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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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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싸인, 새 솔루션 '캐비닛' 공개…"이제는 AI 계약관리 시대"

창립 10주년을 맞은 모두싸인이 새 솔루션 '모두싸인 캐비닛'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 계약관리 혁신을 본격화한다. 모두싸인은 10일 서울 강남구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계약 생애주기관리(CLМ) 전략과 신규 솔루션 '모두싸인 캐비닛'을 공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모두싸인은 '서명 이후의 모든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계약운영 플랫폼'을 새로운 전략 방향으로 제시했다. 기업의 계약 관련 페인 포인트가 '체결'에서 '관리'로 이동함에 따라 AI 기술 기반으로 계약의 전 생애주기를 지능적으로 운영하는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지금까지 기업의 질문이 '전자서명은 법적 효력이 있나요?'였다면 이제는 '아직도 종이로 계약하세요?'로 바뀌었다”며 “고객의 고민과 필요가 체결에서 관리로 이동했고 모두싸인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0년은 종이 계약의 불편을 디지털로 바꾸는 여정이었다면 앞으로의 10년은 계약 데이터를 기업의 '운영 자산'으로 전환하는 단계가 될 것”이라며 “모두싸인은 전자서명을 넘어 AI CLM의 한국형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정인국 모두싸인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전자서명 시장에서 모두싸인의 현재 지위와 데이터 기반 확장 전략을 발표했다. 모두싸인은 지난 10년간 전자계약의 표준을 구축하며 클라우드 전자서명 시장 점유율 70%, 33만 기업·기관 고객사를 확보했다. 연간 계약 처리량은 500만 건 이상으로 확대됐고, 최근 5년간 연간반복매출(ARR)이 8배 성장했다. 공공 영역에서는 제품 출시 1년 만에 200여 개 기관이 도입했다. 정 CSO는 “계약 데이터 축적 규모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를 기반으로 CLM 전 영역 확장과 AI 에이전트 고도화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완성됐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처음 공개된 신규 솔루션 '모두싸인 캐비닛'은 전자서명 이후의 모든 계약 업무를 자동화하는 지능형 계약운영 플랫폼이다. 해당 솔루션은 단순 저장소 형태를 넘어 계약서를 자동으로 읽고 분류하며 주요 일정·리스크·의무 이행을 관리하는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모두싸인은 캐비닛을 이달 중 정식 출시하고, 주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도입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술 구조 측면에서도 고도화가 이뤄졌다. 문서 문자 인식(OCR), 대규모 언어모델(LLM), 도메인 지식베이스를 결합한 AI 엔진은 계약서 유형 분류와 메타데이터 추출의 정확도를 높였다. 향후 모두싸인의 전 제품군(이싸인·폼·리뷰·캐비넷)이 단일 AI 인텔리전스 레이어를 기반으로 데이터 단절 없이 유기적으로 연동되도록 설계됐다. 이동주 모두싸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모두싸인 캐비닛은 문서를 보관하는 도구가 아니라 '서명 이후의 모든 과정'을 운영하는 계약 엔진”이라며 “내년 상반기까지 AI 리스크 하이라이트, 문서 자동 작성, ERP·CRM 연동 등 기능을 순차적으로 확장해 풀 인텔리전트 CLM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향후 모두싸인은 계약관리 AI 엔진의 고도화뿐 아니라 계약 업무 아웃소싱(BPO)·문서 인텔리전스·산업별 컴플라이언스 AI 등 인접 영역 확장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인공지능전환(AX)·디지털전환(DX)을 실질적으로 견인하고 비즈니스 자동화 생태계 전반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2025.12.10 09:34박서린

