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BaaS 종합 시험·인증센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8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LG家 맏사위 윤관, 123억 종합소득세 소송 1심 패소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의 장녀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의 남편인 윤관 블루런벤처스(BRV) 대표가 강남세무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123억원의 종합소득세 부과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패소했다. 윤 대표 측은 이번 판결에 불복해 항소할 입장으로 알려졌다. 6일 서울행정법원 제5부(부장판사 김순열 김웅수 손지연)는 윤 대표가 강남세무서장을 상대로 제기한 종합소득세 부과 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인 윤 대표의 청구를 기각, 패소로 판결했다. 이번 소송의 핵심 쟁점은 윤관 대표의 국내 거주자 인정 여부였다. 앞서 강남세무서는 2021년 12월 윤 대표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벌어들인 배당소득 약 221억에 대한 종합소득세를 납부하지 않았다며 123억7천만원을 추징했다. 강남세무서 측은 윤 대표가 국내 거주자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러자 윤 대표 측은 자신이 미국 시민권자라고 주장하며 세급 납부할 의무가 없다며 1년 넘게 소송을 벌였지만 이날 1심 판결 결과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는 한국에 머문 기간이 1년에 183일이 안 돼 비거주자로 간주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재판부는 국내 거주자가 아니며 단기 거주 외국인의 '국외에서 발생한 소득'에 해당해 과세 의무가 없다는 윤 대표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국내 소득세법상 국내 거주자는 종합소득세 납부 등 내국인과 동일한 납세의무를 진다. 재판부는 "윤 대표가 2011년 12월부터 과세기간에 국내에 주소를 둔 사람으로서 소득세법에서 정한 거주자에 해당한다"며 "이중 거주자에 해당한다고 하더라도 대한민국에 항구적인 주거를 두고 있고, 설령 대한민국과 미국 모두에 항구적 주거를 두고 있었더라도 대한민국이 윤 대표와 인적 및 경제적으로 더욱 밀접하게 관련된 이해관계의 중심지로 보이므로 국내 거주자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종소세 재판에서 윤 대표가 패소함에 따라 향후 추가 세금이 부과될 가능성이 크다. 다툼을 벌인 소득세는 2016~2020년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2020년 이후 세금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윤 대표는 고(故) 구본무 LG그룹 선대회장 장녀인 구연경 LG복지재단 대표의 남편이다. 윤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블루런벤처스는 2017년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설립 당시 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2025.02.06 16:15이나리 기자

[1분건강] 설 한끼 식사 칼로리, 어마어마합니다

설 연휴에 고열량 음식을 과식하고 술을 자주 마셨다면 소화기 질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명절 식사와 후식의 열량은 ▲떡국 1그릇(800g) 711kcal ▲소갈비찜 반 그릇(125g) 249kcal ▲잡채 반 그릇(75g) 102kcal ▲동태전 반 그릇(75g) 134kcal ▲식혜 1잔(150g) 135kcal ▲약과 1개(30g) 119kcal 등 총 1450kcal에 달한다. 여기에 술이나 다른 간식을 곁들인다면 약 5000kcal를 섭취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성인의 하루 섭취 권장량으로 남자 2500kcal, 여자 2000kcal를 권장한다. 즉, 하루 권장량의 절반 이상을 한꺼번에 먹게 된다는 이야기다. 명절 음식은 기름진 경우가 많아 소화 운동기능이 저하되고 소화 시간이 길어져 소화불량을 유발한다. 자주 먹거나 늦은 시간까지 섭취할 때도 소화 기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소화가 되지 않아 답답하고 더부룩한 느낌, 체한 느낌과 복부 팽만감 등을 느낄 수 있다. 또 명절에는 평소보다 과음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소화 기능 문제와 함께 급성 췌장염도 일으킬 수 있다. 급성 췌장염의 대표 증상은 위쪽 복부나 배꼽 주위부터 등 쪽이나 좌측 옆구리의 통증이다. 음식을 계속 섭취하면 통증이 악화하고 심하면 구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과식·과음 후 가슴 통증과 신물이 올라온다면 역류성 식도염일 수 있다. 역류성 식도염은 강한 산성의 위산과 위 속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가슴 안쪽에 타는 듯한 통증과 속 쓰림 증상을 일으킨다. 고열량·고지방 음식을 섭취 후 바로 눕거나 야식을 즐겨 먹는 식습관이 주된 원인이다. 조리 방법을 바꾸면 소화에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부침류 조리 시 기름을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센불에 빨리 부치면 기름의 흡수를 최소화할 수 있다. 육류는 주로 살코기를 쓰고, 나물도 기름에 볶는 것보다는 데치는 방법으로 무쳐야 한다. 식사는 천천히 하고 음식은 개인 접시에 먹을 만큼 덜어서 섭취하면, 먹는 양을 확인하며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간식은 되도록 먹지 말고, 평소 식사량에 맞춰 규칙적으로 식사하자. 만약 당뇨나 심혈관질환 같은 만성질환을 앓고 있다면 식혜·떡·전·고기류 섭취에 주의하고, 과식했다면 충분한 수분 섭취와 운동으로 혈당을 조절해야 한다. 식사 후 곧바로 격한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에 부담을 준다. 이 때문에 휴식을 취한 뒤 산책이나 걷기 등 30분 정도 가볍게 유산소 운동을 해주자. 더부룩함이 지속된다면 따뜻한 물이나 생강차, 페퍼민트차 등 소화에 도움이 되는 차를 마셔도 도움이 된다. 정화음 인천힘찬종합병원 소화기내과 과장은 “명절 음식은 평소에 먹는 식사보다 기름기가 많고 열량이 높아 과식하면 소화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라며 “소화불량은 질환으로 인한 것과 그렇지 않으면 증상이 비슷하며 명절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신체 리듬이 깨져 생기기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과식 후 속이 불편한 정도는 괜찮다고 여겨 참다가 통증이 악화할 수 있으며 증상이 반복되다 만성질환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라며 “섭취 시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나는 음식은 피하고, 소화가 안 된다고 탄산음료를 섭취하면 오히려 가스가 더 많이 생길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2025.01.30 10:00김양균 기자

