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인공지능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행안부 장관'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日 가는 윤호중, 한일 정부 AI 협력 본격화 '신호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한·일 양국이 직면한 공통 정책 과제 협력 논의를 위해 일본을 방문한다. 이번 일정은 올해 1월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협력 의제를 정책 차원에서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새롭게 출범한 다카이치 2기 내각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윤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를 방문해 공공 인공지능(AI) 전환, 지방소멸 대응, 재난관리 등 한·일 양국의 공통 정책 과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윤 장관은 먼저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총무대신과 만나 지방소멸 대응,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광역지방자치단체 간 행정통합 등 양국이 직면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교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어 마쓰모토 히사시 디지털대신과 면담을 갖고 'AI 민주정부' 구현을 위한 공공 분야 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이 자리에서는 양국 간 공공 AI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과 업무협약(MOU) 체결도 제안할 계획이다. 또 윤 장관은 아카마 지로 방재대신과 만나 일본의 지진 대응 및 복구 사례를 공유받고 재난관리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일본 정부가 올해 11월 신설할 예정인 방재청을 계기로 양국 간 재난 대응 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될 전망이다. 방문 기간 동안 윤 장관은 2013년부터 2021년까지 일·한의원연맹 간사장을 맡아 한·일 우호 증진에 기여한 가와무라 다케오 전 일·한의원연맹 간사장의 수교훈장 광화장 서훈식에도 참석해 축사를 한다. 수교훈장 광화장은 대한민국과의 우호 증진 및 국제 협력 확대에 기여한 외국 인사에게 수여되는 최고 등급의 외교훈장 가운데 하나다. 더불어 윤 장관은 다케다 료타 일·한의원연맹 회장, 아이사와 이치로 부회장, 나가시마 아키히사 간사장 등 일본 주요 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정부와 의회를 아우르는 교류 협력 확대 방안도 논의한다. 현장 방문 일정도 포함됐다. 윤 장관은 평상 시 공원으로 활용되지만 재난 발생 시 종합 방재 거점 역할을 하는 도쿄 임해광역방재공원을 찾아 72시간 생존 체험 프로그램 등 재난 안전 체험 교육 운영 현황을 살펴볼 예정이다. 또 도쿄 스미다구 호쿠사이 미술관을 방문해 고향납세 제도를 활용해 미술관을 건립한 사례를 청취하고 국내 고향사랑기부제 발전 방안도 모색한다. 요코하마 미술관에서는 국립현대미술관과 공동 개최 중인 한·일 미술전을 둘러보며 문화·예술 교류 확대 방안도 논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재일동포들과 간담회를 통해 한·일 관계 발전에 기여해온 동포 사회의 역할을 평가하고 현장의 애로 사항도 청취한다. 윤 장관은 "이번 일본 방문은 한·일 양국이 직면한 공통 과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협력의 토대를 공고히 하는 자리"라며 "한·일 관계가 미래로 나아가는 새로운 60년의 출발점인 만큼 실질적이고 성과 있는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1 18:08장유미 기자

