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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0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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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코스닥 4% 반등…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국제유가가 배럴 당 100달러 아래로 떨어지고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료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짙어지면서 국내 주식 시장이 1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1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17% 오른 5523.21, 코스닥 지수는 4.15% 오른 1147.99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가 급반등하면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4.7원 내린 1470.8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2026.03.10 09:08손희연 기자

유가 공포에 코스피 5.9%·코스닥 4.5% 급락…원·달러 1500원 위협

국제유가가 배럴 당 100달러를 넘어서면서 국내 경기에도 여파를 줄 수 있다는 우려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크게 떨어졌다. 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96% 떨어진 5251.87,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54% 하락 마감했다. 이날 장 초반 코스피·코스닥 지수는 큰 폭 하락했다. 이에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으며, 이어 코스피 시장에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을 이끌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모두 하락했다. SK하이닉스의 경우 83만원대까지 뚝 떨어졌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이 모두 순매도세를 보였다. 코스피서 외국인은 3조 6382억언, 코스닥선 6294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코스피와 코스닥서 모두 순매수했다. 코스피에서는 5조 3162억원, 코스닥선 6193억원 순매수했다. 기관은 코스닥서만 343억원 순매수하고 코스피 시장서는 1조 8951억원 순매도했다. 장중 원·달러 환율도 1499원까지 오르며 1500원선을 위협했다. 다만, 한국은행이 우리나라 펀더멘털에 맞지 않는 과도한 변동성으로 진단하고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이후 다소 원·달러 환율 상승폭이 누그러졌다.

2026.03.09 16:23손희연 기자

[속보]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매매 정지

9일 코스피 시장에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오전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후에도 지수가 8.11% 급락하면서 서킷 브레이커가 적용됐다. 20분간 매매가 정지된다. 동 시간에 코스닥 시장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원·달러 환율은 1490원 후반대서 움직이고 있다.

2026.03.09 10:34손희연 기자

원·달러 환율 1499.2원까지…한은 "과도한 변동성 안정화 조치 실시"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상회하면서 큰 폭 오른 가운데, 국내 시장 주요 지표도 요동치고 있다.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99.2원까지 오르면서 1500원을 위협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1.4원 급등한 1493.0원으로 시작해, 상승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는 '중동상황 점검TF'를 열고 "금리 및 원화 환율이 중동지역 리스크로 인해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 괴리되어 과도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며 "필요 시 적절한 시장안정화 조치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율 외에 주가 지수도 큰 폭 하락했다. 코스피 지수는 오전 10시 27분 기준 7.87% 하락한 5144.92로 5200선 아래로 떨어졌으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2026.03.09 10:28손희연 기자

[속보] 원·달러 환율 11.4원 급등한 1493.0원…코스피·코스닥 5%대 하락 출발

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1.4원 급등한 1493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5.72% 급락한 5265.37, 코스닥 지수는 5.04% 하락한 1096.48으로 개장했다.

