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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87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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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STT GDC, 가산에 첫 데이터센터 연다…韓 코로케이션 시장 본격 진출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문기업 STT GDC가 국내 첫 데이터센터를 올해 6월 가동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인공지능(AI)·클라우드 수요 확대에 대응하는 AI-레디 인프라를 앞세워 국내 코로케이션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허철회 STT GDC 코리아 대표는 2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가산에 들어서는 'STT 서울1'을 시작으로 한국 시장에서 AI·클라우드 수요를 안정적으로 받쳐줄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TT GDC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문기업으로, 12개국에서 1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총 IT 부하 용량 2기가와트(GW) 이상을 확보하고 있다. 고성능·고효율·저탄소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기반으로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구글 등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들을 지원해왔다. STT GDC가 한국을 전략 시장으로 설정한 배경에는 AI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수요 급증이 있다. 허 대표는 "AI 지출 확대와 에이전틱 AI, AI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등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며 "이에 맞춰 데이터센터 인프라뿐 아니라 저지연 네트워크·해저 케이블 등 연결성까지 중요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허 대표는 앞으로 데이터센터 수요를 주도할 핵심 축으로 '추론'을 지목했다. 그는 "AI 애플리케이션과 추론 중심 워크로드가 늘수록 데이터센터의 수도권 입지와 네트워크가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런 흐름에 한국 시장도 소버린 AI와 그래픽처리장치(GPU) 확산 정책이 맞물리며 전력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는 게 STT GDC의 판단이다. 허 대표는 정부가 엔비디아와 체결한 GPU 26만 장 도입 논의 등으로 인해 추가 전력 수요가 발생할 수 있으며 2030년에는 국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3GW 수준까지 필요해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STT GDC가 이번에 첫 거점으로 공개한 STT 서울1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위치한 AI 데이터센터로, 최대 IT 부하 30메가와트(MW)를 수용하도록 설계됐다. STT GDC는 이 센터를 기반으로 국내 고객의 AI·클라우드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글로벌 확장과 연계한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STT 서울1은 주·예비 2회선 이중화 기반 22.9kV 전력 인입, 분산형 중복 구성 방식 무정전전원장치(UPS), N+1 비상발전기 등 안정성을 고려한 전력 설계를 갖췄다. 최대 부하 기준 24시간 무급유 발전이 가능한 연료탱크를 구축했고 업타임 티어 3 TCCD·TCCF 인증과 무중단 유지보수·내결함성 설계도 추진한다. 건물은 지하 2층부터 지상 10층까지 멀티스토리 구조로 설계됐으며 데이터센터 특성상 층고가 높아 체감 높이는 일반 아파트 약 20층 수준에 해당한다. STT GDC는 도심 내 제한된 부지에서 전력·설비 집적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같은 구조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네트워크는 망중립 구조를 기반으로 2개의 독립된 MDF실과 3개의 인입 경로를 구성해 복수 통신사 및 다양한 연결 옵션을 확보했다. 냉각은 설계 전력사용효율(PUE) 1.3 미만을 목표로 중앙 냉수식 냉방 설비와 팬월 유닛 등을 적용해 AI 워크로드에 대비한 열관리 효율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나아가 STT GDC는 액침 냉각 등 차세대 냉각 기술도 글로벌 본사 차원에서 검증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이스오토프와 협력해 액침 냉각 기술검증(PoC)을 진행했고 인도 법인도 액체 냉각 기술 연구·테스트를 추진 중이다. 국내 센터 운영 전략으로는 인하우스 중심 운영을 강조했다. STT GDC 코리아 양재석 운영센터장은 "다수 데이터센터 사업자가 운영을 외주화하는 것과 달리, 우리는 운영 핵심 기능을 자체 인력으로 수행한다"며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동일한 표준과 교육 체계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TT GDC는 한국 시장이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뿐 아니라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와 소버린 AI 프로젝트 확대로 수요 구조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대해 허 대표는 "연도별 수요·공급 변동성이 커지는 만큼 단계적 확장과 안정적 운영 역량이 중요해졌다"며 "향후 한국 내 추가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AI 시대 데이터센터는 단순히 전력을 공급하는 시설이 아니라, 고밀도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면서도 지속가능성을 함께 달성해야 한다"며 "재생에너지 확대와 냉각 혁신을 바탕으로 한국에서도 장기적으로 경쟁력 있는 데이터센터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2 16:33한정호 기자

[유미's 픽] 'MSP 강자' 메가존·베스핀, 'AI 네이티브'로 체질 개선…IPO 시계 빨라질까

국내 클라우드관리서비스(MSP) 업계를 대표하는 메가존클라우드와 베스핀글로벌이 나란히 조직을 정비하며 기업공개(IPO)를 향한 속도를 높이고 있다. 두 회사 모두 단순 MSP 기업이라는 기존 이미지를 벗고 고객사 비즈니스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직접 심어주는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전환을 전면에 내세워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려는 모습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 2024년 7월 주관사 선정을 마친 후 준비 끝에 올해 상장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베스핀글로벌은 올해 수익성이 개선되면 내년쯤 IPO 준비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메가존클라우드는 당초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JP모건을 주관사로 선정해 지난해 상장을 추진했으나, 실적 개선이 기대에 못미쳐 시기를 다소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지난해 초 아마존 본사 임원 출신 염동훈 대표를 영입한 후 AI 사업 중심으로 조직에 변화를 줘 체질 개선에 성공한 만큼 올해는 상장에 나설 것이란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실제 메가존클라우드는 지난해 4월 AI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AI 사업을 통합했다. 부서는 AI, 테크, 세일즈 등으로 구분해 개편했다. 또 같은 해 5월 '클라우드 네이티브에서 AI 네이티브로'라는 새로운 AI 비전을 선포한 후 대대적인 AI 인재 모집에도 나섰다. 최근에는 미국 매출을 올해 10배 이상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하며 뉴욕 로체스터에 미국 본부를 신설하고 AWS 출신 임원들도 전면 배치했다. 또 CAIO(최고인공지능책임자) 직책을 신설해 AI 전략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베스핀글로벌도 AI를 앞세워 수익을 끌어올리기 위해 이달 21일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섰다. AI 컨설팅·구축·관리·운영 등 기업 비즈니스 전반에 AI를 내재화하는 AI 전문 파트너로 조직 체계를 전면 전환하기 위해서다.이를 위해 베스핀글로벌은 'AI·데이터 BC'를 신설하고 IBM에서 왓슨 AI를 이끈 한선호 부사장에게 총괄 책임을 맡겼다. 또 AI 밸류체인 BC와 엔터프라이즈 및 이머징 사업 부문, 공공사업 부문 및 'AI 플랫폼 BC' 조직 수장으로 한대영 부사장, 강종호 부사장을 각각 선임했다. 더불어 최근 기업용 AI 시장 수요가 급증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의 서비스 기술 전문성을 극대화한 '구글 BC'는 박준용 전무가 연임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다. 이처럼 두 기업이 최근 조직 개편과 사업 전략에 변화를 주기 시작한 것은 IPO를 염두에 둔 체질 개선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낮은 마진율이 고질적 한계로 지적돼 온 MSP 모델만으로는 자본시장에서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기 어렵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메가존클라우드는 외형 면에서는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고 있지만, 창립 후 최근까지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메가존클라우드의 2024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41% 증가한 1조1천860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영업손실, 순손실은 각각 266억원, 220억원으로 집계됐다.베스핀글로벌은 2024년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영업이익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다. 이 기간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한 4천637억원, 영업이익은 1억7천989만원을 기록했다. 다만 AI 플랫폼 '헬프나우'가 프로젝트 단위 매출 비중이 높은 기존 MSP 모델보다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높다는 점은 긍정적 요소로 평가된다. 이 같은 상황 속에 두 기업은 국내 MSP 업계 전반이 맞닥뜨린 구조적 한계를 돌파하고 기업 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AI 사업을 전면에 내세운 분위기다. 클라우드 도입과 운영 중심 사업만으로는 성장성·확장성 측면에서 자본시장의 눈높이를 충족하기 어렵다는 인식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두 기업이 조직 정비에 나선 것은 단기 성과를 위한 것이 아닌 상장을 염두에 둔 사업 정체성 재정립 과정인 듯 하다"며 "AI를 중심에 둔 조직 구조와 사업 포트폴리오는 향후 투자자에게 기업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를 미리 대비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 MSP 업계에서 상장을 논하려면 '클라우드를 얼마나 잘하느냐'보다 'AI를 통해 어떤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는가'를 보여줘야 한다"며 "두 기업의 행보는 그 전환점에 들어섰다는 신호로 읽힌다"고 덧붙였다.

