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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스튜디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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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지스타서 게임 사회공헌 포럼 개최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게임사와 이용자, 스타트업이 함께 추진한 사회공헌 사례를 공유하는 포럼을 개최한다. 희망스튜디오는 한국게임산업협회와 공동으로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11·312호에서 2026 플레이 펀앤굿(PLAY FUN&GOOD) 포럼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게임 전시회 지스타 기간인 오는 11월 20일 오후 3시에 열린다. 주제는 게임(GAME)+컨버전스(CONVERGENCE)로, 게임을 매개로 기업과 이용자, 스타트업 등이 협력해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한 사례를 소개한다. 기조연설은 유영만 한양대학교 교수가 맡아 'AI 시대, 공감과 협력으로 만드는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호요버스 코리아 정주희 매니저는 게임 원신 이용자들과 함께 추진한 원신 숲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스마일게이트 콘텐츠마케팅팀 경민규 팀장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와 에픽세븐 등 게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발표한다. 이용자와 스타트업의 참여 사례도 다룬다. 로스트아크 이용자 '달애'는 재능 기부 캠페인과 봉사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소셜테크 스타트업 모스픽의 한가온 대표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위한 기술 기반 사회공헌 협업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포럼 사회는 이동진 캐스터가 맡는다. 참가 신청은 11월 18일까지 희망스튜디오 기부 플랫폼에서 받으며, 포럼 이후 진행되는 네트워킹 행사에도 신청할 수 있다. 호요버스 코리아 관계자는 “게임 속 즐거움이 현실의 사회공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함께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10.30 14:13이선민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대상 맞손…지역 아동·자립청년·소상공인 상생 협력

사각지대 아동과 청소년, 자립청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식료품과 식사 지원 사업이 전개된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대상주식회사가 기부한 식품과 식사권을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에게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통해 대상은 희망스튜디오의 미등록 아동·청소년 보호 통합 지원 플랫폼 '스마일하우스' 10곳과 아동복지 생활시설, 청년 시설에 '청정원' 스파게티 소스 3종과 간식 2종 등 제품 총 1200개를 전달한다. 아울러 대상그룹의 사회공헌 사업인 '청춘의밥'과 연계한 식사권 700장도 함께 지급한다. '청춘의밥'은 대학가 영세식당의 환경과 메뉴 개선, 홍보를 지원해 지속 가능한 운영을 돕는 대상대학생봉사단 참여 상생 프로젝트다. 기부 활동의 계기는 지난 4월 공개된 희망스튜디오의 영상 콘텐츠 '아임 파인 다이닝'이다. 요리를 매개로 기부자와 수혜자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기획된 해당 영상에서 김훈 셰프가 대상 '청정원' 파스타 소스를 소개했고, 이를 계기로 대상 측이 사각지대 지원에 동참했다. 희망스튜디오는 향후에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플랫폼을 중심으로 기부 문화를 지속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기부자가 함께 만든 현장의 변화를 담은 공감 콘텐츠가 또다른 나눔으로 이어졌다"라며 "사회공헌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사회적 주체들과 함께 긍정적인 소셜 임팩트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0.21 13:40진성우 기자

성남문화재단·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청소년 AI 창작 워크숍' 추진

지역 청소년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일상 공간을 배경으로 한 게임을 직접 제작하는 창작 프로그램이 열린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성남문화재단과 '성남시 청소년 AI 창작 워크숍-우리 동네 플레이어'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미래 역량을 기르고 지역 사회 내 창의 환경을 넓히기 위해 마련했다. 성남문화재단이 기획·운영과 행정 지원을 맡고 희망스튜디오는 프로그램 설계와 운영, 멘토 교육을 담당한다. 행사에는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정자유스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20명과 소프트웨어·AI 전공 청년 멘토 8명 등 총 28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청소년 5명과 멘토 2명으로 조를 구성해 다음달 6일부터 6주간 활동한다. 등하굣길, 공원, 지하철역 등 주변 공간에서 소재를 찾아 AI로 서사, 미술, 음향을 제작한 뒤 호스팅 플랫폼에 완성작을 올리는 방식이다. 결과물은 오는 12월 18일 정자유스센터 성과 공유회에서 공개한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지역 사회 청소년들이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 기관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창의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며 "희망스튜디오는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확산하는 플랫폼으로서 지역사회는 물론 공공 및 민간과의 협력을 다각도로 넓혀 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0 13:30진성우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연세의료원과 다낭서 봉사활동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연세대학교의료원과 함께 베트남 구순구개열 환아를 위한 의료 지원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의료진의 전문성과 크리에이터들의 재능을 결합해 치료를 돕고 환아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베트남 다낭 모자병원에서 구순구개열 환아를 대상으로 의료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활동은 경제적 어려움과 의료 환경의 제약으로 적절한 시기에 치료받지 못한 환아들에게 수술 등 의료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스튜디오와 연세의료원은 2017년부터 베트남에서 의료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환아와 보호자 약 2000명이 지원을 받았다. 