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2026 K-해커톤 포 글로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896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시놀로지 "AI 위협 확대... 백업도 진화해야 한다"

[타이베이(대만)=권봉석 기자] 시놀로지는 작년 초 백업 소프트웨어와 서버, 스토리지를 통합한 데이터 보호용 어플라이언스 '액티브프로텍트'(ActiveProtect)를 출시했다. AMD 2세대 에픽(EPYC) 7272 프로세서와 DDR4 64GB ECC 메모리, 140TB 스토리지 기반으로 가상머신과 윈도/리눅스 물리서버, PC용 윈도 운영체제와 맥OS, 오라클/마이크로소프트 SQL 서버 등 사내 IT 자산에 분산된 각종 데이터를 백업한다. 3일(현지시간) 오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람관 인근에서 진행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코디 홀 시놀로지 프로덕트 매니저는 "액티브프로텍트는 라이선스 비용 없는 정책과 뛰어난 안정성으로 현재 전 세계 300만 개 엔티티를 보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인 '액티브프로텍트 매니저' 2.0은 회복성 강화, 포괄적 보호, AI 기반 위협 방어, 운영 효율성 극대화라는 네 가지 핵심 방향으로 진화했다"고 덧붙였다. 백업/복구 플랫폼 대폭 확대... 클라우드 직접 백업 지원 코디 홀 매니저는 "VM웨어의 잇따른 가격 인상과 일부 제품 단종으로 가상화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며 "여기에 AI를 활용한 신종 랜섬웨어까지 겹치면서 백업 인프라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밝혔다. 액티브프로텍트 매니저 2.0은 기존 VM웨어와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 환경에 더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VM ▲아마존 EC2 ▲뉴타닉스 AHV ▲프록스목스(Proxmox) VE ▲구글 워크스페이스까지 총 5개 플랫폼을 백업/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 VM웨어에서 운영 중이던 가상머신을 프록스목스로 마이그레이션하거나 클라우드 간 데이터 이동 등 절차를 보다 간편하게 만들었다. 백업 목적지 측면에서도 유연성이 크게 향상됐다. 기존 1.0에서 지원하던 S3, 와사비(Wasabi) 등 오브젝트 스토리지 티어링에 더해, 2.0에서는 클라우드로의 직접 백업까지 지원한다. "AI·머신러닝 기반 선제적 위협 탐지 지원" 랜섬웨어와 AI 기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보안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코디 홀 매니저는 "과거에는 오랫동안 숨어 있던 제로데이 공격을 찾기 어려웠지만, 이제는 공격자들도 AI를 활용하고 있어 백업 자체의 보안성이 더욱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액티브프로텍트 매니저 2.0은 AI와 머신러닝을 활용한 프로액티브(사전 대응형) 위협 탐지 기능을 탑재했다. 이전 30개 백업 버전의 패턴을 학습해 랜섬웨어 공격 등으로 인한 비정상적인 데이터 변화를 자동 식별하고, 감염되지 않은 '깨끗한' 백업 버전의 지문(fingerprint)을 생성한다. 에어갭(Air-gap) 오프라인 백업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백업 서버를 외부 네트워크와 물리적으로 분리하고 정해진 시간 외에는 접근을 완전 차단한다. 코디 홀 매니저는 "애플리케이션 인지(application-aware) 백업과 결합된 이 기능을 통해 전통적인 '3-2-1' 백업 전략을 확장한 '3-2-1-1-0' 모델(3개 사본, 2개 매체, 1개 오프사이트, 1개 에어갭 오프라인, 0개 복구 테스트 오류)을 3분 내에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토리지 부담 줄인 중복 제거 기능 도입 액티브프로텍트 매니저 2.0에는 백업 전 원본 데이터 단계에서 중복을 제거하는 '엔드투엔드 데이터 감소 엔진'이 새롭게 도입됐다. 기존 증분 백업 방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메타데이터와 인덱싱이 복잡해져 네트워크·스토리지 부담이 커지는 한계가 있었다. 2.0 버전은 백업 대상 서버에서 중복 데이터를 먼저 제거한 뒤 전송함으로써 전체 백업 트래픽과 저장 용량을 대폭 줄였다. 코디 홀 매니저는 이날 액티브프로텍트 도입 사례도 일부 소개했다. "대만 미디어 기업 인포타임즈(InfoTimes)는 액티브프로텍트 도입 후 배치 비용을 65% 줄이고 스토리지 용량을 75% 절감했다.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 토요타는 백업 인프라 비용의 75%를 절감했다." 코디 홀 매니저는 "액티브프로텍트 매니저 2.0은 급변하는 가상화 환경과 고도화되는 보안 위협 속에서 기업의 데이터 회복력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6.04 09:52권봉석 기자

삼성전자, 글로벌 랜드마크서 AI 혁신 캠페인 공개

삼성전자가 글로벌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혁신 생태계를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한다. 소비자 일상에 스며든 AI 기반 라이프스타일을 시각화해 글로벌 가전·모바일 시장 주도권을 굳히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를 주제로 한 새로운 글로벌 영상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등 세계적 랜드마크의 대형 옥외광고판과 삼성전자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파한다. 캠페인 슬로건 '당신의 AI 일상의 동반자'는 지난 1월 CES 기간 중 진행한 '더 퍼스트 룩' 행사에서 처음 정립한 삼성전자 AI 고객 경험 지향점이다. 캠페인 영상은 현대인 주요 관심사인 건강, 가족, 반려동물 케어 등 3가지 에피소드로 기획했다. 각 영상은 단일 기기 성능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제품군과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사용자 상황을 먼저 감지하고 맞춤형 해법을 제시하는 시나리오를 담았다. 건강 관리 편에서는 갤럭시 워치8과 삼성 헬스를 연동해, 사용자가 항산화 지수를 모니터링하고 식습관 개선을 위한 인사이트를 받는 과정을 그렸다.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의 AI 푸드 매니저 기능을 활용해 내부에 보관 중인 식재료를 관리하고, 식단 레시피를 추천받는 연동 생태계도 볼 수 있다. 가족 케어 편에서는 AI 기반 통화 스크리닝 기능을 조명했다. 보이스피싱 등 범죄 예방이 필요한 상황이나 원치 않는 전화를 스마트폰 내부 AI가 차단하는 경험을 묘사했다. 반려동물 케어 편은 삼성전자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스마트싱스의 펫 케어 서비스와 갤럭시 나우 브리프 연동성을 다룬다. 하루 반려견 산책량에 미달하면 AI가 알려준다. 산책 시간과 세부 이동 경로도 제공한다. 최승은 삼성전자 글로벌브랜드센터장(부사장)은 "캠페인은 삼성의 첨단 AI 기술로 촘촘하게 연결된 제품과 서비스가 고객의 필요를 한발 앞서 파악하고 조율하는 일상의 단면을 보여준다"며 "AI 혁신이 고객의 삶 속에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도록 다각적인 브랜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4 09:17전화평 기자

시놀로지 "NAS용 운영체제 'DSM'에 AI 적극 통합"

[타이베이(대만)=권봉석 기자] "시놀로지 네트워크 저장장치(NAS) 운영체제 '디스크스테이션매니저(DSM)'은 단순 스토리지 운영체제에서 시작해 데이터 보호와 생산성, AI 운영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3일(현지시간) 오후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람관 인근에서 진행된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캐서린 장 시놀로지 매니저가 이렇게 강조했다. 이날 캐서린 장 매니저는 "DSM은 현재 전 세계 1400만 대 이상의 시스템에서 400EB(엑사바이트) 이상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다"며 "향후 5년을 위해 DSM을 'AI 레디'와 '엔터프라이즈 레디'에 맞춰 진화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피스 스위트에 AI 결합... GPU 결합 장비도 출시" 시놀로지는 이날 DSM에 내장되는 협업 도구인 시놀로지 오피스와 메일플러스에 이어 시놀로지 드라이브, 챗플러스, 미트 등 전체 생산성 관련 도구에 생성 AI를 통합하겠다고 밝혔다. 캐서린 장 매니저는 "이를 통해 자연어 기반 콘텐츠 생성, 이메일 작성 보조, 엑셀 수식 검색, 회의 중 실시간 AI 번역 자막 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기업 데이터의 90%를 차지하는 문서, 이미지, 오디오, 영상 등 '비정형 데이터'를 을 AI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하는 '임베딩' 기술이 추가된다. 임베딩 기능은 텍스트, 음성 인식, 이미지 캡셔닝, OCR 등 다양한 로컬 AI 모델을 지원하며, 파일명을 기억하지 못해도 자연어 설명만으로 원하는 파일을 찾는 시맨틱 검색이 가능하다. 최대 260억 개 매개변수로 구성된 로컬 LLM을 구동하는 GPU 탑재 NAS '랙스테이션 26' 시리즈, 1000억 개 매개변수 AI 모델을 구동 가능한 어플라이언스도 함께 출시 예정이다. NAS 관리 자동화 'DSM 에이전트' 탑재 예정 DSM 새 버전에는 NAS를 비롯한 스토리지 상태 확인과 보고서 생성, 문제 발생시 파악과 조언을 제공하는 AI 기반 기능인 'DSM 에이전트'도 내장된다. 올해 공개될 DSM 에이전트 1.0 버전은 사용자 화면을 인식하는 '온스크린 어웨어니스' 기능을 갖췄고 자연어 질의를 통한 문제 해결 안내와 운영 조언을 제공한다. 캐서린 장 매니저는 "관리자가 로그 센터를 열어둔 상태에서 보안 알림에 대해 질문하면, 에이전트가 화면의 로그를 분석해 즉각적인 조치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출시될 2.0 버전은 여러 DSM 서비스에 걸친 다단계 작업을 자동 실행하고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과 명령어 기반 인터페이스로 기업이 기존 사용 중인 서드파티 AI 에이전트와도 연동 가능하도록 개방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VM 호스트 통합 관리 '클러스터 매니저' 도입 시놀로지는 지난 5월 말 기업용 올플래지 스토리지 'PAS7700'을 정식 출시하며 기업용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다. 캐서린 장 매니저는 "PAS7700은 200만 IOPS 이상의 4K 랜덤 읽기 성능과 최대 1.6PB NVMe 스토리지, 파이버 채널 지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DSM 7.4부터는 NVMe SSD와 HDD 볼륨 모두에 데이터 중복제거 및 압축 기능을 적용해, 향상된 티어링 기술과 결합하여 핫 티어와 콜드 티어 양쪽에서 스토리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놀로지는 스토리지 확장에 따른 관리 복잡성 해결을 위해 '클러스터 매니저'도 도입 예정이다. 여러 랙마운트 시스템을 단일 클러스터로 통합 관리하며, 워크로드를 하드웨어 제약 없이 성능이 우수한 호스트로 쉽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 로그 센터 개편, 여러 기기 로그 통합 관리 NAS와 스토리지 등 상태 확인을 위한 로그 센터도 한 기기에셔 장비 여러 대의 로그를 통합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개선했다. 데이터독, 엘라스틱, 그래파나 등 엔터프라이즈용 소프트웨어와 연동성이 강화됐다. 하드웨어 레벨에서는 시큐어 엘리먼트 기반 하드웨어 신뢰 루트를 내장해 장치 ID와 암호화 키의 위변조를 방지하고, FIPS 140-3 준수 암호화 표준을 지원한다. 사용자 접근 관리에서는 역할 기반 접근제어(RBAC)를 도입해 대규모 조직에서도 세분화된 권한 관리가 가능하다. 캐서린 장 시놀로지 매니저는 "차세대 DSM을 AI 시대에 충분히 지능적이면서도, 미션 크리티컬 워크로드를 감당할 만큼 강력하고, 엔터프라이즈 보안과 운영 요구사항을 만족할 만큼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2026.06.04 09:02권봉석 기자