2026.01.22 16:33장유미 기자

Xinhua Silk Road: 중국 동부 웨이하이 국경 간 전자상거래 수출품 반품 중앙창고, 산업 발전 견인

베이징 2026년 1월 22일 /PRNewswire/ -- 중국 동부 산둥성 웨이하이시에 위치한 산둥항만물류그룹(Shandong Port Logistics Group)의 웨이하이 물류단지 내 국경 간 전자상거래 수출품 반품 중앙창고가 웨이하이시 국경 간 전자상거래 산업의 급속한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이 중앙창고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설립된 시설이자, 중국 북부 지역 최초의 국경 간 전자상거래 수출품 반품 중앙창고다. 웨이하이시는 대한민국과의 지리적 인접성을 강점으로 삼아 국경 간 전자상거래 산업에서 빠른 성장을 이뤘으며, 현재 시내 국경 간 전자상거래 시장 주체 수는 1000개를 넘어섰다. 이 수출품 반품 중앙창고는 높은 비용과 긴 처리 주기 등 반품 화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던 문제를 해결하면서 산업 발전을 가로막던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 새로운 수출품 반품 감독 모델은 국경 간 물류 효율을 제고했을 뿐만 아니라 수출 비즈니스 성장도 견인하며, 웨이하이 국경 간 전자상거래 산업을 위한 편리한 양방향 물류 채널을 구축했다. 웨이하이는 중앙창고의 기능 구역을 합리적으로 구분하고 통관 신고 및 검사 절차를 간소화하고, 정보화 관리 수준을 강화하면서 반품 화물의 집중 운송 및 통합 처리를 실현해 물류 비용과 시간을 대폭 절감했다. 국경 간 전자상거래 기업 관계자는 과거 40일 이상 소요됐던 해외 반품 절차가 중앙창고 덕분에 일주일 이내에 완료되면서 반품 주기가 70% 단축됐다고 밝혔다. 웨이하이시 상무국 관계자에 따르면, 웨이하이는 앞으로도 대한민국과의 지리적 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투자 유치 노력을 강화하는 한편, 알리익스프레스(AliExpress)와 핀둬둬(Pinduoduo) 등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중심으로 홍보를 추진해 국경 간 전자상거래 산업의 확장과 고도화를 더욱 가속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에는 중앙창고의 고도화 작업을 추진해 대한민국 수출 국경 간 전자상거래를 위한 국가급 반품 및 환적 거점을 구축하고, 신규 세관 국경 간 감독 장소와 국경 간 전자상거래 라이브 커머스 기지 조성 등을 지원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원문 링크: https://en.imsilkroad.com/p/349280.html

2026.01.22 16:10글로벌뉴스 기자

영화가 라이브로: IDZ•Joyca•TVU Networks와 함께 넷플릭스 스토리텔링을 현실로 만들다

기묘한 이야기(Stranger Things)의 마지막 시즌을 기념해 넷플릭스(Netflix)가 프랑스의 한 스트리머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전 과정을 실시간 생중계로 촬영한 영화를 제작했다. 파리, 2026년 1월 22일 /PRNewswire/ -- 넷플릭스가 기묘한 이야기의 마지막 시즌을 기념하기 위해 거실에 있던 팬들을 드라마 속 세계관으로 초대하는 글로벌 실시간 체험 프로그램 '마지막 모험(One Last Adventure)'을 선보였다. 프랑스에서 콘텐츠 제작사 IDZ가 야심 찬 시도를 감행했다. 스트리머 조이카(Joyca)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TVU의 라이브 제작 기술을 이용해 단 한 번의 편집 없이 실시간으로 촬영 및 생중계되는 라이브 영화를 제작한 것이다. 안전장치 없는 촬영 건물 전체가 뒤집힌 세계(Upside Down)로 변하고, 배우들은 실시간으로 즉흥 연기를 펼쳤다. 수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조이카는 퍼즐을 풀어나갔고, 팬들로 가득 찬 영화관에 도착하기 위해 파리 시내를 자전거로 질주하는 모습을 원테이크로 담았다. 이번 이벤트를 연출한 필립 트라드(Filip Trad) 감독은 "영화 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다. 다만 두 장소에서 동시에 생중계되며 재촬영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달랐다"며 "어두운 세트장에서 거리 카메라로의 전환, 실시간 상호작용, 음향, 주변 소음, 크리에이터 마이크 조절 등 모든 전환이 끊김 없이 매끄러워야 했다. TVU 클라우드 솔루션은 완벽한 연속성으로 청중을 몰입하게 만들었고, 마치 한 부분인 것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스토리를 연결해 주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넷플릭스, IDZ, 웨베디아(Webedia), 필마르(Filmar), TVU Networks, 게이즈(Gaze), 빔 밤(Bim Bam), 퍼블리시스 컨설턴트(Publicis Consultants), 더 소스(The Source)의 협업으로 기획 및 제작됐다. 팬들이 이야기를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 '마지막 모험'은 라이브 스토리텔링이 어떻게 가상 세계관에 대한 팬들의 참여를 심화시키는지 보여준다. 이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시청자가 조이카와 함께 모험을 직접 체험해 보는 공유의 장이 됐다. 크리에이터들은 이제 브랜드가 커뮤니티 앞에서 실시간으로 구축하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기존 형식으로는 어려웠던 감동과 연결고리를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구현한 것이다. 글로벌 영향력 넷플릭스의 글로벌 팬 이벤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파리 에피소드는 영화관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펼쳐졌다. 수십만 명의 시청자가 트위치와 유튜브(여기서 보기)를 통해 조이카의 도전을 실시간으로 지켜봤다. 기묘한 이야기 시즌 5는 출시 기간에 1억 5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작품을 향한 거대한 글로벌 커뮤니티의 힘을 입증했다. 더 알아보기: netflix.com/tudum/features/stranger-things-5-events

2026.01.22 10:10글로벌뉴스 기자

글래스돔, 매출 3년 연속 200% 이상↑

탄소배출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 글래스돔은 지난해 전년 대비 233% 증가한 매출을 기록, 3년 연속 20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글로벌 탑티어 제조기업·1차 협력사 중심으로 솔루션 확산을 가속화하며 전년 대비 고객사 수를 205% 늘리면서도, 연간 재의뢰율은 100%를 유지했다. 글래스돔은 2025년 한 해 동안 기술 신뢰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유럽 카테나엑스 인증을 획득하고, ISO·SOC 인증을 동시에 달성했다. 또 IGSC와의 환경성적표지(EPD) 검증 연동체계 구축과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솔루션의 로이드인증원(LRQA) 검증 획득 등을 통해 복잡한 글로벌 환경 규제 대응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 하나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다. 고객사 확보 측면에서도 성과가 있었다. KG모빌리티, 삼성SDI, 삼성전기, 엘앤에프, 신성오토텍, 신소재산업, 알루스, 세광하이테크, 효성티엔씨 등 주요 제조기업과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 포트폴리오 확대뿐 아니라, 기존 고객사의 공급망 전반에 솔루션 적용을 확장함으로써 탄소 관리의 전 과정에 걸쳐 기술 신뢰도를 기반으로 한 영향력을 강화했다. 글로벌 확장 전략도 한층 속도를 냈다. 베트남에서 첫 세미나를 개최하며 동남아 시장을 공략했고, 유럽법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IT 서비스 기업 FPT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유럽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일본 시장 진출도 올해 계획 중으로, 아시아·유럽을 아우르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글래스돔은 이러한 실적을 기반으로 올 상반기 손익분기점을 달성한 뒤 3~4년 내 상장을 목표로 공격적인 글로벌 확장과 안정적 구독형 매출 기반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함진기 글래스돔 대표는 “탄소 규제는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기업이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규제의 언어를 이해하고 대응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며 “글래스돔은 이제 단순히 관리 기업의 영역을 넘어 업계의 글로벌 표준을 수립하는 리딩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10:08백봉삼 기자

셀레브라이트, 2026년 2월 11일 2025 회계연도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예정

미국 버지니아주 타이슨스 코너, 이스라엘 페타티크바, 2026년 1월 21일 /PRNewswire/ -- 공공 및 민간 프리미엄 디지털 수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셀레브라이트(Cellebrite, 나스닥: CLBT)가 2026년 2월 11일에 미 증시 개장 전에 2025 회계연도 4분기 및 연간 재무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21일 발표했다. 실적 발표 후 당일 오전에는2025년 4분기 재무 실적 검토 및 2026년 전망 논의를 위한 실시간 컨퍼런스 콜 및 웹캐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관련 세부 사항은 다음과 같다. 날짜: 2026년 2월 11일 시간: 오전 8시 30분(미 동부 시간) 전화 접속 번호: 203-518-9814 / 800-274-8461 컨퍼런스 ID: CLBTQ425 행사 URL: https://investors.cellebrite.com/events/event-details/cellebrite-q4-2025-financial-results-conference-call-webcast 라이브 웹캐스트 URL: https://edge.media-server.com/mmc/p/v9sjjqnr 컨퍼런스 콜 및 웹캐스트와 함께, 셀레브라이트 IR 웹사이트(https://investors.cellebrite.com/financial-information/quarterly-results)의 분기 실적 섹션에서 과거 재무제표 및 보충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셀레브라이트 소개셀레브라이트(Cellebrite, 나스닥: CLBT)는 디지털 수사 및 정보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지역사회와 국가, 기업을 보호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전 세계 7000여 개 법 집행 기관, 국방•정보 기관, 기업들이 셀레브라이트의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신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법적 증거 능력을 갖춘 디지털 데이터에 보다 쉽게 접근해 이를 수사에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셀레브라이트의 기술은 고객이 연간 150만 건 이상의 법적으로 승인된 수사를 보다 신속하게 수행하도록 지원하며, 국가 안보를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과 효과를 제고하는 한편, 첨단 모바일 연구 및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제공되는 셀레브라이트의 기술은 전 세계 고객이 임무를 완수하고, 공공 안전을 증진하며, 데이터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세한 정보는 www.cellebrite.com 및 https://investors.cellebrite.com/investors, 소셜 미디어(@Cellebrite)에서 확인할 수 있다. IR앤드루 크레이머(Andrew Kramer)IR 부문 부사장(Vice President, Investor Relations)investors@cellebrite.com+1 973.206.7760 미디어빅터 쿠퍼(Victor Cooper)기업 커뮤니케이션 선임 이사(Sr. Director of Corporate CommunicationsVictor.cooper@cellebrite.com+1 404.804.5910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855183/Cellebrite_Logo.jpg?p=medium600

