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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04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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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iOS 앱 출시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 이어 애플 iOS용으로도 나왔다. 지난달 30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앱을 출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은 오픈AI GPT-4와 달리3 기반의 대화형 AI 서비스다. 올해초 빙 챗으로 처음 출시돼 최근 이름을 변경했다. 현재 iOS, 아이패드OS 등의 앱스토어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은 GPT-4의 멀티모달을 제공한다. 비전 인식 모델인 GPT-4V, 이미지생성모델 달리 등을 지원한다. 오픈AI 챗GPT 앱과 유사한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제공한다. 질문에 답변하고, 이메일이나 문서 초안을 작성하며, 텍스트를 요약한다. 달리3 이미지 생성 모델과 통합해 자연어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챗GPT와 달리 별도 비용없이 활성화만으로 오픈AI의 GPT-4 모델을 이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앱은 지난달 26일 출시됐다.

2024.01.02 09:44김우용

윤풍영 SK C&C 대표 "디지털·글로벌 사업 결실 본격 창출"

"2024년은 그동안 일궈온 디지털·글로벌 사업 결실을 본격적으로 맛보는 해다. 새로운 산업·고객·애플리케이션·기술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겠다." 윤풍영 SK C&C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본격적인 디지털·글로벌 사업 결실을 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윤풍영 대표는 "미래 성장 사업과 비즈니스모델 발굴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4대 디지털 혁신 사업에서 가시적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현재 SK C&C가 추진 중인 4대 디지털 혁신 사업은 디지털 팩토리, 생성형 인공지능(AI), 디지털 환경·사회·기업 지배구조(ESG), 클라우드 사업이다. 윤 대표는 "디지털 팩토리에서는 제휴 파트너를 포함, 고객 수를 늘려나가겠다"며 "이와 동시에 차별적인 솔루션을 확보하는 해로 만들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생성형 AI에서는 많은 적용 사례를 가장 빠르게 확보해 '기업 생성형 AI 서비스는 곧 SK C&C'라는 이미지 구축에도 힘쓸 방침이다. 그는 "빠르게 변화하는 생성형 AI 기술과 고객 사이 간격을 디지털 혁신으로 메꾸겠다"며 "국내 1위 AI 오케스트레이터·인터그레이터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디지털 ESG에서는 탄소 측정·관리·저감·인증 전 영역에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퀀텀 점프 기회를 넘본다. 윤 대표는 "클라우드 사업 또한 글로벌 최고 수준의 관리·운영 기술 및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며 "CSP 분야에서 국내 1위로 비상할 준비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풍영 대표는 국내 시장만으로는 성장의 한계가 있다고 본다. 그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올해 글로벌 사업 영토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기업용 솔루션 시장에서 AI 기반 전사적자원관리(ERP)·고객관계관리(CRM) 등 새로운 사업 도전 의지를 밝혔다. 웹3(Web 3.0), 헬스케어 등 기존 사업들의 포트폴리오 혁신을 지속 고민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과 시장에 발맞추기로 했다. 윤풍영 대표는 올해 고객으로부터 경쟁력을 더욱 인정받아 새로운 단골 고객군을 많이 만들자는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고객 인지도를 더욱 올림으로써 기술력과 효율성·효과성을 가진 디지털 IT 기술 전문가 그룹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윤 대표는 "새로운 인더스트리·고객·애플리케이션·기술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겠다"며 "2024년은 그동안 추진해 온 변화를 더 강한 실행으로 옮기고 우리 성장을 스스로 개척하는 능동적인 회사로 진화할 것"이라고 했다.

2024.01.02 09:34김미정

신동빈 롯데 "위기는 곧 기회...AI 등 기술 투자 강화"

