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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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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극미량 온실가스 육불화황 관측 역량강화 선도

기상청은 15일부터 19일까지 제주도 국립기상과학원에서 세계기상기구 지구대기감시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8개국을 대상으로 '제9차 육불화황 세계표준센터 교육훈련과정'을 실시한다. 육불화황(SF6)은 교토의정서 규제 온실가스 중 하나로 극미량(ppt)으로 존재하지만 지구온난화 효과가 이산화탄소보다 약 2만4천300배 높은 온실가스로 알려져 있다.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세계 유일한 '세계기상기구(WMO) 육불화황 세계표준센터'로 분석법 개발, 교육훈련과정 운영, 국제비교실험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교육훈련과정은 육불화황과 이산화탄소·메탄·아산화질소 등 주요 온실가스 관측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습, 현장학습으로 구성돼 있다. WMO 지구대기감시 전문가 4명이 참여해 온실가스 요소별 관측장비의 원리, 검교정 및 장비 운영방법, 표준가스 사용 및 자료 처리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또, WMO 지구대기감시 프로그램 체계와 역할, 세계자료센터의 온실가스 자료수집 체계에 대한 수업도 이뤄진다. 교육생들은 또 육불화황 세계표준센터 실험실에서 육불화황을 포함한 주요 온실가스(이산화탄소·메탄·아산화질소) 관측장비 운영, 표준가스를 이용한 교정 방법 및 자료처리 방법을 실습한다. 이외에도 제주 고산 지구대기감시소를 방문, 교육기간 배운 온실가스 관측기술이 실제로 적용된 현장에서 에어로졸, 대기복사, 자외선, 오존 등 다양한 지구대기감시 분야에 대해서도 함께 볼 예정이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기상청 육불화황 세계표준센터는 육불화황과 그밖에 온실가스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자료를 생산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 교육훈련과정을 통해 세계 온실가스 관측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고, 기후위기 대응에 필요한 관측자료를 정확하게 생산하는 데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5 11:00주문정 기자

행안부 자치인재원 60주년…'AI 민주정부' 향한 비전 선언

정부가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인공지능(AI) 민주정부' 구현을 목표로 지방 핵심 인재 양성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3일 자치인재원 대강당에서 '자치인재원 개원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윤호중 행안부 장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장,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 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자치인재원의 지난 6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100년을 준비하는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기념식은 60주년 기념영상 상영, 비전선포, 유공자 표창, 60년사 헌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자치인재원 60주년 사진전도 열렸다. 먼저 '지역의 변화를 선도한 60년,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100년'을 주제로 자치인재원의 개원부터 현재까지 교육과정 변천과 서울·경기, 전북혁신도시에 자리 잡는 과정과 미래상을 살펴볼 수 있는 영상으로 행사가 시작됐다. 비전선포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이목을 끌었다. 향후 100년간 자치인재원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이 담긴 영상을 생성형 AI가 한 문장으로 요약해 '변화를 선도하는 문제해결형 실용인재 양성'이라는 미래 비전을 완성했다. 이어 유공자 표창, 역대 원장 및 교육생 인터뷰 등 지방자치인재개발원 60년사 헌정식으로 기념식이 마무리됐다. 아울러 행안부는 이번 60주년 기념식 행사로 '로고디 글로벌포럼 2025'를 함께 개최해 공공 인적자원개발(HRD) 분야 국제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올해 7회차를 맞은 포럼에는 필리핀 등 10개국 공무원교육훈련기관장과 국내 시·도 인재개발원장, 주한 외교사절 100여 명이 초청됐다. 참석자들은 '성과 창출을 위한 교육훈련 체계: 공공 HRD의 리셋'을 주제로 디지털 전환과 성과중심 행정 강화로 급변하는 환경에서 미래 행정 혁신을 견인할 맞춤형 교육 전략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외국 교육훈련 기관장들은 전북대학교와 공동 주최하는 세미나에 참석해 한국 지역대학과의 네트워크를 넓히고 전주시가 선도하는 AI 활용 행정사례 현장방문을 통한 첨단 행정기술의 적용과 효과도 직접 확인했다. 이 외에도 '문제해결형 실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혁신 방안'을 주제로 지방인재개발포럼 학술대회도 개최된다. 미래공무원 교육 방향에 대한 발제와 토론을 통해 디지털·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훈련의 변화 방향도 논의된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인 해에 자치인재원 개원 60주년을 동시에 맞이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지방공무원 교육의 중심인 자치인재원이 탄탄한 공직가치를 바탕으로 AI 민주정부를 구현하는 지역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3 17:06한정호 기자