2026.01.22 00:10글로벌뉴스 기자

DIA, 신흥 혁신 가속화 위해 어센트 플랫폼과 리프트 바이오테크•스타트업 프로그램 출범

워싱턴, 2026년 1월 21일 /PRNewswire/ -- 글로벌 비영리 회원제 생명과학 협회인 의약품정보협회(Drug Information Association, 이하 'DIA')는 21일 초기 단계 바이오의약품 개발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글로벌 플랫폼 DIA 어센트(DJA ASCENT)를 출범하며 첫 번째 이니셔티브인 리프트(LIFT) 시리즈를 발표했다. LIFT는 '혁신, 펀딩, 상용화를 연결하다'라는 의미를 가진 Linking Innovation, Funding, and Translation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약어다. 어센트와 리프트는 함께 신생 바이오테크 및 스타트업 기업을 교육하고 준비시키며, 제품 전 주기에 걸쳐 투자자, 규제 기관, 제약사 리더 및 개발 기관과 연결하는 체계적인 다단계 경로를 구축할 계획이다. 초기 혁신 기업은 투자자 확보가 어렵고, 분산된 전문 지식에 접근이 힘들고, 불투명한 규제 경로로 애를 먹는다. 또한 아이디어를 실제 성과로 연결하는 과정에서 심각한 실행력 격차에 직면한다. 기업이 지속적으로 겪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축된 어센트는 신뢰받는 다중 이해관계자 조정자로서 DIA의 역할을 혁신의 가장 초기 단계로 확장한다. 어센트는 선별된 교육, 멘토링, 규제 관련 인사이트, 글로벌 경험을 통해 전 세계 생명과학 혁신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DIA 리프트 시리즈는 2026년 세 가지 통합 프로그램으로 전개된다. 1단계는 2026년 2월 시작되는 가상 마스터클래스 시리즈(Virtual Masterclass Series)로, 자금 조달, AI 활용을 통한 신약 개발, 규제 대응 전략, 임상 개발, 재무 설계에 초점을 맞춘 사례 연구를 포함한 전문가 주도 세션을 제공한다. 2단계는 2026년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개최되는 DIA 유럽 2026(DIA Europe 2026)에서 리프트 시리즈를 선보인다. 바이오테크 및 스타트업을 위한 전용 리프트 프로그램이 전 세계에서 2500명 이상이 참석하는 국제 회의 일정 속에 포함된다. 프로그램은 전문가 코칭, 실시간 피치 경연대회, 규제 기관 및 투자자 라운드테이블, 선별된 네트워킹 기회로 구성된다. 3단계는 2026년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DIA 2026 글로벌 연례 회의(DIA Global Annual Meeting)에서 정점에 달한다. 회의에서는 확장된 리프트 시리즈 바이오테크 및 스타트업 프로그램, 스타트업 로우(Startup Row), 그리고 4000명 이상의 글로벌 포럼 참가자를 대상으로 약물 및 치료법 개발과 테크바이오 혁신에 초점을 맞춘 두 가지 맞춤형 피치 이벤트가 진행된다. 마르완 파탈라(Marwan Fathallah) DIA CEO는 "우리는 항상 전 세계 생명과학 커뮤니티를 한자리에 모아 전 세계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아왔다"라며 "우리는 어센트와 리프트 시리즈 프로그램을 통해 이 사명을 혁신 여정의 더 이른 단계로 확장해 신생 기업들에게 유망한 과학을 발전시키고 전체 생태계를 강화하는 데 필요한 통찰력, 연결망, 가시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리프트 가상 마스터클래스 시리즈 등록이 시작됐다. 연례 회의 등록 및 피치 경연 대회에 대한 세부 정보는 곧 공개될 피치 신청서와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connect.diaglobal.org/dia-ascent-1에서 확인할 수 있다. DIA 소개 DIA는 더 건강한 세상을 추구하며 의약품, 의료기기, 진단법 개발 분야의 협력을 주도하는 글로벌 비영리 회원제 생명과학 협회다. 1964년 설립돼 워싱턴 D.C.에 본사를 두고 유럽과 아시아에서 지사를 운영하며, 80여 개국 회원들에게 독보적인 네트워킹 기회와 교육 자원, 과학 연구 출판물, 전문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DIAglobal.org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863828/dia_logo.jpg?p=medium600

2026.01.21 23:10글로벌뉴스 기자

AM 그룹, 우타르프라데시 주정부와 획기적 MoU 체결…GW 규모 AI 컴퓨팅 허브 구축으로 전자 에이전트부터 지능형 토큰까지 AI 민주화

다보스, 스위스 , 2026년 1월 21일 /PRNewswire/ -- 인도 재생에너지 기업인 그린코 그룹(Greenko Group) 창립자들의 지원을 받는 선도적인 에너지 전환 플랫폼 AM 그룹(AM Group)은 20일 우타르프라데시 주정부 산하 투자 유치 기관인 인베스트 UP(Invest UP)과 글로벌 AI 워크로드를 지원할 1GW(기가와트) 규모의 고성능 컴퓨팅 허브를 설립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AMG는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그레이터 노이다 지역에 총 약 250억 달러를 투자해 AI 인프라 허브를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8년에 첫 가동 용량을 확보하고, 2030년까지 총 1GW 용량을 달성하는 게 목표다. 지속가능하고 탄소중립적인 지능형 경제 솔루션 구축에 대한 AM 그룹의 의지를 보여주는 이번 파트너십은 '인도 최고의 AI 허브'로 자리매김하려는 우타르프라데시주의 비전과 맥을 같이한다. 이 프로젝트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통해 GW 규모 인프라를 구축하고 약 50만 개의 최신 고성능 칩셋을 도입하는 사업이다. 이는 AI 기반 서비스 확장을 가속화하려는 인도 정부의 '2047년 선진 인도(Viksit Bharat 2047)' 비전과 연계된 역대 최대 규모 투자 중 하나가 될 예정이다. AI와 고성능 컴퓨팅의 미래 주도 인도에서 고성능 컴퓨팅(HPC)과 AI 워크로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 시설은 탄소 배출 없는 에너지를 활용해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프런티어 연구소, 기업 및 인도의 소버린 AI 이니셔티브의 요구 사항을 대규모로 신속하게 충족하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AMG AI 연구소는 'AI 민주화(Democratizing AI)'를 목표로 효율적인 주문형 전자부터 지능형 토큰에 이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가치 사슬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지능형 토큰은 에너지, 헬스케어, 소버린 클라우드, 제조, 자동차, 미디어와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모델 및 애플리케이션에 핵심 입력 자료 기능을 한다. 이러한 HPC 컴퓨팅 역량은 또한 광범위한 인도 개발자 커뮤니티의 칩셋 접근성을 높여 국내외 사용에 필요한 AI 솔루션 스택을 신속하게 추적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AI 허브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확장 가능한 인프라: 2028년까지 초기 용량 가동 후 2030년까지 총 1GW 규모로 확장하는 단계적 구축. 우수한 전략적 입지: 우타르프라데시주의 탄탄한 산업 벨트와 우호적인 데이터 센터 정책을 활용해 성장하는 디지털 시장에 저지연•고신뢰성 연결성을 제공. 친환경 에너지 통합: AMG의 재생에너지 분야 리더십을 활용해 풍력, 태양광, 양수(揚水) 발전 등 24시간 탄소 배출 없는 에너지 솔루션으로 시설을 운영. 경제 성장의 촉매제 1월 19일부터 5일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서 정부 고위 관계자 및 AMG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MoU가 체결됐다. 이 프로젝트는 상당한 외국인 직접 투자(FDI)를 유치하고, 지역 내에서 수천 개의 고숙련 일자리를 창출해 하드웨어 제조, 소프트웨어 개발 및 특수 냉각 기술 분야의 지역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닐 샬라마라세티(Anil Chalamalasetty) AM 그룹 회장은 "의도성, 지능성, 적응성을 특징으로 하는 글로벌 AI 생태계의 진화는 현재와 미래 세대를 위한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며 "전자 에이전트를 지능형 토큰으로 가치화하는 데 주력하려는 AMG AI 연구소의 움직임은 글로벌 AI 생태계가 피지컬 AI 솔루션으로 빠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우리 사업에 대한 기술 중심 접근법의 자연스러운 확장으로 불 수 있다"고 말했다. 마헤시 콜리(Mahesh Kolli) AM 그룹 그룹 사장은 "1GW 규모 컴퓨팅 용량과 24시간 365일 친환경 전력 솔루션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단순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그보다는 우타르프라데시주의 지원을 받아 글로벌 AI 인프라의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모델을 창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M 그룹 소개 AMG는 인도 최고의 재생 에너지 기업 중 하나인 그린코 그룹의 창립자들이 설립한 기업이다. 현재 분자, 소재 및 AI 기술 전반에 걸쳐 전 세계적으로 차별화된 플랫폼을 구축해 산업 탈탄소화와 경쟁력 있는 토큰화를 대규모로 실현하고 있다. 그린코는 태양광, 풍력, 수력,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를 통해 20여 개 주에 진출한 50GW 규모의 에너지 인프라 플랫폼이 될 예정이다. 또한 전국에 걸쳐 100GWh 저장 용량을 갖춘 세계 최초의 상호 연결형 에너지 저장 솔루션을 구축 중이다. AMG는 인도 내 다수 지역에 저탄소 암모니아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며, 연간 500만 톤(Mtpa)의 친환경 암모니아 생산 능력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건설 중인 연간 100만 톤(Mtpa) 규모의 친환경 암모니아 플랜트는 세계 최대 규모의 RFNBO(Regulatory Framework for Net Zero) 준수 친환경 암모니아 시설 중 하나가 되어 인도 및 글로벌 시장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지원할 것이다. AMG는 또한 탈탄소화가 어려운 산업 분야를 위한 친환경 가성소다, e-메탄올, 올레핀, 지속가능한 항공유를 포함한 바이오연료 등 다양한 탄소중립 분자와 화학물질 생산 역량을 개발하고 있다. AMG 메탈스 앤드 머티리얼스(AMG Metals & Materials)는 광범위한 친환경 소재 공급의 일환으로 연간 100만 톤 규모의 친환경 알루미늄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있다. AM 그룹 미디어 문의처: 쉴라 패니커(Sheela Panicker), enright@enrightpr.com 로고: https://mma.prnasia.com/media2/2865285/AM_Group_Logo.jpg?p=medium600

