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CD 프로젝트'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CDPR, 신규 IP '프로젝트 하다르' 개발 착수

'위쳐'와 '사이버펑크 2077' 개발사 CD프로젝트레드(이하 CDPR)가 신규 IP '프로젝트 하다르'의 세계관 구상을 마치고 이를 게임으로 구현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고 IGN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DPR은 '프로젝트 하다르'의 세계관과 핵심 요소의 방향성을 정립하는 단계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하우 노바코프스키 CD프로젝트 공동대표는 "수년에 걸친 작업 끝에 세계관과 핵심 요소에 대한 일관된 비전을 갖추게 됐다"며 "팀이 게임 작업을 시작했지만 아직 프리프로덕션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개발 인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는 지난 9월 프로젝트 하다르에 30명 이상의 인력이 참여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개발진을 50명으로 늘리겠다고 설명했다. 지난 6월 공개된 엔지니어링 디렉터 채용 공고에는 하다르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용자에게 오래 기억될 몰입감 있는 오픈월드 경험을 구현한다는 방향이 담겼다. 프로젝트 하다르의 구체적인 배경과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외신은 CD프로젝트레드가 2028년 출시 예정인 '위쳐4'와 '사이버펑크 2077' 후속작 등을 개발하고 있지만, 하다르가 이들 작품 사이에서 언제 출시될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2026.10.16 11:00정진성 기자

블리자드, CDPR와 협력…'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리마스터' 배틀넷 출시

글로벌 대형 게임사 간의 플랫폼 협업을 통해 그래픽과 편의 시스템을 전면 개선한 명작 롤플레잉 게임(RPG)이 배틀넷 플랫폼에 새롭게 합류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폴란드 개발사 CD 프로젝트 레드와 협력해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를 배틀넷에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리마스터 버전은 향상된 텍스처와 조명,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적용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으며 PC 환경에서는 패스 트레이싱을 지원한다. 조작 반응성과 처형 동작을 보강하고 스킬 트리를 개편해 전투 및 육성의 자유도를 넓혔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간소화, 형상 변환 기능, 플랫폼 간 모드 지원 등 플레이 편의를 돕는 시스템도 다수 반영됐다. 이와 함께 다음해 배틀넷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의 위시리스트 등록이 시작됐다. 해당 확장팩 구매자에게는 '디아블로 IV'에서 착용 가능한 게롤트 모티브의 야만용사 전용 스킨이 제공될 예정이다. 양사는 최근 열린 블리즈컨 2026 '배틀넷 30주년' 세션을 통해 장기적인 파트너십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CD 프로젝트 레드의 대표작 '사이버펑크 2077'의 배틀넷 연내 입점을 추진하며, 다음해에는 '오버워치'와 애니메이션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간의 인게임 협업 콘텐츠를 선보일 방침이다.

2026.09.30 14:42진성우 기자

블리자드-CDPR 맞손…'더 위쳐3: 와일드 헌트 리마스터' 배틀넷 출시 예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CD 프로젝트 레드와 협력해 명작 RPG '더 위쳐' 시리즈를 배틀넷에 선보이며 플랫폼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CD 프로젝트 레드와 손잡고 '더 위쳐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와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를 연내 배틀넷에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개막 전야제 행사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최초 공개된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리마스터'는 오는 9월 29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정식 출시되며 배틀넷 예약 구매를 시작했다. 2027년 출시 예정인 신규 확장팩 '송즈 오브 더 패스트' 역시 위시리스트에 등록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발표를 시작으로 폭넓은 협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배틀넷에서 '송즈 오브 더 패스트'를 예약 구매하거나 출시 후 구매한 이용자에게는 '디아블로 IV'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롤트 테마 스킨을 증정한다. CD 프로젝트 레드는 오는 9월 12일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하는 '블리즈컨 2026'에 참가해 스킨 상세 정보와 추가 협업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앤드류 게레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품 관리 부사장은 “배틀넷은 언제나 플레이어들에게 멋진 게임들과 세계관을 선보이는 데 중점을 둬 왔다”며 “CD 프로젝트 레드와의 협력을 통해 이 작품들을 오랜 팬은 물론 새로운 플레이어들까지 블리자드 커뮤니티에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얀 로스너 CD 프로젝트 레드 사업 개발 부문 부사장은 “게롤트의 전설적인 이야기와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모험을 배틀넷에 선보이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배틀넷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플레이어들에게 '더 위쳐'의 세계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2026.08.26 11:35정진성 기자

