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홋스퍼'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VM웨어 떠나 HPE로 전환한 토트넘 홋스퍼... 라이선스 비용 85% 절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경기장 데이터센터와 네트워크 인프라를 전면 개편하면서 VM웨어를 HPE 솔루션으로 교체했다. 이 과정에서 가상화 소프트웨어(SW) 라이선스 비용을 기존보다 85% 이상 줄였다. 토트넘 측은 이번 전환에 대해 비용 절감과 더불어 소규모 기술 조직이 대규모 경기장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체계 구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5일 HPE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이 서버와 스토리지 환경을 HPE 그린레이크 기반으로 전환하고, 가상화 플랫폼으로 HPE 모피어스 VM 에센셜스(VME)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HPE 옵스램프를 활용해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환경을 통합 관리한다. 롭 피커링 토트넘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비용 절감은 전환의 큰 이유 중 하나"라며 VM웨어 사용 당시보다 라이선스 비용이 85% 이상 줄었다고 밝혔다. 다만 기존에 사용한 VM웨어 제품군과 구체적인 계약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브로드컴의 VM웨어 인수 후 달라진 제품 판매 및 고객 대응 정책도 전환 배경으로 꼽았다. 브로드컴은 2023년 VM웨어 인수 후 일부 개별 판매 제품을 종료하고 번들 중심 제품 정책을 강화했다. 이에 따라 고객이 모든 구성 요소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고가의 번들 계약을 검토해야 하는 사례가 나타났으며, 일부 고객이 대체 가상화 플랫폼을 살피는 배경으로 거론된다. 다만 토트넘은 비용 절감보다 AI 기반 운영 체계 구축에 더 큰 의미를 뒀다. 비교적 적은 규모의 기술 조직이 경기장 인프라를 운영하는 만큼, AI가 장애 징후를 미리 감지하고 자동으로 대응하는 AI 운영(AIOps) 체계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피커링 CTO는 "가상화가 더 광범위한 AI 운영 스택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그 가치는 더욱 낮아진다"고 말했다. 이어 "팀이 단일 화면에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로 모든 요소를 연결하는 것은 공급업체를 교체하면서 얻는 비용 절감보다 더 큰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토트넘은 런던 북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의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현대화 프로젝트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다. 이 경기장은 약 6만3000명을 수용하며 축구 경기뿐 아니라 콘서트, NFL 경기, 럭비리그 경기 등이 열리는 다목적 시설로, 사실상 연중 운영된다. 경기장 내부에는 6개 통로 규모의 데이터센터가 있으며, 약 1800개의 와이파이 액세스 포인트(AP), 700개의 블루투스 비콘, 1849대의 IPTV 화면, 519대의 CCTV 카메라 등이 연결돼 있다. 전체 네트워크 연결 지점은 약 2만개에 이른다. 토트넘은 데이터센터에 HPE 프로라이언트 컴퓨트 젠(Gen)12 서버와 HPE 알레트라 스토리지 MP를 도입했다. 네트워크는 와이파이 7과 HPE 아루바 센트럴 기반으로 고도화 중이다.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는 다소 지연됐으며 약 한 달 안에 완료할 예정이다. 피커링 CTO는 "경기 중에는 최대 3만명가량의 관중이 동시에 경기장 와이파이에 접속할 수 있어 안정적인 무선 환경 구축이 중요하다"며 "경기장이 유리와 철강으로 구성된 거대한 패러데이 케이지와 같아 무선 신호를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장이 365일 가까이 운영되는 만큼 서비스 영향을 최소화하며 장비를 교체해야 하고 고밀도 무선 장비를 구축해야 하는 점도 주요 과제"라고 밝혔다.

