 공개…"디지털 동반자로 거듭난다"

HNIX가 ICT 시장의 빠른 변화에 발 맞춰 나가고자 새로운 기업 정체성을 수립했다. HNIX는 새로운 출발을 선언하며 재정립한 비전과 함께 새 CI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새 비전은 '고객의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디지털 동반자'로 결정됐다. 비즈니스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IT 솔루션과 혁신 기술을 통해 고객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고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서 고객의 성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비전 실현을 위한 핵심 가치로는 ▲고객 비즈니스 성공을 통한 가치 창출 ▲비즈니스∙데이터 중심 기술 혁신 ▲지속가능한 안전 환경 경영이 제시됐다. 구체적으로는 ▲인공지능(AI)·로봇자동화(RPA) 등 IT 기술 기반의 시스템 통합 및 비용 감축 ▲고객 중심의 디지털 전환(DX) 및 AI 전환(AX) 지원 ▲정보보호3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에 대응하는 고객 맞춤형 안전·보건·환경 통합 솔루션 제공 등을 통해 핵심 가치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HNIX는 이 같은 비전을 상징화한 새로운 CI도 공개했다. 새 CI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기술'이 조화롭게 연결되는 세상을 꿈꾸는 HNIX의 기업 철학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심볼마크 디자인과 색상 조합을 통해 보다 직관적으로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먼저 심볼마크는 각각 과거와 미래를 뜻하는 두 사람의 만남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기술과 가치가 창출되는 과정을 간결하게 시각화했다. 색상 조합의 경우 초록색은 과거와 미래, 사람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파란색은 기술 혁신과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 가치 창출을 각각 의미한다. HNIX는 솔루션·컨설팅·정보보안 등에 관련된 시스템 개발·운영·유지보수 업무를 제공하는 종합 IT 서비스 기업이다. 풍부한 IT 경험과 높은 산업별 이해도, 200명 이상의 분야별 전문가 등을 앞세워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을 비롯한 유수의 고객사에 영역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주요 고객사로는 HD현대그룹·HDC현대산업개발·HL만도·HL홀딩스·현대비앤지스틸·현대코퍼레이션 등이 꼽힌다. 현재 HNIX는 DX 대응 체계 구축 및 신사업 기반 마련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확장하고 보안·AI·전사적자원관리(ERP)·제품수명주기관리(PLM) 등 각 분야의 인재 확보에 공을 들이고 있다. 또 사물인터넷(IoT)·AI·3D·버추월 등 첨단 기술 기반의 신성장 융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차동원 HNIX 대표는 "기술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재편되고 있는 ICT 수요를 포용하면서 지속가능한 성장에 도달하기 위해 비전과 CI를 재정립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을 함께 완성해 가는 핵심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시장을 앞서가는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혁신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01 14:25한정호 기자

HNIX, SAP 성능관리 시장 정조준…'아울렌즈' 국내 리세일 나선다

HNIX가 국내 SAP 성능관리 솔루션 시장 공략을 위해 '아울렌즈(OWLens)' 리세일에 나선다. HNIX는 메타코어글로벌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양사의 전략적인 협업을 통해 메타코어글로벌이 자체 개발한 SAP 성능관리 솔루션 아울렌즈의 국내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렌즈는 복잡한 SAP 운영 환경에 대한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과 분석·진단에 기반한 신속한 대응 등을 두루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실제 현업 현장에서 높은 만족도와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국내 SAP 성능관리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아울렌즈의 리세일을 통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공동 영업 및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를 제고하는 동시에 데모 시스템과 제안서 등 영업 지원 체계 구축에도 힘을 합칠 계획이다. HNIX는 HD현대그룹·HDC현대산업개발·HL만도·HL홀딩스·현대비앤지스틸·현대코퍼레이션 등 총 65개 고객사에 IT 아웃소싱(IT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물인터넷(IoT)·인공지능(AI)·메타버스 등 첨단기술 기반의 신성장 융합사업을 추진 중이다. 메타코어글로벌은 SAP 통합 인증을 획득한 SAP 성능관리 및 인텔리전트 IT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SAP 성능관리 솔루션 개발·공급 ▲SAP 시스템 성능 진단과 운영 최적화 컨설팅 등의 사업을 운영 중이다. 시스템 안정성과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현업 맞춤형 SAP 성능관리 솔루션을 통해 차별화된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수주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HNIX 전략사업부 용순중 상무는 "SAP 성능관리 분야에서 고객의 운영 효율성과 안정성 확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 역량을 갖춰나갈 계획"이라며 "메타코어글로벌과의 협력을 통해 시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고객 중심의 기술 기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대진 메타코어글로벌 대표는 "아울렌즈는 국내 유일의 SAP 특화 성능관리 솔루션으로, 축적된 현장 경험과 내재된 기술력으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 SAP 성능관리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16 09:51한정호 기자

