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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자'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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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韓 클라우드 개발자 양성과정 모집…"취업률 94% 기록"

SAP가 한국 청년층의 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클라우드 개발자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SAP코리아는 'SAP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양성 과정' 4기 수강생을 내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천캠퍼스에서 내달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이 과정은 서울경제진흥원과 진행하는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 프로그램 일환이다. 수료율 100%, 취업률 94%, 만족도 97%를 기록한 검증된 커리큘럼으로 알려졌다. 2023년에는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교육 내용은 SAP 클라우드 기반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설계부터 구축, 개발까지 포함한다. 실제 기업 서버와 실습 환경을 활용하고, 현직 컨설턴트 중심의 강사진을 통해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해 과정에서는 재무, 물류, 판매, 유통 등 핵심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대한 학습도 강화됐다. 수강생은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SAP 직무로의 진출 가능성을 열 수 있다. 지원 자격도 기존보다 확대됐다. 서울 거주자가 아니더라도 서울 소재 대학 재학생이나 3년 이내 졸업자, 서울 기업 근무 경력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 외 지역 거주자는 모집 정원의 10% 이내로 선발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SAP 시스템 설계, 구축, 모듈 운영 등 관련 직무로의 취업 연계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수료생은 개발과 비즈니스 이해를 겸비한 디지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 한 수료생은 "모듈 업무 흐름과 개발을 모두 접해 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며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개발을 함께 배운다는 점이 이 과정만의 특화된 장점"이라고 말했다.

2025.05.12 10:12김미정 기자

애플-앤트로픽, '비밀동맹' 맺나…AI 기반 개발 플랫폼 구축

애플이 앤트로픽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코드 자동화 플랫폼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개발 도구에 AI 기능을 접목하는 방안으로, 내부 개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실험적 시도라는 분석이 나온다. 4일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앤트로픽과 협력해 자연어로 프로그래밍을 하는 '바이브 코딩'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이다. 이 시스템은 코드 작성, 수정, 테스트를 자동화하는 내부 도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플랫폼은 기존 'X코드'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앤트로픽의 생성형 AI 모델 '클로드 소넷(Claude Sonnet)'을 기반으로 한다. 해당 프로젝트는 애플이 추진 중인 내부 AI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애플은 이미 일부 기능에서 오픈AI의 '챗GPT'를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구글의 '제미나이'를 옵션으로 추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앤트로픽까지 끌어들이며 복수 AI 파트너 체제를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클로드 소넷'은 최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커서(Cursor)'와 '윈드서프(Windsurf)' 등 AI 코딩 도구에서 '클로드' 기반 모델이 활발히 활용되며 코딩 정밀도와 생산성을 모두 충족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애플도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 내부 개발 효율 개선에 '클로드'를 적극 도입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해당 플랫폼의 대외 공개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내부 성과와 시장 반응에 따라 개발자 대상 서비스로 확장될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관측이다. 테크크런치는 "애플이 앤트로픽과 협력해 생성형 AI 기반의 '바이브 코딩'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며 "해당 소프트웨어는 코드 작성부터 편집, 테스트까지 지원하며 일단 내부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외부 공개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2025.05.04 09:59조이환 기자

스패로우, SBOM도구에 AI 입혔다…코드 자동 생성

애플리케이션 보안 기업 스패로우(대표 장일수)가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자재 명세서(SBOM·Software Bill of Materials)에 인공지능(AI) 기능을 더했다고 밝혔다. 장일수 스패로우 대표는 2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앰버서더호텔에서 열린 고객 초청 사업 설명회 '파수 디지털 인텔리전스 심포지움(FDI)'에서 이같이 발표했다. 스패로우는 파수 자회사다. 장 대표는 “AI 기능을 가진 제품을 곧 출시하겠다”며 “코드를 자동으로 만들고, 정탐율을 최고로 끌어올리고, 어떤 취약점부터 우선 조치할지 우선순위 매기고, 취약점을 설명하는 보고서를 자동으로 쓰는 기능을 갖췄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SBOM을 '생성-보강-검증-공유-검토'하는 단계로 관리해야 한다”며 “사람이 하나하나 손보려면 비효율적이라 도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스패로우 엔터프라이즈'를 소개했다. 장 대표는 “SBOM을 만들어 등록하고 공유하면서 관리해야 한다”며 “스패로우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상호 검토해 새로운 취약점이 나오면 운영자와 개발자에게 알려 빠르게 조치하도록 돕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침해 사고가 아예 안 일어날 수는 없다”며 “어제 취약점이 아니었던 게 오늘은 취약점이 될 수 있으니 계속 관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스패로우는 데이터에 기반해 알맞은 수정 방안을 제시한다”며 “문제 유형을 자동으로 나누고, 사람 실수와 반복 작업을 최소화하도록 지원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효율적으로 투자하는 법도 귀띔했다. 그는 “생성하려면 대량언어모델(LLM)을 써야 한다”면서도 “분류하는 데에는 기존 머신러닝과 딥러닝으로 충분해 보안과 비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모든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게 공급망 보안”이라며 “한 개인이나 기업 문제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2025.04.23 11:55유혜진 기자

