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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CC'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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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CS, 작년 매출 6352억원...역대 최대

KT CS가 지난해 6천억원을 웃돈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이 감소세를 보였다. KT CS는 지난해 매출 6천352억원, 영업이익 11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7.4%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9.1% 줄었다. 지난해 유통사업 매출은 1천718억원으로, 전년 대비 9.7% 성장했다. 컨택사업 매출은 10.7% 늘어난 1천437억원으로 집계됐지만, 114번호안내사업 인력 효율화, 시스템 투자 등 일회성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은 줄었다. 유통사업은 기존 통신 유통 기업소비자간거래(B2C) 구조에서 기업간거래(B2B), 기업정부간거래(B2G)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컨택사업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지속적인 투자와 역량 강화에 힘을 주고 있다. AICC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 추진, 세일즈 센터 확대 등에 따라 1천180억원에 달하는 신규 수주 실적을 견인하기도 했다. KT CS 관계자는 “지난해 핵심 사업을 주축으로 최초 6천억대 매출, 시가총액 2천억을 돌파하는 혁신 성장을 이뤄냈다”며 “우리가 가진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 사업 경쟁력을 높이면서, 기존 사업 디지털 구조 전환 노력을 통해 내실을 다지고 지속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14 18:23김성현

"LLM 만난 AI컨택센터, 상담원 같은 서비스 원년 될 것"

“그동안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는 데이터가 파편화되고 대규모언어모델(LLM)을 지원하지 않아 상담원 같은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없었다. 이제는 고객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AICC가 선보일 시기가 됐다.” 13일 서울시 구로구 GS네오텍 사옥에서 만난 서정인 IT사업본부장은 위와 같이 말하며 올해 AI사업 분야 사업 강화전략을 소개하며 올해가 개인화된 AI컨택센터가 본격적으로 선보이는 첫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지난 수년간 AI 비즈니스의 주력 사업으로 AI챗봇을 활용한 AICC가 주목받았다. 하지만 제한적인 사용 방식과 낮은 정확성으로 인해 상담원의 업무를 지원하지 못하며, 기대에 미치는 성과를 달성하지 못했다. GS네오텍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일로화된 데이터를 통합하고, 특화된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준비하고 있다. AICC 솔루션 개발도 실시한다.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의 AICC 관련 솔루션과의 연동을 통한 음성봇 솔루션 개발이나, 챗봇, 음성봇 등 필수 및 부가 기능에 대한 분석/설계 자료를 산출해 낼 수 있는 신규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서 본부장은 “기존에는 고객 데이터가 분산돼 있어 AI가 고객에 대해 충분한 학습이 이뤄지지 않아 고객맞춤형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제는 한 곳에 고객의 데이터를 저장한 후 이를 LLM으로 학습하는 만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점차 직접 정보를 검색하고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셀프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반면, 상담원의 업무부하는 높아지고 있다”며 “LLM을 활용할 경우 고객 질문에 신속하게 응답하고 상담사의 피로도를 상당부분 낮출 것”이라고 설명했다. GS네오텍은 금융, 이커머스를 비롯해 제조,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분야를 대상으로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온프레미스 등 구축형 기반 프로젝트도 클라우드 기반 제품도 개발 중이다. 대외서비스인 AICC 외에도 자동화 도구 등 AI를 활용한 생산성 향상 서비스로 얼어붙은 기업들의 투자심리도 녹일 계획이다. 서정인 본부장은 “불경기임에도 많은 기업들이 AI 분야에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며 그 이유는 AI를 먼 미래를 위한 투자가 아닌 바로 지금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이미 많은 고객사에서 AICC를 도입해 단위시간당 처리할 수 있는 통화량을 늘리는 동시에 상담원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개발자는 AI나 노코드 도구를 사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추세”라고 밝혔다. GS네오텍은 올해부터 AI도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자체 기술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자체 교육 및 인력확보를 비롯해 파트너사와의 협력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서정인 본부장은 “이미 많은 고객사에서 AI 도입에 앞서 교육을 문의하거나 태스크포스를 시범 운영하는 중”이라며 “특히 기업의 성장을 위한 AI도입이 AICC라는 형태로 중첩돼 발현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2024.02.13 13:42남혁우

KT "올해 27조 벌겠다"...'AICC·IoT·모빌리티·공간·에너지' 5대 성장사업 집중

KT가 올해 인공지능 컨택센터(AICC)를 포함한 5대 성장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가운데, 5대 성장 사업의 빠른 수익화를 통해 연간 매출 27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KT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6조3천870억원, 영업이익 1조6천498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9%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비용 증가와 일회성 이익 역기저 효과에 따라 2.4% 감소했다. KT는 올해 연간 매출 27조원, 별도 기준 서비스 매출 16조원 이상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특히 5대 성장 사업와 AICC와 사물인터넷(IoT), 스마트모빌리티, 스마트공간, 에너지 분야에 힘을 주며 매출 증진을 노리겠다는 전략이다. 기존 통신 서비스 강점을 유지하되, 구축형 기반 기업간거래(B2B) 사업을 서비스형으로 체질을 개선하겠다는 뜻이다. 지난해 5대 성장 사업은 AICC와 엔터프라이즈 IoT 사업에서의 이용자 확대로 전년 대비 2.4% 증가한 3천43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KT 5대 성장 사업의 최근 3년간 연평균성장률(CAGR)은 16%를 상회한다. AICC는 구축형 서비스에 더해 구독형 서비스인 에이센 클라우드가 시장에 안착하며, 이용자 확대를 위한 상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장민 KT 최고재무책임자(CFO)는 “AICC는 퍼스트 무버로서 시장 리더십을 견고히 하고, IoT는 엔드투엔드 관제 역량 기반의 양적 성장을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빌리티의 경우 커넥티드카에 무게를 둬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한다. 스마트 공간 분야에서는 정부, 지방자치단체 대상 스마트 시티, 사업단지, 공간 관제 등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난해 내놓은 거대언어모델(LLM) '믿음'을 통해 글로벌 협업 확대와 AI 역량 강화에 나선다. 장 CFO는 “에너지 분야는 아직 시장 규모가 크지 않지만 유의미한 점유율 상승을 보이는 만큼,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선 사업 매출은 6조8천696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5G 가입자는 전체 핸드셋 가입자 중 73%인 983만명을 돌파했다. 유선 사업 매출은 1.0% 늘어난 5조2천711억원, 지난해 말 기준 IPTV 가입자수는 약 941만명으로 집계됐다. 장 CFO는 “5G 가입자 증가세가 다소 둔화될 수 있지만, 이용자 선택권 강화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며 “현재 73%인 5G 가입자 비중이 올해 80% 이상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지속 성장 계획을 구체화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는 중저가 다이렉트 요금제 등을 통한 요금 다변화와 비대면 유통 채널 확대, 상품별 세그먼트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장 CFO는 “지난달 선보인 요고 다이렉트 상품의 경우 데이터는 늘리고, 비용 부담은 낮춘 신상품”이라며 “이용자 중심으로 5G 저변을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KT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2023년 주주환원으로 주당 현금 배당금 1천960원과 자사주 매입, 소각 271억원을 결정했다. 배당금은 다음 달 정기주주총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주주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장 CFO는 “순이익 1조원 중 절반인 5천100억원을 재원으로 쓰려고 한다”며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2.08 14:46김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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