올해 봉사활동에는 정영수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학장을 비롯한 의료진 13명과 봉사단체 크래용 소속 크리에이터 4명, 희망스튜디오 관계자 등 총 21명이 참여했다. 크리에이터 김광태, 김민경, 꼰야, 걍매실은 GIVE for SMILE을 주제로 환아들과 모자·신발·티셔츠 꾸미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이들이 평소 갖고 싶어 했던 키링과 문구류 등으로 구성된 선물도 전달했다. 현장 활동은 희망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돼 팬들과 기부자들에게 공유됐다. 의료 봉사와 연계한 기부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희망스튜디오는 다음 달 10일까지 자체 플랫폼에서 '구순구개열 환아에게 미소를' 펀딩을 운영한다. 모금액은 운영비 공제 없이 전액 구순구개열 환아를 위한 특수 젖병 구매와 지원에 사용된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광태 크리에이터는 "현장에 직접 와 보니 열악한 환경이 실감났다"며 "작은 재능과 팬들의 관심으로 만든 시간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연세의료원과 크래용 크리에이터, 팬들이 힘을 모은 이번 활동이 베트남 환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가의 전문성과 크리에이터의 재능, 팬들의 선한 마음이 사회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플랫폼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9 10:17이선민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디지털 격차 해소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선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디지털 포용을 위한 AI 촉진자 양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교육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아동센터가 자체적으로 AI 교육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와 안산, 양주, 의정부, 성남, 수원, 용인, 평택 등 경기도 내 지역아동센터 10개 기관과 대학생 멘토 20명이 참여한다. 희망스튜디오는 AI 교육 콘텐츠 등 창작 자원을 제공하고 교육 커리큘럼 설계를 자문한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참여 기관과 대학생 멘토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고 각 기관에 맞는 AI 교육을 제공한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대학생 멘토와 지역아동센터 교사 등 'AI 촉진자' 30명을 대상으로 교육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을 비롯해 AI를 활용한 스토리텔링과 프로그래밍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이달 1~2주차에는 대학생 2명과 지역아동센터 교사 1명이 한 팀을 구성해 각 기관에 맞는 AI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한다. 이후 3주차부터 6주 동안 지역아동센터 아동 100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창작교육을 진행한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교육 성과를 측정하고 우수 모델을 정립해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김현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대학생과 기관 교사가 AI 촉진자로 성장해 지역의 AI 학습 환경을 확산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검증된 모델을 기반으로 경기도 전역의 더 많은 아동·청소년이 AI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공공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안에 지속가능한 창의환경 생태계를 구축하고 아이들이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공공 및 민간과 협력해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10.01 14:42이선민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게임으로 기부 문화 확산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게임을 통해 사회문제를 체험하고 기부에 참여하는 새로운 나눔 문화를 선보였다. 희망스튜디오는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정부와 기업, 시민사회가 모여 사회적 가치의 실천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희망스튜디오는 게임 요소를 기부에 접목해 기부의 게임화를 주제로 혁신·환경 구역에 특설 부스를 마련했다. 스마일 기부오락실로 꾸민 부스에서는 스마일게이트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 캐릭터인 모코코를 활용한 소셜 게임 2종을 선보였다. 기아 문제를 다룬 '모두의 수확'과 환경 보존을 주제로 한 '다시, 바다'에서 참관객들은 게임 속 미션을 수행하며 식량 부족과 해양 쓰레기 문제를 가상으로 체험했다. 희망스튜디오에 따르면 행사 기간 참관객들은 모두의 수확에서 6만5658끼 분량의 과일을 수확하고, 다시, 바다에서 9766kg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 밖에도 뽑기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희망스튜디오가 추진하는 플레이 포 굿의 취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즐거운 참여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구상으로, 기업과 비영리단체, 협동조합 등과의 협력 확대도 모색했다. 행사와 연계한 기부 캠페인도 다음달 16일까지 이어진다. 희망스튜디오는 자체 기부 플랫폼에서 펀딩(FUNding)을 진행한다. 