CAS Connections, 유력 R&D 플랫폼에 신뢰할 만한 과학 데이터와 AI 제공

신뢰도 높은 과학 데이터와 에이전트형 AI CAS Newton을 작업 도구로 통합해 연구 효율을 높여 주는 전략적 협업 발표 콜럼버스, 오하이오, 2026년 6월 3일 /PRNewswire/ -- 미국화학회(American Chemical Society) 산하 과학 지식 관리 전문 기관 CAS가 연구자들이 현재 사용 중인 연구개발(R&D) 도구에 CAS Content Collection™과 최근 출시한 에이전트형 AI CAS Newton℠을 직접 통합하는 새 프레임워크 CAS Connections를 발표했다. 초기 협력사로는 알버트 인벤트(Albert Invent), 사피오 사이언시스(Sapio Sciences), 인덕티브 바이오(Inductive Bio), 실리전스(Scilligence), 울프럼 리서치(Wolfram Research)가 참여하며, 각사의 플랫폼에 CAS의 콘텐츠와 기능이 통합돼 연구가 실제로 진행되는 환경에서 신뢰할 수 있는 과학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연구개발 조직은 과학 발전을 위해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CAS Connections는 150년 넘게 축적된 CAS의 전문 큐레이션 과학 지식과 CAS Newton의 대화형 인텔리전스를 이 플랫폼들에 직접 통합해 연구자들이 기존에 신뢰하는 도구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 준다. 검증된 과학 정보에 대한 통합 접근은 AI가 생성한 답변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연구 워크플로를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 팀 월버그(Tim Wahlberg) CAS 임시 회장은 "학계에서는 CAS Connections를 통해 새 화합물을 평가할 때 별도로 CAS를 검색해 연구 플랫폼 밖에서 선행기술(prior art)이나 안전성 데이터, 합성 경로를 찾을 필요가 없다. 이번 플랫폼 통합으로 디지털 R&D 워크플로 전반에서 CAS가 제공하는 가치가 빠르게 확산되고 연구자들이 실제로 일하는 환경에 권위 있는 과학 지식이 결합될 것"이라고 말했다. 알버트 인벤트, 사피오 사이언시스, 인덕티브 바이오, 실리전스, 울프럼 리서치와의 협력은 CAS Connections 통합 전략의 첫 단계에 해당한다. CAS는 연내 추가 협력 계획도 발표할 예정이다. CAS Connections는 API, MCP(Model Context Protocol), 안트로픽(Anthropic)의 Claud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pilot과 같은 AI 플랫폼 통합을 통해 보안 환경 안에서도 구축이 가능하다. 연구자들은 CAS SciFinder®와 CAS BioFinder®를 구동하는 데이터와 기능을 자사의 독점 내부 자원과 결합해 원하는 워크플로 플랫폼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또 CAS의 AI 윤리 원칙(CAS Ethical Approach to AI)에 부합하는 CAS Newton 통합 기능을 통해 출처가 명시되고 검증 가능한 답변을 제공하는 대화형 다단계 연구를 수행할 수도 있다. 닉 토켄(Nick Talken) 알버트 인벤트 공동 창업자 겸 CEO는 "우리는 화학자들이 도구와 씨름하지 않고 발명에만 집중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고 있다"며 연구자들은 CAS의 과학 데이터와 구조화된 데이터를 Albert OS에 직접 통합해 여러 시스템을 오가거나 정보를 수동으로 옮기지 않고도 자신의 연구 의도에서 출발해 필요한 데이터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효율적인 연구개발은 혁신 과정의 모든 단계에서 연구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인사이트에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을 때 가능하다. CAS Connections는 연구자들이 이미 사용 중인 도구 내에서 이 기능을 직접 쓸 수 있게 해 작업 전환을 줄이고 연구의 연속성을 유지해 준다. 조시 하임슨(Josh Haimson) 인덕티브 바이오 공동 창업자 겸 CEO는 "CAS는 세계에서 가장 폭넓은 과학 정보 지도를 구축해 왔다. 인덕티브 바이오 소속 AI 화학 어시스턴트들은 CAS의 반응 데이터와 알려진 변환 사례, 화학 데이터를 통해 합성 선례에 기반한 화합물 설계를 실시하고 SAR(구조-활성 상관관계) 집단 지성을 반영하는 한편 설계 단계에서 신규성과 FTO(Freedom to Operate)를 평가할 수 있다. 이 기능들이 모두 다 한 플랫폼 안에서 가능하다"고 말했다. CAS Connections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cas.org/solutions/cas-connectio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CAS 소개CAS는 전 세계 과학 지식을 연결해 인류의 삶을 개선하는 혁신을 가속화하는 기관이다. 글로벌 혁신가들이 복잡한 데이터 환경을 효율적으로 탐색하고 혁신의 단계단계마다 자신 있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과학 지식 관리 전문 기관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큰 전문가 큐레이션 과학 데이터 컬렉션을 구축하고 있으며, 필수 정보 솔루션과 서비스, 전문성을 제공하고 있다. 과학자, 특허 전문가, 기업 임원은 CAS를 통해 새 기회를 발견하고 위험을 완화하며 지식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디어를 혁신으로 더욱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 CAS는 미국화학회의 사업부이다. 자세한 내용은 ca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처 피터 칼튼(Peter Carlton)선임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CASCAS-PR@cas.org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993620/CAS_Logo.jpg?p=medium600

2026.06.04 06:10글로벌뉴스

레코디드 퓨처, 위프로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글로벌 기업 대상 AI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 제공 확대

Wipro CyberShieldSM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새 관리형 인텔리전스와 브랜드 모니터링 서비스 제공으로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보스턴 및 인도 벵갈루루, 2026년 6월 4일 /PRNewswire/ -- 세계 최대 위협 인텔리전스 기업 레코디드 퓨처(Recorded Future)가 AI 기반 기술 서비스 및 컨설팅 선도기업 위프로(Wipro Limited)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기업을 위한 인텔리전스 중심 사이버보안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6월 2일 발표했다. 양사는 위프로의 MSSP(Managed Security Service Provider) 포트폴리오 내에서 관리형 위협 인텔리전스 및 브랜드 모니터링(Managed Threat Intelligence and Brand Monitoring) 서비스를 공동 출시할 예정이다. 보안 운영, 선제적 위협 헌팅, 디지털 리스크 보호 워크플로에 상황 기반의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를 직접 통합해 기업이 이를 대규모로 운영하도록 지원해 주는 서비스다. 조직에서는 통합 운영 모델을 구축해 탐지에서 의사결정, 대응에 이르는 과정을 더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다. 이번 협력으로 위프로의 AI 기반 플랫폼, 솔루션, 혁신 서비스 통합 제품군인 위프로 인텔리전스(Wipro Intelligence™) 소속인 CyberShieldSM 솔루션 전반에서 위협 인텔리전스 역량이 강화될 전망이다. 또 사이버 리스크, 기술, 지정학, 비즈니스 관련 신호가 통합돼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도 가능할 전망이다. 사티시 야다발리(Satish Yadavalli) 위프로 클라우드, 인프라, 보안 서비스 부문 글로벌 총괄은 "글로벌 기업들은 이제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실질적인 사이버보안 성과를 요구하고 있다"며 "우리는 위프로와 레코디드 퓨처의 역량을 결합해 컨설팅 중심의 AI 기반 사이버 방어, 복원력, 디지털 신뢰 전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사이버 운영 계층마다 인텔리전스와 자율형 위협 헌팅을 내재화해 고객이 확장 가능하고 성과를 중심으로 하는 결과를 창출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대기업들이 위협 인텔리전스를 활용하는 방식이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기업들은 분산된 데이터 피드와 단절된 도구 중심 접근법에서 벗어나 보안 운영(SecOps), 리스크 관리, 복원력을 망라해 상황 중심의 AI 기반 인텔리전스로 이동하고 있다. 레코디드 퓨처와 위프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위협 데이터와 실제 운영 대응 사이의 간극을 해소할 수 있도록 고객을 지원할 계획이다. 콜린 마호니(Colin Mahony) 레코디드 퓨처의 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실시간으로 실행 가능하며 기업 운영에 깊이 통합된 인텔리전스라는 미래 사이버보안 비전을 공유하는 두 조직을 하나로 묶어 주는 조치"라며 "위프로가 레코디드 퓨처를 전략적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선택하고 관리형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기로 한 것은 조직이 리스크를 줄이고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텔리전스를 운영화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레코디드 퓨처는 AI 기반 첨단 인텔리전스과 실시간 상황 분석 인사이트 외에도 사이버 리스크, 제3자 리스크, 브랜드 인텔리전스, 지정학적 인텔리전스, 자율형 위협 헌팅 및 운영까지 여러 영역을 폭넓게 지원한다. 위프로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공동 솔루션을 전 세계 시장에 제공하는 동시에 자사 디지털 자산 보호를 위해서도 해당 플랫폼을 활용할 예정이다. 양사는 레코디드 퓨처의 인텔리전스 역량과 위프로의 글로벌 규모, 컨설팅 전문성, 관리형 보안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급변하는 위협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더욱 높은 확신과 속도, 명확성을 바탕으로 대응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레코디드 퓨처 소개 레코디드 퓨처는 세계 최대 위협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80여개국에서 1900여 기업과 정부 기관에 서비스하고 있다. 자사 플랫폼은 전문 위협 데이터 노드 2000억 개를 포함하는 Intelligence Graph®를 기반으로 공격 주체, 인프라, 표적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한다. 2024년 마스터카드(Mastercard)에 인수된 레코디드 퓨처는 조직이 인텔리전스를 측정 가능한 보안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https://www.wipro.com/en/ 미디어 문의알렉산더 레슬리(Alexander Leslie)수석자문역(Senior Advisor)alexander.leslie@recordedfuture.com +1-708-860-9255 로고 이미지 - https://mma.prnasia.com/media2/2941153/5999468/Recorded_Future_Logo.jpg?p=medium600

2026.06.04 03:10글로벌뉴스

DXC, 금융기관 핀테크 생태계 연결과 확장을 도와주는 DXC CoreIgnite 출시

리플, 유로넷, 스플리팃, 앱티스 솔루션즈, 아크원 등 사전 통합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결제, 디지털 자산, 임베디드 금융 분야의 핀테크 생태계와 금융기관 연결 기존 코어 뱅킹 시스템 전반의 통합 복잡성을 줄여 은행의 신규 서비스 출시 및 확장 속도 향상 CoreIgnite는 고객의 신속한 현대화, 혁신 가속화, 디지털 전환을 통한 신규 성장 기회 창출을 지원하는 DXC GrowthX의 핵심 솔루션 애슈번, 버지니아, 2026년 6월 4일 /PRNewswire/ -- 글로벌 기업의 기술 및 혁신 파트너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NYSE: DXC)가 클라우드 네이티브 수익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DXC CoreIgnite를 출시했다고 6월 2일 발표했다. 금융기관이 핀테크 생태계에 한 접점으로 연결되고, 금융 워크플로를 오케스트레이션하며, 새 수익 기회를 확보하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으로 기존 핵심 시스템과 연동해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DXC CoreIgnite DXC CoreIgnite는DXC의 Hogan 코어 뱅킹 플랫폼은 물론 비Hogan 환경에서도 운영되도록 구축돼 은행이 기존 인프라 투자 가치를 극대화하면서 단계적으로 현대화를 추진하도록 지원한다. CoreIgnite에서는 사전 구축된 통합 기능과 실시간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결제 네트워크, 디지털 자산 생태계, 임베디드 금융 기능에 직접 접근할 수 있으며 파트너 네트워크도 리플(Ripple), 유로넷(Euronet), 스플리팃(Splitit), 앱티스 솔루션즈(Aptys Solutions), 아크원(ArcOne) 등을 망라해 꾸준히 커지고 있다. 금융서비스 산업은 임베디드 금융, 디지털 자산, 실시간 결제의 확산으로 재편되고 있으며, 그 결과 성장 기회가 새로 생겨나고 고객 참여도 커지고 있다. 그러나 많은 금융기관이 여전히 분산된 통합 구조, 레거시 아키텍처, 현대화에 수반되는 비용 및 복잡성으로 인해 제약을 받고 있다. DXC CoreIgnite는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은행이 파트너를 신속하게 연결하고, 새 서비스를 출시하며, 더 빠르고 유연하게 혁신을 확장하도록 지원한다. CoreIgnite는DXC 엔지니어들이 수십 년간 축적한 은행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설계해 금융기관은 오케스트레이션 계층 하나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핵심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도 핀테크 기능을 연결, 관리, 확장할 수 있다. 또한 조합형(composable) 아키텍처와 실시간 실행 모델을 통해 통합 복잡성을 줄여 주고 가치 실현 기간(Time-to-Value)을 단축해 주며, 은행이 새 서비스를 더 효율적으로 도입할 수 있는 길도 열어준다. 여러 서비스 제공업체와 따로따로 통합을 요구하는 기존 솔루션과 달리 CoreIgnite는 기술 지원 및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이 있어 금융기관에서는 다음과 같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임베디드 금융(Embedded Finance) 선구매 후결제(Buy Now, Pay Later, BNPL) 서비스 디지털 자산 및 스테이블코인 기반 서비스 ACH, RTP, FedNow, 전신 송금(Wire), 카드 네트워크 전반의 결제 오케스트레이션 산딥 바노트(Sandeep Bhanote) DXC 테크놀로지 GrowthX 글로벌 총괄 겸 사업부장은 "CoreIgnite는 더 빠른 혁신, 유연한 확장, 그리고 디지털 금융 경제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원하는 금융기관에게 유용한 핀테크 인프라다. 은행은 안전하고 조합형이며 API 우선(API-first) 방식으로 설계된 플랫폼을 통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핵심 시스템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새 기능을 연결하고 금융 워크플로를 오케스트레이션하며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활성화할 수 있다. 금융기관에서는 혁신 기능을 코어 시스템과 분리해 통합의 복잡성을 줄이고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으며, 대규모 수익 기회도 대규모로 창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은행에서는 DXC CoreIgnite를 통해 고객 온보딩과 자격 검증부터 결제 및 파트너 관리에 이르기까지 은행이 핀테크 서비스를 활용하고 확장하는 방식을 간소하게 만들 수 있다. 금융기관에서는 비즈니스 요구 변화에 맞춰 기능을 추가, 교체, 확장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통합 복잡성과 운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CoreIgnite는 전 세계 예금 계좌 3억여 개와 5조 달러가 넘는 예금을 지원하는 대표 코어 뱅킹 플랫폼 DXC Hogan의 강점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또 산업별 소프트웨어, 플랫폼,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는 DXC의 전략적 성장 사업부 DXC GrowthX의 핵심 구성 요소로, 고객이 산업 전환에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도록 지원하고 있기도 하다. DXC 테크놀로지 소개 DXC 테크놀로지(NYSE: DXC)는 글로벌 기업과 공공 부문 기관에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술 혁신 파트너다. DXC는 급격한 변화의 시대에 고객이 AI를 활용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DXC는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산업별 소프트웨어 솔루션 분야의 깊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손꼽히게 복잡한 기술 환경을 현대화하고 보호하며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dx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처: 애슐리(Ashley) 후크 템플 미디어 릴레이션즈(Houk Temple Media Relations) mailto:ashley.houktemple@dxc.com

