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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4'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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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환승연애4 10대 시청자 확 늘었다"

티빙은 '환승연애4' 이용자 시청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0대 시청 비중이 크게 증가하며 IP의 연령 스펙트럼이 확장됐다고 4일 밝혔다. 티빙에 따르면, 시즌 1 대비 시즌 4에서 10대 남성 이용자 시청 비중이 180%, 여성 이용자 시청 비중이 93% 증가했다. '연애의 절절함'에 초점을 맞춘 기존 시즌과 달리 '도파민'을 강조한 점이 10대 시청자 유입을 이끌어냈다고 티빙은 분석했다. 10대 이용자들은 출연진의 선택을 두고 댓글과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공유하며 관계의 방향성과 의미를 이야기하고 있다. 참여형 시청 문화가 '환승연애4' 서사 구조와 맞물리며 젊은층 유입을 가속한 것으로 풀이된다. 티빙 관계자는 “'최근 숏폼과 밈 중심의 콘텐츠 트렌드에도 10대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것처럼 연애 예능 역시 세대 간 공감을 연결하는 서사 콘텐츠로 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04 09:52홍지후 기자

"도파민 폭발"…'환승연애4' X데이트 회차에 티빙 신규구독 대폭 증가

티빙은 '환승연애4' 전편 공개 이후, 이용자 시청 데이터를 바탕으로 신규 구독이 늘어난 지점을 분석했다고 27일 밝혔다. 먼저 단일 회차 공개 기준 최고 신규 구독 기여를 기록한 회차는 전체 출연진의 엑스(X) 데이트가 공개된 19회다. 이어 시즌 후반부, 출연진 간 관계가 좁혀지는 국면에서 몰입과 궁금증이 가파른 상향 곡선을 그리며 신규 유입을 창출해 냈다. 시즌 초반부터 쌓인 감정 서사가 하나의 결말을 향해가며, 이용자들이 실제 구독으로 응답한 결과로 풀이된다는 게 티빙의 분석이다. 특히 일본 여행 에피소드를 담은 13, 14회를 동시에 공개한 날은 '환승연애' 전 시즌 통틀어 공개 당일 기준 최고 일일 신규 구독 기여를 기록했다. 이번 분석은 감정 서사가 축적되는 과정이 이용자의 체류와 구독으로 이어지는 '서사형 IP'의 힘을 입증한 거라고 티빙은 설명했다. 서사 중심 편성 전략이 이용자의 몰입과 구독 전환을 동시에 이끌어냈다는 것이다. 티빙 관계자는 “'환승연애4'는 이용자가 출연진의 서사에 깊이 동화되어 끝까지 동행하게 만드는 독보적인 콘텐츠”라며, “데이터가 증명하듯 매 회차가 이번 시즌을 레전드로 만든 결정적인 순간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7 11:13홍지후 기자

최주희 티빙 대표 "4분기 실적 손익분기점 근접" 예상

티빙이 3분기까지 적자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올 4분기에는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 웨이브 통합 광고 요금제 도입, 해외 브랜드관 운영 등 다양한 요인이 반영되면서 수익성 회복 발판이 마련됐다는 이유에서다. 최주희 티빙 대표는 6일 열린 CJ ENM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에는 여러 모멘텀이 확보돼 있어 손익분기점(BEP) 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4분기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으로는 오리지널 콘텐츠와 광고 사업 고도화가 꼽혔다. 최 대표는 “'환승연애 4'와 '친애하는 X' 등 기대작들이 4분기에 몰려 있다”며 “10월에 출시한 웨이브 통합 광고 요금제와 광고 상품 고도화를 통해 매출 상승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앞서 티빙은 웨이브와 합산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1천만명 이상을 기반으로 통합 광고 플랫폼을 출시한 바 있다.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글로벌 사업 성과도 4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전망이다. 티빙은 동남아(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와 일본(디즈니플러스)에서 파트너십을 맺고 해외 플랫폼에 브랜드관을 선보인다. 최 대표는 해외 브랜드관 파트너십 수익 구조에 대해 “콘텐츠 세일즈에 대한 최소한의 개런티가 있고, 추가 가입자 유치에 따른 보너스가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티빙은 올해 3분기 매출 988억원, 영업손실 16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7%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전년(71억원)보다 91억원 더 불었다.

2025.11.06 16:47진성우 기자

"땡큐, 저스트 메이크업"...쿠팡플레이, 티빙 제쳤다

쿠팡플레이가 10월 초 선보인 '저스트 메이크업'이 흥행에 성공하며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 2위에 올랐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쿠팡플레이는 10월 월간 활성 이용자(MAU) 795만5천477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 대비 10.7% 상승한 수치다. 이번 상승세의 중심에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이 있다. 이 콘텐츠는 공개 직후 폭발적 반응을 얻으며 시청량이 첫 주 대비 748%(약 8.4배) 급등, 5주 연속 플랫폼 내 인기 1위를 기록했다. 아울러 컨슈머인사이트 조사에서는 예능 시청 만족도 1위를 차지했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저메추(저스트 메이크업 추천)'라는 신조어도 확산됐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으로는 해외 7개국 인기작 TOP 10에 진입하며 한류 예능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콘텐츠 외에도 스포츠·해외 오리지널 강화 전략이 성장세를 뒷받침했다. 쿠팡플레이는 10월부터 개막한 NBA 2025-26 정규 시즌 주요 경기의 한국어 해설 중계, 영국 프리미어리그 전 경기 독점 생중계 및 4K 초고화질 서비스를 이어가며 스포츠 시청층을 흡수하고 있다. 이와 함께 HBO·HBO Max 최신 오리지널, 파라마운트플러스, 소니픽처스 등 글로벌 인기작 라인업을 더하며 콘텐츠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티빙은 10월 MAU 수치에서 밀렸으나, 연애 리얼리티 예능 '환승연애4'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회복세를 보였다. 10월 1일 공개된 환승연애4는 10일 만에 시즌1 대비 530%, 시즌2 대비 149%, 시즌3 대비 74% 높은 유료가입기여자 수를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3주 연속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유지했다. 특히 20~30대 여성층의 높은 체류율과 SNS 중심의 자발적 화제성이 맞물리며, 시청자 충성도를 견인했다. 10월 국내 주요 OTT MAU는 ▲넷플릭스(1천504만3천143) ▲쿠팡플레이 ▲티빙(764만9천491) ▲웨이브(424만7천680) ▲디즈니플러스(261만4천385) 순으로 집계됐다.

2025.11.03 17:27진성우 기자

"이용진·유라와 '환승연애4' 같이볼 사람?"

티빙이 실시간 인터랙티브 콘텐츠 '같이볼래?' 11월 초 라인업으로 '환승연애4'와 '레드불 비씨원 월드 파이널 2025'를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같이볼래?는 티빙 오리지널과 tvN 인기작, 독점 공개작 등을 함께 시청하며 소통하는 실시간 콘텐츠다. 먼저 다음달 8일 저녁 8시에는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4'의 같이볼래?가 진행된다. 이날 이용진, 유라가 호스트로 등장하고, 1화부터 8화까지 주요 하이라이트를 함께 시청한다. 또 비하인드 스토리와 출연자들의 관계 변화에 대한 솔직한 해석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9일 저녁 7시, 브레이킹 배틀 대회 '레드불 비씨원 월드 파이널 2025' 생중계와 같이볼래? 라이브도 함께 진행된다. 스포츠 해설가 박재민과 비보이 겸 크리에이터인 질럿이 호스트로 참여해 경기 해설을 맡는다. 특히 이번 대회는 9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로, 한국 비보이 선수들이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만큼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2025.10.31 14:08진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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