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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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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믹스 '에오스블랙', 신규 클래스 '헌터' 업데이트

모바일 MMORPG '에오스 블랙'이 8번째 신규 클래스 '헌터'를 추가하고 서비스 850일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블로믹스(대표 차지훈)와 블루포션게임즈(공동대표 정재목·조승진)는 공동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에오스 블랙'에 신규 클래스 '헌터'를 적용하고 다양한 이용자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2주간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에 추가된 '헌터'는 높은 기동성과 생존력을 기반으로 전황에 대응하며 순간적인 화력을 집중할 수 있는 공격형 원거리 클래스다. 빠른 위치 선정과 기습적인 타격으로 대규모 PvP에서 전투 흐름을 주도하도록 설계됐다. 육성 및 장비 시스템도 대폭 확장했다. 고대 등급 '파리니아'와 '올론', 태초 등급 '숲의 딸 파리니아'와 '대장군 올론' 등 신규 패밀리어 4종을 선보였다. 보유 등급에 맞춰 아이템 스킬과 강화 능력치를 부여하는 '패밀리어 장비' 시스템을 신설하고, 전 클래스 대상 고대 등급 3티어 무기 8종을 추가했다. 각인석 시스템은 슬롯을 기존 5개에서 8개로 늘려 능력치 획득 폭을 넓혔다. 주요 던전과 전투 콘텐츠도 정비했다. '결속의 탑'은 13층, '결속의 수련장'은 7층까지 층수를 넓혔으며, 길드 레이드 '절망의 바다'와 '잊혀진 모래 협곡'에 상위 난이도를 신설했다. 최대 10층까지 단계별 몬스터 웨이브를 공략하는 이벤트 던전 '도전의 탑'도 운영한다. 서비스 850일 기념 혜택도 제공한다. 쿠폰을 통해 장비 복구권을 지급하며 영혼체, 패밀리어, 신수 재합성 기회를 부여한다. 영혼석 승급 성공 확률 2배 이벤트와 함께 강화 하락 방지 구간을 고대 등급까지 확대해 강화 부담을 완화했다. 아울러 PvP 복수 이동 가능 던전 확대, 소환물 자동 확정 획득 도입, 젬의 창고 보관 지원 등 편의 기능도 개선했다.

2026.10.27 17:10진성우 기자

캡콤, '지스타 2026' 참가 확정…BTC 제2전시장 35부스 규모 출품

일본 대표 게임 개발사 캡콤이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 참가를 확정하고 미출시 기대작 시연에 나선다. 캡콤은 '지스타 2026'에 공식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참가를 통해 지스타 2026 BTC 제2전시장은 캡콤을 비롯해 세가, 코에이테크모, 넷이즈게임즈, CD 프로젝트 레드(CDPR) 등 해외 주요 개발사 5곳이 집결하는 쇼케이스 구도를 갖추게 됐다. 캡콤은 현장에 약 35부스 규모의 시연 및 전시 공간을 조성한다. 2027년 출시 예정인 주요 신작 '록맨: 듀얼 오버라이드'와 '몬스터헌터 와일즈 어센던스' 등의 시연대를 마련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최초 공개할 계획이다. 현장 부스 운영과 함께 지스타 공식 콘퍼런스인 'G-CON 2026'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캡콤의 신규 IP '프래그마타' 개발을 총괄한 조용희 디렉터가 연사로 나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의 박인제 감독과 대담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10.20 15:00진성우 기자

리멤버, 헤드헌팅 자회사 '헤딩써치' 출범…"하이브리드 서치펌 구축"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 운영사 리멤버앤컴퍼니가 더라이징스타헤딩과 손잡고 헤드헌팅 조직 구조 혁신 자회사 '헤딩써치'를 출범한다. 4일 회사에 따르면, 헤딩써치는 정규직과 프리랜서의 경계를 허문 하이브리드 운영 체계를 갖춘 신개념 서치펌이다. 채용 수요에 따라 전담 정규직과 분야별 프리랜서 헤드헌터를 프로젝트 단위로 투입해 대응 속도와 산업 커버리지를 높인다. 리멤버는 기존 헤딩이 보유한 120명의 헤드헌터 네트워크와 현장 노하우를 자사의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기술과 결합해 시너지를 낼 방침이다. 헤딩써치는 성과를 구성원 성장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한다. 박규태 헤딩써치 대표는 출범 후 1년간 무보수 경영을 선언하며, 절감된 재원을 우수 헤드헌터 영입·초기 정착 지원·교육·인센티브 등에 투입하기로 했다. 아울러 리멤버의 AI 기반 인재 탐색 기술을 적용해 후보자 추천 속도를 2배 단축하고 적합도를 3배 이상 향상시킬 계획이다. 박규태 헤딩써치 대표는 “AI와 데이터는 헤드헌터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무기가 될 것”이라며 “리멤버의 강점 위에 헤딩써치만의 하이브리드 조직 모델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단일 구조로 풀기 어려웠던 채용 시장의 다양한 요구에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하는 서치펌의 새로운 모델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송기홍 리멤버 각자대표는 “헤딩써치의 출범은 리멤버 헤드헌팅 그룹이 아직 닿지 못했던 영역을 개척하는 외연 확장 전략의 일환”이라면서 “경계를 허무는 하이브리드 조직 모델을 통해 독립적으로 활동하던 우수 헤드헌터들에게도 더 큰 무대를 제공하고, 국내 최대 헤드헌팅 그룹으로서의 압도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자신했다.