노용석 중기부 1차관 '스마트 비즈 엑스포' 개막식 참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이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 비즈 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스마트비즈엑스포 개막과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10주년을 기념해 개최됐다. 그간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고 중소기업에게 새로운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비즈엑스포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총 81개 기업이 참여해 생산품 전시, 구매상담 및 라이브커머스 등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10주년을 기념해 제조업 혁신의 날개, AI 스마트공장'을 주제로 노 차관의 AI와 상생협력이 이끌어갈 스마트 제조혁신3.0' 강연도 들을 수 있다. 아울러 관련 전문가와 기업들이 참여해 중소기업 제조 AI 도입을 위한 컨퍼런스도 마련됐다. 이날 노 차관은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를 방문해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했다. 노 차관은 "우리 중소기업이 인공지능을 적극 활용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기부는 앞으로도 '스마트산업 강국, 함께한느 제조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2 00:52김기찬

드파운드, 10주년 기념 '콩트 로망티크' 출시

드파운드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기념 컬렉션 '콩트 로망티크'를 선보인다. 하고하우스의 투자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드파운드는 18일, 브랜드 고유 감성과 10주년의 의미를 담은 아이템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따뜻하면서도 낭만적인 일상 속 순간을 표현한 것이 특징으로, 그래픽 스티치 티셔츠, 볼드 스트라이프 럭비 티셔츠, 니트 카디건 등 다양한 어패럴 라인과 FW 시즌용 패딩 토트백이 포함됐다. 드파운드 마스코트 '대니'와 '배니'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미니 키링과 한정판 대니 인형 등 특별 상품도 함께 출시됐다. 드파운드는 오는 19일부터 한남 쇼룸에서 'depound 10th anniversary' 팝업을 개최한다. 팝업 기간 중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고, 오프라인 단독 대니 인형 판매와 AR 포토 키오스크, 포토존 체험 등 이벤트를 제공한다. 또한 19일부터 28일까지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되는 '드파운드 위크'를 통해 전상품 20%, 일부 에디션과 시그니처 제품은 최대 30%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드파운드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감성을 더하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K-패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8 20:10류승현

워게이밍 '월드 오브 워쉽', 10주년 기념 특별 스트리밍 예고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해상 전투 MMO 게임 '월드 오브 워쉽' 10주년을 맞아 특별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한국어 스트리밍은 18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되며, 플레이어들은 생방송 시청과 함께 게임 플레이·라이브 퀴즈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에게는 영국 프리미엄 7단계 순양함 'Belfast', 미국 프리미엄 8단계 항공모함 'Enterprise' 등 희귀 군함과 다양한 게임 내 보상이 제공된다. 이번 10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브랜드와의 협업도 진행된다. 먼저 워게이밍은 미군용 안경테로 유명한 랜돌프 엔지니어링(Randolph Engineering)과 손잡고 한정판 조종사 선글라스를 150개 한정 판매한다. 또한 트랜스미디어 기업 모주마와 협력해 일본 전함 야마토의 선원 이야기를 다룬 60페이지 분량의 만화 소설 '야마토-최후의 편지'도 출시한다. 또한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 메이크십과 협력해 '월드 오브 워쉽' 10주년 기념 크라켄 쿠션을 제작, 예약 주문을 진행 중이다.

2025.09.18 14:15정진성

[K백제유산] 노중국 교수 "세계유산은 미래 세대와 향유할 자산…보존·활용 균형 과제"

