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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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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 2분기 연결 매출 3383억원…전년比 9.4%↑

한미사이언스가 2분기 연결 기준 3천383억 원의 매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46억 원, 283억 원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각각 30.7%, 39.2% 상승한 것. 상반기 누적 매출은 6천704억 원이다. 이는 전년 대비 6.5% 증가한 것이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617억 원, 528억 원 등이다. 한미사이언스의 2분기 헬스케어 사업 부문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4.6% 증가한 351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의약품 유통 부문인 온라인팜은 2천86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미약품은 상반기 원외 처방실적 5천억 원을 돌파했다. 한미약품의 매출은 3천613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 늘어난 604억 원이다. 이상지질혈증 치료 복합신약 '로수젯'의 2분기 원외처방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5% 성장한 560억 원이다. 고혈압 제품군 '아모잘탄패밀리' 360억 원, 위식도역류질환 제품군 '에소메졸패밀리' 157억 원 등 매출을 올렸다. 북경한미약품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67억 원과 영업이익 167억 원, 순이익 155억 원을 기록했다. 김재교 대표는 “지주회사로 각 계열사와 관계사들의 미래 사업 방향성을 제시하고, 직접적 사업으로 여러 자체 매출을 갖춘 지주회사로 이끌어갈 것”이라며 “그룹 전체의 미래 성장 전략을 예측하고 실행하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7.26 09:01김양균 기자

한미, 조직 개편…김재교 대표 "새출발하자"

한미그룹이 1일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내 새 사업팀을 설치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우선 한미사이언스 내 기획전략본부와 Innovation본부가 신설됐다. 기획전략본부는 경영전략팀과 사업전략팀으로 구성됐다. 경영전략팀은 그룹과 계열사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고, 신성장 사업 기획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사업전략팀은 전략적 투자 및 관리를 추진할 예정이다. Innovation본부는 C&D(Connect & Development) 전략팀, L&D(Launching & Development) 전략, IP팀으로 구성됐다. 팀들은 오픈 이노베이션과 특허사용 계약 전략, 내부 기술 및 제품 기술 이전 등 글로벌 사업화 전략을 맡게 된다. 또 한미그룹의 경우, 개별 스텝 조직들이 하나로 통합되는 방식으로 조직 개편이 이뤄졌다.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는 1일 사내 전산망에 “우리 한미그룹은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다”라며 “지난 50년간 한국 제약산업을 선도해 왔으며, 이제 혁신적인 글로벌 신약 개발 도전을 하려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미사이언스는 지주회사로서, 한미약품은 핵심 사업회사로서, 그리고 30여 개 관계사들은 유기적 협력으로, '신약 개발 명가'라는 한미의 정체성을 더 공고히 해 나가야 한다”라며 “그룹사 간 시너지가 더해질 때, 한미그룹의 미래가치를 높이고 주주가치 제고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회사는 임원인사도 단행했다. 한미사이언스는 총 2명이 상무 및 상무보로 승진했고, 한미약품은 상무 3명, 상무보 6명, 이사 7명이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2025.04.02 14:33김양균 기자

[인사] 한미그룹 임원 승진

◇한미약품 상무 ▲R&D센터 임상이행 전해민 ▲Global GM임상 이문희 ▲PV 김재우 ◇한미약품 상무보 ▲평택사업장 바이오제조 서상현 ▲국내영업 충청/호남권역 윤여창 ▲국내영업 경기/인천권역 이동한 ▲국내영업 서울/강원 종병 구인모 ▲국내사업 전략마케팅 이원택 ▲국내사업 디지털마케팅 김현정 ◇한미약품 이사 ▲R&D센터 비만대사팀 김정국 ▲R&D센터 표적항암팀 TPM그룹 정승현 ▲제제연구소 제제연구그룹 권택관 ▲제조본부 팔탄사업장 품질팀 이정한 ▲신제품개발본부 RA팀 양준혁 ▲컴플라이언스팀 유승현 ▲국내영업 영업기획 이승윤 ◇한미사이언스 ▲IP 상무 한지연 상무 ▲커뮤니케이션 상무보 한승우

