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현금배당'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삼성전자, 올해 주주환원 최대 110조원…3분기 30조원 현금배당

삼성전자가 올 한 해 동안 최대 110조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단행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주주환원 규모를 약 90조~110조원 수준으로 책정하는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역대 최대였던 2020년(20조3000억원)의 약 5배에 달하는 규모다. 이번 결정은 잉여현금흐름(FCF)의 50%를 주주환원에 투입하기로 한 '2024~2026년 3개년 주주환원 정책' 이행의 일환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024~2025년 2년간 총 19조 6000억원(연 9조8000억원)의 정규배당을 지급했으며, 2025년에는 특별배당 1조 3000억원과 8조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집행했다. 올해 환원 규모를 더하면 3개년 누적 주주환원 총액은 약 120조~140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우선 삼성전자는 오는 3분기에 정규배당을 포함해 약 30조원 규모의 현금배당을 실시할 계획이다. 세부 내용은 오는 10월 말 이사회에서 확정한다. 잔여 환원 재원에 대해서는 연간 경영실적이 확정되는 내년 1월 이사회에서 현금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 구체적인 방식과 규모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이날 이사회에서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한 약 15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안건도 함께 의결했다. 삼성전자 측은 "회사의 성장에 따른 성과를 주주들에게 실질적으로 환원해 기업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의 선순환 구조를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주환원 정책을 충실히 이행하고 시장과 적극 소통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8.21 17:38전화평 기자

에이피알, 2년 연속 중간배당…936억원 규모 주주환원

에이피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간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간다. 이번 배당으로 상장 이후 누적 주주환원 규모는 약 4천억원에 달하게 된다. 에이피알은 1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중간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배당은 보통주 1주당 2500원의 현금배당으로, 총 배당금 규모는 약 936억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오는 8월 3일이며, 배당금은 8월 31일 지급될 예정이다. 에이피알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중간배당을 실시하게 됐다. 회사는 안정적인 실적과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기업 성과를 주주와 공유하는 주주친화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2024년 상장 이후 현금배당과 자사주 취득·소각을 병행해 왔다. 이번 중간배당 이전까지 약 31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및 소각을 진행했으며, 이번 배당을 포함하면 상장 이후 누적 주주환원 규모는 약 4000억원에 이른다. 에이피알은 올해 3월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발표하고 연결 당기순이익 기준 주주환원율을 25% 이상 유지하겠다는 방침을 제시한 바 있다. 또한 매출과 이익 성장을 바탕으로 중장기 기업가치를 높이겠다는 계획도 함께 공개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는 지속 가능한 성장과 함께 추진해야 할 중요한 경영 원칙"이라며 "앞으로도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의 균형을 유지하며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함께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향후 정부의 기업가치 제고 정책에 맞춰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 강화하고, 고배당 기업 요건 충족 여부 등을 검토해 주주친화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7.16 14:19안희정 기자

데이원컴퍼니 "향후 3년간 당기순익 최대 30% 환원"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는 중장기 주주환원 로드맵을 수립하고 지속 가능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데이원컴퍼니는 축적된 재무 안정성을 기반으로 그 성과를 주주와 어떻게 공유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과 원칙을 제시할 필요성이 커졌다고 판단해 이번 로드맵을 마련했다. 데이원컴퍼니는 향후 3년간 각 사업연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의 최소 3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할 계획이다. 환원 방식은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과 현금배당을 병행하는 형태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약 50%를 즉시 소각함으로써 주당 가치 제고와 실질적인 주주이익 실현을 동시에 도모하겠다는 전략이다. 데이원컴퍼니는 이번 주주환원 로드맵을 통해 재무성과를 시장에 투명하게 공유하고 중장기적인 성장 가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신뢰를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이를 바탕으로 투자자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기업가치가 시장에서 보다 합리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데이원컴퍼니는 향후에도 주주환원 정책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경영성과와 연동된 합리적인 보완을 통해 정책의 지속성과 신뢰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강민 데이원컴퍼니 대표는 “이번 주주환원 정책은 단순한 숫자의 약속이 아니라 데이원컴퍼니의 경영 철학과 장기적 방향성을 담은 선언”이라며 “확보된 재무 안정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위에서 주주와 함께 성과를 나누고 신뢰를 쌓아가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6 11:06박서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앤트로픽 "알리바바·문샷AI, 클로드 핵심 능력 무단 추출"

"취향에서 자산으로"…명품시계 판 바꾸는 '바이버'

상생요금제 1년 됐지만 배달앱 수수료 갈등 여전…'15% 상한' 놓고 공방

아이폰 듀오, 직접 써보니…"갤Z폴드8과 뭐가 달랐나"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