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2026 GSL'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SOOP '2026 GSL 시즌2' 마무리…프로토스 김준호 우승

김준호가 쟁쟁한 테란 강자들을 연이어 물리치고 GSL 역사상 가장 성공한 프로토스로 이름을 올렸다. SOOP은 '2026 GSL 시즌2' 결승전에서 김준호가 김도욱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우승으로 김준호는 프로토스 진영 단독 최다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지난 7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개최한 GSL은 2010년 첫발을 뗀 이후 17년 동안 이어져 온 SOOP 오리지널 이스포츠 콘텐츠다. 팬들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직접 대회 운영을 지원하며 선수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장수 리그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시즌은 인텔이 메인 스폰서로, 온사이드가 후원사로 참여했다. 앞서 열린 4강전부터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김준호는 4강 1경기에서 이병렬을 3대2로 제압했으며, 김도욱은 또 다른 테란 강자 조성주를 풀세트 접전 끝에 3대2로 누르고 결승에 합류했다. 프로토스와 테란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결승전은 초반부터 공방전이 이어졌다. 김도욱이 1세트에서 화염차와 의료선 견제에 이은 대규모 교전 승리로 기선을 제압하자, 김준호는 2세트 전진 관문 전략과 3세트 침착한 수비 후 역공으로 응수하며 스코어를 2대1로 뒤집었다. 이어진 4세트에서는 김도욱이 다시 5병영으로 다수의 병력을 생산한 후 일꾼을 동원한 치즈 러쉬로 승부를 2대 2 원점으로 돌렸다. 5세트, 김준호는 점멸 추적자를 활용해 계속해서 김도욱의 자원줄과 업그레이드를 괴롭힌 후 다수의 광전사를 활용한 공격으로 다시 한발 앞서갔다. 마지막 6세트에서도 김준호 선수는 3사도를 활용한 공격으로 다수의 일꾼을 잡아 낸 후 추적자를 활용한 공격으로 김도욱의 항복을 받아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2026.06.09 14:06진성우 기자

SOOP '2026 GSL 시즌1', 김준호 우승…프로토스 단독 최다 우승자 등극

SOOP은 '2026 GSL(Global Starcraft II League) 시즌1' 결승전에서 김준호(herO) 선수가 신희범(SHIN) 선수를 4대 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17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번 우승으로 김준호는 GSL 통산 4회 우승을 달성하며 프로토스 종족 단독 최다 우승자 반열에 올랐다. '스타크래프트 II: 공허의 유산'으로 진행되는 GSL은 2010년부터 17년 동안 이어져 온 SOOP 대표 오리지널 이스포츠 콘텐츠다. 팬들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대회 상금 등을 직접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시즌에는 인텔이 메인 스폰서, 온사이드가 후원사로 참여했다. 결승전에 앞서 열린 4강전에서는 김준호가 김도욱을 3대 1로 제쳤고, 신희범은 조성주를 3대 2 풀세트 접전 끝에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 초반은 신희범이 주도권을 잡았다. 신희범은 저글링과 히드라리스크를 활용한 공격적인 운영으로 1, 2세트를 연달아 선취하며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앞서 나갔다. 그러나 3세트부터 김준호의 반격이 시작됐다. 김준호는 예언자 견제 이후 집정관, 광전사, 사도를 조합한 타이밍 러시로 첫 승을 따냈다. 이어 4세트에서도 예언자와 고위기사를 활용해 신희범의 공세를 방어하며 세트 스코어 2대 2 동점을 만들었다. 5세트에서 김준호는 공허 포격기를 적극 활용해 교전에서 이득을 취하며 3대 2 역전에 성공했다. 마지막 6세트에서는 난타전 끝에 신희범의 최후 공격을 막아내며 최종 우승을 확정 지었다.

2026.05.18 18:10진성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로봇 업계 "피지컬AI 1강 정책은 A....맞춤 지원·빠른 실행 필요"

[르포] 해마다 신차 쏟아내는 중국…현대차·기아 남양연구소가 찾은 해법은

군산조선소 매각 뒤 남은 숙제…물량·고용 보장 어디까지

AI 투자 경쟁에 흔들린 PC 시장... "하반기도 먹구름"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