CD 프로젝트, '위쳐4' 개발 집중 단계 돌입…"신규 3부작은 본편에 집중"

CD 프로젝트가 신작 '위쳐4' 개발의 가장 집중적인 단계에 돌입했으며, 개발팀 규모를 513명으로 확대했다고 게임인더스트리비즈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하우 노바코프스키 CD 프로젝트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실적 발표 질의응답을 통해 '위쳐4'를 시작으로 6년 동안 3개의 새로운 위쳐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재확인했다. 노바코프스키 CEO는 이번 신규 3부작은 '위쳐3: 와일드 헌트'와 달리 확장팩을 출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외신은 대규모 사후 지원 콘텐츠보다는 핵심 게임 출시에 집중하겠다는 의미로 분석했다. 풀스 띠어리와 공동 개발 중인 위쳐 3의 세 번째 확장팩 '과거의 노래(Songs of the Past)'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해당 확장팩은 이전 세대 콘솔에서는 지원하지 않으며, 출시 일정을 당초 2026년에서 내년으로 연기했다. 그는 "소비자 관점에서 최고의 결과를 달성하기 위해 일정을 조정했다"며 "위쳐 3 설정으로 돌아오는 팬들을 기쁘게 할 훌륭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확장팩이 간접적으로는 위쳐4의 프롤로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확장팩의 규모에 대해서는 "플레이 방식에 따라 주관적일 수 있지만, 기존 두 번째 확장팩인 '블러드 앤 와인'에 가깝다"며 "제대로 된 대규모 확장팩을 만들고 있다는 것이 우리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라고 강조했다.

2026.06.02 09:39정진성 기자

CD프로젝트, 매출 감소에도 역대급 순이익…'사이버펑크' 흥행 컸다

폴란드의 대표 게임 개발사 CD프로젝트는 2024년 동안 신작 없이도 회사 역사상 세 번째로 높은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4년 CD프로젝트의 매출은 전년 대비 17.9% 감소한 9억8천500만 즈워티(3천480억원)를 기록했다. 순이익은 4억6천980만 즈워티(1천660억원)로 전년보다 2.3% 줄었으나, 여전히 역대 세 번째로 높은 수치다. 이러한 실적은 신규 게임 출시 없이도 기존 작품의 흥행이 지속된 덕분이다. 특히 '사이버펑크 2077'과 확장팩 '팬텀 리버티'가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두 타이틀은 2024년 한 해 동안 약 6억 즈워티(2천13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CD프로젝트는 2024년 11월 기준 '사이버펑크 2077'의 누적 판매량이 3천만 장을 넘어섰으며, '팬텀 리버티'는 800만 장 이상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한편 차세대 프로젝트 개발도 본격화됐다. '위쳐' 시리즈의 차기작(일명 '위쳐 4')은 2024년 11월부터 본 제작에 돌입했다. 이 외에도 위쳐 세계관 기반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프로젝트 시리우스'는 여전히 개념 설계 및 사전 제작 단계에 있으며, '위쳐' 1편 리메이크와 '사이버펑크' 차기작 '오리온'도 초기 개발 중이다. 회사의 개발 인력은 전년 대비 10% 증가해 700명을 넘어섰고, 그중 절반 이상이 '오리온' 프로젝트에 집중돼 있다. CD프로젝트는 2025년 말까지 해당 팀을 현재의 2배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다. 피오트르 닐루보비치 CD프로젝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대형 신작 출시가 없었던 해였음에도 수익 측면에서 역대 세 번째로 좋은 성과를 냈다”며 “이는 '사이버펑크 2077'과 '팬텀 리버티'의 꾸준한 흥행 덕분”이라고 말했다.

2025.03.27 09:13강한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품귀 조짐...이통 3사 지원 경쟁 시작

日 패션 알린다...'조조타운' 품은 무신사 스토어 가보니

"우리 아이들은 실험용 쥐가 아니다"…AI 활용의 덫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