팔란티어, 생성형 AI 확산 '가속'…핵심은 '현장 배치 엔지니어'

미국의 방산 테크기업 팔란티어가 '전방 배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FDSE)'라는 독특한 전략을 활용하며 생성형 인공지능(AI)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18일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에 따르면 팔란티어는 최근 나스닥 지수가 지속적으로 하락한 가운데서도 생성형 AI 사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주가 상승과 높은 수익률을 기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에 설립된 팔란티어는 정부 고객에게 정보 수집, 테러 방지, 군사 목적 등의 데이터 분석 도구를 제공해 왔다.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의료·금융 서비스와 같은 미국 내 상업 시장에서 AI 사업을 확장 중이다. 오픈AI의 챗GPT가 촉발한 생성형 AI 트렌드 이후부터 팔란티어는 기업이 AI 앱·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해 왔고 AT&T·하이네켄·WBA·파렉셀 등과 협력해 AI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특히 팔란티어는 AI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어 FDSE라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는 엔지니어를 고객과 가깝게 배치하는 방식으로, 소규모 팀으로 구성된 조직이 독립적으로 솔루션 개발·구현하고 고객의 니즈를 현장에서 수용해 해결해 나가는 팔란티어만의 SW 방법론이다. 골드만삭스의 가브리엘라 보르헤스 애널리스트는 "팔란티어는 고객이 맞춤형 사용 사례를 식별하고 구축할 수 있도록 FDSE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기존 SW 회사와 차별화된다"고 말했다. 이어 "예컨대 병원에 배치되는 FDSE는 병상 배치를 위한 예측 분석 기능을 갖춘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고 병원 내 침상 배치와 관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도록 지원할 수 있다"며 "이후 엔지니어는 이러한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다른 병원에도 적용 가능하도록 표준화한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FDSE는 특정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맞춤형 사용 사례를 파악하고 엔지니어가 솔루션을 표준화하는 반복적인 프로세스"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방법론으로 무장한 팔란티어는 고객이 AI 모델의 기능과 데이터 활용 방법을 살펴볼 수 있도록 자사 AI 플랫폼을 소개하는 워크숍도 잇따라 진행하고 있다. AI 플랫폼 외에도 팔란티어는 기존 핵심 솔루션인 고담·메트로폴리스·파운드리 등을 제공하며 정부 기관과 은행·금융, 기업 고객을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 덕에 팔란티어 주가는 올 초를 기점으로 현재까지 24% 상승했다. 이는 세일즈포스와 서비스나우 등 주요 SW 기업보다 높은 성과다. 인베스터스 비즈니스 데일리는 "팔란티어는 성장성이 주목되는 AI 기업"이라며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정부효율부(DOGE)가 각 기관에 IT 시스템과 SW 현대화를 요구할 경우 팔란티어가 이 프로젝트를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2025.04.18 16:18한정호 기자

