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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브리핑] 美 2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OECD 경제성장률 하향 조정

◇ 1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85% 상승한 41841.63.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65% 상승한 5675.12.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31% 상승한 17808.66. ▲19~20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공개시장위원회 회의 결과 주목.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 내용이 핵심. CME 페드 워치 툴은 연준이 금리 동결 가능성을 99%로 책정. ▲2월 미국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2% 증가한 것으로 집계돼. 예상치 0.6%를 하회. 하지만 자동차를 제외하면 증가율은 0.3%로 컨센서스와 일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로 인해 미국과 세계 경제성장률이 과거 전망치보다 하락할 것이라고 밝혀. OECD에 따르면 세계 GDP 성장률은 2024년 3.2%에서 2025년 3.1%, 2026년 3.0%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여러 G20 경제권에서 무역 장벽이 높아지고 지정학적, 정책적 불확실성이 증가하여 투자와 가계 지출에 부담. 미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2025년에 2.4%, 2026년에 2.1% 성장 관측. OECD 사무총장인 마티아스 코만은 CNBC에 "현재 매우 상당한 수준의 불확실성이 있으며, 무역 정책 설정과 관련하여 확실성이 증가하면 세계 경제가 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것은 분명하다"고 말해.

2025.03.18 08:12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美 3월 FOMC ·엔비디아 'GTC2025' 주목

▲18~19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공개시장위원회(FOMC) 개최. 1월 동결에 이어 이 달에도 동결 전망 우세. 연준은 2023년 9월 0.50%p, 11월 0.25%p, 12월 0.25%p 등 3회 연속 정책 금리 인하한 바 있어. 관심은 결정문 및 기자회견에서 향후 금리 인하 궤적 변화 여부, 경기둔화 조짐에 따른 경제 평가, 트럼프 정책 영향,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각 등. 분기 경제전망도 발표. 점도표상 ▲내년 정책금리 전망의 상향 조정 여부(12월 3.6~4.1%, 중위값 3.9%) ▲경제성장률 전망 변화(12월 올해 2.1%, 내년 2.0%)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전망 수정 여부(12월 올해 2.5%, 내년 2.2%) 등에 주목. ▲17일 미국 2월 소매판매 발표. 작년 12월 전월 대비 0.4%에서 올해 1월 (0.9% 감소)로 급격히 약화돼 소비 둔화 우려를 확대시켰지만 이번에는 0.7%내외로 반등할 가능성. ▲이번 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럽연합(EU) 추가 보복 여부와 미국과 캐나다 관세 협상, 트럼프의 정유사 CEO 회동 등에 대해 관심 쏠려. ▲엔비디아(Nvidia)가 17~21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인공지능 컨퍼런스 'GTC 2025'를 개최.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30여만명 참석. 18일에 젠슨황의 차세대 칩, 합작 등 미래 전략과 20일 양자컴퓨팅을 다룰 퀀텀데이 등도 주목. ▲일본 중앙은행 18~19일 금융정책결정회의 개최. 작년 9월, 10월, 12월 동결 후 올해 1월 정책금리(무담보익일물 콜금리 0.25% 정도)를 인상했으나 이번에는 동결 전망. 21일 일본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헤드라인지수는 1월 전년 대비 4.0% 3개월 연속 급등. ▲영란은행도 20일 통화정책회의 개최. 올해 2월 정책금리를 0.25%p 인하(4.50%)했으나 이번에는 동결 전망 우세.

