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AI의 눈
디지털트러스트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C레벨'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현장] 오픈텍스트 "AI 실행력, 데이터 관리에 달렸다"…운영·비용 최적화 전략 공개

오픈텍스트가 기업 인공지능(AI)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조건으로 '정보관리 체계'를 제시하며 SAP S/4HANA 전환과 연계한 엔터프라이즈 전략을 공개했다. 단순 생성형 AI 도입을 넘어 비정형 데이터 관리와 거버넌스 체계를 기반으로 한 실행형 AI 환경 구축에 앞장선다는 목표다. 정대천 오픈텍스트코리아 지사장은 12일 서울 강남구 파크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C-스위트 & 리더스 포럼'에서 "AI 프로젝트는 데이터가 얼마나 정확하게 보관되고 활용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진다"며 "기업 내 흩어진 데이터를 하나의 정보 체계로 연결하고 관리하는 것이 AI 시대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픈텍스트와 지디넷코리아가 공동 개최한 이번 행사는 'AI 실행력은 왜 정보관리에서 결정되는가: SAP S/4HANA 전환 ROI를 높이는 엔터프라이즈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주요 기업 C레벨 임원진을 비롯해 SAP 운영 및 디지털·AI 전환(DX·AX)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AI 시대 데이터 관리 전략과 SAP 전환 비용 절감 방안을 공유했다. 정 지사장은 "우리는 전략적 데이터 관리 파트너로서 SAP 프로세스와 연계된 데이터 보관·아카이빙을 담당하고 있다"며 "기업 AI 프로젝트도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정확한 데이터 관리 체계 구축을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AI 성패는 데이터 토대에 달려"…오픈텍스트, 에이전틱 AI 전략 공개 이날 첫 발표를 맡은 심원 오픈텍스트코리아 전무는 최근 IT 시장이 생성형 AI를 넘어 에이전틱 AI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AI가 단순 질의응답 수준을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단계로 진화하면서 이를 뒷받침할 데이터 관리와 거버넌스 체계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고 짚었다. 심 전무는 "에이전틱 AI는 어떤 API를 활용할지, 어떤 에이전트 팀을 구성할지까지 스스로 판단하며 24시간 365일 업무를 자동으로 수행한다"며 "AI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업무 맥락을 얼마나 체계적으로 관리하느냐가 앞으로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오픈텍스트가 출시를 준비 중인 '애비에이터 스튜디오(Aviator Studio)'도 소개했다. 해당 플랫폼은 기업이 업무 목적에 맞춰 AI 에이전트를 손쉽게 설계·배포·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문서 검토, 리스크 분석, 계약 검증 등 콘텐츠 기반 업무를 자동화하고 AI 행동 결과까지 추적·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심 전무는 "기업 내부 데이터의 70~80%는 문서·이미지·이메일·소스코드 같은 비정형 정보"라며 "현재의 거대언어모델(LLM) 기반이 되는 공개 데이터만으로는 기업형 AI 경쟁력을 만들기 어렵고 결국 내부 콘텐츠를 얼마나 체계적으로 연결·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애비에이터 스튜디오가 세일즈포스 '에이전트포스', SAP '쥴(Joule)',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등과 연계되는 실제 데모 화면도 공개됐다. 고객 문의 분석, HR 계약 검토, 마케팅 전략 수립 등 업무를 AI 에이전트가 자동 수행하는 시나리오가 소개되자 참석자들은 발표 화면을 촬영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심 전무는 "에이전틱 AI가 아무리 발전해도 데이터 토대가 부실하면 AI 혁신은 성공할 수 없다"며 "기업 데이터를 맥락 기반으로 연결하고 AI 거버넌스를 함께 갖춘 정보 중심 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SAP 전환, 운영비 폭증 대비해야"…에이티앤에스그룹, 최적화 컨설팅 앞장 두 번째 세션에선 이우헌 에이티앤에스그룹(ATNS Group) 대표가 SAP 클라우드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인 S/4HANA 전환 이후 발생하는 운영 비용 증가 문제와 대응 전략을 소개했다. 이 대표에 따르면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S/4HANA 전환과 같은 기업 IT 투자는 늘고 있지만, 동시에 운영 복잡성과 유지비용도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그는 "AI·클라우드·자동화 투자 확대가 결국 새로운 운영 비용 증가로 이어지는 딜레마를 만들 수 있다"며 "혁신 투자 비용을 다시 혁신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SAP S/4HANA 전환 과정에서 ▲라이선스 최적화 ▲데이터 경량화 ▲프로세스 표준화 ▲AI옵스(Ops) 기반 IT서비스 관리(ITSM) 등 4가지 전략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특히 기존 SAP ERP인 ECC 환경에서 누적된 과도한 권한 체계를 그대로 이전할 경우 라이선스 비용이 급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가 지원하는 전문적인 컨설팅과 사용량 기반 권한 재설계를 통해 고비용 엔터프라이즈 라이선스를 저비용 구조로 전환할 수 있다"며 "실제 프로젝트에선 연간 SAP 라이선스 비용을 44억원에서 11억원 수준까지 절감한 사례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SAP HANA 기반 인메모리 구조에선 데이터 증가가 곧 비용 증가로 이어지는 만큼 데이터 아카이빙 중요성도 강조했다. 특히 오픈텍스트가 지원하는 아카이브 플랫폼을 활용하면 늘어나는 데이터 보관을 감당하기 위한 스토리지 등 하드웨어 증설 시기를 수년간 늦추고 운영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도 짚었다. 끝으로 이 대표는 "AI 시대에는 혁신 투자 자체보다 IT 운영 비용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통제하느냐가 더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오픈텍스트와 우리의 전문 컨설팅 역량을 결합해 기업들이 SAP 전환 과정에서 고민하는 비용 구조와 데이터 전략 설계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2 11:16한정호 기자

