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2026 K-해커톤 포 글로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40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하이센스, UR9 시리즈 공개로 진정한 RGB 미니LED 디스플레이의 새로운 시대 정의

칭다오, 중국 2026년 4월 24일 /PRNewswire/ -- 글로벌 가전 및 가정용 기기 분야의 선도 브랜드인 하이센스(Hisense)가 4월 23일, 최신 프리미엄 텔레비전 라인업인 UR9 시리즈(UR9 Series)의 글로벌 출시를 발표했다.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UR9는 '자연스럽고 실제 같은 색상(Natural and Real Color)'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며, 이는 더 생생할 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시청에서 더욱 자연스럽고 편안하며 실제와 같은 색상이다. UR9의 핵심은 색상이 생성되고 경험되는 방식의 혁신에 있다. 광원에서 직접 색상을 생성함으로써 UR9는 더 풍부한 톤, 더 정확한 디테일, 그리고 인간의 눈이 실제 세계를 인식하는 방식에 더 가까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여 시각적 피로를 줄이면서 몰입감을 향상한다. 이러한 사용자 중심적 경험의 도약은 하이센스의 업계 선도적인 RGB 미니LED(MiniLED) 기술에서 나온다. 2026년 3월 소비자기술협회(CTA) 비디오 부문 위원회는 RGB LED TV에 대한 공식 업계 정의를 발표했다. CTA 회원사인 하이센스는 진정한 RGB 미니LED가 무엇인지에 대한 글로벌 업계 표준을 확립하는 주요 세력이며, 기존 디스플레이 기술의 경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혁신의 최전선에서 하이센스 UR9 시리즈는 디스플레이 엔지니어링의 양적 도약을 나타낸다. 기존 미니LED를 넘어서 각 LED가 독립적인 적색, 녹색, 청색 다이오드를 통합하는 풀 RGB 미니LED 백라이트 시스템을 도입하여 색상, 밝기, 대비에 대한 전례 없는 제어를 가능하게 한다. 이 아키텍처는 BT.2020 색 영역의 최대 100%를 달성하여 더 광범위할 뿐만 아니라 더 정확하고 생생한 색상 성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혁신을 뒷받침하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하이뷰 AI 엔진 RGB((Hi-View AI Engine RGB) 프로세서다. 구역 레벨에서 색상과 밝기의 실시간 조정을 통해 프로세서는 모든 프레임이 동적으로 최적화되도록 보장하여 각 장면에 더 큰 깊이, 선명도, 균형을 가져다준다. 시각적 우수성을 넘어 UR9는 완전한 감각적 경험으로 설계되었다. 드비알레(Devialet)가 전문적으로 튜닝한 통합 4.1.2 멀티 채널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은 완전히 몰입감 있는 360도 사운드스케이프를 만들어낸다. 상향 높이 스피커, 전용 서라운드 채널, 강력한 내장 서브우퍼를 특징으로 하는 이 시스템은 외부 장비 없이도 영화 같은 깊이, 다이내믹 레인지 및 공간적 현실감을 제공한다. UR9는 다양한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편안한 시청을 보장하기 위한 지역 최적화 패널도 특징으로 한다. 유럽, 호주 및 기타 지역을 위한 반사 방지 및 눈부심 방지(Anti-Reflection & Glare-Free), 미주 대륙을 위한 옵시디언 패널(Obsidian Panel)로 주변 조명의 방해를 최소화하면서 화질 무결성을 보존한다. 게임 애호가들을 위해 선택된 모델의 네이티브 180Hz 재생률은 매우 부드러운 동작과 반응성을 제공하여 차세대 게임 경험을 새로운 차원으로 향상한다. 돌비 비전 IQ(Dolby Vision IQ), IMAX 인핸스드(IMAX Enhanced), 필름메이커 모드(Filmmaker Mode)를 포함한 포괄적인 프리미엄 포맷 제품군을 지원하는 UR9는 콘텐츠 제작자와 소비자 모두의 진화하는 요구를 충족하도록 구축되었다. 프리미엄 메탈 스탠드와 베젤이 거의 없는 마감을 특징으로 하는 세련된 퓨어 엘레간스 디자인(Pure Elegance Design)이 성능을 보완하여 모든 현대적 생활 공간에 완벽하게 통합된다. UR9의 출시와 함께 하이센스는 더 밝은 삶을 혁신한다(Innovating A Brighter Life)는 비전을 더욱 선명하게 실현한다. 진정한 RGB 미니LED를 통해 '자연스럽고 실제적인 색상'을 재정의함으로써 하이센스는 디스플레이 기술을 발전시킬 뿐만 아니라 더 자연스럽고, 더 몰입적이며, 더 인간 중심적인 시청 경험을 형성하고 있다. 하이센스 소개 1969년 설립된 하이센스는 160개국 이상에서 운영되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가전 및 소비자 전자제품 분야의 선도업체로, 고품질 멀티미디어 제품, 가전제품, 지능형 IT 솔루션 제공을 전문으로 한다. 옴디아(Omdia)에 따르면 하이센스는 100인치 이상 TV 부문에서 전 세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2023~2025). 하이센스는 RGB 미니LED의 기원(The Origin of RGB MiniLED)으로서 차세대 RGB 미니LED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고 있다. 2026 FIFA 월드컵™(FIFA World Cup 2026TM)의 공식 스폰서로서 하이센스는 전 세계 관객들과 연결하는 방법으로 글로벌 스포츠 파트너십에 전념하고 있다.

2026.04.24 15:10글로벌뉴스

[컨콜] 기아 "1분기 글로벌 점유율 4% 돌파…특정 지역 아닌 고른 성장"

기아가 글로벌 자동차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 전무는 24일 컨퍼런스콜에서 "1분기 글로벌 시장 점유율 4.1%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4%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김 전무는 "과거 반도체 부족 시기에 일시적으로 4%를 넘긴 적은 있었지만, 이번에는 특정 지역이 아닌 전 지역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달성한 것"이라며 "판매 성장의 전환점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익성은 관세 영향이 가장 컸다. 그는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약 8000억원 감소했는데, 이 중 7500억원이 관세 영향"이라며 "이를 제외하면 전년과 큰 차이는 없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다만 영업이익률은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김 전무는 "지난해 3분기 5.1%를 저점으로 4분기 6.6%, 올해 1분기 7.5%로 상승했다"며 "점진적인 개선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2분기 이후에는 신차 효과와 친환경차 확대가 실적을 견인할 전망이다. 북미에서는 셀토스 하이브리드와 텔루라이드 판매가 본격화되고, 유럽에서는 EV2~EV6로 이어지는 전기차 라인업 확대가 추진된다. 기아는 원자재 가격 상승과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연간 영업이익 10조2000억원 가이던스를 유지했다. 김 전무는 "2분기 이후 실적 전망은 기존 사업 계획을 그대로 유지한다"며 "연간 영업이익 10조2000억원 달성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원자재 가격 상승과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는 변수로 꼽았다. 그는 "알루미늄, 니켈 등 원자재 가격 상승과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이 존재한다"며 "중동 물량 일부 차질이 예상되지만 다른 지역에서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4 14:55김재성 기자

기아,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에도 美관세 여파로 영업익 26% 급감

기아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관세와 환율 영향 등으로 수익성은 크게 악화됐다. 기아는 24일 1분기(1월~3월) 실적발표를 열고 지난 1분기(1월~3월) 매출 29조501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조205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6.7%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조8302억원으로 23.5% 줄었다고 밝혔다. 기아는 글로벌 판매 증가와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 평균판매가격(ASP) 상승 등에 힘입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실제 연결 기준 ASP는 전년 대비 상승하며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도매 판매는 77만9741대로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 수요가 감소하는 상황에서도 기아는 주요 시장에서 판매를 유지하며 점유율 확대를 이어갔다. 현지 소매 판매는 3.7% 증가했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4.1%로 사상 처음 4%를 돌파했다. 친환경차 판매 확대도 실적을 뒷받침했다. 1분기 친환경차 판매는 23만2천대로 전년 동기 대비 33.1%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하이브리드(HEV)는 32.1%, 전기차(EV)는 54.1% 각각 늘었다. 전체 판매에서 친환경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29.7%로 전년 대비 6.6%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수익성은 크게 악화됐다. 기아 관계자는 "미국의 수입차 관세 영향이 온전히 반영된 가운데 북미와 유럽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인센티브 증가, 환율 급등에 따른 판매보증충당부채 증가 등이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1분기 관세 영향은 약 7550억원에 달했으며, 인센티브 증가와 환율 상승에 따른 비용이 동시에 반영되며 영업이익 감소 폭이 확대됐다. 비용 구조도 악화됐다. 매출원가율은 관세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포인트 상승한 80.3%를 기록했고, 판매관리비율 역시 환율 영향으로 1.2%포인트 오른 12.2%로 집계됐다. 그럼에도 기아는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중심의 파워트레인 전략을 통해 주요 시장 수요 변화에 대응하고, 고수익 차종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다. 지역별로는 미국에서 텔루라이드와 카니발 등 고수익 차종 판매를 확대하고,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강화해 수익성 방어에 나선다. 유럽에서는 EV2, EV3, EV4, EV5 등 전기차 풀 라인업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한다. 신흥 시장에서는 인도와 중남미를 중심으로 현지 맞춤형 전략 차종을 확대하고 공급 물량을 늘려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 기아 관계자는 "관세와 지정학적 리스크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지만, 고부가가치 차량 중심의 판매 전략과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기아의 1분기 매출이 약 29조41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영업이익은 2조2938억원 수준으로 23.76%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당기순이익 역시 1조9490억원으로 18.54% 감소를 예측한 바 있다. 매출은 예측대비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900억원 하회했다.

2026.04.24 14:18김재성 기자

[1보] 기아, 1분기 영업익 2.2조원…전년比 26.7% ↓

기아는 지난 1분기(1월~3월) 매출 29조501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조205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6.7% 감소했다. 순이익은 1조8302억원으로 23.5% 줄었다. 기아는 매출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각각 26.7%, 23.5% 감소하며 수익성이 크게 악화됐다. 특히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약 900억원 하회하며 기대치를 밑돌았고, 순이익 역시 전망치를 크게 하회했다. 앞서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는 기아의 1분기 매출이 약 29조41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9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나 영업이익은 2조2938억원 수준으로 23.76%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당기순이익 역시 1조9490억원으로 18.54% 감소를 예측한 바 있다.