모금액 전액은 인구감소지역과 도서·산간지역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기기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문제 발굴과 해결을 게임처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기부 플랫폼의 역할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공익단체, 기관, 일반 대중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09:57이선민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2026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 마무리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가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을 위한 게임 문화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대전 이스포츠경기장 드림아레나에서 개최한 '2026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 올스타전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은 게임·IT 기업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문화 체험을 지원하는 행사로,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 5월 온라인 역량 교육인 '유스 이스포츠 스쿨'을 시작으로 6~7월 지역 예선 및 오프라인 본선을 거쳐 올스타전으로 마무리됐다. 올스타전에서는 경기 광주 샘솟는지역아동센터 팀이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우승을, 경기 평택 한빛지역아동센터 팀이 '브롤스타즈' 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올해 행사는 기존 대전 중심 경기 운영에서 벗어나 수도권·강원, 충청·전라·제주, 경상 등 3개 권역으로 확대해 부산과 광주에서도 오프라인 챔피언십을 운영했다. 선수 간 교류와 각오 발표를 위한 커뮤니티 프로그램 '플레이어스 튜토리얼 스테이지'를 신설했다. 참가 기관과 아동수도 매년 증가 추세다. 2022년 첫 행사 시 20 개 기관 460명이 참가했던 것에 반해 올해는 258개 기관에서 7470명의 아동이 참가해 기관은 13배, 참여 아동은 16배 이상 큰 폭으로 늘었다. 지금까지 누적 참여 인원은 2만 4619명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넥슨재단, 슈퍼셀, 한국콘텐츠진흥원, 대전·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아마존웹서비스(AWS), 한국타이어나눔재단 등 게임사, 기관, IT 기업 12곳이 협력했다. 넥슨재단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게임IP와 장학금·굿즈를, 슈퍼셀은 '브롤스타즈' 게임 IP와 굿즈를, 카카오게임즈는 체험형 CSR 콘텐츠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와 굿즈를 제공했다. 대전·광주 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경기장 대관과 경기 운영을, 한국콘텐츠진흥원은 행사 운영비를 지원했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45인승 '틔움버스'를, AWS와 T1 e스포츠 아카데미는 각각 기념품과 이스포츠 진로교육 콘텐츠를 제공했다. 빅픽처인터렉티브는 이스포츠 대회 운영 지원을,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참가자 모집과 관리를 담당했다. 희망스튜디오는 대광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만든 점프맵 게임 '쑥쑥랜드'를 전시해 참가자들이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했다.

2026.08.12 15:40진성우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AI·디지털 창작 교육 지원 기관·멘토 모집

인구감소지역 및 도서산간지역 아동·청소년의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 기관과 멘토 모집이 시작된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Let's PLAY! 디지털 창작 탐험대'에 참여할 지역아동센터와 대학생 멘토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 지원을 바탕으로 지역 간 창의 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대상은 대구광역시 서구·남구·군위군 소재 지역아동센터 10개소와 해당 지역 대학생 멘토 20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과 대학생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앞서 진행된 도서산간지역 활동에서는 전남 완도군 지역아동센터 2개소 아동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뮤직비디오 제작 프로젝트를 마쳤다. 최종 선발된 기관과 멘토는 다음달 11일 교육 세션을 거쳐 9월 4주차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8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대학생 멘토진은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개발한 창의 학습 앱 '아하오호'를 활용해 아이들의 관심사 기반 그림·이야기·공예 등 창작 활동을 지도하고 타 기관과의 교류를 지원할 방침이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아동, 청소년의 미래 역량 향상을 위해 로컬의 창의환경 경험을 확산해 나가고 있다"며 "공공 및 기업, 민간 파트너십과 협력을 통해 미래세대의 행복한 성장을 돕는 지속가능한 창의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10 16:50진성우 기자

스마일게이트 '로드나인', 지역 어르신 지원 기부금 및 물품 전달

스마일게이트가 '로드나인'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한 여름나기 지원과 기부 캠페인에 나선다. 스마일게이트는 MMORPG '로드나인' 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와 함께 성남시중원노인종합복지관에 기부금과 여름나기 지원 물품을 전달하고 관련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양사 임직원은 전날 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여름용 침구, 잠옷 세트, 기부금을 전달했다. 일부 지역 어르신 가구에는 직접 방문해 지원 물품을 전하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회공헌 인프라도 확장한다. 스마일게이트는 기부 플랫폼 희망스튜디오를 통해 다음달 9일까지 '로드나인 2주년, 한여름 세이프존 레이드' 캠페인을 운영한다. 총 100가구 지원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번 펀딩 모금액 전액은 운영비 공제 없이 복지관에 전달할 방침이다.

