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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자격증'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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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AX '생성형 AI 활용 자격증', 국내 첫 정부 공인 획득

SK AX(대표 김완종)가 개발한 '인공지능(AI) 역량 인증 플랫폼'이 국내 생성형 AI 분야 최초로 정부 공인을 획득하며 산업계 전반의 AI 전환(AX)을 이끌 표준 모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SK AX는 자사가 운영 중인 'AI 역량 인증 플랫폼'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기업자격 정부인정제' 심사를 통과해 사업주 자격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검증하는 국내 자격 체계 중 최초의 사례다. 기업들이 조직 내 AI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고심하는 가운데, SK AX의 시스템이 공신력 있는 해법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업자격 정부인정제'는 기업이 운영하는 사내 자격 제도의 완성도와 객관성, 운영 성과를 정부가 심사해 공신력을 부여하는 제도다. SK AX는 시험 응시부터 채점,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AI로 자동화하고, 실제 업무 수행 능력을 검증하는 독창적인 평가 구조를 구축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기존 자격증 시험이 이론 지식인 'AI를 배웠는가'에 집중했다면, 이번 인증제는 'AI로 업무를 혁신할 수 있는가'를 검증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시험 내용은 사업 기획, 소프트웨어 개발, 시장 조사, 인사 전략 등 실제 직무 상황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응시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보고서, 스프레드시트, 소스코드, 다이어그램 등 현업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도출해야 한다. SK AX의 인증 과정은 크게 두 단계로 나뉜다. 첫 단계인 'AI 리터러시(Literacy)' 과정에서는 생성형 AI의 기본 원리와 프롬프트 활용법을 익히고, 실제 업무 상황에서의 AI 문해력과 실행력을 평가받는다. 심화 과정인 'AI 부트캠프(Boot Camp)'는 검색증강생성(RAG) 시스템이나 AI 기능이 탑재된 웹·앱 개발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진다. 참가자들은 직접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설계 및 개발하고 결과물에 대한 기술적 평가를 거쳐 최종 인증을 획득하게 된다. 이 모든 과정은 대규모 인원도 수용 가능한 AI 기반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이미 SK그룹 내에서는 지난해부터 약 3,800명의 구성원이 이 플랫폼을 통해 역량을 검증받았으며 이를 통해 업무 생산성 향상 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현재 국내 주요 기업들도 해당 플랫폼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산업계 전반으로의 확산이 기대된다. 김민환 SK AX HRX추진담당은 "이제 기업의 AI 전환은 특정 전문가의 영역을 넘어 모든 구성원의 역량 내재화가 필수적인 과제"라며 "이번 정부 인정을 통해 공신력을 확보한 만큼, 앞으로 AI 전환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표준화된 역량 검증 모델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인증 제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1.06 10:31남혁우

씽크포비엘, 'AI 신뢰성' 민간자격증 정식 운영

씽크포비엘이 국내서 처음으로 인공지능(AI) 신뢰성 분야를 공식 인정하는 민간자격을 운영한다. 씽크포비엘은 지난달 한국직업능력연구원에 'CTAP(Certified Trustworthy AI Professional)'을 정식 등록하고 자격 발급 준비를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 자격은 일반등급(FL) 시험을 통해 취득할 수 있다. CTAP는 윤리·법 기준을 고려한 신뢰할 수 있는 AI 구축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전문가를 인증한다. 데이터 품질 관리, 위험 관리, 설명·제어 가능한 AI 설계, 책임 있는 운영·배포까지 포함한 거버넌스 프레임워크 역량이 평가 기준이다. 운영기관인 씽크포비엘은 '제1회 트라이톤' 예선 통과 참가자에게 첫 응시 자격을 부여할 계획이다. 대회와 연계한 첫 인증 사례가 탄생하는 셈이다. 씽크포비엘은 그동안 산업 현장에서 신뢰성이 보안, 안전, 품질, 테스트와 뒤섞여 사용되며 혼란이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자격 도입은 이런 개념을 표준화하고, 기업이 실제 신뢰성 활동에 착수할 수 있는 실무 지표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AI가 윤리·법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동작하도록 개발 단계별 준칙을 지키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사전 예방 관점의 시스템 확보가 중요해지면서 이를 담당하는 전문 인력의 자격 가치가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씽크포비엘은 운영 초기에만 자격 발급을 단독 운영하되, 수요 확산 시 외부 협회·단체와 공동 운영하고 교육원·인증원 같은 산하 조직 설립도 추진할 방침이다. 또 '신뢰할 수 있는 AI 국제연대(TRAIN)' 등과 협력해 자격의 국제 확산도 모색할 계획이다. 역량평가 모델을 국제표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10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AI 국제표준화 총회에서 관련 제안을 발표했고, 각국 대표들로부터 공감을 얻은 바 있다. 박지환 씽크포비엘 대표는 "AI 신뢰성 전문가라는 명확한 롤모델을 정의함으로써 체계적인 경력 설계와 준비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이는 미래 유망 직업으로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01 18:08김미정