노중국 계명대 사학과 명예교수가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등재 10주년 행사에서 백제역사유적지구의 등재 과정을 돌아보고, 지난 10년간의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제시했다. 노 교수는 16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식 학술대회' 기조강연에서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는 무령왕릉을 잠정목록에 올린 1994년부터 약 20년에 걸친 긴 노력의 결과"라며 "공주·부여·익산이 힘을 모아 연속유산으로 등재한 것은 국내 최초 사례로, 두 광역지자체와 세 기초지자체가 함께 만든 협력의 성과"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등재 과정을 설명하며 국가 차원의 장기 프로젝트였음을 강조했다. 백제역사유적지구는 동아시아 문화교류와 불교·건축기술 전파 등 국제적 교류 양상을 보여주는 유산으로 평가된다. 노 교수는 "백제역사유적지구는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증거이자 창조와 융합의 역사를 보여주는 유산"이라며, "이러한 교류의 흔적이 공주·부여·익산 유적 곳곳에 남아있어 세계유산으로서의 보편적 가치를 뒷받침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삼국시대 문화가 모두 세계유산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 고구려, 신라에 이어 백제까지 세계유산으로 인정받으면서 삼국 문화의 보편적 가치가 완성됐다"며 "가야 고분군까지 등재되면서 한국 고대문화권의 세계적 위상이 한 단계 도약했다"는 평가도 내놓았다. 10년간의 성과에 대해서는 ▲미륵사지 석탑 해체·복원 완료 ▲왕궁리유적 정비와 쌍릉 재발굴 ▲공산성·부여 왕릉원 조사 확대 ▲세계유산 보존관리 시행계획(2023~2027) 수립 ▲상시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을 꼽았다. 그는 "미륵사지 석탑 해체·복원은 한국 문화재 보수의 표준 모델이 됐다"며 "국립익산박물관 개관, 세계유산축전·야행·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활용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방문객 참여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노 교수는 보존뿐 아니라 활용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그는 "세계유산센터의 조직·예산을 확충하고,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 특별법 제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익산토성·대통사지·쌍릉 등 확장 등재를 추진해 백제왕도권 전체를 포괄하는 유산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제언했다. 향후 유산의 활용 방안으로는 ▲백제 유물 전국 순회전시 및 해외 전시 추진 ▲영문·중문·일문 유튜브 콘텐츠 제작 ▲서동·선화공주·무령왕 생애를 활용한 상설 공연 제작 ▲중심지 외곽 탐방로·해설 콘텐츠 개발 등을 제안했다. 노 교수는 "백제 유물을 활용한 전국 순회전시와 해외 전시가 필요하다"며 "서동과 선화공주, 무령왕 생애를 주제로 한 상설 공연을 통해 백제의 이야기를 대중과 공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노 교수는 "세계유산은 과거의 박제가 아니라 오늘과 미래 세대가 함께 향유해야 할 자산"이라며 "보존과 활용의 균형, 지속 가능한 관리체계 확립이 앞으로 10년의 핵심 과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9.16 14:07정진성

[K백제유산] 백제세계유산센터,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행사 D-1

백제세계유산센터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에 맞춰 기념식 및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백제 문화유산의 가치를 다시 조명하고, 지난 10년간의 보존 성과와 활용 방향 등을 점검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백제세계유산센터에 따르면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식 및 학술대회' 개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행사는 내일(16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개최되며, 국가유산청,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 공주시·부여군·익산시가 함께한다. 행사는 박정주 백제세계유산센터 이사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 세레모니와 국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 백제가야금연주단의 '백제 오악사' 특별공연 등으로 꾸민다. 또 오후 학술대회는 노중국 계명대학교 명예교수가 기조강연을 맡고 ▲연속유산 통합관리 제도와 운영체계(조두원 ICOMOS 한국위원회 부위원장) ▲고도 및 백제역사유적지구 보존관리 성과와 과제(이수정 유네스코 세계유산 국제해석설명센터 전략기획실장) ▲세계유산 가치 확장과 활용 전략(김순호 국가유산진흥원 문화유산사업실장) ▲국가유산 활용과 백제 브랜딩(윤주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자연유산위원) ▲백제역사유적지구 10주년의 성과와 미래(전진성 한국유네스코연구소장) ▲세계유산의 고유성 강화와 지역관광 활성화(김형곤 세종대학교 교수) 등 발표가 이어진다. 종합토론은 강동진 경성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조재모 경북대학교 교수 ▲송인헌 국가유산청 세계유산정책과장 ▲류호철 안양대학교 교수가 패널로 참여한다. 학계·정책·현장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보존·활용 전략을 다각도로 논의하고,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 속에서 빛나는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백제역사유적지구는 공주·부여·익산에 걸친 8개 연속유적이다. 백제 후기의 왕도 체계와 불교 건축, 국제 교류의 흔적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인류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2015년 등재 당시 유네스코는 이 유적군이 백제의 건축·도시 계획·예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연속유산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유네스코 등재 이후 10년간의 성과는 보존과 활용 측면에서 두드러진다. 보존 정비 면에서 미륵사지 석탑은 20년간의 보수 작업을 마치고 2019년 일반 공개됐고, 국립익산박물관은 2020년 문을 열어 세계유산 교육·홍보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탐방객 편의를 위해 '고도 한눈애(愛) 세계유산센터'가 운영되고, 안내 체계와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도 고도화됐다. 박정주 백제세계유산센터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중한 문화유산의 보존과 미래 세대와의 공유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 속에서 빛나는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자"고 전했다.

