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주요국 금리 인상…주식·외환·채권·부동산 통합 리스크 점검 체계 가동"

정부가 주식·외환·채권·부동산 등을 아우르는 통합 리스크 점검 체계를 가동할 전망이다. 18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참석자는 금융 시장 여건이 변화하면서 부문간 상호 연관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주식·채권·외환시장과 부동산 리스크를 점검하고 파급 영향 등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대응하겠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는 구윤철 부총리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함께 했다. 최근 주요국이 금리 인상을 단행하고, 미국도 예상보다 통화정책을 긴축적으로 운용할 것이라는 평가 때문이다. 17일(현지시간)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장이 처음으로 참석하는 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동결(3.50~3.75%)한 가운데, 정부는 미국 통화정책 방향이 보다 더 긴축적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일본은행(BOJ)과 유럽중앙은행(ECB)도 금리를 FOMC에 앞서 인상했다. 한은은 물가 안정을 위해 금리 인상을 시사하고 있어, 주식 투자 열풍으로 인한 신용대출·부동산 집값 가격 상승으로 인한 주택담보대출 차주 등에게 타격을 입힐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관계자는 이에 국내 시중금리 상승에 따른 취약부문 부담 완화, 취약차주에 대한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하기로 중지를 모았다. 이밖에 미국과 이란 종전 합의 타결 소식이 금융·외환시장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나, 합의 세부내용 및 이행상황을 지속 예의주시하면서 시장 상황을 24시간 밀착 모니터링하고 시장 안정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오전 유상대 한은 부총재 주재로 열린 시장상황 점검회의에서 유 부총재는 "향후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변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연준 통화정책 경로와 관련된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며 "미·이란 종전 이후 중동상황 및 국제유가 흐름, 주요국의 확장적 재정 정책, 인공지능(AI) 산업 관련 우려 등 대내외 리스크 요인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계속 유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소통 방식, 성명문 등을 바꾸겠다며 전담반을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6.06.18 10:53손희연 기자

구윤철 "금융권 위기대응 여력 충분…정유·석유화학 등 정책 지원 확대"

29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공개시장위원회(FOMC)서 금리(3.50~3.75%)를 동결한 가운데 우리나라 정부 및 관계당국이 시장상황을 점검하고 정부·중앙은행·금융당국 간 정책 공조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30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1분기 성장세는 지속되고 코스피는 전쟁 전 수준을 상회하고 있으나 국고채 금리와 환율 등 금융·외환시장 변동성은 지속되는 모습"이라면서 "금융업권에서 실시한 스트레스테스트 결과 유가·환율 등 주요 번수에 대한 위기 상황 발생 시에도 대응 여력은 충분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정부 정책 확대도 약속했다. 구 부총리는 "정유·석유화학·건설업 등 중동전쟁에 민감한 업종들의 경우 원자재 수급 불안 등에 따른 수익성 영향 등을 지속 면밀히 점검하며 금융정책 등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앞으로 정부·중앙은행·금융당국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정책 공조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거시건전성·금융 현안을 논의하는 다양한 소통·협의 채널 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FOMC 회의에 대한 시장상황점검은 한국은행에서도 이뤄졌다. 유상대 한은 부총재는 이날 오전 회의를 열고 "FOMC 회의에서 연준 내부의 의견이 상당폭 나뉘고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이 강조되면서 차기 연준의장 취임 이후 미국 통화정책 경로의 불확실성은 더욱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유 부총재는 "중동전쟁도 미국과 이란 간 협상 난항 등으로 장기화 우려가 커진 만큼 경계감을 가지고 대내외 리스크 요인의 전개양상과 이에 따른 금융·경제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시 적기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30 11:02손희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갤럭시Z플립8 193만원→78만원...제휴카드 필요없다" 예판기간 매장 가보니

'AI 음성 비서'의 배신...이용자 분통 왜

목소리를 넘어 연기까지…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배우 박지현이 빚은 '판도라'

아마존, 오픈AI에 72조원 투자 완료…지분 5% 확보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