2026.06.04 00:10글로벌뉴스

컴퓨텍스 2026: MiTAC, 전략적 생태계 파트너십으로 다각화된 AI 인프라 고도화

에이전틱 AI를 위한 플래그십 52U 수랭식 랙 및 턴키 솔루션 타이베이 2026년 6월 3일 /PRNewswire/ -- 고성능•고효율 서버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자 MiTAC 홀딩스 코퍼레이션(MiTAC Holdings Corporation, TWSE:3706)의 자회사인 MiTAC 컴퓨팅 테크놀로지 코퍼레이션(MiTAC Computing Technology Corp.)이 6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컴퓨텍스 2026(COMPUTEX 2026)(2번 홀, R0504 부스)에서 첨단 랙 스케일 아키텍처를 선보인다. MiTAC은 학습과 추론부터 검색 증강 생성(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RAG)에 이르는 전체 AI 수명 주기를 지원하는 다목적 올인원 AI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고객이 새롭게 부상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물결 속에서 공간, 컴퓨팅 및 에너지 장벽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iTAC 컴퓨팅 테크놀로지의 릭 황(Rick Hwang) 사장은 "컴퓨텍스 2026에서 MiTAC은 전략적 생태계 파트너십을 통해 역동적인 AI 워크로드를 구동하도록 설계된 다각화된 AI 인프라를 선보이고 있다"며 "고성능 AI 플랫폼을 탄탄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생태계와 통합함으로써, 현대적인 데이터 센터에 맞춘 유연하고 즉시 사용 가능한 턴키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MiTAC Computing showcased its comprehensive rack-scale solutions at COMPUTEX 2026, featuring AI and HPC liquid-cooled servers with outstanding inference performance and a diversified AI infrastructure portfolio enabled by turnkey hardware and software integration. 에이전틱 AI 탐색: 확장성과 지속 가능성 과제 정복 기업들이 생성형 AI에서 자율형 에이전틱 AI로 전환함에 따라 대규모 컴퓨팅 성능, 초저지연, 고처리량 추론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 그러나 기존 클러스터를 확장하면 오케스트레이션 복잡성이 증가하는 동시에 공간, 냉각 및 전력망 용량 측면에서 데이터 센터의 심각한 제약이 드러난다. MiTAC은 '다각화된 AI 인프라 고도화(Advancing Diversified AI Infrastructure)'라는 주제 아래 이러한 다면적 과제에 정면으로 대응한다. 최고의 생태계 조력자로서 MiTAC은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수랭식 냉각을 아우르는 원스톱 턴키 솔루션을 제공하며, 네 가지 전략적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한다. 1. 차세대 컴퓨팅 및 첨단 수랭식 냉각 MiTAC은 업계 관행을 뛰어넘어 52U 고밀도 AI 수랭식 랙을 처음 공개한다. 12대의 고성능 MiTAC G4826Z5 AI 서버와 96개의 AMD Instinct™ MI355X GPU를 통합한 이 솔루션은 표준 AI 구성 대비 랙당 GPU 밀도를 50% 향상시켰다. MiTAC은 최첨단 냉각 기술을 활용해 컴퓨팅 밀도를 극대화하고, 수직 확장을 통해 설치 공간을 최소화함으로써 엄격한 '턴키 랙 스케일 통합' 전략을 적용한다. 컴퓨팅 노드와 스위치부터 냉각 분배 장치(CDU), 전력 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구성 요소는 최적의 구축과 최고 성능을 위해 정밀하게 보정된다. 국가 및 학술 고성능 컴퓨팅(HPC) 센터를 위해 MiTAC은 대용량 스토리지와 결합된 OCP 호환 고밀도 C2811Z5 액체 냉각 HPC 랙도 함께 선보이며, 이를 통해 과학 연구와 기후 모델링을 가속한다. 2. 차세대 열 관리 및 Diamond Cooling® 혁신 MiTAC은 기본 하드웨어 대비 최대 50% 더 많은 토큰을 생성하고, 화씨 95° 이상의 흡입 공기 온도에서도 스로틀링 없는 성능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G8825Z5 다이아몬드 냉각 AI 서버를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아카시 시스템즈(Akash Systems)의 독자적인 Diamond Cooling® 기술을 활용하고 AMD Instinct™ MI350X GPU로 구동되는 MiTAC 다이아몬드 냉각 AI 서버는 차세대 인프라의 첨단 열 관리를 위한 길을 열어, 기존 및 미래 데이터 센터의 자본 지출(CapEx), 운영 비용(OpEx), 에너지 절감을 실현한다. 3. 오픈소스 펌웨어 및 독자적 POD 관리 이 대규모 컴퓨팅 하드웨어는 민첩하고 안전하며 매우 유연한 관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동된다. MiTAC의 오픈소스 베이스보드 관리 펌웨어 스택인 MiOBMC™와 시스템 펌웨어(BIOS)인 MiOPF™는 데이터 센터 운영자에게 완전한 베어메탈 제어 권한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운영자는 벤더 종속에서 벗어나 엄격한 맞춤형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동시에 모든 데이터 센터 고객을 위한 안전하고 투명하며 지속 가능한 설계를 구현한다. 클러스터 수준에서는 MiTAC의 독자적인 MiCoreView™ POD 관리 솔루션이 고부가가치 소프트웨어 경험을 제공한다. 이 솔루션은 GPU 및 HPC 시스템을 위한 랙, 전력, 수랭식 인프라 전반에 걸쳐 포괄적인 모니터링과 배포를 지원한다. 또한 Kubernetes 및 AMD Enterprise AI Suite와 원활하게 통합되어 자동화된 엔터프라이즈급 GPU 리소스 오케스트레이션을 구현한다. 4. 'AI 투게더' 전략적 생태계 MiTAC은 성능 병목 현상을 제거하고 배포를 가속하기 위해 업계를 대표하는 주요 기술 혁신 기업들과 플랫폼 아키텍처를 공동 설계했다. GPU 및 아키텍처 유연성: 포트폴리오는 각각 AMD Instinct™ MI355X 및 MI350X GPU로 구동되는 4U 수랭식 G4826Z5와 8U 공랭식 G8825Z5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PCIe-GPU 구성의 경우, 새로운 TN85-B8261은 AMD Instinct™ MI350P 카드와 NVIDIA RTX PRO 6000 Blackwell Server Edition GPU를 지원한다. 또한 MiTAC은 NVIDIA MGX 아키텍처를 활용해 차세대 G-series AI MGX™ 서버(6세대 AMD EPYC™ 서버 CPU 탑재)를 처음 선보이며, 여기에 NVIDIA Vera CPU와 NVIDIA Grace CPU를 탑재한 R1917GC 관리 서버도 포함한다. 스토리지 및 메모리 시너지: 메모리와 스토리지 장벽을 허물도록 설계된 이 플랫폼에는 솔리다임(Solidigm)의 PCIe Gen 5 D7-PS1010 SSD와 대용량 122TB D5-P5336 SSD가 내장된다. 122TB SSD는 TS70A-B8056 스토리지 랙과 원활하게 결합된다. 동시에 차세대 서버는 마이크론(Micron)의 첨단 PCIe Gen 6 SSD 9650(E3.S), 고대역폭 DDR5 6400 RDIMM, Micron 9550(E1.S) SSD를 채택해 클러스터 처리량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턴키 소프트웨어 솔루션: MiTAC은 글로벌 혁신 기업들과 협력해 생태계 시너지를 발휘하는 풀스택 턴키 솔루션을 선보인다. DDN: TS70A-B8056 스토리지 랙을 DDN Infinia Intelligent AI Data Platform과 결합해 엔드투엔드 AI 데이터 병목 현상을 제거하고 GPU 성능을 극대화함으로써 추론, RAG, 에이전틱 AI와 같은 워크로드를 가속한다. 라페이(Rafay): AI Factory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라페이의 GPU-as-a-Service 플랫폼과 원활하게 통합되어 자동화된 GPU 오케스트레이션을 제공하고, 배포 및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카노니컬(Canonical): Ubuntu 26.04 LTS와의 기본 통합을 제공하며 AMD ROCm™ 및 NVIDIA CUDA를 지원해 설정을 간소화하고 오픈소스 환경의 회복탄력성을 제공한다. 에이전틱 AI 배포: MiTAC은 NVIDIA Inception Program 파트너인 Futurenest와 협력해 플래그십 8-GPU G4520G6 추론 서버에서 실시간 에이전틱 AI 거버넌스 워크로드를 구현하는 실현 가능한 개념증명(PoC)을 시연한다. 행사 현장에서는 그룹 계열사인 MiTAC 인포메이션 테크놀로지(MiTAC Information Technology)도 안전한 온프레미스 디지털 직원 구축을 위한 'Powering the Private AI, Agent Hub and Builder'를 전시한다. 5. 모듈형 AI 데이터 센터 아키텍처 MiTAC은 현대의 전력망 제약에 대응하기 위해 토노미아(Tonomia)와 협력해 'TonoForge™ Modular Data Center'를 출시한다. 이 모듈형 아키텍처는 MiTAC G4826Z5 수랭식 서버 랙과 토노미아의 첨단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결합해 기존 데이터 센터 구축 기간을 단 12주로 단축하며, 전 세계 어디서나 분산형 AI 인프라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회복탄력적이고 지능적인 AI 미래 공동 창조 MiTAC은 2024년 브랜드 통합 이후 강력한 진화를 거듭하며 생태계 협업을 표준 사양 주율 수준에서 획기적인 랙 스케일 및 클러스터 수준의 혁신으로 끌어올렸다. AMD, 브로드컴(Broadcom), 쿨아이티(CoolIT), 카노니컬, DDN, 인텔(Intel), 마이크론, 무라타(Murata), 니덱(Nidec), 엔비디아, 라페이, 솔리다임 등 글로벌 기술 대기업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지속적으로 심화함으로써 MiTAC은 포괄적인 '원스톱 AI 인프라 턴키 솔루션(one-stop AI infrastructure turnkey solutions)'을 제공한다. 이러한 대규모 아키텍처를 통해 MiTAC은 전 세계 운영자와 조직이 기존 인프라 장벽을 넘어설 수 있도록 지원하며, 회복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초지능적인 AI 미래를 공동 창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자세한 정보: https://www.mitaccomputing.com/en/campaign/computex2026 AMD 플랫폼 브로슈어 Intel 플랫폼 브로슈어 NVIDIA 플랫폼 브로슈어 MiTAC 컴퓨팅 테크놀로지 소개 MiTAC 컴퓨팅 테크놀로지는 MiTAC 홀딩스의 자회사로, 1990년대부터 이어온 업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포괄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서버 솔루션을 제공한다. AI, HPC, 클라우드, 엣지 컴퓨팅을 전문으로 하는 MiTAC 컴퓨팅은 베어본, 시스템, 랙, 클러스터 수준 전반에서 타협 없는 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엄격한 방법론을 적용하며, 성능과 통합을 완전하게 구현한다. 모든 수준에서 품질을 중시하는 이러한 노력은 MiTAC 컴퓨팅을 업계에서 차별화하는 요소다. 전 세계적 입지와 연구 개발부터 제조, 글로벌 지원에 이르는 엔드투엔드 역량을 갖춘 MiTAC 컴퓨팅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HPC 및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민첩한 맞춤형 플랫폼을 제공해 고유한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최적의 성능과 확장성을 보장한다. AI와 수랭식 냉각 분야의 최신 발전을 활용하고 MiTAC 브랜드를 Intel DSG 및 TYAN 서버 제품과 통합함으로써, MiTAC 컴퓨팅은 혁신적이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서버 기술은 물론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솔루션으로 두각을 나타내며 기업이 미래 과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iTAC 컴퓨팅 테크놀로지 웹사이트: https://www.mitaccomputing.com/