2025.09.15 09:37정진성

아기상어, 뉴욕 페리에서 체험 행사 개최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가 뉴욕 대표 교통수단 '뉴욕 페리(NYC Ferry)'와 함께 핑크퐁 아기상어(이하 '아기상어')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콜라보레이션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기상어가 미국에서 선보인 첫 페리 체험 이벤트로, 지난 8월 30일 뉴욕 퀸즈 아스토리아와 맨해튼 월스트리트를 잇는 노선에서 열렸다. 세계적 도시 뉴욕의 대표 교통수단을 무대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공공 교통과 결합된 새로운 IP(지식재산권)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사회를 잇는 문화적 교류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현장에서는 핑크퐁·아기상어 라이브 공연과 관객 참여형 싱어롱 세션, 뉴욕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한 캐릭터 포토타임, 한정판 기념 굿즈 증정 이벤트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더핑크퐁컴퍼니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IP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아기상어가 센트럴파크, 타임스퀘어, 자유의 여신상 등 뉴욕 주요 명소를 탐험하는 스토리의 유튜브 오리지널 시리즈 '아기상어 불러봐'를 공개했으며, 하반기에도 현지 파트너십과 체험형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더핑크퐁컴퍼니 정연빈 미국 법인장은 “아기상어 탄생 10주년을 맞아 뉴욕 항만 한가운데서 현지 시민, 가족 단위 관광객들과 함께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콘텐츠와 오프라인 체험을 결합한 융합 전략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4 11:32안희정

