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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 2026'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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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GTC 2026' 첫 참가...엔비디아 맞춤형 제온 내놓나

인텔이 엔비디아의 연례 기술행사 'GTC 2026'에 처음으로 참가 의사를 밝히며 양사 협력 관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양사는 작년 9월 GPU와 CPU를 결합한 AI 컴퓨팅 플랫폼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데 합의했다. 엔비디아가 공개한 고속 반도체 연결 기술 'NV링크 퓨전'을 기반으로 인텔 x86 CPU와 GPU를 결합해 경쟁력을 더 높이겠다는 것이다. 올해 GTC는 오랜 기간 PC 그래픽 시장에서 경쟁해 온 두 기업이 AI 인프라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발표 이후 첫 공식 행사다. 엔비디아 GPU를 구동하는 데 최적화된 서버용 제온 프로세서 등장이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로 꼽힌다. 인텔, GTC 2026에 첫 참가 의사 밝혀 인텔 사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인텔 비즈니스' X 계정은 오는 16일부터(현지시간) 4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새너제이에서 진행되는 엔비디아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GTC 2026'에 참가 의사를 밝혔다. 인텔은 이 계정에서 "양사의 협력은 대규모로 AI를 구축하는 파트너들에게 새로운 혁신과 효율성, 그리고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양사의 강점을 결합하는 다음 단계"라고 설명했다. 델테크놀로지스 공식 X 계정도 인텔 비즈니스 계정의 포스트를 인용하며 "두 회사가 어떤 일을 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밝혔다. 인텔-엔비디아 경쟁 관계, 작년 9월 이후 협업으로 전환 인텔과 엔비디아는 데스크톱 PC와 노트북용 내장 GPU 시장에서 오랜 시간 동안 경쟁해 왔다. 그러나 작년 9월 AI 시장 확대를 위한 차세대 AI 인프라 및 개인용 컴퓨팅 제품 공동 개발에 협의한 바 있다. 당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는 실리콘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컴퓨팅 전 계층을 재창조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은 두 세계적 플랫폼의 융합"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연간 300억 달러(약 41조 6580억원)인 데이터센터용 CPU 시장, 연간 1억 5000만 대 규모인 노트북 시장에 최고의 CPU와 최고의 GPU를 결합한 제품을 공급해 연간 500억 달러(약 69조 4350억원) 시장을 추가로 열게 될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CPU-GPU 연결에 'NV링크 퓨전' 활용 엔비디아는 작년 5월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5'에서 AI 반도체 상호 연결 기술 'NV링크 퓨전'을 공개한 바 있다. 자사 GPU와 CPU를 연결하는 데만 쓰였던 기술을 타사 반도체 IP(지적재산권)까지 확장한 것이다. 양사의 협력은 바로 이 NV링크 퓨전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인텔 x86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GPU를 NV링크 퓨전으로 결합해 한 칩 안에 공존할 수 있는 것이다. 인텔은 서버 시장에 적합한 맞춤형 x86 프로세서를 엔비디아에 공급한다. 또 엔비디아는 PC용 지포스 RTX GPU를 인텔에 공급한다. 또 엔비디아 구동 플랫폼에 최적화된 서버용 제온 프로세서도 개발 중인 것으로 평가된다. AI 연산에서 여전히 중요한 CPU 역할 호퍼, 블랙웰 등 엔비디아 GPU는 CPU의 수 백배에서 수 천배에 달하는 속도로 AI 연산을 처리할 수 있다. 그러나 GPU를 움직이는 운영체제와 프로그램 구동에는 반드시 CPU가 필요하다. 엔비디아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rm 기반 그레이스 CPU를 결합해 시장에 내놓고 있지만 기존 x86 서버용 응용프로그램을 바로 실행할 수 없다. 엔비디아는 이런 간극을 메우기 위해 리눅스 등 운영체제 구동과 응용프로그램을 제어하는 호스트용 프로세서로 인텔 제온을 지속적으로 채용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2022년 6월 "인텔 제온 프로세서는 뛰어난 싱글스레드(1코어) 성능을 지녔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2024년 출시한 x86 기반 생성 AI 플랫폼인 DGX B200에도 인텔 5세대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올 초 차세대 GPU 생산 협력설도 제기 엔비디아는 작년 9월 인텔에 총 50억 달러(약 6조 9430억원)를 투자했다. 미국 정부와 블랙록, 뱅가드그룹에 이어 인텔의 4대 주주로 평가된다. 올 초에는 대만 공급망을 중심으로 엔비디아가 내년 투입할 AI GPU '파인만' 생산 과정 중 일부에 인텔 파운드리 패키징 역량 중 일부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다만 GTC는 GPU를 활용한 컴퓨팅과 관련된 행사다. 해당 성격을 감안하면 파운드리 수준 협업이나 PC용 새 제품보다 엔비디아 GPU를 보조할 수 있는 서버용 제온 프로세서 등장이 더 합리적이다. 인텔 관계자는 16일 GTC 2026 참가 관련 배경 등에 대한 지디넷코리아 질의에 "답변할 내용이 없다"고 회신했다.