2026.06.04 00:10글로벌뉴스

에이전트에이트엑스, 세계 최초 AI 에이전트 채용 및 인력 관리 플랫폼 출시

하나의 패스포트, 하나의 감사 추적, 하나의 계약으로 관리되며 에이전트들이 부문 전반에서 거래하는 중립적인 마켓플레이스가 되도록 구축된, 모든 주요 LLM 제공업체에 걸쳐 AI 에이전트를 찾고, 채용하고, 온보딩하고, 관리하고, 조율하는 하나의 플랫폼 조지타운, 케이맨 제도 2026년 6월 3일 /PRNewswire/ -- 에이트엑스 랩스(EightX Labs Ltd)가 구축한 AI 에이전트 채용 및 인력 관리 플랫폼 에이전트에이트엑스(agnt8x)가 6월 3일, agnt8x.ai에서 오픈 액세스를 시작했다. 이 플랫폼은 기업들이 모든 주요 LLM 제공업체에 걸쳐 하나의 패스포트, 하나의 감사 추적, 하나의 계약하에 인간 팀을 관리하는 방식으로 AI 에이전트를 찾고, 채용하고, 온보딩하고, 관리하고, 조율할 수 있게 한다. 지난 12개월 동안 모든 주요 AI 연구소가 에이전트를 출시했다. 그 결과 모든 기업에 세 개 또는 네 개의 제공업체에서 온 에이전트들이 일관된 채용, 온보딩, 감사, 관리 경로 없이 실행되는 단편화가 발생했다. AI 에이전트를 위한 워크데이(Workday)가 없는 것이다. 에이전트에이트엑스는 제공업체들의 상위에 있는 중립적인 레이어이다. 이 플랫폼은 다섯 가지를 축으로 설계되었다. 파인드(FIND)는 에이전트를 역할에 매칭하는 온톨로지 기반 채용 게시판이다. 포지(FORGE)는 회사 자체 에이전트를 온보딩하기 위한 프라이빗 기업 카탈로그이다. 스튜디오(STUDIO)는 9단계 온보딩 플로우이다. 매니지(MANAGE)는 인력 제어 플레인으로, 에이전트별 실시간 손익, 정렬 모니터링, 완전한 감사 추적, 모든 제공업체, 메모리 레이어, 작업별 호출에 걸친 통합 청구를 제공한다. 컨덕터(CONDUCTOR)는 단일 캔버스에서 제공업체 전반에 걸쳐 멀티 에이전트 팀을 조율하는데, 이는 다른 어떤 플랫폼도 구축하지 못한 역량이다. 에이전트에이트엑스는 양방향 마켓플레이스이다. 기업 플랫폼과 함께 독립적인 글로벌 빌더 마켓플레이스는 전 세계 어디서든 개발자들이 자신이 만든 에이전트와 앱을 게시하고 수익화할 수 있게 하며, 이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과 매칭되어 실행되는 동안 반복적인 월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빌더 공급은 현재 프로덕션에서 라이브 상태이다. 에이전트에이트엑스는 세 가지 모드로 제공되며, 스타트업부터 중간 시장을 위한 SaaS, 대기업을 위한 단일 테넌트 배포인 테넌트 워크스페이스(Tenant Workspace), 그리고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기관과 정부를 위해 런타임 데이터에 대한 에이전트에이트엑스 접근이 전혀 없는 고객 자체 VPC 내의 완전한 플랫폼인 엠버시(EMBASSY) 모두에서 동일한 에이전트가 운영된다. 모든 티어에서 에이전트에이트엑스 또는 자체 키 사용(Bring-Your-Own-Keys)이 가능하다. 에이전트에이트엑스는 또한 6월 3일, 아파치 2.0(Apache 2.0) 오픈 소스 라이선스에 따라 에이트엑스 에이전트 매니페스트(EightX Agent Manifest, EAM) v0.1을 발표했으며, 이는 에이전트가 모든 주요 런타임으로 컴파일되고 단일 제공업체에 잠기지 않도록 하는 이식 가능한 에이전트 정의를 위한 개방형 사양이다. 설계에 의한 개방성은 에이전트를 넘어 확장된다. 에이전트에이트엑스는 에이전트가 자신의 신원을 증명하고 서로 결제하는 방법을 정의하는 선도적인 기관들과 협력하고 있으며, 에이전틱 신원과 결제를 위한 신흥 개방형 표준에 패스포트를 맞추려 하며, 향후 몇 주 내에 더 많은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은 회사의 첫 번째 챕터에 불과하다. 에이전트에이트엑스는 AI 컴퓨팅, 고급 컴퓨팅 및 양자 역량, 탄소 제거 수단을 포함한 검증된 환경 자산과 같은 희소하고 수요가 높은 자원을 포함하여 금융 서비스를 훨씬 넘어 부문 전반에 걸친 에이전트 간 상거래를 위해 구축됐다. 에이트엑스 랩스의 존 쉽맨(John Shipman)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모든 기업은 AI 인력을 보유하게 될 것이나, 지금 당장 그것을 운영할 시스템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에이전트에이트엑스는 AI 제공업체들 상위의 채용 및 관리 레이어로 사업을 성장시키고, 운영을 실행하며, 실질적인 책임으로 인력을 관리하도록 구축됐다. 그리고 에이전트들이 신뢰를 받아 행동할 수 있게 되면 다음 단계는 단일 기업이 통제하는 개방형 표준과 레일에서 부문 전반에 걸쳐 거래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다음 채용 대상은 인간이 아니며, 팀의 다른 구성원과 동일한 규율로 채용되고, 온보딩되고, 급여를 받고, 관리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에이트엑스 랩스는 센터 컨소시엄(Centre Consortium)과 CLS 뱅크(CLS Bank)의 전 최고경영자 데이비드 퍼스(David Puth)가 의장을 맡고 있다. 이 회사는 PwC의 첫 번째 글로벌 디지털 자산 리더이자 호주 내 선도적인 자산운용사의 전 최고기술책임자 겸 최고운영책임자인 존 쉽맨 최고경영자가 설립했다. 공동 창립자 마이클 하트(Michael Harte)는 세 개의 글로벌 은행에서 그룹 최고정보책임자 겸 최고운영책임자를 역임했다. 에이전트에이트엑스는 현재 agnt8x.ai에서 라이브 상태이다. 에이트엑스 랩스 소개 에이트엑스 랩스는 에이전트 경제를 위한 운영 체제인 에이전트에이트엑스를 구축한다. 이 회사는 케이맨 제도에 설립되었으며, 델라웨어에 미국 자회사인 에이트엑스 US(EightX US LLC)를 두고 있다. 법률 자문: 쿨리(Cooley LLP, 미국) 및 캐리 올슨(Carey Olsen, 케이맨)

2026.06.03 22:10글로벌뉴스

대만 시가총액 사상 최고치 경신… TWSE, COMPUTEX에서 AI 경쟁력 부각

거래소에서 성장 촉진 플랫폼으로 진화… 글로벌 자본과 대만의 차세대 AI 혁신 연결 타이베이 2026년 6월 3일 /PRNewswire/ -- 대만의 시가총액이 2026년 5월 말 기준 5조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만 시장이 세계 주요 거래소 가운데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반도체, 하드웨어, 차세대 응용 분야 전반에 걸친 AI 주도 성장에 힘입어 대만 자본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이기도 하다. 대만증권거래소(Taiwan Stock Exchange, TWSE)는 고성장 기술기업 유치와 산업 대전환을 지원하는 전략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2026년에는 약 40개 기업이 TWSE 상장을 신청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15개가 넘는 곳이 AI 공급망 관련 기업이다. 대만이 글로벌 AI 및 반도체 생태계의 중심 역할을 지속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전 세계에서 손꼽히게 전략적으로 중요한 기술 시장에 투자할 수 있도록 TWSE가 관문 역할을 하고 있다. 글로벌 관점에서 본 대만 투자: 장기 자본을 위한 시장 인프라 대만은 국제 투자자의 참여가 활발한 대규모 기관투자 중심 시장이다. 2026년 4월 말 현재 외국인 투자자가 전체 시가총액의 49.4%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평균 거래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5.5%에 달한다다. TWSE 시가총액의 약 81.44%는 기술 관련 업종에 집중돼 있어 투자자들은 대만의 AI 및 혁신 생태계 전반에 폭넓게 투자할 수 있다. 이 같은 글로벌 중요성은 자금 조달 활동에서도 확인된다. 2025년 기업공개(IPO) 신청 건수는 45개사로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총 조달 금액은 약 270억 달러로 전년 대비 거의 두 배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최근 상장 사례로는 AI 및 반도체 공급망 기업인 혼 프리시전(Hon Precision, 7769)과 V5 테크놀로지스(V5 Technologies, 7822)가 있고 기술 기반 헬스케어 및 생명과학 기업인 HC메드 이노베이션스(HCmed Innovations, 6934)와 헤론 뉴트론 메디컬(Heron Neutron Medical, 7799)도 있다. TWSE가 핵심 AI 인프라는 물론 장기 성장 잠재력을 갖춘 인접 혁신 산업의 자본 형성까지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최근 자본시장 동향과 관련해 셔먼 린(Sherman Lin) TWSE 회장 겸 CEO는 "TWSE는 단순한 거래소가 아니라 AI가 이끄는 미래를 보여주는 창이다. 자본과 혁신이 만나는 지점에서 TWSE는 글로벌 자본이 AI의 실제 기반을 구축하는 기업들과 연결되는 곳이며, 혁신이 연구실을 넘어 투자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곳이다. TWSE를 통해 엔지니어링은 AI를 현실로 만들고, 자본은 그 현실을 글로벌 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초고성장 포트폴리오, 차세대 기술기업, 생태계 회복력이 이끄는 투자 기회 투자자들에게 TWSE는 세 가지 특별한 장점이 있다. 첫째, 초고성장 AI 및 반도체 생태계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성이다. 둘째, 에너지, 바이오테크, 사이버보안,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차세대 '유니콘' 및 '히든 챔피언' 기업에 대한 투자 기회다. 셋째, 강력한 규제 체계와 운영 안정성, 기관 신뢰성을 갖춘 시장을 통한 투자 안정성이다. TWSE를 통해서는 상류 단계의 칩 설계와 반도체 제조부터 하류 단계의 시스템 통합 및 AI 응용 분야에 이르기까지 기술 스택과 공급망 전반에 접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미래 산업을 형성하는 분야에 차별화되고 규정을 준수하는 방식으로 투자할 수 있다. 그 원동력은 회복력 있고 미래 지향적인 혁신 생태계다. TWSE는 2년 연속 COMPUTEX 2026에 참가해 AI가 기술적 돌파구에서 대규모 상용화 단계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자본시장의 역할이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지를 소개했다. 또한 AI 가치사슬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기업들과 글로벌 투자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강조했다. 상장기업 성장 지원: 자금 조달 효율성, 시장 인지도, 글로벌 연결성 강화 TWSE는 상장 지원을 넘어 다양한 성장 단계의 기업들이 장기 자본을 더욱 쉽게 이용하도록 돕고 있다. 또 지배구조 및 공시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투자자와의 연결성을 확대해 기업의 성장과 국제화도 지원한다. 주요 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다. 시장 인지도 제고: 역량강화계획 2.0(Power Up Plan 2.0)과 대만대형주지수(Taiwan Pristine Stock Index)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대형주에 집중된 투자자 관심을 확대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신흥 기업의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 글로벌 연결성 강화: 대만-일본 ETF 협력 등 국경 간 금융상품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통합 IR 및 커뮤니케이션 인프라: IR참여플랫폼(Engage Platform)을 통해 기관투자자 미팅 조율과 기업 정보의 중앙 집중식 배포를 지원하고 있다. 지배구조 및 운영 역량 강화: 상장기업의 내부통제, 재무관리 체계, 기업지배구조 기준 강화를 지원해 지속 가능한 장기 성장을 돕고 있다. ESG 및 지속가능성 지원: ESG InfoHub를 포함한 원스톱 ESG 공시 플랫폼과 지속가능성 보고 지원 기능을 통해 기업들이 국제 기준에 부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대만 탄소솔루션거래소(Taiwan Carbon Solution Exchange)와 협력해 탄소중립 자문 서비스 및 탄소배출권 매칭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ESG 중심 장기 자본 유치를 지원하고 있다. 위 조치들은 투명성을 높이고 정보 공유를 촉진하며 투자자 신뢰를 높여 주는 한편 기업들이 지속 가능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사업을 구축하는 데 보탬이 되고 있다.