2026.01.21 21:10글로벌뉴스 기자

DXC, 글로벌 발급•결제 역량 확대 위해 유로넷과 전략적 협약 체결

애쉬번, 버지니아주, 2026년 1월 21일 /PRNewswire/ -- 글로벌 기업 기술 및 혁신 파트너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뉴욕증권거래소: DXC)가 글로벌 선도 결제 기술 기업 유로넷 월드와이드(Euronet Worldwide, 나스닥: EEFT)와 전략적 협약을 체결하고 전 세계 금융기관을 위한 카드 발급, 리볼빙 및 결제 역량 확대에 나선다고 21일 발표했다. DXC Announces Strategic Partnership with Euronet to Expand Global Issuing and Payments Capabilities 이번 협력을 통해 DXC는 전 세계 3억 개 이상의 예금 계좌와 5조 달러 이상의 예금을 지원하는 자사의 핵심 뱅킹 플랫폼인 호건(Hogan)을 유로넷의 현대적 카드 발급•처리•결제 솔루션인 렌(Ren) 플랫폼과 통합할 예정이다. 이러한 플랫폼 통합은 은행, 핀테크 기업 및 모든 규모의 금융 서비스 기관이 카드 발급, 신용 및 결제 프로그램 출시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조정 및 결제와 같은 운영을 간소화하고 신제품 출시 및 고객 온보딩 시간을 단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초기 단계에서 DXC는 유로넷과 협력하여 양사 고객사가 신용카드, 직불카드 및 리볼빙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전 통합된 발급 및 결제 솔루션과 결제 수락 게이트웨이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후 확장 가능한 현대적 발급•결제 역량을 통해 더 광범위한 금융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DXC의 역량을 강화하고, 유로넷의 더 넓은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금융 서비스 경쟁이 계속 심화되면서 카드 발급 및 결제는 성장, 차별화 및 고객 관계 심화를 추구하는 은행들의 전략적 중점 영역이 됐다. 디지털 중심 기업과 소비자 플랫폼이 카드 기반 및 임베디드 결제 경험으로 확장되면서 속도, 유연성 및 도달 범위에 대한 요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은행들은 대규모 경쟁이 가능하고, 신제품을 효율적으로 출시하며, 시장과 채널 전반에 걸쳐 서비스를 확장할 수 있는 현대적인 발급 및 결제 역량에 투자하고 있다. DXC의 산딥 바노테(Sandeep Bhanote) 글로벌 금융 서비스 총괄은 "발급 및 결제 서비스는 금융기관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됐으나, 여전히 파편화되고 도입 속도가 느린 경우가 많다"면서 "유로넷의 검증된 발급•결제 역량과 DXC의 금융 서비스 전문성을 결합하여 고객사가 신규 프로그램을 더 빠르게 출시하고, 확신을 가지고 규모를 확장하며,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력에서 유로넷은 글로벌 발급, 처리 및 국경 간 서비스 역량을 포함한 광범위한 발급, 결제 및 거래 서비스 제품군을 제공한다. 이러한 서비스는 DXC의 핵심 뱅킹 및 결제 플랫폼 현대화 및 운영에 대한 금융 서비스 전문성과 결합되어, 고객사가 결제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DXC의 역량을 강화한다. 더 넓게 보면, 이번 협력은 금융기관을 위한 안전하고 확장 가능하며 미래에 대비한 결제 역량 발전을 위한 DXC의 약속을 강화한다. 유로넷의 오스카 무노즈(Oscar Munoz) 미주 영업 부사장은 "DXC는 전 세계 주요 금융기관을 지원한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은행과 결제 제공업체가 더 큰 속도, 유연성 및 확신을 가지고 발급•결제 환경을 현대화하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DXC 테크놀로지 소개 DXC 테크놀로지(뉴욕증권거래소: DXC)는 글로벌 기업 및 공공 기관에 소프트웨어,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여 급변하는 시대에 AI를 활용해 신속하게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도적인 기업 기술 및 혁신 파트너다. 관리형 인프라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산업별 소프트웨어 솔루션 분야의 심층적인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기술 자산을 현대화하고 보호하며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dx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로넷 월드와이드 소개 결제 처리 및 국경 간 거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유로넷(Euronet)은 소비자와 기업이 매일 의존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이동시킨다. 유로넷의 솔루션에는 송금, 신용 및 직불 카드 처리, ATM 및 POS 서비스, 브랜드 결제, 환전 등이 포함된다. 유로넷과 유로넷의 금융 기술 및 네트워크는 자사 브랜드 및 브랜드 비즈니스 부문을 통해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글로벌 경제에 더 쉽고, 빠르고,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65764/DXC_Technology_Company_DXC_Announces_Strategic_Partnership_with.jpg?p=medium600

2026.01.21 21:10글로벌뉴스 기자

초고해상도 시대를 재정의하다…가이드 아웃도어 ApexVision 기술 해부

라스베이거스 2026년 1월 21일 /PRNewswire/ -- 사격•사냥•아웃도어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전시회 샷쇼 2026(SHOTSHOW 2026)의 열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ApexVision이 연 '초고해상도 시대(Ultra-Clarity Era)'가 라스베이거스를 넘어 전 세계로 확산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아웃도어 광학 전문 기업 가이드 아웃도어(Guide outdoor)는 '보이는 그대로 구현하는' 열화상 인텔리전스를 아웃도어 관측 및 사냥용 광학 기기에 도입하고 있다. 열화상 기술 혁신의 핵심을 들여다보다 정점을 뜻하는 영어 단어 'Apex'와 'Vision'을 합쳐 만든 ApexVision은 가이드 아웃도어가 추구하는 궁극의 시각적 성능을 상징한다. ApexVision은 여러 세대에 걸쳐 이어진 열화상 기술의 진화를 바탕으로, 비교할 수 없는 성능•효율•안정성으로 초고해상도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는 새로운 검출기, 새로운 처리 플랫폼, 새로운 알고리즘을 결합해 열화상 기술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함으로써 하루 종일 모든 기상과 환경 조건에서도 선명하고 번짐 없는 열화상 영상을 제공한다. 1. 차세대 열 검출기 자체 개발한 혁신 기술인 ApexCore S1 검출기는 열감응 소재와 최신 제조 기술을 집약해 15mK 미만의 높은 열 감도를 구현함으로써 미세한 온도 차이까지 포착한다. 2. 가속화된 처리 성능 Nexus 1.0 플랫폼은 실시간 처리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이 플랫폼은 첨단 AI-ISP 아키텍처와 고성능 시스템 온 칩(SoC)을 통합해 전력 소비량은 50% 낮추는 동시에 연산 능력은 200% 향상시켰다. 이는 움직이는 표적의 고속 프레임 촬영을 지원한다. 3. AI로 최적화된 알고리즘 심층 신경망과 방대한 시나리오 데이터로 학습된 Hyper-light 2.0 알고리즘은 디테일 강화, 표적 강조, 노이즈 억제 등의 기능을 심층적으로 통합해 어떤 환경에서나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출력을 보장한다. 선명도와 정밀도의 한계를 뛰어넘다 ApexVision이 탑재된 모노클, 쌍안경, 클립온 등의 사냥용 광학 장비는 사냥, 하이킹, 수색 및 구조 활동에 종사하는 전문 사냥꾼과 사냥감 관리인 및 아웃도어 애호가를 위해 맞춤 제작됐다. 악천후나 저시정(低視程) 조건에서 관측하거나 추적할 때 이 장비는 안개, 비, 연무, 복잡한 배경 속에서도 사용자가 표적을 쉽게 탐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배율에서도 흐림이나 노이즈 없이 선명한 윤곽과 질감, 경계를 유지하며, 고속 프레임 처리를 통해 잔상과 지연 현상을 추가로 제거해 부드러운 실시간 선명도를 제공한다. 샷쇼 2026는 ApexVision을 직접 체험할 기회 가이드 아웃도어가 열화상 기술의 새로운 기준을 어떻게 제시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베네치안(Venetian) 1층 부스 #40516에서 ApexVision과 가이드 아웃도어의 열화상 광학 장비를 실시간으로 체험해 볼 수 있다. 가이드 아웃도어는 글로벌 파트너십과 협력 기회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guideoutdoor.com에서 확인하거나 enquiry@guideoutdoor.com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란다.

2026.01.21 21:10글로벌뉴스 기자

로크웰 오토메이션, Lucid의 사우디아라비아 전기차 제조 시설에 첨단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공

FactoryTalk® MES 및 현지 지원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비전 2030에 부합하는 전기차 생산 및 인력 개발 추진 사우디아라비아 담맘(DAMMAM), 2026년 1월 21일 /PRNewswire/ --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전환 분야 세계 최대 기업인 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Inc.)은 오늘 세계 최고 수준의 전기차를 생산하는 Lucid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내에서 성장 중인 자동차 제조사의 생산 시설을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킹 압둘라 경제 도시(King Abdullah Economic City, KAEC)에 위치한 이 시설은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자동차 생산 기지로 역사적인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Rockwell Automation to power Lucid's EV manufacturing facility in Saudi Arabia with advanced software solutions Lucid는 FactoryTalk® 제조 실행 시스템(MES)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배포함으로써 일반 조립, 도장, 프레스, 차체 및 파워트레인을 포함한 모든 주요 사업장의 생산 운영을 관리하고 최적화할 예정입니다. FactoryTalk MES 플랫폼은 Lucid에 운영 전반에 걸쳐 실시간 가시성, 추적성 및 제어 기능을 제공하여 회사의 미래 중형 차량 생산을 지원할 것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로크웰 오토메이션 지사장인 Ahmad Haydar는 "Lucid의 FactoryTalk MES 도입은 운영 효율성, 품질 및 확장성에서 측정 가능한 성과를 가져올 전략적 움직임입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소프트웨어는 Lucid가 야심찬 생산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망과의 원활한 통합 및 현지 표준 준수를 보장할 것입니다. 이것은 로크웰 오토메이션에 자랑스러운 순간이며, 첨단 제조 기술과 인력 개발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비전 2030을 지원하겠다는 약속에 대한 증거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팀은 소프트웨어 외에도 강사 주도형 교육 및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맞춤형 교육으로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인재들에게 최첨단 전기차 제조 전문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업 성장을 추진하고 사우디아라비아 비전 2030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숙련된 인력을 양성할 것입니다. Lucid의 중동 지역 사장인 Faisal Sultan은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애리조나 공장 설립부터 사우디아라비아의 확장에 이르기까지 여정 전반에 걸쳐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였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의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현지 전문성은 고객이 기대하는 최고의 품질과 혁신을 유지하면서 생산 규모를 확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지역에서 세계 정상급 전기 자동차 제조를 확대해 나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협력을 지속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 정보로크웰 오토메이션(Rockwell Automation, Inc., NYSE: ROK)은 산업 자동화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인간의 상상력과 기술의 잠재력을 연결하여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함으로써 더욱더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한 세상을 만들어갑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은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2025년 회계연도 말 기준으로 26,000명의 전담 직원이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고객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로크웰 오토메이션이 산업 전반에 걸쳐 어떻게 커넥티드 엔터프라이즈를 구현하는지 자세히 알아보려면 www.rockwellautomation.com을 방문하십시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66079/Rockwell_Automation_Lucid.jpg?p=medium600심벌 마크 - https://mma.prnasia.com/media2/2487262/Rockwell_Automation_Logo.jpg?p=medium600