2025.04.02 14:12김양균 기자

송영숙 회장,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 사임…신임대표 "조직 안정부터”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이 26일 오전 각각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새로운 이사진 구성을 확정했다. 이날 주주총회 이후 곧바로 열린 한미사이언스 이사회에서 김재교 신임 대표 선임이 결정됐다. 송영숙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를 사임했다. 이에 따라 이날 추천된 7명의 이사 모두 새 이사진에 합류하게 됐다. 새 사내이사는 ▲임주현 부회장 ▲김재교 대표 겸 부회장 ▲심병화 부사장(CFO) ▲김성훈 전무 등 4명이다. 사외이사는 ▲최현만 전 미래에셋증권 회장 ▲김영훈 전 서울고법 판사 ▲신용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교수 등 3명이다. 여기에 기존 신동국 기타비상무이사 등과 함께 총 10명의 이사진이 구성됐다. 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 겸 부회장은 “전문경영인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한미그룹의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이끌어 내겠다”라며 “우선 과제로 조직을 안정시키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한미약품 주총에서는 ▲최인영 사내이사(한미약품 R&D센터장) ▲김재교 기타비상무이사 ▲이영구 사외이사(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 등이 선임됐다. 송영숙 회장은 “전문경영인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온 4자연합의 1차적 역할은 모두 완수했다”라고 밝혔다.

2025.03.26 15:55김양균 기자

"전문경영인과 대주주 조화”…김재교 한미사이언스 대표 내정

한미사이언스와 한미약품이 5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오는 26일로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 선임 안건으로 부의할 이사 후보자들을 결정했다. 우선 한미사이언스 이사회는 사내이사 후보로 ▲임주현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 부회장 ▲김재교 전 메리츠증권 부사장 ▲심병화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상무 ▲김성훈 전 한미사이언스 상무 등을 정기주총에 선임하기로 했다. 김재교 후보는 대표로 내정됐다. 김 후보는 이달 초 한미사이언스 부회장으로 입사한 바 있다. 심병화 후보는 CFO로 내정됐다. 그도 앞서 부사장으로 회사에 합류했다. 사내이사 후보로는 ▲최현만 전 미래에셋증권 대표 ▲김영훈 전 서울고법 판사 ▲신용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교수 등이 결정됐다. 또 한미약품 이사회는 최인영 한미약품 R&D센터장을 사내이사 후보로, 김재교 전 메리츠증권 부사장을 기타비상무이사 후보에, 이영구 법무법인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는 사외이사 후보 선임 안건을 정기주총에 부의하기로 결정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여러 이슈를 극복하고 선진 거버넌스 체제를 구축해 새 출발한다”라며 “성과 기반의 혁신으로 고객 및 주주들과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2025.03.05 17:15김양균 기자

한미사이언스대표에 송영숙 신규 선임…임종훈 대표 사임

경영권 분쟁에 중심에 있던 한미사이언스 임종훈 대표가 사임했다. 임종훈 대표는 한미약품 창업주인 고 임성기 회장의 차남이다. 한미사이언스는 13일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 변경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사회는 임종훈 대표이사 사임 및 송영숙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을 결의했다. 송영숙 대표는 현재 한미사이언스(주) 회장, 뮤지엄한미 삼청 관장을 맡고 있다. 한편 한미그룹은 2020년 임성기 회장 별세 이후 부인인 송영숙 대표가 회사를 맡아 운영했지만, 지분 매각을 추진하며 형제와 모녀간 경영권 분쟁이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형제에서 모녀쪽 지원으로 입장을 바꾸며 치열한 세싸움을 벌여왔다. 지난해 한미사이언스 임시주총에서 임종훈 대표가 방어에 성공했지만, 역전시킬 수 있는 한미약품 임시주총이 형 국민연금의 안건 반대에 이어 임종윤까지 임시주총 철회 입장으로 전환하며 새 전환기를 맞이했다. 이번 임종훈 대표의 사임으로 경영권 분쟁은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

2025.02.13 16:40조민규 기자

[부음] 노용갑 한미사이언스 부회장 빙모상

▲이광수 씨 별세, 노용갑(한미사이언스 부회장) 씨 빙모상=16일, 한양대학병원장례식장 11호실, 발인 19일, 장지 용인천주교공원묘원, (02)2290-9442.

2025.01.17 10:39김양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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