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반도체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AI MSP'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글로벌 AX 기업 되겠다"…상장 공약 실천 나선 현신균, '클라우드 강자' AWS와 일 냈다

"글로벌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LG CNS의 미래를 함께 지켜봐 주십시오." 지난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하며 이처럼 포부를 밝힌 현신균 LG CNS 대표가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 강자인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AWS)와 손잡고 클라우드 기반 생성형 AI 서비스 대중화에 나섰다. LG CNS는 최근 AWS와 함께 'AWS-LG CNS 생성형 AI 론치 센터(Gen AI Launch Center)'를 신규 설립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센터는 기술, 비용, 시간 문제로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보다 쉽게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담조직(TF)이다. 이 TF에는 생성형 AI, 클라우드 분야의 양사 전문가들이 참여해 AX 협력을 가속한다. AWS는 이번에 LG CNS와 협력 조직을 구성해 생성형 AI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LG CNS는 은행, 보험, 증권, 카드 등 금융 분야에서 AX 프로젝트를 대거 수주했으며 제조 AX 영역에서도 활발히 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에는 'AWS 생성형 AI 컴피턴시(AWS Generative AI Competency)' 등을 포함한 다양한 생성형 AI 인증도 획득했다. 'AWS-LG CNS 생성형 AI 론치 센터'는 기업을 위한 생성형 AI 서비스 100개를 저비용으로 신속하게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기업은 ▲사용자 맞춤형 챗봇 ▲마케팅 문구·이미지 생성 서비스 ▲이슈 요약 및 대응체계 수립 등을 지원하는 이슈관리 통합플랫폼 등 생성형 AI 기술이 적용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이를 위해 LG CNS는 '생성형 AI 퀵 딜리버리' 체계를 활용한다. '생성형 AI 퀵 딜리버리'는 기업이 최소한의 기간과 비용으로 생성형 AI 서비스를 기획부터 구현·검증까지 일괄 지원하는 '산업·업무 영역별 사용사례(Use Case)'와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LG CNS는 금융, 제조, 유통 등 산업 분야에서 생성형 AI 사업을 진행하며 다양한 사용사례를 축적해왔다. 이 과정에서 상품기획, 고객 서비스(CS), 인사·총무 등 여러 업무 영역에 특화된 생성형 AI 서비스를 적용할 수 있는 시나리오도 개발했다. 이를 통해 LG CNS는 기업이 생성형 AI 서비스 도입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를 들어 생성형 AI 서비스 중 가장 대중적인 챗봇도 산업 분야나 사용자에 따라 다른 기술과 방식으로 만들 수 있다. 금융 상담원을 위한 AI 챗봇에는 금융 상품 검색, 요약 등 고객상담 업무에 최적화된 응대 매뉴얼을 적용할 수 있다. 가전 제조업 제품 개발자를 위한 AI 챗봇에는 가전 제품 설계 가이드, 과거 발생 이슈 등을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할 수 있는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 기업은 LG CNS가 보유하고 있는 수많은 생성형 AI 사용사례를 참고해 사용자 관점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 LG CNS는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기업의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AI를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자체 AI 솔루션을 활용한다. 이 솔루션은 기업의 데이터와 지식을 생성형 AI가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데이터를 수집·가공해 분석하고, 최적화된 AI 모델을 선정·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해 서비스 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더불어 LG CNS는 AWS의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를 결합해 시너지를 강화한다. 주요 AI 기업 및 아마존의 파운데이션 모델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완전 관리형 서비스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을 활용해 기업에게 적합한 모델을 선정하고 효과적으로 생성형 AI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AWS가 자체 개발한 업계 최고 수준의 차세대 파운데이션 모델 '아마존 노바(Amazon Nova)', AWS의 고성능 컴퓨팅 특화 하드웨어 등도 활용할 수 있다. 양사는 과거에도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현대화(AM) 사업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왔다. 그 결과 LG CNS는 국내 최고의 클라우드 MSP(Managed Service Provider)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현 사장은 "AWS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모든 기업의 생성형 AI 도입 문턱을 낮추겠다"며 "앞으로 양사는 생성형 AI 공동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향후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04 17:32장유미 기자