2026.01.21 19:10글로벌뉴스 기자

스몰리그, CES 데뷔하며 전략적 전환 신호탄 쏴, 일상적 창작 중심으로 영상 혁신의 틀 이동

라스베이거스, 네바다주 2026년 1월 21일 /PRNewswire/ -- 영상 솔루션 전문 글로벌 기업 스몰리그(SmallRig)가 1월 6일부터 9일까지 열린 CES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하며 글로벌 전략의 중대한 전환을 천명했다. CES 부스를 공동 창작 허브로 재구성 스몰리그는 S70 무선 마이크의 국제 데뷔와 최근 출시한 여러 제품의 전시에 이어, 기존의 전시 형식을 탈피한 신개념 부스 컨셉을 선보였다. 단순한 제품 전시 공간을 넘어 '창작자 서비스 스테이션'으로 꾸며, 기기 충전 및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케이지, 삼각대, 마이크 등 전문 영상 액세서리 일체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엔지니어와 창작자를 직접 연결하는 현장 실시간 피드백 시스템을 구축해 부스 경험을 새롭게 정의했다. 전시 공간을 공동 창작의 중심지로 전환하기로 한 이번 결정은 하드웨어 사양뿐만 아니라 사용자 생태계를 구축 및 유지하는 능력이 경쟁력을 점차 좌우하고 있는 영상 액세서리 산업 내의 깊은 변화를 반영한다. 최근 몇 년 동안 스몰리그는 실제 사용 시나리오에 기반한 공동 창작 이니셔티브를 추진하며 생태계 구축자로서의 역할을 다져 왔다. CES는 이러한 중요한 시나리오 중 하나다. 웨이리위안(Liyuan Wei) 스몰리그 마케팅 매니저는 "CES는 연례 기술 전시회 그 이상의 의미가 있다. 창작자들에게는 콘텐츠 제작이 집중적으로 이뤄지는 환경이기도 하다"며 "이번 참가는 소비자 영상 트렌드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창작자들에게 즉시 필요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바탕으로 결정됐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높은 음질과 눈에 띄지 않는 디자인이라는 창작자들의 두 가지 요구를 직접 해결한 S70 무선 마이크의 발표에서도 잘 드러났다. 스몰리그는 작고 눈에 띄지 않는 디자인을 강조하기 위해 대화형 '보물 찾기(Treasure Hunt)' 챌린지를 도입해 창작자들이 '보이지 않는' 마이크를 즐겁고 인상 깊게 경험하도록 유도했다. 한편 iPhone 17 Pro Series용 최신 스몰리그 케이지 시리즈와 스몰리그 x Potato Jet TRIBEX CARBON Il Carbon Fiber Tripod With Dynamic Balance Hydraulic Fluid Head 등 인기 액세서리들의 현장 대여 서비스도 진행해, 경량화된 소비자 중심 창작 도구로의 폭넓은 변화에 대응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창작자 경제 확대를 위한 생태계 주도 전략 고도화 실험적 부스 조성과 제품 디자인 선택은 모두 스몰리그가 새로운 발전 단계에 진입했음을 알린다. 이 브랜드는 소비자 시장에서의 입지를 전략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디자인 역량과 오랜 사용자 공동 창작 철학을 훨씬 더 넓은 창작자 층으로 확장하고 있다. 수년간 스몰리그의 영상 액세서리 생태계는 카메라나 시네마 시스템과 같은 전문 장비를 중심으로 발전해 기능적 성능에 초점을 맞춘 모듈형 플러그 앤 플레이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이제 경량 촬영이 주류가 되면서 창작 도구는 전문가용 장비에서 가전 기기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창작자 분야 자체도 다양해지고 있다. 노련한 전문가를 넘어 이제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행사, 독립 콘텐츠 제작자, 그리고 방대한 일반 사용자를 포함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의 주요 동기는 기술적 숙련도가 아니라 일상의 순간을 빠르게 포착하고 공유하며 표현하는 능력이다. 이러한 변화는 영상 생태계 브랜드들이 더 스마트하고 포괄적인 디자인을 통해 '전문적' 창작과 '대중 시장' 창작 사이의 벽을 어떻게 허물 수 있을지 재고하게 만든다. 창작이 본능적인 행위가 된 시대에 스몰리그의 CES 2026 참가는 전략적 사고방식의 변화를 반영한다. '장비, 기능적 요구, 액세서리 충족'이라는 전통적인 경로를 넘어 일상적인 사용자 시나리오를 생태계 전략의 중심에 두고 있는 것이다. 영상 액세서리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창의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영감을 불어넣는 촉매제로 자리매김한다. 이처럼 도구 중심의 접근 방식에서 생태계 주도 철학으로의 전환은 스몰리그의 사용자 중심 가치와 밀접히 맞닿아 있으며, 창작의 문턱을 낮추고 끊임없이 확장되는 글로벌 창작자 커뮤니티 전반에서 표현과 창의성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smallri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21 16:10글로벌뉴스 기자

기가바이트, CES 2026에서 X870E AERO X3D WOOD 공개 - 고성능 메인보드에 자연의 우아함 더해

로스앤젤레스, 2026년 1월 21일 /PRNewswire/ -- 메인보드, 그래픽 카드 및 하드웨어 솔루션을 제조하는 글로벌 기업 기가바이트 테크놀로지(GIGABYTE TECHNOLOGY Co. Ltd)가 CES 2026에서 X870E AERO X3D WOOD를 공개했다. 이 신규 카테고리의 프리미엄 메인보드는 고성능 엔지니어링과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디자인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기가바이트, CES 2026에서 X870E AERO X3D WOOD 공개 – 고성능 메인보드에 자연의 우아함 더해 PC가 개방된 주거 및 작업 공간으로 점차 들어옴에 따라, X870E AERO X3D WOOD는 하드웨어를 디자인적 요소로 재해석해 성능의 타협 없이 하이엔드 조립 PC에 따뜻함과 세련미를 더했다. PC 디자인의 새 시대를 여는 새로운 미학 천연 소재와 현대적인 인테리어에 착안해 설계된 X870E AERO X3D WOOD는 디자인이 강조되는 하드웨어의 변화를 반영한다. 이 마더보드는 나무 질감의 포인트와 프리미엄 가죽 풀탭을 채택하여, 기존 PC 부품에서는 보기 드물었던 촉각적, 시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형태와 기능을 모두 중시하는 마니아, 크리에이터, 게이머를 위해 설계된 X870E AERO X3D WOOD는 라이프스타일 중심의 PC 환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하드웨어를 숨겨야 할 대상이 아닌, 공간의 중심이 되는 인테리어 요소로 탈바꿈시켰다. AMD X3D 기반의 플래그십 성능 세련된 외관 외에도, X870E AERO X3D WOOD는 타협 없는 성능을 자랑한다. AMD Socket AM5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이 제품은 최신 Ryzen™ 9000, 8000, 7000 시리즈 프로세서를 지원하며, AI 지원 X3D Turbo Mode 2.0을 통해 한층 향상된 X3D 성능을 제공한다. 메인보드는 최대 9000MT/s의 DDR5 메모리 오버클로킹을 지원하며,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견고한 디지털 16+2+2 페이즈 VRM 설계를 채택했다. 확장성 측면에서는 그래픽 카드를 위한 듀얼 PCIe 5.0 슬롯과 초고속 스토리지를 위한 PCIe 5.0/4.0 x4 지원 M.2 슬롯 네 개를 탑재했다. 우아함과 결합된 첨단 열관리 공학 최고의 성능을 유지하기 위해 X870E AERO X3D WOOD는 효율성과 심미성을 모두 고려해 설계된 종합 써멀 솔루션을 제공한다. 주요 열관리 혁신 기술은 다음과 같다. 고효율 히트파이프가 적용된 VRM 써멀 아머 어드밴스드(VRM Thermal Armor Advanced) M.2 써멀 가드 L(M.2 Thermal Guard L) 및 M.2 써멀 가드 익스텐션(M.2 Thermal Guard Ext.) 냉각 성능을 14% 개선하고 구조적 안정성을 더한 PCB 써멀 플레이트(PCB Thermal Plate) 차세대 연결성 및 사용자 친화적 기능 듀얼 5GbE LAN, Wi-Fi 7, 듀얼 USB4 타입-C 포트(DisplayPort Alt Mode / HDMI 지원)를 갖춘 이 제품에는 다음과 같은 기가바이트만의 사용자 중심 혁신 기술이 포함됐다. 즉각적인 네트워크 접속을 위한 사전 설치된 Wi-Fi 드라이버가 포함된 DriverBIOS SSD 냉각 성능을 높여주는 유연한 특허 베이스플레이트가 적용된 M.2 EZ-플렉스(M.2 EZ-Flex) 안테나 설치가 간편한 WIFI EZ-플러그(WIFI EZ-Plug) 도구 없이 SSD를 설치할 수 있는 M.2 EZ-래치 클릭 앤 플러스(M.2 EZ-Latch Click & Plus) 자세한 정보는 다음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식 웹사이트: https://www.gigabyte.com/Motherboard/X870E-AERO-X3D-WOOD주문 링크: GIGABYTE X870E AERO X3D WOOD