2026.09.04 09:08백봉삼 기자

신상석 리드 플래너 "몬헌 나우, 3주년 맞아 진입장벽 완화…신규·복귀 안착 총력"

'몬스터헌터 나우'가 서비스 3주년을 맞아 신규 시즌11 '울려 퍼져라! 파쇄의 점화'와 대규모 오프라인 축제를 앞세워 본격적인 이용자 몰이에 나선다. 신규 몬스터와 생태계 추가는 물론, 파격적인 장비 지급과 이동 편의성 개선을 통해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진입장벽을 대폭 낮추겠다는 포부다. 지난 달 28일 신상석 스코플리 익스플로어 터헌터 나우 리드 플래너는 서울 강남구 인근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많은 업데이트를 거치며 게임이 한층 탄탄해졌다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다"며 "3년간 함께해 준 헌터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새로운 이용자들도 부담 없이 합류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감사제와 시즌11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3주년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안착을 돕기 위해 마련된 10등급 무기 무료 지급이다. 이용자는 불·물·번개·얼음 등 4대 속성 중 하나를 선택해 즉시 10등급 무기를 수령할 수 있으며, 8등급으로 즉시 제작되는 '가디언 방어구'도 함께 지원된다. 신 플래너는 "복귀 이용자나 라이트 이용자들이 현 시즌 픽업 몬스터인 브라키디오스나 고난도 사냥에 바로 도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결정"이라며 "성장 과정을 과도하게 건너뛰어 게임의 본질을 해치지 않도록 범용 속성이 아닌 특정 4개 속성으로 대상을 한정했고, 응급약 부족으로 사냥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방어구까지 세심하게 안배했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장비 세팅을 미리 시험해 볼 수 있는 '체험 세트' 시스템도 진입장벽을 낮추는 요소로 꼽힌다. 신 플래너는 "원하는 장비를 힘들게 맞췄는데 손에 맞지 않아 허탈해하는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28종의 종결급 무기·연성 세트를 미리 써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향후 친구의 장비를 빌려 쓰거나 몬스터별 랭커의 세팅을 체험해 보는 소셜 기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오는 9월 17일 개막하는 시즌11에서는 신규 몬스터 '브라키디오스'와 '이소네미쿠니 아종'이 출현하며, 차원 변이 개체로 '리오레우스 아종'과 '아케노시름', 그리고 얼리 액세스 당시 악명을 떨쳤던 '디아블로스 아종'이 새롭게 등장한다. 이와 함께 5번째 생태계인 '화산'이 추가되고, 원하는 몬스터를 쉽게 만날 수 있도록 필드 로테이션 주기가 1일 1회에서 2회(오전·오후 9시)로 단축된다. 사냥의 허들을 낮추고 난이도를 능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장치도 마련됐다. 신 플래너는 "스토리를 끝까지 밀지 않아도 필드 난이도를 올릴 수 있는 '스텝 업 퀘스트'를 신설하고, 반대로 필드 난이도를 최대 6성까지 수동으로 낮출 수 있는 기능을 넣었다"며 "각자의 육성 수준과 생활 패턴에 맞춰 사냥을 즐길 수 있도록 한 조치"라고 강조했다. 기존 무기군 중 상대적으로 비인기 무기로 평가받던 '한손검'의 대대적인 밸런스 조정도 함께 단행된다. 신 플래너는 "한손검의 모션 배율과 기절치를 높이고 SP 게이지 증가량과 공격 판정, 저스트 회피 후 연계 액션 등을 전반적으로 손봤다"며 "신규 액션인 '가드 베기'를 추가하고 발도 시간을 단축하는 등 조작성과 공격력을 대폭 끌어올렸으니 이번 기회에 한손검의 손맛을 꼭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직장인 이용자들을 겨냥한 과감한 시스템 개선도 눈길을 끈다. 고속 이동 제한으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 중 사냥이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철도 및 전철 탑승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전철 내 사냥을 공식 허용했다. 신 플래너는 "핵심 이용자층인 3040 직장인들이 출퇴근 시간 전철에서 게임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99% 이상의 정확도로 철도 이동을 식별하는 기술을 적용했다"며 "사는 지역이나 통근 환경에 따른 불공평함을 최대한 줄이고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모바일 위치 기반 게임의 핵심 과제"라고 짚었다. 반면 엔드 콘텐츠의 한 축인 '고룡 장비'에 대해서는 냉정한 평가와 함께 개선 의지를 드러냈다. 스타일 강화의 등장으로 일반 무기가 고룡 무기의 성능을 뛰어넘으면서 고룡 장비 제작의 동기가 흐려졌다는 지적이다. 신 플래너는 "고룡은 현재 개발진에게 가장 쓰라린 '아픈 이'와 같은 부분"이라며 "단순히 수치만 올리는 방식은 기존 밸런스를 무너뜨릴 수 있어, 고룡 전용 스킬 부여나 고룡 장비 컬렉션, 전용 도전 탑 등 장기적인 목표를 심어줄 수 있는 다각도의 콘텐츠를 캡콤과 깊이 있게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헌터들의 기대를 모으는 '카니발 2026' 오프라인 이벤트는 11월 14일과 15일 일본 오사카를 거쳐, 28일과 29일 글로벌 전역에서 연이어 개최된다. 특히 최초로 등장하는 거대 고룡 '아마츠마가츠치' 토벌전에는 거점 요격과 수렵 장비인 '바리스타' 기믹이 새롭게 도입된다. 그는 "과거 시부야 이벤트가 화면 속 사냥에만 집중됐다면, 이번 오사카에서는 현장에 설치된 실물 모형을 찾고 QR코드를 찍는 등 '리얼 월드'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퀘스트와 교류 요소를 대폭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신 플래너는 한국 시장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향후 로드맵을 드러냈다. 신 플래너는 "한국은 인프라가 훌륭해 위치 기반 게임을 즐기기에 매우 좋은 환경"이라며 "향후 대규모 카니발이나 소규모 리얼 이벤트를 한국에서도 반드시 개최하고, 나아가 한국에서만 만날 수 있는 '지역 특산 몬스터'도 선보이고 싶다"는 포부를 피력했다. 이어 그는 "초반 튜토리얼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친구에게 게임을 추천하자마자 바로 함께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라며 "서비스 5년 차에는 누구나 인정하는 완성형 게임으로 거듭날 테니, 이용자분들께서 절대 게임을 접지 마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03 10:23정진성 기자