2026.03.09 09:04손희연 기자

환율·유가 급등 '이중 충격'…불확실성 높아지는 물가

미국-이란 간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오르고 원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물가 시계도 불투명해졌다. 그동안 낮은 수준의 국제유가가 물가 상승 압력을 낮추는 하방 리스크로 작용했으나, 현재 국제유가는 매 거래일 상승하고 있는 상태다. 우리나라는 원유 수입국이기 때문에 장기간 고환율·고물가 흐름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이 예상된다. 3일(현지시간) 국제 시장서 브렌트유는 배럴 당 78달러선, 미국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도 73달러선에 거래됐다. 글로벌 에너지 통로로 꼽히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데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유조선 공격을 감행하면서 국제 유가는 더욱 오를 가능성이 높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모든 배에 공격을 감행하겠다고 밝힌 지 하루 만에 4일 유조선 공격 사실이 전해졌다. 이날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모하마드 아크바르자데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 부사령관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면 위험하다는 이란 혁명수비대 경고를 무시한 10척 이상의 유조선이 각종 미사일 공격을 받아 불에 탔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한국은행은 지난 2월 경제성장률 전망서 국제유가 수준을 현 수준보다 낮은 60~70달러선으로 잡았다.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있지만, 전쟁으로 격화되기 이전이기 때문이다. 한은은 2월 전망서 물가 상승률을 2.2%로 작년 11월 전망 대비 0.1%p 상향 조정했다. 하지만 현재 원·달러 환율은 1500원 밑선까지 올라왔으며 유가도 치솟고 있는 상황. 공급 과잉으로 물가 하방 압력 요인이였던 유가가 이제 상방 압력으로 작용할 변수가된 상태다. 한은도 미국-이란 간 전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을 인지하고 있다. 다만, 아직 초기인만큼 양상을 지켜본다는 입장이다. 한은 국제종합팀 관계자는 "국제유가의 경우 주요 투자기관(IB) 등 변경상황이 있는지 파악은 하고 있지만 워낙 초반이다 보니 전망 베이스라인을 바꾼 기관이 손에 꼽을 정도"라며 "섣불리 전망을 바꾸는 것이 시장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고, 기간과 전개양상이 중요해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윤용준 한은 물가동향팀장은 "불확실성이 커진 것은 맞다"며 "3월에 국제유가와 환율이 현 수준정도로 올라가고 간다 하더라도 3월 내 일시적인 것이라면 전반적인 물가 흐름에는 크게 변동이 없다고는 본다"고 진단했다. 이어 윤 팀장은 "그렇지만 3월이 지나고 4월까지 길어진다고 하면 전망도 바뀔 수 있다"고 부연했다.

2026.03.04 13:21손희연 기자

중동발 악재에 코스피·환율 '출렁'…원·달러 3개월만에 최고치

미국과 이란 전쟁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 가운데 국내 주식·환율 시장이 타격을 입었다.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2.9원 오른 1479.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 수준은 2025년 12월 24일 시가 기준으로 1484.9원을 기록한 이후로 3개월 만에 최고 수준이다. 이날 새벽 야간거래에서 원·달러 환율은 크게 치솟았다. 장중 고점은 1505.8원으로 1500원을 넘어섰다. 장중 고가 기준으로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선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2009년 3월 10일(1561.0원) 이후 15년 만이다. 장중 원·달러 환율은 1480원 밑선에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급락했지만 그나마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수세인데다가 야간거래서 경계감을 가진 정부 개입 추정 물량이 있기 때문이다. 이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중동 상황 점검 TF회의'를 열고 "간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일시적으로 넘기도 했지만 우리나라 대외차입 가산금리와 CDS 프리미엄이 안정적인 수준"이라며 "당분간 중동 상황 전개 양상 등에 따라 환율 및 금리, 주가 등 금융시장 주요 가격변수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시장 심리가 한 방향으로 쏠리지 않도록 필요 시 정부와 협조해 적기에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코스피·코스닥 지수는 장중 5% 이상 급락,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2026.03.04 09:27손희연 기자