[유미's 픽] 오픈AI 이어 앤트로픽·MS도 온다…AI 큰 손들, 韓 시장에 몰리는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픈AI, 앤트로픽 등 인공지능(AI) 시장을 이끌고 있는 큰 손 기업들이 최근 한국을 잇따라 찾아 주목된다.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저비용·고효율을 앞세운 생성형 AI 모델로 시장에 큰 충격을 준 상황에서 이들이 한국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생성형 AI 서비스 '클로드(Claude)'를 만든 앤트로픽은 오는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개발자 행사인 '한국 빌더 서밋'을 개최한다. 국내 AI 기업인 콕스웨이브와 함께 주최하는 행사로, '클로드'의 정교한 기능과 앤트로픽의 최신 연구 성과를 이번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스타그램 공동창업자이자 앤트로픽 최고제품책임자(CPO)인 마이크 크리거, 매출 총괄 책임자 케이트 얼 젠슨 등 앤트로픽 핵심 구성원이 다수 참여한다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은 서밋에서 AI 개발 및 앤트로픽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한국의 기술 리더들과 함께 클로드가 산업 전반에 걸쳐 비즈니스 운영 및 개발 워크플로우를 혁신하는 방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국내에 머무는 동안 앤트로픽에 투자한 SK텔레콤 등 국내 일부 기업들과도 만남을 추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MS) 수장인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CEO)도 이달 말 한국을 찾는다. 2년 만의 방한하는 나델라 CEO는 LG전자, 현대자동차, 포스코, 신한금융, KT 등 국내 간판 기업 경영진과 회동을 추진하는 한편, 이달 26일 예정된 'MS AI 투어 인 서울'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전 세계에서 진행하는 AI 투어 가운데 특별히 서울 행사를 택한 것은 급성장하는 한국 시장에 공을 들이기 위한 것"이라며 "전 세계 AI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상황에서 한국 기업과의 협업 및 세일즈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나델라 CEO까지 직접 오는 듯 하다"고 말했다. 앞서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도 한국을 찾아 다양한 기업들과 만남을 가졌다. 지난 4일 방한한 그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를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등과 만나 AI 관련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같은 날 진행된 오픈AI의 첫 한국 개발자 대상 워크숍인 '빌더 랩'에도 모습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는 오픈AI의 챗GPT와 추론 모델을 API를 통해 사용하는 개발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알트먼 CEO는 이곳에서 자사 AI 모델의 오류율 개선 및 의료·로보틱스 등 산업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또 오픈AI는 같은 날 서울대에서 학생 및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Q&A' 세션을 개최하며 인재 확보를 위한 움직임도 보였다. 딥엘도 지난해 11월 말 서울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한국 기업들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2017년 인공신경망 구조를 기반의 번역 서비스를 출시한 딥엘은 전 세계 228개 국가에서 10만 개 이상의 기업과 정부 기관을 고객사로 확보한 상태로,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해 차세대 거대언어모델(LLM)에 한국어 서비스를 추가했다. 야렉 쿠틸로브스키 딥엘 창업자 겸 CEO가 직접 참석한 이 행사에서 "한국은 우리 기업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라며 "자사 기술이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큰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글로벌 AI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기업들이 잇따라 한국을 찾는 것은 AI 생태계 기반이 비교적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서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AI 칩 생산에 필요한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요소로 꼽히고 있다. 네이버가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자체 LLM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해외 기업들은 한국의 AI 기술력도 상당히 앞섰다고 보고 있다. 또 미국과 중국을 제외하고 글로벌 AI 순위에서 싱가포르, 영국, 프랑스와 함께 한국이 3위권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도 생태계를 만들어 가기에 좋은 파트너로 여겨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우리나라가 크기는 작지만 AI 생태계가 비교적 잘 조성되고 있고 스타트업들을 중심으로 기술을 받아 들이는 속도도 빨라 해외 기업들이 테스트 베드를 삼으려는 움직임이 큰 것 같다"며 "앤트로픽, 오픈AI 같은 기업들은 자사 AI 모델을 가지고 개발자들이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많이 활용할수록 영향력이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 기업들과 협업을 하려는 사례가 많은 듯 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자원, 인프라 등이 미국, 중국 등에 비해 부족해 자체 (AI 모델을) 개발하는 것은 사실상 쉽지 않은 환경"이라면서도 "만들어진 것을 잘 활용하는 기술에는 전 세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곳인 만큼 한국 기업, 개발자들과의 긴밀한 관계를 통해 자사 생태계를 확대하려는 AI 기업들의 움직임은 앞으로 더 많아질 듯 하다"고 덧붙였다.

2025.03.01 08:00장유미 기자

그렙, AI 시대 프로그래머 생존 전략 알려준다

그렙(대표 임성수)은 3월7일 '현직 개발자가 알려주는 개발자 생존 전략-AI 페어 프로그래밍'이라는 주제로 올해 첫 '데브코스 커리어 TALK 행사'를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한다. 데브코스는 프로그래머스가 주최하는 커리어 지원 특강으로 주니어 개발자와 대한민국 IT 직군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무료로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3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기업에 재직 중인 윤인도 엔지니어, 프로그래머스 이선희 데브코스 교육개발지원팀장이 연사로 참여한다. 이들은 AI 시대에 부응하는 개발자들의 커리어 빌딩에 필요한 다양한 개발 생산성 향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먼저, 윤인도 엔지니어는 1부 세션을 통해 현직 엔지니어 관점에서 'AI 페어 프로그래밍'을 활용한 개발자 생존 전략을 소개한다. 이후 2부에서는 참가자와 함께 실시간 Q&A 패널톡을 진행한다. 이선희 프로그래머스 팀장은 3부를 맡아 소프트웨어 개발자 채용 시장의 최근 동향과 함께 생성형 AI가 채용 시장 변화에 미친 영향 등 개발자 채용 시장 상황을 공유할 예정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약 560명 규모로 마련된다. 오프라인 행사 참여자는 희망자 중 추첨을 통해 60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온라인 참가 희망자는 선착순으로 5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 행사 참여자 대상 특별한 혜택도 마련된다. 연사로 나선 현직 개발자와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한 패널 톡 참여 기회와 프로그래머스 한정판 굿즈는 물론, 당일 추첨을 통해 에어팟4(1명)와 프로그래머스 보조배터리(20명)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행사 참석자 전원에게는 프로그래머스 데브코스 웰컴키트와 간단한 다과가 제공된다. 임성수 그렙 대표는 "AI 시대를 맞이하며 개발자의 프로그래밍 역량 강화가 중요해지는 만큼 데브코스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백엔드 과정 등 신규 강의를 활용하는 개발자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올해 첫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엔지니어의 커리어 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27 11:24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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