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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8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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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1분기 영업익 1조 2586억원…전년비 56.68%↑

GS는 올해 1분기 연결 기분 매출 6조 8424억원, 영업이익 1조 2586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88%, 56.68%씩 증가했다. 정유 계열사 GS칼텍스가 실적을 견인했다. GS칼텍스는 1분기 매출 13조 347억원 매출을 올렸으며, 영업이익은 1조 636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올랐지만 영업이익은 1310%나 급증했다. GS측은 "연결실적은 중동사태에 따른 일시적 재고효과로 전년대비 증가했지만, 정유부문은 석유 최고가격제의 영향으로 재고효과를 제외하면 정제마진 이익은 전분기대비 감소했다"며 "석유화학과 윤활유 부문도 제품가격이 유가상승분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수익성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는 중동정세에 따른 유가 변동성이 여전할 것으로 보여, 정유 부문이 이러한 불확실성에 얼마나 유연하게 대응하느냐가 실적의 향방을 결정할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13 11:13류은주 기자

"비 안 와도 팔린다"…GS25, 우양산 상품 확대

편의점 GS25가 기후변화 대응 상품으로 우양산 상품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비가 쏟아졌다가 다시 더워지는 스콜성 폭우가 반복되는 변덕스러운 날씨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우양산이 '필수템'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GS25에 따르면 지난해 우양산 매출은 전년 대비 351% 신장했다. 올해(1~4월) 우양산 매출도 전년 동기 79.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일반 우산 매출 신장률과 비교하면 20배를 뛰어넘는 성장세다. 이에 GS25는 하절기에 맞춰 '3단자동암막우양산', '3단수동암막우양산' 2종을 출시했다. 2종 모두 암막 코팅 기술이 적용돼 자외선을 99% 이상 차단해 주며, 체감 온도는 5도가량 낮추는 효과를 발휘한다. 방수 기능이 적용돼 비 오는 날 우산 용도로도 활용 가능하다. 비바람에 쉽게 뒤집히지 않는 튼튼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평소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초경량, 초소형 사이즈로 제작했다. 가격은 '3단자동암막우양산' 1만 6000원, '3단수동암막우양산' 1만 5000원이다. GS25는 고객의 구매 편의성을 고려해 우양산 전용 매대를 기획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장마 기간 등을 대비해 '기능성확장우산'도 선보인다. '기능성확장우산'은 접은 상태로 휴대할 때는 작은 크기지만 펼치는 순간 숨겨진 원단이 확장되며 어깨와 가방 등까지 폭넓게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김대영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MD는 “기후변화에 따른 소비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우양산을 전략 상품으로 출시하게 됐다”며 “우양산 소비 연령대 등이 확장되고 있어 이번 단독 상품이 큰 호응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5.12 09:17김민아 기자

SKT 인증 설루션 '패스키', GS인증 1등급 획득

SK텔레콤은 차세대 인증 설루션 'SK텔레콤 패스키'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최고 등급인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GS인증은 ISO, IEC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 적합성, 보안성, 신뢰성 등을 평가하는 국가 공인 인증 제도다. SK텔레콤 패스키는 비밀번호를 통한 접속 방식 대신 지문, 안면 기반 생체 인식이나 PIN, 패턴과 같은 잠금 해제 방식을 적용해 보다 쉽고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는 FIDO 기반 차세대 인증 설루션이다. 패스키는 공개키 암호화 원리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사용자가 처음 서비스에 등록할 때 기기 내에서 개인키와 공개키 한 쌍이 생성되며, 개인키는 사용자 기기의 보안 영역에만 저장되고 외부로 전송되지 않는다. 공개키는 서비스 서버에 등록돼 인증에 활용된다. 이후 로그인시 서버가 본인 확인을 요청하면, 기기에 저장된 개인키로 서명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인증이 완료된다. 회사 측은 비밀번호가 오가는 대신 서명값만 전송되는 구조로, 네트워크 상엔 키 관련 정보 자체가 남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설루션은 안드로이드, iOS 등 다양한 기기 환경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 형태로 제공된다. 기업은 이를 활용해 보다 빠르고 손쉽게 서비스에 설루션을 적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인증 획득을 계기로 사내 시스템에 단계적으로 패스키를 적용, '패스워드 없는 업무 환경'을 선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사내에서 기술 안정성을 추가 검증한 뒤 대외 서비스로 확산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종현 SK텔레콤 통합보안센터장(CISO)은 “GS인증 1등급 획득은 SK텔레콤이 FIDO 표준을 기반으로 축적해 온 기술력이 국가 공인 기준에서도 최고 수준임을 입증한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사내 보안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한 인증 환경 구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09:11홍지후 기자

GS25·CU, 차별화 전략에 1분기 '맑음'...2분기도?