SK C&C, 新 무기로 AI MSP 입지 굳히기 나섰다…대외사업 확대 가속

대외사업 확대에 나선 SK C&C가 인공지능 전환(AX)을 추진하고 있는 국내외 클라우드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새로운 무기를 선보인다. SK C&C는 빠르고 경제적으로 고객들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지원하는 '고객 맞춤형 AI 파워드 클라우드(Powered Cloud)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단순한 클라우드 전환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구축을 넘어 고객의 AI 기반 디지털 혁신을 위해 최적화된 클라우드 인프라를 설계하고 제공한다. 또 클라우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보안 및 비용 문제를 AI 기술로 통합 해결함으로써 고객의 효율적인 클라우드 운영을 돕는다. 이를 위해 SK C&C는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MCMP), 클라우드 모더나이제이션 플랫폼(ZMP), 컨테이너 관리 플랫폼(ZCP), API 관리 플랫폼(APIM) 등 자사 주요 솔루션에 AI 기술을 접목해 개발부터 운영, 관리, 보안까지 아우르는 클라우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MCMP(Multi-Cloud Management Platform)는 이미 국내외 수백 개 엔터프라이즈 고객이 사용 중인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으로,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통합 지원한다. 여기에 새롭게 추가된 AI 핀옵스(FinOps)는 최신 딥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해 고객의 클라우드 자원 사용 패턴을 분석해 클라우드 사용량을 예측하고 최적화된 자원 활용 방안을 추천한다. 최근 AI 핀옵스를 도입한 고객 사례를 보면 연간 10억원의 클라우드 사용 비용을 절감한 사례를 비롯해 다수 고객이 평균적으로 클라우드 자원 비용을 35% 절감하는 효과를 경험하고 있다. GS인증을 받은 ZMP(Cloud Z Modernization Platform)는 애플리케이션 설계, 구축, 운영 과정을 분리하고, AI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는 AI 클라우드 모더나이제이션 플랫폼이다. ZMP는 AMDP(application Modernization Development Platform), ZCP(Cloud Z Container Platform) APIM(API Management Platform)으로 구성돼 있다. AMDP는 생성형 AI기술을 적용한 AI 코딩 기능으로, 자사 및 고객사 개발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자동화된 앱 배포(CI·CD) 기능을 탑재해 고객사 애플리케이션 배포 시간을 평균 2일에서 4시간 이하로 단축한 사례도 있다. 또 서비스 변경 및 업데이트 시 필요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를 활용한 클라우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 통합 관리는 ZCP가 맡고 있다. 이 플랫폼은 AI 모델을 컨테이너에 효율적으로 배포하고 관리하는 엠엘옵스(MLOps) 기능을 갖춘 AI PaaS(Platform as a Service) 플랫폼으로, GPU 자원의 모니터링, 스케줄링, 보안 등 여러 기능을 컨테이너(Container) 기반으로 지원한다. 더불어 API 관리 시스템인 APIM(API Management Platform)은 멀티 LLM(거대언어모델) 연동 기능을 강화해 챗GPT, AWS 베드록(Bedrock) 등 다양한 LLM을 통합 관리하며 생성형 AI 활용 시 보안 점검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SK C&C는 게임, 통신, 금융, 제조, 미디어, 유통, 물류 등 다양한 산업 분야 대표 기업들을 대상으로 AI 기반 클라우드 전환 서비스에 대한 컨설팅 및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지난 해 SK 멤버사는 물론 국내외 유통·물류, 제조, 금융 등 주요 산업계 대표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AI를 접목한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및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50% 중후반대인 내부거래 비중도 점차 줄어들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또 SK C&C는 글로벌 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AI 파워드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에 적극 나선다. 특히 AIOps(AI Operations)를 활용한 제조 IT 운영 자동화와 운영 효율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잡한 제조 공정의 클라우드 운영 지능화를 추진한다. 아울러 대형 제조업체 설비 및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비정상적인 위협을 실시간·능동적으로 판단해 방어하는 AI 보안 MSP(Management Service Provider·통합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도 제공해 디지털 팩토리 운영 수준을 크게 향상시킬 방침이다. 신장수 SK C&C 클라우드 부문장은 "AI 파워드 클라우드 서비스는 고객의 AI 전환(AT) 및 디지털 전환(DT)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AI 데이터센터와 GPU서비스, 보안 솔루션을 융합하며 글로벌 AI MSP 사업자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1 14:42장유미 기자

베스핀글로벌 "복잡한 클라우드 운영 관리, AI로 자동화"