2025.03.17 08:20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美 1월FOMC 의사록 공개…MS 양자컴퓨팅 칩 공개

◇ 1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16% 상승한 44627.59.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24% 상승한 6144.15.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07% 상승한 20056.25. ▲S&P500 지수는 관세와 금리 인하 축소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다시 사상 최고치 경신. ▲양자 컴퓨팅 칩 최초 공개한 마이크로소프트 주가 1.3%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수입 자동차와 집, 의약품에 25% 관세 부과 예고. 4월 2일 시행될 수 있다고 밝혀. 구체적인 안은 밝히지 않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1월 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의사록에 따르면 대다수 위원들이 높은 불확실으로 통화정책 결정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 트럼프 정부 2기의 무역·이민정책이 물가에 미칠 영향 주목. 당시 트럼프 정부의 정책 세부안이 나오지 않았던 상태였지만 일부 기업들이 관세에 따른 비용 상승을 소비자 가격에 전가할 것이라고 우려. 공급망 교란과 강한 소비지출도 위험 요인이라고 지목. ▲기존 제약적(현행 수준 4.25~4.50%) 수준을 유지하면서 물가가 2% 목표를 향해 하락할 것으로 전망. 다만 연초 계절조정으로 인플레이션 데이터 해석이 평소보다 어려울 수 있으며 향후 정책 조정은 경제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부연. 경제전망에 대해서는 규제 완화의 세재 개편 효과를 기대하며 낙관적으로 판단. ▲미국 정부효율부가 연방정부 지출서 550억달러를 절감했다고 발표. 다만 550억달러 중 내역이 공개된 금액은 166억달러에 불과해 실적이 부풀려졌다는 지적도 제기.

2025.02.20 08:40손희연 기자

새해 첫 미 FOMC 금리 동결…"트럼프 정책 변화 지켜볼 것"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새해 처음 연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범위를 현행과 같은 4.25~4.50% 수준으로 동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금리 인하 압박을 넣는 가운데 제롬 파월 미국 연준의장은 "FOMC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집중할 것"이라며 "신 정부의 정책 변화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이 있는지 등을 신중하게 지켜볼 것"이라고 발언했다. 28~29일(현지시간) 열린 FOMC에서는 시장 관측따라 금리가 동결됐다. 관건은 추가 금리 인하 여부와 시점, 그리고 그 폭이다. 여전히 1월 FOMC도 통화 긴축 선호(매파적) 입장을 내비쳤다. 앞서 지난 12월 FOMC에서 파월 의장은 '한 차례 금리 인하'를 언급해 매파적으로 해석됐다. 이달 FOMC의 정책결정문에서는 인플레이션 상황에 대한 문구가 수정됐다. '인플레이션은 FOMC의 2% 목표를 향한 진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다소 높은 상태를 유지'했다는 문구가 '인플레이션은 다소 높은 상태를 유지'로 변경됐다. 정책결정문의 변화에 대해 제롬 파월 연준의장은 "문장을 간결하게 한 것"이라며 "데이터를 보면 2개월 연속 2% 인플레이션 목표를 향해 진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FOMC는 과도하게 해석하진 않을 것이며, 어떤 신호를 보내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3월 금리 인하에 관해서 그는 "현재 경제가 강하며, 노동시장은 견고하고 하방리스크도 완화됐다"며 "FOMC가 정책기조를 조정하기 위해 서두를 필요가 없으며 금리 인하를 위해선 인플레이션에 관한 계속적인 진전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진전을 계절적 요인이 제거된 연간 데이터로 확인하고 싶다"며 "개인소비지지출(PCE) 기준 자가주거비와 주택 서비스 가격 등이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추가 진전을 보일 가능성과 실제 진전은 다른 얘기"라고 부연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에 즉각적인 금리 인하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한 것과 관련해 파월 의장은 "대통령과 접촉한 적도 없으며 FOMC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대답했다. 또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올릴 수 있다는 질문에 파월 의장은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이 조금 상승하는 모습이지만, 실제로 중요한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그렇지 않다"며 "새로운 행정부 초기의 정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침착하게 지켜보고 파악할 때까지는 정책 변화에 섣부르게 대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FOMC회의에서 의결권을 행사하는 4명의 지역 연방은행 총재는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총재, 오스턴 굴스비 시카고 연은총재,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총재, 제프레 슈미트 캔자스시티 연은총재다. 이번 FOMC에 대해 대형은행들의 의견은 엇갈리고 있다. 금리 인하 사이클이 종료됐을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견조한 경제상황, 관세 정책 불확실성 등을 감안할 때 현재의 금리수준을 고수하는 것에 매우 만족해 하는 것으로 보인다"며 "12개월 인플레이션의 초점을 맞춘다는 파월 의장의 발언은 향후 3개월의 근원 PCE 데이터가 연준 정책에 가장 중요한 요인임을 시사한다"고 해석했다. 캐피털 이코노믹스는 "트럼프 정부의 정책에 대해 연준이 여전히 정보가 불완전해 결국 연준의 대기모드가 독려될 것"이라며 "관세정책 영향을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평가된 가운데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씨티는 "파월 읮아이 현재 금리수준을 아직 제약적으로 평가한 가운데 앞으로 몇 달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추가 확인 가능한 5월 회의부터 다시 금리인하를 재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1% 하락한 44713.52,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7% 하락한 6039.31, 나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51% 하락한 19632.32로 마감했다.