2026.04.24 14:03김재성 기자

네이버클라우드·한미글로벌, 사우디 데이터센터 '동맹'…중동 인프라 판 키운다

네이버클라우드와 한미글로벌이 사우디를 포함한 중동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위해 손을 잡았다. 클라우드·인공지능(AI)부터 설계·시공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협력'으로 급증하는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수요 선점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네이버클라우드와 한미글로벌은 지난 22일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글로벌 대규모 데이터센터 사업의 공동 참여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사우디를 포함한 중동 및 해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클라우드·AI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역량을 바탕으로 인프라 기술 방향성 및 전략 수립, 글로벌 규격에 맞는 사업 구조와 서비스 모델 설계를 담당한다. 한미글로벌은 데이터센터 설계·시공 자문, 일정 및 비용 관련 프로젝트 관리, 사우디 현지 인허가 및 사업 수행 업무를 맡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립주택공사(NHC)와의 합작법인인 '네이버 이노베이션'을 중심으로 디지털 트윈 구축 사업과 지도 기반 슈퍼앱 개발 등 디지털·AI 서비스 중심의 협력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데이터센터 사업 협약은 사업 반경을 인프라 영역까지 넓히며 사우디의 중장기적인 디지털 전환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미글로벌은 2007년 중동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현재까지 50여 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현지 사업 역량을 입증해 왔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우리는 현지 법인 설립과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행 기반을 갖췄고, 한미글로벌 또한 중동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완수한 검증된 파트너"라며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중동 및 신흥 시장에서의 디지털 인프라 구축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24 11:24장유미 기자

지택, AMD 기술로 구동되는 G140 코파일럿+ PC 출시로 러기드 모빌리티 재정의

새로운 G140 태블릿, 경량의 현장 친화적 디자인에 AI 기반 성능과 MIL-STD 완전 러기드 보호를 결합 주요 내용: 지택이 코파일럿+ PC(Copilot+ PC)로서 첫 번째 AMD 기반 완전 러기드 태블릿인 새로운 G140 태블릿을 출시했다. G140은 현장에서 까다로운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다목적 러기드 기기를 필요로 하는 공공 안전, 자동차, 제조업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다. G140은 차세대 UX10, F120, B360 Plus, S510AD를 포함한 지택의 업계 선도적인 러기드 코파일럿+ PC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한다. 타이페이, 2026년 4월 24일 /PRNewswire/ -- 러기드 컴퓨팅 및 모바일 비디오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인 제공업체이자 첨단 자체 생산 역량을 갖춘 제조사인 지택 테크놀로지(Getac Technology Corporation, 이하 '지택')가 4월 24일, 완전 러기드 코파일럿+ PC[1]인 새로운 G140 태블릿 출시를 발표했다. Getac Redefines Rugged Mobility with Launch of G140 Copilot+ PC, Powered by AMD Technology AMD 라이젠™(AMD Ryzen™) 기술로 구동되는 G140은 다양한 운영 환경에서 까다로운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다목적 현장 대응형 기기를 필요로 하는 공공 안전, 자동차, 제조업 분야 전문가를 위해 설계되었다. 아키텍처 연속성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 지원 기업들이 디지털 전환 전략을 가속화함에 따라 IT 의사 결정권자들은 기존 인프라와의 원활한 호환성 및 플랫폼 일관성을 점점 더 중시하고 있다. 아키텍처 연속성에 대한 이러한 증가하는 수요에 부응해 지택은 최근 출시된 S510AD 코파일럿+ PC를 시작으로 이번 G140 코파일럿+ PC까지 AMD 기반 러기드 솔루션을 포함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이러한 추가는 특정 통합 요구 사항을 가진 고객에게 더 큰 배포 유연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IT 환경의 통합성과 효율성을 유지하도록 보장한다. 실시간 AI 기반 성능 G140은 현장에서의 최적의 생산성을 위해 설계되었다. AMD 라이젠™ AI 5 340/7 350 CPU, AMD 라데온™(AMD Radeon™) 840M/860M GPU, AMD XDNA™ 2 NPU(최대 50 TOPS)를 탑재해 업무 현장에서 직접 원활한 AI 기반 처리 성능과 고품질 비주얼을 제공한다. 이 첨단 AMD 아키텍처는 효율성에 특화적으로 최적화되어 있으며, 성능 타협 없이 긴 교대 근무 시간 동안 충전 간격을 지원하는 탁월한 배터리 지속력을 제공한다. G140은 또한 멀티태스킹에서도 탁월해 까다로운 현장 애플리케이션을 높은 응답성으로 처리한다. 또한 통합 그래픽 역량은 전문가들이 별도의 GPU 없이도 고해상도 지도와 복잡한 도면을 뛰어난 선명도로 볼 수 있게 한다. Wi-Fi 7, 블루투스 5.4, 4G LTE(선택 사양), 5G Sub-6(선택 사양), 듀얼 SIM(선택 사양) 등 광범위한 통신 옵션으로 원격 지역에서도 연결을 유지하며, 기본 탑재된 두 개의 USB 4 포트는 고속 데이터 전송, 고해상도 영상 출력,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 현장 친화적 디자인 G140의 핵심은 1,000니트의 밝기와 직사광선 가독성을 갖춘 14인치 루미본드(LumiBond) 스크린으로, 변화무쌍한 날씨 조건의 야외 작업 시 탁월한 사용성을 제공한다. 수동 모드 전환 없이 손가락, 스타일러스, 장갑 입력에 자동으로 적응하는 지택의 스마트 터치(Smart Touch) 자동 감지 기술과 새로운 듀얼 스피커 설계가 사용성을 높여 시끄러운 실내외 환경에서도 적합하다. G140은 또한 지택의 핫 스왑 가능 배터리 기술을 특징으로 하며, 장시간 중단 없는 사용을 위한 고용량 배터리(선택 사양)를 수용할 수 있다. TPM 2.0,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 얼굴 인증 카메라, AMD PRO(선택 사양), HF RFID 리더(선택 사양), 지문 리더(선택 사양), 스마트 카드 리더(선택 사양)를 포함한 강력한 보안 기능이 중요 데이터를 항상 안전하게 보호한다. 다양한 휴대 및 거치 옵션으로 현장에서의 이동성이 향상된다. 여기에는 하드 핸들, 회전 핸드 스트랩, 마그네틱 마운트 및 킥스탠드가 포함되며, 후자 세 가지는 G140 섀시의 일부인 통합 VESA 마운트를 통해 구현된다. 이러한 옵션들은 G140을 편리하게 휴대하거나 핸즈프리 조작을 위해 인근 표면에 거치할 수 있다. 헤이비스(Havis)와 갬버 존슨(Gamber-Johnson)의 차량용 독 또한 차량 내 안전한 충전 및 작동을 지원한다. 휴대성과 경량 폼팩터를 갖춘 완전 러기드 보호 모든 지택 기기와 마찬가지로 G140은 다른 기기나 장비가 작동을 멈출 수 있는 환경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었다. MIL-STD-810H 및 IP66 인증, 4피트(1.2m) 낙하 내성, 영하 29도~63도(영하 20도~145도 화씨)의 작동 온도 범위는 까다로운 작업 환경에서 높은 수준의 신뢰성을 보장해 예상치 못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자본 및 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준다. 완전 러기드 성능에도 불구하고 G140은 매우 가볍다. 단 1.79kg/3.95파운드의 무게로 장시간 휴대하고 작업하기 편리하다. 현장 전문가를 위한 다목적 디지털 솔루션 G140의 강력한 사양과 경량 폼팩터는 공공 안전, 자동차, 제조업 분야의 여러 중요한 사용 사례에 적합하다. 공공 안전: 경찰관과 소방관은 사고 현장에 도착해 G140을 대응 차량에서 분리해 현장에서 직접 증거를 수집하고, 상황 인식을 높이며, 다른 대응팀과 중요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자동차: 정비사와 기술자는 G140의 강력한 처리 역량을 활용해 도로변이나 서비스 센터에서 진단을 실행하고, 작업을 관리하며, 재고 수준을 확인하고, 긴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제조업: 공장 운영자는 G140을 사용해 시설 전반의 자산 데이터를 캡처하고 적시에 공유함으로써 예상치 못한 다운타임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예측 계획 및 유지 보수 이니셔티브를 가능하게 한다. 지택의 포괄적인 멀티 플랫폼 포트폴리오의 일부 G140은 선택한 플랫폼을 통해 고객에게 AI 기반 성능을 제공하는 지택의 업계 선도적인 러기드 코파일럿+ PC 포트폴리오의 최신 추가 제품이다. 전체 라인업은 현재 다음을 포함한다. UX10 완전 러기드 태블릿(인텔(Intel)) F120 완전 러기드 태블릿(인텔) B360 Plus 완전 러기드 노트북(인텔) S510AD 러기드 노트북(AMD) G140 완전 러기드 태블릿(AMD) 지택 테크놀로지의 제임스 황(James Hwang) 사장은 "전 세계 조직들이 운영에서 AI의 힘을 점점 더 활용함에 따라 강력한 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는 러기드 디지털 기기에 대한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G140 출시를 통해 우리는 엣지에서 가능한 것을 재정의하고, 실시간 분석 역량을 현장 전문가들의 손에 직접 쥐여주며, 아무리 혹독한 조건에서도 타협 없이 중요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G140은 2026년 6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getac.com 을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1] 코파일럿+ PC로 인정받으려면 기기에 40 TOPS(초당 조 단위 연산) 이상을 처리할 수 있는 NPU(신경망 처리 장치)가 포함되어야 하고, 최소 16GB RAM과 256GB SSD 스토리지를 갖춰야 하며, 최소 한 가지 형태의 생체 인식 보안 인증을 지원해야 한다. 지택 소개지택 테크놀로지(Getac Technology Corporation)는 노트북, 태블릿, 소프트웨어, 바디 착용형 카메라, 차량 내 영상 시스템, 디지털 증거 관리, 엔터프라이즈 영상 분석 솔루션을 포함한 AI 가능 러기드 모바일 기술 및 지능형 비디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지택의 솔루션과 서비스는 까다로운 환경에서 일선 근무자들이 탁월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지택은 국방, 공공 안전, 구급차, 소방 및 구조, 유틸리티, 자동차, 천연자원, 제조업, 운송, 물류 분야에 걸쳐 100개국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택은 최근 뉴스위크(Newsweek)의 '2024년 세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기업(World's Most Trustworthy Companies)'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www.getac.com을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지택 인더스트리 블로그에 참여하거나 링크드인과 유튜브에서 지택을 팔로우할 수 있다. Getac 및 Getac 로고는 지택 홀딩스(Getac Holdings Corporation) 또는 그 계열사의 상표다. 기타 브랜드 또는 상표는 각 소유자의 자산이다. ©2025 지택 테크놀로지(Getac Technology Corporation).