2026.06.03 22:10글로벌뉴스

다막 디지털, 북미•유럽•아시아•중동에서 계획 IT 용량 부지 확보 규모 6000MW 달성

AI, 클라우드, 데이터 인프라 수요 급증 속 프랑스 칸에서 열린 데이터클라우드 글로벌 콩그레스 2026 참가 프랑스 칸 및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2026년 6월 3일 /PRNewswire/ -- 다막 그룹(DAMAC Group) 산하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업 다막 디지털(DAMAC Digital)이 13개국에서 35곳이 넘는 부지로 구성된 계획 포트폴리오에서 계획 IT 용량 부지 확보 규모가 6000MW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AI, 클라우드 컴퓨팅 및 디지털 인프라 수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사업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Hussain Sajwani, Founder, DAMAC Group 프랑스 칸에서 열린 데이터클라우드 글로벌 콩그레스 2026 행사 현장에서 후세인 사즈와니(Hussain Sajwani) 다막 그룹 창립자는 "디지털 인프라는 경제, 기업, 정부가 운영되는 토대다. 다막 디지털은 AI와 클라우드 시대에 이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다." 다막 디지털은 2028년 1분기 말까지 2GW의 가동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세계에서 특히 빠르게 성장하는 디지털 인프라 기업으로 꼽히는 다막 디지털은 지난 5개월 동안 신규 부지 10곳에서 착공했으며, 이 중 8곳이 2026년 말까지 운영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27년 1분기까지 14곳이 넘는 부지에서 700MW 이상의 가동 용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다막 디지털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 사업자 5곳과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세계 유수의 기술 기업들이 신뢰하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설계, 조달, 건설, 운영 및 기타 지원 기능 분야에서 세 대륙에 걸쳐 600여 임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튀르키예 및 북유럽 지역에 진출해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및 필리핀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다막 디지털은 이미 사우디아라비아와 태국에서 가동 용량을 확보했다. 후세인 사즈와니 창립자는 데이터센터가 향후 10년 동안 손꼽히게 중요한 인프라 자산군이 될 것이라는 확신 아래 2021년 다막 디지털을 설립했다. 회사는 12MW 규모 캠퍼스로 사업을 시작해 운영 역량과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축적했으며, 이는 현재의 글로벌 확장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되고 있다. 현재 다막 디지털은 하이퍼스케일 사업자,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기업 고객 및 AI 기반 워크로드의 증가하는 수요를 지원하고 있다. 다막 디지털 데이터센터에서 90%가 넘는 부분이 액체 냉각 인프라를 갖추도록 설계됐으며, 엔비디아(NVIDIA)의 Vera Rubin 플랫폼을 포함한 최신 세대 AI 가속기를 지원할 수 있도록 구축되고 있다. 회사의 글로벌 개발 파이프라인은 고밀도 컴퓨팅, 클라우드 시장 성장, 국가 차원의 디지털 전환, 그리고 디지털 주권 인프라에 대한 수요 증가를 지원한다. 또한 토지 확보, 개발, 건설 및 대규모 프로젝트 수행 분야에서 축적한 다막 그룹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부지를 확보하고 복잡한 인허가 및 용도지역 지정 요건을 관리하며, 시장에 필요한 용량을 신속하게 공급하고 있다. 다막 디지털 소개 다막 디지털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본사를 둔 글로벌 디지털 인프라 기업으로, 다막 그룹의 100% 자회사다. 현재 13곳이 넘는 국가에서 데이터센터를 35개소 넘게 조성한다는 계획를 세워 두고 있으며, 설계, 조달, 건설, 운영 및 지원 기능 전반에서 600여 임직원이 고객의 AI 중심 성장 전략에 발맞춰 확장 가능한 IT 용량과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www.damacdigital.com/en/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https://mma.prnasia.com/media2/2993139/DAMAC_Group_Founder_Hussain_Sajwani.jpg?p=medium600로고: https://mma.prnasia.com/media2/2993225/Damac_Digital_Logo.jpg?p=medium600

2026.06.03 19:10글로벌뉴스

액시, Trading Triumphs 출시: Axi Select 펀딩 획득한 트레이더들의 비하인드 스토리

시드니, 2026년 6월 3일 /PRNewswire/ -- 대부분의 펀딩 트레이딩 프로그램은 성과에 초점을 맞춘다. Trading Triumphs는 그 이면에 있는 사람들에 주목한다. 액시는 오늘 규율, 프로세스, 끈기를 통해 펀딩을 획득한 트레이더들의 실제 이야기를 조명하는 Axi Select의 콘텐츠 시리즈 Trading Triumphs 출시를 발표했다. Trading Triumphs는 액시가 트레이더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의 일환으로, BK 포렉스(BK Forex)의 유명 외환 전략가 캐시 리엔(Kathy Lien)이 진행하는 Axi Select의 The Strategy Room과 함께 운영된다. The Strategy Room이 트레이더들이 시장에 어떻게 접근하는지를 묻는다면, Trading Triumphs는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그리고 이 자리에 오기까지 무엇을 감내했는지 질문한다. 이 시리즈에는 Axi Select를 통해 성장하고 꾸준한 성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 프로세스에 대한 장기적인 헌신을 바탕으로 펀딩 자본에 접근 권한을 얻은 전 세계 트레이더들이 등장한다. 각 이야기는 장문의 서면 프로필, 오리지널 영상 콘텐츠, 소셜미디어 지원 자료로 구성된다. 액시의 그레그 루빈(Greg Rubin) Axi Select 총괄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모든 펀딩 이정표 뒤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는 이야기가 있다. 사람들은 결과, 자본, 지급금, 성공을 본다. 하지만 그 이전에 있었던 수년간의 학습, 규율, 좌절, 끈기는 보지 못한다. Trading Triumphs는 우리 트레이더들이 자신의 언어로 그 이야기를 들려줄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재능 있는 트레이더를 지원하고, 그들이 기술을 개발하도록 돕고, 성과를 기반으로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고안된 Axi Select의 목적을 반영한다." 첫 번째 이야기는 가족생활 속에서 자신의 트레이딩 커리어를 구축한 어머니 욜레니.G(Yoleny.G)를 조명한다. 그는 규율, 일관성, 프로세스에 대한 장기적인 헌신을 통해 Axi Select에서 성장해 프로그램의 최고 펀딩 등급인 Pro M에 도달했으며, 처음부터 그녀의 원동력이었던 가족을 위한 집 마련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다. 이어지는 에디션에서는 가족생활과 트레이딩을 병행하는 부모부터 기업가, 전문직 종사자, 독학으로 시장에 참여한 트레이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국가, 직업, 배경을 가진 트레이더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시리즈는 욜레니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읽고 시청하기 • 전체 블로그 읽기: https://www.axi.com/int/blog/company-news/axi-select-trading-triumphs-yoleny 욜레니의 이야기 보기:https://youtu.be/JTieJWQqrzA?si=qANS5rOlgL7EiidT Axi Select의 The Strategy Room 보기:https://youtu.be/nvXwc2IStOU?si=7wiB0XSqZD9jJQV1 액시 소개 액시는 100여 개 국가에 수천 명의 고객을 보유한 글로벌 온라인 외환 및 차액결제거래(CFD) 트레이딩 브랜드다. 액시는 Axi Select를 비롯해 트레이딩 기술, 교육, 성과 기반 프로그램을 결합해 모든 수준의 트레이더를 지원한다. 미디어 문의처: mediaenquiries@axi.com | 자세히 알아보기: www.axi.com/int Axi Select 프로그램은 AxiTrader LLC 고객에게만 제공된다. CFD는 투자 손실 위험이 높다. 이 콘텐츠는 거주 지역에 따라 제공되지 않을 수 있다. 액시의 서비스 약관을 참조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표준 거래 수수료와 최소 예치금이 적용된다.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918418/5999034/AXI_logo.jpg?p=medium600

2026.06.03 18:10글로벌뉴스

"엔비디아 RTX 스파크, Arm 윈도 PC의 전환점"