AI와 유도탄의 결합…드론 떼 잡는 체인건 나온다

드론 수백 대 밀려와도 쉽게 뚫리지 않는 인공지능(AI) 센서와 정밀 유도 탄약이 결합된 방어체계가 개발됐다고 과학매체 뉴아틀라스가 최근 보도했다. 글로벌 방산업체 노스롭그루먼은 최첨단 AI 센서, 정밀 유도 탄약, 분당 최대 200발을 발사할 수 있는 모터 구동식 체인건 급탄 시스템을 결합해 군집 드론 방어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레이드 헌터(Raid Hunter)' 체인건 시스템을 최근 공개했다. 특정 거리에서 일부 드론이나 미사일에 효과적인 대응책이라도 기술적 한계부터 경제적 요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유로 다른 무기체계에는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즉, 모든 상황에 적용 가능한 만능 해결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노스롭그루먼의 레이드 헌터는 최후의 보루 역할을 하는 근접 방어(Point-defense)의 공백을 메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레이드 헌터는 군집 드론과 미사일 공격에 최대한 신속하고 저렴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신기술을 더한 개량형 시스템이다. 노스롭그루먼의 부시마스터 50mm 체인건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다영역 다층 방공망에서 수집되는 센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AI 기반 지휘통제 시스템이 연동된다. 이를 통해 다수의 접근 위협을 동시에 식별, 표적화, 조준할 수 있다. 이 체인건의 또 다른 핵심은 탄약에 있다. 단순한 탄환이 아닌 능동 제어면을 갖춘 50mm 정밀 유도 탄약으로, 표적이 회피 기동을 시도하더라도 비행 도중 스스로 경로를 수정할 수 있는 초소형 유도탄 역할을 한다. 여기에 전동식 자동 재장전 시스템을 더해 대용량 탄약고를 확보했다. 회사 측은 레이드 헌터가 작고 빠르며 기동성이 뛰어난 공중 목표물에 대해 높은 단발 파괴 확률을 자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사용 가능한 탄약을 훨씬 효율적으로 소모할 수 있게 해주며, 수적 열세로 인해 방어망이 압도당하는 상황을 방지해 준다. 현재 레이드 헌터는 가속 시험을 진행 중이며 조만간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켄 토도로프 노스롭그루먼 지휘통제·무기통합 부문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레이드 헌터는 순항 미사일이나 드론 군집과 같이 복잡하고 대규모로 가해지는 공중 위협에 대해 신속하고 강력한 방어력을 제공함으로써 단거리 방어의 핵심 공백을 메워준다"며, "전투원들에게 진화하는 위협을 결정적으로 격퇴할 수 있는 비용 효율적이고 유연한 수단을 제공해 주요 기지와 핵심 기반 시설의 안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21 13:48이정현 미디어연구소

게임베리 스튜디오 '헌터 키우기', 누적 매출 300억 원 돌파

에임드의 자회사 게임베리 스튜디오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방치형 RPG '헌터 키우기'가 흥행 장기화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이뤄냈다. 게임베리 스튜디오는 '헌터 키우기'가 서비스 약 3년 만에 누적 매출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헌터 키우기'는 지난 2023년 4월 출시됐다. 해당 게임은 출시 1년 만에 100억원, 2년 차에 200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유저 중심의 BM 설계, 장기 LTV를 전제로 한 공격적인 UA 운영이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특히 게임 아이템 전용 웹샵 플랫폼 '뉴플레이' 도입을 통한 수익 구조 개선이 돋보였다. 스토어 수수료를 대폭 낮추면서 도입 이후 첫 분기 기준 월매출은 30%, 영업이익은 약 2배 증가해 출시 3년 시점에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임형철 에임드 대표는 "한 장르를 깊이 파고들며 운영과 개발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쌓인 노하우는, 단기적으로 트렌드를 따라 개발하는 방식으로는 따라잡기 어려운 격차를 만든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헌터 키우기의 300억원 돌파는 그 노하우가 만들어낸 결과물로, 경쟁이 치열한 장르에서도 영업이익률 50%에 달하는 수익 구조가 이를 뒷받침한다"며 "앞으로도 유저의 성취감과 성장 욕구를 충족시키는 재미에 집중하며, 시스템·밸런스·BM을 정교하게 설계하는 노하우를 쌓아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게임베리 스튜디오는 헌터 키우기의 서비스 과정에서 축적된 운영 및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신작 4종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2026.07.03 09:45정진성 기자

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캡콤 '몬스터헌터' 협업 업데이트 본격 실시

조이시티(대표 조성원)가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에 캡콤 인기 지식재산권(IP) '몬스터 헌터'를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조이시티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캡콤 글로벌 인기 IP '몬스터 헌터' 협업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몬스터 헌터 고유의 수렵 액션 감성을 전략 장르에 녹여냈으며, 원작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다양한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이용자는 원작에서 등장하는 '리오레우스'와 '얀쿡크'와의 대결은 물론,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리오레우스 희소종 격퇴' 등을 다양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미니 게임 형태의 신규 콘텐츠도 추가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협업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에 특별 제작된 영웅 2종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기간에만 한정적으로 꾸미기 아이템이 등장해 수집 재미를 더했다.