2026.04.24 11:10글로벌뉴스

QNAP, MC-LAG 및 AVoIP 기능 갖춘 L3 Lite 100GbE 관리형 스위치 QSW-M7230-2X4F24T 출시

타이베이 2026년 4월 24일 /PRNewswire/ -- 4월 24일 선도적인 컴퓨팅, 네트워킹 및 스토리지 솔루션 혁신 기업 QNAP 시스템즈(QNAP Systems, Inc.)가 기업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고성능 스토리지 환경, 대규모 미디어 제작, 가상화 및 AI 기반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새로운 L3 Lite 100GbE 관리형 스위치인 QSW-M7230-2X4F24T의 출시를 발표했다. 이 새로운 스위치는 조직이 비용 효율성을 유지하고 기존 인프라 투자를 보호하면서 확장 가능한 100GbE 코어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QNAP L3 Lite managed 100GbE switch, 100G/25G/10G multi-rate port design for flexible high-speed network AI 컴퓨팅과 가상화부터 협업형 미디어 워크플로에 이르기까지 데이터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이 계속 가속화됨에 따라, 기업들은 업무에 지장을 주는 대규모 장비 교체 없이 10GbE 네트워크를 넘어 발전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해있다. QSW-M7230-2X4F24T는 기업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코어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동시에 가장 중요한 곳에 더 빠른 속도의 연결성을 도입할 수 있도록 유연한 멀티 스피드 아키텍처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전환 문제를 해결한다. 100GbE 백본, 25GbE 서버 업링크, 24포트 10GbE 액세스를 갖춘 QSW-M7230-2X4F24T는 원활한 멀티스피드 통합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필요한 곳에 고성능 25GbE/100GbE를 구축하는 동시에 기존 10GbE 자산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인프라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QNAP의 로널드 쉬(Ronald Hsu) 제품 매니저는 "1U 폼팩터에 100GbE, 25GbE 및 고밀도 10GbE 연결성을 결합한 QSW-M7230-2X4F24T는 동급 최고의 유연성과 비용 효율성을 제공한다"면서 "현재의 투자 자산이나 미래 확장성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100GbE로 가는 실용적인 경로를 찾는 기업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AI 및 고성능 스토리지에 최적화된 QSW-M7230-2X4F24T는 1080Gbps 용량의 10G/25G/100G 멀티스피드 링크를 제공하며, 무손실 이더넷을 위한 PFC 및 ECN을 지원한다. 또한 정적 라우팅과 고급 VLAN을 포함한 L3 Lite 관리 기능과 MC-LAG 아키텍처를 결합해 향상된 네트워크 복원력과 고가용성을 제공함으로써, 중단 없는 서비스를 보장하고 핵심 비즈니스 인프라의 단일 장애점을 제거한다. 미디어 및 AV over IP 구축 환경을 위해 이 스위치는 멀티캐스트 제어와 시간 동기화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IGMP Snooping, VLAN 기반 트래픽 분할, PTP Boundary Clock을 지원하는 고정밀 클록을 통해 QSW-M7230-2X4F24T는 다중 디스플레이 환경에서 흔히 발생하는 오디오-비디오 동기화 문제를 최소화한다. 이에 따라 방송 제작, 라이브 이벤트 공연장, 커맨드 센터 및 기업용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이와 함께 QSW-M7230-2X4F24T는 QNAP의 클라우드 기반 중앙 집중식 관리 플랫폼인 AMIZcloud도 지원한다. 추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컨트롤러 없이도 IT 팀은 여러 위치에 분산된 다수의 스위치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어, 문제 해결을 단순화하고 지속적인 운영 오버헤드를 줄일 수 있다. 자세한 정보와 QNAP 전체 제품군은 www.qna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24 10:10글로벌뉴스

아라산, UFS 5.0 호스트 컨트롤러 IP의 즉시 출시 발표

아라산, UFS 5.0 호스트 컨트롤러 IP의 즉시 출시를 발표... UFS 5.0 호스트 IP는 이미 테스터 기업들의 컴플라이언스 및 생산 테스트에 사용 중 산호세, 캘리포니아, 2026년 4월 24일 /PRNewswire/ -- 아라산(Arasan)이 UFS 5.0 호스트 컨트롤러 IP의 즉시 출시를 통해 JEDEC 및 MIPI 표준에 대한 오랜 지원 역사를 확장한다. 아라산의 UFS 5.0 호스트 컨트롤러 IP(UFS 5.0 Host Controller IP)는 M-PHY HS-Gear 6 작동으로 최대 46.694Gbps의 처리량을 지원하며, 하이엔드 스마트폰 및 엣지 AI 기기와 같은 고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저전력 소비로 매우 높은 데이터 전송 속도를 제공한다. Arasan UFS 5.0 Host Controller IP Block Diagram. The UFS IP is available immediately for ASIC and FPGA applications. (PRNewsFoto/Arasan Chip Systems, Inc.) 아라산은 2010년 UFS 협회(UFS Association)에 가입했으며, 2011년 M-PHY IP와 함께 토탈 UFS IP 솔루션을 제공한 업계 최초의 공급업체였다. 아라산의 UFS IP는 2011년부터 주요 메모리 벤더와 반도체 회사들에 라이선스되었다. 이는 UFS 생산 테스터와 UFS 컴플라이언스 테스터에서 사용되는 사실상의 표준 IP다. 범용 플래시 스토리지(Universal Flash Storage, UFS)는 차세대 데이터 스토리지에 적합한 고성능 모바일 스토리지 기기용 JEDEC 표준이다. UFS는 또한 모바일 산업 프로세서 인터페이스(MIPI)에서 모바일 시스템을 위해 설계된 데이터 전송 표준으로 채택되었다. UFS에는 MIPI 유니프로(UniPro) 표준과 MIPI 얼라이언스 M-PHY 표준이 포함된다. 아라산은 2005년부터 MIPI 협회(MIPI Association)의 임원 회원사였으며, UNIPRO IP 및 M-PHY IP를 포함한 가장 광범위한 MIPI IP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아라산의 프라카시 카마스(Prakash Kamath) 최고 기술 책임자는 "UFS 5.0 호스트 IP 발표로 UFS 분야에서의 리더십을 확장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이 IP는 낮은 전력 소비와 적은 핀 수로 높은 처리량을 요구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더 높은 속도에 대한 요구를 해결한다. 생산 테스터와 에뮬레이션 플랫폼에서 검증된 당사의 규정 준수 UFS 5.0 IP로 ASIC에서의 UFS 5.0 채택이 가속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라산의 UFS 5.0 호스트 IP는 NOR 플래시용 xSPI IP와 PSRAM IP, 저처리량 NAND 플래시 애플리케이션용 eMMC 컨트롤러, 원활하게 통합된 PHY IP를 갖춘 NAND 플래시 컨트롤러 IP를 포함한 당사의 완전한 솔리드 스테이트 메모리 IP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합류한다. PHY IP는 주요 파운드리의 4nm 노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아라산 UFS 5.0 호스트 IP는 M-PHY DFE(Digital Front End, 디지털 프론트엔드) 및 UFS 5.0 소프트웨어 스택과 함께 즉시 라이선싱할 수 있다. FPGA 및 ASIC 애플리케이션에서 아라산 UFS 5.0 호스트 IP를 사용할 수 있다. sales@arasan.com에서 문의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arasan.com/products/UF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라산 소개: 아라산 칩 시스템즈(Arasan Chip Systems)는 모바일 스토리지 및 모바일 연결성 인터페이스용 IP의 선도적 공급업체로, 당사 IP가 탑재된 칩이 10억 개 이상 출하되었다. 당사의 고품질, 실리콘 검증 토탈 IP 솔루션은 디지털 IP, 아날로그 혼합 신호 PHY IP, 검증 IP, HDK, 소프트웨어를 포괄한다. 모바일 SoC에 주로 집중하며 90년대 중반부터 모바일 진화의 최전선에서 스마트폰, 자동차, 드론, IoT 기기를 포함한 다양한 모바일 기기를 표준 기반 IP로 지원해 왔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959572/UFS5p0_Block_Diagram_MPHY_DFE.jpg?p=medium600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724571/Arasan_Chip_Systems_Inc_Logo.jpg?p=medium600

2026.04.24 01:10글로벌뉴스

브랜드워치, 마케터의 글로벌 인사이트 강화 위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데이터 커버리지 확장

주요 아시아 태평양 지역 플랫폼에 대한 새로운 접근, 글로벌 기업들이 분산된 글로벌 오디언스를 이해하고 더 큰 자신감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지원 브라이튼, 영국, 2026년 4월 23일 /PRNewswire/ -- 씨전(Cision) 산하 기업이자 소셜 및 미디어 인텔리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 브랜드워치(Brandwatch)가 4월 23일, 주요 아시아 태평양 플랫폼에 걸친 확장된 데이터 커버리지를 발표하며 글로벌 기업들이 직면한 증가하는 과제인 데이터 접근과 진정한 오디언스 이해 사이의 격차 해소를 지원한다. 전례 없는 방대한 데이터에도 불구하고, 브랜드워치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오디언스를 진정으로 이해하는 마케터는 25%에 불과하다. 신호들은 어디에나 있지만 자신 있는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 주요 이유 중 하나는 불완전한 데이터다. 많은 글로벌 기업은 여전히 주로 서구 플랫폼의 제한된 신호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 행동은 글로벌하며, 그 대부분이 기존 데이터 모델에서 충분히 대표되지 않는 생태계 전반에서 형성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25억 명 이상의 소셜 미디어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커머스, 문화, 콘텐츠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트렌드의 일부를 이끌고 있다. 그러나 많은 전략이 세계를 부분적으로 바라보는 시각 위에 구축되어 있다. 이러한 시장에서의 성공은 단순한 번역 이상을 요구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디지털 환경을 정의하는 대화, 행동, 신호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한 문화적 인텔리전스가 필요하다. 브랜드워치의 확장된 커버리지에는 위챗(WeChat), 웨이보(Weibo), 레드노트(RedNote) 등 주요 아시아 태평양 지역 플랫폼에 대한 접근이 포함되며, 각 플랫폼은 이 지역 전반에 걸쳐 소비자 행동, 제품 발굴, 브랜드 인식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커버리지는 큐레이션된 데이터 세트를 통해 제공되어, 팀들을 가공되지 않은 데이터로 압도하지 않으면서 가장 관련성 높은 신호와 새로운 트렌드를 부각하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신호들이 서구 플랫폼에 나타날 때쯤이면 참여할 기회는 이미 지나간 경우가 많다. 더 이른 가시성으로 이를 바꿀 수 있다. 브랜드가 변화를 예측하고, 자신감 있게 행동하며, 결과를 형성할 수 있게 한다. 브랜드워치는 혁신적인 인텔리전스 계층인 아이리스 AI(Iris AI)를 통해 복잡하고 다국어로 된 데이터를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로 변환 및 집계해 팀들이 언어, 문자, 문화적 맥락에 걸쳐 신호를 해석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지역 전문성과 글로벌 인사이트 지원과 결합해, 브랜드워치는 팀들이 분산된 신호에서 오디언스에 대한 더 완전한 시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씨전의 짐 닥스너(Jim Daxner) 최고 제품 책임자는 "다음 시대에 승리하는 브랜드는 더 많은 데이터를 보유한 브랜드가 아니라 더 완전한 세계관을 가진 브랜드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너무 많은 결정이 여전히 부분적인 신호에 기반해 이루어지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데이터 커버리지를 심화함으로써 고객들이 전체 그림을 보고 자신감 있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덧붙였다. 소비자 행동이 점점 더 글로벌하고 분산됨에 따라, 지역 전반에 걸쳐 신호를 연결하는 능력이 브랜드가 오디언스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얼마나 자신 있게 행동하는지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브랜드워치 소개 브랜드워치는 선도적인 소셜 미디어 관리 및 소비자 인텔리전스 제품군으로, 브랜드가 가장 중요한 오디언스들로부터 인식되고 이해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포브스 100대 기업의 절반이 신뢰하는 브랜드워치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에 AI 기반 인사이트와 도구를 제공해 기회를 포착하고, 참여를 강화하며,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한다. 소비자 인텔리전스, 인플루언서 마케팅, 소셜 미디어 관리를 아우르는 포괄적인 제품군을 통해 브랜드와 대행사가 대규모로 데이터 기반 전략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한다. 브랜드워치는 씨전원(CisionOne), 트라잔(Trajaan), PR뉴스와이어(PR Newswire)와 함께 씨전 브랜드 패밀리의 일원이다. 미디어 문의처:씨전 홍보팀CisionPR@cision.com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962013/Brandwatch_By_Cision_Logo_Stacked.jpg?p=medium600