편의점 양대산맥인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이 올해 1분기 나란히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GS리테일은 '신선식품 강화' 전략을, BGF리테일은 '특화점포 확대' 전략을 앞세워 성장세를 이어갔다는 분석이다. 증권가에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가 본격 반영되는 2분기에도 편의점 업황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양사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신선식품 vs 특화점포…다른 전략 통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편의점 GS25를 운영 중인 GS리테일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한 2조 8549억원, 영업이익은 39.4% 늘어난 583억원으로 집계됐다. 편의점 사업부만 보면 매출은 2조 863억원, 영업이익은 2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 4.1% 증가했다. CU를 운영 중인 BGF리테일도 1분기 매출과 수익성이 상승했다.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2조 12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늘었고 영업이익은 3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8.6% 증가했다. 통상 별도 기준 매출이 연결 매출의 98% 수준임을 감안하면 1분기 편의점 사업 매출은 약 2조 7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양사 모두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지만 성장 전략에는 차이가 있었다. GS리테일은 신선식품과 차별화 상품 강화에 집중했고, BGF리테일은 디저트와 특화점포 전략으로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했다는 평가다. GS25는 1~2인 가구를 겨냥해 2021년부터 신선식품을 강화한 '신선강화형 매장(FCS)'을 확대해왔다. 기존 편의점 대비 농·축·수산식품과 조미료, 소스류, 두부, 간편식 등 장보기용 상품을 300~500종 이상 확대한 점포다. 면적은 30~50평 수준이다. FCS는 올해 1분기 836점까지 확대됐다. 1분기 기준 FCS의 일 평균 매출은 일반 매장의 1.6배 수준이다. 차별화 상품 경쟁력도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 GS25는 올해 1분기 판매량 100만개를 넘긴 '밀리언셀러' 상품 4종을 배출했다. ▲흑백요리사2 간편식 시리즈(500만개) ▲버츄얼 아이돌 플레이브 시리즈(120만개) ▲크리에이터 쯔양 협업 '대식가 시리즈'(100만개) ▲혜자로운 빵 시리즈(100만개) 등이다. BGF리테일은 디저트 강화와 특화점포 전략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했다. 상품 측면에서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버터떡, 후르츠샌드 등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 라인업을 빠르게 선보이며 디저트 수요를 끌어들였다는 평가다. 또 라면라이브러리, 디저트 파크, 러닝 스테이션 등 고객 경험을 강조한 특화점포를 확대하며 집객력을 높였다. 1분기 기존점 성장률은 2.7%를 기록했으며 방문객 수와 객단가가 고르게 상승했다. 지원금 효과 기대감…증권가 목표주가 상향 편의점 업황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양사 주가도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GS리테일 주가는 이날 종가 기준 2만 5900원으로 올해 초(1만 9760원) 대비 30% 넘게 상승했다. BGF리테일 역시 이날 13만 27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올해 초(10만 4200원) 대비 27.4% 올랐다. 시장에서는 2분기에도 편의점 업황 호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온다. 오는 18일부터 국민 70%를 대상으로 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때문이다. 이에 증권가에서는 GS리테일과 BGF리테일 목표주가를 연이어 상향 조정하고 있다. GS리테일에 대해서는 한화투자·대신·삼성·한국투자·DB·흥국·미래에셋·키움증권 등이 목표주가를 올렸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내수 소비경기 호조로 편의점·슈퍼의 동일점 매출 호조가 4월 이후에도 지속되고 있고, 5월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에 따른 수혜가 편의점 채널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며 “2분기 매출 성장률이 1분기 대비 소폭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BGF리테일에 대해서는 한화투자·미래에셋·흥국·삼성·키움·NH·한국투자증권 등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백재승 삼성증권 연구원은 “2분기에는 물류 차질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이 불가피하지만, 기존점 성장률의 견고한 흐름은 지속될 것”이라며 “4월 말부터 지급이 시작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효과로 2분기에도 견고한 실적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2026.05.11 16:26김민아 기자

제2의 홈런볼 노린다…GS25, '오잉K불황태맛'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롯데웰푸드의 스낵 브랜드 '오잉'과 협업한 '오잉K불황태맛'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4일 선보이는 '오잉K불황태맛'은 야구장의 응원 문화와 관람 먹거리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된 상품이다. 야구의 결정적 순간인 스트라이크 아웃(Strike Out)을 의미하는 'K'를 상품명과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해 야구 콘셉트를 강조했다. 집이나 야구장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맥주 등 주류와 함께 즐기기 좋도록 안주형 스낵까지 고려했다. 전통적인 안주 소재인 '황태'를 메인 재료로 활용했으며 황태 원물(황태채엑기스분말)에 청양고추 시즈닝과 마요네즈 풍미를 더했다. 여기에 오잉 시리즈 특유의 가벼운 식감과 불향을 입혀 중독성 있는 맛을 완성했다. 실제 야구장 인근 매장에서는 야구 콘셉트 스낵에 대한 수요가 높다. GS25가 올해 1~4월 잠실야구장 및 인근 매장의 스낵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홈런볼'은 부동의 판매 1위를 기록하며 2위 상품 대비 약 7.6배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 GS25는 이번 '오잉K불황태맛' 역시 야구와 연관된 직관적인 네이밍과 중독성 있는 맛을 앞세워 '제2의 홈런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25는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잠실야구장 내 매장에서 '오잉K불황태맛'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진우 GS리테일 가공식품팀 MD는 “프로야구 1200만 관중 시대에 맞춰 야구팬들이 보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차별화 먹거리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관람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요소와 연계한 이색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11 10:01김민아 기자