2025.01.30 08:25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1월 첫 美 FOMC 결과 주목…동결 우세

▲28~29일(현지시간) 올해 첫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공개시장위원회(FOMC) 개최. 금리 현행 4.25~4.50% 수준으로 동결할 가능성이 가장 높아. 지난해 9월 0.50%p 인하, 11월과 12월에는 각각 0.25%p씩 인하. FOMC 의결권 행사 위원들은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 알베르토 무슬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제프리 슈미트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통화긴축 선호(매파) 성향이 소폭 강화된 것으로 평가돼. FOMC 회의 결과와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추가 발언이 주목. 3월 인하 여부 및 연간 전망, 인플레이션과 경제 전망은 물론이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과 2기 트럼프 정책 영향에 대한 견해 주목. ▲30일 미국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발표. 2.6% 수준으로 관측. 2분기(3.0%), 3분기(3.1%) 이후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측돼. ▲31일에는 미국 12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PCE) 발표. 근원 지수는 11월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에 이어 3개월 연속 떨어질 것으로 헤드라인 지수는 10월 2.3%, 11월 2.4%로 추가 가능성 점쳐져. ▲29일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실적 발표. 30일에는 애플과 쉘.

2025.01.27 08:13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12월 美 FOMC 의사록 "충분히 금리 제약적"

◇ 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25% 상승한 42635.20.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16% 상승한 5918.25.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06% 하락한 19478.88.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12월 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의사록에 따르면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재반등 가능성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책의 위험성 등을 거론. 트럼프라는 이름을 말하진 않았으나 이민 및 무역정책의 변화에 따른 잠재적인 영향을 살폈으며, 이는 경제 불확실성을 높이기에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춰야한다고 봐. 정책 금리는 9월에 비해 중립 수준에 근접했다고 평가. 통화정책에 보다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소비지출, 안정적인 노동 시장, 장기 추세를 웃돈 경제성장률 등을 근거로 짚어. 상당수 위원들은 현재 통화정책이 의미있는 수준으로 '제약적'이라고 말해. ▲미국 12월 ADP 민간고용은 전월 대비 12만2천개 증가해 4개월 만의 최저 수준을 기록. 전월 14만6천개 증가나 예상치 140만개 증가보다는 낮은 수준. 교육 및 서비스 부문에서 증가한 반면 제조업 부문에서 감소. 1월 1주차 신규 실업 급여 청구 건수는 전주 대비 20만1천개 늘어나. 이는 전주 21만1천개 증가보다는 낮고 11개월 만에 최저 수준. ▲CNN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교역국에 대한 10~20% 수준의 보편과세 부과를 위해 '국제경제비상권한법(IEEPA)'에 근거한 비상상태 선포 방안을 고려. IEEPA는 비상샅태 발생시 대통령이 경제 활동을 광범위하게 통제할 수 있는 궈한을 부여.

2025.01.09 09:00손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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