2026.03.16 16:52권봉석 기자

엔비디아 GTC 2026 내일 개막…어떤 내용 발표될까

엔비디아의 연중 최대 행사인 'GTC 2026'이 16일(현지시간)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개막할 예정이라고 야후 파이낸스 등 외신이 15일 보도했다. 젠슨 황 CEO는 기조연설을 통해 다양한 신제품과 기술 업데이트를 소개할 전망이다. 엔비디아는 최근 몇 달 동안 반도체 기업부터 소프트웨어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회사와 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인수•합병(M&A)을 진행해 왔다. 이에 따라 AI 칩 업계 대표 기업인 엔비디아가 이러한 기술과 역량을 자사 제품에 어떻게 통합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록의 추론 전용 칩 기술 통합 엔비디아는 작년 12월 추론 특화 칩 스타트업 '그록(Groq)'을 약 170억 달러에 인수했다. 이 거래를 통해 엔비디아는 그록의 창업자 조너선 로스와 사장 써니 마드라 등 주요 임원진도 영입했다. 그록은 인공지능(AI) 모델의 추론이나 실행을 위해 설계된 '언어처리장치(LPU)'라는 칩을 개발하는 회사다. 이 회사는 자사의 프로세서가 대규모 언어모델(LLM)과 기타 AI 모델을 기존 그래픽처리장치(GPU)보다 최대 10배 더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AI 산업이 모델 학습 중심에서 추론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기업들은 더 낮은 비용으로 AI 소프트웨어를 구동할 수 있는 칩을 찾고 있다. 엔비디아는 자사 GPU의 효율성을 강조해 왔지만, 그록 기술을 자사 프로세서에 통합하거나 별도의 추론 전용 칩을 공개할 경우 고객들이 GPU 대신 특화된 프로세서를 선택할 것이라는 우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용 CPU 공개 가능성 엔비디아는 이번 행사에서 오랫동안 소문으로만 떠돌던 노트북용 중앙처리장치(CPU)를 공개할 가능성도 있다.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윈도 노트북에 탑재될 'N1'과 'N1X' 두 가지 칩을 출시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프로세서들은 퀄컴 제품처럼 Arm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지만 게임에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엔비디아의 GPU는 게임 커뮤니티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CPU 역시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 칩은 이미 닌텐도 스위치와 스위치2 콘솔에 사용되고 있으며, 과거에도 다양한 컴퓨터 제품에 적용된 바 있다. 따라서 노트북 CPU 시장 진출은 자연스러운 행보로 평가된다. 특히 데이터센터 사업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확대하는 엔비디아가 기존 게이머들의 지지를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 칩들이 GPU나 네트워킹 제품처럼 큰 수익을 창출할 것이라는 기대는 크지 않다. 엔비디아의 게임 부문 매출은 2025년 기준 약 225억 달러였던 반면, 데이터센터 사업 매출은 1935억 달러에 달했다. 베라 루빈·베라 울트라 세부 정보 공개 이와 함께 젠슨 황 CEO는 차세대 '베라 루빈' AI 플랫폼과 2027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베라 울트라'에 대한 추가 세부 정보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2028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파인만' GPU에 대한 새로운 정보도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도 새로운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IT매체 와이어드는 엔비디아가 자체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선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네모클로(NemoClaw)'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기업들이 다양한 시스템 전반에 AI 에이전트를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엔비디아가 자사의 소프트웨어 역량을 꾸준히 자랑하며, 실제 물리 시뮬레이션부터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 지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한 오픈소스 AI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때문에 업계 전반에서 AI 에이전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점에서,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통해 소프트웨어 분야에 더욱 깊이 진출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행보라고 야후 파이낸스는 평했다.

2026.03.16 14:01이정현 미디어연구소

"리테일 콘텐츠도 AI 자동화"…스카이인텔리전스, 엔비디아 GTC 연사 참여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엔비디아 주최의 연례 인공지능(AI) 인프라 컨퍼런스에서 차세대 리테일 콘텐츠 생산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오는 16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진행되는 'GTC 2026'에 공식 세션 발표 연사로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GTC 2026는 매년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3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행사다. 빅테크, 글로벌 브랜드, 개발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 등을 공유한다. 올해 행사는 AI가 산업 전반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는 흐름을 조명할 예정이다. 모건 마모 스카이인텔리전스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는 16일(현지시간) 열리는 리테일 산업 세션에서 '확장 가능한 디지털 트윈, 리테일 성장의 새로운 인프라'를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해당 세션엔 글로벌 럭셔리 그룹 LVMH의 찰스 김 디지털 디렉터가 공동 연사로 나서 실제 협업 사례를 공개한다. 이번 발표에서 스카이인텔리전스는 폭증하는 글로벌 리테일 콘텐츠 수요와 함께 기존 생성형 AI 제작 방식이 가진 저작권·정확도·브랜드 일관성의 한계를 분석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디지털 트윈 기반의 3차원(3D) 콘텐츠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차세대 생산 인프라로 제안할 계획이다. 스카이인텔리전스는 "실제 제품을 로봇 기반 3D 스캐닝 기술로 디지털 자산화하고, 이를 엔비디아 옴니버스 기반 실시간 렌더링 환경에서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AI 기반 제작 파이프라인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10 14:41이나연 기자

