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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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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신동호 EBS 사장 임명 집행정지 인용

법원이 신동호 EBS 사장 임명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다. 2인 상임위원 체제의 방송통신위원회의 의결에 재차 제동이 걸린 셈이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판사 고은설)는 7일 김유열 전 EBS 사장이 방통위를 상대로 제기한 신임 사장 임명 집행정지 가처분에 대해 인용을 결정했다. 법원의 이같은 결정에 따라 임명 무효 본안 소송 전까지 신동호 사장의 취임은 불가하다. 앞서 방통위는 지난달 26일 전체 회의를 열고 신동호 EBS 사장 임명 동의 건을 의결했다. 김 전 사장은 방통위 의결 다음 날인 27일 임명 집행정지 가처분신청과 임명 무효 본안 소송 소장을 서울행정법원에 접수했다.

2025.04.07 16:01박수형

방통위, EBS 사장에 신동호 씨 임명키로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신동호 씨를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으로 임명하는데 동의하기로 의결했다. 방통위는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0일까지 EBS 사장직 공모에 나섰으며, 지원자 8명을 대상으로 국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후 지난 24일 8명 지원자 전원에 대해 면접을 거쳐 이날 EBS 사장을 선임했다. 신동호 신임 EBS 사장의 임기는 26일부터 3년으로, 오는 2028년 3월25일까지다.

2025.03.26 15:07박수형

방통위, EBS 사장 지원자 8명 전원 면접 진행

방송통신위원회는 20일 서면회의를 열어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지원자 8명 전원을 면접 대상자로 확정하고, 면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앞서 지난 17일까지 EBS 사장 지원자 8명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이달 중 대상자 8명에 대해 직무수행계획 발표, 질의답변 등 면접을 실시한 뒤 임명할 예정이다. EBS 사장 지원자 접수 순서대로 ▲신동호 EBS 이사(전 MBC 아나운서 국장) ▲김영호 전 KNN 본부장(전 코바코 차장) ▲장두희 KBS 심의위원(전 KBS 글로벌전략센터 신사업기획단장) ▲권오석 한서대 교수(전 KBS 미디어 사장) ▲류남이 EBS 수석 ▲김덕기 전 KBS 대구총국장 ▲김승동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전 CBS 논설위원실장) ▲박치형 전 EBS 부사장 등이다.

2025.03.20 13:29박수형

EBS 사장 후보자, 3월10일까지 공모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사장 후보자 공모가 내달 10일까지 진행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EBS 사장 선임 계획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EBS법에서 정한 결격사유 확인과 국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전체회의 의결을 통해 EBS 사장을 임명할 계획이다. 방통위는 사장 공모 절차의 국민 참여를 위해 지원자들이 작성한 지원서를 방통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2025.02.28 12:25박수형

EBS, 선택과목 사라지는 28학년도 수능 통합사회·과학 강의 무료제공

EBS가 17일 202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예시문항을 최초로 분석한 '2028학년도 수능 스타트' 통합사회, 통합과학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응시하게 되는 2028학년도 수능은 선택과목이 없어지면서 통합 융합형으로 시행된다. 특히 17개 과목으로 나누어 시행되던 사회 과학탐구영역도 문과와 이과 구분 없이 모든 학생이 통합사회, 통합과학 과목을 모두 응시해야 한다. EBS는 새롭게 바뀌는 수능에 대한 부족한 정보로 불안감을 느끼는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하여, 새로 수능 과목이 되는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의 수능 대비 교재를 발 빠르게 준비했다. '수능 스타트' 시리즈는 2014학년도 A/B형 수능, 2021학년도 선택형 수능 등 수능 개편 시기에 맞춰 EBS에서 발행해 온 수능 개편 특화서로 이번 수능 개편을 맞아 새롭게 발행한다. 특히 이번 교재는 수능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발표한 2028학년도 수능 통합사회, 통합과학의 예시문항을 최초로 분석했다. 평가원 예시문항에는 일반 내신 시험처럼 한 영역의 내용을 묻는 것이 아닌, 소재를 통합하거나 여러 성취기준을 결합한 문항들도 새로 출제되었는데 문항별 꼼꼼한 분석 자료를 제공해 낯선 문항에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새 교육과정에 맞춘 기본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예시문항과 닮은꼴 문제를 수록하여 예비 수험생들이 수능 문항의 유형과 내용을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 '수능 스타트' 강의는 EBS 통합사회, 통합과학의 대표 강사인 박봄, 양은혜가 맡는다. 겨울방학 시기에 미리 학습할 수 있어 3월26일 시행 예정인 전국연합학력평가도 함께 준비할 수 있다. 강의는 EBS 고교강의 사이트에서 이날부터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교재도 같은 날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2025.02.17 09:00박수형