최수연 등 네이버 C레벨, 자사주 7억원 장내 매수…"책임경영 강화"

네이버가 최수연 대표를 포함한 최고경영진(C레벨) 6명이 총 7억 원 규모의 자사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날 공시를 통해 최수연 대표를 비롯한 김광현 CDO, 김범준 COO, 김희철 CFO, 유봉석 CRO, 황순배 CHRO 등 C레벨 인사들이 지난 9일 자사 주식을 장내에서 매수했다고 알렸다. 최수연 대표는 약 2억 원 규모로 786주를 매수했으며, 나머지 C레벨 인사들도 각각 약 1억 원 상당의 네이버 주식을 사들였다. 직책별 매수 수량은 CDO 400주, COO 395주, CFO 400주, CRO 393주, CHRO 400주다. 최 대표는 취임 이후 책임경영 기조 아래 지속적으로 자사 주식 매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매수를 포함하면 최 대표의 취임 이후 자사주 매수 규모는 약 7억 원에 달하며, 주식 보상 수량까지 합산할 경우 총 보유 주식 수는 1만1,874주다. 네이버는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자사주 매입 후 소각과 현금 배당 등을 포함한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아울러 지난 1일에는 새로운 C레벨 리더십 체계를 개편하고, AI 에이전트와 피지컬 AI, 웹3 등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 대응해 신사업 발굴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2026.02.11 16:19안희정 기자

