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2027학년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의대정원 반발 의사협회, 비대위 구성해 대응책 모색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가 오는 28일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임시대의원총회 안건은 의대정원 증원과 관련된 긴급 현안 보고 및 대처방안과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된 비상대책위 위원회 설치의 건 등이다. 다만, 의료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협회 내 정부 협상 책임자 문책 등에 대한 논의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의협은 당초 2027학년도 의대정원 증원 철회를 요구했지만, 보건복지부는 의대정원 증원을 결정했다. 관련해 김택우 대한 의사협회장은 증원 규모 결정 전 회의를 박차고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택우 의협회장은 대의원회 서신을 통해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결정과 관련해 회원의 뜻을 온전히 실현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라며 “협회는 추계위, 보정심 전 과정에 참여해 정원 증원 규모를 축소시키는 한편, 증원분 전원에 지역의사제를 적용하고 대학별 상한을 확보하는 등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부는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대를 대상으로 2027년~2031년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했다. 기존 의대 증원 인원 중 2024학년도 정원 3058명을 초과하는 부분은 모두 지역의사로 선발된다. 이에 따라 의대 정원은 2024년 정원 3058명에서 내년 490명 증원된 3548명으로 늘어난다. 2028년과 2029년에는 613명 증원된 3671명 규모로 정해질 전망이다.

2026.02.23 10:24김양균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ZD브리핑] 최태원 회장이 밝히는 美 나스닥 ADR 상장 이후 청사진은

오픈AI "GPT-5.6 솔 울트라, 50년 수학 난제 1시간 만에 증명"

디나미스 원, 서브컬처 해답은 '오가닉 아트'…"창작의 중심은 사람"

美, 프론티어 AI에 안보 고삐…"韓도 위험평가 체계 갖춰야"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