2026.07.02 15:09진성우 기자

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신작에 캡콤 '몬스터 헌터' 가세…글로벌 팬심 정조준

조이시티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선보인 모바일 전략 신작이 캡콤의 메가 히트 IP와 손잡고 대형 시너지 창출에 나선다.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애니플렉스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캡콤의 글로벌 인기 지식재산권(IP) '몬스터 헌터'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몬스터 헌터는 캡콤을 대표하는 수렵 액션 게임이다. 2004년 첫 출시 이후 멀티플레이 기반의 협력 수렵이라는 독자적인 장르를 구축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거대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캡콤의 간판 프랜차이즈들이 한자리에서 만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바이오하자드' 특유의 생존 세계관에 '몬스터 헌터' 고유의 거대 몬스터 수렵 요소가 녹아들어, 기존 이용자는 물론 원작 팬들에게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조이시티는 이번 협업를 통해 몬스터 헌터의 상징적인 몬스터와 캐릭터들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만의 그래픽과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이용자는 한정 기간 열리는 전용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며 전략적인 협력과 치열한 경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박준승 조이시티 전략사업본부 본부장은 "바이오하자드와 '몬스터 헌터라는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두 IP의 협업을 통해 각 IP가 가진 고유의 매력과 전략적 재미를 살린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14:40진성우 기자

리디, '이세계 착각 헌터' 완결 이북·폰트 선보인다

리디 주식회사는 판타지 웹소설 '이세계 착각 헌터'의 이(e)북 완결본과 모바일 폰트를 선보여 지식재산(IP) 팬덤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이세계 착각 헌터는 누적 조회수 5000만 회, 누적 거래액 30억원을 돌파한 판타지 IP로다. 이번에 출간되는 이세계 착각 헌터 이북은 2부까지의 최종 완결본으로, 새로운 표지 디자인이 적용됐다. 또한, 리디는 인공지능(AI) 콘텐츠 플랫폼 기업 산돌과 협업해 모바일 폰트 '아이엠(Iam) 이세계착각헌터'도 선보인다. 해당 폰트는 팬들이 일상적인 디지털 환경에서도 작품 세계관을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타이핑 과정에서 작품 속 행성과 외계인 등 주요 요소가 등장하는 '히든 딩뱃' 기능이 적용됐으며, 컬러 폰트 기술을 통해 작품 세계관과 어울리는 색감까지 구현됐다. 리디는 이세계 착각 헌터 이북 및 모바일 폰트 출시를 기념해 완결세트 할인, 포인트 적립 등 기획전을 진행하며, '베이키(Bakey)' 회원가입 시 폰트 2주 무료 이용권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리디 관계자는 "콘텐츠 IP는 이제 감상을 넘어 소장과 일상 속 경험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IP를 기반으로 팬들이 작품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8 10:51박서린 기자

해긴, '라스트헌터K: 서울' 시즌2 업데이트…불사조 콘셉트 스킨·장비 추가

해긴(대표 이영일)이 모바일 액션 '라스트 헌터 K: 서울'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시즌의 포문을 열고 이용자 공략에 나선다. 해긴은 '라스트 헌터 K: 서울'(이하 라스트 헌터 K)에 새로운 콘텐츠와 보스 몬스터가 등장하는 신규 시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불사조를 모티브로 한 시즌 한정 스킨 2종과 시즌 전용 장비 글래스 2종을 전면에 내세웠다. 신규 미니게임도 추가됐다. 본 게임 중 획득한 티켓으로 미니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여기서 얻은 시즌 전용 재화는 이벤트 상점에서 고성능 시즌 장비, 성장 아이템, 시즌2 스킨 가챠권 등을 구입 가능하다. 멀티플레이 콘텐츠 '3인 섬멸전 - 불꽃축제'도 마련됐다. 이번 섬멸전에는 불속성 위주의 와치독스 6종이 출현한다. 업데이트 이후 1~2주 차에는 ▲인페르노드라 ▲카르니페르(변종) ▲바이손가르(변종)가, 3~4주 차에는 ▲아이언리퍼(변종) ▲오로라센티넬 ▲베놈바이올이 순차적으로 등장한다. 시즌2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열린다. 다음달 9일까지 신규 시즌 방어구를 착용하고 사회소셜관계망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보석 5000개를 지급하는 '패션왕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최고급 장비 및 S등급 장비 뽑기권 등 성장에 필요한 핵심 아이템을 매일 지급하는 '7일 스페셜 출석부'를 운영하며, 시즌 방어구 스킨 뽑기권 5개를 즉시 획득할 수 있는 스페셜 쿠폰(KPhoenix)도 함께 공개한다. 해긴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이용자에게 한 단계 진화한 1대1 보스 사냥의 손맛과 시각적 즐거움을 동시에 드리기 위해 준비했다"며 "보상과 함께 디스토피아 서울에서 펼쳐지는 스릴 넘치는 액션 도파민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26 15:30진성우 기자

양기정·김현준 해긴 "방치형 대세 속 수동 액션 낭만 증명하겠다"

