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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메르세데스-벤츠 딜러 어워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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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락, iF 디자인 어워드 9개 부문 수상

중국 로보락은 'iF 디자인 어워드 2025' 9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디자인 시상식이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꼽힌다.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혁신성 ▲기능성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로보락은 생활 가전 분야에서 총 9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 제품은 2025년 신제품 로봇청소기 S9 맥스V 울트라, S9 맥스V 슬림, 무선 습건식 청소기 F25 시리즈와 상반기 중 국내 출시를 앞둔 사로스 Z70 등이다. 플래그십 모델인 S9 맥스V 시리즈는 두께 7.98cm의 역대 로보락 제품 중 가장 슬림한 디자인을 갖췄다. AI 기반 자율 청소 기술로 더욱 정밀한 청소가 가능하다. F25 시리즈는 물걸레 및 진공청소 등 다양한 기능과 글로벌 시험 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로부터 인증받은 99.9%의 강력한 살균력을 갖췄다. 사로스 Z70은 세계 최초 5축 접이식 로봇팔 옴니그립을 탑재한 로봇청소기다. 로봇 팔이 양말, 수건, 샌들 등 최대 300g의 가벼운 물건을 들어 옮길 수 있다. 로보락 관계자는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으로 소비자의 일상을 편리하게 하는 청소 솔루션을 제공하고 스마트 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19 20:51신영빈 기자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2,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종합 가전기업 코웨이는 '노블 공기청정기2'가 2025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국제디자인포럼이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이다. 디자인 혁신성, 사용 편의성,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코웨이는 이 공모전에서 2008년부터 올해까지 18년 연속 수상했다. 코웨이 노블 공기청정기2 시리즈는 조형적 디자인과 혁신적인 청정 성능을 갖춘 코웨이 대표 제품이다. 간결한 직선 구조의 정사각 타워형 디자인에 코웨이 청정 기술인 '상하 4D 입체 청정 시스템'을 적용해 디자인, 성능, 편의성까지 모두 갖춘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노블 공기청정기2는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아키텍쳐 디자인과 자연의 소재를 모티브로 구성한 5가지 색상이 특징이다. 제품 크기는 줄이고 성능은 향상시켜 청정 효율을 최적화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글로벌 무대에서 코웨이의 디자인 혁신성과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코웨이만의 디자인 가치를 담은 혁신 제품을 지속 선보이며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10:32신영빈 기자

빙그레 브랜드 캠페인, 앤어워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 수상

빙그레는 기업 브랜드 캠페인 '빙그레 비밀학기'가 '2024 앤어워드'에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디지털 광고&캠페인 식음료 부문에서도 그랑프리(대상)을 수상하며 이번 시상식에서 2관왕에 올랐다.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디지털 분야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심사해 시상한다. 빙그레가 수상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장상은 총 6개 캠페인에게 수여되는 최고 권위의 상인 기관장상이다. '빙그레 비밀학기'는 바쁜 일상 속 현대인들에게 소소한 재미를 선사하고자 기획된 참여형 캠페인으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빙그레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약 73만 명이 참여했고, 굿즈 신청 수량이 2만 6천 명을 기록했다. 또한 인플루언서와 오프라인 장소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 친밀도를 향상시키는 브랜드 캠페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캠페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28 14:50류승현 기자

에브리봇,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수상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에브리봇은 물걸레 로봇청소기 '쓰리스핀 프로'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쓰리스핀 프로는 바퀴 없이 회전하는 걸레 패드로 주행하는 물걸레 로봇청소기다. 3개 독립 모터가 걸레에 동력을 공급한다.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심사평에서 "삼각형 디자인으로 모서리와 가구 사이까지 접근할 수 있다"며 "청소를 넘어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고 호평했다. 에브리봇 관계자는 "이번 수상으로 다시 한번 디자인 경쟁력을 보여줬다"며 "세련된 서비스 로봇 디자인으로 개인 고객들의 선호를 충족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2025.02.28 10:39신영빈 기자