2026.07.29 18:20진성우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바다게임즈, '2026 슈퍼 스피드런 마라톤' 성료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바다게임즈가 게이머들의 플레이와 시청자 참여를 연계한 기부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며 난치병 환아 지원에 나선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바다게임즈와 함께 진행한 '2026 슈퍼 스피드런 마라톤 Lite'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게이머 23명이 참가해 '퍼스트 버서커: 카잔', '대항해시대2' 등 32종의 게임을 최단 시간에 클리어하는 스피드런 플레이를 선보였다. 생중계 플랫폼 치지직을 통해 누적 시청자 수 8만 5000여명을 기록했으며, 스마일게이트 임직원들도 게이머 및 해설자로 현장에 직접 동참했다. 행사와 연계된 기부 캠페인 '꿈을 위한 희망 퀘스트 FUNding'은 내달 2일까지 희망스튜디오 기부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모금된 기부금은 수수료 공제 없이 전액 한국메이크어위시에 전달되어 난치병 환아들의 소원 성취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임바다 바다게임즈 대표는 "게이머들이 온전히 쏟아부은 열정과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난치병 환아들의 희망으로 이어졌다"며 "바다게임즈는 앞으로도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게임이 가진 재미와 몰입의 힘을 바탕으로 선한 영향력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이번 행사를 함께 준비하고 운영한 바다게임즈, 오랜 시간 방송을 시청하며 기부로 마음을 보태주신 게이머, 시청자, 그리고 더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함께해준 스마일게이트 구성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7.28 09:38정진성 기자

스마일게이트, '2026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 개최 예고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2026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에 게임사, IT 기업, 공공기관 등 12곳의 파트너사가 참여한다고 14일 밝혔다. 2026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은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아동·청소년이 게임 진로 탐색 및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행사다. 게임, IT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사각지대 아동들이 게임과 이스포츠에 관심을 갖고, 협력과 선의의 경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넥슨재단, 슈퍼셀, 카카오게임즈, 한국콘텐츠진흥원, 아마존웹서비스 등 게임사와 기관, IT기업 등 12곳이 참여한다. 이들은 각각의 전문성과 역량을 발휘해 콜렉티브 임팩트 모델로 행사를 지원한다. 콜렉티브 임팩트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 및 기관이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방안을 모색하는 다자간 협력 방식을 의미한다. 올해 신규 파트너사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참여한다. 두 기관은 기존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경기장 대관 및 이스포츠 경기 운영 노하우 등을 지원한다. 올해 처음 합류한 T1 이스포츠 아카데미는 이스포츠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과 진로 상담을 제공한다. 넥슨재단과 슈퍼셀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브롤스타즈' 게임 IP를, 카카오게임즈는 체험형 CSR 콘텐츠 '찾아가는 프렌즈게임 랜드'를 제공한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45인승 '틔움버스'를, 아마존웹서비스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각각 기념품과 행사 운영을 지원한다. 빅픽처인터렉티브는 이스포츠 대회 운영 지원을,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참가자 모집 및 관리를 맡는다. 지난 5월 26일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유스 이스포츠 스쿨'을 시작으로, 지난달에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브롤스타즈' 온라인 예선전 '유스 이스포츠 챔피언스'가 진행됐다. 오늘 부산, 내일 광주에서 오프라인 본선이 열리고, 8월 11일 대전에서는 올스타전 및 게임 문화 축제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올해는 처음으로 1권역(수도권/강원도), 2권역(충청도/전라도/제주도), 3권역(경상도) 등 전국 3개 권역에서 온라인 이스포츠 교육 프로그램과 예선전, 오프라인 본선이 진행된다. 전국 지역아동센터 256개소에서 아동·청소년 7400여 명이 참여한다. 넥슨재단 관계자는 "올해는 부산과 광주의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대회 규모를 확대하면서, 더 많은 아동들이 이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게임을 통해 아동들이 협업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우면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슈퍼셀 관계자는 “게임사를 비롯해 IT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파트너사와 함께 할 수 있어 뜻 깊다”며 “게임과 이스포츠에 관심있는 사각지대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희망스튜디오는 다양한 게임사·IP 등 희망 파트너들과 함께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플랫폼으로 미래 세대에 희망을 전하며 즐거운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2026.07.14 11:16이도원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크리에이팅X덕업일치 프로젝트' 시즌2 개막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 이사장 권혁빈)는 이용자 관심사에 기반해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참여형 콘텐츠 '크리에이팅(CREATing) X 덕업일치 프로젝트' 시즌2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CREATing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 이용자가 관심사에 기반해 자유롭게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할 수 있는 참여형 소셜임팩트 활동이다. 