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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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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 제작부터 PvP 현상금까지…'콜오브듀티: 모던워페어4' DMZ 모드 공개

인피니티 워드가 개발을 주도하는 신작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 4'의 새로운 DMZ 모드가 베일을 벗었다. 4년 전 선보였던 초기 베타 테스트의 경험과 피드백을 집약해 이번 모드에 접목시켰다. 이번에 선보일 DMZ 모드는 단순 서브 모드가 아닌 '게임 속 완전한 게임'으로 재탄생해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 시장에 다시 한번 도전장을 내민다. 방사능에 오염된 한반도 '하진'…싱글 캠페인과 서사 연계 이번 DMZ 모드의 무대는 대한민국과 북한, 러시아 접경 지역을 아우르는 가상의 격리 구역 '하진'이다. 이 공간은 방사능에 오염된 전쟁 지역이라는 설정을 가졌다. 대규모 대피 이후 완전히 버려지면서, 사람이 생존할 수 없는 장소로 구성했다. 이용자는 CIA 소속의 비공식 요원이 돼 군 철수 후 남겨진 막대한 첨단 군사 기술과 장비를 확보, 장악, 제거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개발 초기부터 싱글 캠페인 팀과 협업해 환경 자체를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내러티브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스토리부터 자유 탐색까지, 실시간으로 얽히는 3가지 진입 방식 새로운 DMZ는 한 공간에서 3가지 플레이 방식을 동시에 지원한다. 우선 스토리 미션은 DMZ 서사를 직접 경험하는 모드다. 침투 미션을 비롯해 부상당한 장군 납치 및 탈출, 군사기지 스텔스 잠입 등이 포함돼 있다. 동일한 미션을 선택한 이용자끼리 매칭된다. 다이내믹 오퍼레이션은 기존 계약 시스템의 단순 반복성을 전면 개선했다. 핵심 인물 제거, 미사일 파괴 등의 메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진행 단계와 과정이 매치마다 무작위로 변경된다. 자유 탐색은 시스템에 익숙해진 숙련자들을 위한 모드다. 가이드 없이 자유롭게 파밍을 하거나 다른 이용자의 스토리 미션을 방해하는 등 높은 자율성을 보장한다. "잃어버린 장비 직접 출력"…3D 프린터와 오퍼레이터 성장 전투를 마친 이용자는 성장과 진행도의 허브 역할을 하는 전진 기지로 복귀한다. DMZ 랭크가 상승함에 따라 기지 내 기능도 차례대로 해제된다. 그중 '3D 프린터'는 전장 곳곳에서 수집한 재료를 활용해 각종 장비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기능이다. 각 캐릭터(오퍼레이터)는 개별 슬롯을 가지고 있어 고유한 특성을 갖출 수 있다. 이용자 취향에 맞춰 세분화해 성장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오퍼레이터는 사망 시 모든 장비를 잃지만, 이를 복구할 수 있는 '구조 시스템'이 추가되며 익스트랙션 장르에 캐주얼함이 더해졌다. 공존하는 '킬러&사냥꾼'…긴장감 극대화할 '현상금' 시스템 PvP를 선호하는 이용자를 위한 '현상금' 시스템도 새롭게 도입돼 경쟁 생태계를 구축한다. 이용자가 다른 이들을 적극적으로 사냥하면 평판이 쌓여 자동으로 현상금이 걸린다. 현상금 레벨이 올라 극에 달하면 '수배자' 상태가 되며, 다른 이용자는 비용을 지불하고 태블릿으로 수배자의 위치 정보를 구매해 '현상금 사냥꾼'으로서 추적에 나설 수 있다. 인피니티 워드는 매주 상위 50명의 킬러와 사냥꾼을 기록하는 글로벌 및 친구 주간 랭킹 시스템도 준비 중이다. 이외에도 매치 후반부로 갈수록 악화되는 다이나믹 기후 시스템, 발각 직전 경고가 표시되는 스텔스 시스템 등이 추가돼 깊이감을 더했다. 콜오브듀티: 모던 워페어4는 오는 10월23일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로 출시된다. 아울러 디지털 레전즈와 협력해 개발 중인 닌텐도 스위치 2 전용 네이티브 버전 역시 출시일 당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2026.06.08 15:15진성우 기자

걸으며 느끼는 평화,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노선 전면 개방

정부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광역시와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접경지역에 조성한 '디엠지 평화의 길' 열두 개 테마노선을 전면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다만 혹서기인 2026년 7월과 8월에는 운영을 중단한다. '테마노선'은 인천 강화와 경기 김포·고양·파주·연천,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등 비무장지대 열 개 접경지역에서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통해 국민이 평화와 안보의 소중함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2019년에 조성한 길이다. 각 코스는 비무장지대 인근 야생 동식물 보호와 참가자 안전을 고려해 운영한다. 군부대의 협조를 받아 주요 구간은 참가자들이 직접 철책 인근을 걸을 수 있도록 구성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주민 등으로 구성한 전문 해설사와 안내요원이 동행해 각 장소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비무장지대의 평화적·생태적 의미를 더한다. '테마노선'은 안보지역 특성상 대한민국 국민만 체험할 수 있으며, 본인 인증과 신분 확인 절차를 진행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국민은 2026년 4월 1일부터 '디엠지 평화의 길' 공식 누리집과 걷기여행 모바일 응용프로그램 '두루누비'를 통해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관계 부처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테마노선' 일부 코스의 회당 참가 인원과 운영일을 확대해 더 많은 국민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관계 부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통일부, 국방부, 행정안전부, 환경부, 지방정부, 한국관광공사로 구성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디엠지 평화의 길' 운영 총괄과 홍보를 맡고, 통일부는 비무장지대의 평화적 이용, 국방부는 비무장지대 인근 방문객 안전과 군사·안보 협력, 행정안전부는 접경지역 발전계획 운영과 지원, 환경부는 생태조사 협력, 지방정부는 노선 관리와 현장 운영, 한국관광공사는 온라인 운영과 홍보마케팅을 담당한다. 정부는 이번 '테마노선' 개방을 통해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이 한국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평화·생태체험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관계 부처와 접경 지방자치단체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비무장지대를 세계적인 평화관광의 상징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2026.04.01 16:04김한준 기자