2026.04.24 00:10글로벌뉴스

TCL솔라, 2026 한국 그린 에너지 엑스포에서 혁신적인 태양광 제품 선보여

부스 번호: K-450 대구, 한국 2026년 4월 23일 /PRNewswire/ -- TCL솔라(TCL Solar)가 현재 한국 그린 에너지 엑스포(Korea Green Energy Expo)에서 최신 태양광 솔루션을 전시하며, 한국 신재생 에너지 시장 발전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 있다. 한국이 글로벌 태양광 에너지 분야의 핵심 플레이어로 부상할 준비가 된 가운데, 한국은 2030년까지 누적 태양광 설치 용량 55.7GW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간 5GW 이상의 설치가 예정되어 있다. 증가하는 수요 속에서 분산형 및 수상 태양광 시스템이 상당한 시장 확장을 주도하고 있다. The TCL Solar booth was bustling with visitors throughout the event. TCL솔라는 효율이 높고 신뢰할 수 있는 태양광 모듈과 현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국의 신재생 에너지 목표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이 태양광 설치 목표를 달성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TCL솔라는 첨단 탑콘(TOPCon) 기술과 중첩 셀 구조를 활용한 T5 프로 탑콘 멀티컷(T5 Pro TOPCon Multi-Cut)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 제품은 최대 670W, 755W의 전력 출력을 제공한다. 이 최첨단 솔루션은 고효율 태양광 에너지의 정점을 나타낸다. 또한 백 컨택트(Back Contact) 기술로 구동되는 C2 BC 모듈(C2 BC Module)은 현저히 높은 에너지 수율을 제공하여 높은 BOS 비용, 낮은 지면 반사율, 제한된 토지 가용성, 부분 음영 시나리오 또는 미적 요구사항이 있는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에 완벽하게 적합하다. 버스바 설계가 없고 전면 금속선이 없는 BC 모듈은 더욱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미학을 제공하여 한국의 건축 요구사항을 충족한다. TOPCon 모듈보다 20W 높은 전력 출력을 제공하는 동시에 현저히 더 우수한 핫스팟 저항성과 0.35%에 불과한 성능 저하율을 유지한다. 또한 회사는 한국의 노후 공장의 저하중 옥상에 특히 적합한 경량 모듈(5.4kg/제곱미터, 중량 49% 감소)을 도입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현장에서 프라나 솔루션(Prana Solution Co., Ltd.)의 2025 TCL솔라 탑 세일즈 어워드(2025 TCL Solar Top Sales Award) 수상을 자랑스럽게 축하했다. 이 놀라운 성과는 혁신과 지속 가능한 에너지에 대한 공동 의지를 바탕으로 구축된 프라나 솔루션과 TCL솔라 간의 강력한 파트너십을 강조한다. 2020년 업계 최초의 4.0 실리콘 웨이퍼 공장 출시를 포함한 TCL중환(TCL Zhonghuan, TCL솔라의 모회사)의 첨단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TCL솔라는 우수한 품질과 기술 지원을 보장한다. TCL솔라는 한국이 신재생 에너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현지 파트너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동시에 상호 성장을 위한 한국 시장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확장을 추진할 것이다.

2026.04.23 22:10글로벌뉴스

드리미 네뷸라 넥스트 오토, AI 주도 자동차 혁신 가속화를 위해 학술 협력 확대

UC 버클리와의 협력으로 자율 주행 시스템, 엔지니어링 역량 및 지능형 차량 개발에 대한 장기 투자 강조 버클리, 캘리포니아 2026년 4월 23일 /PRNewswire/ -- 드리미 네뷸라 넥스트 오토(Dreame Nebula NEXT Auto)가 AI 정의 차량 및 차세대 자율 주행 시스템 개발을 가속화함에 따라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를 포함한 주요 학술 기관들과의 협력을 심화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지능형 자동차 모빌리티의 미래를 형성할 핵심 기술 발전에 대한 장기적 약속을 의미한다. Image Credit: Dreame Nebula Next Auto 이번 협력을 통해 네뷸라 넥스트 엔지니어들과 경영진이 자율 제어 시스템, AI 및 지능형 교통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버클리 연구진들과 한자리에 모였다. 세션은 첨단 연구를 실제 차량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안전성, 제어 및 풀스택 AI 통합에 주안점을 두었다. 드리미 네뷸라 넥스트 오토의 제이크 마(Jake Ma) 임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물리적 세계를 위한 새로운 두뇌를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자동차는 오늘날 대규모 AI 모델에서 요구하는 극한의 컴퓨팅을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물리적 모선이다." 이번 방문은 네뷸라 넥스트의 개발을 심도 있는 기술 협력에 기반을 두는 더 광범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학계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회사는 자율 주행, 차량 지능 및 시스템 레벨 엔지니어링에 대한 접근 방식을 강화하고 있다. Image Credit: Dreame Nebula Next Auto 네뷸라 넥스트는 정밀 엔지니어링과 AI 기반 혁신 분야에서 드리미 테크놀로지(Dreame Technology)의 기반을 토대로 구축됐다. 이러한 유산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에서 AI 정의 차량으로의 전환을 뒷받침하며, 여기서 지능은 인식과 의사결정부터 섀시 및 파워트레인 제어에 이르기까지 전체 시스템에 내장된다. 회사의 기술적 방향은 AI를 차량 작동의 핵심 역학에 통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여기에는 복잡한 주행 환경에서 실시간 의사결정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지속적 학습 시스템, 멀티 에이전트 아키텍처 및 고성능 컴퓨팅 플랫폼이 포함된다. 네뷸라 넥스트는 CES 2026에서 4도어 전기 하이퍼 세단 컨셉트인 Nebula NEXT 01을 데뷔시키며 처음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 차량은 시속 0~100km 가속을 1.8초에 달성하고, 2000마력 이상의 출력과 독자 개발한 블루 카본 파이버(Blue Carbon Fiber)로 제작된 경량 구조를 자랑한다. 이 기세는 슈퍼볼 LVIII(Super Bowl LVIII) 중계 방송 중 화제를 모은 출연으로 이어져, 북미 전역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하고 자동차 기술 분야의 신흥 강자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성능과 함께 회사는 기초 혁신을 지속적으로 우선시하고 있다. 회사의 아키텍처는 AI 네이티브 운영 체제, 영역 기반 전기 설계 및 고밀도 컴퓨팅 플랫폼을 결합하여 확장할 수 있는 지능형 차량 시스템을 구현한다. 네뷸라 넥스트는 현재 시스템 실행, 엔지니어링 역량 및 확장 가능한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둔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회사는 2026년 4월 27일 예정된 실리콘 밸리(Silicon Valley) 행사에서 추가 발전 사항을 발표할 예정이며, 새로운 제품과 핵심 기술을 공개할 계획이다. Image Credit: Dreame Nebula Next Auto 글로벌 시장의 동력, 학술 협력 및 엔지니어링 기초에 대한 집중을 결합함으로써 드리미 네뷸라 넥스트는 AI 정의 모빌리티로 전환하는 과정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다. 미디어 문의처:리통(Li Tong), 드리미 네뷸라 넥스트 오토 홍보 책임자, litong2@dreame.tech웹사이트: https://www.dreametech.com

2026.04.23 16:10글로벌뉴스

젠듀어, 유럽 전역에서 솔라플로우 믹스 시리즈 데뷔 -- 3개 홈 스토리지 시스템, 1개 플랫폼, 최대 91% 전기요금 절약

뒤셀도르프, 독일 2026년 4월 23일 /PRNewswire/ -- 플러그인 홈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분야의 글로벌 선구자인 젠듀어(Zendure)가 4월 22일, 유럽 가정의 생활 방식과 에너지 소비 패턴에 맞춰 설계된 하나의 플랫폼에서 구현되는 3가지의 모듈형 홈 스토리지 시스템인 솔라플로우 믹스 시리즈(SolarFlow Mix Series)를 공개했다. '믹스는 진정한 맥스(Mix is the Real Max)'라는 슬로건 하에 출시된 이 시리즈는 각각 서로 다른 가구 프로필에 맞춘 3개의 동등한 제품으로 데뷔한다. SolarFlow 4000 Mix Pro — 대형 주택을 위한 풀파워 연간 7000kWh를 사용하는 4인 가구를 위한 4kW 양방향 AC, AI 기반 시스템으로 발코니와 옥상 공간을 활용한다. 8kW DC 입력(2×4000W MPPT)과 5kW AC 커플링을 지원하며, 13kW 결합 PV 입력으로 플러그인 카테고리에서 최고 수준에 달한다. 4000W 연속 온그리드 출력(800W에서 업그레이드 가능), 7.2kW 피크와 함께 3680W 오프그리드 및 8~50kWh의 용량을 제공한다. 독일에서 최대 91% 요금 절감, 연간 2560유로 절약 가능하다. SolarFlow 4000 Mix AC+ — 기존 옥상을 위한 스마트 레트로핏 기존 PV를 보유한 3인 가구(연간 5000kWh)에 적합한 AC 커플링 시스템이다. 모든 주요 유럽 인버터 브랜드와 호환되는 5kW AC 입력을 제공한다. 4000W 연속 온그리드 출력(800W에서 업그레이드 가능), 4000W 충전/방전, 8~50kWh의 용량을 갖추고 있다. 약 88% 요금 절감과 연간 1760유로의 절약을 제공한다. SolarFlow 3000 Mix AC+ — 컴팩트 & 올 터레인 2인 아파트(연간 3000kWh)를 위한 컴팩트 옥상용과 RV, 야외, 비상 백업, 오프그리드 사용을 위한 견고한 모바일 파워 스테이션의 이중 목적 시스템이다. 3kW 양방향 AC 입력, 3000W 연속 온그리드 출력(800W에서 업그레이드 가능), 3680W 오프그리드 및 7.2kW 피크, 4000W 충전/방전, 고정 8kWh를 제공한다. IP65, -20°C~55°C, 25dB 사양으로 제작되었다. 옥상 사용 시 약 88%의 요금 절감, 연간 1056유로의 절약을 제공한다. 5가지 엔지니어링 주축 기본 유닛당 8kWh, 50kWh까지 확장 가능* 10ms UPS 오프그리드 전환 4kW 원시 양방향 AC 전력* 4000 믹스 프로에서 8kW MPPT, 최대 13kW 총 PV 입력 1만 사이클, 15년 수명, 90% 왕복 효율성. IP65, -20°C~55°C, 25dB, 전체 금속 인클로저, PV-IN AC를 통한 100% 인버터 호환성 *SolarFlow 4000 Mix Pro 및 SolarFlow 4000 Mix AC+ 모델에만 해당. 공유 기술 플랫폼 HEMS 2.0: 태양광, 배터리, 히트펌프, EV 충전기를 하나의 지능형 플랫폼으로 통합 ZENKI™ 2.0 AI: 도매 가격, 날씨, 소비량, PV에 대한 실시간 충전/방전 최적화로 동적 요금제에서 CT 기반 제어 대비 최대 73% 더 많은 수익. 840개 이상의 유럽 에너지 소매업체와 호환 ZEN+OS: 모든 젠듀어 장치에 걸친 통합 OS로 가정 수요 증가에 따른 확장 가능 ZenGuard™: 듀얼 BMS, 지능형 셀 자체 유지보수, 통합 열 에어로졸 화재 진압 기능을 갖춘 다층 안전 시스템 출시 및 가격 2026년 4월 22일(CET)부터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에서 zendure.de, zendure.fr, zendure.nl 및 공인 파트너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3-in-1 랜딩 페이지는 zendure.com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 권장 소비자 가격(VAT 0% 및 재활용 부담금 포함): SolarFlow 4000 Mix Pro: 독일 2399유로 / 프랑스 2879유로 / 네덜란드 2899유로 / 벨기에 3185유로 / 스위스 2559프랑 SolarFlow 4000 Mix AC+: 독일 1999유로 / 프랑스 2399유로 / 네덜란드 2419유로 / 벨기에 2704유로 / 스위스 2129프랑 SolarFlow 3000 Mix AC+: 독일 1699유로 / 프랑스 2039유로 / 네덜란드 2059유로 / 벨기에 2343유로 / 스위스 1799프랑 벨기에 가격에는 레큐펠(Recupel)과 비배트(BEBAT)가 포함된다. 스위스 가격은 현지 VAT와 수입세를 반영한다. 젠듀어 소개 젠듀어는 실리콘밸리, 대만구, 일본, 독일에 연구개발 및 운영 센터를 둔 플러그인 홈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분야의 글로벌 선구자다. 젠듀어의 사명은 최신 에너지 기술을 대중화함으로써 전 세계 가정에 신뢰할 수 있고 저렴한 청정에너지를 제공하는 것이다. 혁신적인 솔라플로우 발코니 에너지 저장 시스템은 태양광을 일상생활을 위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탄력적인 에너지원으로 변환한다.

