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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일론 머스크 'X'에 벌금 2천억...본인인증도 안지켰다

유럽연합(EU)이 일론 머스크가 거느린 SNS 회사인 엑스(X, 옛 트위터)에 약 2천억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디지털서비스법(DSA)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인데, 관세를 내세워 자국 산업 지키기에 나선 트럼프 정부와 EU 간의 분쟁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쏠린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2년 전부터 진행된 조사에 따라 X가 DSA의 투명성 의무를 위반했다고 1억2천만 유로(약 2천60억 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X가 법을 위반한 사례는 파란 배지(블루틱)에 대한 기만적인 설계가 꼽혔다. EC는 본인인증 계정에 사용하는 파란 배지를 두고, X가 아무나 비용만 치르면 인증을 받을 수 있게 했고 계정의 주체를 확인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 X의 광고 저장소가 DSA에서 요구하는 투명성과 접근성 기준을 갖추지 못했고, 공개 데이터 접근 의무도 지키지 않는다고 봤다. 2천억 원에 이르는 벌금 규모를 두고 법 위반 행위의 성격, EU 사용자에 미친 영향의 심각성, 위반 기간 등을 고려했다고 EC는 설명했다. 90일 내에 위반 사항을 시정해야 하는데, 머스크는 이미 EU의 조사 단계부터 맞서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밴스 미국 부통령도 EC의 결정을 두고 자신의 X 계정에 “쓰레기같은 이유로 미국 기업을 공격할 게 아니라 표현의 자유를 지지해야 한다”고 적었다.

2025.12.06 07:32박수형

EU, 테무에 '제품 안전' 경고…최대 6% 과징금 가능성

유럽연합(EU)이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 테무에 대해 제품 안전관리 미흡을 이유로 경고 조치를 내렸다. 플랫폼 내에서 유해하거나 불법적인 제품이 판매될 위험이 크다는 판단에서다. 최종 위반으로 판단될 경우 테무는 전 세계 연간 매출의 최대 6%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받게 된다. 2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EU 집행위원회는 지난 22일 “테무 웹사이트에서 유아용 장난감이나 소형 전자제품처럼 소비자에게 위험할 수 있는 제품이 판매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디지털서비스법(DSA) 위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DSA는 온라인 플랫폼이 불법·유해 콘텐츠나 상품으로부터 소비자를 보호할 책임을 명시한 법안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10월 시작된 EU의 테무 플랫폼에 대한 조사에서 한 단계 진전된 것이다. DSA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플랫폼 사업자는 소비자가 위험하거나 불법적인 제품에 노출될 가능성을 평가하고, 그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EU는 테무의 모회사인 PDD 홀딩스에 이같은 의무 불이행 가능성을 통보했다. EU 집행위는 테무가 중독성을 유발하는 디자인 요소를 사용하고 알고리즘 투명성 부족 등 다른 DSA 위반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를 계속할 계획이다. 헤나 비르꾸넨 EU 집행위 기술 규제 담당자는 “테무는 DSA가 요구하는 수준에 한참 못 미치는 위험관리 체계를 갖췄다”고 말했다. 테무 대변인은 “EU 집행위와 계속 협조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이다. 한편, EU는 중국산 저가 제품이 무분별하게 유입되고 있다는 우려 속에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중국계 패스트패션 기업 쉬인에 대해서도 EU 소비자 보호법 위반 경고를 보낸 바 있다.

2025.07.29 09:12김민아

유럽에서도 발목…쉬인, EU 소비자법 조사 직면

유럽연합(EU)이 중국 이커머스 기업 쉬인(Shein)에 대한 EU 소비자법 준수 여부 조사에 나선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내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EU 집행부인 유럽 위원회가 패스트 패션 시장에 대한 공동 조치를 취하기 위해 국가 소비자 보호 규제 기관을 이끌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들에 따르면 위원회는 4개 회원국과 함께 조사를 시작할 것으로 벌금 부과 여부는 국가 정부가 결정할 방침이다. 앞서 쉬인은 EU의 디지털서비스법(DSA)를 준수하지 않는다는 의혹을 받아왔다. DSA는 EU가 전자상거래, 검색 엔진, 소셜 플랫폼 등 초대형 온라인 플랫폼(VLOP)을 규제하기 위해 제정한 법안이다. 위원회는 지난해 6월 말 쉬인 측에 DSA 준수 여부에 대한 정보를 제출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쉬인 측은 “우려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규제 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에 전했다. 한편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 '최소 기준 면제'를 적용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행정 명령에 서명하며 초저가를 무기로 내세운 쉬인이 직격탄을 입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2025.02.04 09:43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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