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AI페스타26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HD현대로보틱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HD현대, 작년 全 계열사 흑자…"올해 조선·전력 더 좋다"

HD현대가 조선·전력기기 사업 초호황에 힘입어 3조원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을 올렸다. 올해도 친환경 기술 개발과 생산 효율성 극대화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HD현대는 6일 연간 매출 67조 7천656억원, 영업이익 2조 9천83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10.5%, 영업이익은 46.8% 증가한 수치다. 대부분 계열사가 실적 상승세를 타며 흑자를 기록했다. 다만, HD현대사이트솔루션의 경우 지난해 4분기 전년 동기 대비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지난해 4분기 건설기계 사업 매출 감소와 프로모션 비용 증가등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한 27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이 1조 7천838억원에 달하지만, 영업이익률은 1.5%에 수준에 그쳤다. 회사 측은 올해는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할 것으로 전망했다. HD현대는 이날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양사(건설기계·인프라코어) 합산해서 예상 영업이익을 4천280억원 규모로 알려드린 바 있다"며 "건설기계 시장은 각 사가 지금 예측한 대로 전년 대비 다소 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이어 "두 회사 각자 나름대로 채널 경쟁력을 강화하고, 잘 하는 지역 시장에서 MS(시장점유율)를 개선하고 프로모션 비용을 합리화 해 매출과 이익 모두 개선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룹 미래먹거리인 로봇 사업을 담당하는 HD현대로보틱스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그룹 내 실적 기여도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지난해 4분기 자동차향 대규모 공사들의 주요 납품이 대부분 3분기 완료돼, 전분기 대비 산업용 로봇 매출이 감소했다. 대신, 방역로봇 232대(58억원) 판매가 이뤄지면서, 전년 동기 대비 서비스 로봇 매출이 증가해 482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81.3% 감소한 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감소에 따라 영업이익도 줄었으나 모바일 로봇 재고 충당금 등 비경상 손실(166억원) 인식으로 인한 기저효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 최근 로봇 관련주 주가 상승으로 HD현대로보틱스 상장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으나, 회사 측은 서두르지 않는 분위기다.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HD현대로보틱스 상장 계획을 묻는 질문에 HD현대 관계자는 "2021년 프리 IPO 진행 이후 계속 검토는 했는데, 사실 현재까지 상장 관련해서 진행되는 사안은 없다"고 답했다. HD현대오일뱅크도 상대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HD현대오일뱅크는 친환경 연료 공급 확대, 공장 가동 효율화를 통해 매출은 전년 대비 8.4% 증가한 30조 4천686억원을 달성했지만, 영업이익은 58.2% 감소한 2천580억원에 그쳤다. 트럼프 2기 정부 캐나다 원유 관세 인상 조치와 관련해서는 HD현대오일뱅크에 오히려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HD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캐나다 원유는 일부 미국 정유 기업에서 쓰이고 있었는데 관세 부과로 인해 이들 기업의 가동률이 하락하고 제품 시황의 강세가 예상된다"며 "미국으로 넘어가지 못한 캐나다산 중질유가 시장에 많이 공급돼서 증질유 원유를 원하는 국내 기업들에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HD현대는 올해도 조선과 전력기기 부문 강세로 호실적이 예상된다. 이날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HD현대 연결 기준 실적 컨센서스(실적 전망치 평균)는 매출 70조 6천946억원, 영업이익 4조 4천697억원이다.

2025.02.06 17:22류은주 기자

HD현대로보틱스, 작년 매출 2149억원…전년比 24.3%↑

HD현대로보틱스는 지난해 매출 2천149억원, 영업이익 3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각각 전년 대비 24.3% 상승, 흑자 전환했다. 작년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482억원, 영업이익 3억원을 냈다. 전년 동기 대비 약 2% 상승, 흑자 전환했다. 분기 매출은 산업용 로봇이 211억원으로 전체의 43%를 차지했다. 이어 평판 디스플레이(FPD) 로봇 117억원(24%), 서비스로봇 58억원(12%) 등이 뒤를 이었다. 산업용 로봇 매출은 자동차향 대규모 공사들의 주요 납품이 대부분 3분기에 완료된 영향을 받았다. 서비스로봇 매출은 방역로봇 232대(58억원) 판매로 전년 동기대비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도 모바일 로봇 재고 충당금 등 166억원 규모 비경상 손실 인식으로 인한 기저 효과가 반영돼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HD현대로보틱스 측은 "정치, 경제 불확실성에 따라 국내 로봇시장의 불확실성은 있으나, 비자동화영역(기계·방산·금속 등)의 자동화 수요는 AI 기술 발달 등으로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은 고금리 정책, 대선 불확실성 등으로 전년도 투자가 둔화됐지만 인건비 상승 및 리쇼어링 정책 등으로 올해 시장 전망은 양호하다"며 "중국은 시장 침체 및 경쟁 심화가 계속되고 있으나 전년 하반기부터 추진한 경제부양 재정정책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HD현대는 이날 열린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HD현대로보틱스 상장 계획을 묻는 질문에 "2021년 프리 IPO 진행 이후 계속 검토는 했는데, 사실 현재까지 상장 관련해서 진행되는 사안은 없다"고 답했다.

2025.02.06 15:55신영빈 기자

HD현대로보틱스 등 산업용 로봇 5사, 中·日산 저가 로봇 반덤핑 제소

국내 산업용 로봇업계가 일본과 중국산 산업용 로봇에 대해 반덤핑 제소에 나섰다. HD현대로보틱스 등 국내 산업용 로봇업체 5개사는 지난 10일 일본과 중국 업체가 생산한 4축 이상 수직 다관절형 산업용 로봇에 대한 반덤핑 제소 신청서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일본과 중국 업체들이 국내 유통가격보다 낮은 가격으로 로봇을 수출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중국산 산업용 로봇의 가격은 국내산 로봇의 60%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HD현대로보틱스 관계자는 "자국 내수 시장이 장기 불황을 겪으면서 재고 부담이 커진 중국 업체들이 한국 시장으로 밀어내기 판매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상반기에도 자동차 제조 분야 등에서 대규모 입찰이 있을 예정인데 해외 업체들의 저가 공세가 더욱 심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무역위원회는 신청서 접수 후 2개월 내 조사개시 여부를 결정한다. 조사가 시작되면 3개월간 예비조사가 이뤄진 뒤 예비판정을 내린다. 예비판정 후 잠정 덤핑방지관세가 부과된다. 한편 국내 산업용 로봇 시장에서 수입 물량은 2021년 9천80대에서 지난해 1만3천445대(잠정)로 급증했다. 수입 제품의 시장점유율도 2021년 75%에서 2023년 81%로 상승했다.

2025.01.14 08:55신영빈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AI 트랙터가 농사 짓는다...4단계 자율주행부터 온실용 휴머노이드까지

AI 넘어 퀀텀시대로…양자기술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전시 보고 취향 쇼핑까지...광주비엔날레 29CM ‘이구홈’ 가보니

삼성, 갤S27 부품 양산 돌입...모델 늘지만 '리유즈'는 수익성 변수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