2026.01.21 14:10글로벌뉴스 기자

정부 주도 'AI 고속도로' 본격 확장…NIPA, 올해 SW·인프라에 방점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올해 국가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부 주도 첨단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과 국산 AI 반도체 산업 역량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NIPA는 2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2026년도 통합 사업설명회'를 열고 소프트웨어(SW)·AI 인프라·글로벌 진출을 포함한 주요 지원사업 추진 방향을 공개했다. NIPA는 최근 AI 전환(AX)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인프라 확충, SW 생태계 강화, 글로벌 시장 진출을 함께 추진한다는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AI 산업 경쟁 핵심 요소로 컴퓨팅 자원 확보가 부각됨에 따라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과 활용 지원을 강화하고 국가AI컴퓨팅센터 운영·관리 지원과 소형 데이터센터·서비스 활성화까지 연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우선 AI 인프라 분야에서는 AI 고속도로 운영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이를 확장해 산업 현장 수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NIPA는 고성능컴퓨팅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과 연구기관의 고성능 연산 수요를 뒷받침하고 AI 바우처 지원과 함께 올해 신규 사업으로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AI 인프라 확충과 관련해서는 첨단 AI 반도체 서버 확충 및 통합 운영환경 구축 사업을 신규로 진행한다. 또 산·학·연 대상 첨단 AI 반도체 활용지원 사업도 새롭게 포함해 국산 AI 반도체 활용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데이터센터 분야 역시 핵심 지원 축으로 반영됐다. NIPA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소형 데이터센터 기반 AI 산업 성장 지원을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데이터센터 산업발전 지원 사업을 통해 산업 기반 확산과 안정적 운영 환경 조성에 나선다. SW 부문에서는 오픈소스를 핵심 축으로 삼아 산업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NIPA는 오픈소스 AI·SW 개발·활용 지원 사업을 통해 AI 및 SW 개발 생태계를 확대하는 한편 신산업 분야 오픈소스 사업화 지원도 추진해 기술의 상용화 연결을 뒷받침한다. 또 기업의 SW 활용 기반을 높이기 위한 지원 과제들도 포함됐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개발·사업화 지원을 통해 SaaS 전문기업 육성을 추진하고 중소기업 등 클라우드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을 통해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과 서비스 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글로벌 분야에서는 AICT 산업의 해외시장 선점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NIPA는 글로벌 신시장 개척을 통해 AICT 수출을 확대하고 해외 진출 역량을 내재화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위한 주요 사업으로 ICT 비즈니스 파트너십, 글로벌 ICT 미래유니콘 육성,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바우처 지원 등을 내세웠다. 아울러 DNA 대중소 파트너십 동반진출, SW 신산업 글로벌 레퍼런스 확대지원, 글로벌 SaaS 마켓플레이스 지원 등도 추진해 국내 SW·AI 기업의 해외 레퍼런스 확보와 수출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NIPA 측은 "정부 주도 첨단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을 통해 대규모 AI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고 국산 AI 반도체의 대규모 실증 인프라 확충과 판로개척을 추진하겠다"며 "글로벌 신시장 개척을 통해 AICT 수출을 확대하고 해외진출 역량 내재화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14:01한정호 기자

베스핀글로벌, 2026년 AI 중심 조직 개편…"AX 파트너로 도약"

베스핀글로벌이 인공지능(AI) 컨설팅·구축·관리·운영 등 기업 비즈니스 전반에 AI를 내재화하는 AI 전문 파트너로 조직 체계를 전면 전환한다. 베스핀글로벌은 올해를 기점으로 AI 중심의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베스핀글로벌은 고객의 복합적인 기술 요구에 부응하고 산업별 전문성과 기술 역량을 결합해 시장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직 개편안을 확정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산업과 기술의 정렬로, 사업 개발(BD)과 기술 역량을 통합한 4대 '비즈니스 센터(BC)' 체계로의 전환이다. 특히 AI 전담 조직이 강화됐다. 베스핀글로벌은 'AI·데이터 BC'를 신설하고 총괄 책임자로 한선호 부사장을 선임했다. IBM에서 왓슨 AI 사업을 이끌었던 한 부사장은 고객 AI 도입 여정 전반을 설계하고 고도화된 AI 기술력을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역할을 주도한다. 동시에 AI 밸류체인 BC와 엔터프라이즈 및 이머징 사업 부문은 한대영 부사장이 맡는다. 한 부사장은 고객의 문제가 더욱 복잡해지면서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 제공하며 수익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새 정부 첫 AI 플랫폼인 '모두의 광장', 한국수력원자력 'K-GPT', 울산교육청 '우리아이AI' 등 공공 확산을 이끈 강종호 부사장이 공공사업 부문 및 'AI 플랫폼 BC'를 맡는다. 마지막으로 최근 기업용 AI 시장 수요가 급증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의 서비스 기술 전문성을 극대화한 '구글 BC'는 박준용 전무가 연임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개편을 통해 수익 구조의 체질 개선도 병행한다.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탈피하고 구독형 플랫폼 기반 반복 수익과 자사 AI 브랜드인 '헬프나우' 중심 매출 비중을 높여 국내 최대 AI 구축 사례 보유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또 글로벌 9개국 15개 오피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하고 제로 트러스트 기반 AI 전용 보안 아키텍처를 제공해 기술적 우위를 확보할 방침이다. 허양호 베스핀글로벌 대표는 "지난해가 AI 중심 기업으로의 구조적 전환을 준비하는 기간이었다면 올해는 그 결실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기존의 클라우드 도입을 돕겠다는 의미를 넘어 고객 AI 도입을 돕겠다는 슬로건으로, 고객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진정한 AI 파트너로 진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1 12:53한정호 기자

인포컴 차이나 20주년: 아시아 최고 영향력의 전문 오디오-비주얼(Pro-AV) 쇼케이스로서20년 역사 기념

베이징 2026년 1월 21일 /PRNewswire/ -- 지난 20년간 베이징 인포컴 차이나(Beijing InfoComm China)는 중국의 글로벌 프로페셔널 오디오-비주얼(Professional Audio-Visual, Pro-AV) 산업을 촉진하고 확장하는 가장 전문적이고 영향력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수십 년간 Pro-AV 제조업체, 솔루션 제공업체, IT 시스템 통합업체, 최종 사용자를 한자리에 모아온 베이징 인포컴 차이나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Pro-AV 우수성의 허브로 성장했다. 2026년 4월 15~17일, 중국국가컨벤션센터(China National Convention Center, CNCC)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인포컴 차이나 브랜드 20주년의 서막을 알리는 행사로, 2027년에는 제20회 전시회가 이어서 개최될 예정이다. 4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하고 2만 6000명 이상의 전문 참관객이 방문하는 전시장을 비롯해, Pro-AV 업계를 이끄는 핵심 인사들이 참여하는 세계적 수준의 콘퍼런스 프로그램, 그리고 혁신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테마 존으로 관람객에게 풍성한 경험을 제공한다. InfoComm China 2026 Celebrates 20th Anniversary 이 역사적인 이정표를 기념하기 위해 인포컴 차이나는 향후 2년에 걸쳐 Pro-AV 산업을 형성해 온 기업과 아이디어, 인물들을 기리는 다양한 이벤트와 이니셔티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6년 행사에 앞서 인포컴 차이나 커뮤니티 구성원들은 Pro-AV의 역사와 현대의 성공 사례, 그리고 21세기 후반을 향한 미래 지향적 쇼케이스를 조명하는 더욱 많은 혁신, 인터랙티브 프로그램, 그리고 깜짝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화 980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아시아태평양(APAC) Pro-AV 시장은 미화 1237억 달러 규모로 평가되며, 이 가운데 중국은 약 80%를 차지해 미화 984억 달러, 연평균 성장률(CAGR) 4.2%를 기록하고 있다. 인포컴 차이나는 글로벌 무역과 기술 교류를 위한 핵심 관문을 제공한다. 새로운 국제 참관객 이니셔티브글로벌 통합 강화를 위한 전략적 전환의 일환으로, 인포컴 차이나는 올해 처음으로 해외 전문가를 위한 국제 참관객 이니셔티브를 도입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중국 방문부터 전시회 관람, 효율적인 네트워킹 및 비즈니스 성사를 지원하는 다양한 도구와 리소스로 구성된다. 주요 내용에는 여행 지원 혜택이 포함된 초청 참관객 프로그램, 전용 라운지와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지원, 그리고 전시회에서 해외 참관객과의 미팅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수출 준비 완료(ready-to-export)' 기업 큐레이션이 포함된다. InfoComm China 2026 International Visitor Program 인포컴 차이나, 국제 참관객 프로그램 혜택, 그리고 사전 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infocomm-chin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다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infocomm-asia.com | infocomm-china.com | infocomm-india.com 글로벌 미디어 문의처:안지 엔(Angie Eng)인포컴아시아(InfoCommAsia Pte Ltd) 마케팅 디렉터전화: +65 8163 2109이메일: media@infocommasia.com; angieeng@infocommasia.com