김정욱 넥슨 대표 "세상을 바꾸는 일에 기여하기를"…넥슨, 'NYPC' 10주년 기념 행사 개최

"넥슨의 창업주도 코딩을 좋아하던 청년이었다. 코딩을 좋아해 인생의 한 분야로 도전하는 이들을 넥슨은 언제나 환영한다. 여러분이 세상을 바꾸는 일에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정욱 넥슨코리아 공동대표(넥슨재단 이사장)는 9일 진행된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이하 NYPC) 10주년 특별 행사 'NYPC, BE THE NEXT'에서 이같이 밝히며 미래 개발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NYPC는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청소년 프로그래밍 대회다.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NYPC 10주년 행사는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넥슨코리아 사옥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NYPC 역대 수상자 및 참여 신청자 등 190여명이 참석했으며, 각종 현장 부대 프로그램 및 오프닝 오케스트라 공연, 유명 연사를 초청한 강연 세션과 오픈 토크 세션이 마련됐다. 행사장 로비에는 ▲NYPC 10주년을 돌아볼 수 있는 '히스토리 월' ▲미니게임을 통해 굿즈를 얻을 수 있는 '플레이존 월' ▲NYPC ID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NYPC ID존' ▲나만의 티셔츠를 커스텀할 수 있는 '커스텀존 월' ▲개발자 작업 테이블을 형상화한 '포토존' 등 여러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본 행사에 앞서 진행된 오프닝 공연에서는 ▲메이플스토리 ▲테일즈위버 ▲마비노기 ▲던전앤파이터 ▲블루 아카이브 OST를 웅장한 오케스트라로 들을 수 있었다. 오케스트라 연주는 '밀레니엄심포니 오케스트라'가 맡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정욱 대표는 NYPC의 10년을 되돌아보며, 故 김정주 넥슨 창업자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냈다. 김 대표는 "넥슨을 만든 창업주께서도 여러분과 같이 코딩을 공부했던 청년이었다"며 "NYPC 초창기에는 직접 문제를 출제하고, 참가 학생들의 부모님들에게 코딩 교육의 중요성을 설파할정도로 열정적이었다"고 소회했다. 그러면서 "넥슨은 컴퓨터 코딩을 좋아해서 앞으로 인생에서 그런 분야로 도전하고 싶은 분들을 언제나 환영한다"며 "특별 대우를 해드릴테니 넥슨 게임이 아니더라도 회사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강연 세션에는 김진호 NYPC 출제위원장, 김용하 블루 아카이브 총괄PD, 이세돌 전 프로바둑기사가 연사로 참여했다. 각 세션은 ▲'문제를 풀던 내가 출제위원장이 되기까지(김진호 출제위원장)' ▲'내 안의 답을 찾아가기(김용하 PD)' ▲'AI 시대의 도전, 정공법보다 나만의 수로(이세돌 기사)'를 주제로 진행됐다. 첫 세션을 맡은 김진호 출제위원장은 "진정한 개발자가 되고 싶다면 스스로 문제를 분석하고 풀어보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며 "여러분의 도전이 언젠가 세상을 더 좋게 바꾸는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고 AI 시대에 코딩을 공부하는 청소년들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두번째 세션을 맡았던 김용하 PD는 현장에 참석한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그는 "제가 좋아하고 이해하는 것들을 게임으로 녹여내는 것이 결국 시장에서도 가장 반응이 좋았다"며 "현업에서 이를 잘 살릴 수 있는 데까지 20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러분은 굉장히 많은 연습을 하셨고 앞으로도 많은 문제를 풀어나가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에게 던지는 문제"라며 "그 답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 그 과정에서 본인의 열정을 발견하고 키워나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마지막 세션을 맡은 이세돌 전 기사는 2016년 있었던 구글 '알파고'와의 대국을 소회하며,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조언했다. 그는 "알파고 이후 바둑계는 어떻게 변화할지 미리 느끼고 대비할 수 있었음에도 놀랍게도 아무런 관심이 없었다"며 "우리들은 너무 안주했고 현재만 살았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러시면 안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AI와 대결하는 그런 시대는 이제 끝났다"며 "AI를 어떻게 이용하고 활용하고, 협업하느냐에 따라 이제 이 차이는 좁힐 수 없는 하늘과 땅차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소년들이 AI 시대를 살아감에 있어 안주하지 않고 늘 몇 수 앞을 내다볼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이야기다. 이날 2부 행사에서는 1부에서 강연대에 올랐던 세 연사와 함께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오픈 토크 세션도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현업 개발자와 코딩을 공부 중인 학생들의 여러 고민과 궁금증을 함께 나누는 여러 질의가 오갔다. 한편,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NYPC'는 지난 7일 '라운드 1'이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이후 두 차례의 '라운드 2(A, B)'를 거쳐 오는 10월 25일 개막하는 본선 대회에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된다.

2025.08.09 16:17정진성

액토즈소프트 파이널판타지14, '영원의 탐구자' 업데이트

액토즈소프트는 PC MMORPG '파이널판타지14'에 V7.2 '영원의 탐구자'를 업데이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생 알렉산드리아' 연왕국을 무대로 시간의 경계를 넘나드는 신규 스토리가 공개됐다. ▲신규 인스턴스 던전 '언더킵' ▲신규 레이드 '아르카디아 선수권: 크루저급' ▲신규 토벌전 '젤레니아 토벌전' ▲신규 환 토벌전 '환 주작 토벌전' 등 다양한 난이도와 스타일의 신규 던전도 오픈됐다. 또한 ▲캐릭터 얼굴 모델링 ▲장비 텍스처 ▲그림자 등의 표현을 더욱 생동감 넘치게 개선하는 그래픽 업데이트가 적용됐으며, ▲임무 지원 대상 던전 2종 추가 ▲일부 장비 아이템의 염색 가능한 부위 확장 ▲단체 자세 시스템 도입 등 편의성 개선도 진행됐다. ▲신규 생활직 대규모 임무 '우주 개척' ▲신규 전투 콘텐츠 '초승달 섬' ▲신규 우호 부족 퀘스트 '마무쟈족' 등은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액토즈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 및 '파이널판타지14' 한국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해 신규·복귀 이용자 대상 할인 이벤트와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미션 이벤트, 스크린샷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5.07.16 16:55정진성