LG전자, 에티오피아에서 '청년 자립' 꿈 키운다

LG전자는 아프리카 유일 한국전쟁 지상군 참전국인 에티오피아에서 무상 직업교육을 통한 청년 자립 지원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는 현지시간 9일 졸업생 70명과 정필원 LG전자 중아지역대표 전무, 정강 주에티오피아 한국대사, 트샬레 베레차(Teshale Berecha) 에티오피아 노동기술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의 누적 졸업생 수는 611명으로 늘었다.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졸업생의 취‧창업률은 100%다. 졸업생 모두가 IT 기업에 취업하거나 습득한 기술을 활용해 창업하는 등 사회에 진출해 있다. 졸업생 가운데는 두바이, 케냐, 남아공 등에 위치한 LG전자 해외법인 및 현지 기업체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도 있다.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는 아프리카 유일 한국전쟁 참전국에 대한 보은 차원에서 LG가 KOICA(한국국제협력단), 에티오피아 정부 등과 협력해 지난 2014년 설립한 기술 교육기관이다. 매년 필기시험, 면접 등을 실시해 입학생을 선발하며, 전기전자, IT 분야 무상 교육을 제공한다. 학생들이 학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점심 식사 및 통학버스도 지원한다.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 현지 청년들이 기술 역량을 갖추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점을 인정 받아 지난 2020년에는 에티오피아 정부로부터 직업훈련학교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 졸업생이자 한국전쟁 참전용사 옐마 테게냐(Yelma Tegegn)씨의 손녀인 마흘렛 그르마이(Mahlet Girmay)는 “IT 분야의 다양한 기술과 지식을 깊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 LG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술 공부를 이어가며 IT 업계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갈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LG전자는 지난 2021년부터 캄보디아에서도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프놈펜, 바탐방 등 캄보디아 3개 지역에 위치한 직업훈련학교 3곳에서 전자·전기·ICT 관련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LG전자는 캄보디아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학생들이 역량 개발에 집중하도록 △교실 리모델링 및 교육 기자재 제공 △우수 및 취약계층 학생 장학금 지급 △강사 역량 강화 교육 등 전방위적인 지원도 펼치고 있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2017년부터 해외 현지 주민들의 아이디어로 해당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며 자립 역량을 높이는 현지 밀착형 사회공헌 'LG 엠버서더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사회 제반 시설 부족이나 열악한 교육 환경 등 각 지역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제안하면 LG전자가 현지 주민들과 함께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수행해 지속가능한 자립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 현재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 케냐, 페루, 필리핀, 방글라데시 등 9개국에서 총 94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현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윤대식 LG전자 대외협력담당(전무)은 “글로벌 기업 시민으로서 세계 각지에서 생활하는 고객들의 삶에 깊이 공감하고, 특히 세계 곳곳의 청년들이 각자의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11 10:00전화평 기자

기상청, 개도국 기상예보 역량 향상 위해 선진 기상기술 전수

기상청은 라오스·몽골·베트남·인도네시아·필리핀 5개국의 기상예보 담당자 14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기상예보관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연수는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초청 연수 방식으로 기상청 서울청사에서 진행됐다. 외국인 기상예보관 과정은 기상청의 선진 기상예보 기술과 시스템을 중심으로 예보 생산 체계, 한국형 수치예보시스템(KIM), 인공지능(AI) 기반 기상예보 기술, 방재 기상업무 체계 등으로 구성됐다. 연수생들은 국가기상위성센터와 기상지진장비인증센터를 방문해 선진기상 기반 시설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올해 과정은 연수생들이 각국 위험기상 사례와 대응 방안을 분석한 국가별 보고서를 바탕으로, 자국 현장에서 위험기상 대응에 실제로 적용 가능한 실행계획을 기상청 기상예보 전문가와 논의해 직접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한편, 기상청은 국제개발협력 사업의 하나로 1998년부터 아시아·아프리카 지역 등 개도국의 기상청 직원을 대상으로 국제 교육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까지 교육과정을 거친 외국인은 총 98개국 1천500여 명에 이른다. 기상청은 또 세계 기상업무 역량 향상을 위한 국제적 역할을 인정받아 2015년 세계기상기구(WMO)로부터 지역훈련센터로 지정돼 운영되고 있다. 장동언 기상청장은 “기상청이 운영하는 국제 교육훈련 프로그램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제적 위험기상 대응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데 이바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WMO 지역훈련센터로서 국제적 기상예보 능력 향상을 위한 지원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2025.05.23 17:56주문정 기자

금융보안원 "악성코드 분석해 사이버 공격 배후 찾아"

금융보안원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열린 국제 사이버 공격 방어 훈련 '락드쉴즈(Locked Shields)'에 4년째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락드쉴즈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이버방위센터(CCDCOE)가 주관한다. 사이버 위기에 함께 대응하고자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제 사이버 공격 방어 훈련이다. 올해 한국은 국가정보원을 중심으로 국방부, 금융보안원 등 민·관·군 47개 기관, 170명이 참여했다. 금융보안원에서는 11명이 나갔다. 국내외 해킹방어대회에서 우승한 적 있는 직원이 웹·서버 취약점에 빠르게 대응하고, 공격 원인과 경로를 분석해 방어했다고 금융보안원은 전했다. 직접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악성코드 분석 모델로 국가 기반 시설을 지키는 다중 방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훈련에 최신 기술을 접목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악성코드를 분석해 가상으로 설정된 국가 배후 세력을 찾았다고 강조했다.

