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니바이에린, '듀얼 서포트 힙시트' 세계적 디자인 어워드 3관왕
육아 브랜드 '코니'를 운영하는 코니바이에린의 '듀얼 서포트 힙시트'가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잇달아 수상하며 디자인 어워드 3관왕을 달성했다. 2일 코니바이에린에 따르면, 듀얼 서포트 힙시트는 2024 굿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올해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받았다. 해당 제품은 230g의 초경량 아기띠로, 엉덩이와 허리를 이중으로 지지하는 백 패드와 M자 다리 자세 유지 설계를 적용해 실용성과 안정성을 갖췄다. 코니는 3관왕 달성을 기념해 이달 8일까지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베스트 컬러 3종에 톤온톤 버클을 적용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이와 함께 주요 힙시트 및 아기띠 제품을 최대 20% 할인해 5만 5900원부터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 증정품을 제공한다. 코니는 지난 1월 이나피스퀘어 협업에 이어 이달 중 새로운 협업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임이랑 코니바이에린 대표는 “듀얼 서포트 힙시트가 실제 육아에 필요한 기능성과 일상에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인정받아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3관왕을 달성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능과 스타일을 모두 고려한 제품을 통해 '부모로서의 삶을 더 쉽고 멋지게' 만드는 코니의 브랜드 미션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