출시 10주년 '노브랜드', 2주간 사은 행사 진행

이마트 대표 PB이자 국내 최고의 가성비 브랜드로 성장한 노브랜드가 탄생 1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행사를 13일부터 2주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노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상품 10종을 '최초 출시가격'으로 판매하고 2만9천980원 초특가 노브랜드 운동화도 처음으로 선보이는 등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특별 기획 행사도 마련했다. 노브랜드는 마케팅을 비롯한 제반 비용을 최소화하고 상품에만 '가격 투자'를 집중해 가격과 품질을 모두 잡은 '가성비 상품'으로 고물가시대 고객들의 많은 선택을 받아왔다. 노브랜드의 10주년 행사는 1차 13일부터 19일까지, 2차 20일부터 26일까지 나누어 진행한다. 다양한 기획상품과 함께 대고객 프로모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1차 행사에서는 노브랜드 대표상품 10종을 최초 출시가격에 판매한다. 출시 당시부터 현재까지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며 국민들로부터 인정받은 상품으로, 지금은 단종된 인기상품 '버터쿠키' 등도 재출시한다. 대표 상품으로, 출시 후 현재까지 1천톤 판매된 '노브랜드 냉동 삼겹살 바로구이(1kg, 9,980원)', 6천만개 판매된 '감자칩 오리지널(110g, 890원)'을 비롯해, '우리쌀밥한공기(210g, 680원)', '꽉찬 종합어묵(1kg, 3,880원)' 등을 저렴하게 준비했다. 2차 행사에서는 대용량으로 가성비를 더 높인 노브랜드 스테디셀러 상품 12종을 판매한다. 단위가격으로 비교했을 때 기존 상품보다 평균 25% 저렴하며, 이는 노브랜드의 뚜렷한 정체성을 잘 보여준다. 대표 상품으로 '냉동 교자만두(1.25kg*2, 9천980원)', '살코기 참치(150g*4, 6천980원)', '천연펄프 화장지(27m*30롤, 9천980원)' 등을 선보인다. 10주년을 기념한 특별 기획상품 2종도 있다. '노브랜드 편안한 운동화(260/270/280mm, 2만9천980원)'는 노브랜드가 처음 시도해보는 상품군으로 노브랜드의 도전정신을 대변한다. 메쉬 소재와 미끄럼 방지 패턴을 적용해 통기성과 접지력이 우수한 경량 운동화다. 노브랜드 1호 상품 '뚜껑 없는 변기커버'에 뚜껑을 단 '뚜껑 찾은 변기커버(7천980원)'도 선보인다. 출시 당시에는 뚜껑이 없어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굴하지 않고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는 의지를 표현했다. 고객 참여 프로모션은 1~2차 전 행사 기간에 걸쳐 진행한다. 우선 가로X세로 90X70cm 크기의 초대형 장바구니(150L)를 3만개 증정한다. 이마트에서 노브랜드 상품을 2만원 이상 결제시 지급하는 스탬프 2개를 모으면 받을 수 있다. 이마트앱 내 행사 페이지에서 스탬프 카드를 사전 생성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노브랜드 10주년 행사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하고 이마트앱에서 행사 응모시, 이마트 쇼핑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e머니 5천점을 총 2천명에게 지급한다. 노브랜드와 관련된 일화와 10주년 축하 메시지를 이마트앱 행사 페이지에서 공유하면, 총 40명을 선정해 이마트 금액권인 이마티콘 5만원권을 증정한다. 이마트 노병간 노브랜드 사업부장은 “2015년 9개 상품으로 출발했던 노브랜드가 현재 총 1600여종의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며 생활 필수 브랜드로 정착했다”며, “10주년 행사에서 선보일 다양한 기획상품과 프로모션으로 노브랜드 쇼핑이 더 즐거울 수 있길 기대하며, 고객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다음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1 06:00안희정