[타이베이(대만)=권봉석 기자] 엔비디아는 지난 1일(현지시간) 고성능 AI PC 'RTX 스파크'를 공개하고 Arm 기반 윈도 PC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RTX 스파크는 작년 출시된 AI 워크스테이션용 칩인 '블랙웰 GB10'을 바탕으로 미디어텍과 협업해 개발한 20코어 그레이스 CPU와 블랙웰 GPU까지 모든 요소를 엔비디아가 직접 설계했다. 주요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현재 Arm 기반 PC의 점유율은 최대 15% 수준이며 이 중 대부분은 애플 M시리즈 실리콘 기반 맥이 차지한다. 그러나 엔비디아의 'RTX 스파크'를 기점으로 이런 구도가 깨질 것으로 보인다. 1일 오후 대만 타이베이 르메르디앙호텔에서 만난 Arm 엣지 AI 사업부문 제임스 맥니븐 클라이언트 컴퓨팅 부사장과 파라그 비라카 컨슈머 컴퓨팅 시니어 디렉터는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Arm의 급성장이 이제 PC 시장에서도 재현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엔비디아 참가로 Arm 기반 PC 폼팩터 다양성 ↑" 주요 시장조사업체에 따르면 전체 PC 시장에서 Arm의 점유율은 최대 15% 수준으로 추산된다. 또 이 중 절대다수를 애플 M실리콘 기반 맥북에어/맥북프로 등이 차지하고 있다. 파라그 비라카 시니어 디렉터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에서 Arm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것처럼 이제 PC에서도 그 전환점이 왔다"며 "2년 전 퀄컴에 이어 엔비디아 합류로 Arm 기반 윈도 PC에서 더 다양한 폼팩터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제임스 맥니븐 부사장은 "더 많은 Arm 파트너사가 윈도 생태계에 합류하기를 기대해 왔고 엔비디아의 윈도 PC 시장 진출은 오래전부터 기대했던 순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노트북부터 소형 워크스테이션, 타워형 시스템까지 다양한 폼팩터의 엔비디아 Arm PC 출시를 통해 Arm이 보급형 노트북부터 워크스테이션까지 전 영역을 커버할 수 있게 됐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Arm, 엔비디아-미디어텍과 긴밀히 협력" 엔비디아 RTX 스파크는 고성능 Arm 코어텍스-X925와 저전력·고효율 Arm 코어텍스-A725를 각각 10코어씩 총 20코어로 구성한 그레이스 CPU를 탑재했다. Arm은 이 CPU 개발 과정에서 엔비디아, 미디어텍과 협력해 왔다. 제임스 맥니븐 부사장은 "양사와 수 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했기 때문에 이번에도 20코어 CPU 시스템 구축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파라그 비라카 디렉터도 "미디어텍과는 모바일 분야에서 10년 이상 협력해온 만큼 PC로의 확장은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다"고 덧붙였다. "윈도 운영체제 '스케줄링' 최적화 위해 노력" 하드웨어(CPU)의 성능을 이끌어 내려면 운영체제 최적화가 반드시 필요하다. Arm은 수년간 Arm CPU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운영체제 최적화를 지원했다. 파라그 비라카 디렉터는 "그레이스 CPU는 고성능 코어와 저전력·고효율 코어 등 두 종류 코어를 모두 갖췄다. 모든 CPU 코어에 알맞은 작업을 자동으로 분배하는 '스케줄링' 최적화가 핵심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등 생산성 앱을 이용할 때 작업 내용에 따라 자동으로 적절한 코어를 쓰도록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세밀하게 조정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 최적화"라고 강조했다. "엔비디아 PC 진출, 퀄컴과 관계에 영향 못 미쳐" 퀄컴은 2016년 말부터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하며 '올웨이즈 커넥티드 PC(ACPC)'라는 이름으로 Arm 기반 윈도 PC에 꾸준히 투자했다. 이런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은 2024년 자체 개발 '오라이언(Oryon)' CPU를 탑재한 스냅드래곤 X 엘리트 출시 이후부터다. Arm과 퀄컴의 관계는 2020년 이후 약간의 변화를 겪었다. 오라이언 CPU 개발을 위해 퀄컴이 스타트업 '누비아(Nuvia)'를 인수하자 Arm은 라이선스 위반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2년에 걸친 소송 끝에 2024년 말 퀄컴이 판정승을 거뒀다. 이후 퀄컴은 오라이언 CPU를 설명하며 'Arm 기반'이라는 용어 대신 'Arm 호환'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런 미묘한 역학관계 때문에 기존 Arm 기반 윈도 PC의 파트너였던 퀄컴과 관계 변화를 예상하기도 한다. 제임스 맥니븐 부사장은 "엔비디아의 PC 시장 진출이 퀄컴과 관계를 바꾸지 않는다. 모든 파트너의 성공이 곧 Arm의 성공이며, 모든 파트너와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원론적인 답을 내놨다. "윈도 환경의 오픈소스 AI 생태계 확대 위해 노력" 현재 오픈소스 AI 생태계는 리눅스와 맥OS(프리BSD)를 위주로 풍부하게 구성됐다. 상대적으로 열세에 있는 윈도 환경의 확장도 Arm의 주요 과제 중 하나다. 제임스 맥니븐 부사장은 "윈도 환경에서 'ONNX 런타임' 성능 최적화를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진행하고 있고 라이브러리, 가이드를 개발자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SME 가속화 기능을 여러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에 통합했고, 텐센트와는 최신 AI 모델의 Arm 최적화 작업도 진행 중"이라고 소개했다. 향후 가장 큰 과제는 "써 보게 만드는 것" 제임스 맥니븐 부사장은 "앞으로 남은 가장 큰 도전 과제는 사람들이 Arm 기반 윈도 PC를 직접 써 보게 하는 것이다. RTX 스파크 기반 기기의 AI, 게이밍 성능과 배터리 지속시간을 체험해 봐야 인식이 바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아직도 매일 노트북과 충전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것이 얼마나 혁신적으로 바뀌었는지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파라그 비라카 디렉터는 "Arm 내부에서도 윈도 PC를 대규모 도입해 쓰고 있다. 한국 기업에서도 Arm 윈도 PC를 업무 환경에 도입하면 예상보다 많은 영역에서 워크플로우를 개선하고 유용한 점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2026.06.03 11:37권봉석 기자

마이크로소프트, 양자 칩 '마요라나 2' 공개…"신뢰성 1000배↑"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전 세대보다 신뢰성과 큐비트 수명을 높인 양자칩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2029년까지 상업적으로 가치 있는 '확장형 양자컴퓨터'를 구현한다는 전략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서 개막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6'에서 차세대 양자 칩 '마요라나 2' 출시 소식을 밝혔다. 신규 칩은 '마이크로소프트 디스커버리 플랫폼'의 에이전틱 AI 기술로 개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 디스커버리는 애저 기반 엔터프라이즈급 에이전틱 AI 플랫폼이다. 과학 연구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신규 버전칩 신뢰성을 기존보다 1000배 높였고, 큐비트 수명을 평균 20초, 최대 1분 수준까지 늘렸다. 일반적인 양자컴퓨팅 접근 방식이 큐비트 수명을 마이크로초 단위로 측정하는 것과 비교해 큰 진전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성과로 기존 양자컴퓨터 개발 일정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9년까지 상업적으로 가치 있는 확장형 양자컴퓨터를 구현해 세계 보건, 식량 공급, 지속가능성, 에너지 생산 등 난제 해결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칩은 신뢰성뿐 아니라 속도와 크기에서도 개선됐다. 마요라나 2는 1마이크로초 연산을 지원하며 큐비트 크기는 100분의 1밀리미터 수준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조합이 실제 활용 가능한 양자컴퓨터 개발에 필요한 핵심 조건이라고 봤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요라나 2 개발 과정에서 에이전틱 AI를 활용해 워크플로를 관리하고 측정을 자동화했다. 제작 공정 최적화와 결함 탐지, 새로운 해결책 제안에도 마이크로소프트 디스커버리의 AI 기능이 활용됐다. 마요라나 2는 소재 측면에서도 기존 세대와 차이를 보인다. 지난해 공개된 마요나라 1은 알루미늄 기반 위상 초전도체를 사용했지만, 마요라나 2는 납을 사용했다. 납 초전도체는 취약한 큐비트를 불안정하게 만들 수 있는 잡음을 막을 수 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디스커버리 정식 출시도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과학 연구개발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연구와 추론 워크플로를 구동하는 디스커버리 엔진, 엔터프라이즈급 보안과 거버넌스 기능을 갖췄다. 마이크로소프트 디스커버리는 연구자가 인간 전문가 지도를 받는 자율 에이전트 팀을 배치할 수 있게 돕는다. 이 에이전트 팀은 방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추론하고 가설을 만들며 실험을 최적화하고 이론을 검증하는 과정을 반복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인용 마이크로소프트 디스커버리 앱도 초기 프리뷰로 공개했다. 이 앱은 플랫폼 핵심 기능을 로컬 환경에서 쓸 수 있게 한 버전이다. 깃허브 코파일럿 계정이 있으면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우리는 막대한 상업적·사회적 가치를 지닌 컴퓨터를 제공하는 데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매년 개선을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03 11:32김미정 기자

기가바이트, 컴퓨텍스 2026에서 AORUS K10 INFINITY 키보드와 M10 INFINITY 마우스로 차세대 게이밍 주변기기 공개

타이베이, 2026년 6월 3일 /PRNewswire/ -- 세계 최고의 컴퓨터 브랜드 기가바이트(GIGABYTE)가 컴퓨텍스 2026(COMPUTEX 2026)에서 차세대 게이밍 라인업인 AORUS K10 INFINITY 키보드와 M10 INFINITY 마우스를 공개했다. 속도, 제어, 몰입감에 중점을 둔 이번 라인업은 시스템 혁신을 넘어 유저의 모든 플레이 경험을 확장하는 데 집중했다. 두 기기를 지원하기 위해 기가바이트는 드라이버 없이도 손쉽게 제어하고, 성능 모니터링, 조명 맞춤 설정을 지원하는 브라우저 기반 플랫폼인 GiMATE Web Edition도 함께 선보였다. 기가바이트, 컴퓨텍스 2026에서 AORUS K10 INFINITY 키보드와 M10 INFINITY 마우스로 차세대 게이밍 주변기기 공개 이번 출시의 중심에는 보다 정밀하고 유연한 제어를 위해 설계된 AORUS K10 INFINITY 게이밍 키보드가 있다. 택티컬 마그네틱 스위치(tactical magnetic switches)를 탑재한 이 키보드는 0.1mm 트리거 포인트 조정, 다단계 트리거 설정, 사용자 지정 매크로, 8000Hz 폴링 레이트, 1억 회 키스트로크 수명을 지원한다. 6도, 8도 및 13도 옵션을 제공하는 가변 틸트 시스템은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편안함을 한층 높인다. 이러한 기능은 프리미엄 게이밍 키보드에서 보다 개인화된 맞춤형 제어 기능과 더 빠른 응답성에 대한 시장의 수요를 완벽히 충족시킨다. AORUS K10 INFINITY는 프로필, 트리거 설정, 조명, 오디오, 성능 기능에 즉시 접근할 수 있는 내장형 3.1인치 풀컬러 311PPI 레티나급 OLED 터치스크린을 통해 키보드 경험도 확장한다. 특히 대표적인 활용 기능은 내장된 Combat Power 기능이다. 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분당 동작 수(Actions Per Minute, APM), 키 마일리지, 정밀도, 오류 횟수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키보드를 게임 플레이 조정과 자체 시스템 분석이 가능한 지능형 인터페이스로 전환할 수 있다. 키보드와 함께 선 보인 AORUS M10 INFINITY 게이밍 마우스는 광학 스위치와 최대 8K 폴링 레이트를 결합해 최신 마우스 입력 기반의 더 낮은 지연 시간으로 반응성 높은 게임 플레이를 제공한다. 또한 이 마우스는 손에 감기는 뛰어난 터치감을 구현하는 엑시머 코팅 셸과, 세련된 촉감, 내구성, 매끄럽고 일정한 슬라이딩 성능을 구현하는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 베이스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구조를 특징으로 한다. 이러한 경험을 완성하기 위해 K10과 M10은 소프트웨어가 필요 없는 브라우저 기반 원스톱 센터인 GiMATE Web Edition을 통해 완전하게 제어하고 활용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보다 매끄럽고 휴대성 높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 제어, 모니터링, 조명 맞춤 설정 기능을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컴퓨텍스 2026의 기가바이트 소비자 부스 4층 M0520번 부스에서 전체 AORUS 게이밍 주변기기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bit.ly/COMPUTEX_2026_GIGABYTE_Consumer_ww_peripheral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03 11:10글로벌뉴스

MS "윈도11, AI 에이전트 개발 핵심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개발·실행을 위한 핵심 플랫폼으로 진화했습니다. 개발자는 로컬과 클라우드를 오가며 더 안전하게 AI 워크로드를 구축하고 실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스콧 거스리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AI 그룹 수석 부사장은 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한 연계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6'에서 윈도 플랫폼 업데이트 소식을 이같이 밝혔다. 거스리 부사장은 개발자가 더 빠르게 개발 환경을 구성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할 수 있도록 윈도11 경험을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우선 윈도용 코어유틸스는 리눅스형 명령줄 유틸리티를 윈도에서 네이티브로 실행할 수 있게 지원하며, 현재 정식 출시됐다. 리눅스용 윈도 하위 시스템(WSL) 컨테이너도 새롭게 공개됐다. 개발자는 별도 서드파티 도구 의존도를 줄이고 윈도에서 리눅스 컨테이너를 구축·실행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향후 몇 달 내 프리뷰로 제공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 개발자 구성도 정식 출시했다. 이 기능은 윈도 11 기기에서 명령 한 번으로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깃허브 코파일럿, WSL, 파워셸 7, 개발자 최적화 설정을 포함한 개발 환경을 구성한다. 터미널 경험에도 AI 에이전트 기능이 결합됐다. 인텔리전트 터미널은 에이전트 통신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터미널 안에서 오류 문맥을 제공하거나 수정 방안을 제안한다. 개발자는 터미널을 벗어나지 않고 디버깅과 다단계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거스리 부사장은 AI 에이전트 보안을 윈도 플랫폼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이날 새로 공개한 마이크로소프트 실행 컨테이너는 개발자가 에이전트 파일과 네트워크 접근 범위를 설정하면, 런타임에서 이를 강제하는 정책 기반 실행 계층이다. '에이전트 365'는 마이크로소프트 실행 컨테이너와 통합된다. 이 통합은 디펜더, 엔트라, 인튠, 퍼뷰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보안팀과 IT팀이 로컬 에이전트를 제한하고 기업 위험을 줄인다. 해당 기능은 7월 프리뷰로 제공된다. 이날 에이전트용 윈도 365 정식 출시 소식도 나왔다. 이는 AI 에이전트가 앱을 열고 인터페이스를 탐색하며 입력과 데이터 처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온디바이스 AI 확대…하드웨어 기반 강화 마이크로소프트는 온디바이스 AI 기능도 확대했다고 밝혔다. 아이온 1.0 인스트럭트(Aion 1.0 Instruct)는 더 작고 빠른 온디바이스 소형 언어 모델이다. 아이온 1.0 플랜(Aion 1.0 Plan)은 140억 개 매개변수와 3만2000분량 토큰 길이를 지원하는 추론·도구 호출 모델이다. 윈도우 AI API도 AI 연산 전용 칩인 신경망처리장치(NPU)를 넘어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로 확대된다. 음성 인식 API는 로컬 기기에서 실시간 또는 일괄 음성-텍스트 변환을 지원한다. 초기에는 영어 음성 인식부터 제공된다. 이날 개발자용 AI 하드웨어도 공개됐다. 서피스 RTX 스파크 개발 박스는 엔비디아 RTX 스파크 실리콘 기반으로 최대 1페타플롭 AI 연산 성능과 128기가바이트(GB) 통합 메모리를 제공한다.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은 엔비디아 GB300 그레이스 블랙웰급 AI 인프라를 윈도 생태계로 가져온 형태다. 최대 1조 개 매개변수 규모 프런티어 AI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포스트 양자 암호화 지원 확대, 기존 인증 방식 축소, 드라이버 신뢰 기준 강화, 신뢰할 수 없는 앱 차단 기능 확대를 통해 기본 보안 수준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거스리 부사장은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든 AI 모델을 배포하든 에이전트를 실험하든 우리 목표는 같다"며 "우리는 윈도를 개발 최적의 장소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03 09:38김미정 기자