2026.04.23 16:10글로벌뉴스

에이스냉장, 신개념 육류 직출고 '미트익스프레스' 출시

에이스냉장(대표 김종평)이 신개념 육류 직출고 스마트스토어 '미트익스프레스'를 공식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미트익스프레스는 에이스냉장의 자체 냉동·냉장 물류 인프라를 기반으로, 불필요한 유통 단계를 과감히 없앤 '직배송 신선육' 특화 브랜드다. '단순하고 빠른 유통 구조'와 '완벽한 콜드체인'이 핵심 경쟁력이다. 특히 눈에 띄는 차별점은 '빠른 회전율'을 통한 초신선 전략이다. 도축 이후 지체 없이 한정 수량만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냉장 상태에서 입고 즉시 빠르게 출고되는 구조로 불필요한 보관 과정을 줄여 '갓 잡은 고기의 신선함'을 식탁까지 그대로 이어간다. 미트익스프레스는 '거치는 과정이 적을수록 더 신선하다'는 원칙 아래, 다섯 가지 핵심 경쟁력을 확보했다. ▲외부 위탁 없는 입고부터 출고까지의 '신선도 직접 관리' ▲중간 물류 이동 없는 '빠른 출고' ▲재이동 과정을 생략한 '단순 유통 구조' ▲동일한 환경 관리를 통한 '품질 균일성 확보' ▲외부 물류비용 절감을 통한 '비용 효율성(가성비)'이다. 단순한 신선도 유지를 넘어선 '글로벌 육류 큐레이션' 기능도 돋보인다. 과거 가격과 용량 중심의 판매에서 벗어나, 각 국가별 사육 환경과 문화에 따라 맛과 식감이 뛰어난 부위를 엄선해 제공한다. 원산지, 품종, 사육 방식, 지방 함량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소비자 취향에 맞는 최적의 고기를 셀렉한다. 이런 혁신적인 공정과 큐레이션을 바탕으로 미트익스프레스는 첫 번째 프리미엄 라인업인 '삼겹살, 오겹살, 갈비살'을 새롭게 선보였다. 가장 대중적인 삼겹살은 두툼한 정형으로 육즙을 극대화했으며, 오겹살은 쫀득한 식감과 진한 풍미를, 소량만 생산되는 희소 부위인 갈비살은 프리미엄 시장의 눈높이에 맞춰 준비됐다. 김종평 에이스냉장 대표는 "미트익스프레스는 유통 구조 전체를 재설계하여 고객에게 전달되는 최적의 품질을 유지하는 차세대 식품 플랫폼"이라며 "오래 두지 않고 신선함으로 승부하는 빠른 회전 전략과 깐깐한 글로벌 큐레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전에 없던 고품질 육류 소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23 15:28백봉삼 기자

현대차, 매출 늘고 이익 줄어…관세 직격탄에 수익성 악화

현대자동차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관세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하며 수익성이 악화됐다. 현대차는 23일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026년 1분기(1월~3월) 연결 기준 매출 45조9389억원, 영업이익 2조5147억원, 당기순이익 2조584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하며 1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하이브리드(HEV) 등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확대와 금융 부문 성장, 환율 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실제 금융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21.5%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30.8% 감소했다. 매출원가율이 전년 79.8%에서 82.5%로 상승하며 수익성이 악화됐고, 관세 영향만 약 86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센티브 확대와 원자재 가격 상승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 영업이익률은 5.5%로 전년 대비 2.7%포인트 하락했다. 글로벌 판매는 감소했다. 1분기 판매량은 97만6219대로 전년 동기 대비 2.5% 줄었다. 중동 지역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글로벌 자동차 산업 수요가 7.2% 감소한 영향이다. 지역별로 보면 국내 판매는 4.4% 감소했고, 해외 판매 역시 전반적인 시장 둔화 영향으로 2.1% 줄었다. 다만 미국 시장에서는 판매가 0.3% 증가하며 선방했다. 이 같은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시장 점유율은 오히려 확대됐다. 글로벌 점유율은 4.6%에서 4.9%로 0.3%포인트 상승했고, 미국 시장 점유율도 6.0%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친환경차 판매는 실적 방어에 기여했다. 1분기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차(HEV)를 포함한 친환경차 판매는 24만2612대로 14.2% 증가했다. 특히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은 17.8%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글로벌 수요 감소 속에서도 제품 믹스 개선으로 매출을 방어한 것으로 분석된다. 현대차 실적 분석 자료에 따르면 매출 증가 요인 중 '믹스 효과'와 환율 영향이 주요하게 작용한 반면, 물량 감소는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영업이익 감소 역시 구조적인 비용 증가 영향이 컸다. 환율 효과는 일부 긍정적으로 작용했지만, 관세와 인센티브, 원가 상승 등이 이를 상쇄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관세 부담 약 8600억원 ▲판매 물량 감소에 따른 마이너스 효과 약 2470억원 ▲인센티브 확대에 따른 믹스 악화 약 3370억원 ▲환율 효과 축소(약 250억원 수준)에 그치는 등 주요 수익 변수들이 전반적으로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중동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글로벌 자동차 수요가 위축된 가운데, 팰리세이드 판매 중단 등 일부 차종 판매 차질까지 겹치며 물량 감소 폭이 확대됐다. 자동차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0.5%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6% 급감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글로벌 수요 감소 등 어려운 시장 환경이 지속되고 있지만, 하이브리드 등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확대를 통해 견조한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향후 신차 출시와 비용 구조 재점검을 통해 수익성 방어에 나설 계획이다. 올해 그랜저 페이스리프트 등 주요 신차를 대거 출시하고, 관세 등 외부 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컨틴전시 플랜을 강화한다. 사업 계획과 예산도 원점에서 재검토할 방침이다. 또한 전동화 전환과 고부가가치 차종 확대, 지역별 맞춤 전략을 병행해 시장 변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이번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는 다소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차의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약 2조7천억원 수준이었지만, 실제 영업이익은 2조5147억원을 기록하며 약 1800억원가량 하회했다. 현대차는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주당 2500원의 분기 배당을 실시하기로 했다. 당기순이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기존 주주환원 기조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이다.

2026.04.23 14:44김재성 기자

[현장] 강원주 대표 "웹케시, 1년 혁신 통해 진정한 금융 AI 기업으로 거듭났다"