미-이란 전쟁 장기화, 국제증시 직격탄…원·달러 1500원 돌파

미국과 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와 금리 상승 우려 등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돼 미국과 유럽 증시 모두 하락 마감했다. 야간거래서 원·달러 환율은 1500원까지 가파르게 올라가기도 했다. 3일(현지시간) 유럽 전역 Stoxx6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 하락 마감, 2일 1.6% 하락 마감에 이어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3% 하락한 48501.27, S&P500 지수는 0.94% 떨어진 6816.63, 나스닥 지수는 1.02% 떨어진 22516.69로 거래를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장중 최저점서 2.5%, 나스닥은 2.7% 가량 떨어진 수치다. 전반적으로 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걸프 지역 전체로 확산되는 모양새를 띄면서 위험 투자 자산 회피 심리가 지배적이다. CBOE 변동성 지수(VIX)는 장중 최고 27.3까지 오르면서 11월 2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란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공격을 강화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이 드론 공격을 받았다. 헤즈볼라는 미사일과 드론으로 텔아비브를 공격하는 등 전쟁이 점점 고조화되는 모양새다. 이중 아랍에미리트가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얼마나 오랫동안 막아낼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태다. 여기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공격을 감행하겠다고 밝히면서, 국제 유가도 들썩이고 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전 거래일 6% 상승에 더해 2% 추가 상승한 배럴당 79달러, 미국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도 2% 증가한 배럴당 73달러 이상서 거래됐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가 상승만으로 이란과 전쟁을 포기하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한동안 고유가가 지속되다가 이것이(전쟁이) 끝나자마자 가격이 이전보다 낮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날 트루쓰 소셜 게시물을 통해 미국개발금융공사(U.S. Development Finance Corporation)에 걸프를 통과하는 모든 해상 무역, 특히 에너지의 금융 안보를 위한 정치적 위험을 보장하는 보험을 제공하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필요하다면 미국 해군이 가능한 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유조선을 호위하기 시작할 것"이라며 "무슨 일이 있어도 미국은 전 세계에 에너지의 자유로운 흐름을 보장하고 미국 경제 및 군사력은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것이며 앞으로 더 많은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게재했다. 한편, 제프리 오코너 리퀴드넷 애널리스트는 CNBC에 " 장기 임무 가능성이 향후 몇 주 동안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는 중요하게 볼 요인"이라고 진단했다. 주요국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크게 치솟았다. 야간거래서 원·달러 환율은 장중 고점 1505.8원으로 1500원을 넘어섰다. 거래는 전 거래일 대비 3.17% 상승한 1485.7원으로 마감했다.

2026.03.04 07:36손희연 기자

"국민연금이 환율 방어‧국내 증시 부양 동원?...우린 독립된 투자기관"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국민연금은 독립성이 확보된 투자기관”이라며 환율 방어와 국내 증시에 국민연금이 부양되는 것 아니냐는 일각의 우려를 일축했다. 또 국민연금이 주주로써 이전보다 강화된 의결권을 행사하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김 이사장은 29일 오전 신년 언론간담회에서 “'국민연금이 환율 및 국내 증시를 책임져야 한다'라는 국민적 기대와 요구가 있다”라면서 “왜 국민 노후 자금인 국민연금이 환율에 대해 이래라저래라 하느냐는, 즉 독립성 논란이 벌어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연금 투자는 환율 등락과 무관치 않기 때문에 한국은행이나 정부 요청 때문이 아닌 자체 환 대응 전략으로 지침을 만들어서 운용해 오고 있다”라며 “국민연금이 환율 방어에 동원된다는 것은 오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투자를 늘린 것과 관련해 김 이사장은 “유연한 투자”와 “독립된 의사 결정”을 들어 투자 전략임을 강조했다. 구체적인 수익률은 밝히지 않았지만, 국내 주식 성장의 영향으로 국민연금의 수익률은 글로벌 톱5 연기금보다 좋았다는 것이 김 이사장의 설명이다. 김 이사장은 “국민연금은 20% 가까이 국내 주식에 투자하고 있지만, 투자는 시장 여건에 따라 좌우된다”라며 “국내 시장이 좋으면 국내 시장 비중을 늘리고, 그게 어려우면 분산 투자로 가는 등 그때그때 시장 상황에 따라 판단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10년간 해외 주식 수익이 압도적으로 높았지만, 작년 국내 주식 수익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컸다”라며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 자산 배분을 유연하게 하도록 자율권을 부여해 준 것이지, 이게 국내 증시 부양용은 아니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만들어내는 것이 우리의 관심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17년 이사장 취임 당시 삼성 합병 문제 이후라 취임 일성으로 '독립된 의사 결정'을 강조해 국민연금의 기금 운용은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다”라며 “정치화 논란은 기우로, 이런 주장이야말로 국민연금을 정치로 끌어들인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너 리스크 투자 손실 기업 좌시안해”...국민연금, 강화된 주주 의결권 예고 2018년 김성주 이사장은 '스튜어드십코드'를 도입했다. 그러자 재계와 정치권에서는 이른바 '연금사회주의'라며 맹공을 퍼부었다. 김 이사장은 7년 만에 국민연금에 복귀하며 '스튜어드십코드 시즌2'를 예고했다. 더 강화된 국민연금의 의결권 행사를 선언한 것이다. 김 이사장은 “우리보다 앞서 책임 투자를 시행했던 영국의 책임투자기관도 과거 연금사회주의 논란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라며 “장기 투자지인 국민연금이 투자한 나라와 기업의 성장을 바란다. 특정 기업의 리스크 때문에 손해를 보고 있다면 관여해야 하지만, 과거 국민연금은 침묵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튜어드십코드 도입을 앞두고 땅콩 회항으로 대한항공이 주가가 떨어져 비공개 서안을 보냈지만, 반응이 없었고, 두 번째 (오너리스크로 주가가) 떨어졌을 때에도 공개서한을 보냈지만 달라지지 않았다”라며 “마지막으로 의결권 행사를 한 이후 한진의 주식은 수직으로 상승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장기 투자자로써 투자 대상 기업의 리스크 없는 성장을 바란다. 이를 위해 모든 관여 전략을 해나갈 것”이라며 “스튜어드십코드 도입과 적용에 어떤 의구심도 가질 필요가 없다. 어떠한 정치적 의도도 없다”라고 단언했다. 그는 “그동안의 형식적인 책임투자, ESG, 스튜어드십코드를 모두 업그레이드할 것”이라며 “정치적 목적없이 장기 투자자로써 국민연금의 역할을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1.29 16:19김양균 기자