깃허브, '코파일럿 앱' 공개…"AI 작업 통제권 강화"

"우리는 깃허브 인공지능(AI) 개발 환경을 데스크톱 앱으로 확장했습니다. 개발자는 에이전트 작업을 한눈에 관리하면서 작업 통제권까지 강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는 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6'에서 깃허브 코파일럿 앱을 기술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기존 코파일럿 프로·프로 플러스·비즈니스·엔터프라이즈 사용자는 이 앱을 이용할 수 있다. 나델라 CEO는 에이전트형 개발 방식이 확산하면서 기존 개발 도구만으로는 여러 AI 에이전트를 병렬로 관리하기 어렵다고 봤다. 개발 컨텍스트가 여러 창에 흩어지고 어떤 작업이 실행 중인지 추적하기 어려워졌다는 이유에서다. 코파일럿 앱은 '내 작업' 화면에서 연결된 저장소 활성 세션, 이슈, 풀 리퀘스트, 백그라운드 자동화를 한 번에 보여준다. 개발자는 프로덕션 버그 조사, 백로그 이슈 구현, 풀 리퀘스트 리뷰 반영처럼 동시에 진행되는 에이전트 작업을 같은 화면에서 점검할 수 있다. 이 앱은 워크트리 설정과 정리, 브랜치 전환 작업도 자동 처리한다. 사용자는 프롬프트나 이슈에서 작업을 시작하면, 코파일럿은 기존 이슈와 풀 리퀘스트, 연결된 저장소에서 필요한 맥락을 가져온다. 깃허브는 풀 리퀘스트 병합 과정도 에이전트 기능으로 확장했다. '에이전트 머지'는 지속적 통합(CI) 상태를 감시하고 필수 리뷰어를 추적할 수 있다. 실패한 검사를 처리한 뒤 병합 조건이 충족될 때까지 대기한다. 개발자는 깃허브 앱에서 자동화 범위를 직접 정할 수도 있다. 코파일럿이 CI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게 할지, 리뷰 피드백을 반영하게 할지, 조건 충족 후 병합까지 맡길지 선택하는 식이다. 코파일럿 앱에 '캔버스' 기능도 추가됐다. 캔버스는 사람과 에이전트가 함께 작업하는 양방향 작업 공간이다. 계획, 풀 리퀘스트, 브라우저 세션, 터미널, 배포, 대시보드, 워크플로 상태를 표시할 수 있다. 나델라 CEO는 "캔버스는 에이전트 경험(AX) 시작"이라며 "채팅이 지시와 논의, 모호한 문제를 다루는 공간이라면 캔버스는 그 의도가 실제 확인 가능한 작업으로 바뀌는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깃허브 앱 보안과 실행 환경도 강화됐다. 코파일럿용 클라우드·로컬 샌드박스는 에이전트가 실제 운영 환경을 건드리지 않고 코드를 실행하며 결과를 검사한다. 변경 사항을 테스트할 수 있는 제한된 공간도 제공한다. 로컬 샌드박스는 사용자 기기에서 격리된 환경으로 작동한다. 파일시스템, 네트워크 연결, 시스템 기능 접근은 제한되며 관련 정책은 중앙에서 설정·집행할 수 있다. 클라우드 샌드박스는 깃허브가 호스팅하는 일시적 리눅스 환경에서 실행된다. 조직은 자체 정책을 정의할 수 있다. 사용자는 어느 기기에서든 클라우드 기반 코파일럿 세션을 이어갈 수 있다. 코드 리뷰 기능도 확장됐다. 코파일럿 코드 리뷰는 사용자 지정 에이전트 스킬,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서버 연결, 설정 가능한 액션 워크플로를 통해 조직 내부 기준과 엔지니어링 맥락을 반영할 수 있다. 코파일럿 코드 리뷰에 중간 등급 리뷰도 추가됐다. 풀 리퀘스트를 더 높은 추론 능력을 갖춘 모델로 보내 정밀도와 재현율을 높이는 방식이다. 관리자는 저장소별 가이드라인을 '낮음' 또는 '중간'으로 설정할 수도 있다. 위험이 낮은 코드에는 비용 효율적인 모델을 쓰고 영향도가 큰 저장소에는 더 강력한 모델을 배정할 수 있다. 보안 전용 평가를 위한 '시큐리티-리뷰(/security-review)' 스킬도 제공된다. 여러 모델 계열을 활용해 구현 방식을 비평하고 새로운 문제를 찾는 러버덕(/rubberduck) 스킬은 정식 제공된다. 깃허브는 코파일럿 기능을 애저 데브옵스로 확장했다. 사용자는 원클릭 리뷰, 인라인 코멘트, 커밋 가능한 수정 제안을 애저 데브옵스에서 기본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개발 도구 확장을 위한 코파일럿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도 정식 제공된다. 노드.js·타입스크립트, 파이썬, 고, 닷넷, 러스트, 자바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코파일럿 앱을 구동하는 것과 같은 에이전트 런타임을 제공한다. 터미널 기반 개발자를 위한 코파일럿 CLI도 개편됐다. 새 인터페이스와 음성 입력, 예약 작업 기능을 제공하며 터미널에서 풀 리퀘스트, 이슈, 지스트에 탭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 특히 음성 모드는 온디바이스 음성-텍스트 변환을 사용한다. 이에 따라 오디오는 사용자의 기기를 벗어나지 않는다. 클라우드 자동화 기능은 에이전트가 일정에 따라 실행되고 깃허브 이벤트에 응답하며 이슈를 열고 댓글을 남길 수 있도록 한다. 기본값은 각 쓰기 작업 전에 허가를 요청하는 방식이며 신뢰가 형성되면 오토파일럿으로 전환할 수 있다. 나델라 CEO는 "깃허브 코파일럿 앱은 단순 AI 지원을 넘어 에이전트형 개발에 절실히 필요했던 컨트롤 센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03 09:16김미정 기자

DXC, 가장 강력한 성장 엔진 중 하나인 DXC 엔지니어링 출시

DXC, 심층 도메인별 솔루션, 강력한 전략적 기술 파트너 생태계, AI 기반 솔루션을 결합하여 컨설팅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CES) 조직 내 별도의 서비스 제공으로 엔지니어링 사업부를 공식적으로 격상 DXC의 4만 명 규모의 컨설팅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조직 내 CES 소속 29개국 1만 1000명 이상의 엔지니어 빠르게 성장하는 엔지니어링 시장에서 DXC의 도메인 깊이, 독점 플랫폼 및 큐레이션된 파트너 생태계의 조합이 구조적으로 차별화된 가치 제안을 창출 이미 전 세게적 규모로 운영되는 엔지니어링 실무의 증거인 전 세계 5000만 대 이상의 차량에 탑재된 소프트웨어, 세계 상위 20대 은행 중 17개의 신뢰, 미션 크리티컬 인프라 애슈번, 버지니아, 2026년 6월 1일 /PRNewswire/ --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기술 및 혁신 파트너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NYSE: DXC)가 6월 1일, 컨설팅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Consulting & Engineering Services, CES) 사업의 별도 서비스이자 핵심 기둥인 DXC 엔지니어링(DXC Engineering)을 발표했다. DXC 엔지니어링은 DXC가 2019년에 인수한 룩소프트(Luxoft)의 20년 디지털 엔지니어링 유산을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금융 서비스, 자동차, 제조, 통신, 에너지 및 기타 산업 전반에 걸쳐 미션 크리티컬 솔루션을 제공하는, 1만 1000명 이상의 고도로 전문화된 엔지니어로 구성된다. DXC Engineering logo 새로운 법인은 심층 도메인 전문성, 산업별/AI 파트너십 생태계, 피지컬 AI 기반 스마트 제품 설계라는 세 개의 역량을 결합한다. DXC 엔지니어링은 산업에 대한 지식과 기술적 실행을 분리하지 않아 고객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를 위한 단일 파트너를 제공한다. DXC는 실제 시장 변동성을 헤쳐 나갈 수 있는 트레이딩 리스크 엔진, 기능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자율주행 스택, 확장 가능한 실시간 통신 네트워크 플랫폼을 포함하는 고객 솔루션을 구축한다. DXC 엔지니어링은 AI가 트리거하는 잠재력을 활용하기 위한 집중 투자로 이를 발전시킨다. "DXC 엔지니어링으로 우리는 DXC의 독특한 엔지니어링 DNA에 신중하게 베팅하고 이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우리는 소프트웨어 정의 시대의 초기 단계에 있으며, 지금이 고객들이 연구개발을 시장에서 승리하는 데 도움이 될 소프트웨어 정의 지능형 시스템으로 전환할 때이다. DXC 엔지니어링은 시장과 고객들에게 우리가 인적 및 디지털 IP 모두의 중요성을 높이고 있다는 신호이다. 고객들은 특히 실패가 허용되지 않는 환경에서 DXC에 대규모 지능형 시스템을 설계, 구축, 운영하는 것을 기대하며, DXC 엔지니어링은 시장에서 가장 필요한 순간에 그 역량을 가속화할 것이다." - 람나스 벤카타라만(Ramnath Venkataraman), DXC 테크놀로지 컨설팅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부문 사장 DXC 엔지니어링이 시장에 제공하는 역량 도메인별 솔루션:DXC 엔지니어링은 엔지니어링 스펙트럼의 양쪽 끝에서 운영되며, 고객이 의존하는 산업별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통합하는 동시에 트레이딩 엔진, 리스크 플랫폼, 디지털 뱅킹 인프라와 같이 그들을 차별화하는 독점 시스템을 구축한다.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DXC 엔지니어링은 세계 선도적인 기관들이 사용하는 트레이딩, 리스크, 재무, 결제, 디지털 뱅킹, 규제 플랫폼을 지원한다. 자동차 분야에서 이 듀얼 모델은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를 최대 50%, 인포테인먼트 비용을 최대 30% 감소시키는 DXC의 독점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인 앰버(AMBER)를 구동한다. 다른 산업에서 DXC 엔지니어링은 통신 네트워크 현대화, AI 기반 운영 플랫폼, 스마트 제조, 중요 프로세스와 인프라를 지원하는 산업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제공한다. 심층 통합 전문성과 맞춤형 엔지니어링의 조합을 통해 DXC는 속도, 정밀성, 자신감으로 복잡하고 대규모 변혁을 실행할 수 있다. 강력한 파트너 생태계 DXC 엔지니어링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을 구현하는 실리콘 및 AI 컴퓨팅 선도기업부터 금융 시장, 트레이딩 운영, 핵심 뱅킹 시스템이 운영되는 방식을 정의하는 뮤렉스(Murex), 테메노스(Temenos) 등 산업 플랫폼 전문가, 프런티어 역량을 프로덕션 환경으로 가져오는 도메인별 기술 스타트업의 증가하는 코호트까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전체 범위를 아우르는 파트너 생태계를 의도적으로 구축했다. 모든 레이어에서 DXC 엔지니어링은 단독으로 작업하는 단일 역량 파트너보다 더 나아가는 자체 맞춤형 엔지니어링과 기업급 통합을 추가한다. 피지컬 AI 및 AI 기반 지능형 시스템 DXC 엔지니어링은 자동화, 회복력, 생산성 및 운영 인텔리전스를 향상하기 위해 기업 및 물리적 환경 모두에 AI를 적용한다. 여기에는 뱅킹 및 운영 플랫폼, 지능형 통신 및 인프라 시스템, 산업 전반의 고급 운영 분석이 포함된다. 피지컬 AI는 DXC 엔지니어링의 스마트 제품 역량의 핵심인 물리적 환경에 있다. 이는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및 AI가 실세계 환경에서 수렴하는 지능형 시스템을 엔지니어링하는 분야이다. 자율 주행 차량을 도로에서 운행할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부터 전례 없는 속도로 생산 라인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까지, DXC는 엔비디아(NVIDIA)와 같은 실리콘 및 AI 컴퓨팅 선도기업들과 협력해 고객들에게 가능한 것을 재정의하는 방식으로 실현할 수 있는 임베디드 컴퓨팅 파워 솔루션을 피지컬 AI에 통합한다. 현재 규모 금융 서비스: 세계 상위 20대 은행 중 17개 서비스 제공, 70개국 350개 이상의 뱅킹 및 자본시장 고객, 세계 최대 뮤렉스 구현 실무 자동차: 5000만 대 이상의 차량에 소프트웨어 탑재, 앰버 플랫폼을 통해 유럽 및 글로벌 선도 OEM 및 티어-1 공급업체와 활성 프로그램 진행 기타 집중 산업: 150개 이상의 고객과 3000개 이상의 프로젝트 제공 DXC 엔지니어링은 DXC의 글로벌 CES 조직의 일부로서 북아메리카, 유럽 대륙 및APJMEA에 전용 고객 대면 팀을 갖춰 29개국 이상, 51개 배송 사이트에서 운영되고 있다. dxc.com/engineering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처: 애슐리 후크-템플(Ashley Houk-Temple), 미디어 관계, ashley.houktemple@dxc.com

