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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포드·링컨 챌린지 컨퍼런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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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신차 10종 출시...100조 클럽·영업이익률 11% '자신감'

"2026년 1분기까지 놓고보면 전체 신차 8개 차종이 투입되고 하이브리드를 포함하면 10개 차종입니다. 올해도 올해지만 (예정) 차종들이 출시되면 2026년이 이제 굉장히 차종의 온기 효과가 드러나면서 신차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아가 24일 2024년 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지난해 연간 경영실적이 ▲도매판매 308만 9천300대 ▲매출 107조4천488억원 ▲영업이익 12조6천671억원 ▲영업이익률 11.8%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기아가 연간 기준 100조원대 매출을 달성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올해 기아는 더 큰 목표를 설정했다. 기아는 올해 연간 판매목표(321만6천대)를 지난해 대비 4.1%, 연간 매출(112조5천억원)은 같은 기간 4.7%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조4천억원, 연간영업이익율은 11%로 제시했다. 3년 연속 11%대로 이익을 거두겠다는 뜻이다. 이 같은 실적을 기대하는 이유는 기아가 올해부터 내년 1분기까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등 신차를 10종 가까이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현재 출시 예정인 신차는 ▲인도시장 전략 모델 '시로스' ▲기아 최초 픽업트럭 '타스만' ▲전기차 'EV4' ▲'EV5' ▲'EV2' ▲목적기반차(PBV) 'PV4' ▲'텔루라이드 하이브리드' ▲'셀토스' 등이다. 김승준 재경본부장(전무)은 "시로스는 저희가 연간 8만대 보고 있는 차종인데 올해 5만5천대 판매를 예상하고 타스만은 6만대정도 차종인데 올해 4만대정도로 생각한다"며 "넥스트 EV(전기차) 차종들이 모두 출시된다"고 말했다. 기아는 지난해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했는데, 175조2천312억원의 매출을 거둔 현대자동차와 약 70조원 매출규모 차이가 있지만 영업이익률은 2조원도 차이가 나지 않는다. 현대차는 지난해 영업이익 14조2천396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차는 영업이익률이 떨어진 이유에 대해 판매보증충당금 등 고환율 효과로 손실이 있었지만, 같은 영향을 받은 기아는 조금 달랐다. 김 전무는 "작년에는 EV 캐즘에 민첩하게 대응하는 하이브리드 차종 판매를 늘리는 저희만이 가지고 있는 다각화가 빛을 발했던 한 해라 생각된다"며 "또한 상품 부가가치나 이런 것들을 통한 판매 가격이 상승하는 것도 저희에게 어떻게 보면 저희의 실력을 한번 보여드렸던 그런 한 해가 아니었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내부적으로는 아쉬운 점이 있는 한 해이기도 했다"며 "대외적인 환경이기도 하겠지만 관련 업체의 파업 때문에 생산을 더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부분도 있었고 급격한 환율 변동 등 일부 충당금 설정이 들어간 부분도 있다. 예상치 못했던 부분까지 대비해야 하는 것이 해야 할 몫을 핑계 대고 싶지 않다"고 덧붙였다. 신차 판매를 앞둔 기아는 불확실성 시나리오를 전반적으로 살피고 있다. 기아가 가지고 있는 몬테레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12만대가량 차종이 미국으로 수출되는데, 장기적으로는 큰 피해를 보지 않을 것으로 봤다. 김 전무는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물량이 나가는 업체는 기아뿐만 아니라 많은 업체가 있고 저희처럼 고가 레저용 차량(RV) 위주로 나가는 업체들이 많다"며 "단기적으로는 부과된 관세만큼 추가 부담이 생기겠지만, 장기적으로 가격 인상이나 생산지 조정 등을 통해 대비하고 있으며 수익성을 훼손할 만큼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현대차와 달리 신차를 많이 쏟아내는 만큼 인센티브 증가는 신경 쓰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북미 시장에서는 올해 신차가 없는 만큼 인센티브가 증가할 가능성도 보인다. 김승준 전무는 "인센티브 증가 없이 판매를 늘릴 수 있겠느냐는 걱정이 있는데, 신차 출시에 인센티브를 써야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북미의 경우 다른 지역과 달리 신차가 없어 인센티브를 활용해 판매를 늘릴 계획이지만, 신차를 많이 출시하는 곳에서는 인센티브 증가 없이 판매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올해 기아는 "약속을 지켰다"며 주주 배당금을 연간 기준으로 주당 6천500원씩 지급한다. 지난해(5천600원)와 비교하면 900원 증가했다. 100주를 가진 주주는 65만원을 받는다.