베스핀글로벌이 클라우드 운영 관리를 자동화하는 AI 솔루션 'MSP 코파일럿(MSP Copilot)'을 개발 후 사내 적용해 성공적인 결과를 도출했다. 베스핀글로벌은 'MSP 코파일럿'을 올해 하반기 정식 출시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클라우드 운영 관리 업무는 다수가 수작업으로 이루어진 데다 리소스의 복잡성으로 인해 시간 소모가 크고 휴먼 에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업무 자동화 및 표준화 ▲AI 기반의 자원 최적화 및 운영 비용 절감 ▲반복 작업 자동화를 통한 업무 효율 향상 등을 목표로 클라우드 운영 관리를 위한 AI 솔루션 'MSP 코파일럿'의 개발과 활용을 추진해왔다. MSP 코파일럿은 클라우드 운영 관리를 자동화하는 AI 솔루션이다. 베스핀글로벌이 10년간 축적한 MSP 노하우와 AI 기술을 결합, 클라우드 운영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최적화된 워크플로우와 표준화 템플릿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비용 및 자원 관리를 자동화하여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자연어 입력을 지원하는 AI 에이전트를 통해 MSP 전문 인력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원클릭 설치와 함께 기존 시스템과의 유연한 통합도 지원한다. 베스핀글로벌은 개발 속도를 높이고 그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지난해 하반기 ▲기술 문의 ▲보안 대응 ▲리포트 ▲장애 분석 ▲변경 관리 ▲비용 문의 ▲모니터링 등의 실제 업무에 'MSP 코파일럿'을 도입했다. 정식 도입 2개월 만에 업무의 41%가 AI로 자동화되었으며 결과적으로 클라우드 운영 관리팀의 업무 생산성이 70% 이상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 반복 작업이 자동화됨으로써 업무 처리 효율은 90% 증가하였고 인증∙접근 관리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 속도는 기존 대비 약 2배 향상됐다. 원클릭 10분 리포트 생성 기능을 통해 리포트 작성에 소요되던 엔지니어의 업무 시간이 기존 대비 연간 기준으로 약 3,000 시간이나 절감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를 총괄한 이준태 AI옵스 본부장은 "클라우드 MSP와 AI는 각각 높은 전문성을 요구하는 영역"이라며 "베스핀글로벌은 MSP 경험치와 AI 기술 역량을 결합해 진정한 AI MSP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AI는 다양한 산업에서 업무 방식을 혁신시키고 있으며 MSP도 예외가 아니다"라며 "클라우드 전담 인력이 있거나 MSP 비즈니스에 관심 있는 기업에게 'MSP 코파일럿'은 클라우드 운영 관리 분야를 혁신하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02.06 10:05남혁우 기자

IPO 앞둔 베스핀글로벌, 새 옷 입고 'AI 혁신 기업' 도약 시동

베스핀글로벌이 올해부터 본격화 할 기업공개(IPO) 작업을 앞두고 이미지 변신을 위해 새 옷을 입었다.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을 융합해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실현하려는 의지를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CI)에 담아 인지도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베스핀글로벌은 16일 AI와 클라우드를 융합한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지난해 7월 AI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해 AI 매니지드 서비스 전문 기업(AI MSP)으로의 전환을 발표한 만큼 이를 CI에도 반영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베스핀글로벌은 그간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AI 에이전트 플랫폼 '헬프나우 AI(HelpNow AI)'를 중심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산업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해왔다. 올해는 '헬프나우 AI'의 상품 고도화와 AI 통합 상품의 신규 출시 등을 통해 AI와 클라우드 융합 서비스를 한층 더 발전시켜 선보일 계획이다. 베스핀글로벌의 새로운 심볼인 '닷-투-클라우드앤AI(Dot-To-Cloud&AI)'는 데이터에서 클라우드 컴퓨팅과 AI로 이어지는 디지털 혁신의 흐름과 이러한 고객의 여정을 지원하는 기업의 역할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브랜드 슬로건 역시 '헬핑 유 어돕트 클라우드앤AI(Helping You Adopt Cloud&AI)'로 변경, 베스핀글로벌이 나아가고자 하는 목표와 방향을 강조했다. 허양호 베스핀글로벌 한국 대표는 "앞으로도 혁신적 솔루션과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기업과 기관이 클라우드와 AI의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자사가 펼칠 디지털 혁신의 새로운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5.01.16 10:23장유미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美, SK하이닉스 中공장에 장비 수출 보류..."관련 협의 진행 중"

이마트24, 희망퇴직 후 창업 권하지만...점포 경쟁력 '물음표'

아이폰 듀오 '크랙게이트' 심상찮네…수리 요청 폭주

쿠팡Inc, 분기 매출 첫 14조 돌파에도 적자…왜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