'아기상어 10주년' DDP 쇼룸 체험형 팝업, 누적 관람객 11만명 넘었다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대표 김민석)는 '핑크퐁 아기상어(이하 아기상어)' 1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체험형 팝업 'BEST DAY EVER, 아기상어와 최고의 하루'가 누적 관람객 11만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2일 밝혔다. 4월 25일부터 5월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쇼룸에서 열린 이번 체험전은 일 평균 3천600명, 일 최대 9천명이 넘는 방문객을 기록하며 아기상어 IP(지식재산권)의 글로벌 파급력을 입증했다. 어린이날 연휴(5월 3일~6일)에는 약 3만 명이 몰리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외국인 방문객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BEST DAY EVER, 아기상어와 최고의 하루'는 아기상어 세계관을 최신 IT 기술과 접목한 몰입형 전시로,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고자 기획됐다. 더핑크퐁컴퍼니와 서울경제진흥원(SBA, 대표 김현우)이 공동 주관했다. 전시는 ▲AR 기술을 활용해 아기상어의 초대장을 받는 웰컴존 ▲아기상어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점수를 획득하는 댄스 게임존 ▲상어가족과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포토존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감정을 표현하고 캐릭터와 교감하는 메시지존 ▲10주년 기념 LP를 오프라인에서 먼저 감상할 수 있는 청음존 등으로 구성돼 관람객들에게 생생한 체험을 선사했다. 또한, 3.8m 초대형 아기상어 포토존, SNS 인증 이벤트,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현장의 열기를 더하며 인스타그램 홍보 영상 조회수가 누적 3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온라인에서도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외에도, 패션 브랜드 '골든조'와 협업한 10주년 한정판 굿즈 11종과 사운드북, 가방 스티커 등 46종의 라이선스 제품이 공개되었으며, 제품 구매 고객을 위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더핑크퐁컴퍼니 관계자는 “이번 체험형 팝업은 전 세계 팬들이 사랑해온 아기상어 10주년을 기념하며, 글로벌 IP의 확장 가능성과 오프라인 팬 경험 확대를 성공적으로 증명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경과 플랫폼을 넘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6.02 11:09안희정

CJ제일제당, 명동·홍대에 '비비고-세븐틴' 팝업 연다

CJ제일제당은 호텔에서 열리는 세븐틴 데뷔 10주년 생일파티를 컨셉으로 '비비고 호텔(bibigo Hotel)' 올리브영 팝업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올리브영 명동역점'에서 이날부터 6월 8일까지 2주간,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홍대'에서 오는 30일부터 6월 29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세븐틴의 팀 컬러와 로고를 패키지에 적용한 비비고 김스낵·컵떡볶이·고추장·쌈장을 판매한다. 지난 23일 CJ제일제당 공식몰 'CJ더마켓'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출시된 제품으로, 이번 팝업을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명동역점 팝업은 매장 내부의 'K-팝 존'을 호텔 컨시어지처럼 만들고 한정판 비비고 제품과 세븐틴 10주년 기념 앨범을 함께 판매한다. 호텔 본관 컨셉으로 꾸민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홍대에서는 식품 브랜드 최초로 비비고가 매장 전체 단독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현장을 방문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홍대에는 세븐틴 데뷔 10주년을 축하하는 포토존과 세븐틴에게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메시지월을 설치하고, 현장에서 스페셜 패키지 비비고 제품을 2만원 이상 구매 시 '비비고-세븐틴' 장바구니를, 3만원 이상 구매 시 피크닉 매트를 증정한다. 명동역점·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 홍대 팝업과 온라인몰에서 행사 제품을 4만원 이상 구매하면 '비비고-세븐틴' 스냅포토를 받을 수 있다. 팝업을 방문한 후 SNS에 인증샷을 남기면 비비고 스티커와 세안밴드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추가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에는 외국인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세븐틴 with 비비고 쿠킹클래스'도 운영한다. 다양한 한식 메뉴를 직접 요리해보고 맛볼 수 있는 행사로 서울 중구 CJ제일제당 본사 1층에 위치한 'CJ 더 키친(CJ THE KITCHEN)'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팝업 행사에 대해 “글로벌 소비자들이 '비비고-세븐틴' 콜라보 제품을 실물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비비고와 K-푸드의 매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26 10:41김민아