방치형과 자동 사냥이 모바일 게임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은 시대, 흐름을 역행하는 도전적인 신작이 등장했다. 해긴이 지난달 선보인 '라스트 헌터 K: 서울'은 가상 패드를 과감히 제거하고 화면 터치와 슬라이드만으로 조작하는 수동 액션 게임이다. 출시 직후 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대만 애플 앱스토어에서 각각 1위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디넷코리아는 최근 서울 구로구 신림동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양기정 PD와 김현준 PM을 만나, '수동 액션'이라는 승부수를 던진 배경과 향후 청사진을 들어봤다. "가상 패드는 잊어라"…모바일에서 풍기는 콘솔 향기 라스트 헌터 K: 서울은 가상 패드 없이 화면 터치만으로 이동·공격·구르기 등 모든 액션 조작이 가능한 시스템을 채택했다. 직접 플레이해 본 소감은 불편함보다 '신선함'에 가깝다. 하지만 이 단순해 보이는 조작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은 개발진에게 가장 큰 도전이었다. 양 PD는 "물리적인 버튼이 있는 가상 키패드와 달리, 터치와 슬라이드는 기기가 동작을 인식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지연이 발생한다"며 "액션 게임에서 찰나의 딜레이는 치명적이기에 최적의 기준값을 찾는 데 상당한 시간을 쏟았고, 완성도를 위해 지금도 끊임없이 튜닝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디테일한 액션 설계도 돋보인다. 연속 공격 애니메이션 도중 구르기가 가능한 타이밍을 모션별로 세분화해, 공격 중 회피가 불가능한 순간을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이에 대한 친절한 설명은 게임 내에서 찾아볼 수 없다. 이는 이용자가 직접 부딪히며 몸으로 익히길 바라는 의도로 기획됐다. 양 PD는 "액션 게이머로서 '이 타이밍엔 이 동작이 나와야 한다'는 현장의 감각을 믿고 작업에 임했다"고 회상했다. 개발에는 유니티 엔진이 쓰였다. 수려한 그래픽 덕분에 언리얼 엔진으로 오해받는 경우도 있지만, 개발팀은 유니티를 활용해 퍼포먼스를 한계치까지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쾌감의 임계점 '100초'…"99초 긴박함이 주는 짜릿함" 양 PD는 "60초부터 200초까지 다양한 시간을 검토해 본 결과, 40초를 넘기는 순간 이용자가 느끼는 피로도가 급격히 상승했다"며 "가장 만족도가 높은 순간은 99초대에 아슬아슬하게 클리어했을 때였다"고 밝혔다. 100초를 넘기면 성취감보다 피로감이 앞선다는 분석이다. 김 PM은 인기 격투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의 99초 타이머를 사례로 들었다. 실제 대전이 타임 오버까지 가는 경우는 드물지만, 그 숫자가 선사하는 심리적 압박감이 게임의 긴장감을 유지한다는 논리다. 게임 내 시나리오에도 "100초를 넘기면 사방의 적이 몰려온다"는 설정이 녹아있다. 보스만 잡고, 잡몹과는 싸우지 않는다는 원칙도 처음부터 정해졌다. 전투는 짧고 강렬하게, 보상은 명확해야 한다는 기준 또한 마찬가지다. 아울러 양 PD는 '엘리베이터'를 언급하며, 이를 타고 내리는 순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떠올려주길 바란다는 진심도 내비쳤다. 이들의 의도는 오프닝 장면에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게임 시작 첫 장면을 보면 주인공은 양 PD가 언급한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다. 오른손에 쥐고 있는 동전과 화면 하단 부분에 보이는 'TAP TO START' 문구는 김 PM가 예시로 든 스트리트 파이터와 간접적으로 관련있다. 어릴 적 즐겼던 오락실에서의 감성을 표현한 것이다. 구로에서 시작해 도쿄·뉴욕으로…서울 배경에 담긴 글로벌 야심 게임 배경은 서울이다. 첫 무대를 구로구로 설정한 것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 양 PD는 "판타지 장르는 낯선 용어가 많은데, 서울·강북·강남 같은 지명은 친숙하다. 게임 중간에 구로역, 롯데타워 같은 랜드마크도 녹여뒀다"고 설명했다. 해긴은 매출의 상당 부분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회사다. K-컬처 흥행에 맞춰 해외 이용자에게 한국을 자연스럽게 노출하려는 의도도 있었다. 구로구가 첫 번째 무대가 된 것은 아트적인 판단에서 비롯됐다. 탐험 지도가 시계 반대 방향으로 펼쳐지는 구조에서 시각적으로 가장 안정된 위치가 구로였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타이틀 명칭인 '서울' 다음으로 도쿄, 뉴욕이 이어질 수 있다는 야망도 드러냈다. 몬스터 제조사별 설정도 흥미롭다. 다섯 곳의 제조사는 닌자풍 슈트, 현대적인 택티컬 복장, 실험 도구 느낌의 생체병기 등 각기 다른 디자인 철학을 가진다. 이용자는 몬스터를 처치해 얻은 부품으로 해당 제조사의 개성이 담긴 장비를 제작하며 수집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살아있는 액션 팬덤"…지표로 확인된 '액션 투 윈'의 가치 초반 성적은 고무적이다. 한국과 대만 앱 마켓에서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이용자 지표 또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일본과 대만의 리텐션(잔존율)은 한국을 상회할 만큼 뜨겁다. 김 PM은 "시장에 액션 게임에 목마른 이용자층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모바일 환경에서도 액션 팬덤이 건재하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현재 별도 마케팅이 없는 일본에서도 커뮤니티 언급량이 늘고 있어 향후 적극적인 현지 마케팅을 고려 중이다. 이용자 소통은 '속전속결'이 원칙이다. 최근 어뷰징 제보 당시, 개발팀 인지부터 해결 공지까지 단 2시간 만에 처리하며 빠른 대응력을 보여줬다. 향후 양 PD는 직접 디스코드 개발자 노트를 연재하며 이용자와 직접 소통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수익 모델도 이용자 친화적으로 구성했다. 광고 제거, 에너지 확장 등 패키지는 모두 월정액이 아닌 평생 구매 방식으로 설계했다. 김 PM은 "과금으로 실력을 압도하는 구조는 액션 게임의 본질을 흐린다"며 "내부에서는 이를 '액션 투 윈(Action to Win)'이라 부르며 조작의 재미를 최우선으로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키로를 꿈꾸며"…길드·레이드·신규 도시 확장 예고 업데이트 계획은 구체적이다. 신규 몬스터는 4주마다 추가되며, 길드 콘텐츠와 초대형 보스 레이드, 기록 경쟁이 핵심인 '러시 모드'가 줄지어 대기 중이다. 3인 멀티 플레이를 통한 협동의 재미도 강화한다. 양 PD는 "협동과 경쟁을 업데이트의 큰 줄기로 삼고 있다"며, 반복 파밍의 피로를 덜어줄 '반자동' 요소에 대해서는 "조작의 손맛을 해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도입 가능성을 신중히 타진 중이다"라고 언급했다. 이들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명작 액션 게임으로 손꼽히는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에 닿아 있다. 건물 오브젝트나 몬스터에 올라타는 등 입체적인 전투 시스템은 이미 기술적 구현을 마친 상태다. 양 PD는 "대중적인 모바일 게임과는 결이 다른, 콘솔 고유의 손맛을 전하고 싶다"며 "이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며 낭만 있는 게임을 만들어갈 테니 믿고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 PM은 "처음엔 양 PD의 뚝심 있는 도전이 성공할 수 있을지 우려되기도 했지만, 이용자의 적극적인 소통을 보며 액션 장르의 생명력을 다시금 실감했다"며 "조작 문턱을 크게 낮춘 만큼,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도 부담 없이 액션의 재미에 빠져보길 권한다"고 강조했다.