땡큐 신선식품·외국인…GS리테일, 1분기 영업익 40%↑

GS리테일이 편의점과 슈퍼, 홈쇼핑 등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며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동반 상승했다. GS리테일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9.4% 증가한 58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3.8% 늘어난 2조 8549억원으로 집계됐다. 편의점과 슈퍼, 홈쇼핑 등 주요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한 것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사업부별로 보면 편의점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2조 863억원, 영업이익은 23.8% 신장한 213억원 기록했다. 신선 강화형 매장과 '스크랩앤빌드'(매장 규모 확대 및 우량 입지 이전) 등을 추진하며 경쟁사와의 차별화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신선 강화형 매장이 객수 및 객단가를 끌어올렸다. 신선 강화형 매장은 836점까지 확대됐다. 일 평균 매출은 일반 매장의 1.6배 수준에 육박했다. 또 흑백요리사2·플레이브·쯔양·혜자로운 빵 등 IP 협업 및 차별화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집객 효과를 높이고 고객 체류시간을 확대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기존점 매출 증가율은 4.7%를 기록했다. 외국인 고객도 호실적을 지원했다. 1분기 외국인 매출액(외국인 결제 수단 기준)은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슈퍼마켓(GS더프레시) 1분기 매출은 4534억원, 영업이익은 121억원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9% , 55.1% 증가한 수치다. 가맹 중심 출점 확대 전략과 슈퍼마켓 매장과 연계한 퀵커머스 경쟁력이 시너지를 창출했다는 분석이다. 퀵커머스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2.8%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에 달했다. 홈쇼핑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2620억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2.6% 증가한 297억원을 달성했다. 자산화 브랜드 상품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1분기 신상품은 총 141개로 전년보다 34% 증가했다. '코어 어센틱', '르네크루' 등 자체 패션 브랜드 성장에 힘입어 패션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성장했다. TV, 모바일, SNS 등을 연계한 통합 세일즈 전략도 주효했다. 1분기 약 9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채널과 프로모션을 사전에 설계하는 '선기획 통합 세일즈'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이를 통한 취급액이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지난 한 해 고객 최우선 관점에서 본업 중심의 내실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에 전사적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1분기 호실적으로 이어졌다”며 “사업 체질 강화 활동을 지속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2026.05.07 13:34김민아 기자

GS샵, 허경환과 5월 쇼핑 축제 '판타지에스' 개최

GS샵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표 인기 브랜드와 히트 상품을 한데 모은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판타지에스'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GS샵은 6일부터 17일까지 '판타지에스' 행사를 열고 전체 상품 대상으로 최대 7% 카드 할인, 방송 상품 구매 시 최대 3만 원 적립금, 선착순 쿠폰, 특가 상품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로보락 ▲세포랩 ▲톰 등 국내외 인기 브랜드부터 ▲코어 어센틱 ▲산지애 ▲궁키친 이상민 등 GS샵 단독 브랜드까지 엄선된 24개 브랜드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10% 카드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올해는 특히 개그맨 허경환을 특집 모델로 기용해 즐거움까지 전달한다. 슬로건 '인기 상품도, 할인 혜택도 여기 다 있~는데~'를 비롯해 '바~로 이 맛 아닙니까', '이자~뿌스요' 등 허경환 대표 유행어를 활용한 콘텐츠로 판타지에스 혜택을 유쾌하게 알릴 계획이다. TV홈쇼핑에서 주목할 방송은 최대 구성과 인기 상품 앙코르 방송이다. 대표적으로 '센텔리안24'는 9일 방송에서 크림 최대 용량에 최고가 인기 PDRN 세럼을 더한 역대 최대 구성을 선보이고, '세포랩'은 17일 방송에서 GS샵 기준 상반기 역대 최대 구성으로 진행한다. 인기 상품을 다시 만날 수 있는 대표 앙코르 방송은 15일에 진행하는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톰 더글로우 프로'다. 지난 2월 말 론칭 방송에서 주문액 17억 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로즈 골드 에디션'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17일에는 지난 3월 론칭 방송에서 주문금액 14억 원을 기록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 '로보락 S10' 최신상을 다시 선보인다. 이번 판타지에스 특집을 위해 어렵게 방송 물량을 확보했다. 모바일에서는 고물가로 인한 장바구니 부담을 덜 수 있는 실속 혜택을 마련했다.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5시에 선착순 5천 명씩 하루 총 1만 명에게 2천 원 적립금과 8천 원 쿠폰을 지급하는 '12억 타임 어택' 이벤트가 대표적이다. 적립금은 모든 상품에 사용할 수 있고, 쿠폰은 TV홈쇼핑 방송 상품 구매 시 적용할 수 있다. 쿠폰은 받은 다음 날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카드 할인과 중복 사용도 가능하다. 그 밖에 '바로씀 키친타올' 6,990원, '심플바이오 비타민C 2병' 1만1990원 등 생필품을 1만 원대 특가로 선보이는 매장도 운영한다. GS샵 관계자는 “판타지에스는 상반기 동안 고객이 가장 많이 선택한 인기 브랜드 상품을 더 좋은 조건으로 다시 선보이는 대표 행사”라며 “상품, 혜택, 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고객이 검증된 상품을 가장 좋은 조건으로 만나는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5.05 11:45안희정 기자

