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AI의 눈
HR컨퍼런스
디지털트러스트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허페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BOE-오쿠라공업 합작사 이름은 '허페이징창신재료과기'

중국 BOE와 일본 디스플레이 소재업체 오쿠라공업(Okura Industrial)의 합작사 이름이 '허페이 징창 신재료 과기유한공사'(Hefei Jingcang New Material Technology)로 결정됐다. 오쿠라공업은 지난 10일 '합작사 설립 통지'에서 "현지 관할구역에서 법인 설립 절차를 마쳤다"며 "앞선(지난달 24일) 공시 당시 결정되지 않았던 부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지에서 추가한 내용은 ▲합작사 이름 허페이 징창 신재료 과기유한공사 ▲소재지 안후이성 허페이시 신잔구(Xinzhan Zone) ▲대표 왕쯔타오(Wang Zitao) ▲설립일 2026년 3월 31일 등이다. 오쿠라공업은 지난달 24일 BOE 계열사 베이징 BOE 재료기술유한회사(Beijing BOE Materials Technology)와 합작사를 설립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때 "향후 공시가 필요한 사항이 발생하면 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당시 '미정'으로 표기했던 부분을 이번에 공개한 것이다. 다만 자산총계(total assets)와 순자산(net assets) 항목은 이번 발표에서도 제외됐다. 신설법인 특성상 해당 내용은 추후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나머지 내용은 지난달 24일 공시와 같다. 합작사 자본금 규모는 6억위안(약 134억엔, 1100억원)이다. 합작사 지분율은 BOE 66%, 오쿠라공업 34% 등이다. 합작사를 설립하는 허페이에는 중국 소부장 업체들이 모여있다. BOE가 허페이에서 가동 중인 액정표시장치(LCD) 공장은 8.5세대 B5 라인(월 120K), 10.5세대 B9 라인(월 160K) 등이다. B5에는 BOE의 연구개발용 8.5세대 화이트(W)-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파일럿 라인(하프컷 방식, 월 2K)도 있다. BOE는 이곳에서 55·65인치 등 TV용 W-OLED를 개발해왔다. 오쿠라공업은 합작사 설립 목적에 대해 "대형 디스플레이 편광판에 들어가는 '아크릴 보호 필름'과 'IPS(In-Plane Switching) 위상차 필름' 현지 생산과 판매 확대"라며 "BOE를 고객과 파트너로 확보해 안정적 매출처를 만들고 글로벌 점유율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기대효과는 "현지 생산에 따른 공급망 최적화, 원가 절감, 기술 공동개발 가속, 중국 내수 시장에서 확실한 입지 구축"이라고 설명했다. 편광판은 일정한 방향의 빛만 통과시키는 얇은 필름이다. 편광판은 LCD와 OLED 모두에 사용한다. LCD에서 시야각을 개선하는 IPS 기술은 LG디스플레이가 앞서 있다. BOE도 IPS 방식 LCD를 만든다. 현재 애플 IT 제품 LCD, 그리고 전세계 차량 LCD 시장에선 LG디스플레이가 고부가 제품으로 주도하고 있다. BOE 입장에서 오쿠라공업 광학 필름 기술을 수직 계열화하고 LCD 시야각과 시인성을 개선하면 고부가 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와 격차를 좁힐 수 있다. 오쿠라공업의 디스플레이 부문 주력 제품은 편광판을 보호하는 아크릴계 필름, 시야각을 보정하거나 색감을 균일하게 만드는 고기능성 위상차 필름, 제조 공정에서 패널 표면을 보호하는 자기점착 보호 필름 등이다.

2026.04.13 00:01이기종 기자

AP시스템, 中 비전옥스 OLED 라인에 단독 장비 공급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 기업 AP시스템이 중국 비전옥스 OLED 신규 생산라인에 장비를 단독 공급한다. AP시스템은 25일 중국 비전옥스(Visionox)의 8.6세대(2290×2620㎜) OLED 신규 생산라인 '허페이 V5' 프로젝트에 ELA(Excimer Laser Annealing) 장비 단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총 550억 위안(약 10조8천674억원) 규모의 대형 OLED 투자 프로젝트에 참여키로 한 것으로, 계약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AP시스템이 공급하는 ELA 장비는 TFT 공정에서 비정질 실리콘(a-Si)을 폴리실리콘(p-si)으로 전환, LTPS와 LTPO OLED의 전자 이동속도를 100배 이상 향상시키는 핵심 장비로 고해상도 OLED 패널의 효율성과 품질을 좌우한다. 추가로 AP시스템의 레이저 공정장비중 하나인 LLO(Laser Lift-Off) 장비의 수주도 기대된다. 중국에서는 다수의 OLED 패널제조사들이 투자에 나서고 있다. BOE는 2024년 3월 쓰촨성 청두에 630억 위안을 투입해 IT용 8세대 OLED 생산라인(B16) 건설에 착수했고, 2025년 하반기 CSOT는 295억 위안 규모의 'T8' 라인 착공을 공식화했다. 티안마(Tianma)도 8세대급 OLED 생산라인 투자를 검토 중이다. 이처럼 주요 패널 제조사들이 잇따라 8세대급 OLED 생산능력 확대에 나서면서 글로벌 OLED 장비 시장 역시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AP시스템 관계자는 “허페이 V5 라인 수주를 계기로 중국 주요 OLED 패널사와 협업을 강화하고 긴밀한 파트너쉽을 통해 8세대 OLED 투자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사업 분야에서는 HBM 및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용 레이저 장비 개발에 집중하며 지속 성장 기반을 확고히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9.26 09:47전화평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유미's 픽] "AI 정책 어쩌나"…하정우 떠난 청와대, 후임 수석 두고 '고심'

"애플, 에어팟도 ‘울트라’로 나올까…AI 기능 대폭 강화"

비행기 결항하니 AI가 먼저 연락…여행업에 부는 '고관여 AI' 바람

[유미's 픽] "신세계도 못 버텼다"…양윤지 대표, EV 충전 접고 AI 올인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