정은해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 OECD 환경정책위원회 부의장 선출

환경부는 정은해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이 지난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환경정책위원회(EPOC·Environment Policy Committee) 부의장으로 최종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우리나라는 2007년 환경부 신부남 국제협력관이 최초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환경정책위원회 부의장에 선출된 이후, 18년 만에 환경정책위원회 의장단에 진출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정은해 센터장의 부의장 선출은 환경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높아진 위상을 보여준 것”이라며 “앞으로 국제환경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외교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정은해 센터장은 서울대학교와 미국 예일대학교 환경정책 석사, 연세대학교 국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환경부 기후변화협력과장과 녹색전환정책과장, 국립환경과학원 기후대기연구부장을 역임하고, 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UNOSD)에서 선임개발관리자로 근무하는 등 기후변화 분야에 전문 지식과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다. 1971년 설립된 OECD 환경정책위원회는 OECD 산하 33개 부문별 전문위원회 가운데 하나로, 기후변화·물·생물다양성 등 환경 분야에서 비용 대비 효과적인 정책의 개발과 확산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환경부는 이번 OECD 환경정책위원회 부의장직 선출을 계기로 OECD를 비롯한 국제기구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환경 분야에서의 국제적 리더십을 제고하고, 국제 논의에서 우리나라 입장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2025.01.13 21:53주문정 기자

환경공단,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 선봬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기존 시스템을 전면 개편한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을 13일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은 정부의 환경정책에 부응해 폐자원 재활용을 통한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공단은 국민과 기업이 폐자원과 관련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다. 환경공단은 시스템 운영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관련 업무를 전면 재설계했고 고형연료제품(SRF)·바이오가스 등 10종의 폐자원에너지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쉽고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통합 구축했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 시스템의 정보 분산과 비효율적인 데이터 처리 문제를 해결했다. 최신 정보통신(IT)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체계적으로 폐자원 에너지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폐자원 생산·회수·이용·판매·공급 등 에너지 전환 과정에 대한 분석 기능을 제공해 관련 기관과 기업이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터넷 기반 정보통신 자원 통합·공유(클라우드 서비스)' 기능도 도입해 다양한 기관이 협업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안병옥 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차세대 폐자원에너지 종합정보관리시스템은 폐자원에너지 전환 효율성을 크게 향상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망을 구축하는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민관이 편리하게 데이터를 공유하고 폐자원 재활용과 에너지 효율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12 16:01주문정 기자

한전KDN, 정보공개 종합평가 공기업 1위…2년 연속 최우수 기관

한전KDN(대표 박상형)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공기업 1위,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안부가 매년 전국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총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 활성화와 정보공개 제도 신뢰성·효율성 확보로 공공기관의 공개 의무를 높이기 위한 제도다. 평가는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로 나눠 시행되고 있다. 한전KDN은 종합평가 100점 만점에 99.71점을 얻으며 공기업 1위 및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최우수 기관은 2년 연속이다. 한전KDN의 평가는 공기업 평균(96.18점)을 상회하는 것으로 전체적인 정보공개 수준의 우수성과 '국민의 필요 정보를 적극 발굴'하고 한전KDN이 생산한 '정보목록'과 '원문정보'도 충실히 공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임원급 이상 결재 문서 100% 원문공개 등 높은 정보목록 공개율과 사전정보공표 등록 비율 목표대비 초과 달성 등 평가 항목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조직 구성원 모두가 대국민 정보공개 업무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결과”라면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보공개법의 취지에 공감하며 국민의 알권리 확보를 위한 실천으로 신뢰받는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8 15:31주문정 기자

차세대 나라장터, 첫날 오류 원인은 '검색 오작동'