[종합] 공공시스템 2030년까지 클라우드 전면 전환…변수는 예산·부처 협력

정부가 2030년까지 행정·공공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면 전환하는 정책을 공식화하면서, 국내 클라우드 산업에 대형 수요가 창출될 전망이다. 다만 업계에선 제도 정비와 예산 확보, 부처 간 협력 체계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정책 실행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행정·공공시스템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현황 및 향후 추진방향(안)'을 확정하고 2030년까지 범정부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전면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정부에 따르면 현재 행정·공공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율은 약 42.4% 수준이다. 정부는 전 행정기관의 정보시스템을 대상으로 클라우드컴퓨팅 적용 현황을 전수 조사한 뒤 단계적 전환 로드맵을 올해 4분기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국민 체감도가 높고 파급효과가 큰 핵심 정보시스템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으로 전환을 추진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애플리케이션 설계 단계부터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해 확장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기존 시스템을 단순 이전하는 리프트 앤 시프트 방식보다 고도화된 클라우드 전환 전략으로 평가된다. 정부는 공공 정보화 사업 추진 시 민간 클라우드 적용 여부를 의무적으로 검토하도록 제도 개선도 병행할 방침이다. 이번 발표는 지난달 25일 열린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논의된 AI 정부 인프라 혁신 전략과도 맞물린다. 당시 AI정부 인프라 거버넌스·혁신 TF는 2030년까지 약 1만 5000여 개 정부 정보시스템에 대해 등급별 재해복구(DR) 체계를 구축하고 민간 클라우드 활용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정부는 국가정보원 국가망보안체계(N2SF)에 따라 데이터를 기밀(C)·민감(S)·공개(O) 등급으로 구분하고 기밀 데이터는 공공 인프라에서 관리하되 민감·공개 데이터는 민간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를 적극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로 전환할 계획이다. 분산형 인프라와 액티브-액티브 DR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신뢰를 잃은 국가 디지털 인프라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목표다. 이같은 방향은 공공 디지털 인프라를 AI 중심 구조로 재편하려는 정부 AI 전환(AX) 전략의 핵심 인프라 정책으로도 평가된다. 이번 과기장관회의에서도 클라우드 전환 정책은 AI 활용 확대, 전략기술 육성 등과 함께 국가 디지털 전환 기반 구축 과제로 논의됐다. 정책 실행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는 예산과 범정부 협력 체계가 꼽힌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공공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예산은 652억원으로 전년 725억원 대비 약 10% 감소했다. 다만 공공 AX 예산 가운데 156억원이 클라우드 이용료로 별도 편성돼 실질적인 클라우드 활용 지원은 확대된 구조라고 밝힌 바 있다. 업계에선 정책 방향 자체에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지만,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제도 정비와 예산 확보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클라우드 업계 관계자는 "정부가 공공 정보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면 전환하겠다는 방향을 공식적으로 제시한 것은 산업 측면에서 긍정적인 신호"라며 "다만 기존 클라우드 보안인증(CSAP) 체계와 N2SF, 국정원 보안 절차 등 복잡하게 얽힌 제도 구조가 정리돼야 사업 추진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행안부가 공공 정보시스템을 관리하고 있어 실제 전환 과정에서는 과기정통부뿐 아니라 범부처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할 것"이라며 "각 시스템을 등급별로 분류하고 어떤 시스템을 어떻게 이전할지 명확하게 설계하지 않으면 정책 해석 차이로 사업이 지연될 수 있다"고 짚었다. 특히 공공기관의 클라우드 이전 비용 부담도 현실적인 과제로 꼽힌다. 기관들이 클라우드로 이전하려 해도 자체 예산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는 지적이다. 이 상황 속 정책 실행력을 확보하려면 전환 비용과 운영 비용에 대한 정부 차원의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업계는 이번 정책이 본격 추진될 경우 공공 클라우드 시장이 중장기적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책 발표 이후 실제 사업 발주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규제 정비와 실행 로드맵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마련되느냐가 시장 확대 속도를 좌우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 관계자는 "공공부문 클라우드 전환은 이제 방향성보다 실행력이 더 중요한 단계"라며 "정부가 단순한 인프라 이전을 넘어 공공 시스템 운영 역량과 AI 기반 서비스 구조까지 함께 고려해 설계해야 정책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3.11 17:53한정호 기자

'세계 1위 AI 정부 실현' 앞세운 韓…윤호중, 불가리아 대통령 만난 이유는?