"웹케시는 지난해 금융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업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이후 1년간 전 제품을 AI 에이전트로 전환하고 비즈니스 조직 전체를 AI 중심으로 완전히 개편하며 진정한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으로 거듭났습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2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웹케시 금융 AI 에이전트 컨퍼런스 2026'에서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전환 전략과 그간의 실행 성과를 직접 소개했다. AI 체질 개선·제품 AX·금융권 PoC… 3대 피봇 전략 본격화 이번 행사는 웹케시가 금융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추진해 온 성과를 공유하고, 금융권과의 협업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기술 소개를 넘어 실제 금융 현장에 AI를 어떻게 적용해 왔는지, 또 업무형 AI 에이전트 시장을 어떤 방식으로 확장해 나갈 것인지에 초점이 맞춰졌다. 강 대표는 "작년 이 자리에서 웹케시는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으로의 대전환을 선언했다"며 "지난 1년은 그 약속이 단순한 비전이 아니라 실질적인 현실이 됐음을 증명하기 위한 치열한 실행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웹케시는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으로의 완전한 피봇을 위해 ▲AI 회사로의 체질 개선 ▲전 제품의 AI 전환(AX) ▲금융권 현장 중심 기술검증(PoC) 확대라는 세 가지 축에 집중해 왔다"고 설명했다. 우선 첫 번째 전략인 AI 체질 개선과 관련해 웹케시는 2025년 8월 자체 GPU 센터를 구축해 AI 모델 학습과 서비스 운영을 위한 인프라를 확보했다. 동시에 기존 개발 인력의 30%를 AI 엔지니어로 전환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전사 차원의 AI 중심 체제를 강화했다. 강 대표는 "지난 1년간 금융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범용 AI와 금융기관 간 결합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해 왔다"며 "에이전트 뱅킹 실증과 대규모 데이터 환경을 갖춘 주요 은행들과의 PoC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강조했다. 금융권 환경 최적화, 지능형 RDB 커넥트 '오페리아' 공개 웹케시는 이번 행사의 핵심 기술로 범용 AI와 금융권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를 연결하는 지능형 RDB 커넥트 '오페리아(OPERIA)'를 공개했다. 윤완수 웹케시그룹 부회장은 오페리아를 "금융 DB와 AI 사이의 번역기"라고 정의했다. 그는 "금융업의 본질은 결국 금고 안의 '숫자'를 다루는 일"이라며 "범용 AI가 이 금고에 접근해 데이터를 추론하고 움직이려면 아주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레이어가 필수적인데 오페리아가 바로 그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오페리아는 고객의 자연어 요청을 SQL 형태의 업무 명령으로 변환하고 실제 은행의 정보계 및 계정계 DB 시스템과 연동해 데이터를 추출·해석·추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윤 부회장은 오페리아를 내부 자금관리 솔루션에 적용한 결과 자체 테스트셋 기준 99%의 정답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오페리아는 금융권이 가장 민감하게 보는 데이터 보안과 운영 안정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웹케시는 ▲RDB 기반 구조 유지 ▲실시간 트랜잭션 대응 ▲데이터 이관 없는 적용이라는 3가지 원칙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DB 원본 수정 없이 기존 시스템 환경을 유지하고, 기존 권한 체계와 연동하는 한편 감사 로그 기반의 규제 준수 체계도 갖췄다. 윤 부회장은 "그동안 은행권 일각에서 AI 도입을 시기상조로 여겼던 이유는 기존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고쳐야 한다는 부담과 보안 우려 때문이었다"며 "오페리아는 코어 DB를 건드리지 않고 기존 보안 체계를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사고 발생 시 원인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로그 시스템을 갖춰 이러한 한계를 극복했다"고 강조했다. NH농협은행·광주은행 협업 소개… 공공 분야 확장도 제시 행사 현장에서는 오페리아를 기반으로 한 전 제품 AX 전환 성과도 함께 공개됐다. 웹케시는 '브랜치Q', 'rERP Q', '경리나라' 등 주요 서비스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한 사례를 소개했으며, 기업 고객의 업무 환경에 맞춰 자금 흐름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기업 맞춤형 자금관리 에이전트 V2'도 새롭게 선보였다. 자금관리 에이전트는 기업 고객의 데이터 구조와 업무 환경에 맞춰 자금 현황과 거래 흐름을 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웹케시는 이번 V2 공개를 통해 업무형 AI 에이전트의 적용 범위를 금융권과 기업 고객 전반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앞서 V1은 2025년 12월 NH농협은행 'AI 하나로' 서비스를 통해 하나로브랜치 고객 약 100명을 대상으로 파일럿 운영됐다. 이번에 공개된 V2는 NH농협은행 하나로브랜치 이용 고객 약 800명을 대상으로 확대 적용됐으며 웹케시는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웹케시는 이날 금융권 및 공공 분야 PoC 사례도 함께 소개했다. NH농협은행과는 에이전트 뱅킹 PoC를 진행했고, 광주은행과는 경영정보 에이전트 실증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금융권의 실제 데이터 환경과 업무 구조에 맞는 AI 적용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비즈플레이 서울페이, 지방자치단체 공공복지 에이전트 PoC 사례도 공개하며 자사 AI 기술의 적용 범위를 금융권을 넘어 공공 영역으로까지 넓혀가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별 맞춤형 에이전트 수십 종 나올 것" 윤완수 웹케시그룹 부회장은 "오페리아는 AI와 금융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연결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웹케시가 축적해 온 금융 IT 역량과 혁신을 바탕으로 금융권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단순 질의응답형 챗봇을 넘어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업무형 AI 에이전트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케시는 앞으로 중견·대기업 대상 브랜치 기반 에이전트를 포함해 경리, 공공기관 재무, 연구비, 지자체 금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십 종의 업무형 AI 에이전트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과거처럼 하나의 제품을 대량 판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개별 기업 환경에 맞춘 맞춤형 에이전트 제작이 가능해진 만큼 IT 서비스 패러다임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윤 부회장은 "웹케시는 현재 브랜치를 사용하는 중견·대기업 고객 1만개사를 기반으로 에이전트 확산을 추진할 것"이라며 "기본은 무료 제공 정책으로 시작해 빠르게 현장 데이터를 축적하고, 향후 더 진화한 에이전트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이 자리에서는 기술적으로도 훨씬 진화해 있을 뿐 아니라 최소 10개 이상의 자금관리 에이전트가 실제 현장에서 운영되고 있기를 기대한다"며 "중견·대기업 고객 현장에서 수만 개의 에이전트가 매일 업무를 수행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23 11:23남혁우 기자

인피니틱스, 한국 법인 설립… AI EXPO KOREA 2026서 미래 AI 인프라 비전 제시

서울, 한국, 2026년 4월 23일 /PRNewswire/ -- 글로벌 AI 산업이 모델 개발 중심에서 '컴퓨팅 인프라 거버넌스' 경쟁 단계로 전환되면서 관련 시장이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만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인피니틱스(INFINITIX)가 한국 법인 설립을 공식화하고 아시아태평양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인피니틱스, 한국 법인 설립… AI EXPO KOREA 2026서 미래 AI 인프라 비전 제시 인피니틱스의 한국 법인 설립은 약 20% 수준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 AI 시장과 기업들의 컴퓨팅 최적화 수요에 주목한 것이다. 이를 통해 현지 기술 지원 체계와 비즈니스 협업 역량을 강화하고, 한국 시장 내 고객 접점 확대와 파트너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피니틱스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 AI 인프라 관리부터 AI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의 주요 메시지는 'Meet the Future of AI Infrastructure'이다. 인피니틱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컴퓨팅 자원 부족과 비용 부담이 심화되는 시장 환경에서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나아가 이를 서비스와 수익 모델로 전환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기종 컴퓨팅과 CTAs 지능형 스케줄링 통합으로 AI 컴퓨팅 활용률을 재정의 인피니틱스의 AI-Stack은 AI 도입 과정에서 기업들이 겪는 GPU 리소스 단편화, 낮은 활용률, 복잡한 멀티플랫폼 관리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이다. AI-Stack은 이기종 컴퓨팅 리소스 통합과 CTAs(Core Type Aware Scheduler) 기반의 지능형 스케줄링 기술을 통해 컴퓨팅 활용 효율과 리소스 배분 체계를 최적화한다. 특히 GPU 분할, 컴퓨팅 리소스 통합, 멀티노드 분산 스케줄링 기능을 바탕으로 리소스의 동적 할당과 중앙 집중형 운영이 가능하며, GPU 활용률을 기존 약 30% 수준에서 90% 이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NVIDIA, AMD, NPU 등 다양한 이기종 하드웨어 환경을 통합 지원해 단일 컴퓨팅 풀을 구성함으로써 AI 모델 개발, 학습, 배포 전 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독자 기술인 CTAs를 통해 CUDA Core와 Tensor Core 등 서로 다른 연산 코어를 식별하고, 워크로드 특성에 따라 최적의 방식으로 자원을 배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상호 보완적인 작업을 단일 GPU에서 병렬 실행할 수 있어 연산 밀도와 하드웨어 활용률을 높이고, 결과적으로 전체 투자수익률(ROI)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 AI 인프라에서 AI 클라우드 경제로, 컴퓨팅 서비스화와 비즈니스 수익화를 동시에••• 이번 엑스포에서는 AI-Stack 외에도 AI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인 ixCSP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ixCSP는 AI-Stack의 컴퓨팅 스케줄링 기능을 기반으로, 기업이 실제 운영 가능한 AI 클라우드 서비스 구조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이를 활용하면 기업은 GPU-as-a-Service(GaaS), Model-as-a-Service(MaaS), Token-as-a-Service(TaaS) 등 다양한 서비스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 여기에 멀티테넌트 관리, 정밀 과금 체계, 표준 API 기반 서비스 제공 기능이 결합돼, 기존에는 비용으로 인식되던 컴퓨팅 리소스를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서비스형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다. 한국 파트너사와 협력계약 체결••• 한국 시장 공략 강화, AI 인프라 생태계 구축 인피니틱스는 한국 시장 확대를 위해 한국 파트너사인 MIRUWARE, Tera Tec, DS&G, NUMP와 전략적 협력 계약도 체결했다. 회사는 이들 파트너의 영업 채널과 기술 지원에 힘입어 AI-Stack과 ixCSP의 시장 진출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 법인 설립은 단순한 거점 확보를 넘어, 한국 고객과 파트너에게 보다 긴밀한 기술 지원과 사업 협력 체계를 제공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AI 인프라의 플랫폼화와 서비스화를 촉진하고, 기업들이 AI 클라우드 경제의 성장 기회를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AI EXPO KOREA 2026은 2026년 5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COEX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 1층 Hall A에서 개최되며, 인피니틱스는 TAIWAN Pavilion 내 N11 부스에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전시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공식 홈페이지는 https://www.aiexpo.co.kr/en/를 참조하면 된다. About INFINITIX|Beyond AI, to infinity 2017년부터 INFINITIX는 GPU 리소스 오케스트레이션 및 AI 인프라 관리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깊은 기술적 전문성과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친 풍부한 구축 실적을 바탕으로, 기업용 AI 컴퓨팅 솔루션의 기준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NVIDIA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인 "Solution Advisor" 로 선정되었으며, 2025년 초에는 "AMD GPU 에코시스템 개발 파트너상" 을 수상하며 세계 최고의 영향력을 지닌 두 반도체 기업의 에코시스템 내에서 전략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였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www.infinitix.ai

2026.04.23 11:10글로벌뉴스

글로벌전자협회, "CFX 데모라인, 스마트 제조 데이터 연결 기준 제시"

글로벌전자협회(Global Electronics Association, 옛 IPC)가 "최근 한국에서 처음 공개한 '연결형 공장 데이터 교환 데모라인'(IPC CFX 데모라인)이 스마트 제조 데이터 연결 기준을 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전자협회는 이달 초순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전자제조산업전'(EMK x NEPCON KOREA)에서 13개 기업과 IPC CFX(Connected Factory Exchange) 데모라인을 전시했다. 해당 데모라인은 IPC-2591 CFX 표준을 기반으로 실제 장비를 통합해 생산 과정 전반의 데이터 수집, 전송, 활용 등을 구현했다. 협회는 "IPC-2591 CFX는 기계와 시스템 사이 통신을 위한 통합 언어"라며 "설비간(D2D), 설비-시스템간(D2S) 실시간 데이터 교환을 표준화해 미래형 공장 기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IPC-2591 CFX 주요 특징은 ▲통합 데이터 모델 ▲미들웨어 생략 ▲실시간 데이터 구동 ▲호환성 등이다. 이번에 전시한 데모라인 특징은 ▲생산설비 운전 데이터 실시간 수집과 시각화 ▲설비와 시스템간 표준화 데이터 전송 ▲품질·공정 제어 폐루프 적용 등이다. 협회는 "관람객은 CFX 표준으로 구현하는 플러그 앤드 플레이형 연결 공장 작동 원리를 직관적으로 확인하고, 운영비용을 낮추며 생산 투명성을 높이는 방식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CFX 데모라인은 미국과 독일 등에서도 전시해 왔다. 최문선 글로벌전자협회 한국대표는 "CFX 데모라인 핵심은 제조 현장에서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수집한 데이터를 유의미한 정보로 전환하면 스마트 제조와 인공지능(AI) 적용 토대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2026.04.23 00:19이기종 기자

