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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지주'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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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유망 스타트업 육성 나선다

BNK부산은행은 오는 25일까지 차별화된 기술이나 서비스를 보유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대상으로 'SUM 인큐베이터' 11기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SUM 인큐베이터는 부산은행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와 유망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운영 중인 창업기업 육성프로그램이다. 2019년 7월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10기, 132개 기업이 수료했으며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153억원이다. 이번 11기는 IT,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핀테크,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제한 없이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은 BNK금융그룹 스타트업·핀테크 육성 플랫폼 'Storage B'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에는 ▲단독 사무공간 무상 제공 ▲세무·경영·법률 등 전문 컨설팅 ▲외부 전문가 1:1 멘토링 ▲지자체 및 유관기관 네트워킹 ▲스케일업을 위한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 등이 제공된다. 특히 올해는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프로그램을 강화해,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지역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김병기 경영지원그룹장은 “SUM 인큐베이터는 단순한 창업지원을 넘어 스타트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11기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유망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4 15:48홍하나 기자

하나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본격화…4개 금융사와 컨소시엄

하나금융지주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한다. 16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지주는 BNK금융지주·iM금융지주·SC제일은행·OK저축은행과 금융권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을 꾸렸다. 컨소시엄 참여 금융사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특수목적법인(SPC) 설립과 같은 세부적인 내용은 확정짓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특히 이번 컨소시엄은 은행법에 따라 은행이 다른 회사의 지분 투자 15% 이상이 어렵다는 점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아직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여당에서는 은행 위주의 컨소시엄(50%+1주) 보다는 다양한 플레이어가 유입되기를 원하고 있는 상태다. 하나은행 차원서 이제까지 스테이블코인 사업 구상과 준비를 도맡았지만, 지주 차원서 지원 사격에 나섰기 때문에 해당 사업이 속도감있게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은행이 독자적으로 가입한 13개 은행 컨소시엄에서는 하나은행 등은 빠지게 된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 선두 주자가 될 것을 지속해서 주문해 왔다. 올해 신년사에서도 함영주 회장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유통·사용·환류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선제적으로 구축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2026.01.16 15:27손희연 기자

BNK금융 이사회, 주요 주주 간담회…"지배구조 혁신의 시발점될 것"

BNK금융지주 이사회는 15일 주요 주주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배구조 개선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금융감독원이 그룹 CEO 승계 과정에서 제기한 우려에 대한 이사회·주주 간 소통의 자리를 가진 것. 주요 주주는 ▲사외이사 주주 공개 추천 제도(절차) 공식 도입 ▲회사 홈페이지를 통한 사외이사 후보 공개 추천 접수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 TF에서 다양한 개선 방안이 도출될 예정인 만큼, 이를 최우선적으로 수용하여 BNK금융의 지배구조를 선진화해 나가자는데 뜻을 같이 했다. BNK금융지주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지배구조 개선 방향을 회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실효성 있는 이행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외이사 후보 추천을 접수하며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공개 추천된 사외이사 후보자는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주주 의사를 존중하여 전문성과 독립성 심사를 거친 후 정식주주총회 안건 상정 후보자로 최종 결정하고 이를 투명하게 공시할 예정이다. BNK금융지주 관계자는 “이번 주주간담회는 이사회가 주주와 함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다각도의 논의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BNK금융의 주주 가치 최우선 의지 표명”이며, “논의된 내용과 더불어 향후 가시화될 지배구조 개선 TF의 개선안 도입에 앞장서 지배구조 혁신의 시발점이 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2026.01.15 14:14손희연 기자

신한·우리·BNK금융 회장 최종 후보 내정만 남았지만…사실상 '연임' 가닥

차기 회장을 선임 절차를 밟고 있는 신한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BNK금융지주가 회장 압축 후보군을 낸 가운데, 사실상 현 회장들이 연임할 것으로 관측된다. 내부 관계자들은 이사회의 고유 권한이고 정해진 것은 없다고 부인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세 금융지주사 중 가장 먼저 최종 후보자를 결정짓는다. 4일 오전 압축 후보군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한 이후 내정자를 낸다. 신한금융의 압축 후보군은 진옥동 현 회장과 정성혁 신한은행장·이선훈 신한투자증권 대표와 비공개한 외부 출신 1명을 포함해 총 4명이다. BNK금융은 2차 후보군으로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안감찬 전 부산은행장 등 총 4명을 확정했다. 잡음이 있었던 만큼 다양한 외부 전문가와의 평가와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는 것이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설명이다. BNK금융의 차기 회장은 오는 8일 결정된다. 우리금융지주의 경우에는 4명 압축 후보군 중 2명은 임종룡 회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내부 출신으로 선정했다. 2명은 외부 후보로 했는데 이 역시 알리지 않았다. 우리금융의 경우 최종 후보 선정일을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금융권 관계자들은 후보자들의 면면을 보면서 다른 후보들은 기존 회장들이 임기 기간 자신의 세력을 구축한 만큼, 새로운 후보가 최종 후보가 되긴 어려울 것으로 점치고 있다. 정권 교체 후 회장 교체가 이뤄졌던 우리금융지주의 경우에도 압축 후보군에 금융위원회 관료가 포함됐다는 풍문이 돌면서, 외려 현 회장의 연임을 지지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린 상태다. 또다른 금융권 관계자는 과거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금융지주사 회장 인사 선임에 큰 관심을 가졌으나 현재는 보이스피싱이나 상생 금융만큼이나 주목도가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25.12.03 14:54손희연 기자

신한·우리·BNK금융 회장 연임 시험대…李정부와 첨단산업 육성 손발맞출까

진옥동 신한금융지주·임종룡 우리금융지주·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들이 2026년 임기 만료를 앞두고 연임 '시험대'에 오른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아직 회장 후보 압축군(숏 리스트)이 결정되지 않았지만, 회장 선출에 대해 관심이 뜨겁다. 시기적으로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금융지주사 회장의 거취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진옥동 신한금융, 임종룡 우리금융,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은 모두 2022년 말 윤석열 전 정부 출범 이후 선임된 인물이다. 금융권에서는 '관치금융'에 대한 질타가 나올 수 있는 만큼, 정부 인사가 유입될 가능성은 적다고 본다. 그러면서도 민영화됐지만 관(官) 인사가 선임된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경우에는 정부 입김이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그동안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내부 출신이 역임됐으나, 임종룡 회장은 행정고시로 관직에 입문한 뒤 재정경제부(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를 거친 인물이다. 아직 우리금융지주는 회장 경영 승계절차는 개시하지 않는 상황이다. 우리금융 측은 "10월말이나 11월초께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한금융은 지난 9월 26일 전담조직인 '회장후보추천위원회 사무국'을 신설해 운영 중이며, BNK금융은 10월 13일부터 상시 후보군을 대상으로 회장 후보 지원서를 접수받고 있다. 민간 금융사라고 하더라도 정부가 주문한 금융 역할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 진옥동 신한금융, 빈대인 BNK금융회장 연임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관측된다. 정부는 부동산 위주의 영업에서 벗어나 인공지능이나 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을 금융이 도맡아줄 것을 강조하고 있다. 게다가 금융소비자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한 상태다. 신한금융에선 2024년 내부 통제 부실로 인해 1천300억원 규모의 손실 사고가 난 바 있다. BNK금융에서는 2023년 직원이 횡령을 통해 약 2천988억원의 금융 사고가, 우리금융에서는 A직원이 8년간 700억여원 규모를, B직원은 100억여원을 횡령한 사고가 발생했다.

2025.10.15 11:26손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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