삼성전자, 홈AI 로봇 '볼리' 등 'iF 디자인 어워드' 58개 수상

삼성전자는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금상 2개를 비롯해 총 58개의 수상작을 배출했다고 27일 밝혔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사용자 경험(UX)과 인터페이스(UI) ▲콘셉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디자인 등 총 9개 부문에서 차별성과 영향력 등을 종합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삼성전자는 홈 AI 컴패니언 로봇 '볼리'와 소형 포터블 프로젝터의 패키지 디자인 '보자기'로 금상을 수상했다. 이를 포함해 제품 부문에서 36개, UX·UI 부문에서 8개, 콘셉트 부문에서 9개,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4개, 서비스 디자인 부문에서 1개 등 총 58개에서 상을 받았다. 금상을 수상한 볼리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생활 패턴을 학습해 일정 관리, 가전 제어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는 '홈 AI 컴패니언' 로봇이다. 세계 최초로 두 개의 프로젝터를 탑재해 근접 투사와 원거리 투사를 자유롭게 지원하는 이동식 로봇 프로젝터로, 올해 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이다. 볼리는 사용자와 눈을 바라보고 인사하는 형상으로, 친근한 느낌을 전달하고자 작고 둥근 외형에 노란색과 부드러운 재질감을 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다른 금상 수상작 보자기는 소형 포터블 프로젝터의 선행 콘셉트 패키지다. 보자기라는 한국 전통 도구에서 영감을 받아 자투리 천을 활용해 특별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특히 형태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모양의 제품을 지속가능하게 포장하고 재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삼성전자는 금상 외에도 다양한 제품에서 우수 디자인 수상작을 배출했다. ▲세탁물 이동 없이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번에 가능한 올인원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 ▲AI 기능을 지원해 손쉽게 건강관리가 가능한 초소형 웨어러블 '갤럭시 링' ▲스크린이 공중에 떠있는 것처럼 보이는 '인피니트 에어 디자인'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한 '네오 QLED 8K' 등이 상을 받았다. 제품 외 다양한 서비스와 UX·UI 등에서도 우수한 디자인을 인정받았다. ▲듀얼 스크린을 활용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실시간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지원한 '폴더블 갤럭시 AI UX' ▲내부 카메라로 냉장고에 넣고 빼는 식재료를 인식해 자동으로 푸드 리스트를 업데이트하는 등 스마트한 주방 경험을 극대화한 '비스포크 냉장고 UX' ▲2024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선보인 '공존의 미래' 전시 등이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노태문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 사장은 "삼성전자는 AI 기반의 혁신적인 사용성과 디자인을 통해 고객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조화를 이루고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디자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27 14:47신영빈 기자

LG 세계 첫 무선·투명 TV, iF 디자인 어워드 최고상 수상

LG전자는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2025(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5)'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포함해 총 36개 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제품 ▲커뮤니케이션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패키지 ▲인테리어 ▲콘셉트 ▲건축 ▲서비스 디자인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차별성과 우수성을 평가해 상을 수여한다. 올해는 세계 최초 무선·투명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LG SIGNATURE OLED T, 모델명: 77T4)'가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 이 제품은 압도적 기술력을 인정받는 가운데, 디자인 경쟁력까지 세계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았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는 투명한 스크린을 가진 올레드 TV다. 리모컨 조작만으로 '블랙 스크린'과 '투명 스크린' 모드를 전환할 수 있으며 무선 AV 송·수신 기술이 적용돼 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설치 가능하다. 블랙 스크린 모드에서는 77형 올레드 본연의 압도적 4K화질로, 영화와 게임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투명 스크린 모드에서는 화면 뒤 공간을 볼 수 있어 공간의 개방감을 주는 것은 물론 증강현실 같은 투명 스크린만의 차별화된 영상 경험을 제공한다. LG전자는 금상을 포함해 총 36개 상을 수상했다.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는 27개 상을 받았다. ▲스마트홈 허브 'LG AI 홈' ▲이동형 스마트홈 허브로 고객과 교감하는 'LG 스마트홈 AI 에이전트' ▲슬림한 디자인으로 화면의 몰입감을 높인 프리미엄 LCD TV 'QNED TV' ▲화면부를 스탠드와 손쉽게 분리해 자유롭게 활용 가능한 'LG 스탠바이미 2' ▲투명 올레드 기술로 문을 열지 않고도 냉장고 안을 확인할 수 있는 'LG 시그니처 스마트 인스타뷰' 등이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커뮤니케이션, UX, UI, 패키지 부문에서도 본상을 대거 수상했다. 특히 ▲주거공간을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LG ThinQ)에서 3D로 볼 수 있는 'LG 씽큐 3D 홈 뷰' ▲어플 내에서 고객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LG 씽큐 캐릭터' ▲제품이 제공하는 기능 및 서비스를 한 눈에 표현한 'LG 아이코노그래피(LG iconography)' 등이 높은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정욱준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은 “앞으로도 기술과 결합된 혁신적인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세심한 연구를 통해 차별화된 고객경험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 고 말했다.

2025.02.27 09:04장경윤 기자

에이트테크, 美 발명상 '에디슨 어워드' 수상

폐기물 자원선별로봇 기업 에이트테크는 자사 웨이스트 매니지먼트 솔루션 중 하나인 '아이로-mrf'로 미국 최고 권위 발명상인 '2025 에디슨 어워드'의 최종 후보에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에디슨 어워드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이면서 사회적 가치를 가진 아이디어나 기술, 서비스, 제품, 리더쉽 등에 대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시상식은 오는 4월 3일 미국 플로리다 포트 마이어스서 열린다. 에이트테크는 제조·물류 분야 생산공정 혁신 부문에서 골드·실버·브론즈 중 하나의 상을 수상하게 됐다. 에이트테크의 '아이로-mrf'는 로봇으로 운영되는 자원회수 시설이다. 로봇이 폐기물 상하차는 물론 전처리, 후처리까지 모두 담당한다. 폐기물 선별에는 AI 기반 폐기물 광학선별 로봇 '에이트론'이 활용된다. 시설은 올해 인천 서구 경서동에 개소를 앞두고 있다. 에이트테크는 이곳에서 고순도 PET 플레이크를 생산할 계획이다. 에이트테크 관계자는 "자사 웨이스트 매니지먼트의 혁신성을 입증한 성과"라며 "스마트 자동화 시설인 아이로-mrf는 폐기물 산업을 혁신해 지속 가능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23 10:14신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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