세븐틴 10주년은 세븐일레븐에서…오프라인 팝업 연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26일부터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세븐틴의 정규 5집 'HAPPY BURSTDAY' 판매와 더불어 오프라인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다가오는 세븐틴의 컴백일인 26일에 맞춰 ▲서울 동대문던던점 ▲잠실챌린지스토어점 ▲종로재동점에서 팝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7일에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7층 사은행사장 세븐일레븐 미니 부스 ▲뉴웨이브대전둔산점 ▲전주뉴타운점 등 지방 거점 지역 3곳에서도 진행한다. 7일 동안 진행하는 이번 팝업에서는 포토카드 증정 이벤트(세븐일레븐앱 동일)를 함께 준비했다. 앨범 구매 시 세븐일레븐 단독 셀카 포토카드 12종을 만나볼 수 있다. 오프라인 현장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도 있다. 앨범 3종 중 1종 구매 시 스크래치 복권 1장을 제공하며 당첨자에 추후 멤버들의 친필 사인이 담겨있는 앨범을 추가로 증정한다. 서울 동대문던던점과 잠실챌린지스토어점에서는 문화체험 공간도 조성된다. 멤버들의 모습을 메인으로 넓게 구성된 포토존 및 점포 기둥을 활용한 멤버들의 컨셉 사진 배치, 그리고 앨범 컨셉과 관련된 다양한 소품 등 볼거리로 꾸몄다. 멤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남길 수 있는 메시지존도 구성했다. 최용훈 세븐일레븐 생활서비스팀 MD는 “지난해 12월을 시작으로 세븐일레븐은 본격적으로 K-아티스틀과 소통하며 현재까지 7차례 팝업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주고있다”며 “앞으로도 점포에 방문하는 고객들이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며 팬덤 플랫폼 세븐일레븐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22 10:29김민아

4.6억개 팔린 CU 백종원도시락, 10주년 맞아 리뉴얼

CU가 백종원 간편식을 리뉴얼하고 신규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CU는 지난 2015년 12월 백종원 한판 도시락, 매콤불고기 도시락을 시작으로 맥주, 막걸리, 안주류, HMR 등의 카테고리에서 백종원 요리연구가 레시피가 담긴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여 왔다. 지금까지 출시한 백종원 제품은 약 550여종에 달하며 그 중 백종원 간편식 시리즈 판매량은 4.6억개에 달한다. 이에 CU는 올해 '백종원 10주년 동행 프로젝트'를 통해 간편식 10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지난 10년 동안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메뉴들로 ▲스페셜 한판, 매콤불고기 도시락 ▲스페셜 우삼겹, 대파제육 삼각김밥 ▲스페셜 한줄 김밥 ▲스페셜 매콤불고기 김밥 ▲더블 사라다 샌드 ▲치킨 불고기 버거 ▲미트볼 파스타 등이다. 스페셜 한판, 매콤불고기 도시락은 10년 전 백종원 간편식의 첫 출시 상품이었던 한판 도시락과 매콤불고기 도시락의 리뉴얼 버전으로 각각 11가지 반찬과 매콤불고기를 담은 가성비 도시락이다. 이와 함께 백종원의 우동·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의 맛을 재현한 역전우동 옛날우동, 김치우동을 지난 19일 출시했다. CU는 백종원 10주년 동행 프로젝트를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백종원 10주년 간편식 10종을 포켓CU 앱 이벤트 페이지의 할인 QR 스캔 후, 하나카드, 네이버페이 머니 또는 포인트로 결제하면 40% 할인 받을 수 있다. 10년 전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타임 세일도 3월 한 달간 진행하며 컵라면 혹은 나랑드사이다를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BGF리테일 노수민 MD는 “백종원 요리 연구가와 10년간의 동행을 기념해 가장 인기 있었던 백종원 간편식의 리뉴얼과 알뜰 구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2025.02.25 09:24김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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