2025.01.24 16:20김재성 기자

LG전자 "트럼프 관세 예의주시…생산지 이전도 고려"

"고율 관세가 부과되는 제품은 한 제품을 여러 생산지에서 대응할 수 있는 스윙 생산 체제를 확대하고 코스트 경쟁력을 기반으로 최적 생산지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필요 시에는 선행 생산으로 물량을 분산시키고 유통업체들과 협업해서 리스크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23일 LG전자는 2024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관세 정책에 대해 "잠재적인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각 상황 전개에 따른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을 수립해 놓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LG전자는 "트럼프 2기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보편적 관세 부과에 따라 글로벌 공급망 변화와 인플레이션 우려 및 금리 인하, 속도 완화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지속적인 시장 환경의 면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대선 기간 공개된 내용과 방향성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의 주요 무역 적자국인 중국이나 멕시코, 베트남, 한국 등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관세 인상 수준이 본질적인 공급망 구조의 변화를 필요로 할 경우에는 업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팩토리 구축 역량과 이미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미국 내 생산 시설의 운영 노하우 등을 활용해서 적극적인 생산지 전략의 변화까지도 고려의 범위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 17:46신영빈 기자

유니온커뮤니티, 글로벌 생체인식 활용 신규 사업 모델 제시

유니온커뮤니티(대표 신요식)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글로벌 생체인식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 유니온커뮤니티는 글로벌 파트너사를 대상으로한 '유니온커뮤니티 글로벌 컨퍼런스 2024'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중동 최대 규모 보안 전시회인 '인터섹 2024(INTERSEC 2024)' 개막에 앞서 개최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새로운 가능성의 탐색(Exploring New Possibilities)'을 테마로 생체인식 기술 기반의 성장 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더불어 글로벌 물리보안 시장에서의 주요 성공사례를 공유하며 주요 글로벌 파트너의 찬조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유니온커뮤니티가 추진하고 있는 생체인식 기반 건강 안전 관리 사업의 첫 솔루션인 유바이오 코어 헬스ID(UBio-Core HealthID)가 공개됐다. 이 솔루션은 출입통제 단말기의 카메라를 활용해 다양한 생체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통해 근로자의 건강 지표를 제공해 사전적 건강 관리와 대응을 지원한다. 유니온커뮤니티의 프리미엄 단말기인 유바이오-엑스 프리미엄(UBio-X Face Premium)을 통해 심박수/혈압/정신적 및 육체적 스트레스 수치를 체험할 수 있는 데모를 제공해 글로벌 파트너의 관심을 받았다. 이어 마일스톤 시스템즈와 NEC의 찬조 발표가 이어졌다. 마일스톤 시스템즈는 유니온커뮤니티 출입통제 단말기와 VMS 솔루션인 X프로텍트와의 연동 패키지를 소개하고 NEC는 유니온커뮤니티와의 플랫폼 비즈니스 성과를 공유하고 자사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했다. 장명훈 유니온커뮤니티 사장은 “UGC 2024는 유니온커뮤니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탐색하고, 파트너들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생체인식 기술과 헬스케어를 결합한 신규 솔루션과 새로운 사업 모델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유니온커뮤니티는 이번 글로벌 컨퍼런스에 이어 14일부터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규모 보안 전시회인 'INTERSEC 2025' 참가해 참관객을 대상으로 생체인식 신제품/솔루션과 이번 컨퍼런스에서 소개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2025.01.21 18:17남혁우 기자

넥슨재단, '2024 학교 친구 프로그래밍 챌린지' 후원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은 프로그래밍 교육 저변 확대를 위해 코딩 대회 '2024 학교 친구 프로그래밍 챌린지(School Friends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SFPC)'를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SFPC'는 한국정보교사연합회와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는 행사로,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이 수업에서 배운 프로그래밍 관련 지식만으로 문제 해결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시작됐다. 지난해 전북대학교에서 개최된 세 번째 대회에는 전국 일반고 학생을 중심으로 총 1천600여 명이 참가한 바 있다. 한국정보교사연합회는 시도별 정보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매년 새로운 개최지를 선정하여 전국 순회 방식으로 대회를 운영 중이며, 개최 지역 교사들과 공동으로 행사를 기획 및 운영하여 지역 간 교사 역량 공유에 앞장서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넥슨재단은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개최, 무료 코딩 학습 플랫폼 'BIKO' 개발 등 코딩 교육 저변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SFPC'에 꾸준히 후원을 이어왔다.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올해 'SFPC' 대회에는 'BIKO'와 연계한 '공부하기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됐다. 넥슨은 참가 학생들과 팀을 이룬 정보교사가 'BIKO'의 '함께하기' 채널에서 대회 기출문제를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와 함께 넥슨과 넥슨재단은 우리 사회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의료 시설 확충, 교육 저변 확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01.20 10:23이도원 기자