5100 뚫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코스닥 1100 돌파 마감

코스피는 5100을 뚫으면서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고, 코스닥 종가도 1100을 돌파하면서 2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8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9% 오른 5170.81,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70% 오른 1133.52로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기대감이 주식 시장 상승을 견인했다. 29일 오전 9시에는 삼성전자가 오전 10시에는 SK하이닉스가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날 신고가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82% 오른 16만2천400원에,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5.13% 급등한 84만1천원에 마감했다. 코스닥 지수는 종가 기준으로 25년 만에 처음으로 1100을 돌파한 채 마감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로 인해 하락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3.7원 내린 1422.5원에 거래를 마쳤다.

2026.01.28 15:48손희연 기자

'서학개미' 확대에 원·달러 일평균 807억 달러 움직였다

해외 주식 투자가 확대되면서 외환 거래의 일평균 규모가 2008년 통계 개편 이후 17년 만에 최고치로 집계됐다. 2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5년 중 외국환 은행의 일평균 외환 거래 규모는 807억1천만달러(약 118조2천174억원)로 전년 689억6천만달러(약 101조470억원) 대비 17%(117억4천만달러) 증가했다. 연중 외환 일평균 규모뿐만 아니라 증가폭과 증가율 모두 2008년 이후 17년 만에 최대 규모다. 한은 측은 "2024년 7월 외환시장 거래 시간 연장 영향뿐만 아니라 거주자의 해외 증권 투자 및 외국인의 국내 증권 투자 관련 거래가 큰 폭 증가한 것이 주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2025년 1~11월까지 상반기 국내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 규모는 701억달러, 하반기에는 592억달러로 총 1천293억달러로 추산되며, 외국인의 국내 증권투자 규모는 상반기 224억달러였고 하반기에는 280억달러로 추정된다. 외환 거래가 늘어난 가운데 지난 해 말부터는 원·달러 환율이 높은 수준으로 지속됐다. 정부는 달러 수요가 지나치게 높아 원화 가치를 떨어뜨리는 수급이 주요 요인으로 지목했다. 실제 지난해 7~9월 1300원 후반대였던 원·달러 평균 환율은 ▲10월(1426.0원) ▲11월(1460.5원) ▲12월(1466.7원)으로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서 지속됐다. 이 때문에 국내외 금융기관 임직원 및 주요 경제전문가 총 80명 중 75명은 금융 시스템 리스크 요인으로 '환율'을 꼽았다. 환율 등 국내 외환 시장 변동성 확대가 리스크라고 가장 많이 응답했으며, 1년 이내 단기 시계서 리스크라고 답변했다.

