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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청년 120명 'AI 실전 인재'로 키운다

GS그룹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인공지능(AI) 활용 능력을 갖춘 청년 인재 양성에 나선다. GS는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인재 양성 프로젝트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해 오는 7월부터 청년 교육 프로그램 '52g 리부트 캠프'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실습 중심 교육과정이다. 서울과 여수에서 총 120명을 모집해 520시간 동안 AI 실무 역량과 산업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교육한다. 프로그램은 GS그룹의 혁신 커뮤니티 '52g'와 기업교육 전문기관 캐럿글로벌이 공동 운영한다. 52g는 그룹 내 해커톤과 230건 이상의 현장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축적한 경험을 교육과정에 반영한다. 교육은 디자인씽킹과 생성형 AI 활용, 데이터 분석, 실무자 멘토링, 산업현장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실제 산업현장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설계해 프로젝트 결과물을 제작한다. GS의 자체 AI 플랫폼 '미소(MISO)'를 활용한 실습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직접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예정이다. GS는 교육 종료 후에도 포트폴리오 보완과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취업과 사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진행된다. GS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한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 전환(AX)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들이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AI 활용 역량과 문제 해결 경험을 쌓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09:37류은주 기자

'AI 진심' 허태수 GS 회장, 국가대표 AI 지원사격

GS그룹이 국내 기업들과 연합해 독자적인 인공지능(AI) 모델 구축을 지원하며 그룹 전체 AI 전환(AX)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최근 AI 스타트업 트릴리온랩스는 GS그룹과 포스코홀딩스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과 연합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이하 독파모)' 구축 사업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독파모는 특정 산업이나 기업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 범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거대언어모델(LLM) 기반 원천 기술을 의미한다. 외산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적 과제로 꼽힌다. GS그룹은 이번 컨소시엄 참여를 통해 국내 AI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는 한편, 그룹 내 비즈니스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최첨단 AI 기술 토대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이 과정에서 GS그룹의 오픈 이노베이션 커뮤니티 '52g'가 컨소시엄 내 한 축을 맡는다. 52g는 트릴리온랩스 컨소시엄에서 발전·에너지·유통·건설 등 실제 사업 현장에 AI를 적용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모델 개발이 연구개발 단계에 머물지 않도록, 인프라 산업 중심의 현장 실증을 통해 범용 모델의 신뢰성과 확장성을 검증하겠다는 구상이다. GS그룹의 'AX 드라이브'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그 중심에는 취임 초기부터 디지털 역량 강화를 강조해 온 허태수 GS그룹 회장이 있다. 그룹 차원 디지털 전환(DX)과 혁신 문화 확산을 위해 만든 52g 역시 허 회장이 각별한 관심을 두고 키워온 조직으로 알려졌다. 지난 2020년 출범한 52g는 본사 및 계열사 직원, 외부 파트너가 모여 그룹사의 DX와 AI 도입을 주도하는 핵심 거점이다. 단순한 사내 교육 조직을 넘어 그룹의 DX를 주도하는 '특공대'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다. 계열사 단위로 풀기 힘든 난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고, 해커톤을 통해 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활동 규모는 수치로도 확인된다. 52g 참여 직원은 출범 당시인 2020년 108명에서 ▲2021년 705명 ▲2022년 1130명 ▲2023년 2297명 ▲2024년 3373명으로 가파르게 증가했다. 5년간 누적 기준 그룹사 현장직원 760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전해진다. 내부 확산 기반을 갖춘 '현장형 AX 조직'이 독파모 실증 무대에 올라선 셈이다. GS그룹 관계자는 "52g는 컨소시엄 일원으로 들어간 것으로, 협력을 통해 힘을 보태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2026.02.17 08:55류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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