추경호 의원 "AI 들어간 자격증 545개...자격증 장사 전락"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대구 달성군, 정무위원회)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 이하 직능연)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해 "수 만 개의 등록 민간자격이 난립하고 있으며, 한 해 자격증 응시·취득자가 단 한 명도 없거나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등 민간자격제도가 유명무실해지고 있으며, 범죄에도 악용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직능연은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 '자격기본법'에 따라 민간자격제도의 관리·운영을 맡고 있다. 직능연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말 기준 등록민간자격은 총 5만5161개 종목인데, 직능연이 관리하는 '민간자격정보서비스' 웹사이트에 취득현황을 입력한 자격은 4792개로 전체의 8.7%에 불과했다. 이중 895개 자격은 2024년 응시자, 취득자가 단 한 명도 없는 '유령자격'이었다. 응시자 수와 취득자 수가 같은 '전원합격' 자격증도 2249개나 됐고, 이 중 김치교육지도사, 퓨전북난타지도사를 비롯한 190개 자격은 단 한 명이 응시해 합격했다. 민간등록자격 중에는 'ESG'라는 단어가 들어간 자격이 245개, 'AI'가 들어간 자격이 545개나 됐고, 'ESG경영전문가'라는 같은 이름의 쌍둥이 자격은 9개, 'ESG경영평가사'는 11개, 'AI(인공지능)지도사'는 6개나 됐다. 추 의원은 "이처럼 민간자격증이 난립함에도 적절히 관리되지 않고 자격증 장사로 변질됨에 따라 취업시장에서 민간자격에 대한 공신력 저하는 물론이거니와 범죄에도 악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실제, 어르신들에게 민간 지도사가 되면 지원금을 받고 일자리를 구할 수 있다며 속여 교육비 명목으로 6억원을 갈취한 일당이 경찰에 2022년 검거된 바 있다. 올 7월에는 민간 자격증으로 의료 행위를 한 척추교정업체 대표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추 의원은 “직업능력 개발을 민간자격제도가 관리 부실로 인해 자격증 장사로 전락하고 있다”며 “사후관리 체계 개선을 통해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2025.10.03 14:47방은주

팀스파르타, 첫 AI 인재 표준 자격시험 성료

국내 인공지능(AI) 시장 규모가 2032년에 20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금융· 물류·리테일·제조 등 전 산업 분야에서 AI 기술의 활용이 일반화되고 있다. 이에 기업들은 업무에 즉시 투입 가능한 AI 인재를 채용하는 데 주력하는 모양새다. 이런 분위기 속 기업이 원하는 AI 인재 양성을 위한 표준 자격증 시험이 출시됐다. 팀스파르타(대표 이범규)는 객관적인 업무 수행능력 검증을 통해 취업 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제1회 'AITC(AI Technical Certification)' 자격시험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AITC 자격시험은 AI 활용 능력을 평가해 AI 대전환 시대 속 기업이 원하는 최적화된 인재를 양성하고자 팀스파르타가 새롭게 선보인 AI 표준 자격증이다. 시험은 ▲AI 도구를 자유롭게 활용하는 디지털 리터러시 ▲업무 자동화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이터 관리 ▲실무에 직접 적용 가능한 AI 솔루션 개발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 도출 및 비즈니스 가치 창출 기여 ▲기업의 복잡한 AI 문제 해결 등의 역량을 평가하는 총 5단계의 레벨 테스트 방식으로 구성됐다. 단계별 테스트는 ▲레벨 1 '기본 AI 활용 능력' ▲레벨 2 'AI 기반 데이터 자동화' ▲레벨 3 '파이썬 기반 AI 개발' ▲레벨 4 '고급 AI 모델 활용' ▲레벨 5 'AI 모델 튜닝 및 최적화'로 나눠 실시되며 각 단계별 시험 응시 및 개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또 시험은 객관식과 실제 사례 및 데이터 기반의 실습형 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레벨마다 핵심 강의 등이 제공돼 응시 전 이론과 실습 항목을 모두 대비할 수 있다.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팀스파르타는 합격자들을 위해 이력서 지원, 면접 코칭, 커리어 상담 등 약 20만 원 상당의 커리큘럼을 지원한다. 더불어 AITC 자격증을 우대하는 기업 협력사의 채용이 시작될 경우 합격자에게 우선 안내해 취업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실제 업무에 바로 투입할 수 있는 AI 인재를 선호하는 채용 시장에서 구직자는 자신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입증해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들은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 있는 실무 능력 중심의 AITC 자격시험을 출시하게 됐다"며 "AITC 자격증 취득 시 실질적인 채용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과 파트너십을 확정 짓는 등 성공적인 취업과 커리어 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3월29일 실시되는 제2회 AITC 자격시험은 3월18일까지 스파르타코딩클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또 홈페이지에서는 본인에게 적합한 레벨을 확인할 수 있는 테스트와 주요 강의도 확인할 수 있다. 팀스파르타는 내일배움카드를 활용한 국비지원 KDC(K-Digital Credit) 과정으로 총 27개에 달하는 '스파르타코딩클럽' 강의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2025.02.24 10:26백봉삼

