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AI의 눈
디지털트러스트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한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2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한전KDN, 정보공개 종합평가 공기업 1위…2년 연속 최우수 기관

한전KDN(대표 박상형)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공기업 1위,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안부가 매년 전국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총 55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정보공개 활성화와 정보공개 제도 신뢰성·효율성 확보로 공공기관의 공개 의무를 높이기 위한 제도다. 평가는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로 나눠 시행되고 있다. 한전KDN은 종합평가 100점 만점에 99.71점을 얻으며 공기업 1위 및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최우수 기관은 2년 연속이다. 한전KDN의 평가는 공기업 평균(96.18점)을 상회하는 것으로 전체적인 정보공개 수준의 우수성과 '국민의 필요 정보를 적극 발굴'하고 한전KDN이 생산한 '정보목록'과 '원문정보'도 충실히 공개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임원급 이상 결재 문서 100% 원문공개 등 높은 정보목록 공개율과 사전정보공표 등록 비율 목표대비 초과 달성 등 평가 항목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는 조직 구성원 모두가 대국민 정보공개 업무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결과”라면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보공개법의 취지에 공감하며 국민의 알권리 확보를 위한 실천으로 신뢰받는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08 15:31주문정 기자

한전, 임시주총회서 안중은 상임이사 선임

한국전력(대표 김동철)은 6일 오후 전남 나주 혁신도시 본사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안중은 경영관리본부장 직무대행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경영관리본부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안중은 경영관리본부장은 대구 덕원고와 연세대 법학과를 나와 1992년 한전에 입사해 대구본부 포항지사장·노사협력처장·비서실장·상생협력본부장·경영관리부사장 직무대행 등을 역임했다. 안중은 경영관리본부장은 특히 조직·인사관리, 정책조정 및 노사관계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전의 경영정상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2025.01.06 17:59주문정 기자

한전그룹사,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유가족 지원

한전과 전력그룹사가 지난달 29일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지원활동에 나섰다. 한국전력공사(대표 김동철)와 전력그룹사는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와 유가족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8억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한전이 2억원, 한전KPS와 한전KDN이 각각 1억5천만원과 1억원을, 남동발전·중부발전·서부발전·남부발전·동서발전·한국전력기술·한전원자력연료가 각각 5천만원을 부담했다. 한전은 사고발생 직후 무안공항과 종합스포츠파크 등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와 임시안치소의 원활한 전력공급을 위해 비상 발전차를 배치하고 합동분향소에 부스를 마련해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유가족 등을 위한 방한용품과 음료·휴대폰 충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김동철 한전 사장은 “이번 사고로 안타깝게 희생된 분들에게 마음 깊이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무안과 멀지 않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대표 기업으로서 사고 현장 관계자들의 복구활동과 유가족 분들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전과 전력그룹사는 과거 포항 지진·코로나19·튀르키예 대지진 등 크고 작은 국내외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려운 경영여건에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왔다.

2025.01.02 16:17주문정 기자

  Prev 1 2 3 4 5 6 7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단독] MS "미토스 능가 AI 공개"...KAIST 출신 김태수 교수가 개발 주도

요즘 한국 오면 여기 많이 간다던데...K뷰티 거점 '언니가이드' 가보니

SAP "삼성·현대·LG 등 한국 대기업, 단순 고객 아닌 AI 공동 개발자"

SKT '국가대표 AI 모델', 국방 분야에 최초 도입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