오전에 발생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의 접속 지연 원인이 '검색기능 오작동'으로 확인됐다. 6일 조달청은 나라장터의 접속지연 현상을 확인 후 긴급 조치를 통해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차세대 나라장터 개통 첫날인 오늘 오전 9시36분에서 10시35분까지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없었다. 10시 36분 한차례 복구 작업을 거쳤지만 오후 1시 다시 장애가 발생해 오후 2시 9분경 복구 작업을 마쳤다. 조달청은 장애 원인을 조사한 결과 접속지연 원인은 '검색기능 오작동'으로 파악됐다며 검색기능을 조정하고 나라장터와 종합쇼핑몰을 정상화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조달기업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이용약관'에 접속지연 시간 동안 제출마감일시가 도래한 입찰공고 등은 연기 조치했다고 덧붙였다. 조달청 측은 "공공조달 업무처리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며 "앞으로 나라장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수년간 정부에서 진행하는 차세대 사업에서 개통과 함께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차세대 사업은 다양한 정부 주요 서비스가 긴밀하게 연결돼 있어 일부의 장애가 전체 시스템으로 이어지며 피해가 확산된다. 이에 관련 업계에선 지속되는 차세대 시스템의 오류를 방지하기 위한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2025.01.06 15:38남혁우 기자

차세대 나라장터, 개통과 함께 장애

차세대 나라장터 개통과 함께 장애가 발생했다. 6일 국가종합전자조달(나라장터)은 나라장터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했다고 공지를 통해 밝혔다. 공지에 따르면 오전 9시36분에서 10시35분까지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없었다. 현재는 홈페이지 접속은 가능하지만 모바일 기기를 통한 가격정보 접근 등 일부에서 장애가 발생하고 있다. 조달청 측은 "현재 장애를 파악하고 대응에 나서고 있다"며 "자세한 내용은 곧 보도자료를 통해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번 장애의 영향을 받는 입찰공고 건들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이용약관에 따라 일괄 연기한다고 설명했다. 차세대 나라장터 사업은 노후화되고 산재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전면 개편하고, 25개 공공기관 자체조달시스템을 통합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조달 법·제도 개정, 정책 변화를 비롯해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고 시스템 오류․장애 최소화 등을 통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부는 지난 수년간 차세대 시스템 사업을 수행 중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개통과 함께 장애가 발생하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지속해서 나오고 있다.

2025.01.06 11:49남혁우 기자

정부, 1분기 내 'AI컴퓨팅인프라 종합대책' 세운다

정부가 새해 1분기에 'AI 컴퓨팅인프라 종합대책'을 수립한다. AI 3대 선진국 도약을 위해 인프라 확충, 사업화와 상용화 기반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관계부처가 이같은 내용을 담아 2025년 경제정책 방향을 2일 발표했다. AI 컴퓨팅인프라 종합대책에는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의 내용이 담긴다. 새해에 4천억 원 규모를 지원해 NPU, PIM 등 AI 반도체 R&D를 지원하며 향후 센터를 구축할 때 국산 AI반도체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AGI R&D와 데이터센터 규제 개선 내용이 담긴다. 최근 국회를 통과한 AI 기본법의 신속한 시장 안착을 위해 새해 상반기에 후속조치를 추진한다. 또 AI 관련법의 단계적이고 유기적인 정비체계를 마련한다. 중소기업의 AI 활용을 지원해 AI 기술의 사업화와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AI 핵심인재 양성 확보도 추진한다. 특히 AI 투자 활성화를 위해 국가전략기술 분야에 AI와 미래형 운송수단을 추가한다. 이를 통해 세제지원에 나선다. AI와 함께 3대 게임체인저로 꼽히는 바이오와 양자 분야 투자도 집중한다. 상반기 내 AI 기반 바이오 혁신전략을 세운다. 이는 한국형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혁신전략과 디지털바이오 육성을 위한 것이다. 또 공공 바이오파운드리를 구축한다. 아울러 민관합동 양자전략위원회를 출범시켜 양자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5개년 종합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단말기유통법 폐지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후속 조치를 추진하고 중고폰 유통 활성화를 위해 새해 상반기 안심거래 사업자 인증제를 시행한다. 또 알뜰폰에 대한 도매대가 인하 등을 포함한 알뜰폰 경쟁력 강화방안을 1월에 마련할 예정이다. 소프트웨어 수출 활성화를 위해 디지털 수출개척단 활동과 함께 SaaS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특히 ICT 수출입 통계에 콘텐츠와 ICT 분야 서비스 수출입 동향도 포함시킨다.

2025.01.02 11:04박수형 기자

  Prev 1 2 3 4 5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출시 코앞' 아이폰 듀오, 닛토보 'T-글래스' 확보 변수 부상

조항목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신선식품 유통 새 기준 세울 것"

"우리 아이들은 실험용 쥐가 아니다"…AI 활용의 덫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