2026.09.06 09:35남혁우 기자

빗썸, 유의종목 '토트넘' 입금 재개…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투자 유의종목으로 지정한 가상자산 입금을 돌연 재개해, 단순한 실수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 것인지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 4월 투자 유의종목 지정과 함께 입금을 중단했던 토트넘홋스퍼(SPURS) 입금 서비스를 지난 1일부터 이날 오후 2시 40분까지 일시 재개했다. 당초 빗썸은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결정에 따라 해당 자산 입금을 막았다. 투자유의 지정 연장, 해제, 상장폐지 여부 공지는 7월 셋째 주로 예정된 상태로, 최종 결정을 3주 앞두고 사전 공지 없이 입금을 재개한 것이다. 빗썸 측은 공지를 통해 “칠리즈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인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같은 자산을 유의종목으로 지정한 코인원은 입출금을 계속 제한하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소 간 협의체인 닥사 결정이 있었지만 거래소 간 각기 다르게 운영하면서 피해는 고스란히 투자자에게 가고 있다. 빗썸 측은 현재 정말로 해당 종목에 입금이 된 것인지 등의 경위를 파악 중이다. 빗썸에서 토트넘훗스퍼의 개당 234원까지 치솟았다. 이는 글로벌 시세인 0.113달러(약 171원)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국내 거래가 제한된 상황에서 일시적으로 입금이 열리자 가격 왜곡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 가상자산 거래소 관계자는 “해당 가상자산에 대한 입금이 막히면 기존에 보유자가 팔 수도 없고 새로운 투자자는 사기가 어려워 가격이 글로벌 대비 비정상적으로 튀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2026.07.02 15:25홍하나 기자

슈나이더 일렉트릭,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스마트 전력 솔루션 공급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스마트 경기장 모델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는 동시에 스포츠 산업의 지속 가능성 실현을 위한 전력 관리 솔루션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권지웅)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 스마트 전력 솔루션을 공급하며 지속 가능한 경기장 운영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은 2019년 개장한 런던 내 최대 규모의 클럽 전용 경기장으로 총 6만2850석을 갖추고 있다. 이 경기장은 조명, 냉난방, 보안 시스템, 영상 장비 등에서 막대한 에너지를 사용하는 만큼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가 필수적이다. 토트넘 홋스퍼는 이미 경기장 전력의 100%를 재생 가능 에너지로 충당하고 있으며, 2040년까지 구단 전체의 탄소중립(Net Zero)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이러한 비전을 실현할 핵심 파트너로서 통합 디지털 아키텍처인 '에코스트럭처' 기반 솔루션을 경기장 전역에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자동화 제어, 데이터 기반 분석, 예지보전 등 전력 운영의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장 내 주요 빌딩 설비는 '에코스트럭처 빌딩 오퍼레이션'을 통해 통합 제어된다. 조명, 냉난방, 환기, 보안, 출입통제 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어할 수 있으며, 운영자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시설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 전력 품질 분석과 운영 전략 수립에는 '에코스트럭처 파워 모니터링 엑스퍼트'가 도입됐다. 이 시스템은 에너지 소비 데이터를 시각화하고, 비정상적인 사용 패턴을 조기에 감지해 개선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데 기여한다.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도 함께 적용됐다. '에코스트럭처 빌딩 어드바이저'는 설비 성능을 원격으로 지속 모니터링해 에너지 비효율 구간을 자동 탐지하고 운영 개선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별도의 상주 인력 없이도 설비를 최적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코스트럭처 에셋 어드바이저는 전기 및 기계 설비의 상태 기반 유지보수를 가능하게 한다. 운영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고장 이전에 유지보수 시점을 예측해 알려줌으로써 다운타임을 줄이고 설비 수명을 연장하는 효과를 낸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마이크 휴즈 영국 지사 총괄은 "토트넘 홋스퍼와 협력해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스포츠 및 엔터테인먼트 공간 중 하나를 만들게 됐다"며 "디지털화와 자동화를 통해 대규모 라이브 이벤트와 관련된 운영 스트레스를 줄이고 스포츠 팬들에게 차세대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22 15:34남혁우 기자