희망스튜디오는 사내 구성원들이 직접 사회문제 해결 솔루션을 제안하는 'CSR 멤버십' 등을 운영해 왔다.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온라인 플랫폼에서 보다 많은 유저들의 참여와 지속적인 실행을 도모하기 위해 CREATing을 기획했다. 덕업일치는 '나의 덕후력을 업(UP)시켜 가치 있는 변화를 만든다'라는 의미로 CREATing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 지난해 처음 운영된 시즌1에는 총 622명의 이용자가 참여, 커피와 러닝, 영화관, 반려동물 등 다양한 관심사를 기반으로 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시해 실제 기부 프로젝트로 실행됐다. 시즌2는 과거 참여 이력을 분석해 핵심 참여자를 선정하고, 각 핵심 참여자가 활동이 활발한 시기와 관심 키워드를 반영해 시즌별 테마를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30일 막을 올린 봄 시즌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6월까지 약 4개월간 스포츠를 테마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오는 19일까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 프로야구, 마라톤 등 스포츠와 관련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이달 23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용자 투표에서 공감 수가 많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 2건이 최종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캠페인 실행 지원금 ▲캠페인 기획 및 설계 전문가 멘토링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등이 지원된다. 프로젝트 참가자들은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볼 수 있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참가자에게 'CREATing 인증 카드'가 발급되며, 프로젝트 비하인드를 다룬 온라인 채널 'CREATing 매거진'에 성과가 소개될 예정이다. 이어지는 여름 시즌에는 다양한 동호회가 참여해 영화제, 음악 페스티벌 등 문화 예술 테마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가을·겨울 시즌에는 NGO 등 소셜 섹터 종사자가 참여해 트레킹, 지역 축제 등 로컬 활성화를 테마로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이번 덕업일치 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기부자 각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가 사회적 가치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며 "희망스튜디오는 사회문제해결 플랫폼으로서 기부자가 쉽고 즐겁게 참여하며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지속가능한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7 15:46진성우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로드나인' 개발사와 연탄 지원 봉사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 이사장 권혁빈)는 로드나인 개발사 엔엑스쓰리게임즈와 함께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HEALing(힐링)' 활동 '로드나인 온기 보급 퀘스트'를 마무리했다고 4일 밝혔다. HEALing은 희망스튜디오의 봉사 프로그램 등 사회공헌 활동에 이용자를 연결하는 서비스다. 로드나인 온기 보급 퀘스트는 지난달 27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에서 진행됐다. 노후 주거지 밀집 지역인 이곳에는 기초생활수급 노령층 거주민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 김효재 로드나인 프로듀서 등 엔엑스쓰리게임즈 임직원 41명은 이날 수혜 대상 가구 10호에 방문해 연탄 2500장을 직접 전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원한 연탄은 총 1만 1111장이다. 김효재 PD는 "임직원들과 함께 직접 현장에서 어르신들께 온기를 전할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로드나인 개발진은 게임 안팎에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로드나인 퍼블리싱을 맡은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이번 봉사활동을 위해 인게임 패키지 '신년 온기 전달상자' 판매 수익금을 기부금으로 조성했다. 해당 기부금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에 전달돼 연탄 구매에 사용됐다. 엔엑스쓰리게임즈는 지난해 임직원 참여형 기부 바자회,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진행한 기부 캠페인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 사회공헌우수상을 수상했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이번 봉사활동은 로드나인 개발사와 퍼블리셔, 희망스튜디오가 협력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희망스튜디오는 다양한 파트너사 임직원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사회공헌 플랫폼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6.03.04 12:00진성우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팔레트 페스타 2026' 마무리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하 희망스튜디오, 이사장 권혁빈)는 '팔레트 페스타 2026: 비커밍 더 레조넌스'를 마무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8일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서 열렸다. 