2026.01.21 09:10글로벌뉴스 기자

T.D. 윌리엄슨, SHiiELD™ 이중 독립 격리 블리드 시스템 출시

털사, 오클라호마주, 2026년 1월 21일 /PRNewswire/ -- 글로벌 파이프라인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 T.D. 윌리엄슨(T.D. Williamson, TWD)이 차세대 파이프라인 격리 공구 TDW SHiiELD™의 출시를 발표하며 이중 독립 격리 블리드(DiiB)의 새 기준을 제시했다. jwplayer.key="3Fznr2BGJZtpwZmA+81lm048ks6+0NjLXyDdsO2YkfE=" The TDW SHiiELD™ double independent isolation and bleed (DiiB) system enables safer, faster pipeline repairs with remote monitoring, certified leak-proof performance, and four times the throughput area of traditional isolation solutions. jwplayer('myplayer1').setup({file: 'https://mma.prnasia.com/media2/2859738/TD_WILLIAMSON__SHiiELD_Technical_Video.mp4', image: 'https://mma.prnasia.com/media2/2859738/TD_WILLIAMSON__SHiiELD_Technical_Video.mp4?p=thumbnail', autostart:'false', stretching : 'uniform', width: '512', height: '288'}); 업계 최초 파이프라인 격리 솔루션 SHiiELD 기술은 누출 방지 성능과 안전성이 탁월하며 처리량이 기존 이중 블록 블리드 솔루션 대비 4배 더 클 뿐만 아니라, 비산 배출을 막아 환경을 보호하고 운영 중단 시간을 줄여 준다. SHiiELD는 독립적으로 고정된 두 모듈과 전원이 공급되는 씰로 구성되어, 강화되고 있는 안전 및 환경 기준을 상회하는 이중화 격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 인증받은 누출 방지 씰을 구현하고 원격 구동과 모니터링을 제공, 운영 위험을 최소화하고 파이프라인 효율을 높여 주며 무공해 격리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SHiiELD™ 동영상(tdw.red/SHiiELD)에서 시스템의 장점을 확인할 수 있다. 효율, 안전, 환경 책임성 향상 밥 맥그로우(Bob McGrew) TDW CEO는 "SHiiELD가 배출 및 안전 목표를 달성하면서 동시에 파이프라인을 격리하는 방식은 차원이 다르다"며 "진정한 이중화와 동급 최고의 처리량, 원격 구동 능력을 겸비한 SHiiELD는 직원과 환경에게 가장 안전한 격리를 약속한다. 파이프라인 안전과 운영 효율을 높이려는 TDW의 의지가 투영된 혁신 기술인 것이다"라고 말했다. TDW는 SHiiELD를 필두로 더 높은 안전성과 신뢰성, 환경 책임성, 처리량을 원하는 시장의 목소리에 부응하는 첨단 기술로 파이프라인 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TDW 블로그에서 DiiB 기술 작동 원리를 확인할 수 있다. Shiield는 T.D. 윌리엄슨의 상표이다. TDW SHiiELD 시스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T.D. 윌리엄슨 소개 T.D. 윌리엄슨(TDW)은 중요 에너지 시스템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첨단 파이프라인 무결성, 개입, 피깅 및 수리 기술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TDW는 100년이 넘는 오랜 세월 동안 배출량을 줄이고 자산 수명을 연장해 주고 더욱 지속 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지원하는 피깅 및 절연 솔루션의 혁신을 주도해 왔다. 현재 TDW는 저탄소 운영과 지속 가능한 파이프라인의 미래를 향한 에너지 업계의 움직임에 동참하고 있다.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에 본사를 두고 유럽, 아시아, 중동 전역의 채널 파트너와 함께 전 세계 35개 이상의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 중이다. 동영상 - https://mma.prnasia.com/media2/2859738/TD_WILLIAMSON__SHiiELD_Technical_Video.mp4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2859737/TD_WILLIAMSON__Logo.jpg?p=medium600

2026.01.21 09:10글로벌뉴스 기자

DP 월드 설문조사: 무역 선도기업들, 장벽 증가에도 2026년 전망 낙관

글로벌 무역 관측소 연례 전망: 관세, 비용 및 정책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94%가 2026년도 성장세를 2025년도와 유사 내지 상회할 것으로 예상 다보스, 스위스, 2026년 1월 21일 /PRNewswire/ -- 글로벌 무역 전망은 취약해 보이지만 비즈니스 신뢰도는 그렇지 않다. 이는 DP 월드(DP World)의 신간 글로벌 무역 관측소(Global Trade Observatory, GTO) 2026 연례 전망 보고서(Annual Outlook Report 2026)의 요점으로, 응답자의 94%가 마찰과 변동성 증가에도 불구하고 2026년도 무역 성장세가 2025년도와 비슷하거나 이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BUSINESSES FACE HIGH LEVELS OF POLICY UNCERTAINTY 이번 결과는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연례 회의를 앞두고 8개 산업 분야와 19개국에 포진한 3500명의 공급망 및 물류 고위 경영진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다. 전체적으로 54%는 무역 성장이 2025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했고 40%는 동일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53%가 정책 불확실성이 높거나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90%가 무역 장벽이 높아지거나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나온 결과다. 자사의 비즈니스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 응답자는 25%에 불과했으며 49%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26%는 오히려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일선 현장의 이러한 심리는 일부 거시적 전망과 대조를 이루는데, IMF는 물동량 기준 무역 성장률이 2025년 추정치인 3.6%에서 2026년 2.3%로 둔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26년 무역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곳을 묻는 질문에 경영진은 유럽(22%)과 중국(17%)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아시아 태평양(14%)과 북미(13%)가 그 뒤를 이었다. 술탄 아메드 빈 술라옘(Sultan Ahmed bin Sulayem) DP 월드 그룹 회장 겸 CEO는 "글로벌 무역은 덜 복잡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며 "우리의 역할은 마찰이 있는 지점을 파악하고 다음에 발생할 지점을 예측하며 고객이 더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인프라, 역량 및 파트너십에 투자해 무역의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GTO 연례 전망은 제네바에 본사를 둔 인사이트 기관 호라이즌 그룹(Horizon Group)과 공동으로 개발됐다. 마가레타 드제니크(Margareta Drzeniek) 호라이즌 그룹 매니징 파트너는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비상 계획을 갖춘 자신감이다"라며 "변동성이 이제 기본값이 되었기 때문에 경영진은 공급업체를 다변화하고 경로를 재평가하며 선택지를 추가함으로써 전략에 탄력성을 내재화하고 있다. 이러한 탄력성 계획을 측정 가능한 성과로 전환할 수 있는 이들이 가장 유리한 위치를 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기업들이 2026년에 벌이고 있는 새로운 시도들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업들은 공급망과 무역 경로를 적극적으로 재설계함으로써 변동성에 대응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전략으로서의 탄력성: 공급업체 다변화(51%), 재고 수준 상향(44%), 프렌드쇼어링(36%) 등이 2026년 계획된 가장 일반적인 전략적 변화로 꼽혔다. 경로 민첩성 증대: 26%는 새로운 경로를 사용할 계획이며 23%는 이를 검토 중이다. 이 결정은 비용 절감(38%), 연결성 및 내륙 인프라 개선(36%), 신속한 통관 절차 및 통관 시간(35%)에 의해 추진된다. 국경 마찰은 여전히 병목 현상: 60%가 통관을 지연 및 중단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경영진은 또한 창고 및 물류 허브(39%), 도로망(36%), 국경 및 통관 처리 인프라(36%)에 대한 투자를 우선시한다. DP 월드 글로벌 무역 관측소(GTO)는 데이터와 통찰력을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으로, 8개 산업 분야와 19개국 3500명의 공급망 및 물류 경영진을 대상으로 한 독자적인 설문조사를 포함한 연구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자들에게 글로벌 무역을 재편하는 힘에 대한 실행 가능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해당 연구는 제네바에 본사를 둔 인사이트 기관인 호라이즌 그룹과 함께 2025년 11월에 진행됐다. 미디어 문의처:아달 미르자(Adal Mirza)그룹 부사장Adal.mirza@dpworld.com+971 50 628 7856하캄 케랄라(Hakam Kherallah)그룹 시니어 매니저Hakam.Kherallah@dpworld.com+971 50 552 2610DP 월드 팔로우: X(트위터): https://twitter.com/DP_World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company/dp-world DP 월드 소개 DP 월드는 전 세계인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글로벌 무역의 미래를 재편하고 있다. 6개 대륙에 걸쳐 12만50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인프라와 현지 전문 지식을 결합해 원활한 공급망 솔루션을 제공한다. 항만과 터미널에서 해양 서비스, 물류 및 기술에 이르기까지 혁신 기술을 활용해 공장에서 고객의 문 앞까지 중단을 최소화하는 더 나은 무역 방식을 창출한다. 무역을 원활하게 Photo - https://mma.prnasia.com/media2/2865149/DP_World_1.jpg?p=medium600Photo - https://mma.prnasia.com/media2/2865150/DP_World_2.jpg?p=medium600Photo - https://mma.prnasia.com/media2/2865151/DP_World_3.jpg?p=medium600 EXECUTIVES EXPECT FASTER TRADE GROWTH IN 2026 DP World Chairman Sultan Ahmed bin Sulayem at Davos

2026.01.21 04:10글로벌뉴스 기자

CEO 매출 전망 신뢰도 5년 만에 최저치 기록 - 인공지능(AI)이 선도 기업과 후발 기업 가르는 결정적 차이: PwC 2026년 글로벌 CEO 설문조사1032