5년새 빵값 38%↑...편의점, 가성비 'PB빵' 빵 터졌다

편의점업계가 베이커리 자체브랜드(PB)를 강화하며 고물가 상황 속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수요를 정조준하고 있다. 외식 부담이 커지며 간편한 식사 대체 수요가 늘고, PB 베이커리 매출 비중도 빠르게 확대되면서 핵심 카테고리로 부상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세븐일레븐은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빼킷(BBAKiT)'을 선보였다. 편의점 베이커리 시장이 간편하게 끼니를 때우는 용도에서 맛과 품질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진화한 데 따른 전략이다. 실제 세븐일레븐 베이커리 매출은 지난해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올해(1월 1일~4월 21일)도 전년대비 15% 성장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가성비 벗고 프리미엄화…PB빵의 진화 세븐일레븐의 빼킷은 고급 원재료를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버터소금빵'은 독일산 고급 버터를 사용해 차별화를 꾀했다. GS25도 베이커리 PB 브랜드 '브레디크'와 '성수'를 앞세워 시장을 공략 중이다. 지난 2021년 선보인 브레디크는 프리미엄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 상품으로 출시 100일 만에 510만개, 1년 만에 1400만개 판매를 기록했다. 지난 2024년 출시한 '성수' 역시 출시 1년여 만에 누적 판매수량 300만개, 연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CU는 2023년 8월 자체 베이커리 브랜드 '베이크하우스 405'를 출시했다. 해당 시리즈는 출시 약 10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으며, 2025년 2700만개, 올해 4월 기준 3000만개를 넘어섰다. 이마트24도 지난해 6월 'BOTD'를 선보이며 PB빵 경쟁에 가세했다. BOTD의 올해(1~4월) 매출은 전년 말(2025년 9~12월) 대비 약 15% 증가했다. PB 비중 확대…편의점 '차별화 카드'로 부상 편의점업계가 PB빵에 힘을 싣는 배경에는 매출 비중 확대가 있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에 따르면 전체 베이커리 매출 중 PB빵 비중은 2023년 9.4%에서 2024년 18.7%, 2025년 20%, 올해(1~4월) 21.3%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빵 가격이 오르면서 편의점 PB빵 수요가 늘었다는 평가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빵 소비자물가지수는 138.72로 집계됐다. 기준연도인 2020년 대비 빵값이 약 38% 오른 것이다. 이는 비스킷(34.33%), 아이스크림(28.31%), 스낵과자(18.74%)보다 높은 수준이다. 프랜차이즈 베이커리 가격 인상도 이어지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빵 96종과 케이크 25종 가격을 평균 5.9% 인상했다. 뚜레쥬르 역시 지난해 빵·케이크 110종 가격을 평균 5% 올렸다. 가격 경쟁력에 더해 최근에는 원재료와 제조 방식까지 개선되면서 품질 만족도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편의점 업계는 고급 원재료 사용, 수작업 공정 확대 등으로 제품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편의점업계 관계자는 “손으로 직접 생지의 모양을 잡고 토핑을 얹는 등 수작업을 필요로 하는 제조 공정이 많아 중소기업과 협업하고 있다”며 “중소 협력사는 판로를 확보할 수 있고, 편의점은 유통 구조를 줄여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선보일 수 있어 서로 윈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6.05.04 16:54김민아 기자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GS25와 '우리동네GS' 프로모션 실시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에서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 제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GS25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를 구매하고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앱 로그인 후 GS ALL POINT 적립 시 스탬프를 얻을 수 있다. GS PAY로 결제할 경우 자동 지급된다. 현금 및 신용카드 결제 시에는 QR코드 스캔 또는 휴대폰 번호를 통해 적립할 수 있다. 이용자는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 구매 금액별로 '스톤에이지 키우기' 주요 재화인 블루젬, 포획권, 펫 뽑기권을 계정당 1회 한정 획득 가능하다. 또 이벤트 참가 시 함께 제공되는 스탬프를 모아 '구글 기프트 카드 50만원권' 등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인게임 아이템 및 경품은 이벤트 종료 이후 일괄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2026.05.04 16:40진성우 기자

GS25, '슈퍼 마리오 갤럭시' 협업 상품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글로벌 흥행작 '슈퍼 마리오 갤럭시' IP를 활용한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GS25는 지난해 말부터 '슈퍼 마리오 갤럭시' 협업 상품 기획에 본격 돌입했으며, 국내 개봉일(4월 29일)에 맞춰 ▲슈퍼 마리오 도시락 ▲머쉬룸 피자샌드 ▲마리오3단 파워업버거 ▲슈퍼 마리오 팝콘트러플 ▲슈퍼마리오 루마스타젤리 등 총 9종의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가장 큰 호응이 예상되는 상품은 오는 6일 출시되는 '슈퍼 마리오 도시락'이다. '슈퍼 마리오 도시락'에는 특별 굿즈로 제작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 키캡이 동봉된다. '키캡'은 '마리오', '루이지', '요시', '쿠파' 등 슈퍼 마리오의 주요 캐릭터를 활용한 13종이 제작됐으며 이 중 1종이 '슈퍼 마리오 도시락'에 랜덤으로 동봉된다. GS25는 '슈퍼 마리오 도시락'을 NH농협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0% QR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 전 상품을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 홍혜승 GS리테일 FF팀 매니저는 “대형 팬덤을 보유한 IP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상품 이상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슈퍼 마리오 도시락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2026.05.03 11:27김민아 기자