팔레트 페스타 2026은 '팔레트'에 참여한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창작물을 공유하고 성장의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팔레트는 미래 세대가 창의·창작 경험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돕는 창의 커뮤니티다. 2022년부터 매년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교사, 학부모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 대구, 부산, 전주 등 전국 12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기관 교사, 청년 멘토 '호프 크리에이터' 등 총 25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는 전시된 창작물을 체험하는 '시그널 트랙'과 창작물을 발표하고 서로 교류하는 '레조넌스 트랙'에 참여했다. 시그널 트랙에 마련된 12개의 부스에서는 게임, 영상, 웹툰, 굿즈 등 51개의 다양한 창작물들이 전시됐다. 레조넌스 트랙에서는 아이들이 만든 게임을 활용한 대회 '플레이 스테이지', 영상 상영 및 시사회가 진행된 '스크린 스테이지', 대표 청소년 창작자가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보이스 스테이지' 등의 프로그램들이 차례대로 진행됐다. 우수 창작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과 지난해 9월부터 6개월간 창작 여정을 돌아보는 수료식도 마련됐다. 시상식에서는 참가자들의 현장 투표로 각 스테이지의 우수 팀을 선정해 상장과 소정의 상품을 제공했다. 수료식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청소년이 창작 프로젝트에 도움을 준 청년 멘토들에게 수료증을 직접 전달했다. 희망스튜디오는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팔레트에 참여한 기관 대상으로 창작 동아리 '팔레트 유스 파티' 등을 운영해 기관 내에 창작 환경이 자발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지역사회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자원을 연결해 미래 세대를 위한 창의적 성장 환경을 확산하고 있다"며 "사회문제해결 플랫폼으로서 지역의 공공 및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아이의 행복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3 16:00진성우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마이오렌지와 기부 캠페인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기부 캠페인 '에러: 버그 패치가 필요합니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모은 기부금 전액은 사단법인 교육실험실21에 전달돼 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 제작에 쓰인다. 해당 프로젝트에 참가한 청소년은 오는 4월부터 2개월 간 전문가 멘토링을 받는다. 이 과정에서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 예정이다. 희망스튜디오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임팩트 테크 스타트업 '마이오렌지'와 협력한다. 마이오렌지는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소셜 임팩트 성과 솔루션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기관 및 단체를 발굴하는 회사다. 희망스튜디오는 기부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스마일게이트 창작 지원 프로그램 'CCL' 7기 참가자가 재능 기부로 개발한 웹 게임을 캠페인에 적용했다. 기부자는 게임 속 '명예의 전당'에 희망스튜디오 닉네임을 등록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희망스튜디오와 마이오렌지가 지난해 발족한 사회공헌 협력 모델 '오렌지 얼라이언스'의 두 번째 협력 사례다. 조성도 마이오렌지 대표는 "마이오렌지의 임팩트 성과 솔루션이 희망스튜디오의 혁신적인 사회공헌 플랫폼을 만나 더 큰 가치를 사회에 만들어 낼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파트너사와 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희망스튜디오 기부 플랫폼은 기부자 재능과 파트너사 역량을 결합해 사회문제를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6.01.27 15:15진성우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발달장애 아동 돕는 기부 캠페인 성료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발달장애 아동 재활 지원을 위한 기부 캠페인 '희망을 쥐었다 폈다 게임으로 만드는 기적' FUNding(펀딩)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26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됐다. 발달장애 아동 재활 솔루션 개발사 '잼잼테라퓨틱스'는 1대1 매칭 기부를 통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기부금은 운영비 제함 없이 전액 사단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전달 돼 장애 아동들을 위한 치료 및 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은 잼잼테라퓨틱스 대표는 "발달장애 아이들을 위한 전문적인 솔루션과 희망스튜디오 플랫폼 역량이 결합돼 기업·기부자·수혜자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기부 생태계가 구축됐다"며 "자사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인 '장애 아동의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성장'이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을 통해 확산될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 잼잼테라퓨틱스는 지난달 열린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이번 캠페인 관련 사회 기여와 공익성을 인정받아 '잼잼400: 핑크퐁과 잼잼 친구들'로 굿게임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게임이 사회에 기여한 정도와 공익 가치를 종합 평가해 수여한다. '잼잼400: 핑크퐁과 잼잼 친구들'은 발달장애 아동 인지력과 집중력 향상을 돕는 기능성 게임으로 대구특수학교,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등 