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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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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르노 출신"…구찌, 신임 CFO에 '지안루카 데 피키' 임명

명품 브랜드 구찌가 르노 출신 임원인 지안루카 데 피키를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낙점했다.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데 피키 신임 CFO는 내달 1일부터 케링 산하 브랜드 구찌에서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데 피키 신임 CFO가 프란체스카 벨레티니 최고경영자(CEO)에게 보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찌 CFO 자리에 있었던 알베르토 발렌테는 지난 9월 회사를 떠났다. 이번 인사는 케링의 신임 CEO 루카 데 메오가 케링의 체질 개선에 돌입한 가운데 이뤄졌다. 모회사 케링의 이익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구찌는 실적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르노 전 CEO는 데 메오는 지난 9월 케링 CEO로 합류한 바 있다. 최근까지 데 피키 신임 CFO는 자동차 금융, 카셰어링, 전기차 충전 등 다양한 모빌리티 사업을 아우르는 르노의 모빌라이즈 부문 CEO를 맡아왔으나 지난 10월 르노를 나왔다. 뿐만 아니라 케링은 최근 르노의 인수합병(M&A) 및 투자자 관계(IR) 책임자였던 필리핀 드 쇼넨을 자사 IR 부서 책임자로 영입했다.

2025.11.28 09:38박서린 기자

코딩 몰라도 웹사이트 뚝딱…메가존클라우드, 고객사 임원진 대상 AI 체험 지원

메가존클라우드가 국내 주요 고객사 최고재무책임자(CFO)·최고마케팅책임자(CMO)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의 성공적 도입과 조직 내 안착을 위한 실질적인 방향을 공유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 24일 서울 강남 조선팰리스에서 주요 고객사 CFO·CMO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관련 행사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행사는 메가존클라우드가 주요 기업 임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연간 프로그램인 'CCC'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비개발자도 AI 툴을 활용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마케팅이나 재무 부서에서의 AI 활용과 보안 관리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는 ▲AI 프로젝트 실패 요인 분석 및 성공 전략 소개 ▲AI 기반 사이버 보안을 통한 브랜드 보호 전략 ▲CFO와 CMO 대상 실전 AI 코딩 실습으로 진행됐다. 염동훈 메가존클라우드 대표는 "AI로 하나의 정답을 찾는 시대에 검색결과 상위 노출은 더 이상 마케팅 전략이 될 수 없다"며 "이처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기업 리더들이 어떻게 새로운 경쟁력을 만들어갈지 함께 고민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 서길주 에어 이노베이션 유닛장은 '실패하는 AI 프로젝트의 공통점'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AI 프로젝트의 80% 이상이 실패하는 이유는 AI 기술이 곧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와 이를 뒷받침할 거버넌스 체계 부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AI 도입은 단순한 기술 구현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는 만큼 전문성을 갖춘 파트너와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우리는 다수의 성공 사례를 통해 AI 관련 역량을 입증한 AI 네이티브 파트너"라고 덧붙였다. '사이버보안으로 브랜드 보호하기'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 메가존클라우드 위수영 헤일로 유닛장은 "물리 보안시대의 도둑은 집을 비울 때 들어와 훔쳐 갔지만, 사이버 시대의 해커는 하루 종일 옆에 앉아 우리의 움직임을 지켜보며 최적의 순간을 포착해 우리도 모르게 중요 정보를 탈취한다"며 "AI의 급속한 보급으로 정보 활용 경로가 늘어나면서 해커들의 공격 대상도 급증하는 만큼 과거 어느 때보다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AI를 적용한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코딩에 관한 지식이 없이도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는 핸즈온 세션이 마련됐다. 이를 통해 CFO와 CMO들은 직접 사이트를 구축하는 체험을 진행했다. 이 세션에서 '조직진단 펄스 서베이'를 직접 구현한 APX 컨설팅 김민호 이사는 "비개발자로서 상상만 했던 기능이 간단한 명령어 입력과 클릭 몇 번으로 구현돼 놀라웠다"며 "컨설팅 업무의 특성상 무엇보다 중요한 고객사 특화형 진단·분석 툴을 만들어봤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말했다.

2025.07.25 15:21한정호 기자

삼정KPMG가 제시한 AI 시대 재무 리더십 전략은?

삼정KPMG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맞는 기업 재무 리더십 역할과 전략을 제시하는 장을 열었다. 삼정KPMG는 지난 16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서 'AI 서밋 2025'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자체 개발한 AI 에이전트 플랫폼 '카이젠' 중심으로 재무 부문 전환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AI 혁신의 시대, 최고재무책임자(CFO)의 리더십과 역할'을 주제로 열렸다. 기업의 AI 전환(AX) 흐름에 따라 CFO가 수행해야 할 전략적 과제와 실무 적용 사례가 집중 논의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신장훈 삼정KPMG 부대표가 CFO의 리더십 변화와 기업 AI 전환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이승근 상무는 AI를 조직과 사람 중심으로 재정의해야 한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이준기 상무는 삼정KPMG가 개발한 AI 플랫폼 카이젠을 소개하며,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조언자에서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실행자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무 자동화 중심의 기능과 도입 전략도 발표됐다. 조용호 상무는 카이젠을 활용한 재무결산과 내부통제 자동화 사례를 공유했다. 방대한 회계 데이터를 분석해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남윤철 상무는 AI 기반 자재관리 시스템 사례를 소개하며, 성공적인 AI 도입의 핵심은 데이터 관리라고 강조했다. 기준정보 체계 정비와 데이터 활용 전략도 논의됐다. 이날 현장에는 국내 주요 기업 CFO와 재무 담당자, 디지털 전환 리더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장훈 부대표는 "AI는 이제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기업 운영과 의사결정의 중심"이라며 "우리는 카이젠 플랫폼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AX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7 16:54김미정 기자

네이버 조직개편…새 CFO에 김희철·전략사업부문장 채선주

네이버는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김희철 CV(재무조직)센터장을 내정했다. 또한 전략사업부문을 신설하고 채선주 대외/ESG 정책 대표를 부문장으로 임명한다. 14일 네이버는 내달 1일부터 일부 경영 리더들에게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는 조직개편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 새로운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네이버만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다. 먼저, 회사는 CFO를 변경한다. 새로운 CFO가 되는 김희철 내정자는 네이버를 비롯한 IT업계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높은 재무 전문가라는 평을 받고 있다. 김 내정자는 네이버에서 회계, 경영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팀네이버의 재무 조율자로서의 전반적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특히 전사 효율적 자원 배분, 손익 관리, 회계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의 측면에서 높은 성과를 보이는 등 재무 관리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금까지 네이버의 재무를 총괄했던 김남선 CFO는 네이버의 전략 투자 대표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주요 전략적인 투자와 미래 성장의 발굴을 위한 기업 벤처 투자 확대, 이에 더해, 북미 소재의 포시마크 이사회의 집행 의장으로서 경영 일선에서 포시마크에 대한 경영 강화와 네이버와의 시너지 확대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 글로벌 전략 사업을 보다 집중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략사업부문을 신설한다. 신설 전략사업부문은 사우디아라비아 시장을 개척한 채선주 대외/ESG 정책 대표가 맡게 되며, 채 대표는 네이버 아라비아 법인장으로서의 역할도 함께 하게 된다.

2025.03.14 14:45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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