기가바이트, 엔비디아와 협력해 GeForce RTX™ 50 시리즈 및 PRAGMATA™ 번들로 게임 가치 강화

타이베이 2026년 4월 22일 /PRNewswire/ -- 세계적인 컴퓨터 브랜드 기가바이트(GIGABYTE)가 엔비디아(NVIDIA)와 협력해 엔비디아 GeForce RTX™ 5070 이상 GPU 및 노트북 GPU를 탑재한 그래픽카드, 데스크톱, 노트북을 대상으로 PRAGMATA™ 게임 번들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엔비디아 Blackwell 아키텍처 기반 GeForce RTX™ 50 시리즈 GPU는 게이머들에게 혁신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RTX™ 50 시리즈는 대규모 AI 연산 성능을 무기로 새로운 경험과 한층 향상된 그래픽 품질을 구현하는 한편 기가바이트의 최첨단 냉각 설계와 결합해 더욱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와 몰입감 높은 PRAGMATA™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가바이트, 엔비디아와 협력해 GeForce RTX™ 50 시리즈 및 PRAGMATA™ 번들로 게임 가치 강화 GeForce RTX™ 50 시리즈 GPU는 세 가지 핵심 기술을 통해 게임 플레이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 경로 추적(Path Tracing) 은 빛의 물리적 거동을 시뮬레이션해 사실적인 실시간 3D 그래픽을 구현한다. DLSS 4는 엔비디아의 신경망 렌더링 기술군과 함께 AI 기술을 활용해 FPS를 향상시키고 지연을 줄이며 이미지 품질을 개선해 준다. 엔비디아 Reflex는 시스템 지연을 추가로 낮춰 더욱 빠른 반응성을 실현한다. 기가바이트는 대상 그래픽카드에 자사의 첨단 열 관리 기술을 적용해 게임 성능을 강화했다. AORUS RTX 5090 AI BOX는 컴팩트한 폼팩터에서도 효율적인 발열 해소가 가능한 일체형 WATERFORCE 수랭 냉각 시스템을 탑재했다. RTX 50 시리즈 그래픽카드는 호크 팬(Hawk Fan) 설계와 서버급 열전도 젤을 적용한 WINDFORCE 냉각 시스템을 갖춰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작동을 약속한다. 이번 번들은 AI 게이밍 노트북과 게이밍 데스크톱 등 대상 시스템에도 확대 적용된다. MASTER 16, AERO X16, GAMING A16 PRO는 GeForce RTX™ 5070 이상 노트북 GPU를 탑재하고 WINDFORCE Infinity 냉각 시스템과 함께 독자적인 AI 에이전트 GiMATE를 통합해 성능 및 시스템 제어를 최적화 한다. AORUS PRIME 5와 일부 PRIME 3 게이밍 데스크톱은 전반적인 시스템 냉각 솔루션과 폭넓은 연결성을 제공해 즉시 사용 가능한 플러그 앤 플레이 게이밍 환경을 구현한다. 2026년 4월 14일부터 5월 12일까지 기가바이트의 대상 그래픽카드, 노트북 또는 데스크톱을 구매한 고객은 6월 9일까지 게임 활성화가 가능한 PRAGMATA™ 스탠다드 에디션 교환 코드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캠페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22 23:10글로벌뉴스

CATL, 6대 주요 혁신 공개: 다중 화학 시스템으로 신에너지 모빌리티 경험의 개념 재정립 나서

베이징 2026년 4월 22일 /PRNewswire/ -- CATL이 베이징에서 슈퍼 테크놀로지 데이(Super Technology Day)를 개최하고 3세대 Shenxing 초고속 충전 배터리, 3세대 Qilin 배터리, Qilin 응축 배터리, 2세대 Freevoy 슈퍼 하이브리드 배터리, Naxtra 나트륨 이온 배터리, 완전 통합형 초급속 충전 및 배터리 교환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혁신 기술들은 각기 다른 용도에서 저마다 서로 다른 모빌리티 수요를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Gao Huan, CTO of CATL China Car Business 행사에서 우카이(Wu Kai) CATL 수석 과학자는 각 화학 체계의 강점, 한계, 발전 경로를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LFP가 이론적 에너지 밀도 한계에 근접하고 있어 최적 균형을 달성하기 위해 극한 초고속 충전을 중심으로 하는 기술 로드맵에 더욱 적합하다고 지적한 뒤 NCM은 에너지 밀도가 높아 세계에서 경쟁력이 최고 수준이며 이는 에너지 밀도가 여전히 주도권을 결정하는 핵심 지표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나트륨 이온 배터리는 극한 온도 환경과 에너지 저장 분야에서 잠재력의 폭이 넓다. 차별화된 소비자 수요의 관점에서든, 에너지 안보와 사회 발전의 관점에서든, 리튬 이온 배터리 산업은 여러 화학 시스템 전반에서 조화로운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고 우카이는 덧붙였다. Wu Kai, Chief Scientist of CATL 로빈 젱(Robin Zeng) CATL 회장 겸 CEO는 이번 행사에서 산업 혁신은 엄격한 과학 정신에 의해 견인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 기술이 세계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단지 속도와 규모만이 아니라 혁신의 질, 검증 역량, 브랜드 신뢰도가 뒷받침돼야 한다고도 말했다. Robin Zeng, Chairman and CEO of CATL 3세대 Shenxing 초고속 충전 배터리: 초고속 충전과 초장수명, 더 이상 상충 관계 아냐 전기화학적 관점에서 충전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배터리 수명을 보호하는 핵심 요인은 단 하나, 미세 전류가 아니라 온도 상승이다. 아레니우스 방정식(Arrhenius equation)이 보여주듯 배터리 온도가 10°C 상승하면 내부 부반응 속도는 대략 두 배로 높아질 수 있으며, 이렇게 되면 사이클 수명이 크게 줄어들 수도 있다. 3세대 Shenxing 초고속 충전 배터리는 작동 중 열 발생 저감, 더 강력한 열 전파, 더 높은 정밀도의 제어라는 세 가지 핵심 조치를 통해 열 발생과 방열 문제를 해결했다. 그 결과 완전 충방전 1000회 이후에도 배터리 용량 유지율이 90% 이상을 유지해, 극한의 초고속 충전과 초장기 수명 간 최적의 균형을 달성했다. 최신 3세대 Shenxing 초고속 충전 배터리는 업계 최강으로 주장되는 성능, 즉 등가 10C와 최대 15C 충전 속도를 달성했다. 충전 상태(SOC) 10%에서 35%까지는 단 1분, 10%에서 80%까지는 3분 44초, 10%에서 98%까지는 6분 27초가 소요된다. 영하 30°C의 극한 한랭 조건에서도 SOC 20%에서 98%까지 충전하는 데 약 9분이 걸린다. 이 시스템은 또 배터리 자체 발열 기술과 완전 통합형 초급속 충전 및 배터리 교환 네트워크를 결합해 충전기에 제한 받지 않는 저온 초고속 충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고속 충전과 배터리 교환이 모두 가능하다. Third Generation Shenxing Superfast Charging Battery 3세대 Qilin 배터리: 더 가볍고, 더 강력하고, 더 고급스럽게 — 전기차의 새 기준 제시 과거 프리미엄 전기차에서 LFP 배터리를 활용해 장거리 주행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용량을 늘리는 방식에 의존해 왔으며, 이는 필연적으로 차량 경량화에 불리하게 작용했다. 3세대 Qilin 배터리는 프리미엄 장거리 전기차를 위해 설계돼 셀 에너지 밀도가 280 Wh/kg에 달하고 주행거리는 1000km이며 10C 초고속 충전까지 가능하다. 이 배터리는 최대 3MW의 피크 출력을 제공해, 뉘르부르크링에서 경쟁했던 2세대 Qilin 트랙 배터리(1330kW) 대비 출력을 두 배로 끌어올렸다. 배터리 팩 전체 무게는 625kg에 불과하다. 이는 동급 LFP 시스템 대비 255kg 경량화, 112리터 공간 절감을 의미한다. 이러한 경량화 지표는 다음과 같이 매우 중요한 장점으로 연결된다. 100km당 에너지 소비가 6% 이상 감소해 약 0.78kWh가 절감된다. 연간 2만km를 주행하는 차량 100만 대 기준으로 환산하면, 전력 절감 약 1억 5600만 kWh와 이산화탄소 배출량 7만 8500톤 감소 효과에 해당한다. 성능 및 안전성이 향상돼 0~100km/h 가속 시간이 0.6초 단축되었고, 추월 위험 구간이 12% 감소했으며, 무스 테스트 속도가 8% 향상됐다. 또 차체 롤 각은 6.5% 감소했고, 장애물 회피 능력은 15~25% 개선됐으며, 제동 거리는 약 1.44m 단축됐다. 내구성도 강화돼 섀시 구성품 수명이 40% 연장됐고 타이어 수명은 30% 이상 늘어 교체 주기가 최소 1만km 이상 늘어났다. 또 공간이 112리터 절감돼 실내 헤드룸이 18mm 이상 늘어나는 효과를 낳았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NP(No Thermal Propagation, 열 전파 없음) 국가 표준을 기반으로 '열-전기 분리' 설계를 적용했다. 각 셀에는 독립적인 밀폐형 배기 채널을 적용, 열 이벤트를 분리하고 확산을 차단했으며 '열은 열 경로로, 전기는 전기 경로로 흐른다'는 원칙을 구현했다. Third Generation Qilin Battery Qilin 응축 배터리: 항공 등급 기술을 승용차에 최초 적용 Qilin 응축 배터리는 항공 등급 기술을 승용차에 처음으로 적용해, 셀 에너지 밀도 350 Wh/kg, 체적 에너지 밀도 760 Wh/L를 달성하며 양산 배터리 업계에 새 기록을 세웠다. 그 결과 세단은 1500km, 대형 SUV는 1000km가 넘는 주행이 가능하면서도 배터리 팩 무게는 650kg 이내로 줄일 수 있다. Qilin 응축 배터리는 하이니켈 양극과 저팽창 실리콘-탄소 음극을 적용해 에너지 밀도를 50 Wh/kg 향상시켰다. 또한 최초로 항공 등급 티타늄 합금 케이스를 도입해 두께를 60% 줄이고 무게를 30% 경감하는 동시에, 단위 강도를 세 배로 높이고 추가로 20 Wh/kg라는 에너지 밀도 향상도 달성했다. 이 기술은 CATL의 전기 항공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개발된 것으로 500Wh/kg급 시스템이 4톤급 항공기에서 초도 비행 검증을 완료했고, 8톤이 넘는 항공기를 대상으로 추가 검증도 진행 중이다. 액체 전해질을 응축 시스템으로 대체해 누액과 연소와 관련된 위험을 해소했다. 그 결과 '새어 나올 액체도 없고, 점화될 액체도 없는' 안전성을 구현했다. 동시에 CATL은 내부 단락의 극단적 상황에서 빠르게 자체 융착되는 퓨즈 역할을 하는 새 복합 집전체도 도입했다. Qilin Condensed Battery 2세대 Freevoy 슈퍼 하이브리드 배터리: 하이브리드를 순수 전기 600km 시대로 2세대 Freevoy 슈퍼 하이브리드 배터리는 순수 전기 주행거리를 600km까지 확대하고 10C 초고속 충전을 표준화했다. 이 배터리는 LFP와 NCM 소재를 구배 균일 혼합 방식으로 통합한 '슈퍼 하이브리드 기술'을 최초로 적용했으며, LFP의 올리빈 결정 구조를 핵심 골격으로 활용해 분말 입자 수준에서 두 소재의 균일한 하이브리드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셀 에너지 밀도 230 Wh/kg을 달성했으며, 단일 LFP 시스템 대비 배터리 팩 무게 증가 없이 주행거리를 15% 넘게 늘렸다. 따라서 일반 가정용부터 고급형 전방위 하이브리드 시나리오까지 폭넓게 적용이 가능해 여러 환경에서 최적 솔루션이 되기에 충분하다. LFP 버전은 준수 전기 주행거리가 최대 500km로 '주 1회 충전'으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NCM 버전은 순수 전기 주행거리가 600km를 넘고 총 주행거리도 2000km가 넘어 일상 전기 주행과 장거리 이동에서 모두 활용이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완전 충전 시 순간 출력이 1.5MW에 달하며, SOC 20%에서도 1.2MW를 유지해 저충전 상태에서도 출력 저하 문제가 없다. 350kW가 넘는 출력이 필요한 오프로드 환경에서도 필요 출력 대비 3배 이상이 나오므로 낮은 충전 상태에서도 성능이 안정적이다. 안전성 측면에서는 1500줄(J)의 충격 에너지를 견딜 수 있는 강화된 하부 코팅(국가 기준의 10배 수준)과 수심 2m에서 200시간 이상 연속 침수에도 성능 저하가 없는 방수 밀봉 구조를 적용했다. Second Generation Freevoy Super Hybrid Battery Naxtra 나트륨 이온 배터리: GWh급 산업화 실현 Naxtra 나트륨 이온 배터리는 실험실 단계에서 대규모 제조로 전환됐음을 상징하는 제품이다. CATL은 공정상의 난제 수백 가지를 체계적으로 해결해 GWh급 산업화를 달성했다. 2026년 CATL은 나트륨 이온 배터리 양산의 핵심 병목으로 지목되던 네 가지 문제, 즉 극한 수분 제어, 하드카본 내 가스 발생, 알루미늄 포일 접착, 자기 형성 음극 시스템 성공적으로 해결하며, 신뢰성 있는 대규모 상용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Naxtra 나트륨 이온 배터리는 2026년 말까지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Naxtra Sodium-ion Battery 통합 초급속 충전 및 배터리 교환 네트워크: 통합형 에너지 보충 아키텍처 CATL은 또 초급속 충전과 배터리 교환을 통합한 네트워크도 공개했다. 개별 솔루션이 아니라 통합 시스템 하나로 설계됐으며, 가정용 충전, 공공 충전, 배터리 교환이라는 세 가지 상호 보완적 축을 기반으로 최적의 에너지 보충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승용차 '초코-스왑(Choco-Swap)'과 대형 트럭 '치지(QIJI)' 교환 스테이션에는 Shenxing 초고속 충전 시스템이 탑재돼 스테이션 하나가 배터리 교환 거점이자 고출력 충전 허브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진정한 충전–교환 시너지를 구현한다. 통합 충전–교환 스테이션은 소형 변전 설비와 충전 모듈을 공유하는 구조를 채택해 에너지 변환 단계를 줄이고, 기존 저장장치 기반 충전소 대비 전체 전력 손실을 13%포인트 이상 낮췄다. 비상 상황에서는 스테이션 내 배터리가 충전기에 직접 방전할 수 있어 설비 이용률이 85%를 넘는다. 이를 통해 기존 저장형 충전소 대비 주차 공간당 서비스 처리 능력이 3배로 높아지고 초급속 충전 부문의 고정 투자 비용도 유사 시스템 대비 5분의 1 수준으로 절감된다. CATL은 800V 고전압 아키텍처를 적용한 초코-스왑 #26 배터리를 출시했다. 초기 모델은 75kWh 용량이며 향후에 용량이 더 큰 모델도 순차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 배터리는 B세그먼트부터 C세그먼트까지 800V 차량과 완전히 호환된다. 초코-스왑 시스템은 이번 출시로 A0부터 C세그먼트에 이르는 전체 차량 라인업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네트워크 구축 측면에서는 2026년 말까지 약 190개 도시에 통합 충전–교환 스테이션 4000개를 구축하고, 전국 고속도로망을 12개 종축과 11개 횡축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설치된 초코-스왑 네트워크는 99개 도시에 1470개이며 확장 속도는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CATL은 완성차 업체 및 에너지 파트너와 협력해 기술 공유, 원활한 연결성, 공동 투자를 기반으로 한 '충전–교환 공유 네트워크'를 공동 구축할 예정이다. 초기 협력사로는 창안(Changan), 체리(Chery), 광저우자동차(GAC), 세레스(Seres), 상하이GM우링(SAIC-GM-Wuling), 베이징자동차(BAIC) 등이 참여하며, 2028년 말까지 10만 개가 넘는 공유형 에너지 보충 설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Yang Jun, General Manager of CATL's Battery Swapping Business 전 시나리오 에너지 솔루션으로 진화 CATL은 전 소재를 망라하는 배터리 제품 5종과 통합형 초급속 충전 및 배터리 교환 네트워크를 통해 배터리 제품부터 인프라에 이르는 완벽한 가치 사슬을 구축했다. CATL은 향후 첨단 연구, 대규모 제조, 생태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단일 기술 혁신에서 전 시나리오 에너지 솔루션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기술 발전의 혜택이 모빌리티 활용 영역 전반에 돌아가도록 할 계획이다.