2026.05.08 12:27진성우 기자

나이언틱, '몬스터 헌터 나우' 그룹 사냥 개선 업데이트 실시

나이언틱이 리얼 월드 몬스터 수렵 게임 '몬스터 헌터 나우'의 그룹 사냥 편의성을 대폭 개편하며 이용자 공략에 나선다. 나이언틱(대표 존 행크)은 캡콤의 인기 IP를 바탕으로 공동 개발한 '몬스터 헌터 나우'에 그룹 사냥 경험을 개선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기존에는 '친구 링크'를 통한 사냥 참가 시 시작과 동시에 토큰이 차감됐으나,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몬스터 토벌 또는 격퇴에 성공했을 때만 토큰이 소비되도록 변경됐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사냥 실패에 따른 토큰 손실 부담 없이 고난도 몬스터에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마킹한 몬스터를 4명이 함께 사냥할 경우 기존 보수에 더해 '근처에 있는 사냥 페인트볼 보수'가 추가로 지급된다. 해당 혜택은 4명이 파티를 구성해 그룹 사냥을 진행하거나 전원이 QR 코드를 통해 참여할 때 제공되며, 일반 필드 및 대연속 사냥 등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 밖에도 나이언틱은 오는 24일까지 '친구 링크' 기능 활성화를 기념하는 특별 퀘스트를 진행한다. 퀘스트를 진행한 이용자에게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타케우치 료스케가 그린 이벤트 한정 스탬프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2026.05.07 17:15정진성 기자

해긴 '라스트 헌터 K: 서울',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1위 등극

해긴(대표 이영일)은 차세대 모바일 액션 게임 '라스트 헌터 K: 서울'(이하 라스트 헌터 K)이 정식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상위권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8일 글로벌 13개국에 동시 출시된 라스트 헌터 K는 이날 기준 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1위,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3위에 올랐다. 대만에서는 출시 직후부터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러한 초반 흥행은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의 주류인 방치형이나 자동 사냥 위주의 게임들과 차별화된 게임성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이용자가 직접 캐릭터를 조작해 적의 패턴을 파괴하는 패링, 회피, 카운터 등 정교한 컨트롤 중심의 '100초 하드코어 수동 액션'이 손맛을 원하는 코어 액션 이용자 니즈를 정확히 공략했다는 평가다. 해긴 관계자는 "한국과 대만을 비롯한 글로벌 이용자가 보내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단순히 보는 게임이 아닌 직접 플레이하는 즐거움과 액션 카타르시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서비스와 풍성한 업데이트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4.30 19:00진성우 기자

해긴, 모바일 액션 '라스트 헌터 K: 서울' 글로벌 13개국 정식 출시

해긴(대표 이영일)은 차세대 모바일 액션 게임 '라스트 헌터 K: 서울'을 한국과 미국, 일본 등 글로벌 13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아시아와 북미, 유럽 등 전 세계 핵심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여 본격적인 글로벌 흥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라스트 헌터 K'는 핵전쟁 이후 황폐해진 서울을 배경으로 기계 생명체 '와치독스'에 맞서 싸우는 인류의 사투를 다룬 액션 게임이다. 이용자는 패링과 회피, 카운터 등 정교한 조작 시스템과 5종의 독창적인 무기 스타일을 통해 기존 모바일 환경에서 보기 드문 액션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글로벌 출시를 기념해 접속 이용자 전원에게는 레전드 유물 상자와 무료 보석 등 성장에 필요한 필수 아이템을 지급하며 이용자들의 초반 플레이를 적극 지원한다. 또한 세밀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헌터를 생성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게임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해긴 관계자는 “그동안 '라스트 헌터 K'의 정식 출시를 기다려온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액션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각 국가별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8 11:28정진성 기자

해긴, 글로벌 공략·신작 카드 통했다...매출 61% 급증

해긴이 지난해 자회사 인수 시너지와 글로벌 매출 확대를 통해 재무 구조를 개선한 가운데, 올해 초 선보인 신작 또한 흥행 청신호를 보이며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하고 있다. 22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해긴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 규모를 전년 대비 100억원 이상 대폭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별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8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러한 반등 배경에는 캐주얼 게임 '플레이투게더'의 장기 흥행과 자회사 '하이브로' 인수 시너지가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아시아 지역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1% 급증한 302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성장을 견인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상품 매출이 전년 대비 8억원(72%) 감소했으나, 같은 기간 모바일 게임 매출과 광고 수익이 각각 124억원(23%), 3억원(13%) 성장하며 전체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신작 '2026 프로야구GO!' 안착과 시장 존재감 재무적 안정을 확보한 해긴은 신규 지식재산권(IP)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방치형 야구 게임 '2026 프로야구GO!'는 출시 초반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하며 시장에 안착했다. 국내 프로야구(KBO) 리그 개막 시즌과 맞물린 스포츠 게임 수요를 공략한 결과다. 이 게임은 전통적인 스포츠 매니지먼트 요소에 최근 트렌드인 '방치형' 시스템을 결합해 차별화를 꾀했다. 복잡한 조작 없이도 선수 육성과 경기 운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돼 대중성을 확보했다. 신작 초기 성과는 올해 전체 실적에 온기 반영될 예정이며, 출시 이후 꾸준히 앱마켓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어 안정적인 실적 확보가 기대된다. 신규 IP의 성공적인 안착은 해긴이 특정 타이틀에 의존하지 않는 다변화된 수익 구조를 갖췄음을 입증하는 사례다. 해긴은 설립 초기부터 캐주얼과 스포츠 장르 게임을 시장에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독자적인 운영 노하우와 이용자 데이터를 쌓아왔다. 이러한 장르 전문성이 이번 신작 성과로 이어지며 실적 반등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후속 라인업 가동으로 지속 성장 동력 확보 해긴은 올해 추가 신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성장 가속도를 붙인다. 지난 7일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한 '라스트 헌터 K: 서울'이 대표적인 후속 주자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서울을 배경으로 한 이 게임은 해긴의 강점인 글로벌 타겟팅과 액션성을 극대화해 차세대 글로벌 매출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기작은 기존 캐주얼 중심에서 벗어나 장르 다변화를 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수익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해 급변하는 게임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겠다는 구상으로 풀이된다. 해긴은 올해를 안정적인 수익 기반 위에 신작 모멘텀을 더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해긴 관계자는 "지난해 플레이투게더의 글로벌 매출 성장에 이어 2026 프로야구GO!도 출시 초반부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라스트 헌터 K: 서울 등 연이은 신작 모멘텀으로 수익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글로벌 사업 확장을 지속 추진하며 한 단계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6.04.22 11:02진성우 기자