TV수신료 통합징수법 거부권에 야당·KBS·EBS 반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가 21일 방송법 등 3개 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TV수신료 통합징수 방안을 담은 법안을 거부하면서 “공영방송이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다시 수신료 결합징수를 강제하게 된다면 국민들의 선택권을 저해하고 소중한 재산권을 침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방송법 시행령을 개정해 국민들께서 분리징수와 통합징수 중 선택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해 나가겠다”고 했다. KBS와 EBS는 법안을 거부한 최 권한대행에 즉각 유감을 표했다. KBS와 EBS 모두 향후 국회에서 이뤄지는 법안 재논의 과정을 살펴보고 원안 통과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공영방송은 물론 야당에서도 반발이 이어지는 만큼 향후 논란이 지속될 전망이다. 강유정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국회가 통과시킨 법안을 모조리 위헌으로 몰며 거부하는 것 자체가 위헌이고 반헌법적이다”며 “국회 기능을 정지시키라던 윤석열의 지시를 예산 대신 거부권으로 실행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어 “최상목 권한대행은 국회의 논의를 무시했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직접 당사자인 KBS 의견은 완전히 묵살해 버렸다”며 “차라리 솔직하게 KBS 장악을 위해 자금줄을 더 틀어쥐고 싶다고 말하라”고 비판했다.

2025.01.21 18:30박수형

2026학년도 수능 연계교재 'EBS 수능특강' 22일 발행

EBS가 22일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연계돼 출제하는 수능 연계교재 'EBS 수능특강'을 발행한다. '수능특강' 시리즈는 공교육 보완과 사교육 억제를 위해 발행하는 수능 연계교재 중 첫 번째 시리즈다. 지난해 치러진 2025학년도 수능과 모의평가는 EBS 수능 연계교재가 어느 때보다도 밀접 연계되면서 연계 체감도가 높다고 평가받았다. 2026학년도 수능도 연계교재에 포함된 도표, 그림, 지문 등의 자료를 밀접하게 연계하여 'EBS 연계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2026학년도 수능특강은 2026학년도 수능과 연계되는 수능 연계교재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감수를 거쳐 제작된다. 수능특강에는 최신 수능 출제 경향을 반영하여 공교육 과정 내 과목별 주요 개념과 실전 연습을 위한 다양한 문항이 수록되어 있어 당해 연도 수능을 본격적으로 대비하는 학생이라면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디지털 기기를 이용한 교재 학습을 희망하는 수험생을 위해 '수능특강' 시리즈는 e북으로 2월13일 발행된다. 필기앱 굿노트와의 제휴를 통해 EBS e북을 굿노트 앱과 연동하여 학습할 수 있다. EBS는 지난해에 이어 수능특강 발행 후 2개월 동안 변형교재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잘못된 도용과 변형으로 인한 오개념 학습 등 수험생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어 온오프라인상의 교재 불법 유출 의심 사례 및 변형교재 발행 사례에 대해 신고를 받는다. EBS는 고교강의 사이트 내 '변형교재 신고방'을 통해 신고된 사안에 대해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며 자체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2025.01.20 08:49박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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