AI 투자를 실질적 성과로 전환하는 데 어려움 겪으며 CEO 10명 중 3명(30%)만이 2026년 매출 성장 확신 CEO 8명 중 1명(12%)은 AI를 통해 비용 절감과 매출 증대 혜택 모두 경험했지만 탄탄한 기반 위에서 AI 확장한 기업이 앞서 나간다고 응답 관세 및 사이버 리스크 우려 증가로 압박 가중되는 가운데 CEO들은 혁신 속도에 의구심 가져 미국은 여전히 글로벌 투자 대상 1위 유지, 인도는 전년 대비 관심도 두 배 증가 다보스, 스위스, 2026년 1월 20일 /PRNewswire/ -- 기업 매출 전망에 대한 CEO의 신뢰도가 5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비즈니스 리더들이 인공지능의 불균형한 수익과 증가하는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고심하고 있기 때문이다. PwC 제29차 글로벌 CEO 설문조사(Global CEO Survey)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동안 매출 성장을 확신한다고 답한 CEO는 30%에 그쳤다. 이는 2025년 38%, 2022년 56%에서 하락한 수치다. 이번 조사 결과는 급격한 기술 변화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경제적 압박으로 형성된 복잡한 경영 환경 속에서 많은 기업이 아직 투자를 일관된 재무적 이익으로 전환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95개 국가 및 지역의 CEO 445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AI, 성장과 수익성의 결정적 분수령으로 부상 CEO들의 가장 큰 고민은 AI를 포함한 기술 변화에 맞춰 충분히 빠르게 혁신하고 있는지 여부다. 응답자의 42%가 이를 최대 관심사로 꼽았으며, 이는 혁신 역량이나 중장기 생존 가능성(각 29%)에 대한 우려를 크게 앞지른 것이다. 광범위한 실험에도 불구하고 AI가 비용 절감과 매출 증대 혜택을 모두 제공했다고 답한 CEO는 8명 중 1명(12%)에 불과했다. 전체적으로는 33%가 비용 또는 매출 중 한 분야에서 이익을 보고했다고 답한 반면, 56%는 현재까지 유의미한 재무적 혜택을 보지 못했다고 답했다. 설문조사는 AI를 시범 운영하는 기업과 대규모로 배포하는 기업 간의 격차가 벌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비용과 매출 이익을 보고한 CEO들은 제품 및 서비스, 수요 창출, 전략적 의사결정 전반에 AI를 광범위하게 도입했다고 답할 확률이 2~3배 더 높았다. 규모만큼이나 기반도 중요하다. 책임감 있는 AI 프레임워크와 전사적 통합이 가능한 기술 환경 등 강력한 AI 기반을 구축한 기업의 CEO는 유의미한 재무적 수익을 보고할 가능성이 3배 더 높았다. 별도의 PwC 분석에 따르면 제품, 서비스 및 고객 경험에 AI를 널리 적용한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약 4%포인트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모하메드 칸데(Mohamed Kande) PwC 글로벌 의장은 이렇게 말했다. "2026년은 AI에 있어 결정적인 해가 될 것이다. 소수의 기업은 이미 AI를 측정 가능한 재무적 수익으로 전환하고 있지만, 다른 많은 기업은 여전히 시범 운영 단계를 벗어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격차는 신뢰도와 경쟁력의 차이로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행동하지 않는 기업들에게 그 차이는 빠르게 벌어질 것이다." 관세 및 사이버 리스크 심화로 신뢰도 하락 외부 리스크에 대한 노출이 늘어나면서 CEO 신뢰도는 더욱 약화됐다. 전 세계 CEO 5명 중 1명(20%)은 향후 12개월 동안 관세로 인한 상당한 재무적 손실 위험에 고도로 또는 극도로 노출되어 있다고 답했다. 다만 지역별 노출 정도는 중동 6%에서 중국 본토 28%, 멕시코 35%까지 다양하게 나타났다. 미국 CEO 중에서는 22%가 높은 노출도를 보고했다. 사이버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급격히 상승해 CEO의 31%가 이를 주요 위협으로 꼽았다. 이는 작년 24%, 2년 전 21%에서 증가한 수치다. 이에 대응하여 84%는 지정학적 리스크 대응의 일환으로 전사적 사이버 보안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시경제 변동성(31%), 기술 중단(24%), 지정학(23%)에 대한 우려도 소폭 상승한 반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작년 27%에서 25%로 약간 낮아졌다. 비즈니스 재창조는 전략적 필수 과제 험난한 전망에도 불구하고 CEO들은 성장을 위해 재창조를 필수적으로 여기고 있다. 42% 이상이 지난 5년 동안 자사가 새로운 분야에서 경쟁하기 시작했다고 답했다. 주요 인수를 계획 중인 응답자 중 44%는 현재 산업군 외부에 투자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기술 분야를 가장 매력적인 인접 분야로 꼽았다. CEO의 절반을 약간 넘는 수(51%)가 향후 1년 내 해외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 미국은 35%가 상위 3대 시장 중 하나로 꼽아 여전히 최고의 투자처로 남았다. 영국과 독일(각 13%), 중국 본토(11%)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인도에 대한 관심은 전년 대비 거의 두 배로 증가해 해외 투자를 계획 중인 CEO의 13%가 인도를 상위 3대 투자 대상국 중 하나로 꼽았다. 실행의 격차는 여전히 존재한다. 혁신 프로젝트에서 높은 위험을 감수하거나, 실적이 저조한 이니셔티브를 중단하는 엄격한 프로세스를 갖췄거나, 정의된 혁신 센터 또는 기업 벤처 기능을 운영한다고 답한 CEO는 4명 중 1명에 불과했다. 시간 제약도 문제다. CEO들은 업무 시간의 47%를 1년 미만의 단기 사안에 집중하는 반면, 5년 이후를 내다보는 의사결정에는 단 16%의 시간만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칸데 의장은 이렇게 덧붙였다. "급격한 변화의 시기에 속도를 늦추려는 본능은 이해할 수 있지만 위험하기도 하다. 글로벌 경제에서 걸려 있는 가치는 커지고 있고 이를 포착할 기회의 창은 좁아지고 있다. 성공하는 기업은 대담한 결정을 내리고 가장 중요한 역량에 확신을 가지고 투자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 편집자 주 PwC 2026년 글로벌 CEO 설문조사 소개 PwC는 2025년 9월 30일부터 11월 10일까지 95개 국가 및 지역의 CEO 44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보고서의 글로벌 및 지역별 수치는 국가별 명목 GDP에 비례하여 가중치를 적용했으므로 CEO들의 견해는 모든 주요 지역을 광범위하게 대표한다. 산업 및 국가 수준의 수치는 전체 샘플 4454명의 가중치를 적용하지 않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조사 결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pwc.com/ceosurvey 에서 확인할 수 있다. PwC 소개 PwC는 고객이 신뢰를 구축하고 비즈니스를 재창조하여 복잡성을 경쟁 우위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PwC는 136개 국가 및 137개 지역에서 36만4000명이 넘는 인력이 활동하는 기술 선도적이고 사람 중심적인 네트워크다. 회계 감사 및 확신, 세무 및 법률, 딜 및 컨설팅 전반에 걸쳐 고객이 추진력을 구축하고 가속화하며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www.pwc.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고: https://mma.prnasia.com/media2/2736116/PwC_Logo.jpg?p=medium600

2026.01.21 01:10글로벌뉴스 기자

웹AI, 폴 메이키쉬 박사 CIO 임명 및 웹AI 인텔리전스 랩 출범

신설된 웹AI 인텔리전스 랩, 실사용 배포를 위한 접근성 높고 주권적이며 방어 가능한 인텔리전스 구축이라는 웹AI의 사명 추진 오스틴, 텍사스주, 2026년 1월 20일 /PRNewswire/ -- 웹AI(webAI)가 폴 J. 메이키쉬(Paul J. Maykish) 박사를 최고정보책임자(CIO)로 임명하고 공공 및 기업 환경 전반에 걸쳐 접근성 높고 주권적이며 방어 가능한 인텔리전스 구축에 주력하는 전담 부서인 웹AI 인텔리전스 랩(webAI Intelligence Lab)을 출범한다고 19일 발표했다. 메이키쉬 박사는 특별 경쟁 연구 프로젝트(SCSP)의 기술 전략 부사장 및 국가안보회의(NSC) 기술 경쟁 담당 국장을 역임한 후, 신설된 인텔리전스 랩을 이끌기 위해 웹AI에 합류했다. 메이키쉬 박사는 24년간 군복무하면서 인공지능국가안보위원회(NSCAI)의 기밀 연구를 지휘하고 미 중앙사령부(CENTCOM) 합동공중작전센터(CAOC)를 이끌며 ISIS 전쟁에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여러 임무를 수행한 바 있다. 메이키쉬 박사의 리더십 아래 인텔리전스 랩은 단일 중앙 집중식 모델이 아닌 상호 운용 가능한 도메인 특화 지능 시스템 네트워크로 구축되는 초지능(Superintelligence)이라는 웹AI의 장기적 비전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시스템들은 안전하게 협력하고, 로컬에서 운영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역량을 증대하도록 설계된다. 동시에 웹AI 플랫폼에 실용적이고 즉시 배포 가능한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웹AI의 데이비드 스타우트(David Stout) 창립자 겸 CEO는 "접근 가능하고 주권을 가지며 방어 가능한 인공 초지능(ASI)을 향해 나아간다는 웹AI의 사명은 단순하지만 타협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에는 필요한 곳 어디서나 인텔리전스를 소유하고 운영하며 신뢰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인텔리전스 랩은 바로 그러한 미래를 구축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웹AI 인텔리전스 랩은 운영 신뢰성, 데이터 주권, 경쟁 환경에서의 복원력을 위해 설계된 시스템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 초기 중점 분야는 다음과 같다. 로컬 실행을 위한 온디바이스 및 엣지 인텔리전스 보안, 무결성, 적대적 공격 저항성을 위해 설계된 아키텍처 조직과 임무 전반에 걸쳐 확장 가능한 반복 가능한 배포 패턴 웹AI의 최고정보책임자로 부임한 메이키쉬 박사는 "AI는 빠르게 운영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그 기준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인텔리전스 랩은 데이터부터 모델, 런타임에 이르기까지 조직이 종단 간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며, 실제 환경에서도 견고한 성능과 신뢰성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인텔리전스 랩 출범은 앞서 웹AI가 자금 조달 및 기업 가치 평가 성과를 발표하며 주권적 AI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제품, 엔지니어링, 배포 프로그램 전반에 걸친 채용 및 투자를 가속화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웹AI와 웹AI 인텔리전스 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weba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AI 소개 웹AI(webAI)는 데이터에 AI를 적용하는 기업용 AI 플랫폼이다. 미션 크리티컬 환경을 위해 구축된 이 플랫폼을 통해 조직은 완벽한 데이터 주권, 실시간 성능 및 예측 가능한 경제성을 갖춘 맞춤형 전용 모델을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다.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2864713/WebAI_Logo.jpg?p=medium600

2026.01.21 00:10글로벌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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