2026.06.03 09:10글로벌뉴스

MS, 멀티모달 AI 7종 공개…"자체 모델로 경쟁"

"인공지능(AI) 모델 경쟁은 성능에서 데이터 소유권, 튜닝, 신뢰성 분야로 확장했습니다. 기업은 자체 데이터와 업무 방식을 모델에 반영하면서도 통제권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스타파 슐레이만 마이크로소프트AI(MAI) 최고경영자(CEO)는 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6'에서 7개 신규 MAI 모델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발표 핵심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외부 모델 의존도를 낮추고 자체 모델 개발 역량을 전면에 내세웠다는 점이다. 슐레이만 CEO는 "새 AI 모델군은 이미지, 음성, 전사, 코딩, 추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며 "실제 업무에서 작동하도록 설계된 멀티모달 생태계 그 자체"라고 설명했다. 대표 모델은 추론 모델 'MAI-싱킹-1'이다. 이 모델은 주요 소프트웨어(SW) 엔지니어링 벤치마크에서 선도 모델과 대등한 성능을 보였으며, 고급 수학 추론 능력도 갖춘 것으로 소개됐다. 슐레이만 CEO는 "우리는 MAI-싱킹-1을 제3자 모델에서 증류하지 않고 깨끗한 데이터로 처음부터 만들었다"며 "블라인드 평가에서 앤트로픽 '소넷 4.6'보다 높은 선호도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코딩 모델 'MAI-코드-1-플래시'도 공개됐다. 이 모델은 추론 효율적인 에이전틱 코딩 모델이다. 깃허브 코파일럿, 비주얼스튜디오 코드, 마이크로소프트 스택에 맞춰 설계·통합된 형태다. 이미지 모델 'MAI-이미지-2.5'는 플래시 변형 모델 형태다. 이 모델은 텍스트 기반 이미지 생성과 이미지 편집을 모두 지원한다. 구글 '나노 바나나 프로' 아레나 점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MAI 트랜스크라이브-1.5' 모델은 43개 언어에서 도메인 특화 용어를 지원한다. 음성 모델 'MAI-보이스-2'는 15개 언어에서 자연스러운 음성을 생성할 수 있다. 짧은 샘플만으로 특정 음성에 적응할 수 있고 오용 방지를 위한 보호장치도 갖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신규 모델을 파운드리와 자사 제품에 최적화해 제공할 계획이다. 오픈라우터, 파이어웍스, 베이스텐을 통해서도 개발자에게 공급할 방침이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 맞춤형 AI 전략인 '마이크로소프트 프런티어 튜닝'을 공개했다. 프런티어 튜닝은 실제 환경 강화학습(RL)을 통해 AI가 특정 워크플로 세부 사항에 적응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엑셀용 MAI 튜닝 모델이 오픈AI GPT-5.4와 동등한 성능을 보이면서 최대 10배 더 효율적이라고 밝혔다. 맥킨지 기준에 맞춰 튜닝한 MAI 모델은 테스트된 모델 중 가장 높은 승률을 기록했고 비용은 약 10분의 1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슐레이만 CEO는 연구소 운영 원칙도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다른 연구소 모델을 증류하지 않고 라이선스가 없거나 불투명한 데이터에 의존하지 않는다"며 "아키텍처부터 훈련 파이프라인과 후속 훈련까지 시스템 구성요소를 직접 구축했다"고 말했다.

2026.06.03 09:06김미정 기자

MS, 오픈클로 기반 AI비서 '스카웃' 출시…업무 자동화 확대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클로' 기반 AI 에이전트를 제품 전반에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막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6'에서 새로운 AI 비서 '스카웃'을 공개했다. 스카웃은 오픈클로 프레임워크 기반으로 개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험 제품 제공 프로그램인 '프런티어'를 통해 제공된다. 스카웃은 사용자가 직접 이름을 붙여 활용하는 상시 작동형 AI 비서다. 이날 시연에서는 '세바스찬'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됐다. 사용자는 자동화하고 싶은 업무에 대해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주기만 하면 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카웃을 사용자 정체성과 업무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반영하는 에이전트라고 소개했다. 사용자 업무 습관을 메모리와 스킬 형태로 축적해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판단과 실행을 맡기는 구조다. 스카웃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작동할뿐 아니라 데스크톱과 웹브라우저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사용자는 스카웃을 이메일 받은편지함과 캘린더를 비롯한 여러 업무 시스템과 연결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초기 스카웃 버전에 캘린더 관리와 회의 안건 초안 작성 등 사전 구성된 스킬이 포함된다"며 "사용자가 직접 개발하는 스킬에서 더 큰 활용 가치가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카웃 사용에는 깃허브 코파일럿 구독이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통해 코파일럿 생태계와 '마이크로소프트 365' 업무 환경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개인 AI 비서의 활용 범위를 넓힐 방침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카웃이 높은 보안 기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스카웃은 시스템이 정해진 지침에 따라 작동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정책 준수 시스템'이 탑재됐다. 이를 통해 각 점검 과정이 감사 추적 기록으로 남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무감독 AI 에이전트가 사용자 메일함이나 업무 시스템에서 예측하지 못한 방식으로 행동할 수 있다는 우려를 반영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 모두는 일하는 방식에서 각자 흥미로운 습관과 특성을 갖고 있다"며 "사람들은 이런 패턴을 자신의 에이전트 안에 지속되는 메모리와 스킬로 코드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03 08:19김미정 기자

페노메넥스, 앙드릭스 롱 라이프 컬럼 출시하며 컬럼 내구성과 방법 신뢰성 재정의

재정의된 컬럼 내구성과 방법 신뢰성 토런스, 캘리포니아, 2026년 6월 3일 /PRNewswire/ -- 다나허(Danaher) 계열사이자 분리 과학 분야 첨단 기술의 연구 및 제조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페노메넥스(Phenomenex Inc.)가 6월 1일, 까다로운 분석 워크플로우에서 연장된 컬럼 수명과 일관된 성능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솔루션인 앙드릭스 롱 라이프 LC 컬럼(Endrix Long Life LC column)을 출시했다. 까다로운 샘플 매트릭스와 엄격한 방법 조건을 견디도록 설계된 앙드릭스 롱 라이프 LC는 실험실이 더 적은 중단으로 방법 개발에서 재현 가능한 결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페노메넥스의 컬럼 하드웨어 기술의 이 최신 발전은 크로마토그래피 성능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가동 중단 시간을 줄이고, 처리량을 개선하며, 투자 수익을 높이려는 실험실을 위해 특별히 구축됐다. 페노메넥스 제품 관리 및 전략 부문의 에릭 라볼드(Eric Lavold) 부사장은 "과학자들은 증가하는 샘플 복잡성과 촉박한 일정을 관리하면서 고품질 데이터를 제공해야 하는 지속적인 압박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앙드릭스 롱 라이프 LC는 장기 사용에 걸쳐 탁월한 내구성과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과제들을 직접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다"고 덧붙였다. 앙드릭스 롱 라이프 LC는 피크 왜곡, 축적으로 인한 압력 상승, 성능 드리프트를 포함한 컬럼 고장의 일반적인 메커니즘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견고한 컬럼 설계를 제공한다. 처음부터 컬럼 수명과 일관성을 우선시함으로써 페노메넥스는 실험실이 더 긴 분석 캠페인 전반에 걸쳐 방법 무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역량은 앙드릭스 롱 라이프 LC 컬럼을 방법 신뢰성이 중요한 제약 및 임상 실험실, 법의학 및 독성학 실험실, 환경 및 식품 검사 실험실에 적합하게 만든다. 이 제품은 제73회 ASMS 질량 분석법 및 관련 주제 학회(ASMS Conference on Mass Spectrometry and Allied Topics, ASMS 2026)에서 공식 공개될 예정이며, 참석자들은 802번 부스에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탐색하고 페노메넥스 전문가들과 앙드릭스 모범 사례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 페노메넥스 소개 페노메넥스는 학술, 제약, 바이오테크, 환경, 임상 연구, 정부, 산업 실험실의 연구자들이 직면한 분리 및 정제 과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분석 화학 솔루션 개발에 전념하는 글로벌 기술 선도기업이다. 신약 발견과 제약 개발부터 식품 안전과 환경 분석까지 페노메넥스 크로마토그래피 솔루션은 과학을 가속화하고 연구자들이 인간의 건강과 복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다나허 소개 다나허는 인간 건강 개선을 위해 과학과 기술의 힘을 가속화하는 데 전념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생명 과학 및 진단 혁신기업이다. 업계 선도 사업들의 연결된 생태계를 통해 고객들과 나란히 서서 가장 복잡한 과학적, 임상적 과제를 해결하며, 이에 의존하는 환자들을 위해 발견에서 제공까지 혁신을 더 빠르게 이동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다나허 비즈니스 시스템(Danaher Business System)으로 구동되는 고급 과학 기술과 입증된 혁신 능력은 더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가능하게 하고 생명을 바꾸는 치료법을 발견, 개발, 제공하는 데 필요한 시간, 비용,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지속적인 개선과 운영 우수성을 통해 전 세계 약 6만 명의 직원들이 전 세계의 지속적인 영향을 제공하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 동시에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내일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danah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phenomenex.com을 방문하고 www.scienceunfiltered.com에서 회사 블로그를 팔로우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소식 받아보기: 링크드인,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984794/Phenomenex_Logo.jpg?p=medium600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991550/EndrixColumns_ID_41462ea00dab.jpg?p=medium600

2026.06.03 04:10글로벌뉴스

  Prev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엔비디아 동반자 네이버 "내년 ‘AI 팩토리’ 수익 가시화" 자신

[글로벌 vs 국내 보안맞수] 멘로시큐리티-소프트캠프 RBI 시장서 격돌

갤럭시 워치9·울트라2, 이통3사 지원금 비교해보니

빅테크는 ASIC, 범용은 엔비디아…좁아지는 K-NPU 입지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