유라클, GS건설에 '대화형 AI 비서' 구축…스마트워크 구현

유라클이 대형 건설사 핵심 업무 시스템에 대화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하며 엔터프라이즈 AI 워크플레이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유라클은 GS건설의 차세대 모바일 업무 환경 '모바일 워크플레이스' 구축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GS건설 임직원의 모바일 업무 접근성을 높이고 그룹웨어 내 주요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AI 기반 기능을 적용하는 데 중점을 맞췄다. 핵심은 대화형 AI 비서 도입이다. 사용자의 요청 의도를 파악해 관련 기능을 연결하고 결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복잡한 메뉴 탐색 없이 주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은 메일·일정 관리, 회의실 예약, 앱 사용 안내 등 다양한 업무를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기존 터치 중심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보완하고 모바일 환경에서의 업무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유라클은 이번 구축에 자사 모바일 플랫폼 '모피어스'와 생성형 AI 플랫폼 '아테나'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적용했다. 아테나는 기업 내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검색증강생성(RAG), 벡터 데이터베이스(DB) 관리, 프롬프트 최적화 등 엔터프라이즈 AI 서비스 운영 기능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이번 사례를 통해 건설업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서 AI 기반 디지털 전환(DX)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레퍼런스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권태일 유라클 대표는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대화형 AI 비서를 대형 건설사 핵심 모바일 그룹웨어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것은 기술적으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모피어스와 아테나 플랫폼의 시너지를 통해 건설업계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의 성공적인 AI 기반 DX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4.29 14:27한정호 기자

편의점서 로봇도 판다…GS25, '휴머노이드 로봇' 11종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로봇, 순금, 한우 등 130여종의 특별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GS25는 최근 로봇·AI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해 차별화 상품으로 로봇 상품으로 선보이게 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로봇 제품은 ▲AI 소셜 로봇 '리쿠' ▲휴머노이드 로봇(G1) ▲4족 보행 로봇(Air) ▲에일리코 로봇 키링 등 총 11종이다. AI 소셜 로봇 리쿠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대한민국 제품이다. AI 기반 대화와 감정 표현 기능을 갖춰 사용자와 자연스러운 소통이 가능해 어린이 교육과 어르신 돌봄 등 다양한 일상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다. 로봇 키링은 이른바 '반려 로봇'으로 불리는 초소형 제품이다. 가방이나 열쇠 등에 부착해 휴대할 수 있으며, 간단한 상호작용을 통해 일상 속 교감도 나눌 수 있다. 10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GS25는 순금, 한우 등도 가정의 달 대표 상품으로 구성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출시되는 순금은 수요가 매년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순금 관련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신장했다. 올해 선보이는 제품은 '카네이션 골드바' 등 6종(1g~37.5g)의 순금 상품과 '실버바1000g' 등 4종의 순은 상품이다. 고물가에 따른 '내식' 선호 추세를 반영해 '투뿔 한우' 등 축산 상품을 비롯해 수산물, 과일, 김치 등 다양한 품목을 가정의 달 특별 기획 상품으로 운영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1++ 한우 등심팩900g', '알배기생물꽃게1㎏', '씻어나온사과2.7㎏' 등이다. 가정의 달 특별 기획 상품은 전국 GS25 매장을 통해 주문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박거동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MD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로봇, 순금 카네이션 등 130여 종 규모의 가정의 달 기획 상품을 준비했다”며 “차별화된 상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풍성하고 새로운 소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9 11:07김민아 기자

석유대신 이산화탄소서 휘발유·나프타 뽑아…수율 50%대

국내 연구진이 업계와 이산화탄소를 휘발유나 나프타와 같은 액체 탄화수소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했다. 하루 50kg 규모의 시범 생산에도 성공했다. 다만, 상용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이 기술 개발은 김정랑 한국화학연구원 탄소자원화 플랫폼 화합물 연구단 책임연구원 주도로, GS건설과 한화토탈에너지스가 공동 수행했다. 김정랑 책임 연구팀은 지디넷코리아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수율이 50%정도 나온다. 생산성 측면에서 보면 기존대비 혁신적인 것은 맞다. 하지만 경제성을 위해선 좀더 연구가 진행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책임은 "당장 상용화는 어려울지라도, 공정 스케일업을 진행할 기술 수준과 여건은 충분하다고 판단한다"며 "향후 상용화 등에 대비, 향후 연간 10만톤 이상 생산 가능한 상용공정 설계집부터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지난해 말 국내 최초로 하루 50kg 액체 탄화수소 생산이 가능한 이산화탄소 직접 수소화 파일럿 플랜트를 구축했다. 이 기술은 수소와 이산화탄소를 중간단계 없이 직접 반응시켜 액체 탄화수소로 만드는 촉매·공정 기술이다. 최근 중동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석유·나프타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발전소·공장 등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를 자원화하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자동차 연료용 휘발유 및 플라스틱 생산의 원료인 나프타 등을 만드는 데 쓰이는 석유를 이산화탄소로 대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단일 공정으로도 반응이 일어나는 철계열 촉매로 이산화탄소와 수소가 바로 반응하는 온도를 300도까지 낮췄다. 기존에는 800도에서 역수성가스 전환반응을 얻어 이산화탄소를 일산화탄소로 바꾼 뒤 이를 액체 탄화수소로 바꾸는 2단계 간접전환 기술을 썼다. 이 기술은 300도와 20bar(압력) 수준의 비교적 온화한 조건에서 작동한다. 현재 이산화탄소가 휘발유 등 액체 탄화수소로 바뀌는 합성 수율은 다단 반응 및 미반응물을 다시 반복 반응시키는 순환 공정을 적용할 때 50% 수준의 수율이 나온다. 연구팀은 앞으로 파일럿 플랜트 운전과 최적화를 통해 장기간 실증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토대로 연간 10만 톤 이상 규모의 상용 공정 설계와 경제성 분석, 그리고 온실가스 감축 효과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연구결과는 화학기술 분야 국제학술지 'ACS 서스테이너블 캐미스트리 앤 엔지니어링'(IF: 7.3) 3월호 표지논문으로 게재됐다. 연구는 민형기 화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이 교신저자, 천징위(Chen Jingyu) 박사후연구원이 1저자로 참여했다.