엔비디아, Arm 윈도 PC 칩 'N1X/N1' 상반기 출시하나

엔비디아가 2024년 하반기부터 대만 팹리스 미디어텍과 개발을 시작한 윈도 PC용 Arm 기반 시스템반도체(SoC)인 N1X/N1이 올 상반기 안에 정식 제품으로 등장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N1X/N1은 고성능 CPU 코어와 블랙웰 GPU를 결합한 SoC로, 엔비디아 개인용 AI 워크스테이션 'DGX 스파크' 등에 에 적용된 GB10과 유사한 구성이다. 기존 Arm 윈도 노트북의 한계로 지적돼 온 그래픽 성능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다. 대만 디지타임스는 엔비디아가 오는 3월 'GTC 2026' 행사에서 N1X/N1을 정식 공개하고, 6월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6' 행사 중 실제 제품을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짚었다. 그러나 게임과 안티치트 등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호환성이 최대 변수로 꼽힌다. 2024년 하반기부터 N1/N1X 개발설 흘러나와 엔비디아가 대만 팹리스 미디어텍과 협력해 윈도 PC용 Arm 칩을 개발중이라는 루머는 2024년 하반기부터 대만 내 공급망을 중심으로 간헐적으로 흘러나왔다. 엔비디아가 개발중인 칩은 ▲ Arm 코어텍스(Cortex)-X925 CPU 코어 10개, 저전력·고효율 코어텍스-A725 코어 10개와 블랙웰 GPU를 결합한 'N1X' ▲ 코어 수를 줄이고 GPU 성능도 낮춘 'N1' 등 두 개다. 이 중 CPU와 GPU는 지난해 4분기부터 우분투 리눅스 기반 'DGX OS'를 탑재하고 시장에 출시된 개인용 AI 워크스테이션 'DGX 스파크' 내장 GB10과 거의 구성이 같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년 컴퓨텍스 공개는 불발... 벤치마크 수치는 노출 작년 5월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5' 개최를 앞두고 엔비디아와 미디어텍 두 회사가 N1X/N1 칩을 공개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그간 컴퓨텍스를 포함해 공개석상에 등장하지 않았던 차이리싱(蔡力行) 미디어텍 CEO가 기조연설에 나섰다는 사실 때문이다. 그러나 엔비디아 기조연설이나 미디어텍 기조연설에서 N1X나 N1 관련 내용은 등장하지 않았다. 차이리싱 미디어텍 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도 GB10 관련 내용만 소개하는 데 그쳤다. 이후 작년 7월에는 N1X 칩 성능을 Arm용 윈도11에서 실행한 결과가 공개되기도 했다. CPU 성능은 인텔 14세대급 프로세서와, 내장 GPU 성능은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의 Xe3와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지타임스 "2분기부터 실제 제품 등장 전망" 대만 디지타임스는 지난 19일 공급망 관계자를 인용해 "엔비디아 N1X 칩 기반 노트북이 이르면 올 1분기 시장에 출시되고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공급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실제로 작년 11월 경 주요 PC 제조사인 델테크놀로지스가 엔비디아 N1X 기반 '델 16 프리미엄' 노트북 시제품을 운송했다는 기록이 드러나기도 했다. 또 레노버도 최근 게이밍 노트북 '리전'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인 '리전 스페이스' 관련 기술지원 문서에 'Legion 7 15N1X11'이라는 미출시 제품 명칭을 표기했다. 이는 '15인치 디스플레이와 엔비디아 N1X를 탑재한 리전 7 노트북'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를 종합하자면 엔비디아가 오는 3월 중순 미국 새너제이에서 진행될 컨퍼런스 'GTC 2026'에서 N1X/N1칩을 공개하고, 6월 초순 대만에서 진행될 '컴퓨텍스 타이베이 2026'에서 실제 제품을 출시하는 스케줄로 이어질 수 있다. 게임 호환성이 관건... 최근 Arm용 X박스 앱 공개 엔비디아 N1X/N1 SoC는 현재까지 출시된 노트북용 SoC 중 그래픽 성능 면에서 최상위에 있다. Arm 진영에서는 배터리 지속시간과 휴대성이 중요한 업무용 노트북 수요가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로, 게임용 고성능 노트북은 엔비디아 N1X로 양분될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오히려 GPU 성능보다는 주로 게임이나 안티치트 등 소프트웨어 호환성이 더 큰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에 한 발 앞서 Arm 윈도 PC 시장에 참여한 퀄컴도 별도 조직을 만들고 호환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10여 년 가량을 투자했다. 특히 GPU 등에 직접 접근해야 하는 게임 특성상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다만 지난 21일 마이크로소프트가 Arm용 X박스 앱을 공개했고 X박스 게임 패스 카탈로그에 등록된 게임 중 85% 가량이 현재 Arm용 윈도11을 지원한다. 엔비디아가 자체 운영하는 클라우드 게이밍인 '지포스 나우'를 Arm용으로 개발하는 방안도 있다.

2026.01.26 16:39권봉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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