팀스파르타, AI 활용 능력 시험 'AITC' 출시

IT 스타트업 팀스파르타(대표 이범규)가 개인의 AI 실무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AI 활용 능력 시험인 'AITC' 자격증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AITC(AI Technical Certification)는 전공과 무관하게 실무 중심의 AI 활용 능력을 쌓고 이를 객관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자격증이다. 이론적 지식을 넘어 실제 업무 환경에서 AI 활용을 통해 실질적인 업무 능률을 개선함으로써 기업과 개인 상호 간 신뢰할 수 있는 AI 역량 증명의 기준점을 제시한다. 총 5단계의 독립된 시험으로 구성된 AITC는 LV1(레벨1)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기초 AI 툴 사용 능력'을 시작으로 ▲LV2 'AI 기반 데이터 자동화 및 분석 능력' ▲LV3 '파이썬을 활용한 AI 응용 및 데이터 처리 능력' ▲LV4 '텍스트 및 이미지 처리를 위한 고급 AI 모델 활용 능력' ▲LV5 '고급 AI 모델 튜닝 및 성능 최적화 능력' 등 실력 중심의 평가 방식을 채택했다. AI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돕는 것은 물론, 전문 개발자로의 단계적 성장 지원을 목표로 하는 만큼 각 레벨마다 개별 자격증도 발급된다. 시험 응시생들을 위한 특별 강의도 마련됐다. 팀스파르타는 AI 도구에 대한 기초지식과 활용, AI 개발 및 응용, 직접적인 모델 설계 등을 아우르는 5개의 강의를 개설해 응시생들이 시험 출제의 주안점인 실무 적용 능력과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단기간에 향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팀스파르타는 AITC 자격증을 취득한 이들이 취업 과정에서 채용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자격증의 신뢰도와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가고 있다. 이미 탄소배출권 거래 플랫폼 기업인 '이이티에스'를 비롯한 6개 기업의 채용 우대를 확정했고 대기업 및 AI 관련 직군까지 그 범위를 점진적으로 늘려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팀스파르타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으로부터 공식 민간 자격을 얻은 AITC의 공신력에 기반해 다수 공교육 및 사교육 기관과의 협력도 꾀한다. 팀스파르타는 지난 3일 미래산업과학고등학교와의 협업을 통해 재학생 대상의 자격증 출시 기념 오프라인 특별 시험을 개최한 바 있다. 또한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등 전국 60여 개 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사전 모의고사 등을 통해 자격증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한 만큼 AITC의 공식 교육과정 편성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팀스파르타는 2월 22일 열리는 '제1회 AITC'를 시작으로 연간 총 4회에 걸쳐 시험을 실시하며 향후 시험 회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평가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회차마다 각 단계별 시험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자격증 응시생들은 팀스파르타 홈페이지에 마련된 사전 레벨테스트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시험 단계를 확인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팀스파르타는 AITC 출시를 기념해 LV1 자격증 강의를 무료로 지원하며 나머지 단계별 맞춤 강의들에 대한 할인 행사도 이달까지 실시한다. 또한 지금껏 AI를 접해보지 못한 이들의 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팀스파르타 신규 가입자에 한해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이범규 팀스파르타 대표는 "기존 AI 자격 시험들은 실무 연계성이 낮아 실제 취준생들의 AI 역량 증진은 물론 기업 관점에서의 신뢰도 역시 낮았다"면서 "AITC 자격증은 AI 실무 능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만큼 업계의 표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AI 분야에서의 커리어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7 15:13백봉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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