"3D 콘텐츠 손쉽게 만들자"…HNIX, 원스톱 저작 솔루션 '모델릭 플러스' 출시

HNIX가 3D 콘텐츠를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앞세워 교육·미디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HNIX는 3D 콘텐츠 원스톱 저작 솔루션 '모델릭 플러스(모델릭 v2.0)'를 정식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모델릭 플러스는 지난해 5월 출시된 모델릭 v1.0을 업그레이드한 신규 솔루션이다. 저작도구 기능이 강화됐을 뿐만 아니라 모델릭 홈페이지와 워크스페이스도 추가로 구축됐다. 향상된 성능을 바탕으로 3D 템플릿 활용·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델릭 회원이라면 누구나 워크스페이스 웹 서비스를 통해 3D 콘텐츠를 웹 스토리지에서 간편히 관리하는 동시에 제작한 콘텐츠를 손쉽게 주변에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이용자가 직접 만든 콘텐츠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PC·웹·모바일 등의 멀티 플랫폼에서 3D뷰어와 시뮬레이터 등을 함께 제공한다. 올 상반기 중에는 확장현실(XR) 기기에서도 3D뷰어와 시뮬레이터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 모델릭 플러스는 구독형 서비스 모델도 제공한다. 개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올 상반기까지 무료로 구독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업 회원의 경우 별도의 B2B 요금제가 적용된다. 앞서 HNIX는 모델릭 v1.0을 에듀테크 분야에 공급해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성남 성일정보고등학교의 경우 모델릭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3D 콘텐츠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을 진행했다. 서울 장평초등학교는 모델릭을 이용해 디지털트윈을 구축하고 연구 수업의 결과물을 가상 전시로 제작해 학생과 교육 관계자,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를 계기로 HNIX는 모델릭의 에듀테크 시장 공략을 확대하기 위해 초중고 대상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고 있다. 모델릭 저작도구를 학교 교육 과정과 연계해 학습 주제에 맞춰 3D 오브젝트와 3D 공간을 제작하고 가상현실(VR) 체험까지 진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와 함께 HNIX는 지난해 HD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과 협력해 모델릭을 활용한 3D 콘텐츠 기반의 체험형 플랫폼 'TEI스튜디오'를 구축했다. TEI스튜디오 이용자들이 HD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을 직접 견학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전시관을 투어하는 형태로 제작됐으며 HD현대중공업의 비전과 기술 교육 관련 정보들을 동적인 3D로 재구성해 이용자들의 흥미도와 몰입감을 높였다. 이 외에도 모델릭은 지난해 실감미디어 전문기업 두리번의 버튜버 플랫폼 '아이튜버(I-TUBER)'와 함께 3D 버추얼 스튜디오를 제작해 버튜버가 직접 자신의 3D 공간을 제작하는 서비스 등을 제공한 바 있다. 모델릭 사업 총괄인 HNIX 3D플랫폼팀 박성우 팀장은 "3D 콘텐츠에 관심있는 사람이 전문 솔루션에서 느끼는 부담감을 해소하고 3D 콘텐츠 제작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모델릭을 개발했다"며 "최근 생성형 AI가 주도하는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고품질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AI 기반의 이미지 생성 및 3D 매핑 기능을 연내에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업데이트가 완료될 경우 모델릭 플러스가 진출한 에듀테크 시장 등에서 AI 활용과 다채로운 시나리오 체험형 교육까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차동원 HNIX 대표는 "모델릭 플러스는 자사가 추진 중인 AI 비즈니스 가운데 첫 번째로 대중화된 서비스"라며 "자사는 다가오는 XR·증강현실(AR) 대중화 시대에 발맞춰 AI를 활용한 3D 플랫폼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01 10:13한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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