2026.01.24 10:31손희연 기자

코스피 5000 재탈환 실패…4952.53으로 마감

코스피가 한때 5000을 돌파했지만, 장 마감까지 5000선을 지키진 못했다. 22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7% 오른 4952.53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장 개장 직후 코스피 지수는 5000을 상회, 장중 5019.54까지 오르며 코스피 5000시대를 여는 듯했다. 하지만 코스피 지수는 차익실현 매물과 외국인·기관투자자의 순매도로 인해 5000선으로 장을 마치진 못했다. 유가증권 시장서 이날 개인투자자는 1천559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은 3천19억원·기관투자자는 1천30억원 순매도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 오른 970.35로 집계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69.9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4원 하락했다.

2026.01.22 15:46손희연 기자

이재명 대통령 "한 두 달 지나면 환율 1400원 전후될 것"…원·달러 1470원대 마감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열린 신년 기자회견서 "당국에 의하면 한 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했다"고 발언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로 하락 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8원 내린 1471.3원으로 주간 거래를 종료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1480대를 넘어서 개장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이례적인 구두개입으로 하락 전환했다. 이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가능한 수단을 발굴하고, 환율이 안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발언했다. 한편, 이날 코스피 지수는 하락세를 보이다가 장 종료 무렵 상승하면서 종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49% 오른 4909.93으로 거래를 마쳤다.

2026.01.21 16:35손희연 기자

[속보] 원·달러 환율 1480원 터치…1480.4원 출발

서울 외환시장에서 21일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3원 오른 1480.4원으로 출발했다.

2026.01.21 09:06손희연 기자

코스피, 4900 첫 돌파…12 거래일 연속 상승 신기록

코스피 지수가 2019년 이후 최장 연속 상승 기록을 썼다. 1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2% 오른 4904.66으로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지난 2일부터 1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또 2019년 4월 16일, 9월 24일 기록한 13거래일 연속 상승 다음으로 최장 연속 상승이다. 유가증권 시장서 외국인은 5천523억원을 순매수했으나 기관과 개인투자자는 순매도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원 상승한 1473.7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2026.01.19 15:38손희연 기자

외인·기관 쌍끌이 매수…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마감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16일 코스피 지수는 장 초반 4800을 돌파한 뒤 전 거래일보다 0.90% 상승한 4840.74로 장을 마쳤다. 장중 코스피 지수는 4855.61까지 오르면서 4900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모두 순매수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4천326억원, 기관 투자자는 2천684억원 순매수했다. 개인 투자자는 순매도했다. 원·달러 환율은 상승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9원 오른 1473.6원으로 거래를 종료했다.

2026.01.16 15:51손희연 기자

4800 앞둔 코스피, 10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지수가 4800을 앞두고 마감했다. 15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8% 오른 4797.55에 장을 마쳤다. 지난 2일부터 코스피 지수는 10거래일 연속 사상 최치를 경신했다. 기관이 1조2천억여원 사들이고, 외국인도 3천억여원 순매수하면서 코스피 지수가 뛰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7.8원 하락한 1469.7원에 마감했다.