신동빈 롯데 회장이 위기 속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핵심 역량 강화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 투자 강화, ESG 전략 실행 등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동빈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인류가 직면한 인구 변화와 기후 문제는 소비 패러다임의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 전망했다. 그는 글로벌 복합 위기 속 대처에 따라 롯데 그룹 미래 성장도 좌우될 수 있다며,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도전과 혁신을 강조했다. 신 회장은 지난해 하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에서 '혁신을 통한 롯데만의 차별적 성공 방식'을 주문 했다면, 올해는 선제적 기회 마련을 당부했다. 롯데그룹이 과거 성공 경험에 안주하지 않고 도약하기 위해서는 위기 속 기회를 만들어야 할 때임을 강조하며,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해야할 네 가지 사항들을 임직원들에게 전했다. 신 회장은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서는 압도적 우위의 핵심 역량을 가진 기업만이 생존할 수 있다”며 재도약을 위한 각 사업 영역에서의 핵심 역량 고도화를 주문했다. 그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사업 구조도 과감히 개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신 회장은 AI 트랜스포메이션 시대를 맞이하기 위한 사업 혁신도 당부했다. 그는 “롯데는 그동안 그룹 전반에 디지털 전환을 이뤄왔다"며 "이미 확보된 AI 기술을 활용해 업무 전반에 AI 수용성을 높이고, 생성형 AI를 비롯한 다양한 부문에 기술 투자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AI 전환을 한발 앞서 준비한다면 새로운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신 회장은 창의적이고 실행력이 강한 조직문화 구축도 주문했다. 그는 “위기 돌파를 위해서는 조직문화가 혁신을 지원하고 새로운 시도를 독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해야한다”며 “조직 내 실패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실패를 성공의 과정으로 인식하는 문화를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ESG(기업의 사회·환경적 활동까지 고려해 기업의 성과를 측정하는 기업성과지표) 경영과 관련해서는 “우리 사회가 공감할 수 있는 ESG 전략을 수립하고, 수립한 전략을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겨달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신동빈 회장은 “올해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관점에 따라 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 있다”며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현실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창조적 파괴를 통해 끊임없이 혁신한다면 올해도 풍성한 결실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면서 “시대의 불확실성을 두려워하지 말고, 가능성이란 용기를 따라가 달라. 올해도 성장을 위해 시도하고 두드린다면 기회의 창은 반드시 열릴 것”이라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2024.01.02 08:54최다래

생성형 AI로 신년 축하 이미지 만들어 보니

오픈AI의 이미지 생성 도구 '달리3'와 스태빌리티AI의 '스테이블 디퓨전'으로 신년 축하 이미지를 만들어 봤다. 현재 달리3에서 한국어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지만, 스테이블 디퓨전에선 한국어 패치를 별도로 설치해야 한다. 형평성을 위해 두 도구에 명령어를 영문으로 요청했다. 먼저 달리3에 접속했다. 2024년은 청룡의 해다. 달리3에 '2024년 새해를 축하하기 위해 청룡을 멋있게 그려달라'고 요청했다. 신년인 만큼 이미지에 축제 분위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도 했다. 이미지를 최대한 알록달록하게 생성해 달라고 명령했다. 달리3는 이를 통해 이미지 여러 컷을 생성했다. 요청 사항을 모두 반영해 이미지를 생성했다. 알록달록한 배경 한가운데에 청룡을 배치했으며, 축제 분위기 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인간 디자이너가 직접 그린 것처럼 퀄리티도 나쁘지 않았다. 이미지 생성 시간은 약 10초 걸렸다. 달리3는 기존 이미지를 수정할 수도 있다. 달리3에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와 '2024' 문구를 그림 속에 넣어달라고 했다. 달리3는 이를 반영해 이미지를 업그레이드했다. 해당 이미지를 저장해 지인들에게 축하 메시지를 공유했다. 다만 달리3는 이미지 내 문구 생성 능력을 100% 발휘하지 못할 때도 있었다. Happy New Year 스펠링을 살짝 틀리거나, 2024를 2224로 쓰는 등 문구를 이미지에 완벽하게 새기지 못했다. 이런 현상은 한국어로 명령할 때 나타났다. 문자를 이해·처리하는 GPT 모델의 언어 데이터셋 90% 이상이 영어로 이뤄져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인다. 이때 사용자는 해당 문구를 고쳐 달라고 요청하면 된다. 달리3는 올해 10월 챗GPT에 통합됐다. 챗GPT 유료 버전인 프리미엄 개인 고객과 엔터프라이즈 회원만 달리3에 접근할 수 있다. 스태빌리티AI의 이미지 생성기 스테이블 디퓨전에서 동일한 체험을 했다. 명령어에 달리3 명령어와 동일한 프롬프트를 입력했다. 달리3처럼 청룡도 만들어 주고, 축제 분위기를 연상하는 분위기도 조성했다. 다만 2024와 Happy New Year를 삽입해 달라는 명령을 인식하지 못했다. 이미지 생성은 약 1분 걸렸다. 스태빌리티AI는 여러 학술 연구원과 비영리 단체와 손잡고 스테이블 디퓨전을 만들었다. 달리3와 달리 오픈소스로 공개된 상태다. 이미지로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텍스트를 이미지로 바꾸는 기능을 갖췄다.

2024.01.01 12:05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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