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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HR'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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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자체 생성형 AI '룹' 고도화..."일자리 매칭·추천 효과↑"

잡코리아(대표 윤현준)가 자체 생성형 AI 솔루션 '룹(LOOP ai)'을 도입해 인공지능(AI) 기술 기반 일자리 매칭·추천 서비스를 고도화 했다고 11일 밝혔다. 룹은 지난해 4월 잡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솔루션이다. HR 분야에 특화된 한국어 구인구직 LLM(거대언어모델)으로 이력서, 구인공고 등 HR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솔루션 대비 정확하고 빠른 결과를 산출한다. 또 자체 서버로 모든 데이터를 처리해 일반 퍼블릭 생성형 AI보다 개인정보 보안 우려가 적다는 강점도 가졌다. 잡코리아는 룹을 기업과 인재를 연결하는 AI 매칭 서비스 '원픽'에 적용시켰다. 룹은 지원자 이력서를 한 줄로 요약하고 인재 추천 사유를 분석해 채용 담당의 인재 평가 시간을 대폭 단축시켰다. 또 구직자에게는 공고 별 실시간으로 서류합격 가능성을 예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픽은 룹의 생성형 AI 기능이 더해지며 지난해 1분기 대비 4분기 지원자 159%, 합격자 17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월 현재 원픽 누적 공고 조회 수는 5천400만회, 입사 지원 수는 200만 회를 돌파하며 많은 기업과 구직자들이 이용하는 잡코리아 대표 AI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룹은 최근 구직자 행동패턴 기반으로 맞춤형 공고를 제공하는 'AI 추천' 서비스에도 적용됐다. 잡코리아가 보유한 2천400만 건 이상의 구직자 데이터를 학습한 딥러닝 기술이 적용돼 개인별 요구에 적합한 맞춤형 공고를 추천한다. 룹이 선별한 공고는 잡코리아 앱과 이메일 등 여러 경로를 통해 구직자에게 전달된다. 잡코리아에 따르면 HR 데이터에 특화된 룹 내재화 이후 구직자들의 공고 조회와 입사 지원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룹이 적용된 지난해 4분기 기준 AI 추천 서비스를 통한 공고 조회수는 3분기 대비 48%, 입사 지원수는 47% 각각 증가했다. 이외에도 잡코리아는 개인회원 이력서 기반으로 커리어를 분석하고 추천해주는 '커리어 레터' 이벤트에도 룹을 접목시켰다. 양질의 HR 데이터를 학습한 AI로 구직자들에게 커리어 방향성과 추천 로드맵 정보를 전달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 ▲현 위치 진단 ▲목표 분석 ▲산업군 주요 트렌드 등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담았다. 잡코리아는 룹 고도화로 일자리 매칭 성공률을 더욱 높이고 AI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채용의 모든 것을 간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AI 에이전트 기능을 개발하고 ▲AI 검색 ▲챗봇 ▲이력서·공고 작성 ▲이미지 생성 등 서비스로 이용자 편의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김요섭 잡코리아 최고기술책임자는 "잡코리아는 자체 개발 생성형 AI 솔루션을 일자리 매칭에 접목시켜 기업과 구직자가 정보를 찾지 않아도 추천받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었다"며 "지난 28년간 쌓아온 업력과 높은 수준의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인구직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자 편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2.11 08:42백봉삼 기자

이채린 클라썸 대표 "AI 시대, 스킬 기반 HR 주목"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으로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AI를 활용한 '스킬 기반 인사관리'가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스킬 기반 HR 전략이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클라썸(대표 이채린·최유진)의 이채린 대표는 경제5단체 중 하나인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최한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 연사로 참석해 'AI로 여는 미래의 혁신: 이끌거나 따라가거나'라는 주제로 강연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최고경영자포럼은 한국경영자총협회와 전국 지방경영자총협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행사다. 이번 포럼은 '초불확실성 시대 속에서 혁신을 동력으로'라는 주제로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을 점검하는 자리였다. 이채린 대표는 강연에서 AI가 기업 운영 혁신의 중심이 된 시점에서 HR 분야의 핵심 역량과 글로벌 스킬 기반 조직(Skill-Based Organization) 전환 사례 관련 시사점을 조명했다. AI가 기업 환경에 미치는 변화를 설명해 기업 관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았다. 이 대표는 AI의 급격한 발전에 따라 HR 분야가 비용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핵심 영역으로 손꼽힌다고 언급했다. 최근 불확실성 시대에 전 세계적으로 구성원의 업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개념인 '스킬'이 주목받고 있고, AI의 발전으로 인해 스킬 기반 HR도 본격적인 실용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클라썸이 AI 기술을 활용해 스킬 기반 HR 전환을 지원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현재 여러 기업에 스킬 기반 HR의 운영을 위한 조직 및 개인별 스킬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 스킬 기반 조직 전환의 핵심은 직무 역할 분석, 필수 스킬 정의, 구성원 스킬 현황 평가 및 진단 등 전환 단계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클라썸은 LLM 기반 AI 기술을 활용해 직무 분석과 스킬 정의 작업을 자동화하고, 평가 및 진단 과정에서 설명력 높은 문항을 생성해 신뢰도 높은 HR 시스템을 구축하고, 편리한 운영을 위해 조직 및 개인별 스킬 관리 플랫폼을 지원하고 있다"며 "현재 다수 기업들이 스킬 기반 HR 전환을 선도하는 것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클라썸은 이번 포럼에서 부스를 마련해 기업 관계자들에게 클라썸의 AI 기반 HR 혁신 솔루션을 직접 소개하고 기업별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시간도 가졌다.