KIST, 신약 발굴 AI 기술로 세계 최상위 팀에 뽑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천연물시스템생물연구센터 박근완 박사팀이 제3회 '캐쉬'(CACHE) 챌린지의 코로나19 바이러스 표적 신약 후보 발굴 부문에서 세계 최상위 4개 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신약 후보 예측 대회인 '캐쉬'(CACHE) 챌린지에서는 가장 성능이 좋은 AI 기술을 발표한다. 대회에서 얻어지는 모든 데이터는 일반에 공개한다. '캐쉬'는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하는데 있어 AI 방법론의 예측 성능을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2021년 조직된 국제적인 컨소시엄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바이엘, 베링거인겔하임 등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 중이다. 캐나다 정부와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후원한다. 이번 '캐쉬' 챌린지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같은 치명적인 감염병 억제 약물 개발을 목표로 11개국 23개 본선 진출 팀이 약 2년간 경쟁하며 진행됐다. 참가팀들은 컴퓨터 기반 AI 예측 기술을 활용해 총 1천739개의 신약후보물질을 제안했다. 본선 참가팀은 2023년 1월 선정됐다. 최상위 4개 팀은 KIST외에 오타와대학교(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캐나다), 베를린자유대학교(독일) 연구팀으로 선정됐다. KIST 연구팀은 이번 대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저분자 화합물을 제시했다. KIST 연구팀은 이 화합물 제조에 천연물 신약 개발을 위해 자체 개발한 '진화적 화합물 결합 유사성'(ECBS)이라는 AI 모델을 활용했다. 'ECBS'는 질병 표적 단백질의 진화 정보를 활용해 화합물 예측 정확도를 높인 새로운 AI 모델이다. 천연물시스템생물연구센터 박근완 책임연구원은 “AI가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치명적인 감염병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향후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신약 개발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1.16 12:00박희범 기자

서울대 ESG 사회혁신센터, '블록체인: 미래를 열다' 컨퍼런스 1월 17일 개최

서울대학교 ESG 사회혁신센터는 17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블록체인: 미래를 열다 (블록체인 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한국의 현황과 미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급변하는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의 현황을 진단하고, 한국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 방향과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퍼런스는 '대한민국 블록체인 산업의 현황과 미래'와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의 현황과 미래'라는 두 가지 주요 아젠다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 가상자산 규제 정책 및 산업 생태계 점검, 블록체인 기술의 혁신적 활용 사례 및 신사업 가능성, 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블록체인 전략 분석, 가상자산 급등 및 비트코인 전략화의 배경과 영향, 그리고 글로벌 산업 동향이 한국에 주는 시사점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저명한 전문가들이 연사 및 패널로 참여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치노 타케시 바이낸스 재팬 대표는 전통 금융 배경을 바탕으로 금융 규제에 대한 전문 지식을 공유하며, 바이낸스의 일본 시장 진출 경험을 통해 얻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블록필스 가브리엘라 쿠스 이사는 ESG 전문가로서 지속가능성 보고, 기후 거버넌스, 그리고 블록체인과 ESG의 융합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필립 간트 GBBC 동아시아 이사는 동아시아 제도 전문가로서 블록체인 규제 현황 및 과제를 분석하며 통찰력 있는 시각을 제시한다. 국내 연사로는 조재우 한성대 교수가 '우리나라 블록체인 정책이 놓치고 있는 부분들'이라는 주제로, 백훈종 스매시파이 대표는 '대한민국 내수경기 진작을 위해 비트코인 도입이 필요한 이유'를 발표한다. 이정엽 블록체인법학회 회장은 '가상자산 산업 규제와 혁신'을 발표하고 김경민 서울대 교수는 '트럼프 집권기 이후 가상자산의 이해'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컨퍼런스에서는 양영은 KBS 기자의 사회로 패널 토론이 진행되며, 스티브 영 김 바이낸스 BD 이사와 고진석 블록ESG 공동창업자가 패널로 참여한다. 글로벌 블록체인 비즈니스 협의회(GBBC)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블록체인 기술 발전 및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제적인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GBBC는 블록체인 기술 및 규제 표준 연구, 정부/규제 기관 자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컨퍼런스를 총 기획한 김경민 서울대 교수는 "글로벌 블록체인 시장의 급격한 성장 속에서 한국의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산업이 새로운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업계의 협력적 준비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컨퍼런스가 이러한 준비를 위한 비전과 실질적 전략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1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다.