네이버, C레벨 리더 3명 추가 선임…그룹 역량 통합·시너지 확대

네이버가 팀네이버 역량을 통합하고 시너지를 높이고자 김범준 최고운영책임자(COO)·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에 이어, 김광현·유봉석·황순배 등 세 명의 C레벨 리더를 선임한다. 네이버는 20일 팀네이버 주요 서비스 전반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적용을 가속화하고, 검색 및 데이터 기술 플랫폼의 통합과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해 김광현 검색 플랫폼 부문장을 최고 데이터·콘텐츠 책임자(CDO)로 선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CDO는 네이버 전반에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와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융합해 네이버 앱과 주요 서비스 전반에 걸쳐 차별화된 AI 에이전트 경험을 구현함으로써 네이버의 중·장기적인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유봉석 정책·RM 부문장은 신임 최고 책임경영 책임자(CRO)로서 급변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 회사 전반의 정책과 리스크 관리 체계를 총괄하고, 네이버가 이해관계자와 사용자 신뢰를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플랫폼으로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 운영과 안정적 서비스 환경 구축을 이끈다. 아울러 회사와 구성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통합적 인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황순배 HR 부문장이 최고 인사 책임자(CHRO)로 선임된다. 황 CHRO는 기술 환경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 속에서 회사 전반의 인사 전략과 조직 운영 체계를 총괄하고, 네이버가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중장기 인사 정책과 AI시대의 조직 경쟁력 강화를 주도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네이버는 C레벨 리더십 중심의 책임 경영 체제 하에서 쇼핑, 금융, 클라우드, AI 등 다양한 사업 및 기술 영역에서 팀네이버의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에이전트N'을 중심으로 AI 경쟁력을 한층 더 고도화하고 새로운 글로벌 사업 기회 발굴과 도전을 이어나간다. 새로운 C레벨 리더는 내달 1일자로 선임될 예정이며, 새로운 리더십 체계에 따른 세부 조직 개편도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네이버는 "새로운 C레벨 리더십 체계를 중심으로 AI에이전트 부터 피지컬AI, 웹3 등 변화하는 글로벌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새로운 사업 모델 발굴과 전략적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에 속도를 높이고 AI 등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네이버 새 C레벨 리더 프로필 [김광현 CDO] -1972년 2월, 경기도 의정부시 출생 -1999.02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 학사 -2000.07 NHN (서치솔루션) 입사 -2006.02 숭실대학교 컴퓨터학과(정보검색) 박사 -2006.02~ 2008.12 NHN 검색모델링팀장 -2009.01~2010.12 NHN 검색품질랩장 -2011.01~2013.7 NHN 검색연구실장 -2013.08 ~2015.12 네이버 검색연구센터장 -2016.01~2017.12 네이버 검색 리더 -2018.01 ~2022.07 LINE 검색 리더 -2020.04~2023.12 네이버 Search CIC 대표 -2024~현재 네이버 검색/데이터 플랫폼 부문장 [유봉석 CRO] -1971년 2월, 부산광역시 출생 -1994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1996~2007 매일경제신문 기자 -1997 연세대학교 본대학원 경제학과 석사 -2004 영국 엑세터 경영대학원 MBA 석사 -2007~2012 네이버 뉴스편집, 뉴스기획팀장 -2012~2014 네이버 미디어서비스 실장 -2014~2019 네이버 미디어센터장 -2015 광운대 신문방송학 박사 -2019~2023 네이버 서비스지속성위원회 서비스운영총괄 -2022~2024.03 해피빈재단 대표 -2024~ 현재 네이버 정책/RM 부문장 [황순배 CHRO] -1978년 11월, 서울특별시 출생 -2001 서울대학교 경영학 학사 -2003~2010 네이버 HR, 사업기획 -2012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2012~2013 Bain & Company -2013~2020 NHN 전략, 마케팅, 게임제작총괄 이사 -2020~2022 네이버 HR & Culture 책임리더 -2022~2024 네이버 Human Resources 인사총괄 -2024~ 현재 네이버 HR 리더/부문장

2026.01.20 17:09박서린 기자

무신사, 영역별 C-레벨 책임제 도입…'조남성' 대표 신규 선임

무신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업무 영역별로 'C-레벨' 책임제를 도입해 의사결정의 속도를 더 높일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무신사는 내년 1월부터 '비즈니스(사업) 실행'을 담당하는 조만호 대표와, '사업지원'을 담당하는 조남성 대표 2인의 각자대표 아래 영역별 'C레벨 책임제'를 도입한다. 영역별 C레벨에는 최재영 최고커머스책임자(CCO), 최운식 최고브랜드책임자(CBO), 박준영 최고글로벌책임자(CGO), 전준희 최고기술책임자(CTO), 최준영 최고재무책임자(CFO), 이재환 최고법무책임자(CLO), 이승진 최고홍보책임자(CPRO), 조남성 최고인사책임자(CHRO), 조만호 최고디테일책임자(CDeO)가 선임됐다. 구체적으로 최 CCO와 최 CBO, 박 CGO, 전 CTO가 조만호 대표 아래, 최 CFO, 이 CLO, 이 CPRO가 조남성 대표 아래 놓이게 됐다. 무신사는 이번 개편으로 재무, 법무, 홍보, 인사 등의 사업지원을 총괄하는 조남성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CHRO를 겸임하는 조 신임 대표는 사업 실행을 빠르게 지원하고 글로벌 무대로 확장하는 과정에서 무신사스러운 조직 체계를 글로벌로 이식시키기 위한 지원의 역할을 강화한다. 또 무신사는 영역별 책임 경영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C레벨의 책임 임원들은 1년 단위의 성과를 기반으로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더 큰 책임과 권한을 부여한다. 박준모 대표는 그동안 글로벌 사업과 프로덕트, 테크 분야의 경험을 기반으로 팀무신사 내에 안정적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과업을 완수했다고 판단, 당분간 무신사를 자문하며 개인적인 다음 도전을 준비할 예정이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 경영 체계의 대대적 개편을 통해 영역별 책임과 권한을 강화하는 동시에 작고 빠른 의사결정 구조를 구축해 실행력을 더욱 높일 계획”이라며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패션 기업을 향한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2 09:33박서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SK하이닉스, 인텔과 2.5D 패키징 협력 추진…AI칩 공급망 변동 예고

GS25·CU, 차별화 전략에 1분기 '맑음'...2분기도?

유류할증료 폭등에 해외 대신 국내로…여행업계, ‘내수 바캉스’ 잡기 총력

삼성전자, 갤럭시S27에 BOE OLED 적용 검토...RFI 발송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