해긴 '라스트 헌터 K: 서울', 글로벌 사전예약 실시

해긴(대표 이영일)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헌팅 액션 게임 '라스트 헌터 K: 서울'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접수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주요 13개국의 구글플레이 스토어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 게임은 제4차 세계대전 및 핵전쟁을 거쳐 폐허가 된 미래의 서울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이용자는 자원 고갈로 멸망 위기에 처한 인류의 '라스트 헌터'가 되어 거대 군수기업 연합인 '하이 테이블'과 기계 생명체 '와치독스'에 맞서 전투를 벌이게 된다. 게임 내 전투는 거대 보스와 1대1로 맞붙는 방식으로 전개되며, 패링과 회피, 카운터 등 세밀한 조작 시스템을 갖췄다. 전투에 활용되는 무기는 한손검, 대검, 카타나, 해머, 활 등 총 5가지 종류가 제공된다. 아울러 얼굴과 체형, 문신 등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으로 고유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학습 기술이 적용된 몬스터 사냥 시스템과 다른 이용자와 함께하는 협동 모드도 지원한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한정 헌터 메달'과 '레전드 유물 상자'가 보상으로 지급된다. 이와 함께 무료 보석 2000개와 스킬팹 뽑기권 100개 등의 인게임 재화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2026.04.07 14:30정진성 기자

신상석 나이언틱 플래너 "'몬헌 나우' 올해 핵심은 소셜"…시즌9 '친구 링크'·'조충곤' 추가

나이언틱의 증강현실(AR) 수렵 액션 게임 '몬스터 헌터 나우'가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시즌9 '천인의 습격과 봄밤의 도약'을 오는 19일 선보인다. 13일 나이언틱은 업데이트에 앞서 서울 역삼 인근의 아일랜드이너프에서 신상석 리드 플래너가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 인터뷰를 진행했다. 신 플래너는 '몬스터 헌터 나우'의 첫 오프라인 인터뷰를 통해 신규 무기 '조충곤'과 '셀레기오스' 등 신규 몬스터, 멀티플레이를 강화하는 '친구 링크' 등 새 시즌의 핵심 콘텐츠를 상세히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무기 '조충곤'의 등장이다. 조충곤은 '사냥벌레'를 다루며 자신을 강화하고, 높이 뛰어올라 화려한 공중 공격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신 플래너는 "화면을 가능한 한 심플하게 만들려는 멤버들과 조작을 알기 쉽게 하려는 멤버들이 격렬하게 토론하며, 한 손으로도 조충곤 특유의 맛을 낼 수 있도록 구현했다"고 개발 비화를 밝혔다. 조작법은 직관적이다. 화면을 탭해 사냥벌레의 스태미나를 축적하고, 길게 눌러 표적에 발사하면 엑기스를 채취한다. 엑기스 게이지가 차면 헌터가 강화 상태에 돌입하며 콤보 액션이 더욱 강력해진다. 신 플래너는 "가능한 한 빨리 강화 상태에 진입해 이를 유지하며 운영하는 것이 조충곤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조충곤만의 고유한 공중 액션도 완벽히 구현됐다. 화면을 길게 누르고 위로 스와이프하면 도약하며, 도약 중 최대 3회까지 추가 점프와 좌우 이동이 가능하다. 사냥벌레는 지상 공격에 맞춘 '합동형', 공중 액션을 보조하는 '비행형', 맞힌 부위에 폭발을 일으키는 '가루형'으로 나뉘며, '연격'이나 '경쾌', '집중' 스킬과 조합하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 신규 몬스터로는 '셀레기오스', '오로미도로', '토비카가치 아종' 3종이 전장에 합류한다. 대형 비룡종 셀레기오스는 닿기만 해도 '열상'을 유발하는 칼날 비늘이 위협적이다. 신 플래너는 "한 방의 위력이 매우 높아 까다롭지만, 날개를 파괴해 다운시키고 공격 후의 빈틈을 노리는 것이 공략법"이라고 조언했다. 진흙을 다루는 오로미도로는 파도로 금색 진흙을 만들어 발을 묶고 대미지를 준다. 비독룡 토비카가치 아종은 마비와 독이라는 두 가지 상태 이상을 유발하는 까다로운 몬스터로, 머리와 꼬리를 우선 파괴해야 한다. 더불어 이번 시즌에는 연속 공격과 화려한 패턴이 크게 강화된 차원 변이 몬스터 '진오우거'가 등장해 한층 짜릿한 수렵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가장 심혈을 기울인 변화는 멀티플레이의 제약을 허문 '친구 링크' 기능이다. 고룡 영격전이나 마킹한 몬스터를 사냥할 때, 거리에 상관없이 온라인 상태인 친구를 그룹 사냥에 초대할 수 있다. 신 플래너는 "지난해에는 바깥에 나가야만 하는 허들을 낮추는 데 주력했다면, 올해 몬헌 나우 핵심 테마는 '소셜'"이라고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친구 링크를 이용하려면 전용 아이템인 '토큰'이 필요하며 하루 이용 횟수에 제한이 있다. 신 플래너는 "제한이 없으면 집에서 모든 걸 할 수 있게 되어 나이언틱이 추구하는 리얼 월드 소셜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향후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특정 친구 초대나 원격 파티 유지 등 기능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거점 요격전의 '차원 임계 몬스터' 사냥 방식도 이용자 피드백을 수용해 합리적으로 개선된다. 신 플래너는 "특선 무기가 없는 이용자가 눈치를 보게 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앞으로는 모든 무기가 동등하게 차원 장벽을 부술 수 있도록 개편할 예정"이라며 "특선 무기에는 요격 포인트를 더 얻는 쪽으로 이점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의 오랜 염원인 '무기 덧입기(외형 변경)' 도입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그는 "이벤트 무기의 능력치가 낮아도 외형 때문에 강화할 수 있도록, 개인적으로도 꼭 넣고 싶은 기능"이라고 귀띔했다. 아울러 "원작의 세계관을 절반 정도 따라가면서도, 나머지 절반은 몬헌 나우만의 오리지널 몬스터나 기믹으로 채워가고 싶다"는 뚜렷한 포부도 드러냈다. 오프라인 이벤트의 중요성도 거듭 강조했다. 신 플래너는 "오프라인으로 모였을 때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전용 퀘스트나 협력·경쟁 기능을 다방면으로 준비 중"이라고 예고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한국 시장은 가능성도 많고 갈 길도 멀다"며 "앞으로 다 같이 놀 수 있는 환경을 제대로 만들 테니 시즌 9도 재미있게 즐겨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2026.03.13 15:09정진성 기자