2026.04.28 12:00박희범 기자

콘텐츠 통했다…GS25, 1분기 출시 IP 4종 '밀리언셀러' 등극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올해 1분기 출시된 차별화 신상품 중 인기 콘텐츠나 캐릭터 등과 협업한 'IP 제휴 상품' 4종이 모두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 상품은 우리동네GS앱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도 수일 이상 많게는 한 달이 넘게 이름을 올리며 고객 관심도도 높게 나타났다. 단순 구매를 넘어 좋아하는 콘텐츠와 인물을 경험하고 소장하려는 '가치 소비' 트렌드가 실제 매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구체적으로는 ▲흑백요리사2 간편식 시리즈 ▲버츄얼 아이돌 '플레이브(PLAVE)' 협업 시리즈 ▲크리에이터 '쯔양'과 협업한 '대식가 시리즈' ▲혜자로운 빵 시리즈 등이다. 먼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2와 연계한 간편식 시리즈가 판매량 500만개를 기록하며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 인기 콘텐츠 속 미식 경험을 실제 상품으로 구현한 점이 고객 호응을 이끈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우승자 최강록 셰프 협업 상품들만으로도 160만개가 판매됐다. 팬덤 기반 IP 영향력도 두드러졌다. 플레이브 협업 상품은 우리동네GS앱 인기 검색어에 한 달이 넘게 이름을 올렸으며, 팝업스토어에서도 연일 오픈런이 이어졌다. 누적 판매량은 120만개를 넘어섰다. 유튜버 쯔양과 출시한 대용량 콘셉트 '대식가 시리즈'도 누적 100만개 판매를 기록했다. 기존 IP에 새로운 시도를 더한 상품도 주목받았다. GS25는 지난달 초 PB 라인 '혜자로운 브랜드' 최초로 1500원 균일가 디저트 시리즈를 선보이며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GS25는 IP 상품이 단순 협업을 넘어 '콘텐츠 소비'로 확장되는 흐름도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상품 구매 이후에도 SNS 인증, 체험형 이벤트, 팬덤 기반 참여 활동 등이 이어지며 고객 경험이 확장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조현정 GS리테일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최근 소비자들은 상품 자체의 기능이나 가격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스토리와 경험까지 함께 소비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IP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콘텐츠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28 09:56김민아 기자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GS칼텍스 추가...리터당 100원 적립

네이버(대표 최수연)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제휴사로 GS칼텍스가 새롭게 합류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는 전국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주유 시 1리터당 네이버페이(Npay) 포인트 100원을 적립 받을 수 있다. 최근 유가 상승으로 주유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멤버십 기본 혜택으로 월 최대 5천 포인트까지 주유비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 앱에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최초 1회 연동한 뒤, GS칼텍스 주유소에서 Npay QR을 활용해 Npay 포인트∙머니로 결제하면 자동 적립된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은 기존 우버, 쏘카에 이어 지난 1월 에어로케이항공까지 제휴를 확장하며 이동 수단 혜택 범위를 꾸준히 넓혀왔다. 이번 GS칼텍스 제휴로 자차 이용 빈도가 높은 사용자들의 실질적인 체감 혜택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멤버십패스'에 네이버페이 QR 신규 도입… 할인 혜택부터 현장 결제까지 더 간편하게 네이버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멤버십패스'에 Npay QR 기능을 처음으로 도입해 결제 편의성을 높였다. 멤버십패스는 영화관, 편의점, 면세점 등 다양한 제휴처에서 제공하는 할인, 쿠폰, 등급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을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QR 기반 인증 서비스다. 네이버 멤버십 사용자는 멤버십패스를 통해 제휴 혜택부터 결제까지 한 동선 안에서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네이버멤버십 정한나 리더는 "최근 유가 상승으로 주유비 부담이 커진 만큼, 멤버십 사용자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넓히고자 GS칼텍스와 제휴를 맺게 됐다"며 "앞으로도 네이버 멤버십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혜택을 제공해 없어서는 안되는 생활필수재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4 08:37안희정 기자