2026.04.22 22:10글로벌뉴스

카다르, '서클 오브 라이트' 캔들 컬렉션 출시

베니니 및 알베르토 모리야스와의 독점 협업, 살로네 델 모빌레에서 선보여 뉴욕, 2026년 4월 22일 /PRNewswire/ -- 럭셔리 주얼리 하우스 카다르(CADAR)가 4월 21일, 무라노 유리 공방 베니니(VENINI) 및 마스터 퍼퓨머 알베르토 모리야스(Alberto Morillas)와의 독점 협업으로 탄생한 '서클 오브 라이트™(Circle of Light™)' 캔들 컬렉션 출시를 발표했다. 카다르의 새로운 카테고리 첫 진출을 알리는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현대적 디자인 철학과 베니니의 유리 제작 유산을 융합한다. Circle of Light Candle Collection 기능적인 예술 작품으로 설계된 모듈형 핸드블로운 캔들 용기는 레이어를 이루어 카다르의 핵심 모티프인 완전한 구 형태를 형성한다. '서클 오브 라이트'는 대담한 색상의 유리와 카다르 주얼리 컬렉션인 라이트(Light), 워터(Water), 블룸(Bloom), 엔드리스(Endless), 리플렉션(Reflections), 사이키(Psyche), 페더(Feathers), 파이톤(Python), 퍼(Fur)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향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디자인 언어를 새로운 감각적 경험으로 전환한다. 미할 카다르(Michal Kadar) 창업자 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카다르의 이야기는 빛에서 시작된다. 빛은 내 첫 번째 주얼리 컬렉션의 주제이자 브랜드의 핵심이다. '서클 오브 라이트' 캔들은 이 주제의 자연스러운 연장선"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에게 이 컬렉션은 집의 따뜻함, 에너지, 낙관주의를 의미한다. 베니니와 알베르토 모리야스와의 협업은 창의적인 꿈이자 사랑의 결실이었다"고 말했다. '서클 오브 라이트'는 디자인 마이애미 2025(Design Miami 2025)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2026년 4월 21일부터 26일까지 밀라노에서 열리는 살로네 델 모빌레(Salone del Mobile)에서 베니니 부스(9관, C5)에 전시된다. 이번 컬렉션은 전시 현장, 뉴욕 미트패킹 디스트릭트(Meatpacking District)의 카다르 플래그십 부티크, 그리고 온라인 사이트 cadar.com에서 사전 주문할 수 있다. 카다르 소개 카다르는 뉴욕에 기반을 둔 현대 럭셔리 주얼리 하우스로, 예술 중심의 디자인, 흠잡을 데 없는 장인 정신, 18K 금에 대한 대담한 해석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2015년 비전 있는 디자이너 미할 카다르와 그녀의 남편 아브라함 카다르(Avraham Kadar)가 설립한 이 브랜드는 현대 파인 주얼리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는 목소리 중 하나가 되었다. 주얼리가 빛과 함께 움직이고 감정을 표현해야 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카다르는 이탈리아와 뉴욕의 마스터 장인들이 손으로 제작하는 조각적이고 유동적인 소재로 금을 재해석한다. 이러한 예술성에 대한 헌신은 FGI의 '라이징 스타(Rising Star)', 꾸뛰르(COUTURE) 베스트 인 골드(Best in Gold), 타운 앤 컨트리(Town & Country)의 '올해의 골드 디자인(Gold Design of the Year)' 등 업계의 중요한 인정을 받았다. 2025년 9월 카다르는 뉴욕시 미트패킹 디스트릭트에 첫 번째 플래그십 부티크를 열었으며, 이 공간은 럭셔리 리테일과 예술, 빛, 건축적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브랜드의 미학적 코드의 살아있는 표현으로서 설계되었다. Circle of Light Candle Collection jwplayer.key="3Fznr2BGJZtpwZmA+81lm048ks6+0NjLXyDdsO2YkfE=" Circle of Light Video jwplayer('myplayer1').setup({file: 'https://mma.prnasia.com/media2/2960780/Circle_of_Light_Video.mp4', image: 'https://mma.prnasia.com/media2/2960780/Circle_of_Light_Video.mp4?p=thumbnail', autostart:'false', stretching : 'uniform', width: '512', height: '288'});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960779/CADAR_candles.jpg?p=medium600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960778/Circle_of_Light_Candle_Collection.jpg?p=medium600동영상 - https://mma.prnasia.com/media2/2960780/Circle_of_Light_Video.mp4

2026.04.22 21:10글로벌뉴스

  Prev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구글·오픈AI부터 퍼플렉시티까지"…빅테크 AI 거물 한 자리 모인다

BYD는 PHEV 꺼냈는데…현대차, 日心 잡을까

신소재 개발부터 양산성까지...LG엔솔, 35년 배터리 기술 AX에 녹인다

'정책통' 엄열·'실행력' 김경만…국가 AI 컨트롤타워 실무 투톱 구축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