나이언틱 '몬스터헌터나우', 서울서 새해 첫 커뮤니티 행사 개최

나이언틱은 리얼 월드 몬스터 수렵 게임 '몬스터 헌터 나우'의 새해 첫 오프라인 커뮤니티 행사 '플레이 핫!'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7일과 14일 양일간 서울역 인근에서 진행되며, 하루 2개 세션으로 나누어 세션당 60명의 헌터가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사전에 '페인트볼'로 마킹해 온 몬스터를 현장에서 다른 헌터와 함께 토벌하는 '그룹 사냥'을 즐길 수 있다. 커뮤니티 앰배서더와 함께하는 고난이도 10성 몬스터 사냥 시간도 마련돼 있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한정 후드티가 포함된 몬스터 헌터 나우 굿즈와 전용 쿠폰 등이 선물로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럭키드로우 및 미니게임 등 풍성한 행사도 열린다. 참가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된 신청서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당첨자는 오는 27일 개별 안내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참가자로 선정된 헌터는 지급받은 페인트볼을 사용해, 행사일 기준 6일 전부터 최소 8마리의 몬스터를 미리 마킹해야 원활히 현장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2026.02.10 13:30진성우 기자

나이언틱 '몬스터헌터나우', 거점 요격전 개최

나이언틱은 리얼 월드 몬스터 수렵 게임 '몬스터 헌터 나우'에서 대규모 협력 콘텐츠 '거점 요격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거점 요격전은 시즌8의 두 번째 탐색 활동 기간(피리어드)를 마무리하는 행사로, 탐색 거점을 위협하는 강력한 몬스터 '차원 임계 라도발킨'이 등장한다. 헌터 랭크(HR) 11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별도 티켓 없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이번에 등장하는 차원 임계 라도발킨은 특이한 차원의 틈의 영향을 받아 일반 개체보다 훨씬 강력하다. 특수한 차원 장벽을 두르고 있어 부위 파괴가 불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시즌 지정 무기인 '고샤하기' 및 '디아블로스' 소재 무기를 사용하면 획득하는 요격 포인트 상승 효과와 함께 몬스터의 차원 장벽을 빠르게 약화시킬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매일 12시, 18시, 21시부터 각 30분간 탐색 거점에 몬스터가 출현한다. 이용자는 필드 내 탐색 거점에 직접 방문하거나, 접근 가능 범위 밖이라도 가장 가까운 거점 배너를 터치해 원격으로 참가할 수 있다. 몬스터 사냥과 포인트 누적을 통해 헌터 메달과 한정 덧입는 장비를 얻을 수 있다. 획득한 증표는 전용 교환소에서 용옥 조각, 귀룡석을 비롯해 아이템 박스 확장, 무기 및 방어구 제련 재료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가능하다.

2026.02.09 15:00진성우 기자

나이언틱 '몬헌 나우', 시즌8 '요격 준비 차원 임계의 포효' 업데이트

나이언틱은 캡콤과 공동 개발한 리얼 월드 몬스터 수렵 게임 '몬스터 헌터 나우'에 시즌 8 '요격 준비! 차원 임계의 포효'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즌 8 업데이트에서는 전기를 다루는 비룡종 '라이젝스'를 비롯해 '케마트리스', '고샤하기'가 신규 몬스터로 등장한다. 또한 '차원 변이 푸루푸루'도 새롭게 추가돼 사냥의 재미를 더했다. 새로운 협동 콘텐츠인 '거점 요격전'도 도입됐다. 헌터들은 탐색 거점에서 다른 이용자들과 힘을 모아 강력한 '차원 임계 몬스터'를 토벌하며 기존 사냥과는 차별화된 협력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시즌 개편에 맞춰 '시즌 8 패스'도 시작된다. 특히 이번 프리미엄 플랜은 혜택이 대폭 강화됐다. 1, 2단계 달성 시 '아이템 박스 1000칸 확장'과 '특제 갈무리 나이프' 4개를 즉시 지원하며, 티어 상승에 따라 다양한 몬스터 소재와 차원 변이 소재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이 밖에도 나이언틱은 신규 스킬 추가, 몬스터 출현 퀘스트, 시즌 지급품 배포 등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으며, 이용자 편의를 위해 공식 웹사이트를 리뉴얼했다.

2025.12.11 11:30정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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