고물가엔 혜자…GS25 '혜자로운' 재출시 3년 만에 1억개 판매

GS리테일은 자사 편의점 GS25의 '혜자로운 브랜드'가 재출시 3년 만에 1억개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2010년부터 2017년까지 4억 3000만개 판매된 것을 고려하면 누적 판매량은 5억 3000만개에 달한다. '혜자로운'은 2010년 배우 김혜자씨와 '엄마의 정성을 담은 집밥' 콘셉트로 선보인 도시락 상품에서 출발한 PB 간편식 브랜드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로 2010년대 편의점 간편식이 '한 끼 식사'로 자리 잡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0년대 들어 '런치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외식 물가가 급등하자 재출시 요청이 이어졌고 2023년 2월 김혜자씨와 협업을 재개했다. 변화한 소비 트렌드와 고객 눈높이에 맞춰 원재료와 제조 공정을 전면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재출시된 혜자로운 브랜드는 현대인의 변화된 식습관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상품군을 확장했다. 도시락, 김밥 등 간편식뿐 아니라 샐러드, 빵까지 카테고리를 넓혔다. 실제로 지난 3월 선보인 1500원 균일가 '혜자로운 디저트' 시리즈는 한 달 만에 누적 100만개가 판매됐다. 박종서 GS리테일 FF팀장은 “혜자로운 브랜드는 합리적인 가격과 꾸준한 품질 개선을 통해 고물가 시대에 고객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간편식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식문화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상품 개발을 통해 '국민 간편식'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3 09:38김민아 기자

GS네오텍, AWS MSP 자격 갱신…자동화·데이터 운영 입증

GS네오텍이 아마존웹서비스(AWS) 관리형 서비스 제공자(MSP) 자격을 연장하며 클라우드 운영 역량 고도화에 속도를 낸다.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자동화와 데이터 중심 관리 체계를 앞세워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는 평가다. GS네오텍은 AWS MSP 파트너 프로그램 갱신 심사를 통과하며 강화된 기술·운영·보안 역량을 기반으로 MSP 자격을 유지했다고 21일 밝혔다. AWS MSP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인프라 설계부터 구축·운영·최적화까지 전 과정에 걸쳐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운영 역량을 갖춘 파트너를 선별하는 글로벌 인증 제도다. 특히 정기적인 갱신 심사를 통해 파트너가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반영해 지속적으로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는지를 검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심사는 기존 인프라 운영 중심 평가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AI 기반 IT 운영과 데이터 기반 능동형 운영, 고도화된 기술 지원 체계를 포함하는 등 기준이 대폭 강화됐다. 단순 운영 수행을 넘어 자동화와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고객 환경의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역량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GS네오텍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운영 자동화 체계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 운영 역량을 강화해 심사 요건을 충족했다. 회사는 미디어·커머스·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대규모 클라우드 운영 경험을 축적하며 장애 대응 체계 정밀화, 운영 프로세스 효율 개선, 비용 최적화 지원 등 실질적인 성과를 확보해왔다. 이를 통해 고객 규모와 산업 특성에 관계없이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입증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최근 MSP 업계는 단순 인프라 운영을 넘어 자동화·데이터 기반 운영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시장 경쟁력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 갱신은 GS네오텍의 기술 경쟁력을 재확인한 사례로 평가된다. 서정인 GS네오텍 IT사업본부장은 "이번 AWS MSP 갱신은 자동화 기반 운영 체계와 데이터 중심 운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안정적인 클라우드 운영과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 가치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1 15:20한정호 기자

GS샵, 반품일 선택 기능 도입...신선식품도 도착일 선택 가능

GS샵은 20일부터 고객이 반품하는 날을 직접 지정할 수 있는 '수거일 선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상품 도착일을 선택할 수 있는 '도착일 선택' 서비스도 지난 13일부터 적용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GS샵은 ▲오늘도착(당일 배송) ▲내일도착(익일 배송) ▲휴일에도 내일도착(휴일 배송) ▲도착일 선택 등 폭넓은 서비스로 배송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왔다. 온디맨드 배송의 핵심은 홈쇼핑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수거일 선택' 서비스다. TV홈쇼핑 방송 상품 전체를 대상으로 고객이 반품을 신청할 때 7일 이내에서 원하는 수거일을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GS샵은 고객이 반품을 요청하면 약 97%를 익일에 수거하고 있으나, 고객이 외출 등 개인 사정으로 반품하지 못하는 비중이 3%가량 발생하고 있다. GS샵은 수거일 선택 서비스로 고객 불편을 줄이는 동시에 재방문 수거로 발생하는 물류 비효율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는 22년부터 운영해 온 '도착일 선택' 가능 상품 범위도 확대했다. TV홈쇼핑 방송 상품 중 GS샵 물류센터에 입고된 상품만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것에서 협력사를 방문해 상품을 수령한 뒤 배송하거나 협력사가 직접 배송하는 상품까지 넓힌 것이다. GS샵이 올해 1월 배송 서비스 관련 고객 조사를 실시한 결과, '도착일 선택 배송'을 원한다는 응답이 92%에 달할 정도로 고객 니즈가 높았기 때문이다. 이번 개선을 통해 '도착일 선택'이 가능한 상품 비중은 기존 55%에서 90% 수준까지 늘었고, 카테고리도 고객 수요가 큰 신선식품까지 확대돼 고객 만족도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GS샵은 고객이 온디맨드 서비스를 더 쉽게 인지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 설명 및 주문 화면 UI와 UX도 개선했다. 주문 및 반품 단계에서 도착일과 수거일 선택 옵션을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본인 일정에 맞춰 배송을 설계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강화한 것이다. 이종현 GS샵 물류기획팀장은 “고객이 배송과 수거 일정 때문에 겪는 불확실성을 줄이고,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온디맨드 서비스를 강화했다”라며 “도착일 선택 확대와 홈쇼핑 업계 최초 수거일 선택 시행을 시작으로, 고객 경험을 중심에 둔 배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21 08:32안희정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은 편의점에서…편의점 4사, 할인 진행