2025.05.12 14:05유혜진 기자

KT클라우드, 나토 주관 사이버 훈련서 5G 통신망 방어 임무 수행…기술력 '입증'

KT클라우드가 글로벌 사이버 보안 훈련에서 고도화된 인프라 보호 기술력을 입증했다. KT클라우드는 나토(NATO) 사이버방위센터(CCDCOE)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사이버 방어 훈련인 '락드쉴즈 2025'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락드쉴즈는 나토 사이버방위센터가 회원국 간 사이버 위기 대응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실시간 사이버 공격·방어 훈련이다. 우리나라는 2021년부터 공식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훈련은 국내 민·관·군 45개 기관과 170여 명의 보안 전문가가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KT클라우드는 사이버 파트너로서 기관 및 참가사들과 함께 가상의 국가 간 사이버 교전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총 5일간 수행했다. KT클라우드는 이번 훈련에서 가상 국가의 5G 통신망을 포함한 주요 정보통신 인프라를 대상으로 실시간 사이버 방어 임무를 맡았다. 이를 위해 주요 통신 시스템의 ▲취약점 분석 ▲위협 탐지 ▲악성코드 확산 차단 ▲침해지표 기반의 실시간 대응 등 다양한 시나리오에 따른 사이버 공격 대응을 수행했다. 최지웅 KT클라우드 대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 실전 훈련에 국내 대표팀 일원으로 국가 핵심 인프라 방어에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이버 보안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국제 훈련 등을 통해 국가 차원의 보안 역량 강화에도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5.12 11:16한정호 기자

국립군산대 체육학부, 우상혁 등 국가대표 '기' 받았다

국립군산대학교는 18일 스포츠 현장의 다양한 직무와 역할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가르침과 배움의 동행' 프로그램에 선정돼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과 스포츠과학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체육학부 신입생과 재학생 6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0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학생들은 선수촌 내 트레이닝 환경과 스포츠과학연구소에서 운영 중인 심리·체력·운동기술 분석 시스템 등 국가대표 선수 훈련 현장과 최첨단 스포츠 과학 시설 견학·실습 시간을 가졌다. 특히 펜싱 오상욱, 양궁 안산·김제덕, 육상 우상혁, 배드민턴 안세영, 사격 반효진 선수 등의 훈련 장면을 직관하고 선수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국가대표 선수의 훈련을 눈앞에서 본 것이 진로 선택에 큰 전환점이 됐다”며 “전공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국립군산대 체육학부 김민주 교수는 “이론에 그치지 않고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학습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교육”이라며 “'가르침과 배움의 동행'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확신과 실천적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마중물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학부 교수님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18 16:26주문정 기자

로봇에 진심인 中, 휴머노이드 로봇 훈련 시설 만들었다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교육시키기 위한 중국 최초의 훈련 시설이 오는 7월 공식 운영을 시작한다고 관영 환구시보의 영문판 글로벌타임스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약 5천 제곱미터(㎡) 규모인 이 로봇 훈련시설은 상하이 창장 지역에 자리잡게 된다. 시설에는 12개가 넘는 업체에서 온 100개 이상의 로봇들이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 훈련 센터에서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일상 생활 및 직장 내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해 훈련을 받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생성된 자료들은 그대로 수집돼 대규모 데이터베이스로 구축돼 향후 산업, 서비스, 의료, 농업 및 기타 분야에 적용되는 더 많은 로봇에게 제공될 계획이다.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센터 총괄 책임자 쉬빈(Xu Bin)은 이 센터가 “공유 기술 개발, 생태계 구축, 대표 제품 개발, 핵심 응용 시나리오에서 솔루션 구현 등 핵심 과제를 해결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추진하고 지원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또, “대규모 데이터 공유와 활용을 가능하게 해 전체 로봇 산업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센터를 설립했다”고 덧붙였다. 이 곳에서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산업, 가정 및 관광 서비스를 포함한 10가지 핵심 시나리오에 초점을 맞춰 개발된 다양한 훈련을 동시에 받게 된다. 여기에는 옷 개기와 물건 들어 올리기와 이동, 선반 정리 및 위험한 환경에서 대형 장비 청소 등 다양한 작업들이 포함된다. 현재 이 센터는 테스트 및 조정 기간을 거치고 있으며 현재 매일 2만~3만 개의 데이터 항목을 생성할 수 있다. 센터가 오픈하는 오는 7월에는 매일 최대 5만 개의 데이터 입력이 가능하게 될 예정이며, 올해 안에 1천만 개가 넘는 실제 데이터 값을 수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5.04.08 16:07이정현 미디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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