이재명 정부가 내세운 국정과제인 '세계 1위 인공지능(AI) 정부 실현'을 목표로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선 행정안전부가 불가리아에서 노하우 전수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공공행정협력단이 지난 11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불가리아 소피아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협력단은 방문기간 중 루멘 라데프 대통령, 내무부·전자정부부 장관 등과 고위급 양자면담을 가졌다. 또 한국-불가리아 공공행정협력포럼을 개최해 양국 간 공공행정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AI 민주정부' 비전, AI 기반 재난관리 정책 등을 공유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방문은 불가리아 내무부와 전자정부부가 ICT 기반 재난관리, 디지털 격차해소, 공공부문 AI 도입과 관련된 협력을 희망함에 따라 추진됐다. 윤 장관은 불가리아 방문기간 중 루멘 라데프 대통령도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코즐로두이 신규 원전에 한국 기업이 참여한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양국관계는 수교 35년 이래 어떤 시기보다 더욱 긴밀한 관계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제, 외교를 넘어 공공행정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를 바라며 대통령 차원의 강력한 지지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루멘 라데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AI 대전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며 드론·안티드론 등 방위산업분야에 대한 협력도 희망했다. 또 이번 예방에선 공공행정 협력 확대 외에 재난 대응에 대한 AI 기술 접목 등 다양한 협력 가능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그는 "한국의 AI 정부 경험을 적용해 더욱 효율적이고 신뢰받는 공공행정을 구축하고자 한다"며 "특히 공공행정·안전 분야에서 한국을 중요한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윤호중 장관은 발렌틴 문드로프 전자정부부 장관과 다니엘 미토프 내무부 장관을 각각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AI 활용에 대한 혜택을 국민 모두가 누리는 'AI 민주정부'를 소개하고 공공부문에 인공지능 도입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소개했다. 윤 장관은 "한국은 10년 전 디지털 전환을 추진했다"며 "이제는 더 나아가 AI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문드로프 장관은 이 자리에서 사이버 보안, 국가보건시스템 구축에 대해 한국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그는 "2년 전 디지털정부 협력 프로그램으로 방한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AI 민주정부에 대해 "정책 실행에서 국민의 행복을 고려하는 것이 인상적"이라며 적극적인 교류를 희망했다. 이어 윤 장관은 다니엘 미토프 내무부장관과 면담에서 코즐로두이 신규 원전 건설에 필요한 대규모의 건설·운영 인력 관련 비자 발급과 원활한 인력 이동 등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또 공공행정협력포럼을 통한 디지털 전환과 재난안전분야의 AI 활용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저출산·고령화, 지역격차 등 양국의 유사한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협력을 확대할 것을 희망했다. 미토프 장관은 원전 사업은 정부 우선 과제라면서 안정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그는 "공공행정협력포럼을 계기로 소방·재난안전 및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양국의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게 돼 기쁘다"며 "양국이 공통된 관심과 이해관계를 가진 중요한 파트너 국가임을 재확인하는 계기였다"고 말했다. 이 외에 불가리아 소피아를 방문한 협력단은 지난 11일 '한-불가리아 공공행정협력포럼'을 불가리아 내무부 및 전자정부부와 공동 개최했다. 양국의 관련 공무원 및 전문가가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디지털 신분증 ▲데이터관리 및 AI ▲화재 대응 등을 주제로 양국 간의 공공행정 협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윤 장관은 "이번 공공행정협력단 방문은 동남부 유럽의 관문인 불가리아에 K-행정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에 논의된 공공분야 AI 도입, 재난안전 역량 강화에 대한 협력 의제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15 15:20장유미 기자

윤호중 행안부 장관 "민생회복 소비쿠폰·추가 소비 진작 통해 내수 회복 이끌 것"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취약계층의 입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선제적으로 제공하라고 지자체에 당부했다. 윤 장관은 11일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의 한 노인요양복지시설을 찾아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소비쿠폰 신청과 발급 절차를 직접 지원했다. 윤 장관은 거동이 불편해 읍·면 사무소를 찾기 어려운 어르신들이 불편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청서 작성부터 소비쿠폰 지급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현장을 세심하게 살폈다. 아울러 소상공인과 간담회를 열어 소비쿠폰 지급 이후 지역경제 회복, 소비 진작 효과와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먼저 윤 장관은 진천 본정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공무원의 도움을 받아 소비쿠폰을 신청하는 과정에 참여하며 신청 절차, 찾아가는 신청 지원 인력 운영과 응대·지원 현황 방식 등을 살폈다. 특히 윤 장관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소비쿠폰을 신청하고 수령하는 과정에서의 모든 접근 장벽을 실질적으로 해소해야 한다"며 "공무원의 시각이 아닌 어르신들의 시각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지역 복지망과 연계해 선제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요청했다. 다음으로 인근 카페를 찾아 지역 소상공인들과 만남을 갖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사용 이후 지역경기의 변화와 소비효과를 직접 듣고 소비쿠폰 이용 등에 대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소상공인들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이 실제 매출 증대로 이어져 많은 힘이 되고 있다"며 "지금의 소비 진작 현상이 일시적인 현상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윤 장관은 "소상공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소비쿠폰이 지역 상권에서 활발히 사용되며 민생 회복의 마중물이 되고 있다"며 "소비쿠폰이 실질적으로 내수 회복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정부는 신속한 소비와 추가 소비 진작을 위한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1 18:07한정호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다이가 다르다...삼성·SK, 차세대 HBM '두뇌' 로직다이서 엇갈린 전략

넷플릭스 BTS 광화문 공연 생중계 '명과 암'

[현장] 둘다 보급형인데…아이폰17e보다 '맥북 네오'에 쏠린 눈

[종합] 공공시스템 2030년까지 클라우드 전면 전환…변수는 예산·부처 협력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