편의점 4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맞춰 일제히 할인 행사에 나선다. 생필품과 먹거리 중심의 행사를 전개하며 지원금 소비 수요를 잡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특히 지난해 두 차례의 소비쿠폰을 통해 실적 개선을 경험한 만큼, 할인 경쟁에 더욱 불이 붙는 모습이다. 20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가성비 PB 브랜드인 '혜자로운', '리얼프라이스' 상품을 중심으로 25%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구체적으로는 즉석밥, 조미김, 두부, 콩나물, 소시지, 화장지, 우유, 계란, 삼겹살 등 고객 구매 빈도가 높은 생활 필수품 17종을 선정해 할인한다. 또 27일부터 5월 15일까지 총 19일간 라면·스낵·아이스크림 등 고객 구매 빈도가 높은 일상 소비재 46종을 대상으로 '초특갓세일' 행사를 진행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기에 맞춰 기존 매월 1일부터 시작하던 행사 일정을 4일 앞당기고 품목도 10가지 이상 늘려 준비했다. GS25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본격화되는 5월을 맞아 2500여 종이 넘는 상품에 대해 대규모 실속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통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월 통합행사 2400여 종에 더해 라면, 즉석밥, 주류, 스낵, 티슈, 음료, 정육, 과일 등 생활에 밀접한 품목 50여 종을 추가 구성했다. 번들 중심의 대용량 할인과 초특가 상품을 전면에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육개장·김치 사발면, 신라면 소컵, 짜파게티범벅 등 인기 컵라면 6입 번들은 6000원대부터 구매 가능하고 봉지면 주요 상품은 최대 33% 할인한다. 즉석밥은 추가 할인과 2+2 행사 위주로 반값 수준의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 장보기 수요를 겨냥한 신선식품도 포함됐다. 냉동 대패삼겹살 800g 1만 1900원, 양념 목심구이와 마늘 제육볶음은 100g당 1400원대 가격에 내놓는다. 득템 특란 10입은 유사 상품 대비 40% 이상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오는 27일부터는 쌀, 두부, 과일, 소시지, 김치 등 식재료에 추가 행사도 전개할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다음 달 한 달간 생필품을 필두로 총 2000여 종의 상품에 대한 고유가 생활안정 행사를 진행한다. 신선식품의 경우 식탁 물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계란, 두부, 콩나물을 비롯해 총 18종의 상품에 대한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 롯데마트와 공동소싱을 통해 가성비 있는 가격에 선보이고 있는 육류 상품은 '신선을새롭게국내산항정살', '신선을새롭게한입삼겹살' 2종에 대해 반값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여름철 수요가 상승하는 탄산음료와 맥주, 고급 아이스크림 등에 대해서도 할인한다. 이마트24도 5월 한달 간 계란, 라면, 생수, 세제 등 생활 필수품 50종을 대상으로 행사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당 상품들은 1+1, 2+1 덤 증정 행사에 행사카드로 결제 시 30% 할인이 중복 적용 가능하다. 또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오는 28일부터 사용이 가능한 점을 고려해 먹거리와 생필품 대상 행사도 진행 중이다. 이달 말일까지 이마트24 PL브랜드인 '옐로우(Ye!low)'의 전 품목(109종)과 계란, 라면, 생수, 세제 등 생활 필수품 11종을 대상으로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로 결제 시 30% 페이백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 같은 편의점들의 할인 경쟁은 지난해 두 차례에 걸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 지정에 따른 실적 개선을 체감한 영향이다. GS25에 따르면 지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7월 22일)와 2차(9월 23일) 지급 이후 한 달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계란 64.5%, 과일 47.2%, 채소 43%, 양곡 41.9% 등에서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CU도 당시 즉석밥, 라면, 음료 등 주요 품목 매출이 전월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2026.04.20 10:44김민아 기자

"마라톤·축구 특수 잡는다"…GS25, 스포츠 제휴 마케팅 강화

편의점 GS25가 스포츠 제휴 마케팅을 강화한다.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마라톤 티켓을 단독 판매하거나 축구 경기 해외 직관 행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2026 분노의질주런 티켓 단독 판매', '북중미에서 열리는 한국팀 축구 경기 직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분노의질주런'은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자동차 액션 프랜차이즈 영화 '분노의질주'(Fast & Furious) 25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공식 테마 러닝 이벤트다. 다음 달 23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일반 도심이 아닌 실제 서킷을 달리며 특별한 코스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축구 경기 해외 직관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GS25는 트래블월렛과 손잡고 6월 북중미에서 열리는 글로벌 축구 경기 직관 행사를 22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진행한다. 한국팀 축구 경기 관람권은 물론, 왕복항공권, 4성급 호텔 숙박권 등을 추첨을 통해 일괄 지원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우리동네GS' 앱에 스탬프를 모아 경품 추첨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트래블월렛 카드'로 GS25에서 5천원 이상 구매하고 'GS ALL 포인트'를 적립하면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스탬프가 적립된다. 해당 스탬프를 누르면 경품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직관 경품은 총 2명에게 지급된다. 당첨자별로 동반 1인이 가능해 총 4명의 고객이 직관 및 한국팀 응원에 나설 수 있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GS25가 충성도 높은 스포츠 팬덤을 기반으로 참여·경험·소비를 연결하는 차별화 제휴 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다“며 “GS25는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 마케팅 활동을 지속 선보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6.04.19 08:41김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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