2026.01.15 15:41손희연 기자

이창용 "금리 결정서 고환율 중요하게 고려…금리로 환율 잡진 않을 것"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지난해 7월부터 5회 연속 동결(연 2.50%)한 결정적인 요인에 대해 이창용 한은 총재는 높게 유지되고 있는 원·달러 환율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고환율을 잡기 위해 금리를 인상하는 통화정책은 펴지 않을 것이며, 개입과 같은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한 단기적 처방과 동시에 우리나라 경제 펀더멘털 회복을 위한 구조조정 정책,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위한 중장기적 해결책도 고려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금리 결정 중요 요인, 고환율 15일 서울 중구 한은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에서는 금통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금통위 이후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이창용 총재는 "(1월 금통위서 기준금리 결정은) 환율이 중요한 요인이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환율 안정을 위해 여러가지 안정화 정책으로 1430원으로 내려갔지만 다시 1470원대 후반으로 가 만감이 교차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말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 헤지로 인해 달러 물량이 나오면서 원·달러 환율은 1430원대까지 떨어졌지만, 이번 주부터 원·달러 환율은 1480원선 턱 밑까지 오른 상태다. 하지만 이창용 총재는 "수급 개선을 위한 안정화 정책이 전혀 효과가 없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약점이 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지금까지 1470원까지 올라간 것의 4분의 3정도는 달러화 강세와 엔화 약세가 있었다"며 "작년 12월은 달러와 무관하게 원화 가치만 떨어진 것과 다르다는 점에서 질적으로 차이가 있다"고 짚었다. 또 그는 "국민연금 협조를 통해 수급 조정을 할 수 있었으며 대기업들도 갖고 있는 외환을 많이 들여왔다는 점도 있다"고 부연했다. 환율 높은 이유? 개인투자자 등 수급 문제 여전 현재 높은 수준서 형성된 원·달러 환율은 상승 기대 심리와 개인투자자들의 해외 투자자 지속되는데 기인하고 있다고 이 총재는 진단했다. 이창용 총재는 "개인투자자들의 달러 매입은 일정 수준으로 내려가니까 대규모로 사는 형태가 나타났으며, 해외 증권 투자로 나가는 자금은 작년 10·11월 높았던 수준과 유사하거나 큰 속도로 지속되고 있다"며 "미국 주식이 올라가거나 환율이 절하된다는 기대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개인 (투자 결정에) 합리적인 이유가 있을테니 잘못됐다는 는건 아니고 앞으로 안정화를 를위해 단기적으로 시장의 수급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원화 가치가 절하될 거라는 기대를 바꿔야 할 필요는 계속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창용 총재는 "펀더멘털이 (환율을 올리는) 기저는 맞는데 지난 1년을 보면 경제성장률이 0%에서 1.8%로 올라가고 있고 미국과 내외금리 차도 가장 높았던 때에 비해서 떨어지는 중"이라며 "환율이 올라간 것을 보면 당연히 펀더멘털 요인도 있지만 그외에 수급 요인도 상당하다는 점 작용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은 유동성 공급으로 고환율? "사실 아냐" 이창용 한은 총재는 이날 환율 상승 기대감을 부추기거나 한은의 잘못으로 원·달러 환율이 높아지고 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한국과 미국 간 협상 문구에 '외환 시장이 불안하면 200억달러가 못나간다'는 문구가 있다"며 "200억달러가 나가니까 원화가 절하될 것이라는 것은 소문은 (사실이) 아니며 공연이 이런 잘못된 뉴스로 환율 상승 기대감이 증폭되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고 지적했다. 또 이 총재 임기 중 유동성이 많이 공급돼 광의통화(M2)가 크게 높아졌고, 국내총생산(GDP)대비 M2의 비율이 미국보다 높다는 점을 들어 원·달러 환율이 상승했다는 의견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GDP 대비 M2 비중은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총소득 대비 시중에 돈이 얼마나 풀려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이창용 총재는 "한은 총재 취임 후 3년 동안 가장 많이 신경쓴 건 가계부채로 금융안정을 위해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임기 중에 M2는 늘어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GDP 대비 M2 비중이 우리나라는 154.8이고 미국은 72.8이기 때문에 유동성이 많다는 견해에 대해서도 이 총재는 "국가별 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비율 값 때문에) 유동성이 크다는 이론은 모른다"며 "비율을 결정하는 것은 금융산업 구조에 의해 결정되기 때문에 그 자체를 놓고 유동성이 많다고 하는 말은 들어보지도 못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박종우 한은 부총재보는 "GDP 대비 M2 비율이 높은 것은 금융산업이 은행중심이냐 자본시장 중심이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며 "우리나라의 경우 은행 비중이 45~46%인 곳에서는 비율이 높으며 자본시장이 중심인 서구권은 이보다 낮다. 과거부터 존재했던 것인데 최근에 이 이슈가 불거지면서 환율 상승으로 지목되고 있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금리로 환율 안잡아…물가 영향시 인상 고려 이창용 총재는 환율을 잡기 위해 금리 인상이라는 카드를 쓰진 않겠다고 부연했다. 그는 "금리만 올리면 환율 문제가 해결되느냐에 대해서는 수긍이 안된다"며 "금리로 환율을 잡으려면 0.25%p(금리 인상 폭)으로는 안되고 올리려면 2~3.00% 올려야 한다.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받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환율이 높아져서 물가에 영향을 주면 금리를 인상하는 등 고환율이 물가에 주는 영향을 보고 (통화정책을) 한다"며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내리던 국면에서 멈추는 국면으로 가고, 필요에 따라 올리고 하는데 하나하나에 휘둘리지 않고 증명된 방법으로 하겠다"고 역설했다. 최근 코스피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 총재는 "지금 크게 보면 반도체 사이클이 1년 이상 갈 것이고, 해외에서 인공지능(AI)의 승자가 누군지 결정되더라도 반도체는 사용될 것"이라며 "그렇지만 해외 수요가 왔다갔다하고 기대가 확 바뀌고 있어서 불확실성이 많은 상황"이라고 시사했다. 그는 "개인들이 해외 많이 나가면 국민연금이 국내 투자 비중을 늘리는 것을 점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정태규 연금공단 연금이사는 "공단 자체적으로 하긴 어려운 상황이고 기금운용위원회 등을 통해 논의하고 결정해야 할 사항"이라면서도 "내부적으로는 그 문제에 대해 검토하고 고민은 하고 있지만, 이 자리에서 공단 차원으로 말하기는 어렵다"고 답변했다.

