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희망퇴직'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美 2위 석유업체 쉐브론, 직원 20% 정리 해고

미국 2위 석유업체 쉐브론이 전 세계 직원 중 최대 20%를 줄인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쉐브론은 내년까지 전 세계 직원의 15~20%를 감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비용 절감, 사업 단순화, 대규모 인수 완료를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2023년 말 기준, 쉐브론은 총 4만212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었다. 만약 20%를 감축할 경우, 약 8천명이 해고될 전망이다. 이 수치는 쉐브론 주유소 직원 5천400여 명을 제외한 수치다. 쉐브론은 카자흐스탄 대형 유전 프로젝트에서 비용 초과와 지연 문제를 겪으며 생산 차질을 빚어 왔다. 또 530억 달러 규모 석유 생산업체 헤스를 인수해 가이아나 유전 시장에 진출하려는 쉐브론 계획은 엑손 모빌과의 법적 분쟁으로 인해 불확실한 상황이다. 쉐브론은 내년 말까지 최대 30억 달러 비용 절감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를 위해 기술 활용, 자산 매각, 업무 방식 및 위치 변경을 추진 중이다. 마크 넬슨 쉐브론 부회장은 "조직 구조를 단순화해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실행하며, 회사의 장기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이러한 결정은 가볍게 내린 것이 아니며, 우리는 전환 과정에서 직원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쉐브론 측은 내부 타운홀 미팅에서 직원들에게 오는 4~5월까지 희망퇴직 신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향후 2주 이내에 조직 개편과 새로운 경영진 구성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쉐브론은 지난 2020년에도 코로나 19 사태 이후 석유 수요가 줄고 유가가 폭락하며 위기를 겪자 직원 15%를 감원한 바 있다.

2025.02.13 10:20류은주 기자

메타, 3600명 해고한다…"저성과자 5% 정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하는 메타플랫폼이 3천600명을 해고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에 따르면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성과 낮은 직원을 중심으로 5%를 감원할 것”이라고 사내에 공지했다. 최근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메타 직원은 7만2천명이다. 메타는 다음 달 10일까지 해고 대상자에게 통보하기로 했다. 메타는 2022년과 2023년에도 1만1천명, 1만명을 내보냈다. 메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더 가깝게 지내기 위해 경영 구조를 바꾸고 있다고 CNBC는 분석했다. 저커버그 CEO는 직원들에게 “올해는 격렬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1.15 17:59유혜진 기자

KT 희망퇴직 비용 1조...통신3사 4분기 영업익 흑자 턱걸이

통신 3사의 지난해 4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간신히 적자를 면했다. 3사 총합 영업이익은 매 분기 1조2천억 원 규모를 넘어섰으나 4분기에는 KT의 희망퇴직 비용이 일시에 반영돼 규모가 크게 줄었다. 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T의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5천279억 원,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각각 3천453억 원, 2천208억 원으로 추정됐다. 통신 3사의 4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300억원 대로 적자를 가까스로 면한 수준이다. 통신업계에서는 네트워크 유지보수 대금 등 계절적인 특성으로 4분기 수익성이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반면 지난해 4분기의 경우에는 KT가 희망퇴직 절차를 시작하면서 대규모 일회성 비용에 따른 영업적자의 영향이 절대적으로 반영됐다. NH투자증권의 안재민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희망퇴직 비용이 일회성으로 약 1조원 정도 반명되면서 4분기 실적은 적자가 불가피하다”면서 “2025년부터는 오히려 가벼워진 인건비로 인해 영업이익 개선폭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KT의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도 1조 원을 밑돌 전망이다. 다만, KT는 2천800명의 희망퇴직자와 1천700명의 네트워크 신설 자회사 전출 등에 따라 새해에는 인건비 3천억 원의 절감이 예상된다. 아울러 새해에 예정된 부동산 사업과 마이크로소프트(MS) 협업에 따른 B2B 사업의 본격화로 새해에는 큰 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4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이 이뤄진 수치다. 지속적인 비용 관리와 함께 신사업의 성장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두 회사의 수익성 개선도 지속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지난해 조직개편을 시행하면서 운영개선(O/I)에 방점을 뒀고, CEO 신년사를 통해 본원적 경쟁력 극대화(O/E)를 강조하면서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는 분위기다. LG유플러스는 그간 전산 관련 비용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를 해소하고 신사업 수익성을 높여가고 있다. 통신업계 한 관계자는 “경기 둔화가 가시화되고 있지만 산업 특성상 경기침체 영향이 덜 미치는 방어주 성격이 있다”며 “AI를 비롯한 신사업의 성과가 새해 수익성 개선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7 16:24박수형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레노버 "메모리 가격, 예전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

"AI 전력 소비 1000분의 1로 줄인다"…신형 AI 아키텍처 등장

에픽게임즈 CEO "스팀의 AI 사용 표기 정책, 무책임한 처사"

[르포] 전화통화도 어렵던 다도해 섬에 쏟아진 초고속인터넷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