2025.01.13 15:23김한준 기자

위버스브레인, 인플루언서와 '돈버는 챌린지' 진행

AI 교육기업 위버스브레인이 새해를 맞이해 인기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2025 돈버는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새해 영어 공부를 목표로 하는 이들에게 '스피킹맥스 돈버는영어'의 학습 및 보상 효과를 보여주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챌린지에서는 톡톡 튀는 개성을 자랑하는 4인의 인플루언서가 '스피킹맥스 돈버는영어'로 영어 공부에 도전한다. 70만 팔로워를 자랑하는 코믹 유튜버 '몽순임당'과 2인조 남매 크리에이터 '땡절스'의 땡강과 진절미, '예아'가 참여한다. 구독자 총합 110만을 넘는 이들은 챌린지 기간 동안 '스피킹맥스 돈버는영어'로 영어 공부를 하고, 이를 통해 현금화가 가능한 캐시 보상을 받는 과정을 각자의 유튜브 콘텐츠로 공개할 예정이다. 위버스브레인의 '스피킹맥스 돈버는영어'로 실제 돈을 벌고 있는 학습자는 1만 명을 넘어섰고, 개인의 캐시 보상 최고액은 306만원을 돌파했다. 이미 챌린지를 진행 중인 '몽순임당'과 '땡절스'는 각각 16만원과 14만원의 수입을 기록 중이다. 위버스브레인은 이번 '2025 돈버는 챌린지'를 기념해 1월 9일부터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원어민 AI가 1대1 영어 회화 수업을 진행하는 '맥스와 한마디', 현지 원어민 친구와 여행하며 영어를 배우는 '두근톡', 해외 핫플레이스에서 생생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3초 해외여행'의 첫 달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현금화가 가능한 10만원 상당의 코인도 함께 준비해 혜택을 높였다. 위버스브레인 마케팅전략실 이용주 부장은 “이번 챌린지는 영어 공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새해를 맞이해 '스피킹맥스 돈버는영어'만의 학습 효과와 캐시 보상 시스템을 인플루언서들의 개성 있는 시각으로 보여 드리기 위해 기획됐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새해 영어 학습에 대한 목표와 의지를 다지고, 다채로운 혜택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09 09:03안희정 기자

"오늘부터 나도 IT 전문가"...지디넷 구독하면 '에어팟4' 쏜다

IT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 지디넷코리아를 구독해야 IT를 안다.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 기술이 등장하면서 산업 전반에 '디지털 전환'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는 "AI는 인류 역사상 가장 혁명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순다르 피차이 구글 대표는 “AI는 전기 발명보다 더 큰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AI는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현실이 됐고, 우리의 일상과 비즈니스 환경을 급격히 변화시키고 있다. 변화의 물결 속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대중들도 AI 기술의 발전 동향과 그 영향력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국내 대표 테크 전문 매체인 지디넷코리아는 AI 시대를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필수적인 정보의 창구로 자리매김, 국내외 정보통신기술(ICT) 정보를 취재하고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있다. 이 같은 임팩트를 더 많은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지디넷코리아 네이버 채널 구독 챌린지' 이벤트를 이달 24일까지 진행한다. 네이버채널 구독 챌린지 참가자는 간단한 방법으로 최신 에어팟4 등 다양한 경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네이버에서 지디넷코리아 뉴스 채널을 구독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 구독 인증샷과 응원 댓글을 남기면 된다. 이달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총 95명에게 풍성한 경품을 제공한다. 1등 당첨자 6명에게는 최신형 에어팟4 노이즈 캔슬링 모델을 선물하며, 공유상을 받게될 3명에게도 에어팟4를 증정한다. 2등부터는 효성인포메이션 마사지건, 한컴오피스 2024, 쏘카 24시간 무료 이용권, CGV 영화티켓, 넷플릭스 인기 IP 굿즈 등의 경품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는 특별한 방법도 있다. 이벤트 페이지를 SNS에 공유하고 인증하면 당첨 확률이 상승한다. 단, 이벤트 URL과 '지디넷코리아 네이버 채널 구독 챌린지' 해시태그는 필수다. 당첨자는 2월11일 지디넷코리아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국내외 최신 ICT 정보를 발 빠르게 받아보고 경품 획득 기회까지, 새해 첫 행운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지금 바로 [☞지디넷코리아 네이버 채널 구독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2025.01.07 16:17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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