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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메일 앱, 맥·아이패드에도 곧 적용된다"

애플이 맥OS 15.4에 인공지능(AI) 기능이 추가된 메일 앱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개편된 메일 앱은 작년 iOS 18.2 기반 아이폰에 출시됐으나 아이패드와 맥 등에는 적용되지 않았다. 업그레이드된 메일 앱은 이메일을 AI 기반으로 기본, 거래, 업데이트, 프로모션 카테고리로 자동 분류해 준다. 사용자가 이를 원하지 않는 경우 해당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첫 번째 맥OS 15.4 베타는 앞으로 몇 주 안에 출시될 예정이며 애플은 예전에 iOS 18.4, 아이패드OS 18.4, 맥OS 15.4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오는 4월에 정식 출시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자신의 엑스를 통해 재설계된 메일 앱이 아이패드에도 출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확한 출시 시기에 대한 언급은 없으나 아이패드OS 18.4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AI 기반 메일 분류 기능은 영어로만 제공되며 애플 인텔리전스 기반 기능은 아니기 때문에 iOS 18.2와 호환되는 모든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5.01.20 11:27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애플, 아이폰SE 4·아이패드11 오는 4월 출시 전망"

애플이 올해 초 출시할 예정인 아이폰SE4와 보급형 아이패드11 출시 시기가 구체화됐다. 7일(현지시간) 애플이 이번 달 말 iOS 18.3 출시와 함께 아이폰SE 4와 아이패드11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이에 애플 전문 분석가 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이를 부인하며 출시 시기를 밝혔다고 애플인사이더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마크 거먼은 자신의 엑스(@markgurman)에 “새 아이패드와 차기 아이폰SE는 iOS 18.3 버전으로 개발 중이나, 이번 달 함께 출시된다는 의미는 아니다”며,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애플이 오는 4월까지 iOS 18.4 이전에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오는 6월 개최하는 WWDC 행사 이전에 출시될 iOS 18.4에 앞서 새로운 하드웨어 신제품들을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전망은 올해 초 맥북 에어 업데이트 후 아이폰SE 4, M4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11이 출시될 것이라는 이전 전망과도 일치한다. 애플이 개발 중인 스마트홈 제품 디스플레이 홈 허브는 오는 5월 또는 WWDC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있으나, 일부에서는 제품 출시가 가을로 미뤄졌다고 예상하고 있다고 애플인사이더는 전했다.

2025.01.08 10:07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애플, 中서 최신 '아이폰16' 할인

애플이 중국에서 스마트폰 '아이폰'을 비롯한 전자기기를 할인해 판매한다고 영국 로이터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 동안 중국에서 '위챗페이'나 '알리페이'로 구매하는 아이폰 가격을 깎아준다. 중국에서 7천999위안(약 160만원)부터 시작하는 '아이폰16프로'와 9천999위안(약 200만원)부터 시작하는 '아이폰16프로맥스' 가격을 500위안(약 10만원) 할인한다. '아이폰16'과 '아이폰16플러스'는 400위안(약 8만원) 인하한다. 구형 아이폰과 노트북 '맥북', 태블릿PC '아이패드' 가격은 200~300위안(약 4~6만원) 내린다. 애플이 화웨이테크놀로지 같은 중국 업체와 경쟁하며 시장 점유율을 지키기 위해 흔치 않은 할인을 제공한다고 로이터는 분석했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화웨이의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2023년 1분기 8.6%에서 지난해 3분기 15.3%로 늘었다. 애플은 지난해 3분기 15.6%를 차지했다. 화웨이 또한 지난 주말 스마트폰을 포함한 전자기기 가격을 3천 위안(약 60만원)까지 낮췄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2025.01.02 19:46유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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