2026.01.15 13:55손희연 기자

이창용 "해외투자 증가속도 작년 10·11월 만큼 빨라…환율 쏠림 지속"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원·달러 환율에 대해 상당한 경계감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15일 열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직후 총재 기자간담회에서 이 총재는 "환율이 지난해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로 40원 이상 하락했지만 올해 들어 1400원 중후반에 머물고 있어 상당한 경계를 유지해야 한다"며 "거주자 해외 투자의 경우 국민연금은 감소했지만 기타 거주자의 해외투자 증가 속도는 작년 가장 높았던 10·11월만큼 빨라지는 등 수급 쏠림이 지속되는데 기인한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달러 강세, 엔화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베네수엘라·이란 등 지정학적 리스크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열린 금통위에서 금통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수준인 연 2.50%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2026.01.15 11:23손희연 기자

美 재무부 "원·달러 환율, 한국 펀더멘털과 부합하지 않아"…1465.0원으로 거래 시작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이 달러화 대비 원화 가치 약세가 한국 경제 펀더멘털과 맞지 않다는 이례적인 구두 개입이 이뤄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5원 내린 1465.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미국 재무부는 14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베센트 장관이 12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G7 핵심광물 재무장관회의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만나 "한국의 강력한 경제 펀더멘털과는 부합하지 않는다"며 "외환시장에서의 과도한 변동성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베센트 장관은 "미국 경제를 뒷받침하는 핵심 산업 분야에서의 한국의 강력한 경제 성과가 한국을 아시아에서 미국의 핵심적인 파트너로 만든다"고 부연했다. 미국 재무장관의 발언이 공개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야간 시장서 큰 폭 하락했다. 이날 새벽 2시 원·달러 환율은 주간 거래 종가 대비 9.7원 내린 1464.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한편, 이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서 기준금리 향방이 결정된다. 환율 변동성 때문에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가운데, 이창용 총재의 환율 관련 멘트가 주목된다.

2026.01.15 09:15손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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