효성, DMZ 생태계 보전 첫발…산림 훼손지 복원 나서

효성이 국립수목원, 대한민국 육군과 함께 비무장지대(DMZ) 산림 훼손지 복원에 나섰다. 효성은 23일 강원도 양구군 민통선 내 6·25 전사자 유해 발굴지에서 'DMZ 산림 훼손지 복원 행사'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건종 효성화학 대표, 임영석 국립수목원장, 남진오 육군 제21사단장, 서흥원 양구군수 등 주요 인사와 효성, 효성화학,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9월 효성화학이 국립수목원과 'DMZ 산림생태계 복원 및 생물다양성 보존 MOU'를 체결한 후, 그룹 차원으로 활동을 확대해 추진한 첫 실행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양구수목원에서 DMZ 생태계 가치를 배우고, 식재 현장에서는 김의털, 꿀풀, 기린초 등 7종 토종 자생식물 약 2만4천500본을 유해 발굴로 훼손된 600㎡ 부지에 심으며 복원 활동에 힘을 보탰다. 양구군은 휴전선 최북단의 6·25 전쟁 당시 최대 격전지로, '한반도의 배꼽'이라 불릴 만큼 전략적 요충지다. 현재는 안보와 생태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이번 식재 활동은 유해 발굴로 훼손된 땅을 회복하고 DMZ의 생태적 가치를 지키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건종 효성화학 대표는 "DMZ는 전쟁의 아픔과 동시에 자연의 가치를 간직한 공간으로, 이번 행사에 효성이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DMZ 지역 생태계 보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효성은 ▲멸종위기종 비단벌레 자연 방사 ▲해양 잘피 숲 조성 ▲멸종위기 철새 먹이 지원 등 다양한 생태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9.24 13:45류은주 기자

카카오엔터·카카오창작재단, 인디 아티스트의 페스티벌 무대 지원

멜론 트랙제로로 주목 받은 인디 뮤지션이 아티스트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대형 페스티벌에 서며 음악팬들에게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 뮤직플랫폼 멜론(Melon)과 카카오창작재단은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 '트랙제로(TrackZero)'를 통해 인디 아티스트들이 대표 페스티벌 'DMZ피스 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및 '아시안 팝 페스티벌'의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2022년 4월 첫 선을 보인 멜론 트랙제로는 국내 음원플랫폼 업계 유일의 인디음악 활성화 프로젝트로 알려지지 않은 인디 명곡들을 적극 조명하며 음악팬과 인디 아티스트간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왔다. 매달 '이달의 아티스트', '추천 신곡' 등 깊이 있는 플레이리스트와 매거진으로 명곡을 발굴하고 멜론 스테이션 출연까지 연계하여 인디 아티스트에게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는 데 주력 중이다. 여기에 더해 본격적인 페스티벌 시즌을 맞아,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강원도 철원에서 열리는 'DMZ피스 트레인 뮤직 페스티벌'과 21일부터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아시안 팝 페스티벌'과 협업으로 트랙제로에 소개된 인디 아티스트들이 두 페스티벌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문화 콘텐츠 분야의 대표기업으로서 '음악적 다양성 제고'에 기여하고, 관객들에게는 더욱 깊이 있는 음악 경험을 제공하게 될 전망이다. 2018년부터 개최중인 'DMZ피스 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은 전세계 유일 분단국가인 한국의 DMZ 일원에서 평화를 노래하는 음악 페스티벌이다. 음악을 통해 평화와 세대 간의 통합, 어울림을 이끄는 비상업적 페스티벌로 매년 새롭고 다채로운 장르의 아티스트를 섭외하는 한편, 윤수일, 이상은, 한영애, 김현철 등 레전드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며 세대 간의 화합을 이끌고 있다. 지난해 처음 열린 '아시안 팝 페스티벌'은 아시아 뮤지션만의 라인업을 통해 아시아의 대중음악이 교류하고 연대하는 축제의 장이다. 매력적인 아시아 팝 음악과 스테이지 간 이동거리가 짧고 호텔 내 공연장이 있는 등 개최장소의 쾌적한 환경을 통해 몰입도 높은 최고의 페스티벌이라는 찬사를 얻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그간 '사람의 온기'로 음악발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온 멜론 트랙제로가 카카오창작재단과 함께 인디 아티스트들의 페스티벌 무대까지 지원하며 음악적 다양성 증진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대표 페스티벌들과 긴밀한 협업으로 음악산업의 건강한 성장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2025.06.06 12:19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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