파리바게뜨, 토트넘 '촉촉한 고칼슘 우유케익' 출시...선수 스티커도 들어

파리바게뜨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단 토트넘 홋스퍼(Tottenham Hotspur)와 팀 선수 이미지를 활용한 신제품 '촉촉한 고칼슘 우유케익'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에 우유 한 컵에 해당하는 칼슘 257mg을 함유해 맛과 영양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간식용 케이크다. 패키지에는 토트넘 홋스퍼의 팀 주장을 맡고 있는 국가대표 '캡틴' 손흥민(Son Heung-min)을 비롯해 히샬리송(Richarlison), 브레넌 존슨(Brennan Johnson), 페드로 포로(Pedro Porro)등 선수 이미지를 삽입했다. 패키지에 등장하는 4명의 선수를 포함해 총 20종의 토트넘 선수 스티커가 1종씩 랜덤으로 동봉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세계적인 명문 축구 구단인 토트넘 홋스퍼와 파트너십을 활용해 신제품을 선보였다. 앞으로도 스포츠와 베이커리의 만남을 통해 고객과 팬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즐거움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파리바게뜨는 1월 토트넘 홋스퍼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구단∙선수∙경기장에 대한 IP 사용권을 토대로 토트넘 홈 경기 관람 티켓 증정 이벤트와 굿즈 출시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2025.06.20 11:56안희정 기자

파리바게뜨, 토트넘 빵 출시…축구장 모양 케이크도 판매

파리바게뜨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축구단 토트넘 홋스퍼(Tottenham Hotspur)와 팀 선수들을 모티브로 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제품 출시는 파리바게뜨가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으로 토트넘 홋스퍼와 체결한 공식 파트너십의 일환이다. 먼저 토트넘 훗스퍼의 팀 주장을 맡고 있는 국가대표 '캡틴' 손흥민을 비롯해 제임스 매디슨(James Maddison), 루카스 베리발(Lucas Bergvall), 아치 그레이(Archie Gray) 등 토트넘 인기 선수들의 포토 스티커 20종을 랜덤으로 만날 수 있는 토트넘 빵을 출시한다. ▲달콤한 꿀필링과 고소한 해바라기씨, 호박씨가 들어간 허니볼 5개로 구성된 '토트넘 허니볼' ▲호두, 크림치즈, 파마산 치즈의 고소한 맛이 어우러진 '토트넘 크림치즈빵'이다. 축구 경기장을 표현한 '토트넘 슛-골인 케이크'도 선보인다. 아몬드 크림과 초코 크림을 넣어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토트넘 선수들의 일러스트와 축구공 초, 축구 골대 픽으로 장식했다. 특히, 토트넘 선수픽이 동봉돼 소비자가 케이크 위에 선수들을 직접 배치해 볼 수 있는 즐거움을 더했다. '토트넘 슛-골인 케이크' 구매 시 1만개 한정으로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축구장 모양의 '토트넘 선수 스티커 보드'도 제공한다. 토트넘 선수 20종을 붙여서 수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바닐라와 초콜릿 쿠키를 토트넘 인기 선수 유니폼 모양으로 구현한 '토트넘 유니폼 쿠키'도 출시한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4월 18일부터 5월 15일까지 고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토트넘 제품 포함 3만원 이상을 구매하면 자동으로 응모권이 발급된다. '파바앱'이나 '해피오더'를 통해 3만원 이상 결제 시에도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토트넘 선수단 친필 사인 유니폼(2명) ▲파리바게뜨 토트넘 굿즈(80명) ▲조각케이크 쿠폰(2천25명) ▲아메리카노 쿠폰(2천25명)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한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세계적인 명문 축구 구단인 토트넘 홋스퍼와 파트너십을 활용해 맛있고 재미있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앞으로도 스포츠와 베이커리의 만남을 통해 고객과 팬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즐거움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22:17안희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모두의 AI, 현실이 되다…'AI페스타' 1년만에 확 달라진다

천옌순 BOE 회장 "반도체 유리기판 캐리어 양산라인 투자 준비"

포드·TPS·테슬라, 이젠 로봇 공장…미래 車 제조 표준 경쟁

공정위, '우버-DH' 기업결합 사전심사 착수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