교육·재활 기관에서 실제 교육 콘텐츠로 활용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그룹이 투자한 기업이 성장해서 사회공헌 모델을 구현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2025.12.29 14:03진성우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2025 희망메이커톤 임팩트 공유회' 마련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오렌지플래닛에서 '2025 희망메이커톤 임팩트 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5 희망메이커톤'에 참가한 공익 및 비영리 단체들과 유저, 파트너사가 한자리에 모여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실행한 캠페인들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5월 막을 올린 '2025 희망메이커톤'은 약 6개월 간 진행됐다. 국제구호단체 코인트리, 비영리단체 자유스콜레, 한국소아암재단, 사단법인 온기 등 8개 공익 단체는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을 통해 '소아암 환아 심리 치료', '취약계층 청소년 영어 교육', '스리랑카 특수장애학교 지원' 등 8개의 기부 캠페인을 실시했다.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청소년들의 자립과 교육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사단법인 온기 최유민 팀장은 "희망스튜디오와의 협업은 사업 운영의 틀을 깨는 혁신적인 경험이었다. 모금과 사업의 선순환 구조를 새롭게 구축해 사업 지속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특히 기부자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법을 배우면서, 우리 사업을 기부자에게 알리는 방식을 고도화 할 수 있어 큰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회에서는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구영권 CSO가 재능 기부로 참여해 '투자자 시선에서 본 사회문제 해결 임팩트'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참가 단체들의 성과 발표와 기부 참여 활성화를 위한 토의, 기부 유저의 공감이 높았던 캠페인을 선정해 지원금을 전달하는 '임팩트 밸류 어워드'도 열렸다. 어워드에서는 환아와 자립준비청년에게 실질적인 방안을 제시한 '한국소아암재단'과 '청소년행복재단'이 선정됐다.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구영권 CSO는 이번 행사 강의에서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임팩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유저들이 공감한 캠페인이 내년에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많은 공익단체들에게 인사이트를 공유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베스트먼트는 행사의 '임팩트 엑셀러레이터'(Impact Accelerator)로 참여해 프로젝트 지원금을 후원했다. 희망스튜디오는 2023년 아이디어 발굴, 2024년 해결 방안 모색에 이어, 올해 '2025 희망메이커톤'을 통해 기부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회문제해결책의 실제 적용과 확산을 실현하며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생태계를 조성해오고 있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희망스튜디오는 게임 유저와 공익 단체, 파트너사가 함께 협력하는 사회문제 해결 플랫폼”이라며 “더 많은 사회구성원들이 플랫폼에 유기적으로 참여하고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19 14:58이도원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사각지대 아동 자립 돕는 '스마일하우스 데이' 성료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지난 13일 스마일게이트 캠퍼스에서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하고 성장을 공유하는 '스마일하우스 데이–피어(Peer)나는 우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스마일하우스'는 미등록 이주 아동, 경계선 지능 아동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 치료, 자립을 통합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행사에는 스마일하우스 그룹홈과 협력기관 10곳의 아동·청소년 및 교사 1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자립한 선배와 준비 중인 후배가 대화를 나누는 '성장 토크쇼'를 비롯해 아이들의 사진과 그림을 전시한 '웃음 ZIP 전시회', 노래와 악기 연주를 뽐내는 '작은 음악회', 한 해 동안 성장을 보여준 아동을 시상하는 'MVP 시상식' 등으로 꾸며졌다. 성장 토크쇼에 참석한 자립 선배 서은경씨(28)는 “자립을 준비하는 스마일하우스 후배들에게 삶에는 다양한 길이 있고, 길을 찾기 위해 많은 경험을 해보라고 이야기해주고 싶었다”며 “선, 후배들이 교류할 수 있는 커뮤니티가 부족한데 스마일하우스 커뮤니티를 통해 이런 자리가 지속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다양한 후원의 손길도 이어졌다. 식품 기업 아워홈은 식사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후원했으며, 스마일게이트 임직원 미술 동호회는 직접 그린 작품으로 굿즈를 제작해 전달했다. 