2025.02.10 10:58백봉삼 기자

HR 담당자 10명 중 6명 "AI 업무에 안 써”

HR 플랫폼 기업 딜이 명함관리 앱 리멤버에 의뢰해 국내 HR 담당자 270명을 대상으로 HR 분야 인공지능(AI) 도입 현황 및 AI 인재 채용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 결과 HR 담당자의 약 3분의 2(61.5%)가 급여·인사관리·복리후생·채용·컴플라이언스 등 HR 업무에 AI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체 응답자의 약 3분의 2(65.4%)가 채용과 데이터 분석에서 AI 도입을 통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HR 분야에서 AI가 사용되고 있는 부분은 채용 분야에서 채용 공고 작성(34.4%), 면접 진행(29.5%) 및 지원자 이력서 심사(29.5%) 순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반면 지원자 합격 여부를 AI를 활용해 결정한다는 응답자는 극소수(1.6%)에 불과했다. 국내 기업은 HR 이외에도 전반적으로 AI 활용에 대해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약 42% 이상이 “AI와 AI 활용에 대한 지식 및 자신감 부족이 국내 기업이 AI 도입을 주저하는데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기업은 직군에 관계없이 AI 전문 인력 채용에 대해서도 미온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 중 70% 이상이 "가까운 시일 내 AI 전문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 없다"고 응답했으며, 기준에 부합하는 국내 인력 부족(27.5%)이나 과도한 연봉(30.0%)에 대한 우려보다 AI 전문성 검증 역량 부재(40.0%)가 국내 기업들이 AI 전문 인력 채용을 주저하는 제일 큰 이유로 꼽았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국내 HR 담당자 및 업계 전반이 AI 도입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이라는 것아 확인됐다. 딜의 제품책임자 애런 골드스미드는 "AI에 대해 회의감이나 저항감을 충분히 가질 수 있으나,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을 경험한 후 그런 감정은 쉽게 사라진다"면서 "말 한마디보다 직접적인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AI 도입의 지름길일 수 있다"고 말했다.

2025.01.14 10:46백봉삼 기자

잡·사·원 "땡큐 AI"...HR 플랫폼 AI 도입 효과 톡톡

잡코리아·사람인·원티드랩 등 HR 플랫폼들이 AI를 자사 서비스에 도입한 후 이용률 증가 효과를 보고 있다. 구직자-구인 기업 매칭, 자소서 입력 등 HR 플랫폼의 기능과 AI 간 시너지가 점차 커지는 양상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AI 기반 매칭 서비스를 내놓은 HR 플랫폼들이 최근 성과를 내고 있다. 잡코리아는 지난해 4월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룹'을 자사 매칭 서비스 '원픽'에 적용했다. 이력서 요약과 인재 추천 사유 설명 등 매칭 과정에 필요한 것들을 AI가 돕도록 한 것이다. 그 결과 원픽의 구직자·구인 기업 매칭 응답률은 AI 적용 이전 대비 2배 뛴 것으로 나타났다. 구직자 지원율은 10배 가까이 늘었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룹' 적용에 대해 "구인 기업 입장에서는 AI가 분석해준 보다 정확한 입사지원자 데이터를 받을 수 있어 효과적"이라며 "구직자는 룹 기능이 더해져 보다 빠르고 정확한 맞춤형 공고를 추천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원티드랩도 2018년 출시한 'AI 매칭'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 해왔다. AI 매칭은 지원자의 이력서를 분석해 합격률이 높은 포지션(회사·직무)을 AI 기술로 연결해 주는 서비스다. 원티드랩이 AI 매칭을 활용한 지원자와 그렇지 않은 지원자의 서류 합격률을 비교한 결과, 지난해 3분기 기준 AI 매칭을 활용한 지원자의 서류 합격률이 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원티드랩 관계자는 "채용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문구, 기존 합격자의 서류 작성 문구, 특정 기업의 구직자 평균 합격률 등 채용과 관련된 모든 데이터를 AI가 학습하다 보니 새로운 이력서 입력 시 빠른 합격률 예측이 가능하다"며 "지난해 3분기 기준 1천만 건에 이르는 매칭 데이터와 AI 간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AI가 구직자의 자소서 작성을 돕는 서비스도 성과가 좋다. 사람인은 2023년 8월 '통합 AI 자소서 서비스' 운영 후 개인회원 평일 평균 자소서 등록 건수가 378% 증가했다. 통합 AI 자소서 서비스는 AI를 활용한 자소서 초안 생성 및 코칭을 돕는 기능이다. 사람인 관계자는 "자소서 작성이 부담스러웠던 개인 회원들이 서비스를 통해 보다 수월하게 자소서 초안을 만들고, 수정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이런 HR 플랫폼 내 AI 도입의 성과는 AI가 기업·지원자 탐색, 자소서 작성 등 HR 과정의 일부를 자동화함으로써 구직자와 구인 기업의 편의를 높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기업과 구직자들의 미스매칭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이러한 미스매칭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중 하나가 AI"라며 "AI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적재적소에 구직자와 구인 기업을 연결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5.01.13 16:16조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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