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AI의 눈
디지털트러스트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혐의'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넷플릭스, 미국 텍사스주로부터 아동감시 혐의 피소

넷플릭스가 미국 텍사스주 법무장관으로부터 개인정보 무단 수집 혐의로 고소 당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 등에 따르면 켄 팩스턴 미국 텍사스주 법무장관은 이날 넷플릭스가 텍사스 주민, 특히 아동을 상대로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사찰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팩스턴 법무장관은 콜린 카운티주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넷플릭스는 광고 없는 아동 친화적인 플랫폼이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론 소비자를 기만하고 개인정보를 이용해 수십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고 주장했다. 59페이지 분량 소장엔 넷플릭스 앱 자동 재생 기능 등을 예로 들어 "넷플릭스가 중독성을 유발하도록 플랫폼을 기만적으로 설계했다"는 내용도 담겼다. 팩스턴 장관은 넷플릭스가 텍사스주 '기만적 거래 관행 억제법'을 위반한다고 봤다. 그러면서 불법 수집 데이터 삭제, 이용자 동의 없는 타깃 광고 중단, 위반 건당 최대 1만달러(약 1473만원)의 민사 벌금 부과를 요구했다. 넷플릭스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혐의에 반박했다. 넷플릭스 대변인은 "소송은 근거가 부족하고 부정확하고 왜곡된 정보에 기반했다"며 "넷플릭스는 회원 개인정보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하며, 모든 사업장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보호 관련 법규를 준수한다"고 해명했다. 또 "텍사스 주 법무장관의 주장에 대해 법정에서 해명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어린이 친화적인 자녀 보호 기능과 투명한 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12 09:09홍지후 기자

검찰, 더본코리아 원산지표시법 위반 무혐의..."고의성 없어"

더본코리아의 원산지표시법 위반 사건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9일 더본코리아 법인의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에 대해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해당 사건은 더본코리아가 회사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일부 제품을 판매하면서 실제로는 외국산 원재료를 사용했음에도 국내산으로 표시했다는 신고로 인해 접수됐다. '덮죽' 제품 광고 문구에 국내산 재료 사용을 강조했으나, 실제 제품에는 베트남산 새우가 포함돼 있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앞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해 3월 간장·된장·농림가공품 등의 원산지 표시가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표시 삭제 및 변경 처분을 내렸다. 이후 농관원 특별사법경찰은 같은 해 6월 4일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그러나 검찰의 보완 수사 지휘 이후 농관원 특사경은 지난달 24일 혐의없음 의견으로 사건을 다시 넘겼고, 검찰은 추가 수사 결과 담당 직원이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했다는 인식이나 고의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6.01.05 11:12류승현 기자

더본코리아, '농약통 분무기·비위생 철판' 등 4건 무혐의…2건은 검찰 송치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 수사에서 일부 혐의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다만 원산지 표시와 관련한 2건은 검찰로 송치됐다. 11일 더본코리아에 따르면 회사와 백종원 대표 관련 총 6건의 고발 건 가운데 ▲풍차그릴 사용 ▲농약통 분무기 사용 ▲미인증 프레스 철판 사용 ▲오뗄햄 상온 배송 등 4건은 '범죄혐의 없음'으로 입건 전 종결됐다. 반면 ▲덮죽 제품의 자연산 표기 ▲빽다방 우리농산물 원산지 미표기 등 2건은 검찰에 송치됐다. 백 대표는 지난 9월 강남경찰서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해 약 5시간 조사를 받았으며 이번 무혐의 처분은 출석 후 약 두 달 만에 내려졌다. 이번 사건은 지난 3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일부 이용자들이 더본코리아의 제품 원산지·광고 문구·조리기기 사용 방식 등에 문제를 제기하며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한 것이 발단이 됐다. 이후 경찰은 서울 강남경찰서를 중심으로 수사에 착수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특정 개인이 약 100건에 달하는 유사 사안을 여러 기관에 반복적으로 민원 및 고발을 진행한 건”이라며 “그에 따른 여러 건의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회사는 “이번 조사 대상 사안을 포함해 내부 점검을 마치고 필요한 개선 조치를 완료했다”면서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11.11 08:57류승현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인식 개선 노력 지속, 정교한 실행력·AI 대책 미흡…게임 B학점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영업 재개 시점 미정…전 지점 점검"

AI가 기사 쓰는 시대, 기자의 자리는 어디인가

코스피 장중 8874.16 터치…사상 최고치 마감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