또한 정기 후원자인 '스마일도너'와 임직원 멘토 '스마일멘토'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희망스튜디오에 따르면 2019년부터 이어진 사각지대 아동 결연 기부금과 정부 매칭 자립지원금은 총 11억9천만 원에 달하며, 2020년부터 진행된 멘토링 활동 시간은 누적 2천578시간을 기록했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희망스튜디오는 사각지대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 행복한 미래를 그려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문제해결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기부자 및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의 선순환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15 14:30정진성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x부산정보산업진흥원, 청소년 AI 창작 페스티벌 개최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창의·창작 페스티벌 '드림 온 페스타 인 부산'(Dream on Festa in BUSA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29일 부산 이스포츠경기장 옐로 스페이스에서 열렸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게임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에게 창작 활동과 자기표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부산 지역아동센터 8개소 아동, 청소년과 교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희망스튜디오와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스포츠경기장 장소 대관 등 직, 간접적인 지원을 통해 공동 주관으로 참여했다. 스마일게이트 창업재단 오렌지플래닛 동문사 '툰스퀘어'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작'을 주제로 특강 및 교육 콘텐츠로 참여했다고 알려졌다. 행사는 미래 진로 특강, 창작 워크숍, 작품 공유회 및 시상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강 연사로 나선 툰스퀘어 이호영 대표는 '인공지능 시대,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의 새로운 창작 방법'을 주제로 아동청소년들이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상상을 구체화해볼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사례를 공유했다. 창작 워크숍에서는 청소년들이 인공지능 프로그램에 기반해 가상의 게임 장면과 캐릭터를 상상하고 이미지로 완성했다. 참가자들은 작품 공유회에서 창작물을 함께 감상하고, 콘텐츠 스토리와 AI 이미지 생성 등 인상적인 작품을 선보인 팀에 투표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베스트 AI 이매지네이션' 팀에 선정 된 이가영 학생(고1)은 “평소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창작 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이번 행사는 나의 상상을 창작물로 구현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희망스튜디오 권연주 이사는 “희망스튜디오는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확산하는 사회문제해결 플랫폼”이라며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창의 창작 경험을 함께 확산해 나갈 더 많은 공공기관과 기업 파트너들이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 동참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2025.12.03 09:22이도원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英 '이코노미스트 임팩트' 소셜 이노베이터 선정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영국 이코노미스트 그룹 산하 연구기관 '이코노미스트 임팩트'가 발간한 보고서 '아시아 기업의 선행 비즈니스'에서 '소셜 이노베이터'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 선정된 국내 기업 및 재단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유일하다. 이코노미스트 임팩트는 아시아 기업들의 사회 공헌 활동을 조명하며, 기업이 보유한 자원을 활용하는 전략과 방식을 다뤘다. 보고서에는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를 비롯해 타타그룹(인도), 앤트그룹(중국), 마이크로소프트 필란트로피즈(미국, 아시아 지역) 등 12개 글로벌 기업 및 재단 사례가 6가지 사회공헌 모델로 소개됐다. 보고서는 스마일게이트를 기업 자원과 전문성, 네트워크를 결합해 영향력을 확장한 아시아 대표 사례로 꼽으며, '나눔의 게임화'라는 접근법을 통해 사회적 선행을 문화로 확장했다고 조명했다. 이코노미스트 임팩트는 "스마일게이트는 상업적 플랫폼이 아닌 게임의 본질적 즐거움과 커뮤니티 에너지를 사회문제 해결로 연결한 소셜 이노베이터"라고 언급했다. 희망스튜디오는 기부 플랫폼에 레벨, 랭크, 온라인 뱃지 등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활용해 기부의 재미와 지속성을 높여 이용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 누적 기부금은 450만 달러(약 65억원) 이상을 기록했으며, 2024년 한 해에만 약 1만9천건의 기부 및 자원봉사 참여가 이뤄졌다. 주요 사례로 ▲'에픽세븐' 기부 캠페인으로 모금된 60만 달러(약 8억7천만원)가 국제백신연구소(IVI)와 유네스코(UNESCO)에 전달돼 부탄·스리랑카 문해센터 설립 지원 ▲스트리머 플랫폼 '숲(SOOP)' 스트리머 프로젝트를 통해 방송 수익 전액을 심리치료 사각지대 아동에게 기부한 점 등이 소개됐다. 또한 '스마일하우스' 프로그램을 통한 학대피해 아동 711명 지원, '팔레트 커뮤니티' 참여 아동 회복탄력성 83% 향상 등 구체적인 성과도 언급됐다. 이코노미스트 임팩트 보고서는 "한국의 스마일게이트는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의 인게임 기부 캠페인을 통해 업계 파트너 및 유저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사회문제 대응 자원을 공동으로 조성했다"며 "'소셜 이노베이터'로서 새로운 가치사슬을 창출하고, 공공 및 민간 부문의 향후 실천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델을 선도한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다"라고 소개했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이번 이코노미스트 임팩트 보고서에 세계적인 기업들과 함께 이름을 올릴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 스마일게이트의 CSR이 그 가치를 인정 받은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스마일게이트와 희망스튜디오는 참여자들이 재미와 보람을 느끼고, 다양한 파트너들이 협력해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임팩트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Doing Good)을 확산하고 싶다"고 전했다.

2025.11.07 10:01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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